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04:08:15

임형원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20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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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원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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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00번
박주찬(2019) 임형원(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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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임형원더그아웃2020.jpg
NC 다이노스 No.00
임형원
생년월일 2001년 9월 15일 ([age(2001-09-15)]세)
신체 183cm, 73kg[1]
출신지 경기도 시흥시
학력 계수초(소사리틀) - 동산중 - 인천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20년 2차 4라운드 (전체 31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20~ )
연봉 2,700만 원 (2020년)

1. 개요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4. 투구 스타일5. 여담

1. 개요

NC 다이노스 소속의 사이드암 투수.

2. 고교 시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투수를 시작했다고 하며, 중학교 때는 주목받는 선수가 아니었으나 인천고에 진학한 이후 2학년 때 덕수고와 맞선 봉황대기 8강전에서 3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학년 성적은 6경기 5 ⅔이닝 5피안타 3볼넷 6K ERA 6.00. 3학년 들어서는 윈터리그에서부터 144~5km/h를 찍어대며 인천고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11경기 33⅔이닝 21피안타 23볼넷 43K ERA 3.44를 기록했다.

손목 부상으로 봉황대기에는 나서지 못했으나, 7월 협회장기 경주고와의 1회전에서 5.1이닝 2사사구 10K를 기록하면서 보다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구위나 가능성, 신체조건까지 두루두루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받으며 인천지역 1차지명 후보로도 언급되었다.[2]

2020년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1번으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옆구리 투수로서 이재학, 원종현, 박진우의 뒤를 이을 NC 다이노스의 차세대 사이드암 유망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2020 시즌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임형원을 포함해 NC 2020 신인들은 명단에서 전부 빠졌는데, 중장기 관점의 육성 정책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프로 첫 해 목표는 2군에서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어필하는 것으로, 한 단계씩 차근차근 착실하게 올라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4. 투구 스타일

강점은 역시 최고 140km/h 중후반대를 기록하는 강속구와 완급조절 능력. 2020년 지명 대상 중 사이드암스로 중에는 가장 빠른 공을 던지고 있는 투수로 알려져 있다. 좌타자를 상대할 수 있는 투심계열의 투구를 장착한 점도 장점이 될 수 있다. 던지는 구종은 직구, 슬라이더, 투심 세 종류. 슬라이더를 제외한 변화구 구사 능력은 개선이 필요해 보이며 120km 초반대의 슬라이더는 각이 크고 예리하다는 평이다. 110km 초반대의 커브는 슬라이더의 강약을 조절해서 슬러브 형식으로 던진다. 투심은 130km 초반대에 형성되며 3번째 변화구가 장착된다면 향후 선발투수로도 활약이 기대된다.

앞으로 프로무대에서 통하는 공이 되기 위해서는 종으로 떨어지는 변화구 장착과, 무엇보다도 제구력만 보완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5. 여담

  •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이다. 입단 동기인 정구범, 안인산 등과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정구범과는 둘이서 볼링과 당구도 치러가고, PC방에서 게임도 같이 하는 등 꽤 친해진 것 같다.# 허나 전부 정구범이 이겼다고...
  • 좋아하는 노래는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 등판 전 루틴이 구체적이다. 등판 전 날은 일찍 자고,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전 꼭 스트레칭을 한다. 보통 경기장까지 버스로 이동할 때 다들 자는데 본인은 절대 잠들지 않으며, 경기에 들어가서는 이닝마다 물을 마시고 절대 손에 물이 닿으면 안 된다고 한다.
  • 프로야구 선수 초년생으로서 꿈꾸고 있는 자신의 커리어는 팀 선배 원종현 처럼 믿음직한 마무리 투수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팬들에게 듣고 싶은 말 역시 '신인이 패기 있게 던진다'는 말.
  • 2019년 9월 고교 유망주로서 더그아웃 매거진, 베이스볼 코리아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1] KBO 공식 프로필 기준[2] 팀 동료인 박시후, 김동현과 함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신분조회를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