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16:34:30

JTBC3 FOX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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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JTBC 패밀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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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제이티비씨스포츠 주식회사
JTBC SPORTS Co., Ltd.
설립 2010년 11월 19일[1]
개국 2015년 8월 1일
채널 파일:jtbc3foxsports.png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링크 파일:jtbc3foxsports.png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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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프로그램 공급업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소기업
대표이사 홍성완
그룹 중앙그룹
최대 주주 JTBC PLUS (지분 100%)
}}}}}}}}} ||
1. 개요2. 개국 전3. 중계 종목
3.1. 야구3.2. 축구3.3. 기타3.4. JTBC의 저주
4. 중계진5. 채널 번호6. 기타

1. 개요

중앙그룹 계열의 종합스포츠채널. 2015년 8월 1일 0시에 개국했다. JTBC PLUS에서 운영한다. (2016년 현재 JTBC PLUS와는 별도의 법인으로 되어 있다.)

야구, 축구, 체조, 테니스, 골프, 포뮬러1 등의 중계권을 확보하였다. JTBC - JTBC2 - JTBC GOLF를 보유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이번 종합스포츠채널 개국으로 스포츠 채널의 부재를 해결할 전망이다.

이 채널의 개국으로 인해 에스트리TV 채널이 2015년 7월 31일자로 송출이 종료되었다. 에스트리TV 채널을 통째로 구매하여 리뉴얼 송출하는 구조.

JTBC3 FOX Sports란 채널명 중 숫자 '3'은 JTBC - JTBC2[2] 에 이은 세 번째 JTBC 패밀리 채널 임을 의미하며, '폭스 스포츠'는 21세기 폭스사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FOX International Channels Asia(FIC)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그들이 보유한 콘텐츠도 확보하게 되었다. [3]

2015년 8월 1일 0시에 14-15 분데스리가 손흥민, 구자철 하이라이트로 방송을 시작했다.[4]

JTBC2의 개국에 맞춰 채널 디자인도 바뀌었는데 메인컬러가 파란색과 초록색으로 확정되었다.

2. 개국 전

JTBC에서 개국 초기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동아시안컵, 캐피탈 원 컵과 같은 여러 스포츠 경기 중계에 다방면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스포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였는데, 2015년 kt wiz프로야구 정규시즌 참여에 맞춰서 프로야구 중계에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던 바 있다.[5] 일본과 대만, 동남아시아에서 이미 사업을 진행중인 Fox Sports가 국내에 진출할 것이라는 루머와 JTBC가 J Golf를 종합스포츠채널로 개편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고, 후자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전자는 결국 실현되었다.

2014년 12월 16일에 박동희가 시사저널에 기고한 기사에서는 JTBC가 skySports와 함께 유력한 프로야구 중계 제5채널로 거론되기도 했으며, 2015년을 앞두고 J Golf의 박희상 방송본부장이 골프본부장 겸 스포츠본부장으로 발령이 난 바 있다.

2015년 1월 26일 스포츠 채널을 개국하여 프로야구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JTBC에서는 아직 검토 중일뿐이라고 한 바 있다. 스포츠 관련 홈페이지도 준비하면서 도메인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3월 25일 KBO 리그의 중계 방송사가 skySportsSPOTV+로 정해지면서 일단 2015 시즌에는 KBO 리그 중계를 하지 않게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한다. 이후 모회사인 중앙일보에서 이런 기사를 낸 것으로 보아 중계권료로 인해 포기했을 가능성이 크다.[6]

2015년 7월 7일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인사발령 명단에서 JTBC GOLF 정경문 대표가 JTBC Plus의 스포츠부문 대표로 발령이 난 것이 발견되며 스포츠 채널 개국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다시금 나왔다. 7월 14일 디지털타임스의 보도에서는 다큐 채널인 에스트리TV를 인수해서 스포츠 채널로 전환한다는 내용이 나왔고, 7월 20일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개국 발표가 나왔다.

3. 중계 종목

3.1. 야구

2015년 당시 이대호가 뛰었던 일본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원정 경기 중계권을 IB SPORTS와 나눠 가진 바 있으며, 경기 영상 및 해설 음성도 같이 썼다.[7] 개국 이후 한동안 녹화중계만 편성하다가 8월 18일부터 생중계 편성을 시작했으며, 이 날부터 JTBC3 FOX Sports에서 스튜디오를 제공했다.

2015년 초 관심을 보인 적이 있었던 KBO 리그를 중계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프로야구 중계권 판매 대행사인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클라)가 총 다섯 슬롯 중 공중파 산하 스포츠 3사와 skySports에 판매하고 남은 한 슬롯을 현재 자사 채널인 SPOTV를 통해 중계를 하고 있지만, 이 중계권 또한 판매의향이 있다는 의사를 내비친 적이 있다.

따라서 SPOTV가 현재 가진 중계권을 통해 KBO 리그 중계에 참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에이클라가 이미 2014시즌 XTM 중계의 대부분을 제작했기에 마찬가지 방식을 취한다면 갑작스러운 중계팀 구성의 어려움 또한 겪지 않아도 된다. 2015년은 KBO 리그 중계를 하지 않았다.

2016년 중계 참여 여부는 JTBC가 중계권 협상을 진행중이나 확실하지 않다는 박동희기사가 나온 바 있었다. 이후 3월 12일 SPOTV NEWS의 보도에서 skySportsSPOTV가 중계를 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2016 시즌에도 중계를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K리그 중계방송에 출연하는 김환 해설위원은 이스타TV에서 '중계권 협상이 결렬된 게 아니라 JTBC 측에서 처음부터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여 KBO 리그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한다'는 말을 했다. 이에 대해서 JTBC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2013년에 이어 2017년에 열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주관 방송사가 되었다. 모 회사인 JTBC와 함께 나누어서 중계할 계획이며 이 때문인지 WBC 재방송을 겁나게 틀어주는 중이며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예선 라운드 경기도 일부 중계를 했다.

2017년에 KBO 리그 중계방송사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나 주위에서만 요란하게 떠들 뿐 JTBC에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작 중계권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 결국 skySports가 계속 중계에 참여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2017년에도 KBO 리그 중계는 없다.

skySports가 2018시즌 중계를 포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유력한 대안 중계 채널로 다시 거론되었으나 늘 그랬듯이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는데 중계 제작을 할 권리가 없어 그 탓에 중계 제작 노하우나 경험을 거의 쌓지 못한다는 점의 이유를 들어 KBO리그 중계를 계속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kySports가 중계포기를 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고... 2019년을 끝으로 에이클라가 소유한 중계권이 종료가 되면서 야구중계에 다시 관심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도 가장 유력하게 중계를 할 가능성이 있는 방송사[8]기는 하지만 중계권 문제에 계속 소극적인 태도를 반복하고 있는 터라 실제로 참여할 지는 미지수다.

3.2. 축구

개국과 동시에 2015 EAFF 동아시안컵EAFF 여자 동아시안컵을 독점으로 중계하게됐다. 그것도 전체 12경기 모두! 이 중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뛰는 경기는 모방송사인 JTBC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일단 2015 동아시안컵 중계진은 캐스터 임경진 아나운서, 해설 허정무·박찬하 위원으로 꾸렸다.

또한 FOX와의 제휴를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의 중계권을 확보하여 매 라운드 7경기의 중계를 편성하고, 그 중 5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15-16 시즌 개막일인 8월 15일부터 중계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프리랜서 캐스터와 해설자들로 중계진을 꾸렸다. 직전 시즌에 skySports의 중계방송에 출연했던 임경진·박찬 캐스터와 박찬하·차상엽 해설위원을 비롯하여 이진욱·김태우 캐스터와 김환 해설위원이 중계에 참여한다.

분데스리가 15-16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매거진 프로그램인 <사커룸>을 편성했다. 신아영, 다니엘 린데만, 차상엽 기자, 김현민 기자와 개그맨 안윤상이 고정출연. 16-17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리뷰 프로그램 <분데스리가 환상특급>[9]이 편성되고 있다.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림)의 전 경기를 생중계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진철 감독이 이끌고 이승우, 장결희 등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9월 6일 한국-브라질전은 JTBC에서 동시에 생중계되었다. 다만 중계 방송에서 리플레이 재생 타이밍을 비롯해서 골 세리머니보다 관중석을 먼저 보여주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반응이 웹상에서 보이기도 했다.

JTBC 개국 때부터 계속 중계해 오던 캐피탈 원 컵도 15-16 시즌에 16강전부터 생중계를 편성했다.

2015년 10월 8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JTBC와 동시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동아시안컵 해설진과 동일. 11월 17일 라오스전도 임경진-박찬하 조합으로 생중계되었다. 이후 2016년 4월 13일에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조 추첨식을 생중계로 편성하기도 했다.

2015년 11월 6일에 SNS를 통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를 중계한다고 밝혔다. 아마도 석현준이 당시 비토리아 FC에서 뛰고 있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듯. 11월 9일 비토리아 FCFC 포르투의 경기부터 생중계를 시작했다. 석현준이 FC 포르투로 이적한 이후에도 계속 중계방송을 편성했다. 주로 석현준의 소속팀 경기 위주로 편성했으며, 시즌 말까지 중계했다.

2016년 3월부터 K리그 클래식 중계를 하게 되었다. 페이스북에서는 연간 100경기를 중계하겠다고 밝혔다. 3월 10일 방송된 <사커룸>이 K리그 개막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개막일인 3월 12일에는 성남 vs 수원 삼성 경기의 생중계와 전북 vs 서울 경기의 녹화중계[10]가 편성되었다. 개막전부터 6월까지는 매 라운드마다 2경기 이상 생중계를 꾸준히 편성했으며, 7월부터는 매 라운드마다 1경기씩 편성하고 있다. 해설진은 이진욱[11], 임경진 캐스터와 이천수, 김환, 박찬하 해설위원. 4월 23일 수원 FC vs 인천 경기 중계부터 이유경 아나운서가 현장 리포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JTBC에서도 4월 16일 전북 vs 성남 경기를 시작으로 일부 경기의 생중계가 편성되고 있으며, JTBC3 FOX Sports에서는 이 경기들을 녹화중계로 편성한다. 이 외에도 KBS 1TV의 K리그 클래식 중계방송을 자체 해설진의 해설 음성을 넣어 녹화중계를 편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K리그 중계에 대한 평은 굉장히 좋다. 그 전까지 K리그를 중계해 주던 스포티비의 중계와는 다르게 거의 국가대표급의 경기를 매 경기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포티비의 중계의 경우는 카메라의 수가 적어서 화면도 안좋을 뿐만 아니라, 해설진 역시 크게 좋지 못했지만, JTBC의 경우는 카메라부터 시작해서 매 경기마다 최상의 품질을 보여주고 있고, 해설진 역시 좋은 평을 받고 있다.[12] 다만 김환 해설위원이 이스타TV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시청률이 많이 낮다고 한다.[13]

2016년 6월 24일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 1R 대전 시티즌 vs AFC 투비즈 경기를 생중계했다.

2016년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열리는 유럽 팀들의 프리시즌 대회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의 중계방송을 편성한다.

2016년 7월 30일 K리그 챌린지 강원 vs 서울E 경기의 생중계를 시작으로 K리그 챌린지 경기 중계의 편성을 시작했다. 동년 8월 3일, 4일에 열린 K리그 U-17/U-18 챔피언십 결승전의 생중계가 편성되었다.

2016년 9월 1일부터 진행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전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2017년 2월 2일부터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결승, 결승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2017시즌부터 K리그 중계를 완전히 접었다. 시청률 저조가 원인인듯 하다.[14]

2018년 5월 12일을 끝으로는 분데스리가마저 중계를 접는게 기정사실화 된듯 했었는데, DFL 슈퍼컵 중계를 알리는 공식 트윗에서 분데스리가 18/19시즌도 한다고 태그로 알렸고 이재성의 2.분데스리가 홀슈타인 킬 경기도 중계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EPL하고 다르게 무료다

분데스리가 중계는 해설 퀄리티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비교적 인지도가 적은 해설 탓인지 분데스리가를 자주 안보는 사람들에겐 약간 어색하게 느껴진 듯하다. 그렇지만 박찬하, 차상엽, 김환 셋 모두 괜찮은 해설을 보여준다. 캐스터들은 가끔씩 선수 이름을 틀리거나[15][16] 바이에른을 과하게 악역으로 몰아가기도 하지만[17] 그래도 무난한 편.

아쉬운 점은 대부분의 월요일 새벽경기는 중계를 안해주고 아우크스부르크 위주로 하다보니 중요한 경기를 가끔씩 내보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도 아우크스부르크 다음은 레비어 더비같은 라이벌 전, 그 다음은 바이에른이나 도르트문트같은 빅클럽들 경기순이다. 다만 이번에는 이재성의 킬 경기가 우선순위에 오를지도.[18]

최근 들어서는 레비어 더비데어 클라시커와 같은 빅매치를 거르고 아우크스부르크 위주로만 중계하다보니 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팬들의 경우 이번 시즌 팀이 엄청난 활약을 하는데 이를 해외중계로 봐야하기 때문에 더더욱 분노하고 있다. FC 바이에른 뮌헨 팬들 역시 마찬가지지만 최근 정우영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1군 데뷔전을 치루면서 중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으며 그 동안 중계 안해주다가 한국인 선수 때문에 중계한다며 비판하는 팬들도 일부 있다.
이러한 JTBC3의 한국인 선수 소속 팀 위주 중계 때문에 밀린 경기가 있다면 STAR SPORTS채널을 이용하자. 실제로 JTBC3에서 거른 빅매치들 뿐만 아니라 중하위권 팀들 간의 경기도 영어로 중계한다.

2018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를 중계하였으며 2019 AFC 아시안컵JTBC와 독점으로 중계했다.

2019년에 K리그1 중계를 다시 시작한다. 일부 경기는 JTBC와 함께 중계한다. 계열사 JTBC미디어컴에서 발간하는 광고판매가이드에 따르면 2019년부터 축구중계를 대폭 늘리고, 투자도 한층 강화한다고 한다. K리그1 복귀와 함께 타 채널에서 호평받던 정순주 리포터와 현영민 해설위원을 영입하며 시동을 걸었다. 또한 2019 코파 아메리카2019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3.3. 기타

리듬체조의 경우 2016년까지 손연재가 출전하는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을 중계했다. 2015년 당시 중계진은 임경진, 송민교 아나운서와 김유경 해설위원. 2016년 2월 에스포 월드컵과 3월 리스본 월드컵, 4월 페사로 월드컵, 5월 소피아 월드컵, 6월 과달라하라 월드컵도 중계했다. 2016년 당시 중계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이경화 해설위원.

2015년 11월 1일에는 본사 주최 마라톤 대회인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를 JTBC와 동시생중계로 방송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황영조 해설위원.

그동안 중계가 적었던 ‘FIA F1 월드 챔피언십에 대해서도 중계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FOX와의 제휴를 통해 얻은 중계권이라고 한다. 중계진은 이진욱 캐스터, 온대호 해설위원. 이후 2015 GT 아시아시리즈의 중계방송도 편성했다. 2016년 호주 그랑프리와 캐나다 그랑프리도 편성되고 있다.

또한 FOX와의 제휴를 통해 얻은 중계권으로 해외 종합격투기 단체 One Championship의 경기 중계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해설진은 박찬, 정찬우 캐스터와 김대환, 이성호 해설위원.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FOX와의 제휴를 통해 중계권을 얻은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윔블던 등 3개 대회도 중계하는데[19], 2016년 1월 호주 오픈을 독점 중계하게 되었다. 당시 중계진은 이진욱 캐스터/송민교 아나운서와 최천진/박용국/유진선 해설위원. 2016년 5월부터 프랑스 오픈을 독점 중계했으며, 동년 6월 현재 윔블던 대회를 독점 중계하고 있다. 2017년 현재 US 오픈 대회의 중계권을 구입하여 독점 중계하고 있다.

또한 JTBC GOLF에서 중계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메이저 PGA 챔피언십 등도 JTBC3 FOX Sports에서 일부 중계한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안산 올림픽기념체육관에서 열린 2015 국제대학초청 배구대회를 독점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삼용 해설위원. 다음 해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대회도 독점중계했다. 2016년 해설진은 임경진, 이진욱 캐스터와 (조선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김민철 해설위원.

2016년 3월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2국, 3국, 4국, 5국바둑TV의 중계방송을 받아 생중계로 내보냈다.

2016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리우 올림픽 유도 예선 대회)를 생중계로 편성한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장성호 해설위원.

2016년 6월 11일부터 2016 FIH 하키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한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김해시청 하키팀 감독) 김윤동 해설위원.

2016년 7월 7일과 8일에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2016 OK저축은행배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의 3경기(준결승전, 결승전)의 생중계를 편성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김민철 해설위원. 동년 8월 25일과 26일에는 경남 남해군에서 열린 2016 OK저축은행배 전국대학배구 남해대회의 3경기(준결승전, 결승전)의 생중계를 편성했다.

2016년 8월 7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2016 아시아 MMA 선수권대회를 생중계로 편성했다. 해설진은 이진욱 캐스터와 윤동식, 이성호 해설위원.

타 채널의 경기 영상을 사다가 편성하기도 한다. 2017년 현재 여러 당구 중계방송 영상을 빌리어즈TV로부터, 국내 킥복싱 단체 MAX FC의 지난 경기 중계방송 영상을 IB SPORTS로부터 사와서 방송해주고 있다.

2017년 2월 당시 화요일 밤 10시에 <스포츠 위크>를 2차례 편성한 바 있다.[20]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일간스포츠 소속 기자들이 패널로 출연했다.

2018-2019 핸드볼코리아리그를 중계한다. 리그가 투어 형식으로 주말 오후에 2-3경기를 연이어 진행하는 방식이어서, 기존 중계 경기가 없으면 여러 경기를 연달아 중계하는 식으로 방송한다.

3.4. JTBC의 저주

4. 중계진

5. 채널 번호

※ 2018년 12월 기준

6. 기타

  • 개국 예고 영상 (15.07.28) : ##
  • 2015년 8월 1일 0시 카운트다운부터 프로그램 오프닝까지의 영상 : ##


[1] 이전에 송출되던 에스트리TV 법인의 설립일이다.[2] 2016년 3월 1일자로 QTV가 JTBC2로 채널명이 바뀌었다.[3] MBC SPORTS+SBS SportsESPN과의 제휴 시절을 생각하면 된다.[4] 개국 발표에서는 이대호의 소속팀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녹화 중계 경기가 편성된다고 발표되었으나 편성이 변경되었다.[5] 실제로 2014년에 중앙일보의 자회사인 제이콘텐트리가 발간하는 일간스포츠에서 베이스볼긱이라는 야구 관련 어플을 출시했다.[6] 참고로 KBS N SPORTS와 재계약하지 않은 이병훈 해설위원은 이 일로 인해 붕 떠버렸다(...). 이후 아프리카TV에서 야구중계를 시작하면서 'J모 채널로 가려다 잘 안 됐다'는 표현을 쓴 바 있다.[7] 참고로 당시 홈 경기 단독 중계권은 연예 채널인 K STAR에 있었다.[8] 다만 문제는, 다음 시즌부터 KBO리그 중계에 들어 가게 될경우 현재 주력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K리그 중계가 상당하게 힘들어진다.[9] 프로그램 제목은 김, 차엽 해설위원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10] 이 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되었으며, JTBC3에서는 KBS 제작 화면을 받아 오프튜브로 중계방송을 내보냈다.[11] 2015 시즌에는 tbs 교통방송의 K리그 중계방송에서 장지현 해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12] 다만 이천수의 경우는 그닥 좋은 평이 아니다. 목소리의 톤도 그렇지만, 캐스터식 해설을 한다며 많은 까임을 받고있다.[13] 이것이 KBS 1TV와 스포티비, MBC SPORTS+ 이외 채널에서 K리그 중계를 엄두내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KBS 1TV는 이영표 해설위원을 영입해오며 그 조건 중 하나가 자사에서 K리그 클래식을 많이 방영해주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고 스포티비는 현장 중계를 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지역 케이블 TV에서 송출하는 영상을 받아 혹은 방송장비만 현지로 보내놓고 중계는 서울 스튜디오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밖에 할 수 없는 이유가, 이것이 단순히 시청률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적자폭을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 TV 조선 역시 개국하고 얼마 안있어 K리그 중계를 잠시하였다가 역시 이런 이유로 중계를 포기했었다. 일부에서 '축구팬들은 말로만 '중계가 없으니 인기가 없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중계가 많이 나올 때 시청을 해줘야 한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에 설득력을 얻는 부분.[14] 2017시즌 K리그 고정 중계는 MBC SPORTS+2, SPOTV에서 볼 수 있다. 다만 아예 빠진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이미 KBO 리그 중계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K리그 중계마저 포기하게 되면 남는 대회가 AFC 주관 대회 정도밖에 남지 않게 된다. JTBC3가 갖고 있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는 애초에 기간이 짧고 격투기와 F1만으로는 수입에 한계가 있다.[15] 코망과 알라바를 상당히 자주 틀린다[16] 유독 하파엘과 하피냐를 섞어서 부른다.[17] 흥미를 위해 언더독을 응원하는 경향이 강한정도. 분데스 타팀에겐 악역맞다.[18] 다만 이 부분은 어쩔 수가 없는게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들이 시청률이 더 잘 나오기 때문이다.[19] 그동안 국내 테니스팬들로부터 JTBC는 중계권을 확보하고도 왜 결승전을 포함한 거의 모든 경기를 녹화중계로 하냐는 비판을 받았는데, 결국 스포츠채널 개국때문에 사전확보한 것이었다는 가설이 입증된 셈이다.[20] 첫 방송인 2월 7일에는 <스포츠 매거진>이라는 타이틀로 생방송되었으나, 2월 14일에 방송된 2회는 제목을 바꾸고 녹화방송으로 편성되었다.[21] MBC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16년 JTBC3 FOX Sports의 1기 캐스터로 합류했다. #[22] JTBC GOLF의 메인 캐스터도 겸임하고 있다.[23] 프리랜서 계약 맞다[24] 기존 에스트리의 송출 번호인 95번을 쓰다가 2015년 10월 정기 개편으로 스포츠 채널 대역으로 이동해 126번으로 번호를 바꿨다. 2017년 3월 개편으로 다시 번호 변경. 플러스팩 혹은 프리미어 채널에 가입 안 했다면 시청불가능.[25] CMC TV와 듀얼채널이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26] 2016년 11월 8일부터 채널이 408번에서 126번으로 변경되었다[27] 2016년 8월 19일부터 tvG 14 상품에서 시청 가능. 2018년 12월 20일부터 50번에서 110번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