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3 01:31:35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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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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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World Baseball Classic)
창설연도 2006년
주관단체 World Baseball Classic, Inc[1]
참가자격 직전대회 1라운드 3위이상 기록한 팀,
지역 예선을 통과한 팀
대회
상징 컬러
WBC NAVY
헥스코드 | #002D72
CMYK | C100 M61 Y0 K55
WBSC 포인트
우승팀
1,150점[2]
최근 우승국 파일:미국 국기.png USA /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o4a4woaUar1sqk8veo9_r3_250.png 2017
최다 우승국 파일:일본 국기.png JPN / 2회
SN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World_Baseball_Classic_logo.svg.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1. 개요2. 대회 명칭3. 대회 창설 배경4. 개최년도 및 참가 규모5. 개최지6. 특징
6.1. 본선 진행 방식6.2. 선수 보호 규정6.3. 국적 선택6.4. 스타급 선수들의 불참?
7. 인지도8. 트로피와 우승 반지9. 평가
9.1. 긍정적인 부분 : 리그 간의 교류9.2. 긍정적인 부분 : 야구의 세계 인식 확대9.3. 부정적인 시선 : 투수들의 부상 위험9.4. 부정적인 시선 : 리그 후유증
10. 역대 대회
10.1. 역대 결과10.2. 역대 개최 구장10.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통산 랭킹10.4. 국가별 본선 참가 횟수 및 최고 성적
11. 기타12.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wbc-2017.jpg
2017 WBC 결승전이 시작하기 직전 모습
미국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사무국과 선수협회가 주관하는 국가 간 국제 야구 대회로 약칭 WBC 라고도 불린다. 야구 국가대항전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각국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사실상 유일한 대회이다.[3]

2. 대회 명칭

월드 베이스볼 챔피언쉽(World Baseball Championship)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IBAF가 주관하는 야구 월드컵(Baseball World Cup)[4][5]이라는 대회가 이미 있기 때문에, 메이저리그의 관습[6]을 따라 Classic이라는 공식 명칭이 생겼다. IBAF가 2011년을 마지막으로 야구 월드컵을 폐지하고 프리미어 12로 전환하면서 세계 선수권 대회의 지위를 WBC에 넘겼기 때문에, 2013년 대회부터는 WBC가 정식 세계선수권 대회의 지위를 갖게 되었다.

좀 더 상세히 말하면 올림픽 야구 종목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대신이라는 목적과 야구의 세계화라는 대의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대회. 다만 사실 그 보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흥행 전파 및 각 나라에 있는 우수한 선수 뽑기 제1의 목적[7]이 강하다.

3. 대회 창설 배경

원래 2001년에 대만에서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는 확실한 야구월드컵 대회를 개최하고자 했지만 메이저리그 측의 비협조 및 여러 사정[8]으로 흐지부지되었던 바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IBAF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대회를 만든 것은 국제대회의 사정과도 무관하지 않다. 하계 올림픽의 개최 시기인 여름은 각국의 야구 리그가 한창일 때이다. 한국과 일본, 대만의 경우는 프로리그와 상관없이 대표선수들을 차출하거나, 혹은 리그를 중단해 가면서 올림픽에 리그 최고의 선수들을 뽑아 보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는 오너들의 선수차출로 인한 수입감소로 인한 반대와 선수 노조의 부상 염려로 인한 반대가 합쳐져서[9] 시즌 중단이나 선수 차출을 거부하였다. 올림픽 때마다 마이너리그 선수들이 나오는 것은 이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미국 야구계에는 큰 두가지 사건이 벌어지는데 첫번째로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아메리카 예선이던 2003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미국이 멕시코에게 1:0으로 패배, 광탈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2진급이라지만 올림픽에는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안에 들어가는 유망주 혹은 대학야구 최고의 선수를 내보내는 미국이 멕시코에게 패배해 올림픽을 못나가는 사태가 벌어지니 당황해 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2005년 IOC 총회에서 야구가 퇴출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올림픽의 저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최국들이 얻는 이익에 비해 투자비용이 크다 보니, 올림픽 개최에 소극적으로 나서는 국가들이 늘어났고 이에 따라 IOC는 개최 비용을 줄이기 위해 종목 숫자를 줄이려 노력했다. 이 종목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야구가 꼽힌 것이다. 야구가 올림픽 종목에서 빠지게된 가장 큰 문제는 하는 나라들이 적었고, 그 때문에 건설된 야구장이 올림픽이 끝난뒤 폐허가 되거나 철거되는 상황이 자주 벌어졌다는 점이다. 사실 역대 올림픽 야구가 열린 나라 중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10],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11], 2000년 시드니 올림픽[12]를 제외하면 다른 올림픽 개최국들은 지어진 야구장을 올림픽이 끝나자 곧 철거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야구 종목이 열렸던 헬레니코 스포츠 컴플렉스 부속 야구장는 올림픽 종료후 메이저리그의 지원을 받아 야구리그를 창설해 이곳을 그리스 야구리그의 시발점으로 삼으려 했으나 시장성이 안된다고 판단한 메이저리그가 손을 떼버리면서 2년간 축구장으로 사용 되는 굴욕을 당했다. 이후 2008년부터는 난민 캠프로 활용 중.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경기가 열린 우커송 야구장은 애초부터 철거하기 쉽게 조립형 건축물로 건설했다.[13] 베이징 올림픽 이후, 2005년 IOC 총회의 방침에 따라 2012 런던 올림픽부터는 개최 종목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되었었다.[14][15]

그나마 IOC에서 IBAF에 "그럼 농구처럼[16]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출전하면 생각해봄."이라는 제안을 해왔으나 올림픽 출전에 별다른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메이저리그 측에서 거절하면서 IBAF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서 야구가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속에서, MLB 오너들은 "그럴바엔 차라리 우리가 주도해서 만들면 수익도 나고 시즌 전에 개최하면 몸풀기 게임 정도로 뛸테니 부상 우려도 적어질텐데 괜찮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고, 이에 따라 시즌 직전의 스타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야구의 국제적인 대회 계획을 세웠고 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함께 주관하는 대회에 대한 구상이 나왔다. 명목이 국제 대회이니 만큼 국제야구기구인 IBAF를 끌여들여 IBAF가 야구 월드컵을 폐지하고 대신 이 대회를메인 대회로 승인을 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여기에 미국 다음으로 야구 시장이 큰 일본NPB 사무국과 일본야구기구를 끌여들이며 WBC 운영진의 형태가 갖춰졌다.[17]

이는 WBC의 수익금 배분 구조에서 잘 나타난다. 1차 대회의 순수익의 47%는 상금으로, 나머지 53%중 17.5%씩을 공동개최자격인 MLB와 MLBPA(선수노조)가 차지한다. NPB가 7%, KBO가 5%[18], IBAF가 5%를 차지하였다. 그것도 한국과 일본에서 보이콧한다고 으름짱을 놓았는데[19] 야구가 인기많은 나라에서 그나마 경제적으로 가장 수익성이 큰 두 나라의 이탈은 치명적이라서 급히 양보해 이렇게 올린 것이다. 참고로 수익 조정폭이 미미했던 것은 대회 참가 28개국 선수의 대부분이 MLB/마이너 소속일 수밖에 없는 대회 특성상 MLB 위주의 수익 배분이 불가피했기 때문.[20]

4. 개최년도 및 참가 규모

2006년 초대 대회를 개최했으나 하필 FIFA 월드컵이 열리는 주기에 끼어버린지라 이를 피하기 위해 3년후인 2009년에 2회 대회를 개최했고, 이후 4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2013년부터 지역예선이 도입되어, 28개국의 참가국 중 이전 대회 조 3위까지는 예선을 치르지 않고 본선에 직행하며 16개국은 새로 예선을 거쳐 조 1위 팀만 본선에 진출한다.

2021년 대회부터는 본선 진출팀이 20개국으로 확대된다. ## [21]

5. 개최지

지역 예선과 본선 1라운드는 세계 각국에서 개최 되며, 본선 2라운드부터 결승 라운드까지는 거의 대부분 미국 경기장에서 열린다. 국제대회 특성상 비가 왔을때 취소 되면 손실이 막대하기 때문에 비가 잦은 동아시아의 경우 돔경기장 외에서는 경기 치르기를 꺼려한다. 2013 WBC까지 대한민국에서 WBC가 열리지 못한 것도 바로 이 때문. 그리고 단순히 돔구장이라는 이유 만으로는 개최 경기장으로 선정 되지 않는데. 관리가 잘 되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을 만큼 좌석수가 많아야하고,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서 야구 팬들이 많은 지역이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일본 6대 돔구장중에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전 대회에 활용된 경기장은 도쿄 돔이 유일하다.

대만의 경우 남쪽이라 겨울이 한일처럼 춥지는 않아 돔구장이 아니라도 제약이 약간 덜해 타이중 저우지 야구장에서 대회가 몇차례 열렸으나 그래도 우천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하고 낙후된 경기장 시설이나 가장 큰 도시인 타이페이에서 멀다는 점과, 부족한 교통수단, 숙박시설 문제등에 지적이 나왔고 타이페이돔을 건설하며 이를 불식시키려 했으나....타이페이 돔이 비리로 점철, 수년째 공사가 지연 되어버려서 망했어요.

2017 WBC 1라운드에서는 계속 경쟁에서 밀리던 대만 가오슝이 아예 개최 신청을 철회하면서 대한민국 고척돔에서 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말은 많았지만 결국 돔구장이 있다는 것이 경쟁에서 유리하게 작용한 것.

6. 특징

  • 메이저리그 사무국 주관 대회다보니 별도의 킷 스폰서사가 없는 대표팀의 경우 메이저리그와 독점 계약을 맺은 킷 스폰서사의 유니폼 착용을 하는 게 원칙이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부터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마제스틱을 착용했다. 단, 기존 스폰서가 금액을 지불하면 계속 종전 스폰서 유니폼을 착용할 수 있다. 과거엔 한국이 이렇게 나이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였고, 2006년 원년 대회부터 일본이 유일하게 마제스틱 유니폼 사용을 거부하고 기존 스폰서 유니폼을 착용한다. 그래서인지 한국, 멕시코[22], 일본을 빼면 유니폼 디자인이 다 비슷비슷하다. 2021년에는 메이저리그 독점계약사가 나이키로 바뀌므로 일본 빼고 나이키 일색이 될 확률이 높다.

6.1. 본선 진행 방식

연도 출전국 수 진행
2006 16개국 1R 조별 라운드 - 2R 2개조 풀리그 - 준결승전 크로스토너먼트
2009 16개국 1,2R 더블 엘리미네이션 - 준결승전 크로스토너먼트
2013 16개국 1R 조별 라운드 - 2R 더블 엘리미네이션 - 준결승전 크로스토너먼트
2017 16개국 1R 조별 라운드 - 2R 2개조 풀리그 - 준결승전 크로스토너먼트
2021 20개국 1R 조별 라운드 - 2R 단판 토너먼트 - 준결승전 크로스토너먼트

첫대회 이후 지속적으로 대회 운영방식이 변경되어 왔다. 원년 대회의 경우 미국을 밀어주기 위해 노골적인 대진을 짜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기 편한 방식인 조별라운드-풀리그를 선택했고 그럼에도 부진하자 2009년부터는 패자에게도 기회를 주어 강팀이 쉽게 탈락하지 못하게 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DE)을 도입하게 된다.

그리고 2013년부터는 1라운드는 조별 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2라운드는 DE를 도입했다가 2017년엔 다시 1회 대회 방식으로 돌아갔다.

6.2. 선수 보호 규정

라운드별 최대 제한 투구수
1라운드 65개
2라운드 85개
준결승, 결승 100개
  • 최대 제한을 넘겨도 한 타자와의 승부가 끝나지 않았다면 해당 타자 상대로 초과 투구 가능
  • 50개 이상 투구 시 4일간 휴식
  • 30개 이상 49개 이하 투구 시 1일간 휴식
  • 이틀 연속 투구 시 1일간 휴식
  • 2013 대회에서는 전체적으로 5개가 적었다.

스타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대회인지라, 투구수 제한이 적용되는 등의 선수 보호를 위한 룰이 도입되었다. 살려조 방지법.

6.3. 국적 선택

국제공인 A매치와는 거리가 먼 이벤트 전으로 A매치의 규정제한 같은 것도 없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국적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느슨한게 특징으로 본인 또는 부모의 국적/출생지 중 선택해서 출장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24]

왜 선수의 국적만으로 대표팀 선발 기준을 세우지 않는가 하면, 미국은 이미 뛰어난 선수가 수두룩한데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기 위해서 미국 국적을 취득하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본인의 국적으로만 한정해버리면 타국 팀은 전력이 너무 쳐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렉스 로드리게스처럼 1회 대회때는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했다가 2회 대회때는 부모의 조국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는 우스꽝스러운 일이 벌어지기도 했으며[25], 세미프로수준의 단계인 스페인이나 이스라엘 같은 국가들의 경우 구색을 맞추기 위해 조부모 피까지 샅샅이 뒤져서 팀을 만들었다. 또한 국적은 그대로 유지하나 그 나라에서 살게되는 영주권으로도 다른 팀 국가대표에 참가할 수 있는데, 덕분에 호주 프로야구 내에서는 구대성의 영주권 만들기를 지원했고 실제로 취득에는 성공했다.

부모의 국적을 선택해서 출전할수도, 본인의 출생지로도 출전 할수도 있다는 규정들 때문에 귀화한 차승 백이 2009년 예비엔트리에 들고[26], 한국에서 태어난 토미 펠프스[27]조부모가 한국인인 타이슨 로스, 조 로스 형제를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소집해야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28] 2017년 대표팀 소집 당시 귀화요건이 되는 더스틴 니퍼트를 대표팀에 차출해야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바 있다. 2021 WBC에는 2회 프리미어 12에 출전한 노아 송(해외입양된 한국인이 아버지), 이전 대회에도 이야기가 나왔던 조 로스에 여론이 관심을 보이는 중.

물론 반대로 한국 국적의 선수가 외국 대표로 출전하는 것도 가능하며, 실제로 2017 WBC에서는 조선족 출신의 귀화 한국인인 주권중국 대표팀으로 출전하였다.

6.4. 스타급 선수들의 불참?

많은 이들이 오해하는 것이 메이저리그 선수들중 S급들은 참여 안한다는 것이다. 특히 초기대회인 제1회 대회, 제2회 대회에서 일본, 한국 등의 아시아권 국가들이 우수한 성적과 함께 북중미 야구 강국들이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WBC가 수준급 MLB 선수들은 불참하고 유망주나 2진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라고 알고있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당장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 푸에르토리코 야구 국가대표팀등 메이저리거들을 많이 배출한 나라의 대표팀을 보면 S급들이 대거 등용되었다. 또한 참가국 라인업을 보면 MLB MVP 수상자와 사이영 상 수상자들이 대회에 참가해왔다. 현재까지 참가한 MVP 수상자는 총 15명[29], 사이영상 수상자는 총 5명[30]이다. 2017년 대회에 참가했던 크리스티안 옐리치, 지안카를로 스탠튼, 호세 알투베는 대회 참가이후 시즌에서 MLB MVP를 수상했었다.

사실 이런 비판의 목소리는 미국 야구 대표팀에 향해있다. 하지만 당장 2006년 미국전 라인업부터 보고 오자. 데릭 지터, A. 로드, R.A 디키, 지오 곤잘레스, 돈트렐 윌리스, 조 마우어, 지미 롤린스, 체이스 어틀리 등 슈퍼스타들로 구성되어왔다. 가장 최약체 라인업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2013년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만해도 아담 존스, 데이비드 라이트, 라이언 브론, 조 마우어, 크레이그 킴브렐등 리그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참가했고 미국이 우승한 2017 WBC 대표팀엔 지안카를로 스탠튼, 버스터 포지, 폴 골드슈미트, 앤드류 밀러, 놀란 아레나도 등 슈퍼스타들이 합류했었다.

마이크 트라웃, 클레이튼 커쇼, 브라이스 하퍼 등의 일부 슈퍼스타들이 루틴을 이유로 미국 대표팀 참가를 고사한 것은 사실이지만 참가자 면면만 보면 S급들이 안나온다는 말은 사실과 다른 것을 알수가 있다.

또한 구단에서 차출을 반대하는 분위기가 없진 않다. 하지만 이건 뉴욕 양키즈LA 다저스등 구단 페이롤이 상당한 구단들에 한정 되어 있고, 그 나마도 선수를 설득해서 차출을 막는 방법을 쓰지 부상 등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구단 차원에서 막는 방법은 없다.[31]

7. 인지도

본진인 미국과 캐나다 내에서의 인기는 낮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1~4회 WBC는 주관 방송사를 제대로 잡지 못해 스페인어 채널인 ESPN Deporte에서 방송했을 정도.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이렇게 박살나는 이유는 인지도도 낮거니와 같은 시기에 "March Madness"라는 애칭을 가진 대학교 농구 리그인 NCAA Division I 남자농구 챔피언십이 열리기 때문이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NBA 못지않은 인기와 흥행이 보장되어 있거니와, 미래의 NBA리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대회이기도 해서 NBA에서도 크나큰 관심을 가지기에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비집고 들어갈 여유가 없을 정도로 차원이 다른 인기와 흥행을 과시한다. 이 시기에 방송사를 도저히 제대로 잡을 수도 없거니와 인기에서도 당연히 밀리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고 이 시기를 피해 대회를 열자는 것도 어려운 문제이다. 더 일찍 열자면 추위가 걸리고 더 늦게 하자면 당연히 메이저리그가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There's no perfect time to hold it," said Archey. "The sports landscape is incredibly crowded in November, with the NBA, NFL, NHL and college football all underway. Plus, after playing essentially non-stop since March, our players are tired. They need their time off, just like everyone else."
아치 WBCI 사장은 "개최하기에 완벽하다고 할 시간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NBA, NFL, NHL 및 대학 풋볼이 진행되는 11월의 스포츠 시장은 엄청나게 붐빕니다. 또한 3월 이후 (페넌트레이스가 시작하면) 선수들은 쉬지 않고 경기하기 때문에 피곤해 합니다. 선수들도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그들의 휴가가 필요하죠."
폴 아치 WBCI 사장. 2013년 인터뷰 中 ##
그렇지만 미국에서도 조금씩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 클레이튼 커쇼크리스 브라이언트등 몇몇 슈퍼스타들의 차출 거부에 대한 비판여론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 예로 2017 WBC가 열리던 기간 중 MLB 공식 페이스북에 마이크 트라웃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왔는데 베스트 댓글이 분명한 것은 트라웃은 미국을 대표해서 WBC를 뛰지 못한다.(Apparently he CAN'T represent the USA and play in the WBC)가 되었을 정도.

또한 점차 횟수가 늘어날수록 참가국도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그로 인한 관중수나 TV 시청률 또한 차차 증가 추세이다. 특히 야구 불모지라고 여겼던 유럽, 특히 2017 WBC에서 이스라엘이 조별리그 전승으로 2라운드 진출하자, 이스라엘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WBC 대표팀, 서울에서 놀라운 여행하고 있다"라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프로야구가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일본 대만 사이에는 야구 내적으로나 3국간 대외 관계 때문에 관심도나 흥행이 좋은 편. 특히 일본의 경우 관심도가 높기에 대회 스폰서의 절반 이상이 일본 기업으로 차지할 정도다.[32]

사실 가장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지역은 한국 일본 대만이 아니라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도미니카, 쿠바, 파나마 등의 북중미 지역이다. 이 지역들은 본래 야구가 국기인 나라들로 WBC에 대한 엄청난 관심도와 호응도를 갖고있다. 멕시코의 경우 축구와 복싱이 인기가 높고 야구는 멕시칸리그가 적은 관중수로 인해 야구열기가 높지 않는 인식[33]이 있지만 윈터리그의 열광적인 인기와 국제대회에서의 높은 관심 등을 보면 잘못된 편견이다. 이것을 입증할 대표적인 사례로 도미니카와 푸에르토리코의 경우를 들 수 있다. 2013 WBC 당시 결승에서 맞붙은 푸에르토 리코와 도미나카 공화국에서는 양 국가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졌는데 도미니카는 2013 WBC 평균 시청률이 39.0%, 결승전은 63%에 달했고, 푸에르토리코는 평균 시청률이 39.9%, 결승전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출처 특히 도미니카의 경우 사상 첫 WBC 우승일을 임시 국경일로 선포했을 정도로 전국적인 열광에 취했었다.

8. 트로피와 우승 반지

파일:external/image.koreatimes.com/b2-3.jpg
우승트로피

세계적인 쥬얼리 브랜드인 티파니[34]에서 제작한 트로피로 제작에만 200시간이 소모되는 무지막지한 크기를 자랑한다. 높이 63.5cm, 무게 15.9kg이며 순은으로 제작되었다. WBC 로고를 형상화한 모습을 띄고 있으며 한가운데 박혀있는 야구공은 지구를 형상화해 위도와 경도가 새겨져 있다.
파일:external/metoo.up.n.seesaa.net/06wbcrings.jpg파일:external/metoo.up.n.seesaa.net/09wbcrings.jpg파일:external/www.rockchampions.us/14025567916.jpg
2006 WBC 2009 WBC 2013 WBC

우승반지는 2009년 대회부터 WBC 사무국에서 제작해 지급한다. 초대 대회때만 해도 우승 반지가 없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일본야구기구가 대표팀에 자체 제작해 나눠주기도 했다.

9. 평가

9.1. 긍정적인 부분 : 리그 간의 교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긍정적인 점을 찾자면 각 야구 리그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나라 리그의 경기는 일일이 찾아보기 힘든데, WBC에서 눈에 띄여서 다른 나라로 이적하는 선수들이 생기곤 한다. 이러한 면에서 하위(라고 인식되었던) 나라의 선수들이 상위 리그로 진출하는 경우가 늘었다. 마쓰자카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 잘한다'는 소문만 들었던 선수지만, 1회 대회 MVP를 수상하면서 그의 피칭을 본 단장, 스카우터들이 '메이저리그에서도 잘하겠는데?'라고 판단하여 포스팅에 참가하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로 진출했다. 그 외에도 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이 '나 아직 쓸만해~ 계약 좀 해줘'라면서 참가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35]

팬들 사이에서 예언서 취급을 받는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2009년 WBC 국제 스카우팅 리포트. # 흔히 미 유망주 평가 기관의 위엄을 보여줄 때 인용되는 리포트로, 훗날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거액의 연봉을 받는 선수들의 이름이 많이 보인다. 이처럼 WBC는 예비 빅리거들의 쇼케이스 무대로 쓰일 수 있다. 꼭 상위 리그 진출 뿐만 아니라 아시아 리그를 노리는 마이너리거들의 쇼케이스 무대로도 쓰인다.

그리고 이러한 형태의 리그간 교류전이 늘다보니 각 리그간에 있었던 스트라이크 존이 그나마 비슷해져가고 있는점이나 그 동안 관례적으로 묵인되었던 플레이(예를 들자면 일본 투수들의 키킹[36]) 등이 어느 정도 통일되어 간다는 점이 긍정적인 점으로 나오고 있다.[37]

9.2. 긍정적인 부분 : 야구의 세계 인식 확대

WBC라는 대회를 통해 야구의 인식과, 저변이 조금씩 확대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돌풍의 일으키는 팀들이 대회 때마다 등장하기 시작하며, 야구 볼모지 국가들에게도 뉴스거리가 되고 이 것이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지는 선 순환이 이어지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요소다.
  • 야구를 하는지조차 알지 못했던 브라질 대표팀이 1라운드에서 전패를 했음에도 같은 조에 있던 일본[38], 쿠바, 중국 등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것 등 세계 야구의 저변이 적지않게 넓어졌다는 것을 실감하기도 했다.
  • 이스라엘은 프로리그를 반짝 운영된 나라로, 야구와는 거리가 멀었으나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네덜란드, 한국, 대만을 모두 꺾고 조 1위로 2라운드에 진출, 쿠바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첫 출전에 4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물론 이스라엘 국적은 없고, 미국 국적의 유태인 선수들이지만 그 덕분에 이스라엘 총리가 직접 트윗으로 "이스라엘 야구 대표팀이 세계무대에서 유례없는 여행을 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9.3. 부정적인 시선 : 투수들의 부상 위험

야구인들 내부에서는 WBC를 공공연히 "투수들의 악몽"이라고 부를 정도로 탐탁치 않아 한다. 특히 투수들은 야수들과 달리 피칭을 위한 몸을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인데 그 과정에서 예정에 없는 실전피칭을 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여러 선수들이 WBC에 참여한 후 시즌을 망치거나 부상이 속출했으며, 애국버프가 만연하는 분위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이 금기시될 뿐 소수의 예외적인 투수들을 빼면 메이저리그의 투수들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투수들도 WBC참가 후유증으로 상당히 고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때문인지 뉴욕 메츠 에이스이자 베네수엘라 야구의 슈퍼스타 요한 산타나를 비롯한 메이저리그에서 그나마 WBC 참가의지가 있는 비 미국국적의 슈퍼스타들은 WBC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신체관리를 위해 포스트시즌이 끝난 11월에 WBC를 개최하자고 공식적으로 건의할 정도이며,[39]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팀인 뉴욕 양키스는 자체적으로 양키스 소속 선수전원에게 WBC 참가금지령을 내리는 등[40] 미국 내에서는 WBC 참가를 갈수록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어 대회규모는 확장하나 참가하는 슈퍼스타들의 숫자는 적어지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인지 미국 내의 WBC 반대파들은 WBC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빨간양말 사기꾼 커트 실링은 스프링캠프 기간과 WBC는 공존할수 없다면서 폐지하는게 답이지 않겠느냐고 지적했고 맷 스테어스도 비슷한 주장을 폈다. 그러나 버드 셀릭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2017 WBC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폐지론은 그저 미국이 우승하지 못하는데 대한 반감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우승한 마당에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폐지를 운운하는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지적을 한다. 처음 개최를 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폐지하자고 하는거야? 또한 자기가 우승못하니 대회를 없애자는것은 1위 못하니 올림픽 나가지 말자는 소리와 뭐가 다르냐는 비판도 제기된다. 더욱이 야구 월드컵까지 통합해버린 마당에 WBC를 폐지하는것은 올림픽에서의 퇴출을 강 건너 불구경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이 할 소리가 아니라는 비판도 많다. 근데 어차피 대회가 자체가 MLB 거잖아

다만 이런 비판론자들의 주장은 WBC 폐지론자들이 논하는 논점에서 벗어난 부분이 많다. WBC 폐지론자들이 WBC에 반대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WBC가 선수 생명 보호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본래 스프링캠프 기간이어야 할 시기에 대회를 개최하여 선수가 다치고 정상적인 스프링캠프 시스템이 가동되지 못하는 상황을 비판하고 있는데 자기가 우승 못하니 대회를 없앤다는 식의 비판은 맥락이 뜬금없는 부분이다. 도미니카가 우승하건 스위스가 우승하건 간에 우승 문제가 선수들의 부상과 대체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WBC가 투수 혹사 및 투수들의 부상을 초래한다는 것은 지속적인 개최에 치명적인 문제점이다. 월드컵이건 컨페더레이션스 컵이건 다른 대회를 살펴봐도 선수 생명을 갉아먹으며 국제 대회를 개최하는 케이스는 없다.

다른 종목과는 달리 야구가 국제대회 개최에 어려움을 겪는 현상은 투구 동작 자체가 신체를 손상시키는 야구 특유의 메커니즘에서 기인한 문제점으로 볼 수 있다. 선발 투수의 경우 5일 휴식을 가지고 투구수도 관리받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도 선수 생활 도중 팔꿈치 수술 등의 부상을 높은 확률로 당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반드시 차차 몸 상태를 끌어올리며 테스트 투구 정도만 해야 할 스프링캠프에 정규 시즌에 준하는 강도 높은 투구를 해야 하니 다음 시즌에 반드시 후유증을 겪게 되는 것. 스프링캠프 기간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하고 몸을 만들지 못한 선수가 본 시즌에서 컨디션 저하, 혹은 부상으로 고생하는 경우는 허다하다. 2006 WBC에서 서재응의 경우 무려 3경기를 선발로 나서 14이닝을 소화한 바 있다. 부상을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투수가, 그것도 몸이 만들어지지 않은 기간에 너무 큰 위험부담을 감수한 것이다. 그리고 서재응은 구위저하를 겪은 끝에 2007 시즌에서 8.13이라는 처참한 방어율을 기록하고 만다. 이런 문제점을 막기 위해선 어떻게든 경기 일정을 선수들의 몸이 만들어져 있는 기간으로 조정해야만 하는데 그나마 가장 부상을 저하시키는 방안이 각 리그의 일정을 조정하여, 대회를 여름 중이나 혹은 선수들 몸이 올라온 11월에 개최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MLB 사무국이 반영해 줄지 의문인 부분.

그리고 WBC가 2년에 1번씩 열리는 건 힘들 듯. 4년에 1번은 너무 기므로 2년에 1번씩 열자는 상반된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글쎄? 우습게도 이런 주장은 바로 FIFA 월드컵에서도 똑같이 나왔던 주장이다. 물론 FIFA에서는 4년에 1번씩 열리는 게 길다고 하지만, 더욱 우승과 참가가 가치있다는 반응으로 2년에 1번하자는 주장을 묵살했다. 2년에 1번씩 개최가 된다면, 청소년 월드컵이나 세계의 축구리그 일정과 맞추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9.4. 부정적인 시선 : 리그 후유증

WBC는 3월에 치뤄진다. 즉 대표팀 선수들은 남들이 시범경기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기간에 이미 완벽한 몸상태를 준비하여만 한다. 이를 위해서 대표팀 선수들은 시즌 종료 후 평소보다 약 1개월에서 2개월 일찍 몸을 만들고 또 소속팀의 스프링캠프에도 참여하기 힘들게 되는데 이는 대회 후 소속팀으로 돌아간 후 분명히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WBC 대표선수들은 대부분 그 해 채력이 다른 해보다 몇개월 더 일찍 떨어져 힘들다고 밝혔는데 이로 인해 소속팀과 팬들은 물론 선수 본인들도 국대 차출을 꺼려하는 눈치다.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당시 한국 대표팀에는 2016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두산 베어스의 선수들이 총 9명이 차출되며 팬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사실 잘하는 선수가 많은 팀이기에 많이 뽑히는 것이 당연하나, 리그 기준으로 두산 베어스 선수들 보다 나은 기록을 기록한 선수들을 제외하고 데려간 뒤 이런 논란들이 불거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 외로 MLB의 몇몇 선수들은 자신만의 루틴이 망가진다는 이유로 WBC 참가를 거부하기도 했다.

10. 역대 대회

10.1. 역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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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우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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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회 3회 4회 5회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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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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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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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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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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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위전을 치르지 않기에 승률을 따져 3·4위를 구분했다.
연도 우승 준우승 3위 4위 MVP
2006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쿠바 국기.png 쿠바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마쓰자카 다이스케
2009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베네수엘라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마쓰자카 다이스케
2013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파일:푸에르토리코 기.png 푸에르토리코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로빈슨 카노
2017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파일:푸에르토리코 기.png 푸에르토리코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마커스 스트로먼

10.2. 역대 개최 구장

연도 1라운드 2라운드 4강•결승
2006 도쿄 돔
체이스 필드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히람 비손 스타디움
크래커 잭 스타디움
에인절 스타디움
히람 비손 스타디움
펫코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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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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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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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B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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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C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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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돔
(45,600명)
체이스 필드
(48,686명)
스코츠테일 스타디움
(8,500명)
히람 비손
(18,264명)
1라운드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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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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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2조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애미
4강, 결승
파일:미국 국기.png 샌디에이고
크래커 잭 스타디움
(9,500명)
에인절 스타디움
(45,517명)
히람 비손
(18,264명)
펫코 파크
(40,2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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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도쿄 돔
포로 솔
로저스 센터
히람 비손 스타디움
펫코 파크
돌핀 스타디움
다저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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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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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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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돔
(45,600명)
포로 솔
(26,000명)
로저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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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람 비손
(18,264명)
2라운드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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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2조
파일:2009 WBC 미국 국기.png 마이애미
4강, 결승
파일:2009 WBC 미국 국기.png 로스엔젤레스
펫코 파크
(40,209명)
돌핀 스타디움
(64,767명)
다저 스타디움
(5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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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후쿠오카 돔
타이중 저우지 야구장
히람 비손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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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
도쿄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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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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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선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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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야후! 재팬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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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람 비손
(18,2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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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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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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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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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결승
파일:미국 국기.png 샌프란시스코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
(11,00명)
도쿄 돔
(45,600명)
말린스 파크
(45,517명)
AT&T 파크
(41,915명)
}}}}}}}}} ||
2017 도쿄 돔
고척 스카이돔
말린스 파크
에스타디오 차로 데 할리스코
도쿄 돔
펫코 파크
다저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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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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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
1라운드 B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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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C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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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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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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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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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돔
(45,600명)
펫코 파크
(40,162명)
다저 스타디움
(5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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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통산 랭킹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거둔 승리를 기준으로 랭킹을 나타낸 표이다. 2006~2017년 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랭킹을 보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최고순위에 관계없이 승리 횟수를 기준으로 한다.
  • 승리가 같을 경우 승률 > 경기 횟수 순으로 우선순위에 둔다.
랭킹 진출 경기 승률 최고순위
1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4 31 0.742 23 8 파일:트로피.png 2회
2 파일:푸에르토리코 기.png 푸에르토리코 4 29 0.690 20 9 파일:트위터_은메달_준우승_이모지.png 2회
3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4 24 0.750 18 6 파일:트로피.png 1회
4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4 28 0.571 16 12 파일:트로피.png 1회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4 22 0.682 15 7 파일:트위터_은메달_준우승_이모지.png 1회
6 파일:쿠바 국기.png 쿠바 4 26 0.577 15 11 파일:트위터_은메달_준우승_이모지.png 1회
7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베네수엘라 4 24 0.500 12 12 파일:트위터_동메달_3위_이모지.png 1회
8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4 24 0.458 11 13 4위
9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4 18 0.389 7 11 2라운드
10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4 15 0.333 5 10 2라운드
11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1 6 0.666 4 2 2라운드
12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4 11 0.273 3 8 1라운드
13 파일:중화 타이베이 올림픽기.png 대만 4 13 0.231 3 10 2라운드
14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4 12 0.167 2 10 1라운드
14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4 12 0.167 2 10 1라운드
16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콜롬비아 1 3 0.333 1 2 1라운드
17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남아프리카 공화국 2 5 0.000 0 5 1라운드
17 파일:파나마 국기.png 파나마 2 5 0.000 0 5 1라운드
19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1 3 0.000 0 3 1라운드
19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1 3 0.000 0 3 1라운드

10.4. 국가별 본선 참가 횟수 및 최고 성적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까지를 기준으로 하였다. 파일:WBC 트로피 로고 흑백.png의 개수는 우승 횟수.
횟수 대표팀
4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파일:중화 타이베이 올림픽기.png 대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베네수엘라,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쿠바 국기.png 쿠바, 파일:푸에르토리코 기.png 푸에르토리코,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3
2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파나마 국기.png 파나마
1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콜롬비아
최고성적 대표팀
우승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WBC 트로피 로고 흑백.png파일:WBC 트로피 로고 흑백.png |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파일:WBC 트로피 로고 흑백.png |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파일:WBC 트로피 로고 흑백.png
준우승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쿠바 국기.png 쿠바, 파일:푸에르토리코 기.png 푸에르토리코
3위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베네수엘라
4위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2라운드 파일:중화 타이베이 올림픽기.png 대만,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1라운드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콜롬비아, 파일:파나마 국기.png 파나마,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11. 기타

  • 현존하는 야구 국제대회 중에 가장 위상이 높은 대회답게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대회이다. 2006년 박찬호, 김병현, 서재응, 김선우, 최희섭, 구대성부터 2009년 추신수, 2017년 오승환, 이대호까지 직전 시즌 MLB에서 뛰었던 선수중 총 9명이 WBC 한국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다.
  • 올림픽, 아시안게임이 아님에도 2006년 WBC 4강으로 인해 한국 대표팀에 병역특례가 주어졌었다.[41] 하지만 다른 종목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2009년 대회에는 더 높은 성적인 2위를 기록하고도 병역특례를 부여받지 못하였다.[42] 물론 형평성같은 문제는 던져두고 아시안게임, 올림픽 금메달보다 WBC 4위 안에 드는게 더 힘들긴 하다. 한국을 제외한 나라들은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서 아마추어를 주축으로 간혹 프로가 섞여나오는 수준이지만 WBC는 메이저리거들이 총출동하기 때문에 4강의 난이도가 하늘을 뚫는다. 실제로 한국은 대회 초기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시절 이후로 토너먼트는 고사하고 근 10년동안 WBC 2라운드 조차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12. 관련 문서


[1] 약칭 WBCI. 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MLBPA)가 WBC 운영을 위해 설립한 회사로 WBC 운영을 맏고 있다. 현재 사장은 MLB 국제비즈니스 운영담당 수석부사장이기도 한 폴 아치(Paul Archey)가 겸임하고 있다.[2] WBSC에서 WBSC 프리미어 12(1,380점)보다 점수를 낮게 책정했다. WBSC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사실상 의도적으로 WBC에 낮은 포인트를 책정 시킨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3] 메이저리그에서는 25인 로스터에 포함된 주전 선수들은 오로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차출만 하용한다. WBSC 프리미어 12올림픽##에는 유망주나 로테이션 선수들 위주인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의 참가를 허용하며 그 외 대회에서는 40인 이외의 선수의 참가만을 허용한다.[4] 아마추어 월드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1938년 부터 시작되었으며 2년마다 열렸던 대회. 1982년에 '세계야구선수권'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개최된 적이 있다. 1988년 이탈리아 대회부터 프로선수들의 참가 유도를 위해 지금의 야구월드컵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허나 월드컵이란 이름이 무색하게 우승 상금도 없거니와 스폰서 및 중계권비도 거의 없었고 한국, 일본, 미국등 프로리그가 존재하는 나라에서는 아마추어급 선수를 주로 내보냈었다. 그나마 자국 리그가 개판된 대만이 제법 1진급을 보내 성적이 좋은 편. 더불어 개최국들이 경제적으로 뒤떨어져서인지 중계 현황을 보면 안습일 지경. 2011년 파나마에서 개최한 경기를 보면 화질이나 여러 모로 중계 현황이 7,80년대 스포츠 중계를 보는 느낌이었다. 이후 야구 세계화를 위해 프리미어 12라는 대회가 출범하며 역사속으로 사라졌다.[5] 참고로 야구 월드컵에서 우승해도 병역특례를 받은 적이 있다. 1978년 니카라과 대회에서 우승했을때 최동원 등이 병역특례를 받았다.[6] 예컨대 월드 시리즈를 Fall Classic이라 칭함.[7] 당장 메이저리그는 미국의 타 프로 스포츠리그 가운데 NFL과 더불어 세계화가 더딘 종목이기도 하다. NHLNBA는 나름대로 세계화를 기치로 내걸고 그에 걸맞는 행보를 보이기도 하는데 주로 시범경기나 정규시즌 경기 일부를 해외에서 하는 것으로 인지도를 쌓고있는 중이다. 더구나 인기종목으로는 인지도가 한정돼있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있어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같은 대회는 그 첫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것.[8] 수익문제에서 개최 시기와 같이 그해 IOC 총회에서 야구종목의 퇴출결정 같은 복잡한 문제가 많았다.[9]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수퍼스타급 선수들의 출전이 필수이지만, 몸보신 이유도 있고, 포스트시즌을 최우선으로 삼는 팀들의 입장에서는 다소 협력이 어려운 이유도 있는 셈이다.[10] 캄프 무니시팔 페이사 야르가(Estadi La Feixa Llarga)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 세군다 디비시온 B 소속의 오스피탈레트 FC(Estadi La Feixa Llarga)의 홈구장으로 개조되었다.[11] 애틀랜타-풀턴 카운티 스타디움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1966년부터 사용한 홈구장으로 1996년 이후 폭파해체 되었다. 이유는 더 끝내주는 신식 야구장이 지어져서.[12] 메인 야구장이던 시드니 베이스볼 스타디움는 원래 시드니 쇼그라운드 스타디움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켓, 필드하키, 호식축구, 축구등이 열리던 종합운동장이어서 헐릴 이유가 없었고. 제2구장이던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시드니 블루삭스의 홈구장으로 잘 사용되고 있다.[13] 다만 중국은 올림픽이 끝난 후 올림픽 스타디움을 비롯한 각종 올림픽 관련 시설들이 사용없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흉물스럽게 변해 차라리 야구장 철거를 한 것이 나았다는 말이 있다.[14] 사실 2012년 런던 올림픽때 야구가 포함 되있다고 해도 베이징 처럼 조립식으로 건설 되었다가 허물어 졌을 확률이 높다. 안그래도 비용절감 차원에서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사용된 런던 스타디움도 훗날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게 임대를 놔주고 축구전용구장으로 변신을 모색한 판에 야구장은 오래 살아남기 힘들었을 것이다.[15] 그나마 2020 도쿄 올림픽에 한하여 개최국 지정종목으로 다시 개최되었다. 하지만 개최국의 인기 스포츠에 한하여 1종목이 임시적으로 정식종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는 야구가 듣보잡인 나라가 개최하면 다시 야구는 정식종목에서 퇴출되는 것이다.[16] 참고로 2016 리우 올림픽을 끝으로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은 23세 이하 선수들로만 꾸려지게 되며 드림팀을 볼수가 없게 되었다.[17] 참고로 WBC의 경우 미국보다 일본의 시청률이 훨씬 높으며 주요 스폰서들도 대부분 일본기업들이다. 사실상 봉을 끌어들인 셈.[18] 사실 KBO는 1%였으나 5%로 상향 조정된 것.[19] 특히 일본의 경우 일본프로야구 선수노조가 들고 일어나 WBC 불참까지 고려했을 정도였다.[20] 예를 들어 대한민국이나 일본 대표팀에도 MLB 소속 선수가 포함될 수 있으며, MLB의 이익은 미국만이 아닌 MLB 소속 전체에 돌아간다.[21] 2017 대회에 나왔던 16개국은 지역 예선 없이 바로 본선 진출[22] 이하 마제스틱제이지만 각국 지사 디자이너가 특별한 디자인을 해서 다른 국가들과 크게 차이 난다.[23] 이 독수리상은 당시 미국 대표팀의 승리의 상징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24] 이와 비슷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 럭비 월드컵으로 해당 국가에서 3년을 거주하면 해당 국가 소속으로 뛸수 있게 해주고 있다. 반대로 국적 문제가 상당히 빡빡한 곳은 FIFA 월드컵으로 첫번째로 참가한 대표팀의 국적만을 허용하며 이후 국적 변경시에는 출전이 금지된다.[25] 하지만 정작 로드리게스는 부상으로 도미니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지는 못했다.[26] 차승 백의 경우는 법적인 처벌은 못 하지만 병역법 위반 상태라는 점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27] 2006 WBC 준비과정에 있어서 아버지가 주한미군 근무 중에 태어난 것이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은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무조건 시민권을 주는 나라가 아니고 원칙적으로 외교관, 파견 군인의 파견기간중 출생 자녀는 파견을 한 소속국가에서 태어난 것으로 간주하므로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다. 심지어 미군부대 내부, 미국대사관 내부는 세금도 미국에만 내고 카드사용도 미국에서 사용한 것으로 인식될만큼 사실상 한국 속의 미국과 다름이 없다.[28] 그러나 두 선수 모두 2016시즌을 부상으로 거의 날렸는지라 2017 WBC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했다.[29] 로저 클레멘스, 알렉스 로드리게스, 켄 그리피 주니어, 치퍼 존스, 알버트 푸홀스, 더스틴 페드로이아, 지미 롤린스, 라이언 브론, 버스터 포지, 앤드류 맥커친, 조 마우어, 미겔 테하다, 미겔 카브레라, 저스틴 모노, 스즈키 이치로.[30] 로저 클레멘스, R.A. 디키, 바톨로 콜론, 에릭 가니에, 펠릭스 에르난데스.[31] 추신수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하지 못한 것도 안그래도 부상을 이유로 먹튀가 된 판에 팀훈련도 제쳐두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한다고 하니, 텍사스 입장에서는 난감했고 MLB 조정위원회에 추신수 참가 여부 안건이 상정되었고 MLB 조정위원회에서는 텍사스의 손을 들어 주었다.[32] 한국과 일본의 매치업은 대회 통틀어 최고의 흥행 매치업이다.[33] 메이저리그의 선수 수급 루트라는 인식이 있어 연고의식이 부족한 점이 큰 이유다.[34] 미국의 NFL, NBA, MLB, NHL우승 반지와 트로피도 제작하고 있다.[35] 류현진윤석민역시 이 대회의 덕을 많이 본 케이스라 할 수 있다. 1회, 2회 대회에서 선전을 한 덕분에 한국야구에 대한 미국 메이저리그의 인식이 그나마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36] 다른 리그였다면 이중 키킹으로 바로 부정 투구.[37] 대회 자체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주관하는 까닭에 각국의 야구리그 상당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쓰이는 룰과 경기방식과 비슷하게 가고있는 형국이다.[38] 후쿠오카에서 열렸던 대회에서 일본을 8회까지 불과 3안타로 봉쇄시켰다, 흠좀무!!![39] 이것 역시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것이 이때는 선수들의 피로도, 날씨 등을 고려해보면 그다지 매력있는 제안은 되지 않는다. 아울러 이때는 다른 프로스포츠 시즌이 한창일 때라 (NBA, NFL, NHL)이마저 도루묵(...).[40] 그도 그럴것이 포스트시즌을 연중행사처럼 하는 양키스가 소속선수들이 WBC대회에 참가해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라도 생기게 되면 양키스팬들의 광적인 악플과 욕을 감당해야 한다. 양키스팬들은 포스트시즌 좌절을 거의 시일야방성대곡격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플옵 탈락 유발자는 을사오적급으로 취급하지(...)[41] 비슷한 사례로 축구국가대표팀이 2002년 월드컵 4위로 병역특례를 부여받았었다.[42] 이에 따라 당시 대표팀 멤버인 추신수가 현역 군입대를 해야하는 위기에 봉착했으나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특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