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14:43:41

로저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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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시비션 스타디움(Exhibition Stadium)2. 로저스 센터
2.1.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 구장2.2.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구장2.3. 토론토 랩터스의 홈 구장 (1995~1999)2.4. 기타 경기
3. 구장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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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로저스 센터 (Rogers Centre)
소재지 캐나다 온타리오토론토 M5V 1J3
One Blue Jays Way
개축 1986년 10월 3일
개장 1989년 6월 3일
건축비용 5억 7천만 달러
(2015년 기준 9억 3700만 달러)
크기 좌측 100m, 좌중간 114m, 중앙 122m
우중간 114m, 우측 100m, 백네트 18m
잔디 애스트로터프
수용인원 49,282석 : 야구
31,074석 : 풋볼(CFL)
54,000석 : 미식축구
47,568석 : 축구
22,911석 : 농구
홈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MLB) (1989년~현재)
토론토 아고너츠(CFL) (1989년~2015년)
토론토 랩터스 (NBA) (1995년~1999년)
토론토 FC (MLS) (2012년~현재)[1]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 구장이자 미국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구장으로, 이전에는 CFL의 토론토 아고너츠, NBA의 토론토 랩터스, MLS의 토론토 FC와 같은 많은 팀들이 홈 구장으로 사용했다.

1. 익시비션 스타디움(Exhibition 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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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구장이었던 시절 CFL 경기 모습
익시비션 스타디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창단한 1977년부터 스카이 돔[2]으로 홈을 이전한 1989년까지 사용한 구장이었다. 블루제이스 외에도 CFL의 토론토 아고너츠가 함께 사용했다. 날씨가 매우 추운 토론토의 환경 상 잔디 생육이 어려워 천연 잔디가 아닌 인조 잔디가 깔려 있었다.

사실 익시비션 스타디움은 본래 CFL 경기를 위해 지어진 경기장이었고, 경기장이 지어질 당시에는 블루제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야구장으로서의 용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때문에 야구 경기를 진행할 땐 외야석이 반대편 내야석을 바라보게 됐으며, 특히 중견수 쪽의 외야석은 아예 내야를 볼 수 없었고 우익수 쪽은 관중석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게다가 인조 잔디의 상태도 최악이었으며, 온타리오 호수에 근접해 있는 경기장 환경 때문에 안개와 갈매기 떼로 인해 경기 진행에 지장을 받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실제로 짙은 안개로 외야수가 평범한 외야 플라이볼을 떨어뜨리고 공이 어디로 굴러갔는지를 찾지 못해 인사이드 파크 홈런이 나오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고, 데이브 윈필드는 워밍업 중 캐치볼을 하다 실수로 갈매기를 맞춰 죽여 캐나다 경찰에게 동물학대죄로 벌금을 물리기도 했다.

이러한 환경과 일들로 인해 당시 익시비션 스타디움은 메이저리그 최악의 구장으로 악명이 높았고, 결국 더 이상 버티기를 포기한 블루제이스는 1989년 5월 스카이 돔 완공과 함께 홈 구장을 스카이 돔으로 이전했다. 이후 익시비션 스타디움은 철거됐으며, 그 자리에는 BMO 필드가 새로 건설돼 MLS 토론토 FC와 토론토 아고너츠의 홈 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2. 로저스 센터

2.1.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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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닫았을 때의 모습 지붕을 열었을 때의 모습
로저스 센터의 지붕 폐쇄 영상
1989년 스카이 돔(Sky Dome)의 이름으로 문을 연 로저스 센터는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 구장이었다.[3] 1990년대 초반 지붕이 열리는 개폐식 돔 구장은 상당히 혁신적인 건축 양식이었고, 로저스 센터의 건축은 이후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과 같은 다른 개폐식 돔 구장의 건축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당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새 구장 건설에 1992, 1993년 두 해 연속으로 월드 시리즈를 우승하는 겹경사를 맞아 5만 명을 넘는 수용 인원에도 불구하고 매 경기 만원 관중에다 사상 최초로 4백만 관중을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이 덕분에 당시 스카이 돔은 토론토 시의 당당한 랜드 마크로 자리를 잡았다.[4]

하지만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월드 시리즈 2연패 이후 성적이 하락세로 접어들었고, 토론토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끄는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로 인해 관중 수는 점점 줄어 갔다. 게다가 토론토가 냉대 기후권에 속하기 때문에 익시비션 스타디움과 마찬가지로 잔디가 천연 잔디가 아닌 인조 잔디였고, 지붕을 열고 닫는데 많은 돈이 든다는 문제가 있었다.[5]] 이는 로저스 센터 이후 지어진 체이스 필드, 세이프코 필드, 미닛 메이드 파크, 밀러 파크와 같이 돔 구장에다가 천연 잔디를 깔 수 있는 개폐식 돔 구장이 속속 세워지면서 이전에 비해 별로 주목 받지 못하는 구장이 되어버렸다. 이는 스카이 돔과 체이스 필드가 각각 개장한 10년 간의 시간 동안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면서 지붕의 무게를 가볍게 할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 결국 무거운 지붕 무게 때문에 지붕을 여닫는데 상당한 전기료가 드는 로저스 센터에 비해 최근에 지어진 돔 구장들은 더욱 가벼워진 지붕 덕분에 혁신적으로 전기료를 줄일 수 있었다.

2005년에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이 경기장 명명권을 사면서 현재의 로저스 센터가 되었다.[6]

그러다 2018년 개막식에 맞춰 로저스 센터에 천연잔디를 깔 것이라는 계획이 나왔다. 블루제이스 구단과 토론토 근교의 겔프 대학(University of Guelph)은 로저스 센터에 천연잔디를 심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해관련 기사 경기장에 알맞은 잔디 품종을 찾아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냉대 기후에 견딜 수 있는 잔디 품종이 있는 것이 문제였는데, 빛과 물은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지만 기후 문제가 결국 프로젝트의 발목을 잡는 모양새였다. 그리고 사장이 바뀌면서 자칫 계획이 표류할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정확히 말하면 마크 샤파이로 신임 사장이 천연잔디 교체에 대해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2.2.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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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야구의 성지이자 구도와도 같은 곳.

1989년 6월 문을 연 스카이 돔의 첫 경기는 6월 5일 밀워키 브루어스[7]와의 경기로, 스카이 돔 개막전에서는 토론토가 5:3으로 패했다. 하지만 몬트리올 엑스포스와 함께 캐나다 야구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블루제이스였기 때문에 스카이 돔은 항상 관중들로 가득 찼다.

1992 월드 시리즈의 마지막 경기는 애틀랜타-풀턴 카운티 스타디움[8]에서 열려 블루제이스는 스카이 돔에서 첫 월드 시리즈 우승을 만끽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듬해 토론토는 다시 한 번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고...
1993 월드 시리즈 6차전 조 카터의 끝내기 홈런
조 카터가 홈에서 열린 6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쳐내며 마침내 블루제이스는 스카이 돔에서 월드 시리즈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다.

다만 1993 시즌 이후 토론토의 성적이 하락세로 접어들며 관중 수도 덩달아 줄어들었다. 다만 국경일이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스카이 돔/로저스 센터로 많은 관중이 모였으나 잠시 뿐이었고 대체적으로 관중이 적은 모습은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다시 진출한 2015 시즌 전까지도 그러했다. 그러나 토론토가 2015 시즌 데이비드 프라이스트로이 툴로위츠키 등 빅 네임 선수들을 연달아 영입하며 아메리칸 리그 동부 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자 다시 관중수가 대폭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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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센터의 2013 시즌 모습 2015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때의 로저스 센터 모습
특히 2015 ALDS에서 토론토, 아니 캐나다 야구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뜨리는 일이 벌어졌으니.. 백문이 불여일견.
2015 ALDS 5차전에서 바티스타의 역전 3점 홈런 직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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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즌 전에 내야 공사를 했다. 종전에는 베이스 주위만 흙이고 전부 인조잔디였으나[9] 다른 구장과 동일하게 내야를 흙으로 덮었다.

블루제이스 선수가 홈런 또는 끝내기 안타를 치거나 경기를 승리했을 때 뱃고동 소리를 울린다.[10] 보통은 두 번 정도 울리나 가끔 세 번 이상 울리기도 한다.

외야 5층 데크 아래에는 블루제이스의 레전드 몇 명의 이름을 새겨 그들을 기리고 있다.[11]
25 4306 1 29 11 37 43 12
카를로스 델가도 톰 치크 토니 페르난데스 조 카터 조지 벨 데이브 스티브 시토 개스턴 팻 길릭 폴 비스턴 로베르토 알로마
  • No.25 카를로스 델가도 : 항목 참조
  • 4306 톰 치크 : 블루제이스의 경기 중계를 담당하는 Sportsnet의 캐스터로, 4306 경기를 연속으로 중계한 것을 기리기 위함이다. 톰 치크는 지난 2005년 별세했다.
  • No. 1 토니 페르난데스 : 토론토에서 12시즌(1983~1990[12], 1993, 1998~1999, 2001)을 뛰었던 유격수
  • No. 29 조 카터 : 항목 참조. 1993 월드 시리즈 6차전의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로 유명하다.
  • No. 11 조지 벨 : 토론토에서 9시즌(1981, 1983–1990)을 뛰었던 좌익수. 참고로 현재 11번은 케빈 필라가 쓰고 있다.
  • No. 37 데이브 스티브
  • No. 43 시토 개스턴 토론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감독으로, 이때 토론토가 1992~1993 두 시즌 연속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했다.
  • 팻 길릭 : 시토 개스턴과 함께 토론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 단장. 명예의 전당에도 올라갔다.
  • 폴 비스턴 : 1989년부터 1997년, 2008년에서 2015년까지 총 17년 동안 블루제이스를 이끌었던 사장. 2015년 8월 은퇴했고 그의 후임으로 마크 샤파이로가 부임했다.
  • No. 12 로베르토 알로마 : 항목 참조

2.3. 토론토 랩터스의 홈 구장 (1995~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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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

2.4. 기타 경기

로저스 센터가 원래 다목적 용도 구장이기 때문에 야구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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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버팔로 빌스Bills Toronto Series란 이름으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로저스 센터에서 한 경기씩 개최했다. 2013년을 제외하고는 항상 만원 관중에 가까웠다. 하지만 2014년에는 열리지 않았고, 빌스가 새 구단주를 찾은 2014년 겨울 결국 폐지가 확정됐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oronto_Argonauts-1.jpg
CFL의 토론토 아고너츠도 스카이 돔/로저스 센터에서 홈 경기를 가진 적이 있었다. 스카이 돔이 문을 연 1989년 익시비션 스타디움을 같이 쓰던 블루제이스와 같이 스카이 돔에 입성했고, 2015년까지 로저스 센터를 홈 구장으로 썼다. 2016년부터는 홈 경기를 BMO 필드에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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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토론토 FC는 가끔 프리 시즌 경기와 같은 이벤트 경기에 한해 로저스 센터에서 이벤트 경기를 열고 있다. 토론토 FC의 경기 뿐 아니라 다른 축구 경기 또한 가끔씩 열리곤 한다.

WWF 레슬매니아 6, WWF 레슬매니아 18이 이 곳에서 열렸다.

3. 구장 특징

메이저 리그에서 손에 꼽히는 타자 친화형 구장이다. 2014년 ESPN이 발표한 홈런 팩터 순위에서 전체 3위를 차지했으며, 인조 잔디 때문에 타구가 굴러가는 속도가 빠르다. 게다가 전통적으로 토론토의 타선이 대체로 강타자가 많기에[13] 원정 경기를 투수들에게는 쿠어스 필드만큼 지옥과도 같은 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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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센터의 외야 상층부에 르네상스 토론토 다운타운 호텔이 있다. 호텔의 전체 객실 중 70개 객실에서는 직접 야구를 볼 수 있는데, 다만 4성급이라 가격은 센 편이다. 객실에 들어가지 않더라고 바에서 볼 수 있다.
호텔이 위치한 곳이 야구장에서 가장 깊은 중견수 방향과 외야 최상층이기 때문에 타자가 공을 쳐 호텔을 직접 맞추기가 매우 어려운데, 6월 4일 로저스 센터로 원정 경기를 온 애런 저지가 연습 배팅 도중 호텔 객실을 맞췄다!

근처에 NHL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NBA 토론토 랩터스 홈구장 에어 캐나다 센터가 있고 토론토의 상징인 CN 타워가 있다.

구장 근처 핫도그는 꼭 먹어 보자, 사서 들어가도 된다. 경기장 근처에서 파는 지라 다른 길거리에서 파는 핫도그보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경기장 안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다. 사서 들어가도 된다. 김치 토핑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2015 토론토 팬아메리칸 게임 주경기장으로 선정되었지만, 야구경기는 펼쳐지지 않고 개폐회식장 용도로만 사용되었다. 대회기간동안에는 로저스 센터가 아닌 팬암 세레모니즈 베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1] 가끔 이벤트성으로나 경기한다.[2] 현재의 로저스 센터[3] 세계 최초의 돔은 애스트로돔으로, 동시에 세계 최초의 폐쇄식 돔 구장이기도 하다.[4] 게다가 로저스 센터 근처에 토론토의 또 다른 랜드마크인 CN타워가 있다. 첫번째 사진에 보듯 로저스 센터 뒤에 있는 타워가 바로 CN타워다.[5] 지붕 무게가 약 11,000톤에 달하기 때문이다.[6]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모기업이다.[7] 당시 밀워키는 내셔널 리그가 아닌 아메리칸 리그 소속이었다.[8] 터너 필드의 옆에 있었던 구장으로, 터너 필드가 신축된 뒤 헐렸다.[9] 대구시민야구장의 내야와 같은 형태였다.[10] 바티스타의 3점 홈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11] 예전에는 번호도 같이 붙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번호는 뗀 듯 하다. 아래 표에서는 번호도 같이 적어놓는다.[12] 메이저 데뷔는 1985 시즌[13] 당장 토론토의 새 전성기였던 2015~2016 시즌을 돌아봐도 당시 타순은 2번 조시 도날드슨, 3번 호세 바티스타, 4번 에드윈 엔카나시온, 5번 트로이 툴로위츠키, 6번 러셀 마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