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8 20:59:48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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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딜라이브 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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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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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60013><colcolor=#fff> 홈플러스
Hom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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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정식: 홈플러스 주식회사
영문: Homeplus Co., Ltd.
국가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업종명 종합소매업[1]
설립일 1997년 9월 4일 ([age(1997-09-04)]주년)[2]
1999년 4월 20일[3]
대표자
대표이사
조주연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398 (등촌동)[4]
기업 규모 중견기업[5]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자본금 243억 3,390만원 (2023. 2. 29.)
매출액 6조 6,005억 8,886만 2,524원 (2023. 2. 29.)
순이익 278억 4,527만 7,575원 (2023. 2. 29.)
자산총액 9조 957억 1,191만 571원 (2023. 2. 29.)
부채총액 8조 2,245억 199만 7,874원 (2023. 2. 29.)
직원 수 22,168명 (2020. 2. 29.)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회사소개 페이지

1. 개요2. 역사
2.1. 삼성물산 (1997. 9. 4.~1999. 4. 20.) 2.2. 삼성테스코 (1999. 4. 20.~2011. 4. 1.) 2.3. 테스코 (2011. 4. 1.~2015. 9. 7.)2.4. MBK파트너스 (2015. 9. 7.~현재)
3. 로고4. 지배구조5. 역대 임원6. 특징
6.1. 탑시계
7. 자회사 및 산하 브랜드8. 지점9. 마케팅 및 서비스
9.1. 할인 행사9.2. 마이 홈플러스9.3. 기타 상품9.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9.5. 즉석식품9.6. 온라인 배송9.7.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10. 노동조합 현황11. 논란 및 사건 사고12. CM송13. 여담14. 관련 링크

[clearfix]

1. 개요

파일:e파란 그림.png
마스코트 e파란[6]
생활에 플러스+가 됩니다.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이 중 점유율은 2위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

2. 역사

2.1. 삼성물산 (1997. 9. 4.~1999. 4. 20.)

파일:삼성물산 구 로고.svg
좋은 상품, 좋은 가격
삼성 홈플러스
1997년 9월 4일, 삼성물산 유통부문의 한 갈래로 홈플러스를 출범하였다.

1991년 신세계삼성 계열에서 독립 시킨 후 삼성그룹에서 새로이 유통업에 진출하기 위해 삼성물산 자본금 3,000억원을 들여 1호점인 대구점[7]대한방직 대구공장과 제일모직 대구공장 부지의 중심에 개점하면서 시작되었다. 사실 수도권할인점경쟁을 피해[8] 지방에 먼저 진출한 이유도 있지만 삼성의 모태인 삼성상회가 대구에서 시작되었다보니 홈플러스도 마찬가지로 대구에서 첫 점포를 개점한 이유가 가장 지배적이다. 당시 홈플러스는 대구시의 최초 할인점이란 타이틀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지만[9] 대구점 개점 2달만에 IMF 외환 위기로 인해 홈플러스가 삼성 계열사 중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되자 2호점 서부산점은 단독 건물이 아닌 르네시떼 건물에 입점하여 개점하게 되었다.[10]

이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1998년 5월 삼성물산이 영국 유통업체인 테스코에게 경영권과 일정 지분을 매각하여 홈플러스의 지분 51%는 삼성이, 나머지 49%는 테스코에 주어지는 걸로 협상하여 1999년 1월 양해각서(MOU)를 작성하고 1999년 3월 24일, 삼성물산 유통부문의 경영권을 이양하여 1999년 4월 20일 합작체제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여 홈플러스를 독립과 동시에 법인으로 전환하였다.[11] 이때부터 삼성은 홈플러스를 사실상 외면하다시피 했고 테스코에게 홈플러스 지분을 계속 매각하면서 유통업에 손을 뗀 셈이었다. 때문에 삼성은 홈플러스를 그냥 설립만 하고 크게 기여를 하지않았다.

삼성물산이 독자적으로 운영했던 시절엔 '삼성 홈플러스'라고 불렸다. 현재도 드물게 삼성 홈플러스 명칭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홈플러스 점포 앞 정류장 이름이 '삼성 홈플러스'이거나. 그만큼 홈플러스의 인지도가 삼성의 영향이 컸다.

2.2. 삼성테스코 (1999. 4. 20.~2011. 4. 1.)

파일:삼성테스코 로고.svg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한국 최고의 유통회사
1999년 4월 20일, 삼성물산과 영국 유통업체인 테스코와 합작 투자[12]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고[13] 동시에 테스코도 대한민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2000년안산점부터[14] 국내 최초로 '가치점' 방식을 도입했고, 2002년 e-commerce 시스템 구축 후 훼밀리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2003년 목천 물류서비스센터를 열고 2004년엔 서울 중계동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호점인 중계점을 오픈했다.[15] 2005년에는 아람마트,[16][17] 2008년에는 이랜드리테일(홈에버)까지 각각 인수하여 점포 수를 늘렸고, 2008년 업계 최초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그린스토어' 1호점을 열었다.

세계 1위인 월마트와 세계 3위인 까르푸 유통업체가 GG치고 나가는 판국에 나름 오랫동안 열심히 잘 붙어있었다. 거기다가 본사에서 이걸 보고 지분을 몽땅 다 먹어버린 후, 그 브랜드를 대한민국 바깥에서도 사용했었다.

하지만 국내 사정은 삼성그룹이 유통업계에서 손을 떼면서[18] 원래 합작이였던 테스코에 지분을 그냥 줬다고 보는 게 맞다. 삼성은 매년 점점 지분을 줄이고 있었고 테스코에 홈플러스를 완전 매각하기 직전에는 삼성의 지분은 5%대에 불과했다. 사실 삼성 이름 달고 대한민국에서 장사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 도움이 된다.[19] 사실 홈플러스는 삼성이 대주주로 있었던 시절부터 삼성테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댓가로 한동안 점포당 일정 금액을 삼성에 지불했었다.

대한민국에는 홈플러스 브랜드의 할인점슈퍼마켓 정도이지만, 본국인 영국에서는 정말 많다. 한국과 같은 편의점 체인이 없다 보니 그 대신으로 눈에 뜨이는 느낌이다.
  • 할인점 : 테스코 엑스트라 (230개), 테스코 수퍼스토어 (471개), 테스코 홈플러스 (13개)[20]
  • 슈퍼마켓 : 테스코 메트로 (190개)[21]
  • 편의점 : 테스코 익스프레스 (1,427개)[22]

삼성테스코로 운영했던 시절엔 많이 제한적이긴 했지만 삼성 직원의 혜택은 일부 있었다고 한다.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는 받을 수 있었지만 삼성 계열사간 혜택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당시 삼성테스코로 운영하면서 많이 대중화되었던 만큼 홈플러스의 국적 논란도 많았었는데 "홈플러스는 영국 테스코가 처음 만들었고 단순히 삼성이라는 이름만 빌려서 운영하는 기업"이라고 많이 알려졌었다. 그러나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위에 후술되었다시피 홈플러스는 삼성물산이 처음으로 만들었고 IMF로 인해 테스코와 공동체제로 전환을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이승한 사장이 직접 다큐멘터리에서 삼성물산테스코는 단순히 홈플러스의 투자자일뿐 본사(모기업)가 없는 독자 기업이라고 해명했다.#

2.2.1. 아람마트 인수

파일:아람마트 로고.svg
아람마트-HomePlus의 가족입니다.
2005년 1월 19일, 홈플러스가 동남권 SSM인 아람마트를 인수했다. 이는 홈플러스가 할인점을 인수한 첫번째 사례이다.

아람마트 전 점포가 아무래도 규모가 작은 관계로 2,000평(약 6,612m2)이상인 매장은 일반 홈플러스 매장으로 변경했고 규모가 1,000평(약 3,306m2) 이하인 매장은 폐점시키거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변경했다.

2.2.2. 홈에버 인수

파일:홈에버 로고.svg
홈에버홈플러스가 됩니다.
2008년 5월 14일, 홈플러스가 2조 3천억 원에 홈에버 매장 36개를 일괄 매입했다.# 이번 사례는 홈플러스가 할인점을 인수한 두번째 사례이다. 홈에버는 이랜드그룹의 대형마트로 그 시작은 프랑스계 할인점인 한국까르푸였으나 처참한 실패로 까르푸가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이랜드그룹이 인수했는데, 비정규직 관련 문제와 , 채무 문제로 이랜드그룹이 홈에버를 매각한 것이다.[23]

이로 인해 같은 지역에 홈플러스 매장이 2곳이 되는 상황이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강서점가양동에 위치한 가양점이 있다. 이 두 매장 간 거리는 800m내외이고 도보로 5분 정도 소요된다. 그러나 대다수는 상권 중복 문제로 사라졌다.[24]

고객센터 뒷 번호로 처음부터 홈플러스로 시작한 점포였는지 까르푸홈에버로 시작한 점포였는지 알 수 있다. 까르푸, 홈에버로 시작한 점포의 고객센터 번호는 '2080'번으로 끝나고 처음부터 홈플러스로 개점한 점포는 전화번호가 '7000', '8000', '8100'번으로 끝난다.[25][26] 이랜드그룹까르푸를 인수하면서 까르푸 흔적을 모두 없애려고 전 점포 고객센터 번호를 모두 '2080'번으로 변경했지만, 홈플러스는 또 번호를 바꾸자니 번호 낭비와 각 협력사 및 고객들에게 일일이 번호를 다시 알려줘야 되는 부담을 피하고 싶었는지 홈에버가 썼던 번호를 그대로 유지했다.

2.3. 테스코 (2011. 4. 1.~2015. 9. 7.)

파일:테스코 로고.svg

2011년 삼성물산테스코에 지분을 완전히 매각하면서 동년 4월 1일부터 테스코 단독체제로 홈플러스를 운영하게 된다.[27] 테스코가 삼성물산 지분을 전부 매입했을 당시, 테스코는 삼성물산 이름값을 팔아먹는게 홈플러스의 인지도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했기 때문에[28][29] 바로 법인명을 변경하지 않고 삼성물산에게 이름 사용료를 지급[30]하면서 '삼성테스코 주식회사'라는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추후 2011년 2월 28일을 기점으로 삼성테스코 주식회사에서 홈플러스 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삼성' 이름 사용료 지급도 중단되었다. 세계 최초로 가상스토어를 개설했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편의점 '365 Plus' 1호점을 열었다. 2013년에는 업계 최초로 알뜰폰 '플러스 모바일'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당시 테스코의 전체 매출에서 8% 정도를 책임지는 등 해외 법인 중 최고 알짜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테스코 영국 본사가 회계부정 스캔들로 엄청난 위기에 처하면서 2015년 매물로 나오게 된다. 수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토지·부동산 가치와 5~7,000억에 이르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감안하면 매각가는 최소 5조에서 많게는 7, 8조까지 거론되었다. 다만 기업가치와 별개로 덩치가 워낙 크고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전망이 밝지 않은 점, 인수를 타진할 만한 SI(전략적 투자자)들은 자금부담 외에도 독과점 문제 같은 여타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결국 홈플러스 인수전은 KKR, 칼라일, 어피너티PE, 골드만삭스PIA, MBK파트너스 등 금융자본들의 각축장이 되었다. 한때 거론되던 오리온그룹, 현대백화점 등은 일찍이 떨어져 나갔다.

결국 2015년 9월 2일 사모 펀드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의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되었고, 9월 7일 MBK파트너스가 7조 2,000억 원(6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여 16년 만에 다시 한국 기업이 됐다.

테스코 산하 시절에는 코스트코처럼 대한민국에선 보기 힘든 외국계열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들어왔었다. 테스코 상표를 단 초콜릿이나 시리얼, 그리고 영국계 매장 아니랄까봐 홍차도 팔았다. 50티백짜리 벌크 포장을 6~7천원대에서 팔 정도로 저렴한데다 종류도 아삼, 다즐링, 실론,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정도로 초기 라인업을 갖췄다가 이후에는 케냐, 짜이, 가향홍차에 루이보스 같은 다른 상품도 많이 늘렸다. 가격이 싼만큼 너무 큰 기대는 못하더라도 개념없는 가격대를 형성한 홍차 메이커들과 비교해서 가성비로는 종결자 수준이었다. 하지만 2018년 매각된 이후 모두 자취를 감춰버렸다.

2.4. MBK파트너스 (2015. 9. 7.~현재)

파일:MBK파트너스 로고.svg파일:MBK파트너스 흰색 로고.svg

2015년 9월 7일, 홈플러스를 인수하면서 여러 이야깃거리가 많았다. MBK파트너스의 창업주나 주요 운용역이 한국 쪽인 건 맞지만 과연 '국내 기업'이 됐다고 표현할 수 있는지는 이견의 여지가 있다.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할 때 동원한 자금의 상당부분을 해외 연기금이나 보험사 등에서 조달했고, 배당이나 추후 매각을 통해 회수한 이익 역시 이들 LP(출자자)에게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모 펀드란게 애초에 기업 가치를 어떻게든 올린 후 되파는 성질이 강한 업종이라 언제까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가지고 있을지도 장담할 수가 없다.[31]

인수 직후에는 13년 만에 최초로 1,000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보는 등 우려를 샀으나, 다음해인 2016년 회계연도 기준으론 3,000억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했고, 실제 현금 창출력을 나타내는 EBITDA도 6,000억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를 띄기도 했다. 이에 힘입었는지 2016년 12월 17일에는 MBK파트너스 인수 후 첫 점포이자 전체로는 142호점 파주운정점이 오픈했다. 같은 시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 상생협력 MOU'를 체결하고, 2017년에는 식품 신선도 강화를 내세우며 '신선의 정석' 캠페인을 실시한 후 2018년에는 협력사 초청 컨퍼런스를 열었다. 같은 해에는 국내 최초로 '신선 A/S센터'를 도입했다. 또 매출이 저조한 기존 매장을 '홈플러스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성장세가 있는 창고형 매장으로 전환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다.[32]

다만 이러한 이익이 과연 본업인 소매유통에서 비롯됐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인수 이후 홈플러스, 정확히는 MBK파트너스에서 자사가 보유한 매장, 다시 말해 부동산들을 세일 앤 리스백 방식으로 유동화하고 있기 때문. 이렇게 되면 일시적으로 이익은 오를테지만, 홈플러스는 직접 보유한 매장이 줄어듦으로서 장기적으로 보면 임대료 등 추가 지출이 늘고 차후 매각 시에도 불리할 수 있다. 또 이렇게 매장 정리와 비정규직 등의 구조조정도 들어가고 있어 비정규직은 비정규직대로, 업무가 가중되는 정규직은 정규직대로 불만이 쌓이고 있어 노동조합과 MBK간 마찰도 늘어가고 있다. 실제 홈플러스에 가보면 종종 점원들 유니폼에 시위 문구가 붙어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노조는 MBK가 무리하게 인수하면서 생긴 빚과 이자, 투자금 등을 갚는다고 홈플러스는 홈플러스대로 자체 경쟁력이 약화되고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희생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MBK 인수 이후 경쟁력 약화와 관리 부실을 소비자들도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났는데, 매장 리뉴얼과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점포 내부가 낙후되고 안내판의 흰 글씨가 누렇게 변해있기도 하고, 상품권 키오스크는 제대로 가동하는 매장이 하나도 없으며, 많은 매장에서 점포 내에 있던 ATM이 철수[33]했다. 그리고 푸드코트도 많은 매장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매장이 철수한 채 그대로 방치되어있으며, 푸드코트 키오스크도 비치된 것 중 최소 1개 이상은 고장난 채 방치되어있다. 그러더니 결국 판매가 부진하거나 상권이 중복되어 팀킬을 일으키는 점포들을 대거 폐점 및 철거하는 수순에 이르렀다. 거기다 야심차게 출발했던 홈플러스 스페셜의 경우 2023년 현재 쥐도새도 모르게 일반 매장화가 되어버렸다.[34] 여러모로 이도저도 아닌 상황으로 전환되었다 봐도 무방하다. 최근 3년간 스페셜 포함 9개지점을 날리고[35] 주상복합 재개발이나 하는지라 폐점이 제일 많은 부산에서 우려중.


다만 상설 할인행사 등에 있어서 이마트나 롯데마트보다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는 있는 상황이긴 하다.

2024년 1월 22일, 이제훈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대표이사직을 내려놓았고, 한국맥도날드 대표 출신의 조주연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관련 기사 조주연이 당당치킨,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의 마케팅을 주도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기대하는 시선도 있지만, 맥도날드 시절 과도한 원가절감과 고가정책으로 회사의 브랜드 평판을 박살낸 전적이 있기에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관련 기사

최근에는 AliExpress에 합병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다. 보도로는 부정했다.#

3. 로고

||<table bordercolor=#e60013><table align=center><width=25%><bgcolor=#ffffff> 파일:삼성 홈플러스 로고.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삼성테스코 홈플러스 로고.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홈플러스 로고(2011-2018).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홈플러스 로고.svg ||
1997 ~ 1999 1999 ~ 2011 2011 ~ 2018 2018 ~ 현재

1997년 설립 초창기에는 홈플러스가 순수 삼성 계열이었다보니 밑에 삼성 영문 로고가 있었다.[36]

이후 1999년 삼성테스코의 합작 법인인 삼성테스코 출범 후 기존 홈플러스 BI 밑에 'SAMSUNG' 로고에서 삼성 국문 워드마크와 TESCO 로고로 변경되었고 2011년 삼성물산이 홈플러스의 소유권을 전부 테스코에 매각하면서 밑에 딸려있던 '삼성 TESCO' 로고가 삭제되었다. 이때부터 홈플러스는 CI와 BI를 전부 홈플러스 BI로 통일하여 사용했다.

이후 홈플러스의 모기업이 MBK파트너스로 변경되고나서 3년 뒤인 2018년, 임일순 대표 취임 후 홈플러스 로고가 새롭게 변경되었다. 차이점은 심볼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 심볼의 의미는 고객의 쇼핑 혜택은 높이고 선택의 폭은 넓혀 준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현재의 로고로 변경된 지 어느 덧 [age(2018-01-01)]년이 지났지만 홈플러스 스페셜, 메가푸드마켓을 제외한 일반 점포는 아직까지도 2018년 이전의 구 로고와 새 로고를 같이 병행하면서 사용중이다.

4. 지배구조

주주명 지분율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파일:MBK파트너스 로고.svg파일:MBK파트너스 흰색 로고.svg
100%

5. 역대 임원

  • 대표이사 부회장
  • 대표이사 부사장
    • 설도원 (2011~2013)
    • 연태준 (2021~ )
  • 대표이사 전무
    • 설도원 (2011)
  • 대표이사
    • 알레한드로 루소 (2009~2011)

6. 특징

파일:1997년 당시 홈플러스 대구점 전경.jpg
파일: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전경.jpg
1997년 당시 홈플러스 대구점 전경. 홈플러스 스페셜로 리모델링한 사진.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2가에 있었던 대구점. 홈플러스 1호점과 동시에 홈플러스 스페셜 1호점이기도 했지만 2021년 12월 24일 폐점되었다.
파일: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전경.jpg
한때 매출 1위를 기록했던 부천상동점.

대도시 지역 또는 번화가 지역 매장과 좀 외진 동네 매장의 차이가 심한데, 부천시의 경우 번화가의 상동점과 상대적으로 조용한 동네에 있는 여월점이 규모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며, 대표적으로 경기도 북부지역의 의정부시의정부점과 인접한 포천시포천송우점이 극명한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입지에 따른 매출의 차이가 있고, 매출을 더 잘 뽑는 지역에 신경을 많이 쓰는 걸 뭐라고 할 이유는 없다.[39]

대형마트 3사 중에서 셀프 계산대를 가장 먼저 도입했다. 롯데마트는 2017년, 이마트는 2018년에 셀프 계산대가 등장했지만, 홈플러스는 이들보다 한참 앞선 2005년부터 테스코가 셀프 계산대를 도입하면서 같이 도입했다. 2022년부터는 메가푸드마켓 리뉴얼 점포부터 기존 NCR제 셀프계산대[40]를 중국 WINTEC제 키오스크형 셀프 계산대로 대체하였다. 하지만 이마트롯데마트가 일반 매장에 셀프계산대를 확대하는 것과 달리 일반 매장에 셀프 계산대를 추가 신설하거나 개선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셀프계산대에서 적립시 OK캐쉬백이 달린 패밀리 카드라도 OK캐쉬백을 선택하지 말고 그냥 패밀리 카드를 선택해서 스캔하면 된다. 아무런 하자 없이 둘 다 동시에 적립된다. 다만 그린카드의 에코머니 적립은 일반 계산대에서만 가능하다.

교통카드는 오리지널, 익스프레스, 365 모두 티머니만 된다.

어느 상점마다 상품에 따라서 연령제한은 있겠지만 홈플러스는 연령제한이 조금 특별하다. 다른 상점들은 연령제한이 19세 한 개 뿐이지만 홈플러스는 14세, 16세, 19세 총 3개의 제한이 있다. 먼저 19세 제한은 알다시피 술, 담배는 무조건 들어가고 본드, 부탄가스, 라이터, 레이저 포인터, 18세 게임물 등이 있다. 16세 제한은 15세 게임물이 있고 14세 제한은 비비탄총, 폭죽, 12세 게임물 등이 있다. 14세는 어린이만 아니면 되니까 청소년도 구입가능하고 16세는 청소년이 구입가능하지만 고딩은 되어야 하고 19세는 성인용이므로 당연히 청소년은 절대로 구입이 불가능하다. 여담으로 캠핑용으로 쓰이는 불쏘시개는 원래는 16세 제한이었으나 19세 제한으로 강화되었다.

과거 이랜드그룹 계열이었다가 같은 MBK파트너스 계열이 된 모던하우스도 리뉴얼되는 매장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구 LG카드와 함께 VISA Tap to Pay(당시 payWave)를 최초로 홍보한 대형마트이기도 하다. 물론 이통사들이 등쳐먹던 모바일카드를 위한 것이라 서로 손해가 많긴 했지만...

6.1. 탑시계

파일:홈플러스 서수원점 탑시계.jpg
가장 보편적인 홈플러스 탑시계[41]
파일:홈플러스 강서점 탑시계.jpg
파일:홈플러스 대구스타디움점 탑시계.jpg
본사가 위치한 강서점의 탑시계 쇼핑몰에 입점된 대구스타디움점의 탑시계

대부분의 점포에 탑시계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있다. 보통 ‘시계탑’이라고 부르지만 홈플러스에서 통용되는 정식명칭은 ‘탑시계’라고 한다.#

홈플러스의 탑시계는 안산점에 처음으로 설치되었으며[42] 이 탑시계의 의미는 영국을 상징하는 탑시계 빅 벤이 있는 곳은 영국 국회이고 국회는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그래서 홈플러스는 소비자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형상화해서 탑시계로 상징물을 만들었다. 즉, 영국 국회의사당의 탑시계 빅 벤이 국민의 소리를 대변한다면, 홈플러스의 시계는 고객의 소리를 상징한다. 홈플러스 탑시계엔 고객의회가 되겠다는 홈플러스의 의지가 담겨있는 의미있는 상징물이기도 한다. 영국 빅 벤처럼 종 소리는 나지 않지만 시계는 실제로 작동한다. 따라서 그때 그때 시간은 각각 다르다.

탑시계가 변칙적인 방법으로 설치돼있는 점포도 일부 존재하는데 가양점의 경우 정면보다 측면의 폭이 더 넓은 탓에 시계가 앞이 아닌 옆에 설치되었으며 면목점의 경우 우측 출입구 위를 탑시계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분당오리점의 경우 지하철스러운 출입구에 붙어 있는 미니어처 형태의 탑시계고, 홈에버로 착공한 강동점은 모서리쪽 벽면에 그냥 시계를 붙이고 그 위에 탑시계 지붕을 그려넣었다. 특이하게 본사가 있는 강서점은 다른 점포들과 달리 완전 다른 형태인데, 이는 강서점은 원래는 다른 점포와 같은 형태였다가 2015년 경에 리모델링 증축을 하여 본사가 이전하게 되면서 다른 형태의 시계가 유리 벽면에 설치된 것이다. 물론 변칙적으로 설치돼있는 점포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할인점 건물을 인수해서 홈플러스로 편입된 점포란 점이다.

이러나 저러나 탑시계는 나름 홈플러스의 트레이드 마크로서 안착되었다.

탑시계가 아예 없는 곳은 임대로 입점한 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강릉점월드컵점, 안양점, 야탑점, 신도림점, 구월점, 포항점, 서부산점 등이 그 예이다. 애초에 해당 점포들의 건축물은 홈플러스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건물 주체의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면 당연히 설치를 할 수가 없다.

시계는 동우비전에서 제작 설치 및 유지 관리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탑시계 위의 테두리를 보면 오른쪽으로 삐뚤어진 마름모 모양(▰)이 붙어있는 걸 볼 수 있는데 테스코 로고 밑에 붙어있는 마름모를 따서 디자인 한 것이라고 한다.

7. 자회사 및 산하 브랜드

  • 공익사업
    • 홈플러스 e파란재단

7.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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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메가푸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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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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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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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5px -1px -11px"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경상 충청 전라
강원 제주^1^
^1^ 점포가 한 개 뿐인 지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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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케팅 및 서비스

9.1. 할인 행사

불황을 틈타 브랜드를 알리려는 듯, 2009년에는 10주년 기념으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내내 할인하는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다른 할인점들도 따라서 할인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무리 유통업자 브랜드(PB)를 달고 나오는 자체상품이라지만 요즘 물가에 430원으로 팔던 홈플러스 라면을 다시 깎아서 개당 230원이란 미친 가격에 파는 것은 아무래도 작정하고 덤벼드는 것으로 밖에. 콜라사이다300원대로 팔기까지 했다. 게다가 페트병 사이즈이다.[43][44] 물론 자체 상품이다 보니 라이센스 비용이 없어서 가능한 가격이다.

또한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철이 지난 상품, 매장에서 철수할 품목들을 10~90%까지 할인 판매한다.[45] 그것도 별도의 진열대로 이동시킨다.

그리고 진열 상품이나 제품 파손, 부족[46] 박스 채 판매하는 병 음료 제품[47]에서 주로 발생되고 있다. 가끔 중요한 게 없는 것을 80%에 판다.[48] 그와중에 정상 상품을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롯데마트이마트에 비해 평소에는 쇠고기 가격이 싸지 않으나 금요일에는 미트 프라이데이라 하여 할인이 더 들어가서 금요일을 노리는 것이 좋다.

9.2. 마이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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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기타 상품

  • 게임소프트가 타 할인점에 비해 할인폭이 크다. 출시한지 꽤 된 구작 게임의 경우 50% 할인이 가끔 상당히 이루어지며 심지어 가격이 9,900원인 게임도 있어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싸게 살수 있는 소프트도 상당히 있다. 다만 할인이 기습적이고 잘 안 알려져 있기에 대부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49] 특히나 게임샵이 보기 힘든 지방에서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할인점과 백화점뿐인데 구작을 싸게 살수 있는 방법은 홈플러스가 최상이다. 현금으로 상품을 구매할때는 상품권을 이용하자. 상품권 판매점에서 홈플러스 상품권을 3% 할인판매하기 때문에 이익이 크다. 예시로 포켓몬스터 Y를 파손상품이라고 26,000원에 판매한 적도 있고, 공허의 유산 온라인 다운로드판을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20,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가 끝난 직후 당작 패키지를 18,000원에 판매한 적도 있다. 근데 할인 안하면 출시가로 판다. 인기가 없어서 온라인에서 10,000원에 팔리는 거라도 정가 40,000원에 받는다.
  • 타 할인점에 비해 콘돔의 종류가 다양하다. 물론 콘돔 전문점만큼은 아니지만 오카모토 S+He 등 전문점 이외엔 홈플러스에서 밖에 구할 수 없는 제품도 꽤 있다. 전문점이 너무 멀다 싶은 사람은 홈플러스에 가 보자.[50]
  • 알뜰폰 사업도 했으나, 2017년 10월 31일에 서비스를 종료하고 사업을 철수했다. 2018년부터 U+유모바일, 2020년부터 KT 엠모바일과 제휴해서 알뜰폰 유심을 팔고 있다.
  • 2011년에는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하여 교통카드 겸용 디지털 상품권인 "짱플러스"를 출시했다. 티머니 정식 지역이 아닌 곳이어도, 이 카드는 홈플러스에 가면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티머니 온라인 쇼핑몰에서 적극적으로 티머니 카드를 팔고 있어서 굳이 홈플러스가 아니어도 티머니를 구하기가 쉬워졌다. 365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함께 티머니로 결제까지도 된다.
  • 2015년 3월 19일부터 PS vita 2세대와 XBOX 360, PS3 재고상품을 50~90%까지 할인하는 정신나간 행사를 했다. PS4 등의 신세대 콘솔들을 들여오기 위한 행사였다.[51]

9.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

대형마트 경쟁에서 확고한 콩라인 입장인지라 이마트를 최대 라이벌로 잡고 있으며 상품의 가격을 비교하며 비교광고를 한다. 이마트보다 판매가가 비싸면 그 차액을 보상해 주겠다고 지속적으로 홍보하곤 했다. 그리고 이마트도 하는 행위지만 홈플러스도 최저가격보상제를 시행한다.#

다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라는 SSM을 엄청나게 깔아제끼면서 이 분야에서만큼은 이마트보다 규모가 크다. 사실 할인점보다는 슈퍼마켓에 가까운 체인이라 좀 미묘하긴 하지만,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할 수 있으며 가격대가 대체로 동일하기 때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떴다 하면 원래 있던 슈퍼마켓[52]은 치명타를 받는다. 다만 이건 구멍가게 단위의 경우고, 대도시의 경우 이미 중형마트 단위로 경쟁력을 확보한 곳이 많아 그리 쉽게 밀리지는 않는 편이다.[53][54] 동네 중견 수퍼마켓이라든지 전통시장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경쟁이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홈플러스의 식료품 코너가 지역 수퍼마켓에 비해 부실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식료품이야말로 수퍼마켓에서 회전율 높고 매출에 중요한 요소이고 지역 수퍼마켓들이 주력으로 삼는 분야라는 점에서 그것은 큰 약점이다. 몇몇 중소 슈퍼마켓에도 일반 및 PB상품을 납품한다.[55]

9.5. 즉석식품

몇몇 점포의 식품매장에서 직영으로 더 피자 & 버거라는 이름으로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성비가 실로 놀라운 수준인데 햄버거 단품 2,200원, 세트 3,900원.[56] 햄버거는 치즈버거, 스테이크버거, 불고기버거 등 3종류로서 와퍼만한 크기를 자랑하며 와퍼처럼 직화로 구워준다. 맛은 비록 떨어진다는 평이 많으나, 와퍼 단품 (5,400원)보다 2배 이상 저렴한 2,2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준이다. 거기에다 감자튀김파파이스와 동일한 물건을 준다. 즉 와퍼만한 버거+파파이스감자튀김+음료수의 조합이 3,200원. 대한민국의 패스트푸드점을 통틀어 현존 최강급의 가성비이니 발견하면 꼭 먹어보자. 10,900원짜리 대형 햄버거도 판다. 더 버거는 금천점을 시작으로 넓혀간다는 입장인데, 이외에 신도림점에도 입점해 있다.

9.5.1. 초밥

홈플러스에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웬만큼 매출이 안 나오는 매장에서 조차 초밥을 찾는 손님은 정말 많다.

낱개당 690원 고정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끔 행사로 390원대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20개를 담으면 350원까지 해주는 행사도 있다.[57]

연어, 구운연어뱃살, 광어, 북방조개, 가리비, 계란말이, 바다장어, 한치, 새우, 생새우, 문어, 대게맛살 등을 판매한다. 2018년부터는 유부초밥이 추가되어 판매중이다.

위생은 엄격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고객이 직접 종이 박스[58]에 초밥을 담아야하고, 직원에게 포장을 받아 가격표를 받았지만 박스자체적으로 바코드가 생겨서 바로 계산대로 가져가면 된다. 얼마전부터 낱개판매가 불가능해졌다. 와사비와 락교, 생강은 직접 구매해야하고 간장은 원하는 만큼 제공해준다[59].

이런 종이박스형 초밥 판매는 2023년 기준 일부 매장에서는 사라졌다.

9.5.2. 피자

이마트 피자 같이 자체 브랜드인 더 피자를 입점시키고 있지만,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히 묻어가려는 느낌을 준다. 맛은 고만고만한 편,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아도 되지만, 끼니 때우기로 좋아 자취생들이나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한다.

가격은 18인치 기준 1판에 12,900원. 전에는 18인치 통일로 11,500원이었지만, 현재 10인치(기본 7,900원), 13인치(기본 10,900원), 18인치(기본 12,900원) 3가지 사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에 15인치 피자가 새로 출시되었다. 근데 비싸다. 프리미엄 토핑이나, 치즈크러스트나 치즈토핑, 고구마 무스 같은 추가 도우토핑을 통해 비용을 더 지불할 수 있다. 하프 앤 하프라고 반반토핑을 할 수 있는데 콤비-치즈, 불고기-치즈끼리는 기본 요금을 받는다. 각 피자마다 1,000원을 추가해서 토핑을 더 넣을 수 있다. (EX- 치즈피자에 1,000원 추가해서 페파로니, 불고기 피자에 1,000원 추가해서 불고기 추가)
  • 일반 피자 : 치즈, 불고기, 콤비네이션
  • 프리미엄 피자(2,000원 추가요금을 받는다) : 하와이안 고구마, 포테이토 베이컨, 뉴욕 피자[60], 핫치킨 하와이안
  • 시카고피자 (10인치)

테이크 아웃 기능은 없으며[61] 박리다매형 영업전략을 따른다.

더 피자가 입점한 대부분의 점포에서 샐러드 바를 들여놓았다. 양식, 일식, 중식 등의 테마별로 수십가지의 메뉴가 존재하는데, 플라스틱 도시락 판에 덜어서 포장도 가능하고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다. 무게 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100g당 1,500원이라는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한다. 거기에 1,000원을 내면 드링크 바가 무제한이다.

9.5.3. 치킨

그 외의 즉석 조리식품의 품질도 좋다. 치킨 종류만 하더라도 이마트/롯데마트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고, 꾸준히 판매하고 있어서[62] 꽤 흥하는 편이다. 당장 만든 제품을 얻고싶으면 2시간 전에 예약하자. 오리고기, 닭날개 같은 훈제류는 조리시간이 길다.

치킨의 경우 2015년 9월부터 '쉐프치킨'으로 이름을 바꾼 후 판매하고 있다. 제공해주는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와, 깨소금. 원하는 만큼 부담없이 가져가자. 초밥코너와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에는 당당치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놓아 짭잘한 재미를 보고있다.

9.6. 온라인 배송

2002년 대형마트 처음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였다. 본점과 같은 행사(할인 덤 등)와 조건으로 물건을 판매하여 2시간 단위로 원하는 시간에 가까운 점포에서 배송해 주며, 배송료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1,000~3,000원으로 왕복 교통비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이다. 주말 아침 저녁 시간이 비싸고 평일은 대부분 1,000원. 2010년대부터는 3시간 단위로 나뉘어진 배송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배달비용은 40,000원 이하 일괄 3,000원이다. 이마트의 경우 할인이 들어가기 전의 정가 총액이 40,000원이 넘으면 무료배송 조건을 넘은 것으로 간주해 주어서, 30,000원대는 물론 경우에 따라 20,000원대 후반의 실결제금액으로도 무료배송이 되지만 홈플러스는 할인이 들어간 후의 총액이 40,000원이 넘어야 무료배송이 된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약점이 존재했지만, 2022년 상반기에 이마트도 홈플러스와 마찬가지로 개악됐다.

쇼핑도우미라는 서비스가 있어 원하는 물건이 없을 경우 비슷한 가격대의 물건을 대체 배송해 주는데 P사의 두부가 없다면 동급의 C사 두부를 보내준다. 다만 할인 행사상품을 구입했는데 품절로, 비슷한 회사의 정가제품이 오면 좌절.[63] 그러나 쇼핑 메모장이라고 상품마다 원하는 점을 기입할 수 있으며, 결재전 필수로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 요구사항에 맞춰서 적절히 대체 취소해 준다. 아울러 고기나 생선류등을 원하는 용도와 손질 요구 사항을 적어놓으면 잘 맞춰준다.

물건을 직접 비교하고 살펴보며 사는 것에 비하면 못하지만, 행사 할인 쿠폰 적용이 간편하고, 장바구니 쿠폰이라하여 전체 금액 할인 쿠폰도 심심찮게 있으므로 혼자 살며 정기적으로 물건 구매한다면 유용한 편이다. 홈페이지 구성도 복잡하고 무거운 이마트보다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이용이 용이한 편이다. 오래전의 주문을 해도 배송 당일날의 재고가 없다면 결품처리가 된다. 며칠 전에 주문을 먼저 받았는데도 신선 제품이 아니여도 배송 당일날 재고를 확인한다. 특히 할인해서 파는 제품, 특가 제품은 인기가 좋아서 품절될 수 있다.

9.7.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트위터 계정페이스북 계정 등 SNS 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64] 그런데 센스가 비범하다. 관리자(홈플양) 모에화 평일 근무시간에만 트윗하는 '홈플군'과 주말에 트윗하는 '홈플양'이 있는데, 인기는 홈플양이 훨씬 높았다.

오프라인에서도 여러 방법으로 홍보전을 펼치고 있는데, 2010년 7월에는 경기도 한정으로 e파란재단의 협찬을 받아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당시 상임 지휘자였던 금난새의 지휘로 녹음한 클래식 소품집 CD인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쾌한 드라이브' 35,000장을 도내 택시회사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배포하기도 했다. CD에는 음악 외에 중간중간 회사의 경영 방침에 대한 홍보와 동참을 유도하는 나레이션이 삽입되었다. 당시 기사

10. 노동조합 현황

  •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마트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 합병 전 홈플러스 노조.
  •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 구 한국까르푸, 이랜드리테일(홈에버), 홈플러스스토어즈 노조.

이외에 2018년 한국노총 소속으로 설립된 전국홈플러스노동조합도 있었으나 2021년 일반노조와 통합했다. 마트노조와 일반노조 모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으로, 1사 1노조 원칙에 따라 서비스연맹이 통합을 유도하고 있으나 일반노조에서는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

11. 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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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M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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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담

  • 별명은 집더하기[65]다. 실제로 상표를 그대로 노출할 수 없는 예능이나 공중파 방송에서는 '집더하기' 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 설립 초창기부터 2007년까지 지어진 점포는 대부분 지상주차장을 증축했는데 당시 한국 쇼핑문화는 자동차를 끌고와서 물건을 대량 구입하고 차에 실어서 가는 문화가 아닌 주부들이 장바구니를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그 날 저녁 반찬 및 식재료를 소량 구입하는 문화였고 자차 및 세컨드카를 개념이 대중적이지 않았던 시절이었기에 당시 지어진 점포들은 주차시설과 주차장 규모, 매장에서 주차장으로 연결되는 동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매장시설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기여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자차 이용이 늘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는 등 여러 문제점이 생기자 주차공간 확보을 위해 기존 옥상층에 철골을 새로 세워 한 층을 더 증축하는 공사와 무빙워크 신규설치[66], 엘리베이터 리모델링을 대부분 점포에 시행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2007년 이전 개점한 점포는 엘리베이터가 ‘1600kg 24인승 승객용 1대’, ‘3000kg 화물용 1대’ 구성이었는데 위에 상술되어있는 이유와 화물은 화물용대로 고객은 승객용[67]대로 이용이 가능했기에 같이 한꺼번에 이용이 불가능하고 에너지도 대량 소모되기에 2007년 이후 개점한 점포는 ‘3,500kg 53인승 승객화물용 2~3대’ 구성으로 병합되었다.[68] 용량이 비교적 큰 승객화물용 엘리베이터라면 최소 10명이서 쇼핑카트를 끌고 탑승이 가능하여 바로 주차장으로 이동할 수 있고 더군다나 용도가 승객화물용이다보니 고객과 쇼핑카트를 포함한 여러 화물도 같이 탑승 할 수 있기에 에너지가 절감되어 일석이조였다.
  • 2000년대 후반기부터 2010년대 초창기때까지 매장에서 음악이 나오면 직원 모두가 매장 복도 앞에 같이 마주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캠페인을 했었다. 당시 스트레칭 음악은 DJ Peter Project - Doo Be Doo.
  • 대한민국 할인점 중 유일하게 해외 진출을 하지 않았고 백화점을 보유한 적이 없다. 다른 국내 할인점인 이마트롯데마트는 이미 몇번 해외 진출을 했고 같은 그룹 계열 안에 각각 백화점이 있다.
  •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홈플러스의 TV 광고 대행사는 당시 같은 삼성 계열[70]제일기획이 맡았었다.

14. 관련 링크


[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록 내용.[2] 홈플러스 1호점인 대구점의 개점일.[3] 법인 설립일자. 1997년부터 1999년까지는 삼성물산 유통부문 산하의 브랜드였으며 1999년 4월 20일자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여 홈플러스를 분할 및 합작법인으로 전환하였다.[4] 홈플러스 강서점 최상층 유리궁전이 홈플러스 본사이다.[5]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 변경, 모기업이 삼성테스코, 테스코 시절에는 대기업으로 분류됐으나, 금융보험업인 MBK파트너스로 변경되면서 규정에 의거해 중견기업으로 격하되었다.[6] e파란은 환경을 뜻하는 의미로 단어들의 합성어다. 토끼의 귀, 강아지의 얼굴, 의 몸, 코알라의 손, 사자의 발을 합쳤다고 한다.[7] 이마트 칠성점롯데마트 칠성점이 생기면서 매출에 타격을 입자 2018년 홈플러스 스페셜로 리뉴얼했지만, 적자가 지속되어 대구점은 1호점인 타이틀이 있는 점포인데도 불구하고 2021년 12월 24일 최종적으로 폐점하였다.[8] 이미 수도권에는 이마트까르푸의 양강 체제였다.[9] 실질적으론 프라이스 클럽 대구점이 대구시의 최초 할인점이지만 당시에는 쇼핑문화가 많이 발달되어있지 않다보니 프라이스 클럽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으며, 거기는 할인점보다는 상품을 대량으로 묶어서 파는 도매점에 가까웠다.[10] 동시에 삼성 단독으로 개점한 마지막 점포이기도 하다. 이후 3호점인 안산점부터는 후술되었다시피 삼성테스코 합작으로 개설하게 된다.[11] 전환 이전에는 홈플러스는 단지 삼성물산 유통부문 산하의 브랜드에 불과했다.[12] 삼성이 51%, 테스코가 49%로 삼성물산이 홈플러스 지분을 더 많이 갖고있었으나 2003년부터 테스코가 89%, 삼성이 11%로 삼성물산이 테스코에게 지분을 점차 매각하였다.[13] 경영권은 테스코에게 있었지만 삼성과 합작회사였던 영향인지, 홈플러스 극초창기부터 일해온 차,부장~임원급 임직원들 중에는 삼성 공채로 입사한 삼성물산 출신들이 제법 있었다.[14] 삼성과 테스코의 합작으로 개점한 첫 점포이자 탑시계도 이때부터 달리기 시작했으며 홈플러스의 마스코트인 e파란도 이때 나왔다.[15] 현재까지도 운영중이며 중계청구3차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해있다.[16] 부산, 울산, 경남에서 영업한 SSM이다.[17] 규모가 큰 매장은 일반 홈플러스 매장으로 변경했고 규모가 작은 매장은 폐점시키거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재개장하였다고 한다.[18] 백화점 부문(삼성프라자)과 온라인 쇼핑 부문은 애경그룹에 넘겨서 애경그룹 백화점인 AK PLAZA와 AK MALL로 바뀌었다.[19] 비슷한 예로 자동차 제조사르노삼성자동차가 있었으며 2022년 3월 16일 사명을 르노코리아자동차로 변경하였다.[20] 국내 홈플러스와는 다르게 의류, 가전제품, 가구 등에 특화되어 있다.[21] 명칭과 달리 이쪽이 한국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가깝다.[22] 이쪽은 365플러스와 가깝다.[23] 좀 넓게보면 프랑스계 할인점인 한국콘티낭도 같이 인수한 셈이다. (한국콘티낭 → 한국까르푸 → 홈에버 → 홈플러스)[24] 대구 북구 관음동에 위치했던 칠곡IC점은 동천동에 있는 칠곡점과의 상권 중복 문제로 사라졌고, 홈에버 상주점도 홈플러스 문경점과의 상권 중복 문제로 사라졌다. 대전 서구에 있었던 대전탄방점도 인근 대전둔산점과의 상권 중복 문제로 사라졌다가 탄방점이 폐점된지 1년도 안 지나서 둔산점 역시 문을 닫았다.[25] 예외적으로 아람마트와 다른 중소형 마트를 인수해서 개점한 점포도 '8000'번으로 모두 변경하였다.[26] '7000', '8000'번의 경우 외우기 쉬운 번호이다 보니 골드번호에 속한다.[27] 이때부터 모든 점포에 붙어있던 '삼성 TESCO' 간판을 모두 떼어냈다.[28] 테스코는 까르푸의 경우를 보고 외국 브랜드에 대한 한국인들의 배타적인 성향과 현지화에 대한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까르푸 매장이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홈에버로 변했고, 그 홈에버는 이후 또 다시 홈플러스에 인수되면서 브랜드가 바뀌었다.[29] 당시만 하더라도 소위 '신토불이'라 하여 '애국소비'를 강권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다. 사실 지금도 어느정도는 남아있지만 당시는 더 심했다고 보는게 정확할 듯.[30] 1개 점포 개장할 때마다 4억 원.[31] 물론 세컨더리 시장, 즉 또다시 같은 사모펀드에게 넘기지 않는 이상 홈플러스 같은 거대 매물을 7조원이 넘는 금액을 주고 인수할 SI가 웬만하면 나타나지 않을 것이기에,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팔고 싶어도 사들일 때처럼 '통매각'하는 건 힘들 것이라는 시각이 많긴 하다. 고로 MBK파트너스의 exit 전략은 일부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은 매각하고 각 영업점은 쪼개서 분할 매각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어찌됐건 MBK가 홈플러스를 장기간 가지고 있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한 편.[32] 그러나 스페셜의 여러 문제점들과 창고형 정체성 부족으로 인한 소비자의 외면으로 2019년 12월 천안신방점을 마지막으로 신규 출점이 없는 상황이다.[33] 철수한 것 자체는 현금 사용 비율 감소 등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울수도 있으나, 철수한 자리를 제대로 치우지 않아 철수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이 문제다.[34] 사실상 영수증에 찍히는 매장 로고에만 남아있는 수준.[35] 다만 마트 3사 모두 2020년대 들어 비슷한 수준으로 날리는 중이라 혼자 이상한 건 아니다.[36] 해당 로고는 그때나 지금이나 그렇게 대중적으로 사용되진 않지만 현재도 드물게 삼성 라이온즈, 삼성SDS 등에서 이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2022년 이전까진 삼성카드도 이 로고를 사용했다.[37] 업계 최초의 여성 CEO.[38]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39] 의정부점은 매출 상위권이지만 포천송우점은 매출 최하위권이다.[40] 테스코, 이온그룹, 카인즈 등에서 쓰이는 제품이다. 특히 이온그룹은, 모든 소프트웨어를 NCR 제품으로 통일할 만큼 NCR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41] 위치는 서수원점.[42] 홈플러스의 탑시계테스코가 만들어낸 상징물[71]이기에 삼성테스코 합작으로 개설된 첫 점포인 안산점에 처음으로 설치되었다. 때문에 삼성 단독으로 개설된 점포인 대구점은 개점 후 7년 뒤 증축 공사와 함께 추가로 설치되었고 서부산점은 임대 건물에 입점된 탓에 따로 설치되지 않았다.[43] 그러니 문구점에서 불량식품 살거면 차라리 시원한 탄산음료를 사는게 맞다.[44] 12개입 박스째로 사도 3,600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이다.[45] 보통 타 할인점들은 가격 관리를 위해 40%를 초과한 할인은 잘 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마트는 종류에 상관없이 유통기한 임박제품이나 철수제품을 50% 할인하며(전 점포 공통) 롯데마트는 유통기한에 따라 20%~70%로 세일한다.(식품 기준. 공산품은 30%가 최대인 듯하다.) 허나 이제 마진압박 때문에 유통기한 임박 상품은 %자동 조절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계화 하여 관리 중이다.[46] 말 그대로 내용물이 몇 개 빠져있는 것이다.[47] 병문안 갈 때 챙기는 그런 주스 세트 생각하면 된다. 박스를 여는대 뭔가 빠져있다고 생각해보라.[48] 피규어 없이 스텐드만 있는 피규어라든가 부품 한 봉지가 없는 레고가 대표적인 예시다.[49] 온라인 게임샵에서 1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한 모 유저는 후에 3주뒤 50% 할인된 게임을 보고 좌절한 사례를 비롯해 상당히 있다.[50] 종류가 많다는 해도 국산제품 혹은 베네통 등의 '흔한' 제품에 한한 이야기. 가령 사가미 오리지널 같은 제품은 들어와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51]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뺄 물건들은 화끈하게 뺀다. 그러다 보니 특히 지방 소도시 점포처럼 행사 시작 후에도 되팔이의 공습이 늦은 곳에서는 쉽게 득템할 수도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게임 소프트도 고전게임 수준의 구작은 500원짜리 동전 내면 거스름돈을 줄 정도의 가격으로 팔기도 했다.[52] 홈플러스로부터 납품만 받는 곳은 제외.[53] 특히 경남, 부산 같은 경우에는 지역할인점서원유통탑마트일본 유통업체인 트라이얼마트 등이 있어 역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물건도 일부를 제외하면 홈플러스 쪽보다 싸고 특히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금요일에는 3배나 퍼주는데 그러면 소비자는 어디로 갈까? 물론 다른 대기업 SSM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수도권만 해도 안산역 앞에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바로 근처의 슈퍼마켓이 피터지게 경쟁 중이다.[54] 가톨릭대 성심교정 정문 바로 옆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좋은 사례다. 처음 입점할 때는 주변 동네슈퍼 여러개를 망하게 하든지 편의점으로 바꾸는 위력을 발휘했지만 바로 옆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보다 규모가 큰 지역 수퍼마켓이 들어서자 손님을 뺏기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애당초 도보 15분 이내 거리에 역곡북부시장이라는 강적이 있어서 자리잡기가 쉽지 않았다.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수업에서도 등장한 적이 있는 사례다.[55]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K-SUPER 외에도 몇 있다.[56] 웬만한 점포의 런치 메뉴 수준이다. 예전에는 3,200원이었는데 가격이 올랐다.[57] 과거에는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 390원~790원까지 가격대가 크게 달랐다. 많이 팔리는 새우초밥같은건 390원, 가격이 있는 장어초밥 등은 690원 이런 식.[58] 작은통은 10개, 큰통은 20개[59] 1회용 락교 초생강을 파는데 990원이라는 가성비 넘치는 가격을 자랑한다. 롯데마트에서 1990원에 플라스틱 뚜껑만 추가한 거의 동일한 물건을 파는데 그 뚜껑이 정확히 호환된다.[60] 베이컨, 살라미, 페파로니등 다양한 고기가 많다.[61] 물론 가능한 곳도 있지만, 이런 곳은 반대로 샐러드 바가 없는 경우가 많다. 동광주점이나 광주계림점이 대표적인데 거기는 포장이든, 매장에서 직접 먹는 것이든 다 가능하다. 동촌점의 경우 매장 내에 피자 매대가 있으며 계산은 매장 계산대에서 같이 한다. 당연히 테이크아웃 전용.[62] 이마트나 롯데마트는 툭하면 라인업을 갈아엎는지라 먹을만한 제품이 단종되는가 하면 신제품이 그닥인 면이 있다.[63] 예를 들면 O사의 인스턴트 즉석밥을 3개 패키지 덤+2 행사상품으로 구입했는데, 품절이라면 덤이 없는 C회사 제품 3개짜리가 온다.[64] 하지만 트위터는 2015년부터 운영중단.[65] Home : 집, Plus(+) : 더하기.[66] 이 때문에 아랫층과 연결되어있는 무빙워크와 옥상주차장으로 연결되어있는 무빙워크를 보면 다른 제조사 제품이거나 같은 제조사더라도 다른 모델이 새로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67] 게다가 용량도 대부분 24인승 1대 구성인데다 쇼핑카드를 3대정도 실으면 꽉 차기 때문에 효율적인 면에선 굉장히 떨어졌다.[68] 김포풍무점이 첫 도입됐으며 그 다음 포천송우점이 도입되었다.[69] 저때 당시에는 CRT 형태인 모니터가 많았기에 640×480의 사이즈로 제작되었다.[70] 물론 홈플러스의 소유권은 테스코가 가장 많이 갖고있었지만 삼성물산도 일부 소량은 갖고있었기에 같은 그룹 계열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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