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8 13:48:50

CDMA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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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통신연합(ITU 통신망 국제 정상 회의|ITU) 인증 이동통신 기술
구분 3GPP 계열 3GPP2 계열 IEEE 계열 기타
0세대(0G) MTS (1946)
IMTS (1964)
1세대(1G) AMPS (1983)
2세대(2G) GSM (1991) cdmaOne (1995) D-AMPS (1990)
2.5세대(2.5G) GPRS (2000)
EDGE(E-GPRS) (2003)
CDMA2000 1x (2000)
3세대(3G) WCDMA (2001)
UMTS(2001)
TD-SCDMA
EV-DO (2002)
EV-DO rev. A·B (2006)
3.5세대(3.5G) HSDPA (2005)
HSUPA (2007)
TD-HSDPA
TD-HSUPA
EV-DO rev. C
(UMB)
WiBro (2006)
4세대(4G) HSPA+ (2009)
LTE-FDD/TDD (2010)
LTE Advanced (2013)
(Carrier Aggregation)
LTE-U(2015)
Mobile WiMAX (2008)
WiBro Evolution (2013)
5세대(5G) NR(2019) -


한국 통신사 주파수 할당 내역 - CDMA2000[1]
통신사 주파수 상향 대역폭 하향 대역폭 기타
SK텔레콤 Band Class 0 800 MHz 5 MHz 5 MHz 사업자가 몇 없긴 하지만 CDMA 글로벌 통용 주파수
LG U+ Band Class 4 1.8 GHz 10 MHz 10 MHz 공식적으로 전 세계에서 LG U+CDMA로 사용[2] [3] [4]

1. 개요2. 상세
2.1. 1XRTT2.2. EV-DO
2.2.1. EV-DO Rev.A2.2.2. EV-DO Rev.B2.2.3. EV-DO Rev.C
3. 기타

1. 개요

코드 분할 다중 접속.[5]

CDMA의 3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발전형이다.

2. 상세

CDMA2000은 2.5G와 3G의 혼합형 기술로 기존의 CDMA 방식을 사용한다. CDMA2000은 1xRTT에서는 2.5G 기술로 고려되며, EV-DO에서는 3G 기술로 고려된다. 미국 군사기술이 원조이고, 현역 배우이던 여성 공학자가 만든 이론인데, 당시 기술력으로는 구현이 어려워 밀봉했다가 AMPS의 끝에 만든 것이다.

CDMA2000은 모뎀처럼 동시 통신이 불가하여 과거 인터넷 접속 시 통화 중이거나, MMS는 문자로 따로 알려줬던 적이 있을 것이다. 리비전 A 이전까지인 EV-DO는 셀룰러의 LAN 카드를 추가했다고 투박하게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순수하게 데이터만 담당한다. 리비전 A처럼 능동적인 분배가 안 되어 용량은 무조건 크게하여야 한다.

그래서 피처폰이나 간혹 01X을 이유로 해외 CDMA 스마트폰을 쓰는 이용자들이 이 문제로 고생한다. 능동적인 관리가 안 된다는 뜻은 주파수 자원의 한계 때문에 물량공세가 제한이 있다는 뜻이고, 이는 EV-DO 지원 기지국이 적을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그런데다가 대역은 기술적으로 2메가정도이고 국내는 저주파수를 여러 안보문제로 다른 곳에 웁웁 쓰고 있는 듯... 그것도 그렇고 미국이나 유럽 중국처럼 넓은 대역이 필요하지도 않다. 외국이라고 그 대역으로 풀스피드가 나올리도 없고 말이다. LTE로 현재 SK텔레콤 CDMA망은 더 반토막 났다. 리비전A까지 2G인정하거나 그때 턱걸이로 개통은 되도록 했거나 그냥 3G국번이라도 나왔다면 모르겠지만 LG U+LTE망이 나오기 전이나 보급할 적을 생각해 보자.

뉴스에서도 나온 서비스 장애가 있었다. CDMA관련 정보를 보면 어쩔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이동통신공학 관련 제목을 가진 전공서적을 살짝 펴보면 해당 그림이 있다. 역시나 석사 박사님께서 추가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연구실 부원도 해주면 좋고.

그림을 참고하든 서술을 읽든 군용 보안통신만 고려했지 데이터 병목은 고려하지 않았고 GSM자체도 PCS가 리비전A마저 로밍실패처럼 이미 실패했고 퀄컴에 종속되고 기타 등등 (PCS의 데이터통신이 그나마 CDMA보다는 나았는데 아주 구렸다. CDMA2000이 뒤늦게 나올땐 이미 GSM!!) 의 이유로 GSM이 완성된 것이다. PCS를 참고했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이도 있다. 퀄컴: 오 그래요? 교수님들, 긴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서비스를 하는 대표적인 이동통신사로 한국의 SK텔레콤, LG U+[6], 칠레의 Entel[7], 중국의 차이나텔레콤, 일본의 KDDI[8] 미국의 버라이즌스프린트 등이 있다. 참고로 ADSL처럼 대한민국이 최초로 상용화 했다.

2.1. 1XRTT

CDMA2000 1xRTT은 CDMA2000 무선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1x, 1xRTT, 또는 IS-2000으로 알려져 있다. "1x"라는 이름은 "1회 무선전송기술"을 의미하며 RF 대역폭은 IS-95와 같다: 1.25MHz 무선 채널 전이중(duplex) 전송. 이는 3xRTT와 다른 점이고 3xRTT는 세 배 넓은 채널 (3.75MHz)를 사용한다. 1xRTT는 64개의 추가적인 트래픽 채널을 사용하여 IS-95에 비해 거의 두 배의 데이터 처리 용량을 갖는다. 하지만 이와 같은 높은 데이터 전송률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최대 데이터 전송률을 144kbit/s로 제한하고 있다. 그 밖에 IMT-2000은 데이터 서비스의 활성화와 QoS를 위해 데이터 링크 계층을 개선하였다. IS-95 데이터 링크 계층은 데이터 및 음성 서비스에 대해서 "best effort delivery"만을 제공했었다.

1xRTT는 공식적으로 3G 기술로 승인받았지만, 많은 경우 2.5G 또는 2.75G 기술로 인식된다. 그 이유는 일부 대역에서의 3G 시스템을 제한하는 몇몇 국가에서, 1xRTT는 2G 주파수 범위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서킷(종량제)였던 데이터 통화료가 패킷(총량제)으로 바뀌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거기다가 콘텐츠별로 나뉘어 있는 통화료는 덤....

자세한 건 데이터 요금제/과거 문서를 참고

2.2. EV-DO

EV-DO[9]는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통해 무선 신호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이동통신 표준이다. 각 사용자의 데이터 레이트와 전체 시스템 데이터 레이트 모두를 극대화 하기 위해 시간 분할 다중 접속[10]은 물론 코드 분할 다중 접속을 포함한 다중화 기술을 이용한다. CDMA2000 계열 규격의 일부분으로 3GPP2[11]에서 표준화하였고, 특히 이전에 CDMA 네트워크를 구축한 세계 여러 곳의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채택되었으며, 글로벌 스타 위성 전화 네트워크에서도 사용된다.

2000년대, 삼성전자는 단말기 모델명으로 EV-DO 지원 여부를 나타내기도 했다. 모델명이 SCH-E×××(SKT용 셀룰러), SPH-E××××(PCS) 인 단말기가 EV-DO 지원 단말기였고, 이후에는 E 대신 V[12]로 나타내어 fimm이나 June같은 정액형 VOD/MOD 서비스를 지원했다.[13] EV-DO가 아닌 단말기들은 EV 대신 X[14]로 시작했다. (예: SPH-X9850)

EV-DO는 높은 데이터 레이트를 지원하고 무선 사업자의 음성 서비스와 함께 활용될 수 있도록 CDMA2000(IS-2000) 표준의 진화 형태로 고안되었다. 하나의 EV-DO 채널은 IS-95 계열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1.25MHz의 주파수 대역폭을 갖는다. 반면, 채널 구조는 매우 다르다. 또한, 완전한 패킷 기반 네트워크로 운영되기 때문에 서킷 스위치 네트워크에 전형적으로 존재하는 제약을 받지 않는다.

단점은 GSM-GPRS나 3G처럼 데이터와 전화망을 유연하게 쓰는 기술이 없어 데이터 전용 기지국을 따로 설치해야 했으며 이는 기존에 이통사가 할당받은 대역 내에서 해결해야-_-했다. 이 때문에 2G망 데이터는 EVDO지원폰이라도 약하거나 없는 구간도 많다. 그냥 무선으로 쏘는 LAN을 장착한 셈이다 CDMA2000은 모뎀에 해당(ADSL처럼 동시통신 불가)한다고 보면 된다.

2.2.1. EV-DO Rev.A

Rev.A는 기존의 EV-DO에서 한 단계 발전한 기술이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다운로드의 경우 3.1Mbps, 업로드의 경우는 1.8Mbps까지 지원한다.

2.2.2. EV-DO Rev.B

Rev.B는 기존 EV-DO Rev.A를 멀티 캐리어로 진화시켜 업그레이드 한 기술로, 데이터 전송 속도는 다운로드의 경우 9.3Mbps, 업로드는 5.4Mbps까지 지원한다. 이는 WCDMA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HSPA와 실질적으로 비슷한 속도를 가진다.

이 외에도 EV-DO Rev.A 에서 개선된 내용이 여럿 있으나 대표적으로, 비대칭적인 다운로드/업로드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2.2.3. EV-DO Rev.C

기존 EV-Do Rev.B에서 MIMO/OFDM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한 기술로, 다른 말로는 UMB(Ultra Mobile Broadband)라고 칭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다운로드의 경우 275Mbps, 업로드의 경우 75 Mbps를 지원한다. 이는 LTE Cat.6에 가까운 다운로드 속도다. 하지만 최대 물주인 퀄컴이 2008년 개발 취소를 선언하였고 이후 퀄컴은 LTE에 올인한다.

3. 기타

  • CDMA에서 SIM 카드, 정확히는 R-UIM(Removable-UIM)을 사용하는 회사들도 있다. R-UIM은 퀄컴에서 개발하였으나 중국 사업자들이 애용하면서 많은 CDMA 사업자들에게도 널리 퍼졌다. R-UIM 규격은 GSM SIM 규격과 물리적으로 호환되며 한 카드에 공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로 동남아시아나 중국 등지의 이동통신사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GSM SIM과 같이 듀얼심 모드로 사용하는 것이 대다수인 상황이다. 단 이를 단일 심으로만 사용하는 일본의 KDDI 같은 이동통신사도 있다. 아이폰 APN제한이 사라진게 AU폰을 들고간 유럽 여행객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다. 와이파이 유심 인증은 KT가 먼저 제의해서 겸사겸사 먼저 열린 것처럼 카 더 라 라고 격하할 스토리는 아니다. 미국도 버라이즌 사와 스프린트사가 이렇게 되어 있다.
  • CDMA의 단점은 이동통신에 적용 시에는 성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그래서 CDMA 사용 통신사들은 저가 브랜드 전략으로, 같은 가격이라도 통화 시간이나 데이터를 늘리는 공세로 대응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버라이즌의 경우에는 성능이 떨어진다고 저가 브랜드 그런거 없다.[15]
  • CDMA2000 1xRTT는 음성과 데이터 둘 중 하나만 사용할 수 있었고, EV-DO Rev. 0은 데이터와 음성 망이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휴대폰 내부 설정을 보면 WCDMA[16]GSM[17]과 달리 CDMA 있고, EV-DO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휴대폰을 "CDMA 전용"으로 설정하면 데이터 사용이 안 되고, "EV-DO 전용"으로 설정하면 음성 통화가 안 된다. 약어부터 데이터전용망이다. 원래 구상대로면 동기식 3G로 화상통화까지 하고 데이터로 음성통화할 예정이었다. 규격상 최대 데이터 폭이 2메가뿐이다. 리비전A도 기존사업자에 하위호환하느라 결국 이득이 적다.
    그래서 UMTS/HSDPA/HSUPA/HSPA+ 중 하나만 붙잡고 있는 WCDMA와 달리, CDMA 디버그 메시지 창을 보면 흡사 1xRTT와 EVDO가 동시에 서비스 되는 것처럼 보인다. 심지어 1xRTT의 수신률과 EV-DO(eHRPD)의 수신률이 서로 다르다. 2013년 7월 이전 출시된 LG U+의 CDMA 겸용 LTE 단말기[18]의 디버그 메시지 창을 보면 수신률이 1xRTT+EVDO+LTE 총 세 개다(...). 당시에는 LG U+에서 광고를 하던 100% LTE가 상용화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VoLTE를 활성화 시키지 않았거나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초창기 LTE 단말기는 음성 통화를 위해서 GSM/WCDMA나 CDMA 둘 중 하나가 반드시 필요했다. 물론 이 단말기에서 EV-DO도 지원하긴 했지만 데이터는 LTE에 더 높은 우선 순위를 뒀다.[19]
    LG U+가 LTE를 구축할 당시에는 평택이나 오산도 아니고 서울이나 안양인데 바로 지하로 갔더니 EV-DO만 잡히는 곳도 존재했었다. 그리고 LTE가 아예 안 잡히면 CDMA 1xRTT와 EV-DO 망에 연결을 시도하는데, 1xRTT만 잡혀도 EV-DO인 3G라고 뜨는 폰도 있다. 한 무선망(RAN)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WCDMA와는 다르게 EV-DO는 음성용과 데이터용 RAN이 분리되어 있어서 배치가 더 어려웠다.
  • 1xRTT로 데이터 네트워크에 접속되면 전화나 메시지가 씹히는 문제가 있다.


[1] CDMA 주파수는 WCDMA - LTE 주파수와는 다르게 아예 다른 밴드로 묶는다. CDMA 주파수 목록 이에 따르면 SK텔레콤은 Band Class 0, LG U+는 Band Class 4. GSM/WCDMA/LTE 밴드 기준으로 표기한다면 SK텔레콤은 Band 5가 된다. CDMA BC4와 LTE B3은 Duplex Spacing이 다르다.[2] 2011년까지 KT도 사용했지만, KT의 철수로 지금은 LG U+만 사용하고 있다. 비공식적으로 한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칠레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Entel이라는 듣보잡 이동통신사가 이를 사용 중이다.[3] KT 대역정도만 됐어도 아이폰은 몰라도 다른 외산폰을 가져올 가능성이 10% 는 나아졌을지 모른다. 1.9 CDMA도 개조대역이니 만들기야 하면 가능하다. 사실 LG U+가 019 번호처럼 끝에 받아서 1.88 이라 아주 X랄맞게 기지국 세팅도 고단하고 단말기도 가져오기 어려운 것이다. 일본에서 들여온 단말기 오리지널은 사실 850/1900 대역이었다. 미세하게 맞추면 숫자차 적으니 우왕 굳!! 이 아니라.... 난 목을 매야되는구나가 된다. 하... 보여드리고 싶은데, 측정값 보여드린다고 알 수도 없고, 생각을 복사해 드릴 수도 없고... 사실 KT 대역이면 당연히 LTE로 전환하려 하지, CDMA 1.8도 만들면 된다 랄라라 하진 않는다.[4] 만들긴 하는데, 개조해서 '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1.8용 규격을 만든다 보기는 어렵다. 정말로 베이스밴드칩을 독자개발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미국, 일본 등 메이저 이통사가 1.8PCS에 고집하지 않아도 1.9대역을 받을 수 있는 국가였다. 대작에 졸작이 욕먹지 않고 명예롭게 망하는 것처럼 칠레 이동통신회사가 막아줬다.[5] CDMA와 의미가 같다. 뒤에 2000이 붙은 이유는 단순히 3세대 이동통신 프로젝트인 IMT-2000을 따른 것뿐이다.[6] 공식적으로 CDMA Band Class 4 1.8 GHz로 서비스하는 전 세계 유일 이동통신사다. 불과 몇년 전에 하나 더 있었지만, 그게 KT다. 때문에 Band 이름 자체가 Korea PCS다. 비공식적으로 칠레의 Entel이라는 회사가 사용 중이다.[7] LG U+와 같은 1.8 GHz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한다.[8] 주파수 자체는 글로벌 통용 주파수였으나 과거에는 상향 대역과 하향 대역을 바꿔서 사용해 버려서 이쪽도 이름이 Japan CDMA였다. 지금은 국제 표준으로 전환했다.[9] Evolution-Data Optimized, Evolution-Data only, EVDO 또는 EV[10] TDMA, Time Division Multiple Access[11]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2[12] VOD.[13] 다만 V 시리즈 일부 단말기(이효리 이서진 폰으로 유명했던 SCH-V420, 권상우 폰으로 유명했던 SPH-V4200, SPH-V4400)는 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았다.[14] CDMA2000 1X.[15] 이는 미국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다. 미국 이통사들은 음성통화, 문자를 끼워팔고 있으며, 데이터 요금제도 별도로 가입하는 구조이다. 덕분에 미국 통신사들은 T-모바일을 제외하면 이 문제로 대차게 욕을 먹고 있다.[16] UMTS/HSDPA/HSUPA/HSPA+ 모두 하나로 취급.[17] GPRS/EDGE 모두 하나로 취급.[18] 갤럭시 S4, 옵티머스 G Pro, 베가 아이언 등.[19] 반면, SK텔레콤KT의 단말기는 3G폰이든 LTE폰이든 UMTS/HSDPA/HSUPA/HSPA+/LTE 중 현재 붙잡고 있는 단 하나의 네트워크만 보여준다. LTE 단말기는 CSFB, 즉 3G 음성통화 중에만 3G 신호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