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15 03:33:41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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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1. 개요2. 이름의 유래3. 상세4. 특징
4.1. 성별 및 연령대4.2. 한때의 폰테커 본진
5. 비판6. 사건사고7. 기타

1. 개요

2005년 11월 16일 오픈한 대한민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주식회사 뽐뿌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고 있다.

쇼핑몰 정보 공유 사이트로 시작하여,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부터 이동통신기기 거래 관련 최대의 커뮤니티가 되었지만, 뽐뿌의 심장이었던 '휴대폰업체', '휴대폰포럼' 게시판이 단통법으로 인해 완전히 비활성화되었고, 이후 정치 관련 글이 주가 되는 친문, 친노 성향의 정치 커뮤니티로 변질되었다.
물론 아직도, 스마트폰 관련 정보나 쇼핑 정보 및 각종 재테크 관련 글들이 올라오나, 정치 관련 성향의 글들이 압도적으로 강한 화력으로 항상 메인글을 다수 장식하고 있다.

2. 이름의 유래

'남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하도록 부추긴다는 뜻'의 속어로서 '펌프질'이라는 말을 일본식 발음으로 읽은 것.[1] 펌프는 공기나 액체를 강한 압력으로 분사하거나 공급하는 기계인데, 어떤 것을 하고싶어 하는 욕구가 샘솟고 가슴이 설레는 상태를 '바람이 든다'라고 표현하거나, 다른사람이 보기엔 불가능해보이는데 본인만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기대는 상태를 '헛바람이 들었다'고 말하는 점을 생각해 보면, '펌프질'과 이게 변질된 '뽐뿌질'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우리말로 순화하자면 '부채질'로 치환할 수 있다. 고우영 삼국지(1978년작)에서 장수의 부하들이 조안민의 목을 자르면서 "조조를 뽐뿌질한 나쁜 놈이 여기 있다!"고 소리치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늦어도 70년대 중후반부터는 쓰인 용어라고 보여진다.

싸고 좋은 물건을 보고 구매욕이 불타오른다는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관상어 동호회 인터넷 커뮤니티로, 1990년대 후반부터 이러한 의미로 쓰이기 시작했다. 좋은 여과기, 소일(흙), 사료, 물생활 용품을 보면 막 사고 싶다는 감정이 밀려오는 것을 뽐뿌라고 했다.

2000년대 초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pc통신, 채팅, bbs, 전자상거래 등이 동시에 발달하면서 '뽐뿌'라는 말은 널리 확산되었다. 네티즌 들이 서로 뽐뿌를 부추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고, 뽐뿌가 오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된 것이다.

참고로 저런 어원 때문에 백괴사전에서는 펌프 잇 업 문서와 상호 링크가 걸려 있다.

3. 상세

처음 오픈한 계기는 15일간 매일 만 원씩 구입하면 20만원 적립금을 주는 GS이스토어 이벤트 정보 공유를 위해서였다. 그 이후 각종 쇼핑몰의 쿠폰, 이벤트, 포인트 활용, 핸드폰 모바일 이벤트 등의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규모가 점점 커졌고 2008년에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법인 전환 후 수익만을 추구하고 운영이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많은데 수익을 위해 제휴사이트 경유 구매[2] 관련 사항을 언급조차 금지하는 등 돈은 예전부터 많이 밝혔다. 심지어 단축주소마저 금지한 상태. 물론 단축주소를 악용하여 글쓴이가 추천인이나, 경유 구매 적립금 링크로 이득을 보기 때문이기도 하고 악성코드 같은 여러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만, 이로 인한 제휴 수익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듯 수익 추구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돈뿌'라고 불리고 있다.

유저들은 주로 여러가지 물건들을 판매하거나 최저가를 링크시켜 주는데, 이를 노리는 이른바 뽐거지 혹은 뽐팡이라고 불리는 진상들도 엄청나게 집합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곳에 비해 유독 할인카드 적립이나 혹은 기타 제휴할인에 민감한 곳이긴 한데 벌써 한두 번이 아닌 것이, 동원몰 대란부터 시작해서 도미노피자 대란까지 사실상 정상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인간이라면 이것이 제대로 된 딜이 아니라는 걸 인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일단 단체로 결제하고 그냥 진상짓하는 인간들이 넘치고 넘치는 소굴이다.

예를 들면 이른바 사이트의 오류로 인해 0이 여러 개 빠져 비정상적인 가격이 기재된 상품 등을 대량 구매 입력하고서는 해당 사이트에서 사이트 오류라 '죄송하지만 취소해달라'라는 요구를 할 경우, 진상을 부려 어떻게든 받아내는 식이다. 이때 가관인 점은 이런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하는 것도 모자라 자랑하며, 상식적인 조치를 취하는 업체 등을 악덕 상술로 매도해버린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운영상의 잘못을 물고 늘어져서 말 그대로 수만 원 혹은 수십만 원의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도 만연하다. 대자본으로 운영되는 대기업이나 유명 사이트를 상대로 한 진상 짓뿐 아니라 영세상인을 상대로도 이런 일이 벌어지곤 하는데,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3000원짜리 막걸리 한 잔을 시켜놓고 리필되는 고기 안주를 2시간 동안 앉아서 먹어서 배 채웠다며 자랑한 사례. 링크

이런저런 괜찮은 이벤트가 갑자기 조기 종료된다든가 혜자 가게가 갑자기 서비스가 줄고 가격이 오른다든가 하는 건 십중팔구 여기 때문이다.

3.1. 뽐충이, 뽐팡이, 뽐거지, 뽐뿌충

뽐거지 항목 참조.

4. 특징

4.1. 성별 및 연령대

흔한 남초 사이트이지만 남초사이트에 비해서 여성 유저도 간간히 볼 수 있는 편이다. 그래서 남녀관련 이야기에는 여성 유저들이 꽤 보이기도 한다. 8:2 혹은 7:3 정도로 추정. 따라서 뽐뿌 게시판에 (좋은 가격의 제품을 올리는 곳) 시노자키 아이 화보집 같은 성인물이 올라오기도 한며 여성 의류의 경우 가끔 제품과 관계없이 모델의 외모, 몸매 품평의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연령대는 대략 30~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20대도 있는 편이다.

4.2. 한때의 폰테커 본진

단통법 이후로는 여기도 망했으며, 2017년 이후로는 휴대폰 뽐뿌/휴대폰 업체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휴대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쯤 아니 자주 가보자. 단통법 때문에 망해가고 있지만 휴대폰 뽐뿌 게시판은 옛날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 업체가 아닌 일반 네티즌이 오픈 마켓에서 가격이 싼 업체를 발견하면 링크를 올리는 형태로 운영됐으나 현재는 매달 뽐뿌측에 등록비 지불한 업체들만 글을 등록하고 있다. 또, 휴대폰 업체라는 게시판이 있는데, 여기는 휴대폰 뽐뿌 게시판보다 조건이 더 좋은 물건이 올라온다. 하지만, 2012년 9월 갤럭시S3 17만원 대란으로 인해 뽐뿌가 유명해지자 방통위, 스나이퍼 등도 많아져 휴대폰 업체 게시판도 휴대폰 뽐뿌 게시판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오프라인보다는 싸다. 단 구입한 후에는 발길을 끊을 것. 다시 방문했다가 떨어진 휴대폰 가격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필요한 물품을 싸게 사는 경우보다 싼 물품을 여러 개 사게 되는 경우가 많아 돈을 아끼기는커녕 오히려 지갑이 더 비게 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하소연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핸드폰도 1인 1회선이 아닌 1인 다회선 유저가 많다. 흔히 폰 테크라고 하는데, 실제로 폰 테크용으로 다회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업무/개인용이나 메인/서브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하기 위해 다회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여러 불만사항도 있지만 누가 뭐래도 핸드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싸게 그것도 압도적으로 싸게 살 수 있는 곳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다만 스나이퍼라고 불리는 고발자들 때문에 엄청나게 싸게 팔려는 몇몇 판매자들이 판매 금지 처분을 받아 가격 인하 폭이 예전보다는 못하다. 이런 스나이퍼 때문에 주말에 스팟이라고 하여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단기간에 한정 수량을 팔 때가 많은데 이로 인해서 스마트폰 구매자들이 밤새 사이트를 클릭하는 풍경도 자주 보인다.

쉽게 말하자면 핸드폰 싸게 사려는 사람들이 싸게 파려는 판매자들과 모여서 가격 협상하다가 몇몇 판매자들은 잠깐동안 덤핑 세일도 하고 다른 판매자들은 그걸 고발하기도 하고 구매자들은 원하는 물건이 원하는 가격에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노가리도 깔 수 있게 만든 사이트.

이곳에서 활동하면서 핸드폰 가격에 대한 정보를 어느정도 알게 되면 휴대폰 통신사 대리점이라는 곳의 가격 차이를 새삼 알게 된다. 핸드폰 구매시에는 "할부 원금" 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 되느냐 모르느냐가 그 핵심. 단어 뜻을 이해하게 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물론 돈 좀 벌고 바쁜 사람들은 안 가보는 게 나을지도...
그러나 일반적인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바가지라고 매도하기는 어렵다. 굳이 비유하자면 통큰치킨을 뽐뿌에, 일반적인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프랜차이즈 치킨집이나 개인 치킨집이라고 비유할수 있을까?

일단 뽐뿌와 같은 정도로 단가가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나 시내 대리점이나 판매점으로 가서 뽐뿌의 할부 원금으로 개통해달라고 해도 99%의 매장들이 거의 대부분 불가능하다. 가끔 1%정도 되는 데가 있긴 하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실적 압박으로 인해 손해를 보면서 하는 경우가 있다.

대리점 직원에게 할부 원금 물어보면 안 살 거라고 생각하니 그냥 조용히 물어보고 가자. 일단 일반 오프라인 대리점 판매점과 온라인 판매자들의 경우 대리점 코드 자체가 다르고 단가 자체가 입이 딱 벌어지게 큰 차이를 보이며 나온다.

그나마 차이가 적은 것이 갤럭시 상위 모델과 아이폰 시리즈가 적은 편이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신모델의 경우는 출고가 판매를 해도 출시 한달정도는 리베이트가 1~3만 원 정도이다. 그것도 가입비, 유심, 부가서비스, 특정 요금제를 유치했을 때 그렇다는 것이다. 때문에 신모델 초창기에는 까다롭다고 느끼는 고객에게는 신모델을 잘 판매하지 않는 편이다.

상기한 바와 같이 오프라인 매장들은 뽐뿌 및 인터넷과의 큰 단가 차이, 그리고 본사 직영점 및 단말기 제조사의 직영점이 생기면서 오프라인의 소형 대리점 판매점들의 폐업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보통 구매 고객들은 집단 상가나 동네 주변의 경우를 볼 경우 그리 많은 차이를 느끼지 못하나 종사자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장난이 아니다. 실제로도 매장이 많이 매물로 나와 있으며 권리금을 포기한 채 정리하는 매장들도 늘고 있다. 이런 문제의 가장 큰 문제는 본사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단가 차이라고 종사자들은 생각한다.

다만 사람들이 많이 찾고, 스나이퍼들도 늘면서 예전보다는 가격 할인폭이 줄었다는 평가. 그러나 여전히 오프라인 통신사 대리점에서 사는 것보다 많이 싸다. 대리점은 출고가로 팔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사는 것과 대리점에서 사는 것은 가격 차이가 엄청날 수밖에 없다.

인터넷 통신업체도 핸드폰처럼 활성화되어 있다. 인터넷 신청도 핸드폰처럼 업자들이 얼마를 주겠다고 조건을 내걸고 게시글을 올리면 소비자가 연락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

하지만 요즘 방통위와 정부의 각종 규제책 때문에 휴대폰을 뽐뿌에서 구매하는 사람은 예전보다 많이 줄었으며, 오히려 폐쇄몰과 같은 비공개 인터넷 사이트 혹은 카페를 통해 많이 구매를 한다. 하지만 많은 뽐뻐들이 이 정보를 공유하길 원하고 있지만 공유하는 뽐뻐와 공유하지 않는 뽐뻐가 공존한다. 어쨌거나 여기서 핸드폰을 사는 뽐뻐들은 많이 줄었다.

단통법 시행 이후로는 각 통신사 사이트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되었다. 유플러스의 경우 2016년 6월 2일 기준 뽐뿌 휴대폰 게시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공식 U+Shop에서 사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 판매점/대리점에서 지원할 수 있는 휴대폰 지원금은 공시지원금의 최대 15%인데, 공식 사이트에서는 15% 최대로 지원하고 거기다가 요금까지 7% 추가 할인 해주기 때문....물론 사은품 같은 것은 아직도 뽐뿌가 더 빵빵하지만 2년 또는 3년 동안 요금을 7% 할인받는 것과 사은품을 받는 것 중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선택할지....공식 사이트에서는 최신 폰들만 취급하지만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조금 한물 간 폰들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남아있다.

단통법이 뽐뿌에 끼친 영향은 한가지 더 있는데, 안그래도 각종 우회 은어가 더 활성화되었다는 것이다. 자음화는 기본이며 페이백→ㅍㅇㅂ, 표인봉이라든가 현금을 뜻하는 별사탕, 배추. 그리고 특정 점포나 상권을 자음화하는 것까지. 물론 이런 행동을 굉장히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남용하면 역시 비난과 함께 다른 의견을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18년 시점에 들어와서는 사실상 휴대폰 시세 보러 가는 곳 이상 이하도 아닌 곳이 되었다.

5.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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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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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스마트폰이 전국민적으로 활성화되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늘어남에 따라 엄청난 성장속도를 보여주며 엄청난 순위 상승을 이룬 사이트다. 이에 따라 각종 정치토론, 자유게시판 등 핸드폰과 관련 없는 일상 커뮤니티 활동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해졌다. 또한 호갱을 방지한다는 점을 들어 비슷한 커뮤니티들이 족족 생겨났다. 예를 들면 댓글 광고로 유명한 호갱방지구역. '대세는 여기다'라는 뉘앙스로 뽐뿌보다 호갱방지구역이 낫다는 문구를 어느 사이트에나 하나씩 댓글로 단다. 추천인 제도의 부활? 이게 한두 개라면 누군가의 팁 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는데, 너무 많이 마주치다보니 오히려 광고나 하는 사이트라는 불신감이 들기도 한다. 뽐뿌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듯.

정치적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사이트 중 하나이다. 일단은 대체적인 여론을 따르지 않으면 매장시키는 등의 모습으로 반대 정치 진영은 깨시민 성향이라고 조롱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청래를 좋아한다. 정치 관련 게시판도 따로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정치는 생활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만큼 정치색이 웬만큼 강하지 않는 글이면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크다. 다만, 진보적 정치 성향을 갖고 있으므로,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뽐뿌를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별도의 게시판인 이슈정치게시판이 있지만 공지에 자기들 기준에서 틀린 주장을 받아주는 놀이터가 아니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대체적인 성향은 다음 아고라, 오늘의유머, 클리앙, 82쿡, 루리웹과 비슷한 친노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에 대한 선호가 있다. 한편에서는 이를 두고 정치극단주의만물일베설이라며, 거지들이 정치를 가르치려고 하는 사이트라며 비아냥대기도 한다. 이 사이트가 워낙 다른 쪽으로 악명(거지...)이 높아서 정치성향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대체적인 평가는 노빠+IT 관련 성향이라는 점에서 클리앙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문재인케어에 관한 의견은 현재 오유나 클리앙 같은 커뮤니티에서조차 찬반 양론이 팽팽한 실정이지만 뽐뿌에서는 오유나 클리앙에서 팩트를 가지고 토론하는 것과는 달리 토를 한 번이라도 달면 그 글은 물론 다른 모든 글에까지 시간과 포인트를 들여 다른 의견을 주는 분위기이다.

2012년 4월 29일, 사장이 운영자 아이디로 한 회원에게 반말 및 현피 쪽지를 보낸 사건이 발생하여 그들만의 게시판에서 사장과 고렙 회원간의 병림픽 이 벌어지고 있다. 회사 사장이 고객한테 협박조로 서신을 보낸다는 것이 알려지면 불매 운동이 벌어지겠지만, 회원들은 게시물 삭제와 함께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 사이트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2012년 11월 10일 새벽 KT 공식 홈페이지에서 헤드셋(MM550-X 약 60만원)과 핸드폰을 결합해서 올리는 과정에서 할부 원가를 잘못 기재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옵티머스G 17만9천원, 노트2 45만9천원 헤드셋이 포함된 가격이다. 아마 1을 하나 빼먹은 것이다) 이것을 발견하고 뽐뿌인들은 좌표를 세우고 두 개 시키고 3개 시키고 게시판이 난리가 났다. 결국 다 취소가 되었고 KT가 문화상품권을 주는 걸로 일이 끝맺음 되고 많은 사람들은 그대로 끝내려고 했으나 어딜 가나 진상은 있다.

만 14세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엔 글을 쓸 수 없다.

[1] 정확히는 네덜란드어 'Pomp'(폼프)에서 비롯된 'ポンプ'(폰푸).[2] 추가로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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