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0 02:14:16

니켈로디언

1. 미국의 방송 니켈로디언2. 일본의 만화

1. 미국의 방송 니켈로디언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 일본의 만화

파일:external/thumbnail.image.rakuten.co.jp/74c6202b088b3e8f80046096f4209228.png 파일:/pds/201304/17/00/e0060200_516da7af53f43.jpg 파일:external/natalie.mu/news_thumb_nickelodeonblue.jpg

ニッケルオデオン.

작가는 도만 세이만이다. 장편으로 보이니치 호텔이란 작품을 연재한 적이 있다. 이쪽은 단행본 3권으로 완결. 작가 블로그, 작가 트위터

제목의 유래는 니켈로디온. 웹툰처럼 한 화 완결형의 옴니버스 형식을 따르지만 종종 다른 단편에서 이어지는 편도 있다. 미국 카툰풍의 깔끔한 그림체와 작가 특유의 똘끼충만한(...) 센스가 발휘된 독특한 맛이 일품인 만화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진 않지만 마니아 층에게 제법 인기가 있는 편이다. 모든 수록작이 어딘가 상식을 벗어난 듯한 기묘함으로 가득차 있는 건 아니지만 몇몇 작품은 사뭇 진지한 내용을 다루기도 하고 우울하거나 뒷맛이 안좋은 결말을 내는 경우도 있다.

개그, 순정, 공포, BL, GL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1] 단행본은 전권 3권으로 완결되었으며 권당 총 13개의 단편 이야기가 들어있다. 발매 순서는 위 이미지대로 RED - GREEN - BLUE이다.

2015년 12월대원씨아이에서 니켈로디언 레드 발간되었으며 번역자는 오경화. 하나님 제발... 다만 대원씨아이에서는 다음권 발매에 부정적인 느낌이라 GREEN과 BULE까지 발매되긴 어려워 보인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니켈로디언(미국 방송) 문서의 r40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이는 연재작이었던 보이니치 호텔도 마찬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