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3 01:22:06

니켈로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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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미국의 니켈로디언
2.1. 역사2.2. 특성2.3. 우롱의 달인2.4. 니켈로디언 캐릭터 유니버스
3. 대한민국의 니켈로디언
3.1. 제작 작품
3.1.1. 닉툰 (현재 방영작)3.1.2. 닉툰(과거 방영작, 미방영작, 종영작)3.1.3. 드라마/틴닉 (현재 방영작)3.1.4. 드라마/틴닉 (과거 방영작, 미방영작)3.1.5. 닉주니어3.1.6. 버라이어티
3.2. 관련 링크
4. 일본의 만화

1. 개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86px-Nickelodeon_logo_new.svg.png

공식 사이트[1]
한국 사이트

현재 175개국을 통해 약 3억 5천만 가구에서 방송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키즈 엔터테인먼트 채널. 상호명의 유래는 20세기 초에 유행했던, 5센트(nickel) 입장료를 받고 활동사진(영화)을 보여주던 초창기 영화관(nickelodeon)이다.

2. 미국의 니켈로디언

2.1. 역사

1977년 12월 1일[2] 개국한 핀휠(pinwheel)을 전신으로 워너 아멕스사의 자회사인 WASEC가 1979년에 설립한 어린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전문 케이블 네트워크가 그 시초로 상당히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편이다. 현재 소속사는 바이어컴[3] 산하의 MTV 네트웍스.

이전에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영하는 케이블 채널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였기 때문에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어린이들로부터 적지 않은 인기를 끌었다.[4] 현재까지 로고가 총 3차례나 바뀌었다. 각각 1979년~ 1981년, 1981년 ~ 1984년[5], 1984년 ~ 2009년[6][7]마다 로고들이 사용되었으며 현 로고는 2009년부터 사용 중이다.


개국 초창기인 1979년 당시의 영상

설립초기에는 캐나다영국 등지의 애니메이션을 수입해 방영하는 식으로 운영되었으나 수입해올 수 있는 작품의 수가 한계에 달하게 되자, 점차 재방송과 광고 따위로 시간을 때워야 하는 사태에 직면했다.[8] 때문에 90년대부터 니켈로디언에서 자체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방영하기에 이르는데 이것들을 통틀어서 '닉툰'이라고도 한다. 니켈로디언의 진정한 역사가 시작된 시발점이기도 하다.

현재에는 카툰네트워크디즈니 채널과 함께 미국 애니메이션 케이블 채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어린이/청소년용 드라마들을 제작/편성하고, Kids' Choice Awards 같은 시상식을 치르는 등,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의 역할이 주 목적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투니버스 + tvN의 개념.

2018년 2월과 3월에 각각 부치 하트맨과 댄 슈나이더가 니켈로디언을 퇴사했으며, 같은 달엔 존 크릭팔루시의 과거에 대한 폭로가 빚어졌고 11월엔 스티븐 힐렌버그가 세상을 떠나는 등 여러 악재에 시달렸다.[9]

2.2. 특성

학생들의 하교시간 ~ 8, 9시까지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고, 그 뒤에는 《아이칼리》와 같은 드라마물을 방영하는 편성을 보이고 있다.

유달리 슬라임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방송사 상징으로 삼은 것은 물론이요, 독자적으로 Floam이라는 슬라임 비스무리한 상품까지 만들어내기도 했고, 오후 시간대에 방영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상이든 벌칙이든 머리위로 뒤집어 씌우는 건 예사에 게임도 슬라임을 이용한 게임이 대다수이다. 거기다가 니켈로디언과 관련된 광고(ex. Gak)에도 슬라임이 항상 들어가는걸 보면 흠좀무. 그러다가 이제는 프로그램 사이사이마다 로고를 틀어주며 슬라임을 맞는 작품의 등장인물을 출연시킨다.


일단 양대산맥이긴 한데 2011년 파워레인저까지 런칭한 상황이라 말그대로 1위를 노리려한 듯 보인다.

파워레인저 사무라이라는 제목의 새 시리즈로 어쩌면 저번 파워포스 때처럼 리메이크라거나 하는 걸지도 모른다.[10] 제목처럼 파워레인저가 칼들고 싸우며 빌런들도 칼들고 싸운다. 저기 저 윗쪽의 불 화(火)자는 투구의 이니셜의 모티브로서 투구의 이니셜은 한자를 기반으로 디자인 되었다. 어쨌거나 인기는 있는 듯 보이도록 밀어주지만 인기가 애매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담이지만 정줄을 놓다가 못해 안드로메다로 보낸 센스의 작품들이 수두룩한데, 이건 회사 전통으로 회사가 건립된 이후 90년대 초에 제작된 미치광이 애니메이션[11]렌과 스팀피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

2.3. 우롱의 달인

니켈로디언은 애니메이션 몇 개를 잘라 먹거나 망쳐놓은 경력이 있다. 우선 대니 팬텀이 취소당했고[12], 우주 스파이 짐도 에피소드도 많이 내지 못하고 취소 당했다. My life as a teenage robot도 시즌 3만에 취소당하고 The Modifyers라는 짤막한 애니메이션도 관심만 받다가 정식 방영 애니메이션에도 오르지 못하였다.참조

루디의 매직분필 역시 취소[13]되었고, 엘 티그레 역시 2007년 방영되다 2008년에 끝장났으며 첩보가족X의 경우 시즌 1밖에 방송되지 못하고 취소되었다 못말리는 비버형제는 취소되어 마지막 에피소드는 아예 음성 부분'만' 남아있다.[14] 동글이 버드 하비도 2017년 말에 종영, 2년만에 종영하게 되었고, 뻔슨은 야수의 경우는 감독의 니켈로디언 퇴사로 인해 시즌 1로 종영했다. 글리치 테크는 방영도 하기 전에 시즌2가 취소되었고, 이외에도 애니메이션이 아닌 코미디 쇼도 몇개 취소된 것이 있다. 그렇다고 위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인기가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돈이 안되면 방영을 취소시키는 것은 업계 내에서는 당연한 일이니...

과연 그 막강한 서양 동인녀 팬덤을 가진 대니 팬텀이 돈이 안됐을까. 이처럼 니켈로디언은 돈이 되는 것도 때가 되면(즉, 돈이 안 되거나, 단물 다 빠지면) 잘라버리는 특징이 있다. 사실상 시트콤과 캐릭터의 팬덤 장사로 먹고 살던 디즈니 채널의 2000년대 중반 암흑기와 겹쳐서 니켈로디언의 중흥을 이끌었던 Zoey 101[15], 드레이크 앤 조쉬도 시즌 4만에 끝이 났으며, 역대 틴 시트콤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던 아이칼리도 시즌 7만에 끝이 났다.[16] 이런 저런 시트콤을 일정 기간을 두고 런칭해서 띄움과 동시에 즉시 대체재를 찾는 형식이다. 디즈니가 너무 길게 끄는 경향이 있다면 이쪽은 그냥 바로 1~2년 안에 대체제를 만들어 버리는 주의. 시트콤의 인기가 피크에 다다른 시점임에도 바로 종영시키는 운영을 한다… 디즈니 채널과는 또 다른 배짱. 이외에도 수많은 프로그램을 단기간에 종영시켜 현재 방영중인 10년 이상 장수 프로그램은 네모바지 스폰지밥(1999~) 뿐이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도 10년 이상 장수했으나 시즌 10이 크게 망했고 제작했던 부치 하트맨이 퇴사와 동시에 종영되면서 현재 네모바지 스폰지밥이 유일하게 남게 된 상황이다.

사실, 실제 에피소드의 길이 등을 보면 디즈니 채널과 방영 시즌의 길이 차이는 별로 없다. 다만, 디즈니 채널은 쇼의 흥미를 위해 일회용 캐릭터를 남발하기 때문에 비슷한 상황 = 비슷한 스토리가 너무 자주 일어나고[17] 사람들이 내용을 따라잡는 것이 버거울때가 많은데 비해 니켈로디언은 처음부터 캐릭터를 상대적으로 많이 등장시키고 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가며 메인 스토리에 녹여서 스토리 진행과 코미디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것이다.

참고로 디즈니는 회사 차원에서 대중적 흐름을 읽어서 입맛에 맞는 프로듀서를 골라 쇼를 맡기는 경향이 강한데 닉은 댄 슈나이더 사단이라는 말을 쓸수 있을 정도로 시트콤에 한해서는 댄 슈나이더라는 프로듀서에게 거의 전부를 위임한다. 애초에 위에 나온 조이 101, 드레이크 앤 조시, 아이칼리 모두 그의 작품이다. 디즈니 채널과 니켈로디언의 가장 큰 차이도 사실상 댄 슈나이더의 성향에서 나온다고 봐도 좋다. 문제는 이 사람의 성향 중에 60 에피소드 징크스라고 부르는 취향이 있다는 것. 자신이 만든 거의 모든 쇼가 시즌 1 15 에피소드, 시즌 4으로 끝나는 것을 일컬는 말이다. 실제로 아이칼리 하나를 제외하면 모든 쇼가 4년을 넘기지 못했다. 빅토리어스의 경우 아예 시즌 3 촬영으로 끝내고 그 촬영분을 둘로 나눠서 시즌 3~4을 방영했을 정도.

팬들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는 소리다. 장사가 충분히 되고 인기도 상승세일 때 끝내버리니... 결정적으로 왜 이렇게 시트콤의 수명이 짧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이 없어서 문제. 이에 대해서 댄 슈나이더는 직접 "인기가 있던 없던 그것은 무관하다. 니켈로디언의 시트콤들은 60 에피소드로 끝나왔다. 이런 경향을 폐지라고 해선 안된다. 폐지는 시청률이 낮을 때 일어나는 일이고 우리 시트콤들은 평가가 매우 높았다."라고 공홈에 올렸다.

수명이 짧은 시트콤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일단 시트콤 자체가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문제가 있다. 4년이 지나면 배우들은 이미 성인이 되는데 고등학생 연기를 이어가는 것은 배우들의 커리어에 좋지 않고 개연성도 떨어진다. 드레이크 앤 조시의 드래이크 벨은 시즌 3에 들어섰을 때 이미 미국에서 꽤 이름있는 뮤지션이 되어 있었고 아이칼리의 출연진은 시즌 4부터 개인 스케줄 때문에 한 시즌이 10 EP도 안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렇게 배우들과 그들의 커리어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니켈로디언이 이들을 붙잡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자본의 문제가 있다. 시즌별로 계약하는 미국의 시스템 때문에 배우들의 페이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 특히 애초에 고정출연하는 인원이 많고 조연들의 비중도 큰 니켈로디언의 특성상 재계약은 큰 부담이다. 게다가 니켈로디언은 디즈니 채널과 달리 세트와 소품이 상당히 고퀄이다. 그것도 다 돈이다. 그래서 시트콤이 너무 히트했다는 것이 오히려 문제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2.4. 니켈로디언 캐릭터 유니버스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의 재러드 헤스 감독이 '니켈로디언'의 만화 캐릭터들을 하나의 거대한 실사와 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영화에서 하나의 유니버스로 통합한다고 한다.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에 영향에 따라 니켈로디언 만화 캐릭터를 만났다면과 같은 내용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재러드 헤스 감독은 아내인 자루샤 헤스와 공동으로 각본 작업을 한다. 고질라스폰지밥3D의 메리 패런트가 제작을 맡게 되고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배급을 맡게 된다. 시작시기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스폰지밥 3번째 극장판인 "It's a Wonderful Sponge"로 추정된다.

3. 대한민국의 니켈로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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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는 EBS를 통해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이 최초로 수입되었다. 이후에 JEI 재능TV에서 투니버스가 카툰 네트워크를 편성하듯 블록편성을 시전하였다. 당시 기사 같은 프로를 EBS와 다른 더빙으로 내놓는 바람에 한동안 시끌했었다. 2003년 전후로 스펀지밥을 수입하고 계약이 종료된듯. 정확한 시기 수정바람.

이와는 별개로, 스카이라이프투니버스가 송출 중단된 관계로 니켈로디언이라는 채널명으로 부랴부랴 2003년 해외재송신을 시작하였다.[18] 하지만 스카이라이프 측에서 일본의 소니픽쳐스텔레비전인터내셔널(이하 SPTI)과 일본 합작 애니메이션 채널인 애니맥스를 개국함에 따라 2006년부터 8년 이상 니켈로디언의 송출을 중단하였다.

그 뒤 2007년 8월 온뮤직네트워크가 니켈로디언 한국어판 방송을 개시했다. 한때는 MTA Asia가 자회사 상태로 존재했으나, PP당 채널 수 제한으로 인해 MTV와 닉은 자회사째로 씨앤엠커뮤니케이션으로 매각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지분의 25%를 여전히 온미디어가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투니버스에서 스폰지밥이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등을 방영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뒤 2011년 11월, 모기업 MTV네트웍스코리아는 SBS의 자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로 편입되었다. # 온미디어때처럼 합작사 지분 소유 형태로 합병되었는데, 회사명도 SBS와 바이아컴이 손잡은 SBS바이아컴으로 변경. 그래도 SBS 케이블 계열 채널로 분류되고 있다.

어째 자사의 애니메이션보다 일본 애니의 비율이 더 높은 카툰 네트워크하고는 달리, 온미디어 자회사 시절부터 본사 애니의 라인업이 충실한 편이다. 심지어 SBS 인수 이후 SBS MUSIC화 되어가는 MTV와는 달리, 편성방침이 변하지 않았다.[19] 그런데 왔다! 뚱냥이건담 빌드 파이터즈같은 일애니가 방영되기 시작하면서 이러다 카넷코 처럼 되지 않을까 우려가 있다. 그래도 오리지날 애니의 새 에피소드들도 꾸준하게 올라오는 편.

2010년대 들어서는 스폰지밥, 마다가스카의 펭귄,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세 작품이 높은 확률로 편성된다.[20] 현재는 네모바지 스폰지밥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을 정도.

여담으로 작품들의 취향이 상당히 호불호를 타서 일본애니나 외화 위주의 취향인 성우 갤러리에서의 반응은 없지만 우리말 더빙을 선호하는 팬들에게는 투니버스와 함께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곳중 하나이다. 미애갤에서도 카넼코보다 번역적인 부분에서 여러모로 센스있는 점이 많다며 호평받는 중. 이곳 작품 연출자들 중 투니버스 출신인 조정란 PD와 계인선 PD의 역량도 한몫하고 있어 더빙의 경우 작품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한국 니켈로디언의 핵심 컨텐츠인 티못수/대니팬텀/마다가스카의 펭귄/스폰지밥에서는 '더빙이란 이런 것이다' 싶을 정도의 초 하이퀄리티 더빙을 선보인다. 게다가 대니팬텀을 제외하면 에피소드가 계속 나오는데도 더빙의 퀄리티는 당최 떨어질 줄 모른다. 거기다 반년에 한번씩은 대작을 터뜨려주는 곳이라 미애갤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시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내용 설명에서 대놓고 스포일러를 하고 있다. 2010년 6월 1일부터 앞의 4화, 그 외에 하이라이트 보기라고 3분 가량 정도로 다른 에피소드의 핵심 장면등만 편집해서 보여주고 있다.

요즘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지 방송시간표 이외에 업데이트 및 다시보기 서비스 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아예 다시보기가 되지 않는 것도 많다. 2017년도까지 개편하지 않다가 2017년 7월 17일이 되어서야 사이트가 기존의 도메인과 별개로 만들어 개편되었다.

현재는 경쟁사 KBS Kids에서도 방송 중인 검정고무신, 터닝메카드, 헬로 카봇까지 방송했다.

이후 꾹 TV, 간니닌니 다이어리, 에그박사 등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을 방영하고 있다.망했어요

3.1. 제작 작품

몇몇 프랜차이즈는 니켈로디언 무비스를 통해 극장판으로 개봉했다.
재능방송 버전은 ☆, EBS 버전은 ★, MBC버전은 ◇

3.1.1. 닉툰 (현재 방영작)

3.1.2. 닉툰(과거 방영작, 미방영작, 종영작)

3.1.3. 드라마/틴닉 (현재 방영작)

3.1.4. 드라마/틴닉 (과거 방영작, 미방영작)

3.1.5. 닉주니어

3.1.6. 버라이어티

  • 영어유치원 요 가바가바 (Yo Gabba Gabba) ★[39]

3.2. 관련 링크

4. 일본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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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thumbnail.image.rakuten.co.jp/74c6202b088b3e8f80046096f4209228.png 파일:/pds/201304/17/00/e0060200_516da7af53f43.jpg 파일:external/natalie.mu/news_thumb_nickelodeonblue.jpg

ニッケルオデオン.

작가는 도만 세이만이다. 장편으로 보이니치 호텔이란 작품을 연재한 적이 있다. 이쪽은 단행본 3권으로 완결. 작가 블로그, 작가 트위터

제목의 유래는 니켈로디온. 웹툰처럼 한 화 완결형의 옴니버스 형식을 따르지만 종종 다른 단편에서 이어지는 편도 있다. 미국 카툰풍의 깔끔한 그림체와 작가 특유의 똘끼충만한(...) 센스가 발휘된 독특한 맛이 일품인 만화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진 않지만 마니아 층에게 제법 인기가 있는 편이다. 모든 수록작이 어딘가 상식을 벗어난 듯한 기묘함으로 가득차 있는 건 아니지만 몇몇 작품은 사뭇 진지한 내용을 다루기도 하고 우울하거나 뒷맛이 안좋은 결말을 내는 경우도 있다.

개그, 순정, 공포, BL, GL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40] 단행본은 전권 3권으로 완결되었으며 권당 총 13개의 단편 이야기가 들어있다. 발매 순서는 위 이미지대로 RED - GREEN - BLUE이다.

2015년 12월말 대원씨아이에서 니켈로디언 레드 발간되었으며 번역자는 오경화. 하나님 제발... 다만 대원씨아이에서는 다음권 발매에 부정적인 느낌이라 GREEN과 BULE까지 발매되긴 어려워 보인다.

[1]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접속을 할 경우 지역의 사이트로 리다이렉트 된다. 한국의 경우에는 http://www.nick-asia.com 로 이동된. 단 유튜브 채널은 국가 상관없이 자유롭게 들어갈수 있다.[2] 투니버스 개국과 똑같다. 당시 개국일은 1995년 12월 1일.[3]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이 회사 산하의 영화사다. 그래서 니켈로디언 애니의 극장판은 파라마운트에서 배급한다. 2006년 모체 기업에서 CBS, 바이어컴으로 분할되었다.[4] 채널 설립 시기인 1979년에는 미국에서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위주 채널이 거의 전무하던 시기였는데, PBS가 있긴 했으나 교육, 다큐멘터리 위주 채널이고 ABC, CBS, NBC에서 저연령층, 전연령층 위주의 애니메이션들을 방송해주긴 했지만 이들 모두 어린이 위주 채널은 아니었다. 디즈니 채널은 니켈로디언이 개국한 지 4년이 지나서야 개국하였다.[5] 이 시기의 ID는 Silver ball. 2010년대의 방송 동호인들로부터는 숨겨진 명 ID로 평가받는다.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보자.[6] 이 시기 니켈로디언이 한국에 공식적으로 채널을 런칭했다.[7] ID를 중시하는 미국의 방송 동호인에게는 돌아가고 싶은 추억의 리즈 시절. 로고가 바뀐 지금은 방송 덕후들이 신나게 욕을 때리는 중(...). 상황이 카툰네트워크ABC, 우리나라의 MBC 뉴스(상암동으로 사옥을 이전할 때부터 최승호 취임 이전, 특히 MBC 뉴스데스크)와 비슷하다. 그러나 어째 니켈로디언은 카넷이나 ABC보다 욕을 많이 먹는 듯하다. 에라이[8] 1988년부터 1999년까진 루니 툰 단편들을 방송한 적도 있었다.[9] 이보다 몇달 전, 비슷한 경우로 크리스 사비노가 해고당하는 사태가 있었다.[10] 진짜 파워레인저는 원래 슈퍼전대 시리즈의 북미 리메이크판이다.슈퍼전대 시리즈가 우리가 알고있는 그 파워레인저.[11] 광기의 급으로 보면 차지맨 켄!을 능가할지도 모르는 괴작이다![12] 이 때문에 마지막 에피소드의 스토리가 너무 빨리 진행되고, 대충 마무리된 느낌이 들게 했다.[13] 게다가 마지막 몇 에피소드는 방영되지 않다가 2008년이나 되어서야 (파일럿 방영이 1998년, 본방송은 2002년) 방영되었다.[14] 이는 니켈로디언에서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자신이 실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을 밝히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방침 때문에 불방된 것이다.[15] 이쪽은 시즌 말에 주역 배우였던 제이미 린 스피어스(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동생)의 임신 고백으로 인한 사회적 논란을 의식하여 종영된 걸로 추정된다. 이때 제이미의 나이는 17세였고, 종영 이후에 딸을 낳았다.[16] 하지만 5년 밖에 되지 않았다. 이유는 배우들 스케줄에 맞추어 정규시즌 20+ 에피소드를 만들지 못한 시즌이 시즌 7 중 시즌 4이나 되기 때문.[17] 예를 들면 Hannah Montana, WOWP 는 둘 다 시즌이 지날 때마다 여주인공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기고, 여주인공에게 왠지 마음에 상처를 입히다가 잘 되는 그야말로 비슷한 스토리가 루프된다. 아, 니켈로디언에 그런게 없다는건 아니고.[18] 1월부터 24시간 시험방송을 개시.[19] 하지만 SBS 계열사로 들어온 이상 어쩔 수 없는 건지 전혀 상관도 없는 TV 동물농장런닝맨을 방영한 적도 있으며, 2015년 이후로는 방영하지 않고 있다.[20] 현재, 마다가스카의 펭귄과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는 방송비중이 급격히 감소하였다.[21] 니켈로디언의 대표 애니메이션이자 북미 기준으로 20년째 방영중이다. 한국의 경우,기존 재능에서 녹음한 에피소드는 재능판 그대로, 시즌 4 이후는 재능판 기준으로 성우를 유지했으나, 일부 배역을 변경했다. 그래도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22] 시즌 4(1991~1994)까지 니켈로디언에서 방송했고, 1996년 제작된 후속 시리즈는 디즈니에서 제작했다.[23] 캐나다와 합작이다.[24] 아기친구 러그래츠의 후속작. EBS에서 종종 틀어줬다.[25] 따로 편성이 잡히진 않고, 주말에 팝콘 타임에서만 편성되었다.[26] 닉 코리아 최초로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원제는 オヨネコ ぶーにゃん.[27] 금요일 새벽 시간대에 간간히 방영.[28]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의 등장인물인 쉰이 주인공인 스핀오프작.[29] 정글을 주제로 한 게임 버라이어티로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었다.[30] 캐나다 외 다른 나라 한정. 제작은 캐나다에서 하였다.[31] 어린 게임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32] 평범한(?)슈퍼히어로 시트콤.[33] 원래는 100가지를 전부 채울 계획이었으나 24화만에 종영.안습 주연은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이자벨라 역을 맡은 이사벨라 모너.[34] 한국 미방영본,현재 독일에서 방영되고 있다. 서로 키스....하는 씬등 상당히 연령대에 맞지 않아 통과되지 않았다. 그렇데 키스가 다가 아니다;;; 주인공이 자신에 이중성을 이용해 도데체 여친(비양카, 클로이, 베로니카)만 몇인지.... 3명중에 두명(비양카, 베로니카)을 키스했다. 사실상 주인공 이중성 빼면 키스는 안했다.....시즌이 진행될수록 여러 여자애들에게 작업을 건다...불륜의 대표적인(?) 예시 얼굴이랑 주인공 버프받으면 저렇게 살수 있다 카더라the Thunderman과 크로스오버했는데 여기서도... 14년부터 19년까지의 시즌만 해도 5년.아이칼리 다음으로 오래 살고 있다만...주인공 제이스 노먼은 18세이며 고등학생 기준으로 나온거니 19년이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다.[35] 원제는 Are You Afraid of the Dark?이며, 영화로도 나올 예정이다.[36] 이전에 KBS에서 수수께끼 블루라는 제목으로 코미디언 심현섭을 출연시킨 현지화판을 방송한 적이 있지만 여기서는 원본에 엄상현 성우의 목소리를 입혀서 내보냈다.[37] 영국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 니켈로디언이 참여했지만 국외 판매는 영국 회사 Entertainment One이 따로 맡아 본의아니게 니켈로디언의 미국 내 경쟁사가 방송하는 곳이 있다. 디즈니 주니어 한국판이라던가...[38] 전에 EBS에서 도라도라 영어나라라는 제목으로 내보냈으며, 여기서는 닉 쪽이 따로 녹음한 것을 내보냈다.[39] 우리나라로 치면 뽀뽀뽀같은 어린이 쇼 프로그램. 그런데 제목 때문에 유튜브 등지에서 이 프로그램 영상에 개버 음악을 덧씌운 매드무비가 돌아다닌다. 본격 동심파괴 음악매드. 또한 해당 방송에서 나온 나타니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양계 아동의 기묘한 춤사위 역시 훌륭한 .[40] 이는 연재작이었던 보이니치 호텔도 마찬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