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06 18:24:07

블루스 클루스

파일:attachment/Blues_Clues.jpg
파일:external/dimg.donga.com/6807445.1.jpg

Blue's Clues

수수께끼 블루

니켈로디언에서 만들어진 유명 어린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 방송은 기존 어린이 프로그램에 비해 굉장히 신선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추리가 중요한 소재이며,[1]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공간, 그리고 인간 상대역[2]의 원맨쇼 겸 블루와 함께 하는 콤비 플레이 등으로 매번 달라지는 다양한 소재, 독특한 영상, '블루'라는 강아지 캐릭터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서도 '수수께끼 블루'라는 제목으로 2000년 7월 24일부터 2001년 11월 2일까지 KBS2에서 현지화를 거쳐 방송되었다.[3] 한국판 인간 상대역은 심현섭.[4] 스티브라는 이름도 '와 아저씨'로 바뀌었으며, 1990년대 초반생이라면 기억이 날 듯한 프로다. 이후 티핑 포인트가 꼽은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Blues Clues 25주년을 기념하여 원맨쇼를 담당하던 스티브 번스가 Nick Jr 계정을 통해 트위터에서 인사를 전했다. 관둔 이유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였다고. 현재까지도 당신이 그 때 도와준 것들을 받고 있으며 어려운 일을 해결해서 같이 나아가자며 용기를 복돋아주었다. 링크

당시 KBS판 홈페이지 도메인은 'www.kbs.co.kr/2tv/riddleblue'였으며, 본방 당시 KBS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도 했으나 홈페이지 개편으로 전부 내려갔다.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 'TV 속으로'에피소드에서도 패러디로 등장했지만 스티브가 면도하다가 얼굴을 다치긴 했지만 마음 만은 아이라며 다소 동심파괴적인 발언을 했다. 이 프로그램 역시 비키가 난동을 부리고 갔다.


[1] 블루의 발자국 세 개를 찾아 블루의 의도를 해석하는 형식을 매화마다 유지하고 있다.[2] 이름은 스티브이며, 스티븐 번스(Steven Burns)가 담당했다. 이후에는 도노번 패튼(Donovan Patton)으로 교체되었다.[3] 이때 꼬꼬마 텔레토비가 종영되었는데, 이 시간대에 방영되었다.[4] 2008년, 닉 코리아에서 재방영했을 때는 원작의 스티브가 그대로 출연했다. 이 때의 성우엄상현이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