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05 20:22:32

문용관

파일:attachment/문용관/Example.jpg
이름 문용관(文湧冠)
생년월일 1961년 7월 5일 ([age(1961-07-05)]세)
출신학교 충암중 - 대신고 - 인하대
포지션 센터
신체사이즈 신장 191cm, 체중 89kg
소속팀 현대자동차서비스 (1983~1987)
지도자 인하대학교 코치 (1987~2001)
인하대학교 감독 (2001~2005)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감독 (2005~2008)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08)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감독 (2013~2015)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15)
해설위원 KBS N 스포츠 (2008~2012 / 20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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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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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2대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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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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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감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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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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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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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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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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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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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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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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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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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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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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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아! 강타 때리면 두점 줘? 어!?[1]

1. 소개2. 선수 시절3. 감독 시절
3.1. 인하대 감독 시절3.2. 대한항공 감독 시절/이후3.3. LIG손해보험 감독 시절3.4.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 이후
4. 관련 문서

1. 소개

대한민국배구인.

대학 감독과 남자부 해설로 오랫동안 재직하였고 거기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프로 감독 시절에는 초기를 제외하면 별로 평가가 좋지 못한 인물.

대한민국의 배구선수이자, 대한항공, LIG손해보험,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의 감독 등을 지냈으며, 前 KOVO 경기지원팀장, 前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을 거쳐 2018년 현재 KOVO 경기운영위원회 경기실장으로 임명되었다.

배빠들 사이에선 이름 때문에 용가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2. 선수 시절

충암중학교 , 대신고등학교를 거쳐 인하대학교 시절엔 유석철 감독에게 지도를 받았고, 1983년부터 1987년까지 현대자동차서비스에서 센터로 뛰었다.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지만 그 당시에는 대한항공 배구단이 잠시 해체했다가 1986년에 재창단하였는지라 대한항공에서 뛰지 못한 듯. 대신고등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에 발탁된 뒤 1980년대 중반까지 대표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부상이 잦아지면서 한창 나이인 27세에 일찌감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감독 시절

3.1. 인하대 감독 시절

은퇴 후 1987년부터 2001년까지 인하대학교 배구부 코치(사실상 감독)[2], 2005년까지 감독을 역임하면서 권영민, 장광균, 구상윤 등을 배출하기도 했다.

3.2. 대한항공 감독 시절/이후

2005년 3월 차주현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대한항공의 사령탑에 선임됐다. 2006-2007 시즌에 정규 시즌 3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현대캐피탈에 시리즈 전적 0-2로 지며 시즌을 마감했다. 2007-2008 시즌은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하며 챔프전 진출 및 우승의 가능성도 접했지만[3] 박철우-후인정의 쌍포를 앞세운 현대캐피탈에 무너진 후 플레이오프 탈락의 책임을 물어 사령탑에서 해임되었다.[4]후임으로는 진준택 감독이 임명되었다.


2005년에는 소속 선수 4명을 폭행해 3개월 자격정지를 먹은 흑역사가 있었다.

이후에는 KBS N 스포츠의 해설위원, KOVO의 경기지원팀장으로 활동했다.

3.3. LIG손해보험 감독 시절

이경석 감독이 경질되고 조세 하이문두 레이테 트레이너가 감독 대행을 맡아 2012-2013 시즌을 마친 LIG손해보험의 감독으로 2013년 4월 선임되었다.

팀의 정신력을 개선하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실상은 아니었고 오히려 "무능관"으로 불리며 까였다. 자신의 모교인 인하대학교 출신에 대한 극단적인 편애[5]로 선수를 고르게 쓰지 않으며,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고 폭언에 가깝게 내뱉는 작전 지시, 그리고 1990년대에나 할 것같은 양 날개 뻥배구로 스쿼드는 갖춰진 팀에 재앙을 내리고 있다.[6]

상대 팀의 비디오 판독에 지나치게 흥분해서 경기를 망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정작 자신은 비디오 판독에 대부분 실패하고 있다. 팀이 좀처럼 중위권으로 치고 나가지 못하자 결국 2015년 2월 5일 자로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였고, 강성형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잔여 시즌을 마침과 동시에 LIG의 역사도 끝났다.

3.4.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 이후

2015년 4월 11일 부로 물러난 박기원 감독의 후임으로 국가대표팀의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아시아선수권까지 임기를 맡게 됐다.

그러나 국가대표팀은 월드리그에서 조별 리그 전적 2승 10패에 그쳐 D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프랑스(12승)가 1위, 일본, 체코(이상 5승 7패)가 각 2, 3위에 올랐다. 다행히 E조의 포르투갈이 1승 11패로 3그룹으로 강등당하며 대한민국은 2그룹에 잔류했다.

그러나 이란에서 열린 2015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 7위를 거두면서(종전 최악 성적은 1997년 대회 5위) 다시는 국대 감독으로 선임될 일은 없을 듯하다. 그나마 이란 원정에서 8연패를 끊고 이겼지만[7] 한일전 패배에 이어 25전 전승을 달리던 대만전 패배로 사상 첫 대만전 패전 감독이 되면서 굴욕적인 기록을 많이 남겼고 4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탈락으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배구 팬들 사이에선 무능관이라며 자주 까이고 있다. 결국 아시아선수권 이후 계약이 만료되어 물러났다. 2015년 11월 27일 결국 대표팀 전임 감독으로 박기원 감독이 복귀했다.

귀국 후에는 KBS 2015 코보컵 결승전 중계 때 잠시 마이크를 잡았으며, 이후 KBS N 스포츠 2015-2016 시즌 V-리그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마이크를 잡기 시작했다. 2016-2017 / 2017-2018 시즌 V-리그에서도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2018년 6월 부로 KOVO의 경기운영위원회 경기실장으로 선임되며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4. 관련 문서



[1] 2014년 12월 9일 삼성화재전 3세트 작전타임 때 손현종의 공격이 삼성화재의 블로킹에 막히자 내뱉은 어록이다.[2] 인하대학교 배구부의 명목상의 감독은 유석철 감독이었지만, 유석철은 1996년까지 대한항공의 감독을 겸하고 있었고 대한항공 감독 임무에 치중했기 때문에 인하대학교에서는 코치인 문용관이 실질적인 감독 역할을 수행했으나 1996년부터 그의 간곡한 부탁으로 다시 감독직을 수행하다 2000/01 시즌 슈퍼리그에서 문 코치에게 사실상 지휘권을 물려주고 대회가 끝나고 나서 총감독으로서 일선에서 물러났고, 2003년에야 완전히 은퇴하였다.[3] 이게 빈말은 아니었던 게, 당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숀 루니가 떠난 후 제대로 된 용병을 찾지 못해 커트 토펠, 로드리고 로드리게스 등 다양한 용병을 데려왔지만 딱히 적응을 잘 하지 못했다. 거기다가 박철우기흉에 시달렸고 후인정은 슬슬 노쇠화가 오고 있어 출전시간을 조절하고 있었으니...[4] 사실 경기 내용으로만 봐도 짤릴만했던 것이, 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서 로드리고 대신 들어온 박철우가 무려 2-11의 9점차를 뒤집는 인생경기를 해 완전히 대역전을 당했다,[5] 본래 주포였던 김요한과 부상에서 복귀한 미들 블로커 정기혁을 제외하면 양준식, 손현종, 이수황 등 열심히 인하대학교 선수를 수집하고 있다. 그리고 저 중에 밥값하는 선수는 김요한, 정기혁밖에 없다.[6] 감독으로 들어오기 직전 해까지 멀쩡히 주전을 보던 센터 김철홍인하대학교 출신인 정기혁한테 자리 빼 주려고 부상운운하며 웜업 존에 쳐박아 놓다가 시즌 후 웨이버 공시하여 방출해 버렸다. 결국 김철홍은 대한항공에 입단 테스트를 받아 이적한 후 대한항공에서 거의 주전에 가깝게 자리잡았는데 반해, 김철홍을 방출한 LIG는 2014~2015시즌 정기혁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순식간에 센터 한 자리가 무주공산이 되는 바람에 김민규와 이수황이 돌아가며 땜빵해야 했는데, 그마저도 더 준수한 능력을 보인 김민규를 벤치에 쳐박고 인하대학교 출신 이수황한테 주전 자리를 준 건 하이라이트 중 하이라이트였다. 정기혁이 시즌 후 방출당한 것은 덤이다.[7] 당시 이란은 마루프, 무사비, 자리프, 마흐무디 등이 없는 2진으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