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8 19:35:17

아리아나 그란데

파일:AG_tun.jpg
이름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1]
본명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Ariana Grande-Butera)
국적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1993년 6월 26일 ([age(1993-06-26)]세),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
직업배우, 가수, 작곡가
신체153cm, 47kg, B형
가족아버지 에드워드 부테라(1958년생 9월 20일생)
어머니 조안 그란데(1968년 6월 11일생)
오빠 프랭키 그란데(1983년 1월 24일생)[2]
학력파인 크레스트 스쿨
노스 브라워드 프렙스쿨 (중퇴)
종교천주교 (세례명 : 아리아나)→ 카발라
데뷔2008년 뮤지컬 '13'
소속리퍼블릭 레코드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어린시절3. 활동4. 외모5. 가창력6. 필모그래피
6.1. 영화6.2. 드라마6.3. 광고
7. 디스코그래피
7.1. 앨범7.2. 싱글
7.2.1. 빌보드 1위7.2.2. 빌보드 2위7.2.3. 빌보드 3위~10위7.2.4. 빌보드 11위~20위7.2.5. 빌보드 21위~100위
8. 뮤직비디오9. 사생활
9.1. 연애9.2. 인간 관계
10. 사건 사고
10.1. 도넛 게이트 사건10.2. 2017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10.3. 베트남 공연 취소10.4. 아레사 프랭클린 장례식 목사 성추행 논란
11. 내한 공연
11.1. 논란
11.1.1. 아리아나 그란데 논란11.1.2. 언론 측 논란11.1.3. 현대카드 측 논란11.1.4. 관객들 논란
12. 기타13. 국내 팬사이트

1. 개요

파일:e4b9cf155b9391477f883b527c79fba9.gif
Wish I could say 'thank u' to Malcom. 'Cause he was an angel[3]
-1 '''thank u, next'''
Whoever said money can't solve your problems?
Must not have had enough money to solve 'em.[4]
누가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한거야? 그만한 돈이 없던 거겠지. 영앤리치]
-1 '''7 rings'''

미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빅토리어스에서 귀여운 이미지로 인지도를 날리고, 1집~2집으로 그 이미지를 유지하다가 3집을 기점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2014년에는 2집 My Everything의 Problem이 히트를 치고, 최근 5집 thank u, next빌보드 차트 100 탑3 곡을 모두 자신의 곡으로 채운 최초의 솔로 가수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2019년에 최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2.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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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절의 아리아나 그란데.
1993년 6월 26일 플로리다주의 보카러톤에서 이탈리아계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 형제는 오빠인 프랭키 그란데가 있는데, 어머니는 같되 아버지가 다른 이부남매이다. 아리아나의 친부는 아리아나의 엄마의 두번째 남편이다. 엄마인 조안 그란데는 전화 및 경보 시스템 회사의 CEO이고 아빠 에드워드 부테라는 그래픽 디자인 펌의 오너이다. 아리아나가 8살에서 9살이 되던 해에 두 사람은 이혼했고, 아리아나는 엄마와 지내게 되었다. 부모님 직업에서 알 수 있듯 아리아나는 금수저이며 플로리다 저택을 보면 그러한 사실이 더욱 명확하다. 애초에 보카러톤이 위치한 팜비치군이 플로리다의 부촌이다. 가수 데뷔 전 재학하던 플로리다의 기숙학교도 사립 명문 기숙학교로 학비가 한화로 연 몇 천만원에 달한다.

3. 활동

2008년부터 뮤지컬 '13' 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5] 이때 LA에서 사실은 R&B 앨범을 내고 싶다고 프로듀서에게 어필했는데 "누가 10대가 부르는 R&B를 사겠어?"...라며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니켈로디언의 티비쇼 '빅토리어스'에 조연인 캣 발렌타인역으로 출연해서 전국구로 발돋움했다. 지금의 이미지와 달리 당시 이 프로그램에서 아리아나는 개그전담 푼수캐릭터를 열연하였다.링크1, 링크2 한국에서는 가수로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내에서는 시트콤 배우로 더 잘 알려졌었는데 빅토리어스의 영향력이 크다.

이외에도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참여하거나 유명곡들을 커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MIKA의 싱글 "Popular Song"을 피처링하면서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2013년 3월 26일 싱글 "The Way"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음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곡은 단숨에 빌보드 싱글차트 탑 텐에 올라 인기를 얻었고, 뒤이어 9월 발표한 Yours Truly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2014년 3월 래퍼 이기 아잘레아(Iggy Azalea)가 피처링한 싱글 "Problem"을 발표, 빌보드 싱글차트 3위로 데뷔해 2위까지 올라갔다. 사실 판매량이나 인기로 봐선 충분히 1위를 할 수 있었지만 Iggy Azalea의 'Fancy'에 밀려 콩라인에 머물렀다.[6] [7] 7월 3일에는 러시아계 독일인 DJ Zedd가 피처링한 "Break Free"를 발표해 8월 마지막 주 빌보드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새로운 빌보드 여왕의 탄생을 알렸지만 때마침 대형 여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컴백해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아쉽게도 "Break Free"는 4위 피크로 물러났다. 뮤직비디오는 "Problem"보다 더 구리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4년 7월 제시 제이의 3집 Sweet Talker의 리드싱글 "Bang Bang"에 보컬로 참여했다. 니키 미나즈와 함께 세 사람이 참여했는데, 노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리아나가 무리하게 섹시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해서 많은 팬들이 어색해 하고 있다. 제시 제이는 175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콘셉트 변화를 시도했고, 니키 미나즈는 원래부터 섹시 컨셉으로 유명했지만 아리아나는 이미지 소모가 우려된다는 것이 많은 팬들의 의견. 하지만 팬들의 걱정과 달리 "Bang Bang"은 빌보드 차트 6위로 데뷔, 3위까지 올라가며 대박을 쳤다.

게다가 "Break Free"의 후속 싱글로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The Weeknd와 듀엣한 "Love Me Harder"도 대박을 터뜨리면서 팬들의 이러한 걱정을 말끔히 날려버렸다. 또 11월에는 귀여운 이미지의 캐럴 싱글 "Santa Tell Me"를 발매했다. 이 곡은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마다 차트 1위에 오를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 10월, 3집 'Moonlight'의 리드싱글 "Focus"를 발매했는데 전작 히트 싱글인 "Problem"과 흡사한 구성과 제이미 폭스의 피처링이 호불호가 심히 갈리고 있다. 같은 해 12월에 자신의 SNS를 통해 캐럴 EP "Christmas & Chill "을 발표함으로써 벌써 3년 연속 캐럴를 발매하고 있는 중.

2016년 3월, 기존에 알려진 3집 "Moonlight"와 리드싱글 "Focus"가 엎어졌다. 대신 10일 새로운 리드싱글인 "Dangerous Woman" 이 공개됐다. 24시간 안에 30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나름 괜찮은 평을 받는 중. 또한 3집의 타이틀도 "Dangerous Woman"으로 굳혀졌다. 3월 12일에는 SNL에서 공연을 통해 프로모션 및 수록곡 몇 곡을 불렀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데뷔곡을 불러 화제가 되었다.

2016년 5월, 3집 Dangerous Woman의 수록곡 Let Me Love You (feat. Lil Wayne)의 뮤직비디오가 애플뮤직 독점으로 공개되었다. Vevo와 유튜브에서는 5월 23일 공개되었다.

2016년 5월 20일, 드디어 3집 Dangerous Woman이 발매되었다. 참고로 이번 앨범에는 뮤직비디오가 많을 거라고 한다. 앨범 발매 직후 전세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찍었다. 앨범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앨범의 2번째 싱글이 Into You로 결정되었다. Into You의 뮤직비디오는 Dangerous Woman의 뮤비보다 훨씬 나아진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평이 많다.

순위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던 "Dangerous Woman"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을 한 영향으로 다시 빌보드 차트 8위로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하지만 결국 3집 앨범은 3연속 앨범차트 1위에 실패했다.[8]

2016년 8월 29일, 3집 Dangerous Woman의 수록곡 "Side to Sid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Side to Side" 자체의 뜻이 '좌우로' 라는 의미인데, 심하게 운동을 하고 나서 좌우로 비틀거리며 걷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그 의미가 아니라 애인과 격렬하게 섹스를 해서 제대로 걷지 못한다는 의미라고 아리아나 본인이 직접 밝혔다. MTV VMA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불안한 라이브를 보여주었다. 팬들은 차라리 사이클을 좀 덜 열심히 타는 게 곡 홍보에 더 도움이 되지 않았겠냐며 아쉬워했다. 망했다고 평가받았던 Dangerous Woman 중 자체 최고 기록(빌보드 4위)을 경신하며 앨범 차트에서 역주행하도록 도와준 곡이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했다.

2018년 4월 20일엔 4집 앨범의 리드싱글 "No Tears Left to Cry"가 발매되었다. 노래는 호평받고 있지만 리드싱글감으로는 좀 밋밋하다는 평. 발매 첫 주 부터 덤핑을 한 걸 보면 싱글 차트에 신경 쓸 것으로 보인다. 아이튠즈 86개국에서 1위를 달성했고 빌보드 3위를 기록하며 선방하고 있다. 지미 팰런의 토크쇼를 시작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에서 프로모션을 돌았다. 감각적인 뮤직비디오가 특징.

2018년 6월 22일 4집의 프로모션 싱글 The Light Is Coming이 공개된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곡으로 두 사람의 콜라보 곡으로는 4번째이다. 녹음할 때 피처링 래퍼 오디션을 봤는데 8명 전부 마음에 안 들어서 니키에게 부탁했고 예상했던 것 만큼 잘 뽑아줘서 니키의 피처링으로 가기로 했다고.

2018년 7월 13일 4집 앨범의 두번째 싱글 "God is a Woman"을 발매했다. 마돈나의 내레이션이 뮤직비디오에 쓰였으며, 매우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뮤비와 가사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빌보드 11위에 올랐다. 영국남자 조쉬는 무려 신부님과 함께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올렸다.

2018년 8월 17일 정규 4집 'sweetener'가 발매되었다. 반응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불호의 경우 대부분 아리아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화려한 R&B 고음 애드립이 싱글컷한 두 곡을 제외하고 거의 전무한 밋밋한 스타일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평단의 반응은 긍정적인 편이며, 발매 직후 각종 스트리밍에서 강세를 보였다.

2018년 11월에는 4집이 나온지 3개월만에 5집의 리드싱글 "thank u, next"가 발매되었다. 가사 속 전남친 총동원(...) 마케팅 덕분인지 월드, 미국 할 것 없이 스트리밍 기록을 갈아치우며 예상 외로 굉장히 좋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9] 일간 스포티파이 스밍 수치는 월드 기준 약 900만 가량으로 전체 5위, 여가수 중 1위이다.[10] 이러한 성적 덕분에 마침내 첫 빌보드 1위곡을 갖게 되었다. 영국에서도 1위로 핫샷 데뷔를 하면서 영국에선 3번째 1위를 갖게 되었다.

2019년 1월 17일 공개된 싱글 7 rings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노래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 비디오의 유튜브 24시간 조회수가 2360만 뷰를 기록하였고, 스포티파이에서 첫날부터 855만 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데일리 차트 월드 1위, 미국 1위를 차지하였다. 다음날에는 945만 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전 싱글 thank u, next가 보유한 여성 스트리밍 수치인 960만 건에 필적하는 엄청난 위력을 보여주었다. 주간 스트리밍의 경우 7146만 건을 기록, 종전의 thank u, next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이튠즈 차트 1위도 달성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달라진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 차트에서 히트를 하며 순조롭게 빌보드 핫샷 1위를 기록하였다. 내가 무릎을 꿇었던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2월 8일 5집 thank u, next를 발매하였다. 월드,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를 자신의 신곡으로 줄세우기를 하는 등 스트리밍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면서 전작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지어 메타크리틱 점수도 전작보다 높아 상업적 성과와 음악적 성과를 모두 잡고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2월 23일 드디어 이러한 전성기 속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1964년 비틀즈 이후로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7 rings), 2위(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3위(thank u, next)를 모두 차지하게 됐다.

4. 외모

파일:묶음머리 아리아나.png
포니테일의 아리아나 그란데. 그녀의 가장 대표적이며 가장 많이 하는 헤어 스타일이다.
파일:고양이 머리띠 아리아나.png
주로 2집 시절의 시그니처였던 고양이 머리띠.

시그니처 스타일로 캣 아이 메이크업, 포니테일로 보이게끔 하는 반묶음머리[11], 태닝한 피부와 고양이 귀 머리띠가 있다.

특히 포니테일과 고양이 귀 머리띠=아리아나 그란데라는 공식이 성립할 정도이다. 첫 번째 투어인 Honeymoon 투어 때 팬들이 아리아나의 특징인 고양이 귀 머리띠를 한 걸 보면 확실히 아리아나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듯. 다만 컨셉을 아기자기 소녀에서 섹시스타로 바꾼 지금은 고양이 머리띠 하는 모습은 잘 안 보인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갈색 눈, 갈색 머리를 가지고 있어 인종에 대한 논란도 분분한 듯하나[12] 그녀의 부모는 모두 이탈리안이며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와 남부 시칠리아 섬 출신이라고 하니 남유럽계 백인일 확률이 높다.[13] 다만 피부는 태닝으로 더 어두워진 것이다. 머리카락도 원래는 곱슬머리이며, 스트레이트로 편 것이다.

외모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인어공주를 닮았다고 유명한데, 눈도 크고 귀엽게 생겨 특히 카와이한 것에 환장하는 일본에서 인기가 엄청나다. 어느 정도냐면 도쿄에 아리아나 그란데샵이 생길 정도. # 본인도 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음반시장도 큰 만큼 앨범 발매 때마다 홍보하러 일본을 방문한다.

항상 왼쪽 얼굴만 찍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왼쪽만 보조개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키가 153cm으로 매우 작아서, 상대적으로 키가 커 보이는 싸이하이 부츠나 킬힐, 미니스커트 등을 즐겨 입는다.

니켈로디언 드라마 시절에는 통통한 몸매였지만, 가수로 데뷔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성공했다. 다이어트는 패스트푸드를 끊고 발레를 열심히 했다는 듯. 그 후로는 지금의 날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쭉 유지중이다.

가수로 데뷔하면서 기존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섹시함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이에 불편함을 표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었다. 섹스 어필을 하기에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너무 어려보였기 때문. "아리아나 그란데는 아리아나 벤티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5. 가창력

Ariana Grande - Break Free

가창력은 뛰어나다. 고음처리가 좋고, 공연실황 뮤직비디오를 보면 라이브 실력도 괜찮은 편. 음악성은 논외로 하고 그 노래 실력 자체만 놓고 보면 아이돌 계로 구분되는 틴팝스타들로 한정했을 경우 미국의 20대 여가수 중 톱을 달린다. 머라이어 캐리의 일부 노래를 커버하는 음역[14]과 동년배의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는 기교, 가성과 특유의 음색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곡 전개 기술이 뛰어나다.

음역대가 넓다고 꼭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니라지만 일단 고음처리 자체는 동급 최강이기 때문에 이론적인 면을 보강한다면 90년대 생으로서는 좋은 평을 듣는 보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뷔하자마자 미국의 언론사들이 일부 "제 2의 머라이어 캐리"(Young Mariah)라는 타이틀을 보도했을 정도로 업계에서 역시 실력이나 포텐셜만큼은 인정받는다.[15] 심지어 현 미국 20대 솔로 여가수들 중 마일리 사이러스만큼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안티팬의 수가 많은데 그 안티들 사이에서조차 가창력에 대한 비판 혹은 비난은 적은 편이다. 아리아나의 행실을 비판하면서도 실력이 형편없다는 둥의 비판은 커뮤니티 안에서 자생되고 대부분이 '자꾸 그러니까 우리가 무턱대고 깐다는 소리를 듣는거야'라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16]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비슷한 연배의 팝스타들인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비교했을 때 한정이다. 실제로 "Bang Bang"에 같이 참여한 제시 제이와 비교해봐도 아리아나가 성량 및 표현력에서 밀린다는 게 단적으로 드러난다. 하지만 콘서트에서 "Bang Bang"을 초대가수 없이 혼자 부르는데 어려운 제시제이 파트까지 혼자서 무리없이 소화한다.
Jessie J ft. Ariana Grande & Nicki Minaj - Bang Bang AMA's 2014

아리아나는 고음처리는 매우 뛰어나지만 , 아델이나 제시 제이같이 성량이 파워풀한 보컬과 듀엣을 하면 상황에따라 약하게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17] 폭발적인 고음을 내면서 동시에 걸틱한 미성을 쓴다는 것도 아리아나 그란데만의 특색이다. 그러나 노래를 부를 때 영어 발음이 부정확하고 자꾸 뭉개져서 사람들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리아나 개인의 특성과 개성으로 보는 것이 맞다. 발음 문제는 사용하는 창법의 단점이란 오해를 할 수 있는데, 벨팅이나 높은 체스트 밀도의 믹스보이스가 아니고서야 당연히 이렇게 높은 음을 내면 발음이 부정확할 때가 있다. 정확히는 모음화된다. 다만 다른 가창력있는 가수들이 고음에서 좀 발음이 흐트러지는 정도라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중음에서도 자꾸 무너져서(...) 문제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타고난 음역대와 폭발적인 보컬은 갖추었지만 파워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끝까지 이어나가는 뒷심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노래를 할 때도 안정감이 좀 약해, 강약 조절로 바이브레이션을 흘리는 것 때문에 발음이 뭉개지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람보르기니를 사놓고 시내밖에 주행을 못한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동세대 틴 팝 보컬 중 가장 평이 좋은 R&B 보컬인 것만은 틀리지 않다.

사실 근데 지금 이 가창력 항목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 보컬의 단점은 아리아나의 보컬스타일상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 물론 기본적인 성대조건이 좋은 만큼 더 객관적인 가창력 기준에서 합당한 소리를 내기를 바랄 수도 있지만, 개성이 매우 중요한 실용음악 특성상 아리아나 그란데가 지금 하는 스타일이 무조건 개선사항이라기도 애매하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보컬스타일은 정석과는 거리가 좀 있는 스타일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기본적으로 후두를 좀 높게 올리려서 소리를 얇게 내면서도 접촉을 후두위치에 비해 잘 하는 타입이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발라드 가수처럼 소리를 내는 것에다가 브리디하지 않게 들리도록 접촉을 잘 하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스타일의 장점으로는
1. 아리아나 특유의 얇은 음색을 극대화 시켜서 들려줄 수 있고 미성 고음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창법이라는 것
2. 가성과 진성을 왔다갔다 하기 쉬우며 브리디한 소리를 사용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이는 아리아나 그란데 특유의 애드립이나 기교에 많이 드러나는 장점이다.

반면 이 스타일의 단점은
1. 라이브에서 기량문제다. 후두를 올려서 내는 창법 자체가 기본적인 성대와 그 주변의 발성관련 근육 뿐 아니라 다른 근육을 많이 쓰는데, 이 다른 근육은 상대적으로 금방 지치고 안정적으로 힘을 지속적으로 주기가 쉽지 않아서 플랫되기가 쉽다. 그리고 창법 특성상 호흡이 빨리 빠지기 때문에 호흡관리가 힘들며 박자를 맞추기에 에로사항이 있다. 이점은 특히 고음에서 심해진다.
2. 발음이 좀만 음이 높아도 뭉개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후두가 원래는 고음갈수록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마련인데, 많은 프로 가수들은 이 후두가 너무 올라가서 음색이 확 변하거나 소리에 방해되지 않도록 턱을 내리며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 결과 발음이 뭉개진다. 근데 후두를 기본적으로 높게 잡는 창법을 쓰면 당연하게도 턱을 내리며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음이 상대적으로 낮고 따라서 발음이 뭉개지는 포인트도 빨리 온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중음에서도 발음이 뭉개지는게 이 점 때문이다.
3. 성량이 작다. 후두가 기본적으로 낮을수록 사람의 성대를 붙여주는 근육이 더 강하게 쓰이기 때문에 후두가 높은 창법은 상대적으로 이 근력이 약할 수밖에 없다. 후두가 어느 정도 이상 높으면 후두를 잡으면서 강하게 소리를 내는 근력[18]을 쓸 수 있지만,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는 후두를 잡으면서 내는 소리를 사용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해당사항이 없다.

6. 필모그래피

6.1. 영화

6.2. 드라마

6.3. 광고

  • 본인의 첫번째 향수 ARI
  • 코치(Coach). 본인의 애완견인 툴루스가 모델이었다.
  • 맥(Mac).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한 세트이다.
  • 영국 브랜드 Lipsy. 본인이 디자인에 참여했다.

7. 디스코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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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s Truly My Everything Dangerous Woman Sweetener thank u,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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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앨범

볼드체는 싱글컷한 곡이다.

7.1.1. Yours Truly

파일:external/is2.mzstatic.com/1500x1500bb.jpg
Yours Truly (2013. 1. 1.)
트랙곡명
1Honeymoon Avenue
2Baby I
3Right There (Feat. Big Sean)
4Tattooed Heart
5Lovin' It
6Piano
7Daydreamin'
8The Way (Feat. Mac Miller)[20]
9You'll Never Know
10Almost Is Never Enough (Feat. Nathan Sykes)
11Popular Song (Feat. MIKA)
12Better Left Unsaid
Billboard 200 1위

메타크리틱 점수도 81점으로 4집과 함께 최고점이며, 동년배 가수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아리아나가 사실 평론가들에게 선호받는 음악을 주로 하고 있기도하다.

7.1.2. My Everything

파일:external/fb2909478b01a654ecd9e4c59df0f326ff71430326e9ae321ad6593f653f5357.jpg
My Everything (2014. 8. 25.)
트랙곡명
1Intro
2Problem (feat. Iggy Azalea)[21][22]
3One Last Time
4Why Try
5Break Free (feat. Zedd)
6Best Mistake (feat. Big Sean)
7Be My Baby (Feat. Cashmere Cat)
8Break Your Heart Right Back (Feat. Childish Gambino)
9Love Me Harder (feat. The Weeknd)
10Just A Little Bit Of Your Heart
11Hands On Me (Feat. A$AP Ferg)
12My Everything
파일:external/is4.mzstatic.com/1500x1500bb.jpg
My Everything (Deluxe) (2014. 8. 25.)
13Bang Bang (feat. Jessie J, Nicki Minaj)
14Only 1
15You Don't Know Me
Billboard 200 1위
대표곡 <Problem>, <Break Free>, <Love Me Harder>, <One Last Time>[23]
여담으로 앨범커버 이미지에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취한 자세가 실제로 가능한 자세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저렇게 작은 스툴 위에 두 다리를 포개어 앉고 한손은 얼굴에 댄 매우 불안한 자세의 상태에서 얼굴은 아주 편안한 표정을 지어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링크

7.1.3. Dangerous Woman

파일:external/is1.mzstatic.com/1800x1800bb.jpg
Dangerous Woman[24][25] (2016. 5. 20.)
트랙곡명
1Moonlight
2Dangerous Woman[26]
3Be Alright [27]
4Into You
5Side To Side (feat. Nicki Minaj)
6Let Me Love You (feat. Lil Wayne)
7Greedy
8Leave Me Lonely (feat. Macy Gray)
9Everyday (feat. Future)
10Sometimes
11I Don't Care
12Bad Decisions
13Touch It
14Knew Better / Forever Boy
15Thinking Bout You
Dangerous Woman (Bonus Track) [28]
16Jason's Song (Gave It Away) [29]
Billboard 200 2위

7.1.4. Sweetener

빌보드 200 역대 1위 앨범
ASTROWORLD Sweetener LOVE YOURSELF 結 'Answer'
파일:UICU9096.jpg
Sweetener (2018. 8. 17.)
트랙곡명[30]
1raindrops (an angel cried)
2blazed (Feat. Pharrell Williams)
3the light is coming (Feat. Nicki Minaj)[31]
4R.E.M
5God is a woman
6sweetener
7successful
8everytime
9breathin[32][33]
10no tears left to cry[34]
11borderline (Feat. Missy Elliott)
12better off
13goodnight n go
14pete davidson[35]
15get well soon
Billboard 200 1위

7.1.5. thank u, next

파일:ariana_thankunext.jpg
thank u, next (2019. 2. 8.)
트랙곡명
1 imagine[36]
2 needy
3 NASA
4 bloodline
5 fake smile
6 bad idea
7 make up
8 ghostin
9 in my head
10 7 rings
11 thank u, next
12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Billboard 200 1위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 thank u, next (2018) - 비연속 7주 [37]
  • 7 rings (2019) - 비연속 8주 [38]

7.2.2. 빌보드 2위

7.2.3. 빌보드 3위~10위

  • The Way (Feat. Mac Miller) (2013) - 9위[42]
  • Bang Bang (With. Jessie J & Nicki Minaj) (2014) - 3위[43]
  • Break Free (Feat. Zedd) (2014) - 4위
  • Love Me Harder (With. The Weeknd) (2014) - 7위
  • Focus (2015) - 7위
  • Side To Side (Feat. Nicki Minaj) (2016) - 4위[44]
  • Dangerous Woman (2016) - 8위[45]
  • no tears left to cry (2018) - 3위[46][47]
  • God is a woman (2018) - 8위 [48]

7.2.4. 빌보드 11위~20위

  • One last time (2014) - 13위
  • Into You (2016) - 13위
  • breathin (2018) - 12위
  • needy (2019) - 14위
  • nasa (2019) - 17위

7.2.5. 빌보드 21위~100위

  • Baby I (2013) - 21위 [49]
  • Right There (2013) - 84위
  • Almost Is Never Enough (Nathan Sykes의 싱글을 피처링) (2013) - 82위
  • Last Christmas (2013) - 96위
  • Santa Tell Me (2014) - 42위[50]
  • Adore (Cashmere Cat의 싱글을 피처링) (2014) - 93위
  • Get On Your Knees (Nicki Minaj의 싱글을 피처링) (2015) - 88위
  • Be Alright (2016) - 43위
  • Let Me Love You (feat. Lil Wayne) (2016) - 99위
  • Popular Song (MIKA의 싱글을 피처링) (2017) - 87위
  • Beauty And The Beast (John Legend와의 듀엣곡) (2017) - 87위
  • Best Mistake (feat. Big Sean) - 49위
  • Everyday (feat. Future) (2017) - 55위
  • The Light Is Coming (feat. Nicki Minaj) (2018) - 89위
  • Bed (Nicki Minaj의 싱글을 피처링) (2018) - 42위
  • sweetener (2018) - 55위
  • everytime (2018) - 62위
  • R.E.M (2018) - 72위
  • goodnight n go (2018) - 87위
  • pete davidson (2018) - 99위
  • Imagine (2018) - 21위
  • bloodline (2019) - 22위
  • ghostin (2019) - 25위
  • fake smile (2019) - 26위
  • bad idea (2019) - 27위
  • in my head (2019) - 38위
  • make up (2019) - 48위

8. 뮤직비디오

아리아나 그란데/뮤직비디오문서 참조.

9. 사생활

9.1. 연애

2012년 7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호주 그룹 자노스키안스의 멤버 자이 브룩스(Jai Brooks) 과 1년 가량 교제한 적이 있다. 구글에서 아리아나의 사진을 조금만 검색해봐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셀카는 꽤 잦은 빈도로 발견되며, 2013년 경 발매되었던 "Baby I"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파파라치 샷에서도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 꽤 유명한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 두 사람이 서로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영상 역시 업로드 되어있는데, 이 영상은 조회수가 200만을 훌쩍 넘길만큼 업로드 당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달달한 모습으로 꽤 화제였다. 당시 두 사람의 교제를 지켜본 아리아나의 오랜 팬들 사이에서는 자리아나(jariana) (jai+ ariana의 합성어) 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아직까지도 두 사람의 애정 어린 모습을 추억하며 두 사람의 재결합을 바라는 팬들이 있을 정도다. 유튜브를 조금만 찾아보면 'jariana moments' 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정리, 편집해둔 영상들이 팬들에 의해 업로드 되어 있을 정도.

그만큼 서로 잘 어울리고 주변 사람들의 평도 좋은 커플이었지만 끝은 좋지 못했다. 2013년 8월 경 두 사람은 결별하게 되는데, 아리아나의 말에 따르면 콘서트를 앞두고 자이에게 문자로 차였다고 한다. 게다가 서로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모든 SNS를 언팔로우하는 것도 모자라 서로의 가족마저 언팔로우한다. 그 때문에 아리아나는 콘서트에서 Honeymoon Avenue 를 부르는 도중 울컥하여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https://youtu.be/32rVxVXdZ58 4분 8초부터 보면 된다.

그 후 아리아나는 영국 보이밴드인 The Wanted네이선 사이크스와 교제했다. 같이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하는 사진도 올라오고, 함께 작업한 노래 Almost Is Never Enough가 매우 좋은 평을 얻는 등 깨가 쏟아지는 커플이었으며 두 사람이 매우 잘 어울린다면서 The Wanted의 팬들과 아리아나의 팬들 모두 지지하는 커플이었다. 그런데 2013년 10월 경 전 남자친구 자이 브룩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자이 브룩스가 본인의 SNS에 '아리아나는 자신과 교제 중일 때 네이선과 몰래 만나며 바람을 피웠다.' 라고 주장하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한 것. 이에 아리아나는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 '이 일에 대해 모두 잊어버리고 싶다.' 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일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바람을 피운 것이 거의 정설로 통하는 분위기다.

아리아나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동영상에서 자이 브룩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팬들의 주장이 많다. 또한 두 사람은 언팔로우 되어있던 서로의 SNS 계정을 다시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결국 2014년 1월 경 아리아나는 네이선 사이크스와 결별했음을 시인하고 3월 경 자이 브룩스와 다시 재결합했음을 밝혔다. 4월 말에는, 아리아나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재미있고, 타투가 많은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좋은 남자와 데이트를 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은 나쁜 남자가 자이 브룩, 좋은 남자가 네이선 사이크스를 지칭하는 것이라며 추측했고, 이후 네이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리아나의 재결합을 축복해주는 듯한 글을 업로드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자이 브룩스와 다시 헤어졌고, 미국의 래퍼 빅 션과 교제하고 있다고 밝혀 세간을 뜨겁게 달구었다. 아리아나는 빅션과 교제 중일 당시 '애티튜드 매거진' 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곡 'Break Your Heart Right Back' 은 '한 남자가 사귀던 여자를 버리고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는 내용' 이라며 "실제로 내게 일어났던 일이다, 그래도 그나마 여자랑 바람 안 핀 게 어디냐." 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발언 직후 사연의 주인공이 자이 브룩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아리아나는 급히 옛날 이야기일 뿐이라며 그가 아니라는 듯 항변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자이 브룩스가 아직 커밍아웃 할 준비가 안 됐나보네.' 라며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

2015년 4월, 아리아나는 빅 션과도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가 쓴 섹스에 대한 랩의 저질스런 가사 때문에 헤어졌다고.관련기사 아리아나는 빅 션이 가사에서 자신을 '고깃덩어리'처럼 묘사했으며 할머니가 자신에게 그 가사에 대해 물어봤을 때 모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리키 알바레즈'라는 자신의 백댄서 중 한 명과 사귀고 있다는 것이 도넛 게이트 때 밝혀졌다. 뽀뽀하는 사진 등을 올리고 스냅챗에서 애정표현 하는 걸 보면 잘 사귀고 있는 듯. 2016년 6월, 그리스 부호 자녀의 생일축하공연을 하러간 저택에서 민망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되었다. 해외 네티즌 반응은 '쟤네 누가 방 좀 잡아줘라', '아리아나는 (정신)병에 걸린 것 같다.' 등의 내용이 많다.

2016년 8월 1일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이 국내 연예 기사로 올라왔다. 전 남자친구인 리키 알바레즈와 헤어진 지 나흘 만에 일어난 스캔들이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1위를 차지하기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스캔들은 지난 7월 25일[51] 포켓몬GO의 캐릭터인 피카츄와 저스틴 비버의 얼굴을 합성한 팬 메이드 이미지를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 또한 팬이 만들어 준 것으로 추정되는 같은 형식의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관련 외신 기사.

참고로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빅 션과 결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때에[52], 아리아나와 저스틴이 퍼포먼스를 하던 도중 백허그를 하는 등의 애정행각(?)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해당 공연의 이미지.

파일:external/i2.mirror.co.uk/MAIN-Justin-Bieber-Ariana-perform-together.jpg

일부에서는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상단의 백허그 사건이 아리아나가 일부러 빅 션을 열받게 하기 위해 치밀한 사전계획 하에서 이루어진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주장을 하고있다. 또한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애설 역시 해외에서는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않는 저질 찌라시인데 한국인들만 낚인 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현재까지 올라오는 국내 기사들이 정말로 근거 있는 찌라시를 들고 온다면, 추가 바람.

2017년 첫 싱글 The Way를 피처링해준 미국의 래퍼 맥 밀러와 교제했다.

2018년 5월 10일 맥 밀러와 결별 소식이 나왔으며, 서로의 바쁜 스케줄이 이유라고 공식발표가 나왔고, 그는 좋은 친구이며 여전히 아끼고 응원한다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렸지만, 현재 서로 언팔한 상태이다.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맥 밀러의 술 문제를 아리아나가 2년 동안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하여 헤어졌다고 한다.[53]

그 직후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54]과 열애를 인정했고, 벌써 커플 타투를 2개나 하여 팬들이 걱정스러워 하는 추세이다.

피트 데이비슨과의 열애설이 터진 일주일 뒤인 5월 21일에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그리고 열애 인정 후 겨우 3주만에 약혼을 발표해 대중과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55][56] 하지만 또 몇 달 지나지 않아 파혼을 하면서 초고속 약혼, 파혼의 전형이라는 반응이 많다.[57]

그리고 이제까지 사귀었던 전남친들을 모두 'thank u, next'라는 노래의 가사 안에 모조리 써내리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내용은 그들은 내게 아픔을 주었지만 동시에 교훈도 가져다주어 고맙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빅 션과 재결합한 정황이 포착됐다. #

9.2. 인간 관계

빅토리어스에 관한 인터뷰에서 "촬영 중 어떤 여자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말해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주요 안티층을 만들었고 여기에 "캐스트 중 누군가가 재계약을 거부해서 빅토리어스가 폐지된 것이다. 나머지 캐스트는 모두 한 시즌을 더 찍자는데 동의했었다."라며 시즌 4가 방영되던 해에 투어에 나선 빅토리아 저스티스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결국 빅토리아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고 댄 슈나이더까지 "걍 끝날 때가 되어서 끝난 것."이라며 공홈에 글을 올렸다.

참고로 빅토리어스의 경우 틴 시트콤 중에서도 역대급으로 팬덤 화력이 강성한 작품이어서 빅토리어스 종영을 놓고 팬층의 반발이 엄청 거셌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저 발언으로 팬덤과 매니아들의 모든 비난 여론이 빅토리아 저스티스에게 쏠려버렸다. 결국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상기한 일들과 패프닝으로 여성팬층이 반토막 나버리고 개쌍년 소리까지 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같이 찍은 사진은 없다시피 한 것도 두 사람의 갈등설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SNS에 빅토리어스 팀이 모여 파티를 했다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같이 찍힌 걸로 봐서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거나 빅토리아 저스티스호구 대인배인 걸로 보인다. 대인배 소리를 들을 만한 것이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저 무책임한 인터뷰와 발언들로 한 무더기의 안티들을 얻었다.

더불어 제넷 맥커디와도 사이가 좋지 않다. 아이칼리빅토리어스의 스핀오프작인 샘&캣으로 함께 2013년부터 2014년까지 1년간 호흡을 맞추며 우정을 쌓았고, 실제로는 샘&캣 촬영 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만 찾아봐도 둘이 함께 찍은 라이브 채팅 영상을 비롯해 Chubby Bunny Challenge 등 사적으로 만나서 찍은 팬서비스용 영상이 꽤 많다. 그러나 샘&캣 촬영을 하면서 둘 사이의 갈등이 심화 되어 결국 총 40화로 예정되어 있던 샘&캣은 35화로 종영했다. 드라마가 조기종영할 수 밖에 없던 이유에 대해서는 둘 사이의 불화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더 있었다는 설도 돌지만, 제넷 맥커디가 이후 본인의 트윗롱거 페이지에 아리아나에 대해 엄청난 불만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렸던 것을 보면 둘 사이에 갈등이 있던 건 확실하다. 글의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나는 한 여자와 아주 친했고, 늘 그 여자가 가고 싶어하는 레스토랑과 놀이공원에 가주며 그녀와의 우정을 이어왔지만 이제는 아니다.' 라는 내용. 심지어 제넷이 새로 출연하는 드라마 'What's Next For Sarah ' 에서는 누가 봐도 아리아나를 겨냥한 배역이 등장하기도 했다. 배역의 극 중 이름이 무려 글로리아나다. 흠좀무. https://youtu.be/lP7CCZroEd8

글로리아나가 등장한 에피소드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평소 인터뷰나 팬서비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아리아나의 습관 등을 그대로 흉내낸다. 사람 말을 자르고 자기 할 말만 하는 버릇이나, 쉴 틈 없이 떠들어대는 모습이나, 다른 사람은 별로 듣고 싶지 않은 본인의 인생관과 가치관(주로 채식주의에 관한 것.) 을 과하게 강조하며 떠들어대는 모습, 심지어 툭하면 허밍을 하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버릇과 리본 등의 여성스러운 악세사리로 치장하고 다니는 모습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현재 섹시컨셉으로 노선을 바꾼 아리아나의 현 모습과는 조금 다르지만, The way와 Baby I로 활동하던 2013년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의 러블리한 컨셉을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보자마자 눈치챌 정도. 이것만 봐도 아리아나에 대한 제넷의 감정은 상당히 안 좋은 듯 보인다.

당시 미국 현지에서는 제넷 맥커디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기를 시샘해서 일어난 일로 알려져서 '유치하다', '초딩처럼 굴지마라' 등 제넷 맥커디에게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 2015년 기준으로 아리아나 그란데가 여태까지 보여준 기이한 행적과 상술한 인간관계를 보았을 때 과연 단지 인기를 시샘해서 일어난 싸움이었는지는 확실히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진실은 본인들만이 아는 법이지만 여하튼 아리아나 그란데의 성격이 또래 헐리웃 스타들처럼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어쨌든 같이 일한 사람들이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바트 베이커에게 눈도장을 찍혔는지 MV 패러디 영상이 많다. 물론 이런 식의 헐뜯기 영상은 아리아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연예인에게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긴 하지만, 그녀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판과 상술된 인간관계를 보면 그 영상도 괜히 만들어졌을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심지어는 네이버 지식인에서도 '아리아나 그란데 성격' 이라는 제목의 질문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아래 도넛 사건 참조.

그러나 "Bang Bang"으로 함께 활동했던 제시 제이는 아리아나에 대한 인터뷰에서 '사람을 판단하려면 일단 만나보고 판단하라.' , '디바와 생존은 확연히 다르다. (역: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 것과 완벽을 추구하는 프로정신은 다르다.)' 라고 말하며 아리아나 그란데를 싸가지 없는 디바라며 까대는 뭇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놓았다. #

니키 미나즈와 매우 친한 사이다. 공연장이나 SNS에서 서로 언니 동생(Big sis/Lil sis) 하는 사이. 정황상 Bang Bang 때 처음 만나 친해진 듯하다. 콜라보 곡만 4곡[58]으로 다른 가수들이 초대박을 치지 않는 이상 피처링 주고 받기 한 번으로 끝난다는 걸 생각하면 꽤 많은 횟수. 게다가 the light is coming은 그냥 피처링 해 줄 사람 찾다가 "할래?", "ㅇㅇ하지 뭐" 정도의 느낌으로 성사되었다(...)[59] 또한 Bed나 the light is coming 둘 중 어느 곡인지 불명이지만 니키가 녹음했으니 오라고 해서 새벽 5시에 츄리닝에 슬리퍼만 질질 끌고 녹음실로 향한 일도 있었다. 둘이 슬리퍼 신고 사진도 찍었다고.

그리고 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전 멤버인 가수 카밀라 카베요와도 매우 친분이 깊다고 알려져있다. 팬 메이드 우정사진이 존재할 정도로 정말 친하다고. 둘이 서로를 부르는 명칭은 Wifey[60]라고 한다. 가끔 서로의 인스타 포스팅에도 하트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며 우정을 드러내며, 서로 만나면 반갑다고 부둥켜 안는[61]사진도 있다. 이 둘이 친분이 깊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카밀라가 속해 있던 그룹인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들도 아리아나와 친밀감이 깊어보인다. 그 예시로는 피프스 하모니 멤버 중 노르마니와 함께한 아리아나의 인증 사진이 있을 정도. 참고로 노르마니는 현재 아리아나의 sweetener 투어의 게스트 아티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10. 사건 사고

10.1. 도넛 게이트 사건

America's most famous doughnut licker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도넛 핥개)[62]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inline_o8mphuXJua1ri7rns_500.gif

2015년 7월, 한 도넛 가게에서 판매하는 도넛에 침을 바르고 뱉고서 막말을 한 것으로 대중들에게 거센 반발을 샀다.
내뱉은 막말은 나는 미국이 싫어. https://www.yahoo.com/music/ariana-grande-out-as-mlb-concert-headliner-after-123564890776.html



게다가 도넛을 새로 구워달라고 요구했다. 점원들이 구우러 베이킹 룸으로 들어갔을 때, 몰래 침을 뱉거나 핥은 뒤에 제자리로 놓았다.저희 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 미국이 싫다는 말도 그렇게 구워나온 도넛을 보고 "(도넛이) 뭐 이래, 난 미국이 싫어" 라고 말한 것.

게다가 사과문이 아주 가관이다.#

사과문을 보면 알겠지만, 내용이 어처구니 없을 뿐더러 횡설수설이어서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좀 힘들다. 굳이 요약하자면 이런 도넛(같은 정크푸드)이나 먹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었던 것이었는데 말이 거칠었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 뭐 그런 내용... 이 사과문이 더욱 더 사람들의 화를 키우고 있다. 오죽하면 여자 저스틴 비버가 되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올 지경.

사건 당시 빌보드에서는 이것을 '도넛 게이트'로 표현했다. 게이트는 거대 정치 스캔들에 많이 붙는 표현인데, 미국 연예계 역사에서 게이트 타이틀이 붙은 사태는 딱 2회다. 나머지 하나는 자넷 잭슨의 nipple gate. 그러니까 시민 전체가 보는 생방송에서 가슴이 드러난 것처럼 큰 사건이라는 소리다. 게이트로 표현할 만큼 사태가 크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지만, 유명 연예인이 시중에서 파는 상품, 그것도 음식에다가 침을 뱉은 사건이다. 여기서 끝나도 문제가 많은데, 이 가게는 나중에 경찰에게 조사를 받았고, 건강 관련 등급까지 하락했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타이틀로 한국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많고 젊은 층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나, 이번 사건으로 네티즌들의 반응도 매우 싸늘하게 변했다. 비판은 물론이고 조롱하는 인터넷 밈도 엄청나게 생성 중.

결국 2015년 미국인이 싫어하는 연예인 2위에 당당히 랭크되었다. 참고로 1위는 36명의 여성들을 강간한 빌 코스비가 차지했다.

10.2. 2017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

자세한 사항은 2017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 문서 참고

2017년 5월 22일 밤,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3집 투어 공연이 끝난 후 복도에서 퇴장하는 관객들을 향한 자폭 테러가 터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포함 23명이 사망하고 64명이 중경상을 입은 대참사였다.

사건 몇 시간 후 자신의 심경을 담은 트윗글을 올렸다. 예상했듯 본인 역시 굉장한 충격을 받은 듯하다. (트위터 링크)

파일:external/www.deccanherald.com/613138_thump.jpg

그리고 23일 오후 미국으로 귀국했다. 공항에는 남자친구인 맥 밀러와 그녀의 가족들이 마중나와있었다. 사진을 보면 아리의 눈이 퉁퉁 부은 걸 알 수 있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40B6F88600000578-0-Touching_down_The_23_year_old_pop_star_and_her_mother_Joan_exite-a-98_1495571146784.jpg
파일:external/i.dailymail.co.uk/40B6F83500000578-0-Reunited_Ariana_wearing_one_of_her_tour_sweatshirts_gave_Miller_-a-96_1495571146757.jpg

참고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본인의 개인 비행기를 아리아나에게 보내 귀국을 도왔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루머로 밝혀졌다.

한때 SNS상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One Last Time"을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곡으로 밀어주는 움직임이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영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찍기도 했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40C57E1700000578-4540482-Twitter_is_awash_with_messages_from_fans_imploring_everyone_to_b-m-21_14956975654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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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T는 5월 넷째 주 UK 싱글 차트100에 재진입해 11위를 했다.(관련 기사) 5월 27일 20시 현재도 OLT는 아튠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머무르고있다.

5월 26일, 테러 이후 그간의 심정과 결심을 담은 편지가 아리의 SNS에 올라왔다. 내용은 테러에 무섭다고 굴하지 않을 것이고, 테러가 났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위로+자선 콘서트를 열 것이라는 계획을 담고 있다. (편지 전문), (관련 기사) 6월 4일 맨체스터에서 개최됐다. 콘서트에는 마일리 사이러스, 저스틴 비버, 콜드플레이, 케이티 페리, 리틀 믹스, 퍼렐 윌리엄스, 테이크 댓, 리암 갤러거, 나일 호란, 로비 윌리엄스, 빅토리아 모넷, 어셔, 블랙 아이드 피스, 마커스 멈포드, 개리 발로우, 맥 밀러가 함께 출연했다. (Full Performance) 기사1 기사2

위의 노력 덕분인지 맨체스터 시의회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10.3. 베트남 공연 취소

아리아나는 본래 2017년 8월 23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투어 공연을 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공연 시작 5시간 전에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취소 사실을 알렸고 공연 3시간 전에 공식적으로 취소 사실을 알렸다. 사유는 건강 상의 이유. 공연 취소야 스타의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공연 직전에 갑작스럽게 취소한 점과 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도 없으면서[63] 취소 다음날 SNS에 강아지 사진이나 올려대면서 더욱 빈축을 샀다. 이에 베트남 팬들은 "우리가 개랑 동급이냐.", "다시는 오지 마라."며 분노했다.

10.4. 아레사 프랭클린 장례식 목사 성추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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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는 현지 시각 2018년 8월 31일 디트로이트의 한 교회에서 치러진 아레사 프랭클린장례식에서 아레사 프랭클린의 곡 'A Natural Woman'을 불렀는데, 추모사를 맡은 설교자 찰스 H. 엘리스 3세(Charles H. Ellis III)가 추모사를 하면서 아리아나의 어깨를 감싸 안고 가슴을 만져 논란이 되었다. 영상을 보면 그녀가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 또한 그녀에게 '아리아나 그란데를 보고 타코벨에서 처음 나온 메뉴인 줄 알았다' 라는 농담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에 트위터에서 #RespectAriana라는 태그가 올라오며 부적절한 언행이 논란이 되자 엘리스 목사는 의도적으로 가슴을 만지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면서 사과했다.

11. 내한 공연

2017년 8월 15일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25로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가졌다. # 티켓이 10분만에 완전 매진되었다.

11.1. 논란

공연 이전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공연에 대해 대부분의 대중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태도 논란 등으로 국내 여론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 또한 네티즌 사이에서 과거 도넛 게이트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등, 아리아나에 대한 국내 반응과 인식이 점점 곤두박질치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만의 문제는 아니고 언론, 공연주최측, 관객 모두가 실책이 많은 최악의 공연.

11.1.1. 아리아나 그란데 논란

공연에서의 본인 실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본인의 사소한 행동과 언론들의 화풀이에 하나둘씩 증폭이 시작되어 많은 논란을 낳았다. 그야말로 증폭이 뭔지 보여준 사건.
  • 공연 시작 시간(오후 8시) 3시간전인 오후 5시에 입국하여 욕을 먹었다. 공연 시간에는 맞춰서 고척돔에 도착했지만 vip 구매자들을 위해 Meet & Greet를 끝내고 선입장을 시켜야 됐다는 것을 고려하면 완전히 지각이다. 이로 인해 입국이 늦어져 카운트다운이 8시 10분에 시작되어 공연이 10분 늦게 시작되었다.[64] 이후 주최 측에 의하면 처음부터 입국일은 15일이었으며 당일 폭우 때문에 입국이 늦춰졌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 공연 이틀 전에 이미 일본에서의 콘서트가 끝났으며 한국 공연 당일 날 비가 올 거라는 일기예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입국하지 않은 점이 의문으로 남는다. 그러나 애초에 계약이 당일 입국이었다.
  • 게다가 콘서트가 끝난 직후 오전 12시에 방콕으로 출국했다고 한다. 이로써 그란데는 입국은 공연 3시간 전에, 출국은 공연 직후에 함으로써 실제 한국 체류시간은 불과 7시간밖에 되지를 않는다.

11.1.2. 언론 측 논란

사실은 언론들의 화풀이에 촉발된 논란이다. 언론이 붙여놓은 불에 티켓팅을 못한 사람들이 기름을 끼얹고 아리아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 괜히 휩쓸린 사건이다. 다들 아리아나 그란데를 뜯는데만 관심이 있었을 정도였다. 이 정도면 자신들에게 보도 소스를 주지 않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화풀이하는 거나 다름없었다. 야구선수를 예로 들자면 실제 인성과는 별개로 언론들이 대하는 박재홍의 취급과 홍성흔의 취급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공연 퀄리티 자체는 좋은 공연이었다.
  • 입국한 뒤 공연 직전 아리아나 그란데가 구로성심병원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고 자신이 지금 공연 준비는커녕 빈둥거리고 있다는 걸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한 팬들은 크게 실망하였다. 그걸 또 이때다 싶어서구로성심병원에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습했다고 바로바로 기사를 올리는 언론들이 많았다. 하지만 구로성심병원 화장실은 주변을 태그해주는 인스타그램의 오류로 고척돔 화장실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65][66]
  • 기레기와 콘서트에 다녀온 몇몇 팬들이 올린 후기에 따르면 2시간도 채 안 되는 공연에 앵콜조차도 없었다는 논란이 있다. 이 역시 언론의 화풀이로 분명히 Into you 공연 이후 앵콜요청 후 Dangerous woman을 부르고 끝이 났고 보통 월드 투어 세트리스트 마지막곡은 암묵적으로 앵콜곡으로 보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11.1.3. 현대카드 측 논란

아직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스탠딩 관객들에 가려져서 욕을 덜 먹고 있었지만 진행자측인 현대카드 측의 삽질이 사실은 제일 엄청나다. 공연기획사의 미숙한 대처에 수요자인 관객들이 제일 힘들었다. 심지어 이런 공연을 한두 번 개최한 회사가 아닌데도 이해할 수 없는 엄청난 삽질을 시전하였다. 그리고 1년 후에 켄드릭 라마 공연에서 또 반복되었다. 현대카드 대표가 사과는 했다지만...[67] 사과로 넘어갈 수 없는 몇가지 커다란 문제들과 수십가지 자잘자잘한 문제가 상당하다. 무엇보다 항목의 길이가 가장 길다.
  • VIP 티켓을 구입한 사람들은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 VIP1(65만원 추가)[68]은 Meet & Greet+우선입장+무대투어+굿즈의 혜택, 그리고 VIP2(20만원 추가)는 우선입장 + 굿즈 혜택이었는데 아리아나의 지각으로 인하여 VIP1의 핵심 중 하나인 Meet & Greet이 선입장과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망언을 하고, 거기에 주최측 실수로 인해 일반 고객들 마저 동시에 입장해버리는 바람에 스탠딩 앞쪽으로 자리 못빼준다하여 우선 입장의 혜택도 못받고 뒤로 물러나서 관람을 하게 돼버린 것이다. VIP후기1 VIP후기 아무리 아리아나 그란데의 기획사에서 판 것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지만 VIP와 일반객 동시 입장과 관리 소홀은 주최 측이 파악해서 챙겼어야 했을 문제이다. 그러라고 공연기획사가 있는 것이다.
  • 스태프들의 태도는 대체로 예의없었고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었다. 스태프 인성논란 및 무능력논란 16시부터 대기를 시작했는데 18시에 입장한다고 해놓고 19시가 넘어서야 지하주차장에서 그라운드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사실은 지하주차장 계단에서도 몇십분동안 또다시 기다리기도 했다. 게다가 기다리는 동안에 뭘 사러 갔다와도 되냐고 물었을 때 지금 바로 입장할 것이라고 하여 관객들 발을 붙잡아놓고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기도 하였다.낚시 4시간 동안 "곧 입장해요."만 들은 셈이다. 밀당
  • 심지어 당일 날은 한여름의 30도의 기온과 비가 왔던 날이라는 최악의 조합이었다. 말 그대로 지하주차장에 가둬놓고 관객들을 그야말로 삶았다. 그리고 방법만 다르고 실제로는 같은 잘못을 1년 후에 또 다시 하게 된다.
  • 입장번호 정렬을 하는데 버블정렬(...)[69]로 입장번호 정렬을 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버블정렬을 하는 와중에 일어났다 앉았다하면서 줄이 점점 밀리면서 혼잡이 가중된 것은 덤... 그리고 번호 팻말이 맨 앞에만 있어서 혼잡이 가중되었다.[70]
  • 특히 화장실 문제는 심각해서 스탠딩석 사람들이 화장실 이용을 할 때 3층까지 올라갔다오는 비극이 벌어졌다.[71] 그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공연 담당 회사도 임시 화장실을 그라운드 내에 설치하였다. 한두 번 공연기획 한 회사가 아닌데도 정말 아쉬운 부분.[72]
  • 비매너팬들의 사진촬영 등의 논란도 사실은 진행 측에서 통제하면 될 일이다. 손에 스마트폰이 들려있는 이상 사람들은 찍으려고 한다. 이런 점은 이선희 콘서트를 가보면 알 수 있는 일인데 물론 규모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장에서 인증샷 하나 못찍게 하는 것을 보면 아예 촬영금지시키는 것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73] 어찌보면 공연진행 측이 통제 인력을 충분히 운용하지 않은 탓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관객탓을 돌리면 절대 안되는 것이 분명히 현대카드 측에서도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찍어달라는 이벤트를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 또한 처음에는 금지 품목이 굉장히 많았으나 [74] 공항 수준의 검열을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대충대충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규칙을 지킨 관람객들만 바보가 되어버렸다.

11.1.4. 관객들 논란

  • 아리아나 그란데와 현대카드의 문제뿐만 아니라 아리아나 그란데의 굿즈인 토끼 귀 머리띠나 가면을 써서 시야를 방해하는 팬들이 있었다.
  • 스탠딩 석에서는 사람들 사이 뚫으려고 밀치는 등 비매너도 한몫했다. 그런데 이것은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만의 문제는 아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바로 직전에 있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연 때는 아예 고척스카이돔의 그라운드에 해당되는 곳이 스탠딩 석[75]이 아니고 의자가 있는 좌석인데도 VIP석,R석이 VVIP석, VIP석 영역까지 쳐들어가서 스탠딩 좌석을 만들어버리는 일까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뿐만 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공연문화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76] 전체적으로 최근 화제가 됐었던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 보다는 상대적으로 비매너가 훨씬 많았다고 한다.
  • 스탠딩, 관중석 할 것없이 직캠 촬영이 논란이 되었다. 사람이 부대끼는 스탠딩석에서 사람들 머리 위로 휴대폰을 들고 촬영을 시도하는 건 관중석에서 촬영하는 것보다 큰 민폐이다. 관중석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뒷사람을 생각안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일들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나라 공연장에서는 직캠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며 해외 콘서트에서도 카메라, 핸드폰으로 동영상, 사진 촬영을 하는 사람은 수 없이 많다. 이 역시 아리아나 공연 자체를 흑역사로 만들려는 언론의 분탕질이다. 정작 문제가 되어야 하는 것은 스탠딩 내 성희롱과 욕설, 그리고 과도한 밀치기이다. 그런데 아리아나 공연에서는 브리트니 공연때보다 상대적으로 성희롱, 욕설, 밀치기 등이 덜했다.

12. 기타

  • 스타벅스 애용자이다. 매일 스타벅스에 간다고 하며 꼭 그란데 사이즈로만 마신다고 한다. 관련 영상 [77] 아메리카노 아리아나 그란데 사이즈로 주세요
  •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샤넬인 듯하다. 파파라치 샷을 보면 빈티지 샤넬 제품이 많다. 빈티지 샤넬은 따로 중고 명품샵에서 발품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보통 애정이 아닌 듯하다. 즐겨 매던 빈티지 샤넬 백팩은 너무 즐겨 매고 또 너무 잘 어울려서 한동안 빈티지 샤넬샵에 문의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본인의 첫 번째 향수인 '아리'의 사은품으로 똑같은 디자인의 백팩을 증정했다.
  • 니켈로디언 출신 중 가장 성공한 스타이다. 디즈니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디즈니 스타로 알지만 사실은 '니켈로디언 스타'이다. 디즈니 3인방으로 잘 알려진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 데미 로바토와 컨셉도 비슷한 데다 나이도 1993년생으로 비슷하다보니 사람들이 헷갈릴 만도 하다. 또한 틴 팝 스타가 다들 그렇듯이 팬과 함께 안티팬도 많은 편이다.
  •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으로 유명하다. 아리아나 본인이 항상 자신이 비건이라는 사실을 강조해왔으며, 제넷 맥커디 가 후에 자신의 드라마에서 이를 이용해 아리아나를 극딜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도넛 게이트 사건 당시 아리아나가 도넛을 먹는 장면이 포착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근데 그 도넛가게는 비건 도넛가게이다.
  • 일본의 유명 유튜버 HIKAKIN의 방송에 2번 출연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 히카킨에게 일본은 내가 가장 많이 찾아가는 외국이라 하며 매년 일본을 찾는다고 한다. 그 방송에서 헬로키티의 광팬이라며 헬로키티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데 악마버전 헬로키티가 제일 맘에 든다고.
  • 키가 작다. 빅토리어스를 보면, 키 170cm에 육박하는 리즈 길리스빅토리아 저스티스 옆에서 꼬꼬마가 된 아리아나 그란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빅토리어스 종영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볼살도 빠지면서 비율이 무척 좋아졌다. 꾸준한 태닝과 풍성한 속눈썹 메이크업으로 지금의 바비인형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원래 피부는 하얗다.
  • 아리아나 그란데의 지금 인기를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녀가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머리 염색을 한 이유는 빅토리어스를 찍을 당시 프로듀서인 댄 슈나이더가 "흠, 여자 캐릭터들이 다 머리색이 같으면 안 될 거 같아. 근데 니가 가장 인지도가 적잖아. 그러니까 니가 바꿔야 할 거 같아"라고 말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대박을 쳤다. 오히려 또 다른 니켈로디언의 역대급 캐릭터인 제이드역의 리즈 길리스나 주인공인 토리역의 빅토리아 저스티스보다 인지도가 빨리 늘어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아리아나의 삼신기[78] 중 하나가 된다. 참고로 원래 머리색은 갈색이다.
  • 리즈 길리스와 친하다. Women's march에 같이 가기도하고 인스타그램에도 함께 한 사진, 동영상들을 자주 올린다. Santa Baby에 피처링을 하며 리즈와의 관계가 돈독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 10월 6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본인의 트위터에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상'이라며 리즈 길리스와 가볍게 키스하는 영상을 올림으로써 일부 네티즌들에게 '앨범 팔려고 수 쓴다.', '관심 끌려고 하지마라.' 라는 일침을 듣기도 했다. 참고로 리즈 길리스는 로비 샤피로역의 매튜 베넷과도 친분이 있다.
  • 캣 발렌타인을 연기할 때의 목소리는 과장한 연기이다. 그 목소리가 엄청나게 귀여워 하악대던 남덕들이 라디오 인터뷰를 들어보고 실망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 사실 캣의 목소리는 3단계로 나뉘는데, 빅토리어스 시즌 1의 캣은 발랄한 것에 포인트를 둔 목소리. 시즌 2부터는 귀여움과 순진함에 중점을 둔 목소리, 샘&캣에서는 한층 짙은 목소리를 사용한다. 배우의 신체적 성장과 더불어 캐릭터의 변화에 맞춰서 변한 것.
  • 첫 주연이었던 캣 발렌타인이라는, 니켈로디언 역사상 손에 꼽히는 캐릭터의 버프를 받아서 팬층이 상당히 넓었었다. 당장 빅토리어스가 방영할 때는 캣은 안티가 없다고 해도 좋은 천연계 끝판왕 캐릭터였고, 아리아나 자신이 어떤 이유에서건 순진하고 순수해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캣의 성격과 비슷하게 행동했기 때문에 팬층의 주류를 이루었던 아이들과 10대 여자들은 물론 디즈니 스타들의 일탈에 눈살을 찌푸리던 젊은 어머니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어린애같은 모습과 갭 모에를 이루는 엄청난 노래 실력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남자들에게도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 아리아나는 이러한 캣의 이미지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했었다. 특히 Popular Song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러나 The Way 부터 어설프게나마 섹시노선 = 상업노선을 타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거칠게 없어진 My Everything에 들어가면서는 음악적 이미지를 완전한 섹시 노선으로 갈아탔는데 방송상의 이미지는 계속해서 순수 노선을 유지하려 한다는 점 때문에 꽤 많은 공격을 받고있다. 대표적인 예로 My Everything 활동 중 상당히 야한 의상으로 춤을 추는 무대를 한 직후 한 방송행사에 참가하려고 급히 가다가 발이 걸려 넘어진 아리아나는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는데 이 장면을 보고 미국의 네티즌들의 상당수가 "왜 이렇게 여린척 해? 너도 어른이잖아." 순진한 척하지 마라는 지탄을 했다. 거기에 사귀던 남자친구들에 의해 그녀가 바람을 피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안티팬이 꽤 많이 생겼다.
  • 제니퍼 로렌스를 저격한 패프닝의 피해자 중 한 사람이다. 본인은 "난 맹세컨데 지금껏 살면서 단 한 번도 내 누드사진 같은 걸 찍어본 적이 없다. 이건 분명한 합성이다."라고 강력하게 부정했지만 결국 유출사진이 아리아나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근데 제니퍼 로렌스라는 이름값과 먼저 반발했다가 확인사살 당한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너무 컸는지 이건 안티들도 잘 안 건드릴 정도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사실 정말 야동의 일부 수준인 제니퍼 로렌스나 모든 부위가 보이는 셀레나 고메즈에 비해서 수위도 낮은 편이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저 둘에 비해서 낮다는 얘기다.
  • 오빠인 프랭키 그란데는 게이이다. 아리아나는 원래는 천주교였지만, 본인이 인터뷰 때 오빠의 성 정체성을 인정해주지 않는 종교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타 종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영상을 보면 손목에 실팔찌를 차고 나온 모습을 꽤 자주 볼 수 있는데, 본인이 믿는 종교의 상징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오빠의 성 정체성을 밝힌 것이 합의된 아웃팅인지의 여부가 불분명해서 욕을 대차게 얻어먹었다.
  • 외할머니(nonna)[79]와 매우 친하다. 투어 때도 그렇고 토크쇼 및 시상식에 항상 엄마, 오빠, 외할머니가 동행한다.
  • 좋은 향기를 좋아해서 가방에 향수를 몇 개씩 넣어놓고 다닌다. 본인이 모델인 맥 립스틱을 홍보할 때도 "향기가 너무 좋아요~"라는 멘트를 꼭 날린다.
  • 시력이 나쁜 편이다.
  • 팬들을 Arianators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보다 The loves 라고 부르기를 더 원했다.
  • 한때는 대진운이 따라주지 않아 인기에 비해 빌보드 싱글 1위를 못해본 스타로 언급되었다. 실제로 폭발적 인기를 누린 Problem도 하필 이기 아잘레아의 Fancy에 밀려 1위 달성에 실패하고 2위만 했고, Bang Bang도 제시제이와 니키미나즈 조합에 힘입어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으나 다른 경쟁자들에게 밀리고, 유튜브 조회수와 초반 화력이 타이밍이 엇나가면서 3위에 그쳤다. 이후에도 Side To Side가 4위, no tears left to cry가 3위로 차트 상위권에는 꾸준히 이름을 올려도 1위에는 실패. 그러나 5집 리드싱글 thank u, next가 핫샷 1위, 7주 비연속 1위를 기록하고 후속 싱글인 7 rings도 핫샷 1위를 하면서 옛 말이 되었다.
  • 7 rings가 인기를 끌면서, 뮤비에도 적힌 '일곱개의 반지'를 뜻하는 일어 '七つの指輪'를 손바닥에 문신으로 새겼다. 다만, 저 5글자를 모두 넣을 수는 없어서인지 2글자인 '七輪'(칠륜)을 넣었다. 문제는, 이게 한자 그대로가 아닌 일본어로 번역할 경우에는, 일본에서 쓰이는 고기 불판인 '시치린'을 의미하는 말이라는 것. 비건 손에 고기를 올리면 구워져서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끔찍한 상상이니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해명을 하긴 했으나 관련 트윗등을 모두 삭제하였다. #1 #2

13. 국내 팬사이트



[1] 레이디 가가처럼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며, 부모님이 모두 이탈리아 사람이다. Grande를 '그랜드'라고 읽거나 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란데'가 맞다. 스타벅스이디야에서 보통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인 grande가 바로 이 그란데. grande는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공통으로 존재하는 단어이다. 성씨 Grande의 영어 발음도 IPA로 표기하면 ['ɡrɑːndeɪ\]이며, 이에 따라 한글 표기를 하면 '그란데이'가 된다. 영어는 단어 끝에서 [e\]를 발음하지 못하고, 단어 끝의 [e\]는 보통 [eɪ\]로 대체해야 한다. E 문서에 자세한 설명이 있다.[2] 이부남매다.[3] "말콤(전남친 맥 밀러 본명)에게 고맙다고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냐면 그는 천사였거든." 사망한 전남친 맥 밀러에 대한 가사로 노래 발표 후 많은 팬들의 심금을 울린 가사 중 하나.[4] 직역하면[5] 무려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전 캐스트가 10대.[6] 뮤직비디오를 1~2주만 일찍 풀었어도 충분히 1위가 가능했다. 당시 1~3위의 포인트 차이가 소수점 차이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팬들은 뮤직비디오를 왜 늦게 풀었냐며 항의하기도 했다.[7] 그런데 공개된 뮤비 퀄리티가 너무 안좋아서 차라리 안풀었다면 더 잘되었을거란 이야기도 팝팬들 사이에서 종종 나왔다(..)[8] 2위로 진입.[9] 후렴구가 돋보이지 않고 노래가 전체적으로 유기적으로 흘러가는, 현대 트렌드에 부합한 노래 퀄리티도 히트에 한몫했다.[10] 기록적인 초반 추이를 보여주었던 테일러 스위프트Look What You Made Me Do의 수치를 넘어섰다.[11] 빅토리어스 촬영 당시 붉은 머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4년간 탈색과 염색을 반복해야 했는데 그로 인해 머리가 너무 많이 상해 붙임머리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가수 데뷔 초에는 늘 반묶음이나 포니테일을 했고 그게 굳어져 지금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되었다.[12] SNL에서 언급되기도 했었다. 사람들이 자신보고 히스패닉이라 하지만 본인은 very very(...) 이탈리안이라고.[13] 남유럽인들은 대체로 북, 서유럽인보다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눈색깔 등이 짙은 편이다.[14] 진성으로 B5(3옥시)(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른 born this way 중) 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의 음역과 비교하였을 땐 낮다. 심지어 감기에서 회복도중에도 올라갔다. 하지만 사실 음역은 개인이 타고난 것이기도 하며, 물론 아리아나에겐 큰 축복이지만 음역대를 빼고 평가한 가창력과 표현력에서는 아리아나가 열심히 연습을 해야할 것이다. 뒤에 언급되듯이 뒷심을 흘리는 경향과 노래할 때 발음이 뭉개지는 것 때문. 다시 말해 아리아나는 기본 바탕은 타고 났지만 응용력에선 아직 부족한 것이다.[15] 이 비교에 대해 머라이어 캐리는 "나 아직 어디 안갔는데?"(I'm still young)라며 열심히 응수했다.[16] 하지만 이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패러디 영상을 만드는 바트베이커의 focus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노래할때 발음을 부정확하게 하는 점과 고음을 부를때 소리를 너무 흘려 버리는 점이 강아지용 호루라기 같다는 얘기등 비판도 있다.[17] 머라이어 캐리의 Divas와 98s를 보며 이와 같이 오해할 수 있으나, 머라이어의 경우 알앤비의 특성을 드러냈으며, 파워풀한 느낌은 여전하였고, 파워도 다른가수들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았다. 하지만 프랭클린과 당시 머라이어의 알앤비 부분적 목소리를 보자면 부족하다는 오해를 할 수 있지만, 창법이 다른 것뿐이며, 당시 알앤비적 목소리와 소울의 목소리의 차이와 특성이라 보면 적당하다.[18] 후두를 잡으면서 강하게 내는 소리의 전형적인 느낌은 권인하님의 소리를 들으면 알 수 있다.[19] 닉코리아 더빙판 성우는 한선화.[20] 리드싱글[21] 리드싱글[22] 커리어 최고의 히트넘버[23] 대표곡2 <Best Mistake>는 한국 한정, <Bang Bang>은 제시 제이니키 미나즈와의 콜라보레이션 곡이기에 제외한다.[24] 정규앨범 자켓에선 처음으로 눈을 뜬 모습이다. 정확히 밝힌 바는 없지만 떡밥으로 간주되는 중[25] 원래는 Moonlight였으며 동명의 1번트랙이 타이틀곡이 되었어야 하나, 갑자기 앨범명이 Dangerous Woman으로 변경됨에 따라 2번트랙 Dangerous Woman이 타이틀곡이 되었다.[26] 리드싱글[27] Dangerous Woman World Tour 오프닝 곡으로 사용되었다. 도입부를 활용하여 관객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편곡이 인상적인 편[28] 미국의 유통사인 타깃, 미디어월드 스페셜 버전 보너스 트랙이지만 국내 음원사이트에는 일본반 보너스 트랙으로 소개 되어있다. 하지만 일본반 보너스 트랙은 Focus이다.[29] 미국의 유명 뮤지컬 작곡가 Jason Robert Brown의 곡으로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30] 4,5번 트랙을 제외한 모든 트랙은 소문자입니다[31] 프로모 싱글[32] 앨범 발매 후 싱글컷한 곡을 제외하고 북미 기준 가장 반응이 좋은 곡이다.[33] 예상대로 22위로 HOT100에 진입하였다.[34] 리드싱글[35] 당시 교제중이었던 전 남자친구 Pete Davidson에 관한 곡이다. 노래 길이는 인털루드급으로 짧다.[36] 프로모 싱글[37] UK차트 1위[38] UK차트 1위[39] 2집의 리드싱글[40] UK차트 1위[41] UK차트 1위[42] 1집의 리드싱글[43] UK차트1위[44] 이것을 암시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사비에 니키 미나즈 버프로 Problem, Bang Bang 이후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로 뽑힌다. 당장 2017년 4월말을 기준으로 14년 5월에 게시된 Problem의 조회수가 9억8500천 인데 반해 16년 8월에 게시된 Side to Side의 조회수는 9억인걸 보면 알 수 있다.[45] 3집의 리드싱글[46] 4집의 리드싱글로 thank u, next 전까지 커리어 사상 가장 높은 빌보드 HOT100 진입성적을 기록[47] 빌보드 사상 최초로 1~4집 연속 리드싱글 탑텐 기록[48] 빌보드 HOT 100 진입 11위 이후 더 떨어진 순위를 보였으나 2018 MTV VMA 시상식 공연 이후 업로드 한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아 8위로 상승하였다.[49] GO-GO 다마고치!의 엔딩 중 하나이기도 한다[50] 처음 나왔을때는 별 반응 없이 묻혔지만 나중에 2017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먼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모든 음원차트를 싹쓸이하는 의도치 않은 대히트를 하게 되었다(...).[51] 대략 일주일이 지난 일이다.[52] 대략 2015년 4월 말[53] 여담으로 이것 때문에 맥 밀러 사망 후 일부 무개념 악플러들에게 아리아나가 희생당하기도 했다. 아리아나랑 헤어진 후 맥 밀러가 알콜 중독이 심해져 죽었으니 아리아나가 맥 밀러를 죽인 거라는 얼토당토않는 소리가 인스타나 트위터에 악플로 많이 달렸다.[54] SNL에 출연 중으로 온몸에 타투를 하며, 약물 문제로 재활원에 다녀오기도 하고 공개적으로 양극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전력이 있다.[55]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생일잔치에서 약혼을 발표했다.[56] 열애에서 바로 약혼 관계까지 발전한다는 것부터가 넌센스인데, 하필이면 피트 데이비슨이 아리아나와 교제 전 그녀의 콘서트 테러 사건으로 농담을 한 전적이 있다. 그리고 아리아나와 사귀고 난 뒤, 그녀의 피임약을 비슷하게 생긴 사탕으로 바꿨다는 농담을 하기도 하며 아리 팬들의 원성을 크게 샀는데 이런 인물이랑 약혼을 한다니 팬들 마음이 편할 리 없었다.[57] 참고로 파혼 후 피트가 snl에서 아리를 디스하기도 했다. 옆의 여자 게스트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묻고 여자가 거절하자 '3명한테 다 까였네'하고 조크를 날린 것이 문제. 여기에 아리아나가 굉장히 화가 나 저격트윗을 날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아리아나가 과민반응하는 거라고 하기도 하는데 생각은 각자의 몫.[58] Get On Your Kness, Side To Side, Bed, the light is coming[59] 아리아나가 the light is coming의 피처링 래퍼를 뽑기 위해 8명의 래퍼들이 오디션을 봤지만 전부 성에 안 찼고 니키한테 물어봤더니 단번에 승낙해서 벌스가 완성되었고 아리아나 또한 듣자마자 만족했다고 한다.[60] 한국으로 따지면 '자기야' 정도 쯤 된다.[61] 해당 포스팅의 2번째 사진 참고.[62] 여기서 아리아나를 이렇게 표현했다.[63] 정확히는 SNS로 취소 통보를 하면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이때 썼던 SNS가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였다. 즉, 현재는 남아있는 사과문이 어디에도 없는 것.[64] 카운트다운도 엄연히 공연의 일부이다.[65] 하지만 이는 입국이 늦어진 상황에 인스타에 영상을 올린 것은 경솔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한다 라며 입장을 밝혔다.[66]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글을 알 리가 없으므로 구로성심병원인지 고척스카이돔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구로성심병원이 아니라는 것은 언론이나 사람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 기사에서는 구로성심병원이 맞는 양 보도된 것은 사실이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구로성심병원을 인파를 뚫고 애써 갈 이유도 없고, 갔다 하더라도 고척스카이돔까지 인파를 다시 뚫고 다시 왔을 아리아나 그란데를 사람들이 발견 못할 리가 없다.[67] 사실 이건 사과라기보다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욕받이로 세워놓고 핑계대고 면피하려는 정도였다고 보면 된다.[68] 65만원+티켓값은 별도로 80만원 정도이다.[69] 맨 앞에서부터 뒤쪽으로가면서 앞뒤 2개씩 비교하며 정렬하는 방식, 컴퓨터의 자료 정렬방식으로 쓸 때는 어차피 컴퓨터니까 그렇다고 쳐도, 사람을 정렬할 때는 당연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혼잡이 가중되는 와중에 줄 맨 뒤에 있는 앞 번호 사람들은 누락되거나, 정렬 사실을 모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현장에서 버블정렬을 하다가 중간에서 끊겼다.[70] 보통은 줄이 길어서 표시할 때는 색종이 같은 걸로 매직으로 글씨라도 써서 바닥에 표시해놓는다. 그것마저 귀찮다면 안내하는 사람들이 관객들의 번호를 감안해서 비슷한 위치에 서있으라고 돌아다니면서 얘기를 해도 어느 정도는 해결될 문제이다.[71] 그렇게 장시간 화장실을 갔다오면, 공연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된다. 그라운드에 임시화장실이라도 있었으면 노래라도 들었을 것이다.[72] 이걸 비교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것이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연을 기획한 회사는 영세업체이고, 현대카드는 엄연히 대기업이다.[73] 이선희 콘서트때는 곳곳에 통제인원을 깔아놓아서 끝나고 집에 갈때 인증샷도 하나 못찍게 한다. 여담으로 안드레아 보첼리 공연때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Time to Saygoodbye는 마지막 곡이라 통제불능이었다.[74] 장우산, 뚜껑 있는 페트병과 음식, 셀카봉등[75] 스탠딩 석이 아예 없었고 좌석 VVIP석과 VIP석, R석이 있었다.[76] 브리트니 공연 때의 그 장면을 보았던 사람들이 아리아나의 공연도 왔을 경우가 적지 않았을 것이기도 할 것이어서 그 광경을 봤을 경우 가만히 있으면 손해라는 인식을 할 만도 할 것이다. 물론 그걸로 100%짜리 면죄부를 받을 수는 없겠지만.[77] 여기서 라떼가 아닌 두유라떼와 바나나를 시켜 들고가는데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이라서 그렇다. 그리고 한국 스타벅스에서 저 구성으로 주문이 가능하다![78] 붉은 머리, 굇수급 노래 커버, 캣 발렌타인의 캐릭터[79] 이탈리아어로 할머니라는 뜻. 이탈리아계 사이에서는 grandmother보다 더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