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5 22:06:50

아리아나 그란데

파일:Ariana-Grande4.png
파일:ArianaGrande_.jpg
이름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1]
본명 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Ariana Grande-Butera)
국적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1993년 6월 26일 ([age(1993-06-26)]세)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
직업배우, 가수, 작곡가
신체153cm, 47kg, B형
가족아버지 에드워드 부테라(1958년생 9월 20일생)
어머니 조안 그란데(1968년 6월 11일생)
오빠 프랭키 그란데(1983년 1월 24일생)[2]
학력파인 크레스트 스쿨
노스 브라워드 프렙스쿨 (중퇴)
종교천주교 (세례명 : 아리아나)→ 카발라
데뷔2008년 뮤지컬 '13'
소속리퍼블릭 레코드,SB project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3] 공식사이트

1. 개요2. 어린시절3. 활동4. 외모5. 가창력6. 음악적 성향7. 필모그래피
7.1. 영화7.2. 드라마7.3. 광고
8. 디스코그래피9. 뮤직비디오10. 사생활
10.1. 연애10.2. 인간 관계
11. 사건 사고12. 내한 공연13. 기타14. 국내 팬사이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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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I could say 'thank u' to Malcom. 'Cause he was an angel[4]
thank u, next
Whoever said money can't solve your problems?
Must not have had enough money to solve 'em.[5]
누가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한 거야? 그만한 돈이 없던 거겠지. 영앤리치]
7 rings
미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빅토리어스에서 인지도를 쌓고 1집 ~ 2집까지 귀여운 이미지를 유지하다가 3집을 기점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 5집 thank u, next빌보드 Hot 100 차트 Top 3를 모두 자신의 곡으로 채운 최초의 솔로 가수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2019년에 최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2.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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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절의 아리아나 그란데.
1993년 6월 26일 플로리다주의 보카러톤에서 이탈리아계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 형제는 오빠인 프랭키 그란데가 있는데, 어머니는 같되 아버지가 다른 이부남매이다. 아리아나의 친부는 아리아나의 엄마의 두번째 남편이다. 엄마인 조안 그란데는 전화 및 경보 시스템 회사의 CEO이고 아빠 에드워드 부테라는 그래픽 디자인 펌의 오너이다. 아리아나가 8살에서 9살이 되던 해에 두 사람은 이혼했고, 아리아나는 엄마와 지내게 되었다. 부모님 직업에서 알 수 있듯 아리아나는 금수저이며 플로리다 저택을 보면 그러한 사실이 더욱 명확하다. 애초에 보카러톤이 위치한 팜비치군이 플로리다의 부촌이다. 가수 데뷔 전 재학하던 플로리다의 기숙학교도 사립 명문 기숙학교로 학비가 한화로 연 몇 천만원에 달한다.

3. 활동

2008년부터 뮤지컬 '13'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6] 이때 LA에서 사실은 R&B 앨범을 내고 싶다고 프로듀서에게 어필했지만 거부를 당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니켈로디언의 티비쇼 '빅토리어스'에 조연인 캣 발렌타인역으로 출연해서 전국구로 발돋움했다. 지금의 이미지와 달리 당시 이 프로그램에서 아리아나는 개그 캐릭터를 열연하였다.링크1, 링크2 한국에서는 가수로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내에서는 시트콤 배우로 더 잘 알려졌었는데 빅토리어스의 영향력이 크다.

이외에도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참여하거나 유명곡들을 커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MIKA의 싱글 "Popular Song"을 피처링하면서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2013년 3월 26일 싱글 "The Way"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음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곡은 단숨에 빌보드 싱글차트 탑 텐에 올라 인기를 얻었고, 뒤이어 9월 발표한 Yours Truly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7]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2014년 3월 래퍼 이기 아잘레아(Iggy Azalea)가 피처링한 싱글 "Problem"을 발표, 빌보드 싱글차트 3위로 데뷔해 2위까지 올라갔다. 사실 판매량이나 인기로 봐선 충분히 1위를 할 수 있었지만 Iggy Azalea의 'Fancy'에 밀려 콩라인에 머물렀다.[8] 7월 3일에는 러시아계 독일인 DJ Zedd가 피처링한 "Break Free"를 발표해 8월 마지막 주 빌보드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새로운 빌보드 여왕의 탄생을 알렸지만 때마침 대형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컴백해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아쉽게도 "Break Free"는 4위 피크로 물러났다.

2014년 7월 제시 제이의 3집 Sweet Talker의 리드싱글 "Bang Bang"에 보컬로 참여했다. 니키 미나즈와 함께 세 사람이 참여했는데, 아리아나가 무리하게 섹시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해서 많은 팬들이 어색해 하고 있다. 제시 제이는 175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콘셉트 변화를 시도했고, 니키 미나즈는 원래부터 섹시 컨셉으로 유명했지만 아리아나는 이미지 소모가 우려된다는 것이 많은 팬들의 의견. 하지만 팬들의 걱정과 달리 "Bang Bang"은 빌보드 차트 6위로 데뷔, 3위까지 올라가며 대박을 쳤다.

게다가 "Break Free"의 후속 싱글로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The Weeknd와 듀엣한 "Love Me Harder"도 대박을 터뜨리면서 팬들의 이러한 걱정을 말끔히 날려버렸다. 또 11월에는 귀여운 이미지의 캐럴 싱글 "Santa Tell Me"를 발매했다. 이 곡은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마다 차트 1위에 오를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 10월, 3집 'Moonlight'의 리드싱글 "Focus"를 발매했는데 전작 히트 싱글인 "Problem"과 흡사한 구성과 제이미 폭스의 피처링이 호불호가 심히 갈리고 있다. 같은 해 12월에 자신의 SNS를 통해 캐럴 EP "Christmas & Chill "을 발표했다.

2016년 3월, 기존에 알려진 3집 "Moonlight"와 리드싱글 "Focus"가 엎어졌다. 대신 10일 새로운 리드싱글인 "Dangerous Woman" 이 공개됐다. 24시간 안에 30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나름 괜찮은 평을 받았다. 또한 3집의 타이틀도 "Dangerous Woman"으로 굳혀졌다.

2016년 5월, 3집 Dangerous Woman의 수록곡 Let Me Love You (feat. Lil Wayne)의 뮤직비디오가 애플뮤직 독점으로 공개되었다. Vevo와 유튜브에서는 5월 23일 공개되었다.

2016년 5월 20일, 드디어 3집 Dangerous Woman이 발매되었다. 참고로 이번 앨범에는 뮤직비디오가 많을 거라고 한다. 앨범 발매 직후 전세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찍었다. 앨범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앨범의 2번째 싱글이 Into You로 결정되었다. Into You의 뮤직비디오는 Dangerous Woman의 뮤비보다 훨씬 나아진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평이 많다.

순위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던 "Dangerous Woman"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을 한 영향으로 다시 빌보드 차트 8위로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하지만 결국 3집 앨범은 3연속 앨범차트 1위에 실패했다.[9]

2016년 8월 29일, 3집 Dangerous Woman의 수록곡 "Side to Sid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Side to Side" 자체의 뜻이 '좌우로' 라는 의미인데, 심하게 운동을 하고 나서 좌우로 비틀거리며 걷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그 의미가 아니라 애인과 격렬하게 성관계를 해서 제대로 걷지 못한다는 의미라고 아리아나 본인이 직접 밝혔다. 인기가 없었다고 평가받았던 Dangerous Woman 중 자체 최고 기록(빌보드 4위)을 경신하며 앨범 차트에서 역주행하도록 도와준 곡이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했다.

2018년 4월 20일엔 4집 앨범의 리드싱글 "No Tears Left to Cry"가 발매되었다. 발매 첫 주 부터 덤핑을 한 걸 보면 싱글 차트에 신경 쓸 것으로 보인다. 아이튠즈 86개국에서 1위를 달성했고 빌보드 3위를 기록하며 선방하고 있다. 지미 팰런의 토크쇼를 시작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에서 프로모션을 돌았다. 감각적인 뮤직비디오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특징.

2018년 6월 13일 공개된 트로이 시반Dance to This에 피쳐링으로 등장했다. 기존에는 약간 어색한 친구 사이였는데, 이 곡을 함께 작업하면서 더욱 친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함께 춤을 추는 장면에서 둘의 케미가 빛나 트로이 시반이 게이가 아니었다면 두 사람의 커플링을 밀었을 거라는 댓글이 유튜브 등지에서 폭주했다.

2018년 6월 22일 4집의 프로모션 싱글 The Light Is Coming이 공개된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곡으로 두 사람의 콜라보 곡으로는 4번째이다. 녹음할 때 피처링 래퍼 오디션을 봤는데 8명 전부 마음에 안 들어서 니키에게 부탁했고 예상했던 것 만큼 잘 뽑아줘서 니키의 피처링으로 가기로 했다고.

2018년 7월 13일 4집 앨범의 두번째 싱글 "God is a Woman"을 발매했다. 마돈나의 내레이션이 뮤직비디오에 쓰였으며, 매우 감각적인 영상미와 화려한 화면 전환을 보여준다. 빌보드 11위에 올랐다.

2018년 8월 17일 정규 4집 'sweetener'가 발매되었다. 반응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불호의 경우 대부분 아리아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화려한 R&B 고음 애드립이 싱글컷한 두 곡을 제외하고 거의 전무한 밋밋한 스타일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평단의 반응은 긍정적인 편이며, 발매 직후 각종 스트리밍에서 강세를 보였다.

2018년 11월에는 4집이 나온지 3개월만에 5집의 리드싱글 "thank u, next"가 발매되었다. 가사 속 전 애인들이 등장하고 마케팅 덕분인지 월드, 미국 할 것 없이 스트리밍 기록을 갈아치우며 예상 외로 굉장히 좋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10] 일간 스포티파이 스밍 수치는 월드 기준 약 900만 가량으로 전체 5위, 여가수 중 1위이다.[11][* 유튜브 24시간 조회수 역시 기존 3340만회의 테일러 스위프트의 LWYMMD를 누르고 5000만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로 성적을 갈아치웠다. 이러한 성적 덕분에 마침내 첫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을 갖게 되었다. 영국에서도 1위로 핫샷 데뷔를 하면서 영국에선 3번째 1위를 갖게 되었다.

2019년 1월 17일 공개된 싱글 7 rings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노래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 비디오의 유튜브 24시간 조회수가 2360만 뷰를 기록하였고, 스포티파이에서 첫날부터 855만 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데일리 차트 월드 1위, 미국 1위를 차지하였다. 다음날에는 945만 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전 싱글 thank u, next가 보유한 여성 스트리밍 수치인 960만 건에 필적하는 엄청난 위력을 보여주었다. 주간 스트리밍의 경우 7146만 건을 기록, 종전의 thank u, next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이튠즈 차트 1위도 달성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달라진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 차트에서 히트를 하며 순조롭게 빌보드 핫샷 1위를 기록하였다.

2월 8일 5집 thank u, next를 발매하였다. 월드,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를 자신의 신곡으로 줄세우기를 하는 등 스트리밍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면서 전작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지어 메타크리틱 점수도 전작보다 높아 상업적 성과와 음악적 성과를 모두 잡고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thank u, next의 폭발적인 반응과 7 rings의 높은 시작 스트리밍 수치를 통해 다른 신곡들도 함께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으며, Top 20의 4분의 1 이상을 아리아나 그란데의 곡이 차지하는 등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

2월 23일 드디어 이러한 전성기 속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1964년 비틀즈 이후로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7 rings), 2위(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3위(thank u, next)를 모두 차지하게 됐다. 여성 가수 최초이자, 싱글 가수 최초이며, 미국 출신 가수 중 최초 기록이다.

2019년 후반기 기점으로, 아리아나 그란데보다 더 많은 앨범 판매량을 낼 수 있다고 평가되는 여성 가수는 테일러 스위프트[12], 아델 2명 뿐이며, 순수 앨범 판매량으로는 비욘세를 뛰어넘었다. 싱글 차트에서는 오랜 기간동안 컴백하지 않은 아델을 제외하고 테일러 스위프트와 단 둘이서 지속적으로 뛰어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유이한 여성 가수이다.

4. 외모

파일:묶음머리 아리아나.png 파일:고양이 머리띠 아리아나.png
포니테일의 아리아나 그란데. 그녀의 가장 대표적이며 가장 많이 하는 헤어 스타일이다. 주로 2집 시절의 시그니처였던 고양이 머리띠.

시그니처 스타일로 캣 아이 메이크업, 포니테일로 보이게끔 하는 반묶음머리[13], 태닝한 피부와 고양이 귀 머리띠가 있다.

4집 Sweetener 한정으로는 금발이 시그니처이다.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뮤비에서 4집 시절을 대표하는 스타일로 아리아나가 금발을 하고 나왔다.

특히 포니테일과 고양이 귀 머리띠=아리아나 그란데라는 공식이 성립할 정도이다. 첫 번째 투어인 Honeymoon 투어 때 팬들이 아리아나의 특징인 고양이 귀 머리띠를 한 걸 보면 확실히 아리아나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듯. 다만 컨셉을 아기자기 소녀에서 섹시스타로 바꾼 지금은 고양이 머리띠 하는 모습은 잘 안 보인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갈색 눈, 갈색 머리를 가지고 있어 인종에 대한 논란도 분분한 듯하나[14] 그녀의 부모는 모두 이탈리안이며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와 남부 시칠리아 섬 출신이라고 하니 남유럽계 백인일 확률이 높다.[15] 다만 피부는 태닝으로 더 어두워진 것이다. 머리카락도 원래는 곱슬머리이며, 스트레이트로 편 것이다.

외모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인어공주를 닮았다고 유명한데, 눈도 크고 귀엽게 생겨 특히 카와이한 것에 환장하는 일본에서 인기가 엄청나다. 어느 정도냐면 도쿄에 아리아나 그란데샵이 생길 정도. # 본인도 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음반시장도 큰 만큼 앨범 발매 때마다 홍보하러 일본을 방문한다. 그러나 아리아나 그란데의 칠륜 사건 후 일본인들이 이에 대하여 비난하자 본인 사이트에 일본 관련 굿즈를 삭제하고 일본어 공부를 그만두었으며 보란듯이 한국 가수들과 지내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항상 왼쪽 얼굴만 찍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왼쪽만 보조개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키가 153cm으로 매우 작아서, 상대적으로 키가 커 보이는 싸이하이 부츠나 킬힐, 미니스커트 등을 즐겨 입는다.

니켈로디언 드라마 시절에는 통통한 몸매였지만, 가수로 데뷔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성공했다. 다이어트는 패스트푸드를 끊고 발레를 열심히 했다는 듯. 그 후로는 지금의 날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쭉 유지중이다.

가수로 데뷔하면서 기존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섹시함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이에 불편함을 표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었다. 섹스 어필을 하기에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너무 어려보였기 때문. "아리아나 그란데는 아리아나 벤티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5. 가창력

Ariana Grande - Break Free

가창력이 뛰어나다. 고음처리가 좋고, 공연실황 뮤직비디오를 보면 라이브 실력도 괜찮은 편. 음악성은 논외로 하고 노래 실력 자체만 놓고 보면 아이돌 계로 구분되는 틴팝스타들로 한정했을 경우 미국의 20대 여가수 중 톱을 달린다. 머라이어 캐리의 일부 노래를 커버하는 음역[16]과 동년배들 중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는 기교, 가성과 특유의 음색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곡 전개 기술이 뛰어나다.

음역대가 넓다고 꼭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니라지만 일단 고음처리 자체는 동급 최강이기 때문에 이론적인 면을 보강한다면 90년대 생으로서는 좋은 평을 듣는 보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뷔하자마자 미국의 언론사들이 일부 "제 2의 머라이어 캐리"[17]라는 타이틀을 보도했을 정도로 업계에서 역시 실력이나 포텐셜만큼은 인정받는다.[18] 심지어 현 미국 20대 솔로 여가수들 중 마일리 사이러스만큼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안티팬의 수가 많은데 그 안티들 사이에서조차 가창력에 대한 비판 혹은 비난은 적은 편이다. 아리아나의 행실을 비판하면서도 실력이 형편없다는 둥의 비판은 커뮤니티 안에서 자생되고 대부분이 '자꾸 그러니까 우리가 무턱대고 깐다는 소리를 듣는 거야'라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19]
Jessie J ft. Ariana Grande & Nicki Minaj - Bang Bang AMA's 2014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비슷한 연배의 팝스타들과 비교했을 때 한정이다. 실제로 "Bang Bang"에 같이 참여한 제시 제이와 비교해봐도 아리아나가 성량 및 표현력에서 밀린다는 게 단적으로 드러난다.물론 제시 제이와 비교해서 안 밀리는 사람을 찾는게 더 힘들지만 하지만 콘서트에서 "Bang Bang"을 초대가수 없이 혼자 부르는데 어려운 제시 제이 파트까지 혼자서 무리없이 소화한다.

아리아나는 고음처리는 매우 뛰어나지만 , 아델이나 제시 제이같이 성량이 파워풀한 보컬과 듀엣을 하면 상황에 따라 약하게 들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20] 폭발적인 고음을 내면서 동시에 여성스러운 미성을 쓴다는 것도 아리아나만의 특색이다. 그러나 노래를 부를 때 발음이 부정확하고 자꾸 뭉개져서 사람들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아리아나 개인의 특성과 개성으로 보는 것이 맞다. 발음 문제는 사용하는 창법의 단점이란 오해를 할 수 있는데, 벨팅이나 높은 체스트 밀도의 믹스보이스가 아니고서야 당연히 이렇게 높은 음을 내면 발음이 부정확할 때가 있다. 정확히는 모음화된다. 다만 다른 가창력있는 가수들이 고음에서 좀 발음이 흐트러지는 정도라면 아리아나는 중음에서도 자꾸 무너져서(...) 문제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타고난 음역대와 폭발적인 보컬은 갖추었지만 파워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끝까지 이어나가는 뒷심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노래를 할 때도 안정감이 좀 약해, 강약 조절로 바이브레이션을 흘리는 것 때문에 발음이 뭉개지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람보르기니를 사놓고 시내밖에 주행을 못한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동세대 틴팝 보컬 중 가장 평이 좋은 R&B 보컬인 것만은 틀리지 않다.

사실 이 항목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 보컬의 단점은 아리아나의 보컬 스타일상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 물론 기본적인 성대 조건이 좋은 만큼 더 객관적인 가창력 기준에서 합당한 소리를 내기를 바랄 수도 있지만, 개성이 매우 중요한 실용음악 특성상 아리아나가 지금 하고 있는 스타일을 개선해야 한다고 하기도 애매하다.

아리아나의 보컬 스타일은 정석과는 거리가 좀 있는 스타일이다. 아리아나는 기본적으로 후두를 좀 높게 올려 소리를 얇게 내면서도 접촉을 후두 위치에 비해 잘 하는 타입이다. 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발라드 가수처럼 소리를 내는 것에다가 브리디 하지 않게 들리도록 접촉을 잘 하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스타일의 장점으로는
  • 1. 아리아나 특유의 얇은 음색을 극대화 시켜서 들려줄 수 있고 미성 고음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창법이라는 것
  • 2. 진성과 가성을 왔다갔다 하기 쉬우며 브리디한 소리를 사용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이는 아리아나 특유의 애드립이나 기교에 많이 드러나는 장점이다.

반면 이 스타일의 단점은
  • 1. 라이브에서 기량 문제다. 후두를 올려서 내는 창법 자체가 기본적인 성대와 그 주변의 발성관련 근육 뿐 아니라 다른 근육을 많이 쓰는데, 이 다른 근육은 상대적으로 금방 지치고 안정적으로 힘을 지속적으로 주기가 쉽지 않아서 플랫[21] 되기가 쉽다. 그리고 창법 특성상 호흡이 빨리 빠지기 때문에 호흡 관리가 힘들며 박자를 맞추기에 애로사항이 있다. 3집에서 4집 사이에서는 Side to Side 때문에 사이클을 많이 타서 그런지 많이 호전되어 서서 부를 때 혹은 안무가 많지 않은 경우의 라이브 실력은 수준급이나, 안무가 들어간 라이브에서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 2. 조금만 음이 높아도 발음이 뭉개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후두가 원래는 고음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마련인데, 많은 프로 가수들은 이 후두가 너무 올라가서 음색이 확 변하거나 소리에 방해되지 않도록 턱을 내리며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 결과 발음이 뭉개진다. 근데 후두를 기본적으로 높게 잡는 창법을 쓰면 당연하게도 턱을 내리며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음이 상대적으로 낮고 따라서 발음이 뭉개지는 포인트도 빨리 온다. 아리아나가 중음에서도 발음이 뭉개지는게 이 점 때문이다.
  • 3. 성량이 작다. 후두가 기본적으로 낮을수록 사람의 성대를 붙여주는 근육이 더 강하게 쓰이기 때문에 후두가 높은 창법은 상대적으로 이 근력이 약할 수밖에 없다. 후두가 어느 정도 이상 높으면 후두를 잡으면서 강하게 소리를 내는 근력을 쓸 수 있지만, 하지만 아리아나는 후두를 잡으면서 내는 소리를 사용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해당사항이 없다.

6. 음악적 성향

2016년까지는 폭발적인 고음이 포진되어 있는 팝 음악이 위주였으나 Sweetener를 기점으로 2010년대 후반 트렌드에 맞는 이지 리스닝으로 음악 스타일을 조금 바꾸었다. 무난하게 앨범 퀄리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평론가들에게 평가가 좋지만 그때그때 트렌드에 맞는 음악을 하는 편이다. 가사는 사랑과 성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

1집 Yours Truly베이비페이스의 영향을 받은 R&B와 팝 음악 위주의 앨범이다. 고음이 많아서 가창력이 두드러져 보이는 트랙들이 많은데, 머라이어 캐리의 모창 수준이라는 비판이 있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2집 My Everything과 3집 Dangerous Woman맥스 마틴의 손길이 간 상업적인 팝 트랙들이 앨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4집 Sweetener의 수록곡들은 퍼렐 윌리엄스가 전반적으로 프로듀싱함에 따라 90년대 R&B 색채가 짙어졌다. 전 남자친구 맥 밀러의 사망과 맨체스터 폭탄 테러 등의 영향을 받아 자전적인 가사가 많아졌고, 이는 메타크리틱 81점과 아리아나 인생 첫 그래미상을 받는 결과를 낳게 된다.

5집 thank u, next시기엔 2019년 스트리밍 시장에 안성맞춤인 음악[22]을 들고 온 동시에 메타크리틱 86점을 부여받으며 평단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아리아나가 앨범의 모든 트랙의 송라이팅에 참여한 첫 앨범이기도 하다.

7. 필모그래피

7.1. 영화

7.2. 드라마

7.3. 광고

  • 본인의 첫번째 향수 ARI
  • 코치(Coach). 본인의 애완견인 툴루스가 모델이었다.
  • 맥(Mac).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한 세트이다.
  • 영국 브랜드 Lipsy. 본인이 디자인에 참여했다.
  • 지방시(Givenchy). 전속모델 활동.#1 #2

8. 디스코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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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s Truly
정규 1집 2013/01/01
My Everything
정규 2집 2014/08/25
Dangerous Woman
정규 3집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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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ner
정규 4집 2018/08/17
thank u, next
정규 5집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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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앨범

볼드체는 싱글컷한 곡이다.

8.1.1. Yours Tr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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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s Truly (2013. 1. 1.)
트랙곡명
1Honeymoon Avenue
2Baby I
3Right There (Feat. Big Sean)
4Tattooed Heart
5Lovin' It
6Piano
7Daydreamin'
8The Way (Feat. Mac Miller)[24]
9You'll Never Know
10Almost Is Never Enough (Feat. Nathan Sykes)
11Popular Song (Feat. MIKA)
12Better Left Unsaid
Billboard 200 1위

8.1.2. My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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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verything (2014. 8. 25.)
트랙곡명
1Intro
2Problem (feat. Iggy Azalea)[25][26]
3One Last Time
4Why Try
5Break Free (feat. Zedd)
6Best Mistake (feat. Big Sean)
7Be My Baby (Feat. Cashmere Cat)
8Break Your Heart Right Back (Feat. Childish Gambino)
9Love Me Harder (feat. The Weeknd)
10Just A Little Bit Of Your Heart
11Hands On Me (Feat. A$AP Ferg)
12My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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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verything (Deluxe) (2014. 8. 25.)
13Bang Bang (feat. Jessie J, Nicki Minaj)
14Only 1
15You Don't Know Me
Billboard 200 1위

8.1.3. Dangerous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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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Woman[27][28] (2016. 5. 20.)
트랙곡명
1Moonlight
2Dangerous Woman[29]
3Be Alright [30]
4Into You
5Side To Side (feat. Nicki Minaj)
6Let Me Love You (feat. Lil Wayne)
7Greedy
8Leave Me Lonely (feat. Macy Gray)
9Everyday (feat. Future)
10Sometimes
11I Don't Care
12Bad Decisions
13Touch It
14Knew Better / Forever Boy
15Thinking Bout You
Dangerous Woman (Bonus Track) [31]
16Jason's Song (Gave It Away) [32]
Billboard 200 2위

8.1.4. Sweet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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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ner (2018. 8. 17.)
트랙곡명[33]
1raindrops (an angel cried)
2blazed (Feat. Pharrell Williams)
3the light is coming (Feat. Nicki Minaj)[34]
4R.E.M
5God is a woman
6sweetener
7successful
8everytime
9breathin[35][36]
10no tears left to cry[37]
11borderline (Feat. Missy Elliott)
12better off
13goodnight n go
14pete davidson[38]
15get well soon
Billboard 200 1위

8.1.5. thank u,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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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u, next (2019. 2. 8.)
트랙곡명
1 imagine[39]
2 needy
3 NASA
4 bloodline
5 fake smile
6 bad idea
7 make up
8 ghostin
9 in my head
10 7 rings
11 thank u, next
12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Billboard 200 1위

8.2. 싱글 차트 순위

  • 볼드체는 싱글로 발매한 곡.
  • 빌보드 Hot 100 차트 순위를 기준으로 작성.
빌보드 1위곡
연도 곡명 순위 비고
2018 thank u, next[40] 1위[41]
2019 7 rings 1위[42]
빌보드 2위곡
연도 곡명 순위 비고
2014 Problem 2위[43] feat. 이기 아잘레아
2019 break up with your girlfriend, i'm bored 2위[44]
빌보드 3~10위곡
연도 곡명 순위 비고
2013 The Way 9위 feat. 맥 밀러
2014 Break Free 4위 feat. 제드
2014 Bang Bang 3위[45] with. 제시 제이 & 니키 미나즈
2014 Love Me Harder 7위 with. 더 위켄드
2015 Focus 7위
2016 Dangerous Woman 8위
2016 Side To Side 4위 feat. 니키 미나즈
2018 no tears left to cry 3위[46]
2018 God is a woman 8위
2019 boyfriend 8위 with. 소셜 하우스
빌보드 11~20위곡
연도 곡명 순위비고
2015 One Last Time 13위[47]
2016 Into You 13위
2018 breathin 12위
2019 needy 14위
2019 NASA 17위
2019 Don't Call Me Angel 13위 with 마일리 사이러스 & 라나 델 레이
빌보드 21~100위곡
연도 곡명 순위 비고
2013 Baby I 21위
2013 Right There 84위 feat. 빅 션
2013 Popular Song 87위 미카 피처링
2013 Almost Is Never Enough 82위 with. 네이슨 사익스
2013 Last Christmas 96위
2014 Best Mistake 49위 feat. 빅 션
2014 Get On Your Knees 88위 니키 미나즈 피처링
2014 Santa Tell Me 42위[48][49]
2015 Adore 93위 캐시미어 캣 피처링
2016 Be Alright 43위
2016 Let Me Love You 99위 feat. 릴 웨인
2017 Everyday 55위 feat. 퓨처
2017 Beauty And The Beast 87위 with. 존 레전드
2017 Heatstroke 96위 캘빈 해리스 피처링
2018 Bed 42위 니키 미나즈 피처링
2018 the light is coming 89위 feat. 니키 미나즈
2018 R.E.M 72위
2018 sweetener 55위
2018 everytime 62위
2018 goodnight n go 87위
2018 pete davidson 99위
2018 imagine 21위
2019 bloodline 22위
2019 ghostin 25위
2019 fake smile 26위
2019 bad idea 27위
2019 in my head 38위
2019 make up 48위
2019 Rule The World 94위 투 체인즈 피처링
2019 Monopoly 69위 with. 빅토리아 모넷

9. 뮤직비디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리아나 그란데/뮤직비디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사생활

10.1. 연애

2012년 7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호주 그룹 자노스키안스의 멤버 자이 브룩스(Jai Brooks) 과 1년 가량 교제한 적이 있다. 구글에서 아리아나의 사진을 조금만 검색해봐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셀카는 꽤 잦은 빈도로 발견되며, 2013년 경 발매되었던 "Baby I"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파파라치 샷에서도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 꽤 유명한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 두 사람이 서로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영상 역시 업로드 되어있는데, 이 영상은 조회수가 200만을 훌쩍 넘길만큼 업로드 당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달달한 모습으로 꽤 화제였다. 당시 두 사람의 교제를 지켜본 아리아나의 오랜 팬들 사이에서는 자리아나(jariana) (jai+ ariana의 합성어) 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아직까지도 두 사람의 애정 어린 모습을 추억하며 두 사람의 재결합을 바라는 팬들이 있을 정도다. 유튜브를 조금만 찾아보면 'jariana moments' 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정리, 편집해둔 영상들이 팬들에 의해 업로드 되어 있을 정도.

그만큼 서로 잘 어울리고 주변 사람들의 평도 좋은 커플이었지만 끝은 좋지 못했다. 2013년 8월 경 두 사람은 결별하게 되는데, 아리아나의 말에 따르면 콘서트를 앞두고 자이에게 문자로 차였다고 한다. 게다가 서로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모든 SNS를 언팔로우하는 것도 모자라 서로의 가족마저 언팔로우한다. 그 때문에 아리아나는 콘서트에서 Honeymoon Avenue 를 부르는 도중 울컥하여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https://youtu.be/32rVxVXdZ58 4분 8초부터 보면 된다.

그 후 아리아나는 영국 보이밴드인 The Wanted의 네이선 사이크스와 교제했다. 같이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하는 사진도 올라오고, 함께 작업한 노래 Almost Is Never Enough가 매우 좋은 평을 얻는 등 깨가 쏟아지는 커플이었으며 두 사람이 매우 잘 어울린다면서 The Wanted의 팬들과 아리아나의 팬들 모두 지지하는 커플이었다. 그런데 2013년 10월 경 전 남자친구 자이 브룩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자이 브룩스가 본인의 SNS에 '아리아나는 자신과 교제 중일 때 네이선과 몰래 만나며 바람을 피웠다.' 라고 주장하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한 것. 이에 아리아나는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 '이 일에 대해 모두 잊어버리고 싶다.' 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일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바람을 피운 것이 거의 정설로 통하는 분위기다.

아리아나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동영상에서 자이 브룩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팬들의 주장이 많다. 또한 두 사람은 언팔로우 되어있던 서로의 SNS 계정을 다시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결국 2014년 1월 경 아리아나는 네이선 사이크스와 결별했음을 시인하고 3월 경 자이 브룩스와 다시 재결합했음을 밝혔다. 4월 말에는, 아리아나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재미있고, 타투가 많은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좋은 남자와 데이트를 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은 나쁜 남자가 자이 브룩, 좋은 남자가 네이선 사이크스를 지칭하는 것이라며 추측했고, 이후 네이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리아나의 재결합을 축복해주는 듯한 글을 업로드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자이 브룩스와 다시 헤어졌고, 미국의 래퍼 빅 션과 교제하고 있다고 밝혀 세간을 뜨겁게 달구었다. 아리아나는 빅션과 교제 중일 당시 '애티튜드 매거진' 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곡 'Break Your Heart Right Back' 은 '한 남자가 사귀던 여자를 버리고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는 내용' 이라며 "실제로 내게 일어났던 일이다, 그래도 그나마 여자랑 바람 안 핀 게 어디냐." 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발언 직후 사연의 주인공이 자이 브룩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아리아나는 급히 옛날 이야기일 뿐이라며 그가 아니라는 듯 항변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자이 브룩스가 아직 커밍아웃 할 준비가 안 됐나보네.' 라며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

2015년 4월, 아리아나는 빅 션과도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가 쓴 섹스에 대한 랩의 저질스런 가사 때문에 헤어졌다고.관련기사 아리아나는 빅 션이 가사에서 자신을 '고깃덩어리'처럼 묘사했으며 할머니가 자신에게 그 가사에 대해 물어봤을 때 모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리키 알바레즈'라는 자신의 백댄서 중 한 명과 사귀고 있다는 것이 도넛 게이트 때 밝혀졌다. 뽀뽀하는 사진 등을 올리고 스냅챗에서 애정표현 하는 걸 보면 잘 사귀고 있는 듯. 2016년 6월, 그리스 부호 자녀의 생일축하공연을 하러간 저택에서 민망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되었다. 해외 네티즌 반응은 '쟤네 누가 방 좀 잡아줘라', '아리아나는 (정신)병에 걸린 것 같다.' 등의 내용이 많다.

2016년 8월 1일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이 국내 연예 기사로 올라왔다. 전 남자친구인 리키 알바레즈와 헤어진 지 나흘 만에 일어난 스캔들이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1위를 차지하기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스캔들은 지난 7월 25일[50] 포켓몬GO의 캐릭터인 피카츄와 저스틴 비버의 얼굴을 합성한 팬 메이드 이미지를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 또한 팬이 만들어 준 것으로 추정되는 같은 형식의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관련 외신 기사.

참고로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빅 션과 결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때에[51], 아리아나와 저스틴이 퍼포먼스를 하던 도중 백허그를 하는 등의 애정행각(?)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해당 공연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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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상단의 백허그 사건이 아리아나가 일부러 빅 션을 열받게 하기 위해 치밀한 사전계획 하에서 이루어진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주장을 하고있다. 또한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애설 역시 해외에서는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않는 저질 찌라시인데 한국인들만 낚인 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현재까지 올라오는 국내 기사들이 정말로 근거 있는 찌라시를 들고 온다면, 추가 바람.

2017년 첫 싱글 The Way를 피처링해준 미국의 래퍼 맥 밀러와 교제했다.

2018년 5월 10일 맥 밀러와 결별 소식이 나왔으며, 서로의 바쁜 스케줄이 이유라고 공식발표가 나왔고, 그는 좋은 친구이며 여전히 아끼고 응원한다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렸지만, 현재 서로 언팔한 상태이다.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맥 밀러의 술 문제를 아리아나가 2년 동안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하여 헤어졌다고 한다.[52]

그 직후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53]과 열애를 인정했고, 벌써 커플 타투를 2개나 하여 팬들이 걱정스러워 하는 추세이다.

피트 데이비슨과의 열애설이 터진 일주일 뒤인 5월 21일에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그리고 열애 인정 후 겨우 3주만에 약혼을 발표해 대중과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54][55] 하지만 또 몇 달 지나지 않아 파혼을 하면서 초고속 약혼, 파혼의 전형이라는 반응이 많다.[56]

그리고 이제까지 사귀었던 전남친들을 모두 'thank u, next'라는 노래의 가사 안에 모조리 써내리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내용은 그들은 내게 아픔을 주었지만 동시에 교훈도 가져다주어 고맙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빅 션과 재결합한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떴으나 그냥 루머다. #

10.2. 인간 관계

빅토리어스에 관한 인터뷰에서 "촬영 중 어떤 여자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말해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주요 안티층을 만들었고 여기에 "캐스트 중 누군가가 재계약을 거부해서 빅토리어스가 폐지된 것이다. 나머지 캐스트는 모두 한 시즌을 더 찍자는데 동의했었다."라며 시즌 4가 방영되던 해에 투어에 나선 빅토리아 저스티스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결국 빅토리아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고 댄 슈나이더까지 "걍 끝날 때가 되어서 끝난 것."이라며 공홈에 글을 올렸다.

참고로 빅토리어스의 경우 틴 시트콤 중에서도 역대급으로 팬덤 화력이 강성한 작품이어서 빅토리어스 종영을 놓고 팬층의 반발이 엄청 거셌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저 발언으로 팬덤과 매니아들의 모든 비난 여론이 빅토리아 저스티스에게 쏠려버렸다. 결국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상기한 일들과 패프닝으로 여성팬층이 반토막 나버리고 개쌍년 소리까지 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같이 찍은 사진은 없다시피 한 것도 두 사람의 갈등설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SNS에 빅토리어스 팀이 모여 파티를 했다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같이 찍힌 걸로 봐서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거나 빅토리아 저스티스호구 대인배인 걸로 보인다. 대인배 소리를 들을 만한 것이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저 무책임한 인터뷰와 발언들로 한 무더기의 안티들을 얻었다.

더불어 제넷 맥커디와도 사이가 좋지 않다. 아이칼리빅토리어스의 스핀오프작인 샘&캣으로 함께 2013년부터 2014년까지 1년간 호흡을 맞추며 우정을 쌓았고, 실제로는 샘&캣 촬영 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만 찾아봐도 둘이 함께 찍은 라이브 채팅 영상을 비롯해 Chubby Bunny Challenge 등 사적으로 만나서 찍은 팬서비스용 영상이 꽤 많다. 그러나 샘&캣 촬영을 하면서 둘 사이의 갈등이 심화 되어 결국 총 40화로 예정되어 있던 샘&캣은 35화로 종영했다. 드라마가 조기종영할 수 밖에 없던 이유에 대해서는 둘 사이의 불화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더 있었다는 설도 돌지만, 제넷 맥커디가 이후 본인의 트윗롱거 페이지에 아리아나에 대해 엄청난 불만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렸던 것을 보면 둘 사이에 갈등이 있던 건 확실하다. 글의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나는 한 여자와 아주 친했고, 늘 그 여자가 가고 싶어하는 레스토랑과 놀이공원에 가주며 그녀와의 우정을 이어왔지만 이제는 아니다.' 라는 내용. 심지어 제넷이 새로 출연하는 드라마 'What's Next For Sarah ' 에서는 누가 봐도 아리아나를 겨냥한 배역이 등장하기도 했다. 배역의 극 중 이름이 무려 글로리아나다. 흠좀무. https://youtu.be/lP7CCZroEd8

글로리아나가 등장한 에피소드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평소 인터뷰나 팬서비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아리아나의 습관 등을 그대로 흉내낸다. 사람 말을 자르고 자기 할 말만 하는 버릇이나, 쉴 틈 없이 떠들어대는 모습이나, 다른 사람은 별로 듣고 싶지 않은 본인의 인생관과 가치관(주로 채식주의에 관한 것.) 을 과하게 강조하며 떠들어대는 모습, 심지어 툭하면 허밍을 하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버릇과 리본 등의 여성스러운 악세사리로 치장하고 다니는 모습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현재 섹시컨셉으로 노선을 바꾼 아리아나의 현 모습과는 조금 다르지만, The way와 Baby I로 활동하던 2013년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의 러블리한 컨셉을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보자마자 눈치챌 정도. 이것만 봐도 아리아나에 대한 제넷의 감정은 상당히 안 좋은 듯 보인다.

당시 미국 현지에서는 제넷 맥커디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기를 시샘해서 일어난 일로 알려져서 '유치하다', '초딩처럼 굴지마라' 등 제넷 맥커디에게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 2015년 기준으로 아리아나 그란데가 여태까지 보여준 기이한 행적과 상술한 인간관계를 보았을 때 과연 단지 인기를 시샘해서 일어난 싸움이었는지는 확실히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진실은 본인들만이 아는 법이지만 여하튼 아리아나 그란데의 성격이 또래 헐리웃 스타들처럼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어쨌든 같이 일한 사람들이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바트 베이커에게 눈도장을 찍혔는지 MV 패러디 영상이 많다. 물론 이런 식의 헐뜯기 영상은 아리아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연예인에게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긴 하지만, 그녀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판과 상술된 인간관계를 보면 그 영상도 괜히 만들어졌을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심지어는 네이버 지식인에서도 '아리아나 그란데 성격' 이라는 제목의 질문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아래 도넛 사건 참조.

그러나 "Bang Bang"으로 함께 활동했던 제시 제이는 아리아나에 대한 인터뷰에서 '사람을 판단하려면 일단 만나보고 판단하라.' , '디바와 생존은 확연히 다르다. (역: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 것과 완벽을 추구하는 프로정신은 다르다.)' 라고 말하며 아리아나 그란데를 싸가지 없는 디바라며 까대는 뭇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놓았다. #

니키 미나즈와 매우 친한 사이다. 공연장이나 SNS에서 서로 언니 동생(Big sis/Lil sis) 하는 사이. 정황상 Bang Bang 때 처음 만나 친해진 듯하다. 콜라보 곡만 4곡[57]으로 다른 가수들이 초대박을 치지 않는 이상 피처링 주고 받기 한 번으로 끝난다는 걸 생각하면 꽤 많은 횟수. 게다가 the light is coming은 그냥 피처링 해 줄 사람 찾다가 "할래?", "ㅇㅇ하지 뭐" 정도의 느낌으로 성사되었다(...)[58] 또한 Bed나 the light is coming 둘 중 어느 곡인지 불명이지만 니키가 녹음했으니 오라고 해서 새벽 5시에 츄리닝에 슬리퍼만 질질 끌고 녹음실로 향한 일도 있었다. 둘이 슬리퍼 신고 사진도 찍었다고.

그리고 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전 멤버인 가수 카밀라 카베요와도 매우 친분이 깊다고 알려져있다. 팬 메이드 우정사진이 존재할 정도로 정말 친하다고. 둘이 서로를 부르는 명칭은 Wifey[59]라고 한다. 가끔 서로의 인스타 포스팅에도 하트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며 우정을 드러내며, 서로 만나면 반갑다고 부둥켜 안는[60]사진도 있다. 이 둘이 친분이 깊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카밀라가 속해 있던 그룹인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들도 아리아나와 친밀감이 깊어보인다. 그 예시로는 피프스 하모니 멤버 중 노르마니와 함께한 아리아나의 인증 사진이 있을 정도. 참고로 노르마니는 현재 아리아나의 sweetener 투어의 게스트 아티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적당한 선의 친분이 있는 관계. 카밀라 카베요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맥 조직인 테일러 스쿼드의 핵심 멤버 3인방[61] 중 한 명인데, 카밀라와 친한 아리아나는 자연스럽게 테일러와도 친분이 생기게 되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9년 6월에 릴리즈한 You Need To Calm Down에서는 2019년 시점 팝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한 사람들을 7명 골라 드랙퀸의 분장으로 출연시켰는데, 이때 아리아나 그란데는 가장 왼쪽에서 출연했다. 아리아나는 트윗으로 이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62]

11. 사건 사고

항목 참고.

12. 내한 공연

2017년 8월 15일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25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가졌다. 공연의 퀄리티와 수익적인 면에선 좋았으나 언론이 붙인 불에 자잘한 태도 논란과 주최측으로 인한 열악한 환경이 맞물려 큰 논란이 되었던 공연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13. 기타

  • 스타벅스 애용자이다. 매일 스타벅스에 간다고 하며 꼭 그란데 사이즈로만 마신다고 한다. 관련 영상[63] 아메리카노 아리아나 그란데 사이즈로 주세요
  •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샤넬인 듯하다. 파파라치 샷을 보면 빈티지 샤넬 제품이 많다. 빈티지 샤넬은 따로 중고 명품샵에서 발품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보통 애정이 아닌 듯하다. 즐겨 매던 빈티지 샤넬 백팩은 너무 즐겨 매고 또 너무 잘 어울려서 한동안 빈티지 샤넬샵에 문의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본인의 첫 번째 향수인 '아리'의 사은품으로 똑같은 디자인의 백팩을 증정했다.
  • 니켈로디언 출신 중 가장 성공한 스타이다. 디즈니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디즈니 스타로 알지만 사실은 '니켈로디언 스타'이다. 디즈니 3인방으로 잘 알려진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 데미 로바토와 컨셉도 비슷한 데다 나이도 1993년생으로 비슷하다보니 사람들이 헷갈릴 만도 하다. 또한 틴 팝 스타가 다들 그렇듯이 팬과 함께 안티팬도 많은 편이다.
  •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으로 유명하다. 아리아나 본인이 항상 자신이 비건이라는 사실을 강조해왔으며, 제넷 맥커디 가 후에 자신의 드라마에서 이를 이용해 아리아나를 극딜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도넛 게이트 사건 당시 아리아나가 도넛을 먹는 장면이 포착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근데 그 도넛가게는 비건 도넛가게이다.
  • 과도한 태닝으로 블랙 피싱 논란이 있었다.
  • 일본의 유명 유튜버 HIKAKIN의 방송에 2번 출연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 히카킨에게 일본은 내가 가장 많이 찾아가는 외국이라 하며 매년 일본을 찾는다고 한다. 그 방송에서 헬로키티의 광팬이라며 헬로키티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데 악마버전 헬로키티가 제일 맘에 든다고.
  • 키가 작다. 빅토리어스를 보면, 키 170cm에 육박하는 리즈 길리스빅토리아 저스티스 옆에서 꼬꼬마가 된 아리아나 그란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빅토리어스 종영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볼살도 빠지면서 비율이 무척 좋아졌다. 꾸준한 태닝과 풍성한 속눈썹 메이크업으로 지금의 바비인형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원래 피부는 하얗다.
  • 아리아나 그란데의 지금 인기를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녀가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머리 염색을 한 이유는 빅토리어스를 찍을 당시 프로듀서인 댄 슈나이더가 "흠, 여자 캐릭터들이 다 머리색이 같으면 안 될 거 같아. 근데 니가 가장 인지도가 적잖아. 그러니까 니가 바꿔야 할 거 같아"라고 말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대박을 쳤다. 오히려 또 다른 니켈로디언의 역대급 캐릭터인 제이드역의 리즈 길리스나 주인공인 토리역의 빅토리아 저스티스보다 인지도가 빨리 늘어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아리아나의 삼신기[64] 중 하나가 된다. 참고로 원래 머리색은 갈색이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 이후 머리가 심하게 손상되어 탈모까지 왔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헤어 피스로 빠진 머리를 감췄던 것. 그러나 이게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 리즈 길리스와 친하다. Women's march에 같이 가기도하고 인스타그램에도 함께 한 사진, 동영상들을 자주 올린다. Santa Baby에 피처링을 하며 리즈와의 관계가 돈독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 10월 6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본인의 트위터에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상'이라며 리즈 길리스와 가볍게 키스하는 영상을 올림으로써 일부 네티즌들에게 '앨범 팔려고 수 쓴다.', '관심 끌려고 하지마라.' 라는 일침을 듣기도 했다. 참고로 리즈 길리스는 로비 샤피로 역의 매튜 베넷과도 친분이 있다.
  • 캣 발렌타인을 연기할 때의 목소리는 과장한 연기이다. 그 목소리가 엄청나게 귀여워 하악대던 남덕들이 라디오 인터뷰를 들어보고 실망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 사실 캣의 목소리는 3단계로 나뉘는데, 빅토리어스 시즌 1의 캣은 발랄한 것에 포인트를 둔 목소리. 시즌 2부터는 귀여움과 순진함에 중점을 둔 목소리, 샘&캣에서는 한층 짙은 목소리를 사용한다. 배우의 신체적 성장과 더불어 캐릭터의 변화에 맞춰서 변한 것.
  • 첫 주연이었던 캣 발렌타인이라는, 니켈로디언 역사상 손에 꼽히는 캐릭터의 버프를 받아서 팬층이 상당히 넓었었다. 당장 빅토리어스가 방영할 때는 캣은 안티가 없다고 해도 좋은 천연계 끝판왕 캐릭터였고, 아리아나 자신이 어떤 이유에서건 순진하고 순수해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캣의 성격과 비슷하게 행동했기 때문에 팬층의 주류를 이루었던 아이들과 10대 여자들은 물론 디즈니 스타들의 일탈에 눈살을 찌푸리던 젊은 어머니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어린애같은 모습과 갭 모에를 이루는 엄청난 노래 실력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남자들에게도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 아리아나는 이러한 캣의 이미지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했었다. 특히 Popular Song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러나 The Way 부터 어설프게나마 섹시노선 = 상업노선을 타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거칠게 없어진 My Everything에 들어가면서는 음악적 이미지를 완전한 섹시 노선으로 갈아탔는데 방송상의 이미지는 계속해서 순수 노선을 유지하려 한다는 점 때문에 꽤 많은 공격을 받고있다. 대표적인 예로 My Everything 활동 중 상당히 야한 의상으로 춤을 추는 무대를 한 직후 한 방송행사에 참가하려고 급히 가다가 발이 걸려 넘어진 아리아나는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는데 이 장면을 보고 미국의 네티즌들의 상당수가 "왜 이렇게 여린척 해? 너도 어른이잖아." 순진한 척하지 마라는 지탄을 했다. 거기에 사귀던 남자친구들에 의해 그녀가 바람을 피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안티팬이 꽤 많이 생겼다.
  • 제니퍼 로렌스를 저격한 패프닝의 피해자 중 한 사람이다. 본인은 "난 맹세컨데 지금껏 살면서 단 한 번도 내 누드사진 같은 걸 찍어본 적이 없다. 이건 분명한 합성이다."라고 강력하게 부정했지만 결국 유출사진이 아리아나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근데 제니퍼 로렌스라는 이름값과 먼저 반발했다가 확인사살 당한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너무 컸는지 이건 안티들도 잘 안 건드릴 정도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사실 정말 야동의 일부 수준인 제니퍼 로렌스나 모든 부위가 보이는 셀레나 고메즈에 비해서 수위도 낮은 편이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저 둘에 비해서 낮다는 얘기다.
  • 오빠인 프랭키 그란데는 게이이다. 아리아나는 원래는 천주교였지만, 본인이 인터뷰 때 오빠의 성적 지향을 인정해주지 않는 종교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타 종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영상을 보면 손목에 실팔찌를 차고 나온 모습을 꽤 자주 볼 수 있는데, 본인이 믿는 종교의 상징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오빠의 성적 지향을 밝힌 것이 합의된 아웃팅인지의 여부가 불분명해서 욕을 대차게 얻어먹었다.
  • 2018년 6월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각 앨범별로 좋아하는 노래 5곡을 밝힌 적이 있다. 1집에선 'Honeymoon Avenue', 'Lovin' It', 'Daydreamin'', 'You'll Never Know', 'Right There', 2집에선 'Only 1', 'Be My Baby', 'Best Mistake', 'Break Your Heart Right Back', 'You Don't Know Me', 3집에선 'Be Alright', 'Dangerous Woman', 'Let Me Love You', 'Side To Side', 'Knew Better/Forever Boy'를 뽑았다.
  • 외할머니(nonna)[65]와 매우 친하다. 투어 때도 그렇고 토크쇼 및 시상식에 항상 엄마, 오빠, 외할머니가 동행한다.
  • 좋은 향기를 좋아해서 가방에 향수를 몇 개씩 넣어놓고 다닌다. 본인이 모델인 맥 립스틱을 홍보할 때도 "향기가 너무 좋아요~"라는 멘트를 꼭 날린다.
  • 시력이 나쁜 편이다.
  • 팬들을 Arianators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보다 The loves라고 부르기를 더 원했다.
  • Ariana라는 이름은 'Felix The Cat'이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인 Princess Oriana에게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다고 한다.
  • 한때는 대진운이 따라주지 않아 인기에 비해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못해 본 스타로 언급되었다. 실제로 폭발적 인기를 누린 Problem도 하필 이기 아잘레아의 Fancy에 밀려 2위만 했고, Bang Bang제시 제이니키 미나즈 조합에 힘입어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으나 다른 경쟁자들에게 밀리고, 유튜브 조회 수와 초반 화력 타이밍이 엇나가면서 3위에 그쳤다. 이후에도 Side To Side가 4위, no tears left to cry가 3위로 차트 상위권에는 꾸준히 이름을 올렸어도 결국 1위 달성은 실패. 다행히 5집 리드싱글 thank u, next와 후속 싱글인 7 rings까지 핫샷 1위를 하면서 이제는 옛말이 되었다.
  • 7 rings가 인기를 끌면서, 뮤비에도 적힌 '일곱개의 반지'를 뜻하는 일어 '七つの指輪'를 손바닥에 문신으로 새겼다. 다만, 저 5글자를 모두 넣을 수는 없어서인지 2글자인 '七輪'(칠륜)을 넣었다. 문제는, 이게 한자 그대로가 아닌 일본어로 번역할 경우에는, 일본에서 쓰이는 고기 불판인 '시치린'을 의미하는 말이라는 것. 비건 손에 고기를 올리면 구워져서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끔찍한 상상이니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해명을 하긴 했으나 관련 트윗등을 모두 삭제하였다. #1 #2 그 후 일본인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아리아나는 본인 굿즈샵에 일본 관련 상품을 삭제하였고 일본어 공부를 그만 두었다 선언하며 일본에 대한 정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후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보란듯이 올렸다.
  • 2019년 5월 29일에 인스타를 통해 자신이 토마토 알러지가 생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 돌연 당일과 다음날 예정된 콘서트를 11월 24일~25일로 연기했다. 선인장을 삼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꽤 나아지고 있다고 한다.기사 20대 중반의 이탈리아 여자에게 토마토 알러지가 일어난다는 사실보다 더 억울한 일은 없을 거라는 자신의 심정도 밝혔다. 확실히 그렇기는 하다
  • 2019년 4월 23일에 블랙핑크 제니, 리사, 로제와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 2019년 5월 7일에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찍은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게시되었다.
  • Sweetener World Tour에서 폴란드 공연을 취소해서 반발을 샀다. 이미 2017년에 폴란드 2일치 공연을 맨체스터 폭탄 테러 때문에 취소한 적이 있는데, 개인적인 이유로 또 취소되었기 때문에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게 되었다.

14. 국내 팬사이트



[1] 레이디 가가처럼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며, 부모님이 모두 이탈리아 사람이다. Grande를 '그랜드'라고 읽거나 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란데'가 맞다. 스타벅스이디야에서 보통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인 grande가 바로 이 그란데. grande는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공통으로 존재하는 단어이다. 성씨 Grande의 영어 발음도 IPA로 표기하면 ['ɡrɑːndeɪ\]이며, 이에 따라 한글 표기를 하면 '그란데이'가 된다. 영어는 단어 끝에서 [e\]를 발음하지 못하고, 단어 끝의 [e\]는 보통 [eɪ\]로 대체해야 한다. E 문서에 자세한 설명이 있다.[2] 이부남매다.[3]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다.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 "말콤(전남친 맥 밀러 본명)에게 고맙다고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냐면 그는 천사였거든." 사망한 전남친 맥 밀러에 대한 가사로 노래 발표 후 많은 팬들의 심금을 울린 가사 중 하나.[5] 직역하면[6] 무려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전 캐스트가 10대.[7] 앨범 차트이다. 싱글 차트 첫 1위는 Thank u, next.[8] 뮤직비디오를 1~2주만 일찍 풀었어도 충분히 1위가 가능했다. 당시 1~3위의 포인트 차이가 소수점 차이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팬들은 뮤직비디오를 왜 늦게 풀었냐며 항의하기도 했다.[9] 2위로 진입.[10] 후렴구가 돋보이지 않고 노래가 전체적으로 유기적으로 흘러가는, 현대 트렌드에 부합한 노래 퀄리티도 히트에 한몫했다.[11] 기록적인 초반 추이를 보여주었던 테일러 스위프트Look What You Made Me Do의 수치를 넘어섰다.[12] 실제로 2019년 8월 23일 발매된 7집 앨범 'Lover'의 초동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최고 기록인 'Thank u, next' 앨범의 초동 판매량(37만장)의 2배를 기록했다. 참고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최근 가장 높은 초동 기록은 2017년 말에 릴리즈된 'reputation'의 114만장이다. 물론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나치게 많이 파는 거지, 아리아나 그란데가 적게 파는 건 절대 아니다.[13] 빅토리어스 촬영 당시 붉은 머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4년간 탈색과 염색을 반복해야 했는데 그로 인해 머리가 너무 많이 상해 붙임머리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가수 데뷔 초에는 늘 반묶음이나 포니테일을 했고 그게 굳어져 지금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되었다.[14] SNL에서 언급되기도 했었다. 사람들이 자신보고 히스패닉이라 하지만 본인은 very very(...) 이탈리안이라고.[15] 남유럽인들은 대체로 북, 서유럽인보다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눈색깔 등이 짙은 편이다.[16] 진성으로 B5 (3옥시) 처리가 가능하다.[17] Young Mariah[18] 이 비교에 대해 머라이어 캐리는 "나 아직 어디 안갔는데?" (I'm still young)라며 열심히 응수했다.[19] 하지만 이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패러디 영상을 만드는 바트베이커의 Focus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노래할때 발음을 부정확하게 하는 점과 고음을 부를때 소리를 너무 흘려 버리는 점이 강아지용 호루라기 같다는 비판도 있다.[20] 머라이어 캐리의 Divas Live 98을 보며 이와 같은 상황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머라이어의 경우 R&B의 특성을 드러내면서도 파워풀한 느낌은 여전했고, 파워도 다른 가수들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았다. 아레사 프랭클린과 함께했던 당시 머라이어 캐리의 목소리를 보면 부족하다는 오해를 할 수 있지만, 이는 창법이 다른 것일 뿐이며 R&B와 소울의 차이, 특성이라고 보면 적당하다.[21] 벽에 막힌 것처럼 목표음보다 한 음 더 낮은 음에서 고음이 막히는 것.[22] 높은 고음보다는 트랙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듣기 편한 소리들과 아리아나 본연의 음색을 살린 곡 구성[23] 닉코리아 더빙판 성우는 한선화.[24] 리드싱글.[25] 리드싱글.[26] 커리어 최고의 히트넘버.[27] 정규앨범 자켓에선 처음으로 눈을 뜬 모습이다. 정확히 밝힌 바는 없지만 떡밥으로 간주되는 중[28] 원래는 Moonlight였으며 동명의 1번트랙이 타이틀곡이 되었어야 하나, 갑자기 앨범명이 Dangerous Woman으로 변경됨에 따라 2번트랙 Dangerous Woman이 타이틀곡이 되었다.[29] 리드싱글.[30] Dangerous Woman World Tour 오프닝 곡으로 사용되었다. 도입부를 활용하여 관객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편곡이 인상적인 편[31] 미국의 유통사인 타깃, 미디어월드 스페셜 버전 보너스 트랙이지만 국내 음원사이트에는 일본반 보너스 트랙으로 소개 되어있다. 하지만 일본반 보너스 트랙은 Focus이다.[32] 미국의 유명 뮤지컬 작곡가 Jason Robert Brown의 곡으로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33] 4,5번 트랙을 제외한 모든 트랙은 소문자입니다.[34] 프로모 싱글.[35] 앨범 발매 후 싱글컷한 곡을 제외하고 북미 기준 가장 반응이 좋은 곡이다.[36] 예상대로 22위로 HOT100에 진입하였다.[37] 리드싱글.[38] 당시 교제중이었던 전 남자친구 Pete Davidson에 관한 곡이다. 노래 길이는 인털루드급으로 짧다.[39] 프로모 싱글[40] 아리아나 그란데의 최초 빌보드 싱글차트 1위 곡[41] 비연속 7주, UK 1위[42] 비연속 8주, UK 1위[43] UK 1위[44] UK 1위[45] UK 1위[46] UK 2위[47] UK 2위[48] UK 13위[49] 처음 나왔을때는 별 반응 없이 묻혔지만 나중에 2017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먼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모든 음원차트를 싹쓸이하는 의도치 않은 대히트를 하게 되었다(...).[50] 대략 일주일이 지난 일이다.[51] 대략 2015년 4월 말[52] 여담으로 이것 때문에 맥 밀러 사망 후 일부 무개념 악플러들에게 아리아나가 희생당하기도 했다. 아리아나랑 헤어진 후 맥 밀러가 알콜 중독이 심해져 죽었으니 아리아나가 맥 밀러를 죽인 거라는 얼토당토않는 소리가 인스타나 트위터에 악플로 많이 달렸다.[53] SNL에 출연 중으로 온몸에 타투를 하며, 약물 문제로 재활원에 다녀오기도 하고 공개적으로 양극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전력이 있다.[54]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생일잔치에서 약혼을 발표했다.[55] 열애에서 바로 약혼 관계까지 발전한다는 것부터가 넌센스인데, 하필이면 피트 데이비슨이 아리아나와 교제 전 그녀의 콘서트 테러 사건으로 농담을 한 전적이 있다. 그리고 아리아나와 사귀고 난 뒤, 그녀의 피임약을 비슷하게 생긴 사탕으로 바꿨다는 농담을 하기도 하며 아리 팬들의 원성을 크게 샀는데 이런 인물이랑 약혼을 한다니 팬들 마음이 편할 리 없었다.[56] 참고로 파혼 후 피트가 snl에서 아리를 디스하기도 했다. 옆의 여자 게스트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묻고 여자가 거절하자 '3명한테 다 까였네'하고 조크를 날린 것이 문제. 여기에 아리아나가 굉장히 화가 나 저격트윗을 날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아리아나가 과민반응하는 거라고 하기도 하는데 생각은 각자의 몫.[57] Get On Your Kness, Side To Side, Bed, the light is coming[58] 아리아나가 the light is coming의 피처링 래퍼를 뽑기 위해 8명의 래퍼들이 오디션을 봤지만 전부 성에 안 찼고 니키한테 물어봤더니 단번에 승낙해서 벌스가 완성되었고 아리아나 또한 듣자마자 만족했다고 한다.[59] 한국으로 따지면 '자기야' 정도 쯤 된다.[60] 해당 포스팅의 2번째 사진 참고.[61] 셀레나 고메즈, 에드 시런, 카밀라 카베요[62] 아리아나 그란데 이외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아델,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니키 미나즈, 카디 비가 드랙퀸의 분장으로 출연하였다.[63] 여기서 라떼가 아닌 두유 라떼와 바나나를 시켜 들고가는데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이라서 그렇다. 그리고 한국 스타벅스에서 저 구성으로 주문이 가능하다.[64] 붉은 머리, 굇수급 노래 커버, 캣 발렌타인의 캐릭터.[65] 이탈리아어로 할머니라는 뜻. 이탈리아계 사이에서는 grandmother보다 더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