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1 04:49:08

향수

1. 화장품
1.1. 파트리크 쥐스킨트 원작의 소설 및 영화/드라마1.2. 버스커 버스커 1집에 수록된 곡
2. 鄕愁, Nostalgia3.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

1. 화장품

1.1. 파트리크 쥐스킨트 원작의 소설 및 영화/드라마

1.2. 버스커 버스커 1집에 수록된 곡


버스커 버스커 1집 11번 트랙에 수록되었다.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넌 몰라
너만 보면 널 보고 있으면 또
난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맘 몰라
생각 없던 터라 몰랐었는데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브를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예요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브를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예요

내 마음이 곧 내가 되어 이 마음이 곧 네가 되어
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너무 좋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허오오오 오오 허오오 오오오 허오


장범준이 대학생 시절, 모교 상명대학교 노천극장 인근 벤치에서 만든 노래라고 한다.

2. 鄕愁, Nostalgia

고향을 그리워하는 정서. 영어로는 노스탤지어(Nostalgia). 예로부터 수많은 시의 소재가 되어왔으며, 특히 산업화가 이루어진 근대 이후로 그 빈도 수가 더 늘었다. 예를 들어,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 중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향수라고 하면 이 의미보다는 화장품 향수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고, 이 문단의 향수는 주로 향수병이라는 단어로 자주 쓰인다.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들 중에 향수병에서 걸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영어 격언 중에는 You can't go home again(고향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말인 즉슨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는 스스로의 고향조차 급격하게 변해버려, 세월이 흐른 후 다시 찾아가려 해도 기억 속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는 것. 여러모로 쓸쓸한 현대인이다.

시나 소설 등 문학 작품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정서로, 특히 정지용 시인의 동명의 시가 유명하다. 이 시를 가사로 박인수와 이동원이 부른 동명의 곡 역시 유명하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 나이 좀 먹은 위키러라면 농촌 풍경을 넣어 만든 뮤직 비디오(?)도 TV에서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공감각적 심상" 을 다룰 때면 꼭 인용되는 문구인 금빛 게으른 울음 으로도 유명하다.(...)

2.1.

2.2. 네이버 웹툰

석우 작가의 데뷔작이다.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학창 시절 죽은 친구의 복수'라는 흔한 소재지만 인기를 끈 작품이다.

3.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 문서를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