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9-12 12:05:49

커뮤니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커뮤니티(미국 드라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공동체를 뜻하는 영어단어2. 아파트 단지 내 부대 시설을 뜻하는 단어3. 공통의 관심사나 환경을 가진 이들이 소통하는 웹사이트
3.1. 비판3.2. 운영방식3.3. 커뮤니티의 종류3.4.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커뮤니티 목록3.5. 커뮤니티의 하위 분류 모음3.6. 관련 문서

1. 공동체를 뜻하는 영어단어

국가, 지역, 혈연, 인종, 직업, 종교 등의 어떤 공통점을 가진 공동체를 커뮤니티라고 한다.

2. 아파트 단지 내 부대 시설을 뜻하는 단어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 단지에는 대부분 커뮤니티 시설 이라는게 있는데,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등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모인곳을 '커뮤니티 센터' 혹은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한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등은 기본으로 있는 추세이며,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수영장이나 사우나 등의 시설이 설치되는 경우도 있다.

3. 공통의 관심사나 환경을 가진 이들이 소통하는 웹사이트


현대에서는 주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드나드는 웹사이트에서 게시글, 쪽지, 댓글 등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능할 때 '커뮤니티'로 싸잡아 부른다. 인터넷의 커뮤니티는 주로 공통된 관심사가 이들의 구심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대개 커뮤니티라 하면 네이버다음 카페처럼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산하에 속한 형태가 아니라 계정비를 내서 만든 개인 홈페이지가 성장한 형태를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양에서는 이러한 웹사이트를 보통 포럼이라고 부르며, 일반적으로 한국 커뮤니티에 존재하는 게시판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발전했다.

뻘글이나 크게 의미없는 유머, 잡담 같은 가벼운 이야기부터 꽤 전문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갖고 이루어지는 경우까지 상당히 스펙트럼이 넓다. 덕분에 분명한 목적을 갖고 활용한다면 꽤 괜찮은 정보를 얻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잡담만 주야장천 하는 커뮤니티들은 자칫하면 시간 잡아먹는 수렁이 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하자.

3.1. 비판

명확한 목표와 주제가 존재하는 사이트들조차 규모가 커지면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디시인사이드가 이 분야의 최고봉. 규모가 크지 않고 주제를 지키더라도 '인터넷 여론'에 휩쓸려서 실제와는 다른 정보들이 판을 치거나, 지나치게 주관적인 서술이 많아 질 낮은 정보들에 파묻힐 수도 있다. 특히 커뮤니티 베스트 글만으로 외부의 사건 사고를 해석하는건 편향되기 쉬운 어리석은 짓이다. 설령 커뮤니티 전체가 같은 반응을 보여도 말이다. 대표적으로 240번 버스 사건이 있다. 본디 커뮤니티에서는 여론에 반대되는것을 사건 당사자나 알바로 모는 성향이 만연해 있기에 어디까지나 참고 용으로만 써야지 팩트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많다.

수능, 고시 등 각종 시험 대비 사이트들이나 학부모 모임 같은 곳들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다들 남들의 카더라만 듣고 정보를 맹신하는 경향이 없지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사안이 있으면 반드시 교차검증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수익성이 많이 걸린 학원, 인강 관련 정보의 경우 훌리건과 학원알바들이 여론을 조작하는 경향마저 있기 때문에 함부로 믿지 말자. 악질적인 인간 중에는 나만 돈 날리긴 싫다는 이유로 일부러 안 좋은 학원을 추천해주는 경우까지 있다. 또 굳이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사이트들은 아무래도 소수의 성공한 사람의 영향력이 크고 다수의 실패자는 활동을 안 하기 때문에 성과가 엄청나게 부풀려지는 경향도 있다. 어쩌면이 아니라 정말로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만약 성별이나 나이 등 어떤 특정 집단의 성향을 알아보고자 할때 그 집단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의 여론을 알아보려고 한다면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다. 규제가 덜한 커뮤니티 특성상 극단화되거나 편향된 의견이 강세이기 때문에 여론을 왜곡하여 받아들일 우려가 있는데다가 세상에는 커뮤니티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정말로 여론을 알고 싶다면 리얼미터와 같은 설문조사나 직접 만나서 물어보는 대면조사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커뮤니티 여론 뒤지는 것보다는 신뢰성이 높다. 대표적인 사례로 2018년에 열린 더불어민주당 8.25 전당대회가 있는데, 커뮤니티 여론은 친문들이 송영길을 택할 것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송영길이 3등이었던 적이 있었다. 이처럼 커뮤니티 여론과 현실 여론은 많이 동떨어져 있다. 아예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도 무방할 정도.

다른게 아니라 최근 인터넷의 힘이 커지면서 정치인들이나 정당들이 사이트를 매수하는 일이 생기고 있다. 좌우 할 것 없이 말이다. 그냥 사이트를 끊어라. 그게 정말 속 편하다.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사회에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사람들을 대체로 좋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제발 밖에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라 때문에 인간관계에서는 보통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커뮤니티를 한다는 사실을 숨기곤 한다. 연애 중 남친 / 여친이 특정 커뮤니티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싸우는 경우도 많다.

인맥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웬만해서는 커뮤니티를 하지 말고 만약 하더라도 커뮤니티 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다니자. 특히 정보가 남는 인터넷 특성상 자신이 했던 부끄러운 언행이나 뻘짓이 몇 년 뒤에 언제 어떻게 드러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문제되는 글을 쓰지 않았더라도 특정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만으로, 심지어는 그 커뮤니티에 가입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욕먹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지난 일을 후회하고 게시물이나 댓글을 삭제하더라도 누군가가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 아카이브와 같은 박제 기능으로 평생 흑역사를 남기는 것이 가능하다.나무위키가 이 분야에는 전문이다 말을 도로 주워담을 수 없는 것은 인터넷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뻘짓이 까발려지며 사회에서 매장당한 경우는 나무위키 문서의 인터넷 사건사고 문서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수없이 많다. 그러니까 커뮤니티 활동을 할 때에는 항상 신중하도록 하자.신상 털릴게 두려우면 그냥 하지 말아라

다른 의미 있는 일을 하자!

3.2. 운영방식

  • 완전 개방제
커뮤니티의 참여와 컨텐츠 열람이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히 개방된다. 회원가입은 필요없다.
  • 개방형 컨텐츠/참여형 회원제
컨텐츠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어 있으나, 글쓰기, 코멘트 달기 같은 참여 활동은 회원가입을 한 사람에게 제한된다.
  • 완전 회원제
컨텐츠의 열람, 참여가 모두 회원에게만 제한된다.
  • 자유가입제
자유롭게 회원가입할 수 있다.
  • 추천가입제
기존 회원의 추천을 받아야 회원가입 할 수 있다.
  • 인증가입제
회원가입을 한 다음 모종의 방법으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 활동형 컨텐츠 개방제
회원가입을 한 다음, 하위 컨텐츠에서 활동을 하여야 상위 컨텐츠의 이용이 허가된다.
회원들의 투표로 운영진을 선출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한다. 인터넷 시대에는 흔치 않으나, PC통신시절의 동호회들은 이렇게 운영되었다.
  • 익명제
익명게시판을 사용하는 커뮤니티.

3.3. 커뮤니티의 종류

3.4.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커뮤니티 목록

3.5. 커뮤니티의 하위 분류 모음

3.6.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