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7 08:46:29

커뮤니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커뮤니티(미국 드라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공동체를 뜻하는 영어단어2. 아파트 단지 내 부대 시설을 뜻하는 단어3. 공통의 관심사나 환경을 가진 이들이 소통하는 웹사이트
3.1. 영향력3.2. 운영방식3.3. 커뮤니티의 종류3.4. 비판
3.4.1. 유언비어의 확대 생산3.4.2. 비판여론의 부재3.4.3. 전체주의
3.4.3.1. 획일적인 여론3.4.3.2. 소속감과 정체성3.4.3.3. 혐오 표현
3.4.4. 부정적 인식
3.5.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커뮤니티 목록3.6. 커뮤니티의 하위 분류 모음3.7. 관련 문서

1. 공동체를 뜻하는 영어단어

Community. 어원은 'common'으로, 해당 지역의 지배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모두 지칭하는 의미에서 시작됐다. 한자 문화권에서는 흔히 '공동체'(共同體)로 번역된다. 코뮌(commune)도 어원은 같다.

보통 자발적인 모임을 커뮤니티 계열의 단어로 부르지만 스페인에서는 행정구역의 이름으로 '자치 공동체'(comunidad autónoma)를 쓰고 있다.[1]

2. 아파트 단지 내 부대 시설을 뜻하는 단어

2010년대 들어 지어지는 아파트 단지에는 대부분 커뮤니티 시설이라는 게 있는데,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등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모인곳을 '커뮤니티 센터' 혹은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한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등은 기본으로 있는 추세이며,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수영장이나 사우나 등의 시설이 설치되는 경우도 있다.

3. 공통의 관심사나 환경을 가진 이들이 소통하는 웹사이트


현대에서는 주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드나드는 웹사이트에서 게시글, 쪽지, 댓글 등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능할 때 '커뮤니티'로 싸잡아 부른다. 인터넷의 커뮤니티는 주로 공통된 관심사가 이들의 구심점이다. 서양에서는 이러한 웹사이트를 보통 포럼이라고 부르며, 일반적으로 한국 커뮤니티에 존재하는 게시판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발전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개 커뮤니티라 하면 네이버다음 카페처럼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산하에 속한 형태가 아니라 계정비를 내서 만든 개인 홈페이지가 성장한 형태를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뻘글이나 크게 의미없는 유머, 잡담 같은 가벼운 이야기부터 꽤 전문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갖고 이루어지는 경우까지 상당히 스펙트럼이 넓다. 덕분에 분명한 목적을 갖고 활용한다면 꽤 괜찮은 정보를 얻어낼 수도 있다. 또한 말 그대로 공통된 관심사라는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침묵의 나선 이론이 크게 형성다.

3.1. 영향력

인터넷 사용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커뮤니티들이 여론에 미치는 파급력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으로 성장하였다. 특히 일베같은 커뮤니티는 18대 대선에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

3.2. 운영방식

  • 완전 개방제
커뮤니티의 참여와 컨텐츠 열람이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히 개방된다. 회원가입은 필요없다.
  • 개방형 컨텐츠/참여형 회원제
컨텐츠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어 있으나, 글쓰기, 코멘트 달기 같은 참여 활동은 회원가입을 한 사람에게 제한된다.
  • 완전 회원제
컨텐츠의 열람, 참여가 모두 회원에게만 제한된다.
  • 자유가입제
자유롭게 회원가입할 수 있다.
  • 추천가입제
기존 회원의 추천을 받아야 회원가입 할 수 있다.
  • 인증가입제
회원가입을 한 다음 모종의 방법으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 활동형 컨텐츠 개방제
회원가입을 한 다음, 하위 컨텐츠에서 활동을 하여야 상위 컨텐츠의 이용이 허가된다.
회원들의 투표로 운영진을 선출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한다. 인터넷 시대에는 흔치 않으나, PC통신시절의 동호회들은 이렇게 운영되었다.
  • 익명제
익명게시판을 사용하는 커뮤니티.

3.3. 커뮤니티의 종류

3.4. 비판

3.4.1. 유언비어의 확대 생산

명확한 목표와 주제가 존재하는 사이트들조차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헛소리를 시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국내에서는 디시인사이드가 이 분야의 최고봉. 규모가 크지 않고 주제를 지키더라도 '인터넷 여론'에 휩쓸려서 실제 사실과는 다른 정보들이 판을 치거나, 지나치게 주관적인 서술이 많아서 질 낮은 정보들에 질 높은 정보들이 파묻힐 수도 있다. 특히 커뮤니티 베스트 글만으로 외부의 사건, 사고를 해석하는 것은 편향성을 키우기 쉬운 어리석은 짓이다. 설령 커뮤니티 전체가 같은 반응을 보여도 말이다. 대표적으로 240번 버스 사건이 있다. 본디 커뮤니티에서는 여론에 반대되는 것을 사건 당사자나 아르바이트생으로 모는 성향이 만연해 있기에 어디까지나 참고 용도로만 써야지 팩트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많다.

수능, 고시 등 각종 시험 대비 사이트들이나 학부모 모임 같은 곳들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다들 남들의 카더라만 듣고 정보를 맹신하는 경향이 없지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사안이 있으면 반드시 교차검증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수익성이 많이 걸린 학원, 인강 관련 정보의 경우 훌리건과 학원 알바들이 여론을 조작하는 경향마저 있기 때문에 함부로 믿지 말자. 악질적인 인간 중에는 나만 돈 날리긴 싫다는 이유로 일부러 안 좋은 학원을 추천해주는 경우까지 있다. 또 굳이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사이트들은 아무래도 소수의 성공한 사람의 영향력이 크고 다수의 실패자는 활동을 안 하기 때문에 성과가 엄청나게 부풀려지는 경향도 있다. 어쩌면이 아니라 정말로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3.4.2. 비판여론의 부재

자기네 성향에 맞는 글이라면 아무리 틀린 내용이라도 공감부터 하고 본다. 이는 남녀, 좌우를 따지지 않는다. 커뮤니티 사이트는 비판적인 수용, 다양한 의견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기 게시글 하나만 있으면, 사이트 내의 여론을 한순간에 바꿔버릴 수 있다. 게시판 유저 대부분이 글의 내용을 별다른 생각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동조하기 때문이다. 사이트 내의 유저층은 대부분 비슷한 취미, 관심사를 가지고 모여있기 때문에 구성원 대부분이 함깨 가지는 가치관이 있다. 이로 인해서 사이트 유저들이 공유하는 방향성과 일치하기만 한다면 무비판적이고 수동적인 습득행위가 만연한다.

만약 성별이나 나이 등 어떤 특정 집단의 성향을 알아보고자 할 때 그 집단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의 여론을 알아보려고 한다면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다. 규제가 덜한 커뮤니티 특성상 극단화되거나 편향된 의견이 강세이기 때문에 여론을 왜곡하여 받아들일 우려가 있는데다가 세상에는 커뮤니티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2]

정말로 여론을 알고 싶다면 리얼미터와 같은 설문조사나 직접 만나서 물어보는 대면조사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커뮤니티 여론 뒤지는 것보다는 신뢰성이 높다. 대표적인 사례로 2018년에 열린 더불어민주당 8.25 전당대회가 있는데, 커뮤니티 여론은 친문들이 김진표를 택할 것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김진표가 3등이었던 적이 있었다. 이처럼 커뮤니티 여론과 현실 여론은 많이 동떨어져 있다. 아예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도 무방할 정도.

커뮤니티 사이트는 비슷한 유형의 군상들이 모여있지만, 서로를 향해 공격적인 언사가 오갈 때도 많다. 유저층 중에서는 커뮤니티 내부를 향해 가끔씩 동족혐오성 비난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소속집단을 다른 곳과 구별짓는 것에서 나아가 나 자신이라는 하나의 객체 마저도 다른 이와 차별화하고픈 욕구가 발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쉽게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가상공간의 특성에 힘입어 현실에서는 이루지 못한 자존감을 왜곡된 방식으로 높이려는 셈이다.[3]

다른 게 아니라 최근 인터넷의 힘이 커지면서 정치인들이나 정당들이 사이트를 매수하는 일이 생기고 있다. 진보 쪽이든 보수 쪽이든 할 것 없이 말이다. 그냥 커뮤니티를 끊어라. 그게 정말 속 편한 길이다.

3.4.3. 전체주의

3.4.3.1. 획일적인 여론
커뮤니티는 소수의 인기 게시글로 게시판 전체의 여론을 뒤집을 수 있다. 일단 ‘핫한’ 글 여러개만 있다면 나머지 자잘한 글들은 묻혀버리고, 대다수의 눈팅러들은 인기게시물 몇개만 보고 사이트 전체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커뮤니티 이용자의 상당수는 자기 입맛에 맞는 글이 순위권에 올라간다면 무조건 동조, 수용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자정작용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디시인사이드의 경우 추천수 조작이나 댓글 삭제가 성행한다. 다른 사이트 역시 조직적으로 몰려가 추천수를 조작하고 사이트 게시판을 자기들 입맛에 맞는 글, 댓글로만 도배해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털기, 좌표찍기)
3.4.3.2. 소속감과 정체성
커뮤니티의 대다수는 다른 사이트나 집단을 폄하하면서 본인들의 자존감을 세운다. 자기들은 저 집단과는 그래도 자정작용, 의식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내세워 본인들이 더 낫다는 것을 확인받으려 한다.

“어디는 틀린말도 동조해주지만, 저기는 맞는말도 태클건다”, “여기는 그래도 자기들이 병신인걸 아는 병신들, 저기는 자기들이 병신인걸 모르는 병신들”, “~~특)”, 등 역시 자신이나 소속집단을 다른 곳과 분리시킨 후 타집단을 일반화하는 행동의 일종이다. 자기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자신의 인식, 가치관, 논리가 더 올바르고 ‘깨어있음’을 것을 증명받으려는 기제라고 할 수 있다.

정체성을 구성한 체로 소속감을 기제는 느끼는 자기 집단 내의 여론을 통제하는데도 쓰인다. 거슬리는 의견에 대해서 다른 집단에서 왔다는 이미지를 씌워버려 축출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비판여론을 차단하고, 집단의 정체성을 공고히 한다. “우리는 모두까기 인형이니깐, 진지 빨거면 ~로 가라”, “ㅇㅇ사이트 놈들 또 몰려왔네” 등의 말을 흔히 보았을텐데, 사이트 이용자들의 사상과 맞지 않는 의견에 대해서 발언 가능성을 차단해 버리는 용도로 쓰인다.
3.4.3.3. 혐오 표현
윗 문단에서 서술했듯이 커뮤니티는 다른 사이트나 집단을 폄하한다. 이 과정에서 대다수는 공격적 표현을 동원해 일반화하기, 마녀사냥, 물타기 등을 시도한다.

그리고 이런 혐오표현을 정당화시키는 만능 논리가 있다. “저기에서 더 난리친게 팩튼데??” 다른 집단을 악마화하는 것이다. 이런 논리에 따르면, 자기들이 하는 공격은 폭력같은게 아니라 그저 하소연, 불만일 뿐이다.

커뮤니티 내에서는 A라는 집단보다는 A 집단이 ~하는게 좆같다는 이유로 A집단을 패는 글이 더 쉽게 보인다. 반대집단을 규정하고 혐오를 거리낌 없이 내뱉는다는 점에서 쉐도우 복싱과 비슷하다. 여러가지 예를 들어보자.

* 삼성빠 > 삼성빠 자체보다 삼성 제품을 쓰는 것을 호구라며 싫다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다.
* 애플빠 > 애플빠 자체보다 애플 좀 그만 부심부리라며 호구 감성충이라 싫다는 글이 훨씬 더 많다.
* 문재인 지지자 > 문재인 지지자보단 꼴페미 운동권 친북 적폐몰이꾼이라 싫다는 글이 더 많다.
* 자한당 지지자 > 자한당 지지자보다 일뽕, 통베충, 박사모라서 싫다는 글이 더 많다.
* 지한, 친한 > 지한, 친한 자체보다ㅜ아가리 애국자, 반일 국뽕 선동꾼이라고 싫다는 글이 더 많다.
* 지일 > 지일 자체보다 일뽕 패악질이 싫다는 글이 더 많다.
* 아이돌 팬덤 > 팬덤 자체보다 소속사가 개같다, 맴버들이 문제 있다, 팬덤에서 지랄한다는 이유로 패는 글이 더 많다.

당장 나무위키만 해도 특정 집단이 문제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비난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자주 보인다. ‘/비판’ 문서나 ‘/문제점’ 따위가 그것이다.

역설적인 것은, 자기 집단을 향해 “우리는 왜이렇개 줘팸 당할까”라는 피해자 정체성을 강요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커뮤니티에서 공격적 표현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공격할 집단을 설정해 자기의 정체성을 보호받고자 하기 때문이다.현실 세계에서는 분노 표출이 힘들다는 특성상 익명의 인터넷 세계일수록 더욱 혐오표현을 자극적으로 내뱉으려고 한다. 디시인사이드에펨코리아의 경우 본인들을 제외한 나머지에게 더욱 자극적인 공격성을 표출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여긴다. 자극적인 공격일수록 드립, 풍자를 잘 한다는 일종의 명예를 얻기 때문이다. 그 외 네이트판이나 다음 카페 등지 역시 바깥 집단을 향해 공격성을 표출한다. 다만, 본인들과 가치관이 같거나, 사회적으로 강자거나, 공격 대상이 같은 다른 사이트를 마주할 경우에는 그 수위를 암묵적으로 조정한다. 가치관이나 공격대상을 공유하는 이들에게 너그러운 이유는 인터넷에 만연한 진영논리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사회적 강자에 대해 비호하는 움직임 또한 자기 스스로가 사회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는 사람에 동조함으로써 자기 역시 (비록 가상 세계이긴 하지만) 높은 위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3.4.4. 부정적 인식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실제 사회에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사람들을 대체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제발 밖에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라 때문에 인간 관계에서는 보통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커뮤니티를 한다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 연애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남친 / 여친이 특정 커뮤니티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싸우는 경우도 많다. 사실 이 부정적인 시선은 사실에 입각한 경우가 많은데, 커뮤니티를 하는 사람들 중 거의는 관심병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이다. 물론 네이버 카페나 일부 예의를 차리는 커뮤니티는 이런 성향이 줄고 정상적인 소통이 가능한데 비해, 디씨나 네이트 판 같은 커뮤니티들은 반이 악플에 어그로, 험담, 뻘글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물론 인간의 특성 상 관심을 서로 주고 받는것은 좋으나, 좀 정상적으로 살자.[4]

인맥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웬만해서는 커뮤니티를 하지 말고 만약 하더라도 커뮤니티 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다니는 것이 좋다. 특히 정보가 남는 인터넷 특성상 자신이 했던 부끄러운 언행이나 뻘짓이 몇 년 뒤에 언제 어떻게 드러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문제가 되는 글을 쓰지 않았더라도 특정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만으로, 심지어는 그 커뮤니티에 가입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욕먹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특히나 해당 커뮤니티가 실제 사회에서도 반사회적인 성향이 있는 커뮤니티라면 더더욱 그렇다. 지난 일을 후회하고 게시물이나 댓글을 삭제하더라도 누군가가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 아카이브나 캡처와 같은 박제 기능으로 평생 흑역사를 남기는 것이 가능하다.나무위키가 이 분야에는 전문이다 말을 도로 주워담을 수 없는 것은 인터넷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뻘짓이 까발려지며 사회에서 매장당한 경우는 나무위키 문서의 인터넷 사건사고 문서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수없이 많다. 그러니까 커뮤니티 활동을 할 때에는 항상 신중하도록 하자.개인적인 신상을 털릴 게 두려우면 그냥 하지 말아라

3.5.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커뮤니티 목록

3.6. 커뮤니티의 하위 분류 모음

3.7. 관련 문서



[1] 한국에선 주로 '자치 지방' 혹은 ''로 번역한다.[2] 대부분의 커뮤니티를 보면 홍준표나 나경원에 대해서는 일부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부정적인 여론이지만, 사실 경상도쪽에는 이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많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자유한국당쪽을 지지하는 편이 많다. 그 사람들이 굳이 그런성향 커뮤니티가서 소위 인민재판당할 이유가 있을까? 자기 스트레스 받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커뮤니티가 현실여론이라면, 자유한국당은 이미 망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렇게 욕먹어도 유지되는 이유는 그만한 지지세력이 있기 때문이다.[3] 나름 매너를 지키는 엠팍, 클리앙을 봐도 그런게 비아냥이 정말 심하다. 사실상 존댓말하는 DC라고 봐도 무방하다.[4] 그런데 엠팍이나 클리앙 뽐뿌같은 커뮤니티도 소위 허세가 가득하다. 네이버 댓글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 현실에서 인터넷 비하용어인 홍어나 어저미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면 어떤 반응일지 상상해보라. 이상한 사람 취급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커뮤니티가 전 연령층이나 그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진 못한다.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20-30대 위주다. 정치쪽은 40대 이상이고. 10대들은 댓글이나 커뮤니티 활동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학생이다보니 인터넷할 시간이 평일엔 많지 않다. 그리고 사회적인 관심도 10대들은 아무래도 공부나 연예, 스포츠 분야쪽으로 많이 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