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8:52:40

문제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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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세계관
문제아 시리즈 밀리언 크라운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등장인물 | 설정 | 종족 | 연표 | 애니메이션 · 엔드 카드

<table color=#6b4423,#6b4423> 문제아 시리즈
問題児 シリーズ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5896109_f.jpg
장르 판타지, 액션, 코미디, SF
작가 타츠노코 타로
삽화가 1부 아마노 유우
2부 모모코
번역가 한신남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카도카와 쇼텐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학산문화사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익스트림 노벨
발매 기간 1부 파일:일본 국기.png 2011. 03. 31. ~ 2015. 04. 0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 12. 07. ~ 2016. 06. 14.
2부 파일:일본 국기.png 2015. 06. 01. ~ 발매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6. 06. 14. ~ 발매 중
권수 1부 파일:일본 국기.png 12권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2권 (完)
2부 파일:일본 국기.png 7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5권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
3.1. 1부: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3.2. 2부: 라스트 엠브리오3.3. 외전
4. 특징5. 등장인물6. 설정7. 비판
7.1. 번역 관련 문제
7.1.1. 오역7.1.2. 생략된 루비문자 표기
8. 미디어 믹스9. 바깥 고리

1. 개요

1부 제목: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원제: 問題児たちが異世界から来るそうですよ?
2부 제목: 라스트 엠브리오
원제: ラストエンブリオ

일본라이트 노벨 시리즈. 작가는 타츠노코 타로, 삽화가는 아마노 유우.

2018년 11월 기준으로 시리즈 누계 300만부를 돌파했다.

2. 줄거리

세상이 지겨웠던 사카마키 이자요이에게 도착한 초대장. '모든 것을 버리고 '모형정원'으로 오라'고 적힌 편지를 읽은 순간, 완전무결한 이세계에 와 버렸다!

거기에는 고양이를 데리고 있는 말수 적은 소녀고압적인 아가씨, 그리고 그들을 불러온 장본인인 흑토끼.
토끼가 모형정원 세계의 룰을 설명하는 와중에 이자요이가 "마왕을 쓰러뜨리자!"라는 말을 꺼낸다! 흑토끼는 그런 거 부탁 안 했는데요!!

셋과 흑토끼의 미래는 과연!?

3. 발매 현황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레이블로 발매되고 있다. 한국에선 익스트림 노벨 레이블로 발매되고 있다. 번역가는 한신남.

3.1. 1부: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01권 02권 03권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5896109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5896125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5896133_f.jpg
YES! 토끼가 불렀습니다! 어머, 마왕 습격의 알림? 그래..., 거룡 소환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03월 3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12월 07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06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1월 09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10월 2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3월 07일
04권 05권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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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의 태양을 쏴라 강림, 창해의 패자 우로보로스의 연맹기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02월 2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4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2012년 06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5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11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9월 06일
07권 08권 09권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68317763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6000698344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6000755119_f.jpg
지는 해, 그리고 지는 달 포학한 삼두룡 YES! 모형정원의 일상입니다!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3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10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8월 01일[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4년 02월 07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11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4년 08월 12일
10권 11권 12권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115597381X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K632433353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K182535176_f.jpg
그리고 토끼는 연옥으로 쏴라, 별빛보다도 빠르게! 군신의 진로 상담입니다!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4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01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8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09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4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6년 06월 14일

3.2. 2부: 라스트 엠브리오

01권 02권 03권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K142535176_f.jpg 파일:라스트엠브리오2.jpg 파일:라스트엠브리오3.jpg
문제아의 귀환 재림의 아바타라 폭주, 정령열차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6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6년 06월 14일
[2]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12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01월 11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6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02월 14일
04권 05권 06권
파일:라스트엠브리오4.jpg 파일:163478673cfb44c.jpg 파일:라엠_6권.jpg
왕의 귀환 집결의 시간 폭주 재개! 격투!! 아틀란티스 대륙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4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2월 12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6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9년 07월 12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12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20년 3월 12일
07권
파일:라엠7권.jpg 파일:빈 도서 이미지.png 파일:빈 도서 이미지.png
울부짖어라 영걸, 되살아나라 신의 뇌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9년 06월 0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제목을 바꾸며 일러스트는 모모코로 변경. 작중 시간은 모형정원은 3년 뒤, 주인공 이자요이가 살던 세계에선 5년 뒤이다. 거의 모형정원에서만 진행되던 1부에 비해 카나리아 패밀리 홈을 주축으로 외계에서도 일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대규모 기프트 게임 제 2차 태양주권전쟁을 다루고 있다.

3.3. 외전

외전 목록은 다음과 같은데, 외전 내용 중 일부는 웹 연재로 미리 선을 보였던 작품들도 있다.
등록일 타이틀 시간순서 등장 권 주인공
2011년 6월 27일 모형정원의 어느 일상 1부 1,2권 사이 1부 9권 -
- 황금반의 수수께끼를 찾아라 1부 2,3권 사이 1부 9권 -
2012년 2월 24일 캔들과 오믈레트와 고스트타운 1부 3권 초반 1부 9권 -
2012년 6월 25일 이방인의 다과회 1부 4, 5권 사이 1부 8권 -
2012년 11월 26일 리리의 대모험 '일 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고
훌륭한 사람은 말했습니다 ~ 전편
1부 5권 초반 1부 8권 리리
2013년 1월 25일 리리의 대모험 '일 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고
훌륭한 사람은 말했습니다 ~ 중편
1부 5권 초반 1부 8권 리리
2013년 2월 25일 리리의 대모험 '일 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고
훌륭한 사람은 말했습니다 ~ 후편
1부 5권 초반 1부 8권 리리
- 백야의 송별회 1부 5,6권 사이 - [3] -
- 이방인과 달토끼의 다과회 1부 5,6권 사이 1부 9권 -
- 스팀펠리데스의 동전 1부 5,6권 사이 1부 9권 -
- 트러블 파일 1~미완[4] 1부 11,12권 사이 2부 5권 -
- 흡혈귀 메이드와 시인의 이야기 상, 중, 하 1부 11,12권 사이 AND 본편 이전 2부 5권 레티시아 드라쿨레아
2016년 5월 30일 벼랑 위의 비행소녀 1부와 2부 사이 - 카스카베 요우
- 교마왕 vs 풍천 2부 3권 - -
- 더 스니커 LEGEND 단편 2부 1권 ~ 2권 사이 더 스니커 LEGEND 제석천
- 사람은 선천적으로 악을 모른다[5] 본편 이전 - 불량배 선배
등록일 디스토피아 단편 시리즈 주인공
- 디스토피아 신왕 편 제석천
2016년 6월 13일~ 디스토피아 신왕(神王) vs 전신(戰神) 제석천
- 디스토피아 대관석 편 제석천
- 디스토피아 성녀실추 편

4. 특징

이세계물을 표방하지만 2010년대 이후 범람하는 다른 이세계물과는 작법적으로 완전히 다른 계통으로 작품혼으론 되려 JRPG인 파이널 판타지 6,7이나 크로노 트리거에 가까운 성향의 작품이다. 어째서인지 세계관으론 어마금과 주로 비교되지만 사실은 고전 신마소설이나 부기팝 시리즈 이하 타입문의 계보라 따라서 그쪽에 더 가깝다.
  • 스토리와 세계관 위주 작품
    표지 일러스트나 1부 제목에서 연상되는 분위기와 달리 모에 계열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전반적으론 소외된 개체의 무력감, 인간찬가, 윤리의 미성숙과의 싸움, 현대사회의 지지부진함과 폐쇄감, 신시대를 앞둔 인류의 도약같은 어떻게보면 고루한 1세대 전 작품같은 소재가 주된 내용.
    주인공들도 문제아라는 간판의 영향으로 크게 유행하는 안티 히어로 계열로 착각하기 쉽지만 개그파트에서의 컨셉이고 고전적인 영웅상의 가깝다. 이 때문에 주인공들이 너무 착하다느니하는 다소 어긋난 평가들도 있었다.
    물론 모에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여체에 대한 평가가 많이 나오는 건 여타 라노벨과 같지만 그렇다해도 섹스 어필이 매우 적고 작가의 철학인지 밝히는 것 같으면서도 내용으로도 일러스트로도 선정성이 매우 낮다. 즉, 판치라따윈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요즘 라노벨이 나날이 여체와 스킨쉽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비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지경. 심지어 주인공의 러브라인조차 없다. 섬씽이라면 약간 있지만 현 발매권들을 전부 포함해도 1면도 못 채운다.
    주인공인 이자요이부터가 요즘 라노벨의 주류인 초식계 하렘 마스터들과는 매우 거리가 있는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원래 여성으로 구상되었던 것과 작품의 소년만화 스타일이 한몫한다. 이번 문제아 간담회에서 연애플래그가 설 가능성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작가 본인이 선언했다.[6]
  • 여러 작품의 특징을 모으고 완성도를 높힌 세계관
    세계관만큼은 라노벨 중에서도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인 모형정원과 기프트의 기본 틀부터 납득 가능한 형태를 제시했기에 그것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특징을 전반적으로 설정이 중구난방으로 퍼지지 않고 일관성 있게 같은 원리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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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마소설적 측면

    1권만 보면 신화 요소를 조금 차용한 듯한 먼치킨 이세계 소환물로 보이지만 이는 페이크. 실은 서유기,봉신연의등의 계보를 잇는 현대풍 신마소설.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이 작품의 배경인 이세계=모형정원이라는 곳은 다원우주적, 신지학적 해석이 들어간 인도신화의 수미산이다. 작중 이세계 소환이란건 실은 신들이 손오공을 꼬셔서 직책을 주고 천계로 스카웃했던 그것과 유사한 것이였다.
    이 작품이 초기에 먼치킨물로 오인된 원인이기도 한데 요즘 소년만화나 라이트노벨은 파워밸런스를 적당히 잡기 위해 초기 주인공에게 능력적인 제약이나, 반대로 전성기가 지났다는 식의 설정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 소설은 서유기가 그렇듯 처음부터 잘났고 힘도 상당히 마음대로 쓰고다닌다. 이에 따라서 고난을 위해 주인공을 약체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위에는 더 위가 있다는 심플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손오공이 잘났어도 동급의 신이나 마왕들의 존재에 한번씩 고생하고 결국 부처의 손바닥 안에 있던 것과 같다.
    대체적으로 3권까지가 프롤로그이며 4권부터 본편이라는 평이 많다. 작품의 주요 적대자로 마왕들이 등장하는데 모형정원 세계에선 각종 수라신불이 마왕으로 활동하며[7][8] 손오공 일행이 그들과 부딪히며 나중에 정체가 밝혀지거나 그들이 겪는 시련인 마장(魔障)의 개념은 이 마왕들이 행사하는 특권인 주최자 권한과 얼추 흡사하다.[9] 사실 판타지 계열에서 흔하게 그냥 써왔던 마왕이라는 개념을 가장 원래 뜻에 가깝게 쓰면서도 자세히 해석한 편이다. 굳이 따지자면 라스트 엠브리오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세계를 장악하거나 멸망시키는 마왕, 주최자 권한을 악용하는 마왕들은 신이나 신의 권속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타천하여 난동을 부리거나 사람을 유혹하는 등 질서를 혼란시킨다는 점에서 트릭스터나 타락천사, 서유기 마왕들 같은 부류이다. 덕분에 이 작품은 절대악, 필요악, 아군, 히로인 타입 등 거의 모든 종류의 마왕이 나온다.
  • 타입문 세계관과 유사점
    작가가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정황상 달빠로 추측되는데 타입문 설정을 참고한다고 직접 공인했다. 실재로 성령의 설정이나 신대라던가 멸망으로 확정되어있는 미래라던가 타입문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다만 일부 설정은 타입문보다 먼저 구축한 것도 있으니 비교할 시 주의점이 되는 요소.
    페이트 시리즈에 대한 감상평이나 추론이나 페그오의 가챠 결과가 트위터를 통해 올라오는 일이 잦은 편이다. 문제아 세계관은 전체적으로 타입문 세계관을 좀 더 보완하고 가다듬은 형태에 가깝다. 서로 다른 작풍을 가진 작품이니 어느 쪽이 뛰어나다 할 것은 없지만 객관적으로 문제아 시리즈 쪽이 정합성은 약간 뒷전에 두는 타입문 작품들이나 다른 비슷한 류의 작품들에 비해 실재 용어나 개념까지 적절하게 이용해 설정을 억지스럽지 않고 근간부터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타입문이 추상적 것에 기반하면 문제아는 실존적 개념의 비중이 더 높다고 보면 된다.[10] 어떤 개념의 차용도 어설픈 차용이 적어 끝까지 조사한 것이 보이고 신화뿐 아니라 근현대 세계사, 신지학, 서구의 SF작품과 풍자, 인용구까지 폭넓게 조사해 사용하고 있다. 여담으로 이 작품은 과학vs오컬트 같이 흔히 보이는 두 개념을 서로 배척하는 도식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초자연적 존재들의 힘은 자연계에 과학적인 영향력을 내며 걸쳐있고 과학기술 또한 세계의 시스템을 규명한 하나의 기프트이다.
    이하 비슷한 설정들.
    • 신령, 조상령, 아바타 = 타입문의 아라야 억지력과 서번트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 타입문처럼 자연현상이 아닌 자연현상,개념의 의사적 제압과정에서 나온 존재이고 따라서 과학의 존재와도 상통한다. 아라야 억지력과 다른점은 신화별로 분단되어 있고 신령들이 대체적으로 유럽권을 편애해서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식. 더불어 이들은 평행세계에 걸쳐 완벽히 동일한 존재다.
    • 지구의 성령,반성령,정령,악마 = 타입문의 신령+가이아 억지력. 자연현상의 화신이 신앙을 모아 신령의 위치에서 인류사를 수호하기도 그냥 신령이 아닌체로 공존하기도 재해로 출현하기도 한다.
    • 모형정원 = 모든 시대를 파악해 정법을 수호한다는 기존 인도신화,불교세계에 영령의 좌스러운 설정을 조합. 정확힌 타입문의 아라야 자체도 불교 용어란걸 생각하면 모형정원쪽이 좀 더 정확하게 다룬걸지도. 더불어 시간의 개념이 없는 영령의 좌에 비해 별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영령,조상령들도 박제(...)가 아니라 전생을 통해 제2의 생을 구가하는 세계. 따라서 타입문쪽은 아직 개그 설정으로만 존재하는 서번트 유니버스에 가깝다고 볼수있다. 물론 설정자체는 서번트 유니버스보다 모형정원이 먼저 나왔다.
    • 성령 = 얼티메이트 원 포지션. 다만 모든 평행세계에 걸쳐 완전히 동일한 존재이기에 역시 더 오래전의 원점적 캐릭터들인 유니크론이나 프라이머스에 가깝다. 더불어 성령=별 그자체라 몇몇 예외없이는 천체법칙을 벗어나지 못해 못움직인다.
    • 패러다임 시프트 = 타입문의 인리와 인리정초 다만 이 설정은 문제아쪽이 먼저 설정을 정립시켰고 특정용어나조건으로 정형화되진 않았으나 닥터후라던가 서구권쪽에서 오래전부터 그럭저럭 쓰이던 개념이다.
    • 라스트 엠브리오 = 타입문의 비스트 포지션. 설정자체는 타입문이 앞서지만 설정정립이나 공개는 문제아가 앞선다. 더불어 근간원리는 꾀 심플한편사실에 도달하는 과정이 난해해서 그렇지 사실 이런 설정은 부기팝 시리즈의 세계의 적이 먼저고 타입문이 영향을 받은것이 정설인듯.
    • 주최자권한 = 내적우주의 전개라는 면에서 심상풍경의 구현화인 타입문 고유결계에 가깝다. 다만 다소 중구난방 식으로 쥐어주는 타입문에 비해 최강종의 역사적 영향력, 권리의 대리, 그 반대인 복수권 명목이 붙어있다. 타입문으로 비유하자면 이스칸달이 가질순 있지만 에미야 시로는 가질수 없고 수호자인 영령 에미야라면 가질수 있지만 개인의 재능으로 얻는게 아닌 상위존재에게 보증과 함께 양도받는 방식. 더불어 항상 해체방법이 존재하고 개인적인 다툼이나 사욕에 쓰면 타천취급 받는다.
  • 파이널 판타지+고지라 시리즈적인 측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인류사가 나아가야할 '이상'과 '시련'에 중점을 두고 파이널 판타지 등에서 자주 보이는 전개인 별과 인류를 구하는 이야기로 수습되고 있다.[11]
    특히나 문제아 시리즈의 미래는 판타지와 SF적 개념을 큰 구분없이 사용하고 다양한 용도를 가진 별의 에너지를 다루는 인류의 교만과 윤리의 미성숙이 감당하지 못할 적을 만들어낸다던가 유사점이 많은 편.
    아스트라같은 경우는 실재 신화상에서도 있는 설정이지만 문제아 시리즈에서는 파판 시리즈의 크리스탈or마테리아 같은 개념과도 어우러져 있다.
    거기다 문제아 시리즈의 파생작인 동시에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밀리언 크라운에선 고지라 시리즈 비슷하게 방사능 유출과학기술의 폭주와 생태계 격변에 따른 인류의 원죄로써 신과 같은 힘을 휘두르는 거대괴수들과 그 자손들에게 인류가 신나게 생존권을 위협당하는 세계관이다.
  • 게임
    요즘 게임이라고 하면 대부분 두뇌게임, 심리전, 야바위를 연상하고 예상과 달라 초반에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다. 인기몰이의 지장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이나 애초에 이 작품은 그런 장르들과 취지가 다르다. 작중의 기프트 게임이란 것은 룰에 입각해서 플레이어의 한계를 시험하며 총력을 동원해 제시된 무리한 난제를 어떻게 뛰어넘을지가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12] 작중에선 게임메이크라고 하여 얼마나 능숙하고, 유희라는 이름에 걸맞게 게임의 주제에 맞는 플레이를 하는지[13] 또한 미덕이자 중요 요소로 계속 언급되고 있다.[14] 쉽게 말하면 카지노 게임과 올림픽 게임의 차이이다.[15][16] 최근 서브컬쳐의 게임에서 승리에만 중점을 둬 총력을 기울이는 것과 지나치게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것을 구별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경향이 심해진다는 면에선 꽤 가치 있는 작품.}}}
  • 문체
    제3우주속도라는 묘한 표현을 자주쓰고 있어서 초반엔 묘사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작가의 필력이 부족하기보다는 일종의 고집으로 보인다. 산이나 대하, 엄청난 무게 등으로 표현되는 능력묘사 자체가 고전소설풍에 가까운 것. 실재 문체나 서정적인 묘사는 상당히 좋은 편이라 호평이 늘고 있다.

5.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제아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설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제아 시리즈/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비판

  • 1부 제목
    사실 당초에 작가가 정한 이 라노벨의 제목은 기프트 게임이었다. 그런데 편집자가 요즘 라노벨들이 그렇듯 긴제목을 요구하는 바람에 1부 제목은 문제아들이 깽판치는 작품분위기를 전달해주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 실제 작풍과는 약간 따로 노는 제목이 되어버렸다.
  • 첫인상과 구식 작풍간의 간극
    일러스트등으로 전달되는 첫인상에 비해 전개나 설정이 90년대~2000년초반 그것도 매니악한 층에서나 먹혔을 물건이라 요즘 라이트 노벨 독자들이 원하는 요소를 거의 제공해주지 않는다.[17] 그렇다고 순수 완성도로 승부하기엔 초반이 지나기 전에 포기하는 독자가 더 많은 실정. 말하자면 문제아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즐길만한 독자층은 대체적으로 초중반에 떨어져나갈 확률이 높고 반대로 문제아 시리즈의 초반을 즐긴 독자층은 본전개에서 떨어져나갈 확률이 높은 구조이다.
    아래 기프트 게임과 더불어 초반부는 일반적인 라노벨 독자층를 붙잡기 위한 낚시로 가다가 서서히 본래 작가 지향성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게 주류 평가다. 사실상 1권과 3권으로 도입부가 두 번(...)이라는 것도 편집부와 작가의 지향성 사이에서 이 작품의 꼬여버린 시작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간단히 비유를 하자면 작가가 원하는 건 강철의 연금술사지만 편집부가 원하는 것은 이고깽이었다.
    사실 완성도가 높은 것도 세계관 배경 설정이나 현실성이 괜찮은거지, 전체 전개의 완성도까지 1류냐고 하면은 그건 또 아니다.단편은 잘쓴다 게다가 대부분은 애니메이션이나 초반 전개를 떠올리기 때문에 초반 이후의 완성도를 운운해도 무시하기 일수. 이 첫인상 탓에 훨씬 역량이 부족한 작품들과 비교당하며 이중잣대를 들이대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 설정이나 전개 진행의 문제
    지나치게 어렵고 복잡하다고 읽는걸 그만두는 사람들이 꽤 있다. 더불어 세계관의 본질을 꿰뚫는 주요 설정이 늦게 나온다는 부분이 큰 마이너스 요소. 복선 자체는 거의 1권부터 시작해 초창기에 뿌려두었지만 전부 1부 후반이나 2부에서 밝혀지며 이부분이야 능력을 작품내용을 초창기에 다 밝히는 양판소가 아닌 이상 당연하지만 이 공백 사이에 작품에 스며든 오컬트적, SF적이 부분이나 역사적 권리에 관한 세계관을 납득시켜줄만한 설명이 매우 적다. 따라서 기초지식의 요구량이 많아지는데 서구SF와 신화,8,90년대 서브컬쳐 매니아가 아닌 이상 라노벨 독자층 대다수가 알리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건 당연한 수순. 단적으로 7권의 쿨리의 가축약탈 전승이나 2부에서 플라톤의 아틀란티스 저술이나 아틀란티스 미노아 문명설 같은 것은 아는 이는 소수이고 따라서 이 지식량 미달로 알수 없는 공백부분을 게임이 중구난방이고 허술하다거나 설정놀음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 일반독자의 지식량 부족을 매꿔야 하는게 작가 역량이나 작품 초창기엔 지식량은 많아도 작가 역량이 다소는 부족하다고 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 편. 물론 몇년후 이정도 역량도 안되는 작가들이 업계에 판을 치게 된다
  • 기프트 게임
    1~3권은 프롤로그고 4권부터라는 평가가 많지만 반대로 말하면 1~3권이 작풍과 기프트 게임에 대해 잘 감을 잡지 못하게 하는 원흉이라는 소리기도 하다. 사실 초반권들도 범람하는 이세계물들보다 제대로 되어 있고 재미있지만 재미보다는 기프트 게임의 형태요컨대 도박형 카지노 게임이 아니라 올림픽+스핑크스 퀴즈란 걸를 좀 더 제대로 알려주는 데 할애했어야 되지 않았나 싶다. 실제로 주최자 권한이 소유자 마음대로 작성할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 단서가 초반엔 전혀 없기에 기프트 게임 작성 조례가 어떻게 작용되는지 알 수 없는 시점에는 기프트 게임이 굳이 계속 수수께끼 형식을 룰을 쓰는지와 같은 의구심이 들 수 있기 마련이다. 2권에서 그런저런 분위기 파악은 가능하지만 달토끼가 없으면 그냥 무리게임 만들어 놓고 참가시키면 되는 거 아님?같은 감상이 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작 진행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초점이 맞춰줘 있다보니 유희문화가 무색해지는 것도 원흉으로 1권부터 적었던 제대로 된 기프트 게임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점점 드물어진다.
    애초애 작중 설정된 인류사와 연계되는 기프트 게임의 절대적인 신성함에 관한 묘사가 초반에 전무하고 때문에 게임 의미 자체가 다른 라노벨들처럼 룰만 절대적인 대회수준으로 가볍게 다뤄지는 것이 문제이다.
  • 과도한 웹연재, 외전 연계
    웹연재 작품도 아니고 외전이나 웹연재와의 연계가 너무 과하다 싶이 한다. 벼랑 위의 비행소녀 이후로 두드러지는데, 이는 웹소설 연재 사이트 카쿠요무와 본작의 연재처인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가 연계하여 외전의 웹연재를 권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진행했던 외전 대부분이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 곁다리 작품이었으니 그려려니 하지만 코펠리아 에피소드 같은 경우 작품의 메인스트림에 매우 밀접하게 관계됨에도 외전으로 진행했다가 부자연스럽게 8권에 삽입되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이것은 엄연히 전개에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되어도 좋다. 또한 작품의 최중요 떡밥들도 일부는 웹연재에서 풀렸고 1부에선 언급도 없이 웹연재에서만 언급된 흡혈귀 왕족의 뒷이야기가 2부에서 스토리와 얽히는 것으로 팬들과 라이트 독자간에 정보괴리가 좀 생기는 편.[18] 다만 2부가 좀 진행된 뒤 웹연재 단편을 단행본에 포함시키기 시작하면서 좀 나아지고 있다.
  • 주역들의 설명충화
    사실 작품 자체가 개념의 고찰이 주된 요소이며 설명파트, 개그파트, 전개파트로 딱딱 나뉘어 있고 전개자체가 시원하게 질러버리는 편이라 크게 눈에 띄는 점은 아니나 그래도 간혹가다 한번씩 부자연스러워지기는 한다. 애초에 아무리 설정의 정합성이 깔끔하고 최상이어도 타입문 계통과 달리 단일 작가의 역량으로 단일 작품에서 모든 신화와 계통을 아우르려 하다보니 엄연히 한계가 존재한다. 위에 언급된 전개실패가 대표적인 예.

7.1. 번역 관련 문제

번역가 한명으로 다량의 작품을 번밀레시키는 출판사와 작품 팬들에 대한 생각도 없이 일을 막받고 막하는 한신남 번역가 둘 다 문제 자기 덕질을 위해 다른 팬덤을 고통에 빠트리고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항상 지적되는 한신남 번역가의 문제점에 더해 독자층을 만만하게 봤는지 작품을 만만하게 봤는지 한신남의 번역작품 중에서 눈에 띄게 질적으로 좋지 않은 축에서 속한다. 거기에 번역가의 주관이 지나치게 개입되어 있어 보다 보면 본인이 일반 독자가 모를 만한 단어들이라 생각한 것은 멋대로 문맥을 바꾸거나 쉽게 번역하다 틀리는 식.

거기에 더해 다소 기계적으로 번역작업을 한 듯한 느낌이 든다. 이 부분은 출판사와 한신남 번역자 본인 스스로의 주도로 일거리를 대량으로 받는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오역과 탈자나 문맥에 안맞는 문장, 등장인물의 어투가 지나치게 딱딱함해지거나 전체적으로 부분 부분 어감이 원서와 달라지는 문제점들이 더해진다. 간단히 말해 정확한 번역이 아닌 비슷한 수준이면 상관없다는 식의 번역에 가깝다.

원문을 보는 사람이 적었던 정발 이후 몇년간은 별 말이 없었지만 국내 팬덤이 조금 불어난 뒤로는 여러모로 문제가 있는 번역으로 까발려지고 있다. 사실 1부때 간간이 있던 역자후기만 봐도 번역관련 공지수준이라 관심없는 작품이라 쓸말없는데 쓰라고 해서 썼다는 느낌을 확 주는 편(...).

그외 루비 표기와 비표기에 일괄성이 전혀 없다. 이 역시 아마 번역가 본인 기준의 판단으로 가려낸다고 볼수 밖에 없는 수준. 본래는 익스트림 노벨의 정책이 아닌가 하는 소리도 있었지만 정황상 번역자의 재량으로 판명되었다.

따라서 정발본만 접한다는 가정하에 상당히 어뚱해지는 장면들이 나오게 되는데 요우의 기프트 중 하나인 '노 포머'가 무엇인지 루비의 생략으로 전혀 알수 없게 된다던가 [ruby(원초신격 범천창, ruby=브라흐마 아스트라 오리진)]을 '원초신격 범천창'이라고만 표기하다가 다음 권에 등장인물들이 '브라흐마 아스트라 오리진'의 오리진 부분이 없으면 대화의 맥락이 이상해지는 부분[19]이 나오자 그 때만 원초신격 범천창-브라흐마 아스트라 오리진이라고 표기한다가 하는 해괴한 상황이 계속된다.

7.1.1. 오역

  • 신마(神魔)의 → 신과 악마의 : 왠지 1부 당시에 신마란 단어를 신과 악마로 번역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 흑사반의 御子(원문) → 흑사반의 아이(정발) : 페스트의 영격인 흑사반의 御子 즉 왕위이나 신위등을 가질 권리가 있는 아이를 표현하는 단어를 그냥 아이로 번역했다. 의역한다면 흑사반의 왕녀나 공주, 신녀, 계승자등이 되어야한다. 직역으로 대체할 단어가 마땅히 않은 표현인지 게임인 세키로등에서도 오해의 소지가 있게 번역되기도 한다. 다만 역시 그냥 '아이'로 일괄 번역되고 있는 것은 작품에 대한 한신남 번역가의 무신경.
  • 신군(神群)(원문) → 신들,신화(정발) : 신의 무리나 신화의 군집이란 뜻이다. 신의 군대를 뜻하는 신군(神軍)으로 오해소지 될 소지가 있어서인지 신화로 번역한것으로 보인다.
  • 사라만도라(원문)=살라만드라 → 샐러맨드라(정발) : 번역하면 '살라만드라'나 '샐러맨더'가 옳다. 덕분에 해당 커뮤니티 관련 인물들 이름이 작가 의도와는 조금씩 다르게 번역됐다. 사실 역자후기를 보면 영어발음인 샐러맨더만 알고 살라만드라라는 단어자체를 몰랐던 듯하다.(...) 따라서 살라(사라)는 샐러가 됐고 만드라는 맨드라가 됐고 산드라는 샌드라가 됐다(...).
  • 그림 그리모와르(원문) → 그림 그리모어(정발) : 라노벨로서는 드물게 마도서를 뜻하는 단어 '그리므와르'에 가깝게 표기했고 실제 발음도 원서쪽이 더 옳은데 굳이 '그리모어'라는 국적불명 언어 혹은 중역의 산물로 번역했다.
  • 선악이원론(원문) → 선악이분론(정발) : 원서도 '선악이원론'이고 국내에서도 '선악이원론'이란 표현을 더 많이 쓰는데 이원이 어렵다고 생각했는제 굳이 이분으로 바꾸었다. 이분(두개로 나눔)과 이원(두 개의 원리, 근원)은 철학의 견지에선 전혀 다른 표현이다.
  • 신으로서의 신위와 마왕으로서의 왕위(원문) → 신으로서의 권위와 마왕으로서의 권위(정발) : 10권에서 백야차 능력을 설명할 때, '신위'와 '왕위'를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다 '권위'로 번역했다.
  • 주제신(원문) → 주신(정발) : 주제신은 제사를 관장하는 신이라 주신과는 전혀 다른 의미이다. 특성상 주신이 주제신이 될 수 있겠지만 모든 주제신이 주신은 아니다. 일본에선 사당에 따라 오다 노부나가같은 실제 역사인물이 주제신이 되기도 한다.
  • 악의 순신純神(원문) → 순수한 악의 신(정발) : 아지 다카하가 정의가 세워질 각오를 가지고 악행의 임무를 행하는 신으로서의 순신성을 나타내는 대사인데 한자어를 지나치게 풀다보니 정발상에선 대사만 보면 맥락이 좀 틀리게 됐다.
  • 성신(星辰) → 성진(정발) : 辰의 읽히는 방법은 때에 따라 다르다. 시각, 시대를 뜻할 때는 신으로 읽고 용을 뜻할 때는 진, 별을 뜻할 때는 신과 진을 둘다[20] 쓰나 보통 성신으로 읽히는 경우가 더 많다. 작중 성신체는 시간에서 어프로치 하는 입자로 설명되고 한편으론 성신(운명)같은 식으로 표현되기에 특정 시간, 시대를 뜻하는 신으로 읽는게 적합한편.
  • 신역에 다다른 성선(聖仙)인 이 자(원문) → 신의 영역 중에서 극에 달한 여기에(정발) : 성선이라는 종족명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성선이라는 단어가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삭제했다.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한자문화권에서 인도신화의 리시에 해당하는 역어이다.
  • 되먹지 못한 쐐기(원문) → 되먹지 못한 찌르기(정발) : 파라슈라마가 범석창의 불완전성을 까는 대사이나 이자요이가 찌르기를 못하는 것처럼 번역됐다.
  • 어디의 간통남의 헛소리냐며(원문) → 어디의 얼간이의 헛소리인가 싶어(정발) : 전하의 발언에 대한 파라슈라마의 미묘한 섹드립 태클 대사가 단순화 됐다.
  • 어기(御旗) → 깃발 : 왕의 깃발 혹은 상징물로서의 깃발을 뜻하는 어기는 국어에도 존재하는 표현이다. 다만 어째 네이버 사전등에는 안나온다(...) 이때문인지 혹은 어감이 익숙하지 않은 편인지 굳이 한신남이 아니더라도 그냥 어 부분을 무시하는 일어번역가들이 태반이긴 한 편.
  • 대부신(大父神) → 아버지 신(정발) : 大父라는 한자를 또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아버지로 바꿔버렸다.
  • 의붓남매(의형제)인 사이고 호무라와 사카마키 이자요이와 함께 참가하고 있어요.(원문) → 남매고 호무라와 사카마키 이자요이와 함께 참가하고 있습니다.(정발) : 탈자가 생기고 이후 문장에서도 의붓남매(의형제)란 단어를 간결함을 위해서인지(...) 그냥 전부 남매로 퉁치고 있다.
  • 四半時(사반시, 30분) → 4반시간(정발) : 옛스러운말로 30분을 뜻하는 사반시를 4반시간으로 번역했는데 결국 30분이라 그러는 것인지 4시간반이라고 하는 것인지 알수없는 번역이 된다.
  • 부왕(父王) → 아버지
  • 별들의 부신(父神) → 별들의 아버지(....)

아버지성애자

이 외 다수.

7.1.2. 생략된 루비문자 표기

  • [ruby(주최자권한, ruby=호스트 마스터)] → 주최자권한
  • [ruby(생명의 목록, ruby=게놈 트리)] → 생명의 목록
  • [ruby(의사창성도, ruby=어나더 코스몰로지)] → 어나더 코스몰로지
  • [ruby(환상마도서군, ruby=그림 그리모와르)] → 그림 그림모어
  • [ruby(유흥업자, ruby=스토리텔러)] → 유흥업자
  • [ruby(계층지배자, ruby=플로어 마스터)] → 계층지배자
  • [ruby(운명, ruby=성신)] → 운명
  • [ruby(금강철, ruby=아다만티움)] → 금강철
  • [ruby(광익마, ruby=페가수스)] → 페가수스
  • [ruby(취사자, ruby=그리폰)] → 그리폰

이 외 다수

8. 미디어 믹스

8.1. 코믹스

  •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乙(제트)
    파일:attachment/mondaicomics2.jpg
    만화잡지 에이지 프리미엄에서 스핀오프로 연재되고 있다. 총 15화 구성으로 1편은 2권과 3권 사이, 2편은 4권과 5권사이의 이야기. 작화는 '사카노 안리'(坂野杏梨). 그리고 이곳의 요우는 요리를 못한다. 평행세계의 요우인가

8.2. 애니메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바깥 고리



[1] 통상판 기준. BD 동봉판이 같은해 07월 21일 앞서 나왔다.[2] 발매일이 1부 완결권 발매일과 같은데, 이유는 대한민국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에서 동시 출간했기 때문이다.[3]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25주년 기념 앤솔로지 포함작[4] 무기한 중단. 이후 완성본이 가필수정되어 2부 5권에 수록되었다.[5] 초기엔 '선천적으로 선을 모른다' 였으나 이후 제목을 변경했다.[6] 독자들: 혹시 연애플레그 설 가능성이 있나요? 작가의 말: 아마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이 각각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건 연인으로서의 애정이 아니라 가족으로서의 애정에 가깝습니다.[7] 서유기에선 요괴 이외에 부처들의 탑승물이나 도구들이 마왕으로 변모해 등장한다.[8] 그러니까 딱히 마족이라는 개념이 없다. 악마는 있지만 자연현상에서 나온 정령과 유사한 존재이다.[9] 작중 설정으론 서유기가 모형정원의 역사가 유출된 문헌이라고 한다.[10] 비슷한 개념인 비스트(Fate 시리즈)라스트 엠브리오(문제아 시리즈)를 비교해 보면 된다.[11] 사실 타입문 시리즈도 파이널 판타지에서 다소나마 영향을 받았다.[12] 더불어 두뇌전 비중은 적을지라도 전승과 관련된 기프트 게임이라면 포괄적인 지혜나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13] 예를 들어 상대와의 심리전에서 상대한테 말려들지 않고 우위를 점한다든지, 최소한의 상대와의 대화로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최대한 얻는다든지 등등.[14] 게임이 허술하게 제작된 경우와 동시에 게임의 허점을 파고들어 요령굴리는 자도 저평가당한다. 까발리는 건 괜찮다.[15] 취소선을 쳐놨지만 올림픽도 본래 제우스에게 바치는 제전이다. 물론 모형정원 같은 강제력이 없어서 고대 올림픽은 부패가 남무했다.[16] 다만 칩 등의 단어나 애니메이션 1화 묘사, 2부에서 백야차가 주사위게임으로 아르주나랑 제석천을 빚쟁이로 만들걸 보면 카지노 게임 계열의 개념도 분명히 있는 것으로 보이나 현실처럼 테이블 위에서나 하는 거지 작중 주로 다뤄지는 게임은 아니다.[17] 그렇지만 이부분은 라노벨의 뻔한 세계관에 질린 독자들에겐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올 수도 있는 부분이다.[18] 다만 외전 연재가 본편에 영향을 주는 건 라이트 노벨에서 딱히 드물지 않은 현상이긴 하다.[19] 큰 표기는 뜻이고 루비는 육성상의 발음이기 때문에 대화상에선 브라흐마 아스트라 오리진이 된다.[20] 진만 쓰는 경우로 아는 사람들이 많으나 별 신도 쓰고 사전등에도 등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