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09:23:55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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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의2. 파생 의미3. 모에속성4. 예시
4.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1. 원의

.....소년 절도 36명을 검거했는데 이들은 13살부터 19살까지의 소년들이고 그중 대장격은 “양아치”라는 별명을 가진 전과 3범의 유석환(32)으로 지난 3월에 서대문형무소를 나온 후 바로 소년절도단을 조직한 것이라 한다. (1937년 9월 15일자 동아일보)

동냥(구걸)을 하는 무리를 가리키는 '동냥아치'가 줄어서 생긴 말이다. 다만 이 말이 한국전쟁 직후 형성된 전쟁고아 집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은 어폐가 있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기사에서도 `양아치`라는 말이 쓰인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동 복지 개념이 없던 시대나 현재도 그러한 지역에서는 고아들이 동냥을 일삼고 또 그들을 어른이 조종하면서 이들이 소매치기와 같은 범죄조직화되는 것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현상으로 한국전쟁 이전에도 존재했다. 이러한 소년범죄조직은 찰스 디킨스올리버 트위스트에도 잘 묘사되어 있다. 다만 한국전쟁 후 전쟁고아들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이 말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이처럼 동냥아치가 특히 비행을 저지르는 아이들과 동일시된 것은, 이 아이들 중 12살에서 18살 아이들은 구걸 외에도 소매치기강도나 폭행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또래 여자아이들이나 성인여성까지도 대상으로 성추행과 강간 같은 강력 성범죄도 별 죄의식 없이 저지르고 다닌 게 이 나이 대다.

가끔 그 시절을 다룬 영화를 보면, 구두닦이나 신문팔이를 하던 주인공을 웬 동종업자 아이들 무리가 와서 두들겨패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이 아이들이 동냥아치 조직들. 미8군 군대 트럭 뒤를 따라다니면서 초콜렛이나 담배를 구걸하는 아이들 중에도 동냥아치 하부 조직원들이 있었는데, 이 아이들은 조직폭력배처럼 우두머리 아이들에게 상납해야 했다. 그래서 여염의 아이들이 미군 트럭 뒤를 쫓아다니거나 자기네 구역에서 구두닦이를 하면, 가차 없이 두들겨패서 쫓아내곤 했다.

전쟁 고아들은 운 좋으면 외국 선교사고아원을 매개하여 입양되는 때도 있었지만, 그런 기회조차 얻지 못한 아이들이 주로 동냥아치 패거리에 끼었다. 거지왕 김춘삼으로 유명한, 서울역 앞을 중심으로 한 거지패를 위시한 성인 무리들은 이 아이들을 조직에 끼워주는 때가 드물어서, 대개 성인이 되기 직전 16살에서 18살 아이들을 중심으로 그 아이들만의 조직을 형성하는 때가 잦았다.

이 아이들은 현대의 조직폭력배처럼 위계 서열이 있고, 동생뻘의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조직을 통제했다. 주로 미취학한 연령의 아이들부터 10살 이하의 아이들은 구걸이나 신문팔이나 구두닦이 등을 했고 상층부 아이들은 그 아이들의 수입을 갈취하거나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강도나 소매치기를 저질러 생계를 유지했다.

동냥아치들은 사회가 안정되면서 점차 감소하다가 5.16 군사정변 이후 시작된 단속과 함께 거의 사라졌으나, 이 아이들을 가리키던 '양아치'라는 표현은 그대로 살아남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사회상이 바뀌어도 사회 안전망에서 밀려나 바깥으로 내몰린 비행을 저지르는 청소년의 자리는 어딘가에서 또 채워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비행청소년이 자라 범죄자가 되는 현실은 2018년 현재에도 여전하다.

2. 파생 의미

파일:attachment/Thug_Hoodlum.jpg

사진은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한 장면. 정작 일본에서는 저런 애들을 양키라고 부른다.

기본적인 의미로는 행실이나 인성이 불량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 쉽게 말해 껄렁껄렁하다. 비행 청소년에게도 자주 양아치란 표현을 쓰나 청소년이 아니어도 양아치가 될 수 있다. 20대든 50대든 양아치가 될 수 있다. 야 신난다 양아치라고 불리는 이들은 대체로 인간말종 취급을 받는다. 영어로는 punk, thug, ruffian, hooligan, scum 정도의 단어가 적절하게 상통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폭력을 쓰는 데 거리낌이 없다. 사소한 이유에도 폭력을 쓴다. 허세가 매우 심하며, 가끔 꼰대 같은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얕잡아 보이면 당한다는 사고 방식에서 기인하며 건달, 깡패도 마찬가지. 사실상 치외법권에 머물고 있는 이들이기 때문에 도덕 개념이 거의 없다시피 한지라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다.서울대학교 6학년 2반이라든가...

도덕 풍속이 문란한 환경에서 살아왔거나 그런 환경을 좋아한다. 자신들의 권리엔 악착같으나 남의 권리는 자신을 위해선 가볍게 희생한다. 기본으로 역지사지에 대한 개념이 없다. 학생은 학교 공부를 하지 않는 편. 다만 공부를 잘 하는 양아치 혹은 일진은 하지 않는 양아치보다 더 무시무시하다. '법보다 주먹이 빠르다'는 지론이 있어서 자기 주먹보다 센 싸움 실력을 가진 사람에겐 굴복한다.

또한, 절도 등을 일삼기도 한다. 특히 양아치들의 경우 오토바이 등의 바이크를 이용하는 양아치가 다수인데, 오토바이에 관해서 절도가 발생했다 하면 대부분은 미성년자 양아치들의 소행이다.

조직폭력배와는 차이가 있는데 조직폭력배는 조직적인 구성을 갖고 있으나 양아치는 그렇지 않다. 어차피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폭력을 휘둘러 잇속을 챙기는 것은 마찬가지라서 둘 다 사람 형태의 쓰레기로 취급받는다. 오히려 통제도 없고, 목적도 불분명해서 욕구에 따라 어떻게 튈지 예측할 수도 없어서 양아치들이 더 위험하다. 조폭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한 검사에 의하면 칼을 쓰는데 있어서도 조폭과 양아치는 차이가 크다고 하는데 그 검사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조폭들은 폭력과 살인의 세계에서 사는 놈들치곤 칼을 쓰더라도 상대를 죽이지 않는 방법을 후배들한테 가르치지만 양아치들은 그런게 없기에 양아치들이 더 위험하다고 한바있다. 사실 조폭들도 수틀리면 자기들 끼리도 조직의 규칙과 통제를 따르는게 아닌 되려 서로 배신하고 하극상 일으키는일이 많으며 조폭세계 자체가 살인과 폭력의 세계이긴 하지만 적어도 표면상으로나마 규칙과 통제, 그리고 후배들한테 상대를 죽이지 않고 칼을 쓰는법을 가르치는게 존재하기라도 하는게 훨씬 낫다. 마치 치안이 나쁘고 범죄가 많이 일어나긴 마찬가지어도 무정부 상태인곳과 적어도 정부와 국법이 존재라도 하는곳은 서로 차이가 크게 나듯이... 조직폭력배동경하는 사람은 "상인들을 협박해 돈을 가로채는 건 조직 폭력배가 아니라 양아치" 라고 주장하면서 "양아치와 조폭은 다르다"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상인들을 협박해 보호비와 자릿세를 받는 건 조폭의 주된 일이다. 조직폭력배들이 나와바리라고 위세를 떨치며 많이 왔다 갔다 하는 동네에서는 오히려 양아치들을 구경하기 힘들다. 조폭들이 왔다 갔다 하는 동네에 양아치들이 와서 양아치짓을 했다간 그날로 그 동네 조폭들한테 죽을수 있기때문.

조폭들이 가장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자신들이 양아치로 불리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들도 잘 지키지만 않을뿐 최소한 통제와 규칙이 존재라도 하는 자신들이 그런거 없는 놈들과 똑같이 취급받으니 싫어할법도 하다. 질서/중립 악혼돈 악 이런 관계로 깡패를 지칭할 때 깍두기인 양 조직의 말단을 지칭하는 말로도 간간히 쓰인다.

또한 일반인들 사이에도 행실이 저질이면 양아치로 불리는데 예를 들면 정치활동하는 시민단체일 경우 세상물정 모르는 젊은이들이나 지적장애인들한테 더러운짓을 시키며 이용해먹다가 상황이 나빠지면 자신들이 꼬드기며 동참시켰던 이들을 팔아먹으며 고기 방패로 쓰다가 내쳐버리는 경우라던지, 아니면 자전거나 컴퓨터 가게를 예로들면 부품 교체 등 고치기만 하면 해결될 상황에서도 새 제품을 사라고하거나 그게 낫겠다고 하며 물건 하나라도 더 팔아보려고 개수작 부리는 경우나 굳이 수리할 필요가 없는데도 수리비 몇푼 더 벌어보려고 수리를 권하는등 자신의 이득, 특히 금전적 이득이거나 불리한 상황에서 좀더 유리해지는것을 위해 약을팔거나 개수작을 부리고, 심지어 함께 행동한 사람을 팔아먹기까지하는 행위들을 하면 양아치로 부류된다.

3. 모에속성

파일:external/pbs.twimg.com/CyqZ8-9UkAAwExb.jpg

사진의 캐릭터는 후지모토 리나.

비행을 저지르는 청소년에 기초해 나온 모에속성. 초기 미연시에서는 꼭 한둘은 들어갔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점감하는 추세라고. 일본 하위문화에선 스케반, 반쵸라는 하위 분류가 있다.

겉으로 보기엔 양아치이지만 실은 약한 성격. 주로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다가서지 못한다. 이런 캐릭터는, 높은 확률로 외모 때문에 오해를 사는 일이 잦아 초반에는 주인공과 적대시하는 때가 잦으나 이것은 가벼운 츤데레인 때가 잦거나 매우 심한 츤데레. 츤데레 유형으로 분류하면 솔직하지 못한 형태에 해당하고, 하나같이 욕데레(…)들이다. 간혹 드물게 쿨데레이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폭력을 휘두르는 캐릭터들도 볼 수 있다. 갭 모에의 일종. 실제로는 여자 양아치든, 남자 양아치든 인간성이 비슷하다. 현실과 만화는 다르다.

4. 예시

4.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범례
겉모습만 양아치일 뿐 성격은 그렇지 않을 경우(★)
양아치는 맞지만, 개념이 있는 경우나 양아치로 불리기엔 애매한 경우(☆)
이 속성이 해제되는 경우(@)

ㄱㄴㄷ순으로 정리 바람. 깡패, 일진 캐릭터 및 범죄자 캐릭터악당/캐릭터트러블 메이커 등의 대다수가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가 있다.


[1] 니고리에스에 의해 조종당할 때 한정.[2] 전자가 그냥 양아치라면 이 녀석은...[3] 허강민의 동생에게 저지른 짓거리를 보면 빼도 박도 못하는 개막장 양아치에 인간 말종이다.[4] 특히, 개중에서도 얘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양아치에 가장 가깝다.[5] 옆에 있는 아오이 불량소는 양아치이긴해도 좋은 인물이지만 치토세의 어머니는 그런거 없다.[6] 형사.[7] 겉보기에는 학교의 여신으로 취급받는 인물같지만 사실은 성격은 영 좋지 않다 자세한것은 항목 참고,[8] 12권부터...[9] 집게사장/만행 참조.[10] 3 한정[11] 바보 속성에 도라에몽 도구를 함부로 쓰거나 이슬이 목욕을 훔쳐보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한심한 인성를 보이지만, 성격상 소심하고 내성적인 기질이 있어 양아치라 하기엔 애매하다.[12]베지터는 갱생해서 @☆에 해당된다.[13] 1번 나온 단역인데도 밥 먹고있는 뱁스를 괴롬힌 악역들이다 이유는 밥 먹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었기 땜에 뱁스는 결국 밥도 못먹고 그 악역들을 참교육을 시켜야만 하는 악역들이였다고 한다.[14] 아들 벼룩이 가족 찾아으려 가는 에피소드에 나오는 퍼볼을 괴롬히는 일진 강아지.[15] 퍼볼한테 당해서 결국 반성하고 끝남.[16] 친구인 네무라 카요시바하라 우미를 양아치 계열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 카요를 보호 대상으로 보고 있다. 작중에서는 그냥 무모한 소녀 정도로 묘사된다.[17] 막판에 강태유의 만행들에 참다 못해서 배신했지만, 안타깝게도 얼마 안 돼 배신의 대가로 강태유에 의해 죽고 말았다.[18] 해당 인물은 바로 아래 시리즈에서도 잠깐 등장한다.[19] 이 항목에 왜 이 사람들이 언급되는지 의아해할 수도 있는데, CCTV를 가리고 위성락에 대한 고문에 일조했고, 근무 시간에 하라는 근무는 안하고 당구치고 룸싸롱 다닌다. 현실이었음 파면+감방행 1.[20] 이 사람이 왜 여기 속하나 하고 의아해 할 수도 있겠지만, 체포된 범죄자가 반성은 커녕 변호사나 부르라고 고함을 지르던 걸 폭행으로 제압하고 조태오가 만찬을 가지던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니 확실히 양아치 맞다. 현실이었음 파면+감방행 2.[21] CCTV를 가리고 경찰관 살해미수범을 폭행한다. 현실이었음 파면+감방감 3.[22] '백수왕 3' 편에 등장함. 외모지상주의에도 등장한다.[23] 기안대학교 재학 당시에는 성실한 모범생이였으나 그가 깡패 역할을 하는 것도 졸업 후 기안대 근처에 '강동원'이라는 중국집을 차림으로써 폭력으로 재학생을 통제하기 때문이다. 조기탈처럼 양아치 기질이 있으나 그가 단순히 깡패라 하기엔 다크 히어로에 가깝다.[24] 53~56화, 83~83화, 140화에 등장하는 양아치로 윤인환, 최문과, 오소리 포함.[25] 등장 초반에는 모범생으로 우기명과 만나기 이전에는 개념인이였으나 봉지은과 관련된 일이면 삐뚤어지는데, 우기명과 마주친 후에는 질투심을 느껴 봉지은과 계약 연애를 맺은데다 화해를 시도하려는 우기명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하극상을 일으켜 냉혈한으로 변절했다.[26] '대학생 봉지은' 편에서 봉지은을 괴롭혔던 미남형 일진이다.[27] 유년 시절 한정.[28] 옆쪽에 쿠로하고 비교하면 3명이 개념인으로 보일 정도다.[29] 40화에서 자신의 18살 때 회상을 떠올리면서 인정했다. 지금은 권투로 개심하고 좋은 사람이 되었다.[30] 처음에는 순경 이자 경찰인 타츠미 다이몬을 괴롬히는 단역 양아치 였지만 하지만 다이몬이 그의 행동을 용서해주면서 그의 방식은 점점 달라지고 그 덕분에 괴인을 물리치게 되는 사람이 되었다.[31] 이게다 데스모조로리아 때문이다.[32] ★는 조 깁켄, 돈 도고이어 ☆는 캡틴 마벨러스, 루카 밀피가 해당.[33] 그래도 대장인 기스 하워드 동생 릴리 칸 한테는 잘해준다.[34] 과거 시절 한정.[35] ☆이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야인시대/비판 참고.[36] 그중에서 개코, 김영태는 ☆에 해당한다.[37] 특히 임화수.[38] 이쪽도 그동안 구세경에게 했던 짓거리들을 보면 엄연히 양아치 맞으며, 또한 중반부 이후로는 점점 양아치스러운 짓들만 줄창 해대고만 있다. 고구마.[39] 얘가 가장 먼저 양달희를 흑화하게 하는데에 일조하였다.[40] 이쪽도 양아치이긴 한데, 주인공들의 조력자로도 활약하는 선행도 했다. 그렇다고 이 아줌마가 선한 사람이라는 얘기는 절대로 아니다.[41] 얘는 악역은 아니지만, 어째 패륜아스런 행보를 보여준다. 그러나 마지막엔 이 모습이 사라졌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42] 양달희의 흑화의 두 번째 원인이 된 애이다.[43] "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중년탐정 김정일에도 등장한 적이 있었다. 사실 정지혁, 최현일은 보정을 단단히 받은 셈. 하는 짓 보면 영창이 아니라 교도소 감이다.[44] 다만, 이 쪽은 양아치로 보기 애매한 면이 있다.[45] 이 쪽은 어떻게 보면 연민정보다도 더한 양아치이다. 게다가 연민정은 마지막에 반성이라도 했지만, 이 아지매는 그런 것도 없다.[46] 등장 초반에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으나 살인미수로 소년원에 격리한 후에는 빅딜에 합류하기 위해 김기명에게 빈대붙었다.[47] 위장 취업으로 연예인 지옥짱고 소대장처럼 교관에 채용되어 잘생긴 외모로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더니 선배 교관인 원빈을 폭행하는 하극상 짓을 하거나 김미진을 폭행 후 성추행 및 강간을 시도한다. 가까스로 찾아온 이진성을 무력으로 관광시키려다 오히려 역관광 당했다.[48] 17살에 걸맞지 않은 겉늙은 외모 때문에 양아치로 보이며 자신보다 힘센 이진성, 홍재열한테 패배하지만 자신보다 약한 박지호, 비만인 박형석을 괴롭히는 이중적인 면을 보인다.[49] '이은태' 편에서 나온 지훈, 승표, 주빈 등의 중3 일진으로 이은태, 박범재를 사이코패스인지 의심될 정도로 매일 잔인하게 괴롭히다가 준구한테 시원하게 털렸다. 그 후 공터로 가서 비만인 박형석을 갈구려다 오랜만에 만난 박범재한테 얻어 맞았다.[50] 'PTJ 엔터테인먼트' 편에 등장하는 아루의 매니저로 악덕 스폰서인 박진과 한통속이다.[51] '노숙자' 편에 등장한 가출팸의 리더로 소지품을 절도하다가 비만 박형석에게 처음으로 혼났던 문제아다.[52] 해골일 경우 전기충격기로 공격하는 비겁한 수법을 쓴다거나 박형석과 최수정을 납치해 고문한다는 점에서 양아치나 다를 바 없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실은 집단따돌림으로 인한 조울증이 있어 피해의식을 버리지 못해 양아치라 하기엔 망상장애에 가깝기 때문이다.[53] 작중에서는 갱생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후일담 및 후속작인 유희왕 5D's에서 확정.[54] 마인드 크러쉬를 당하기 이전엔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달리, 찌질한 양아치였다.[55] 학창시절, 초반 한정.[56] 3-6편 까지 양아치 탈출 뒤로는 속성이 사라지기 시작 하였다.[57] 이 녀석은 3, 4에는 분명히 양아치였고, 4에서는 양아치 끼가 폭발해서 군대 탈영(...)하다가 백두산으로 인해 사면을 받아 6탄에는 범죄조직인 철권중에 대적하기 위해 레지스탕스를 결성함으로써 양아치 컨셉이 해제되었다고 한다. 5탄의 백두산 엔딩을 봐도 그렇고 7탄의 스토리 모드를 보아 이때도 양아치였음이 여전했을까?[58] @ 표시가 없는 이유가 하는 짓이 전부 악랄해서 그렇다.[59] 그래도 이 자식은 과거에만 양아치스러웠지 지금은 많이 선량하고 성실해졌는데, 반면 전자와 후자는 나잇값을 못한다는 말이 안 아깝게 행실이 불량한 것들이다.[60] 아세치 킨타로, 노리즈키 진과 유사한 케이스.[61] 아세치 킨타로, 노리즈키 진, 반노 텐쥬로 등과 비슷한 맥락.[62] 그래도 얘는 매체마다 나타나는 모습의 차이는 있지만 진짜 양아치라기보다는 명문고에 적응을 못해서 양아치 취급을 받는 것에 가깝고[68], 토모요는 중학생 당시 한정이지만 맨 마지막은 빼도 박도 못할 양아치.[63] 단, 이 쪽은 후반으로 가면서 ☆이 되었다.[64] 창호, 동팔, 춘식으로 현아영이 한태성을 저격하기 위해 불러낸 조폭들이다.[65] 아세치 킨타로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관의 아이돌 가수인 프리즘 스타를 짓밟는 악랄한 행태를 보면 겉으로만 젊은 청년, 전직 프리즘 스타, 교육 기관 대표일 뿐 이 문서에 기재되어도 할 말이 없다. 그런데 3명의 불량학생을 쫓아내버린 건 아이러니하다. 어찌되었든 도긴개긴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66] 이들 중에서 드레이코 말포이는 @에 해당한다.[67] 겉모습인 양아치인데 동료인 쿨라 윕 맥시마 잘 챙겨주는거보면 양아치는 맞지만 그래도 성격은 좋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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