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7 00:33:31

타릭(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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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30, 31번째 챔피언
카사딘 갱플랭크, 타릭 블리츠크랭크, 문도 박사, 잔나, 말파이트
타릭, 발로란의 방패
Taric, the Shield of Valoran
파일:external/ddragon.leagueoflegends.com/Taric_0.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롤-타곤산-엠블럼.png
타곤 산
파일:롤아이콘-RP.png 585

파일:롤아이콘-BE.png 13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8월 19일
디자이너 브래카(Brackhar)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류승곤 / 파일:미국 국기.png Yuri Lowenthal / 파일:일본 국기.png 마미야 야스히로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담대함(Bravado)4.2. Q - 별빛 손길 (Starlight's Touch)4.3. W - 수호의 고리 (Bastion)4.4. E - 황홀한 강타(Dazzle)4.5. R - 우주의 광휘(Cosmic Radiance)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5.4. 궁합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6.2. 2016 시즌6.3. 2017 시즌6.4. 2018 시즌6.5.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서포터8.2. 미드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에메랄드 타릭(Emerald Taric)10.3. 다섯번째 성기사 타릭(Armor of the Fifth Age Taric)10.4. 혈석 타릭(Bloodstone Taric)10.5. 수영장 파티 타릭(Pool Party Taric)
10.5.1. 크로마
11. 기타
11.1. 2016년 리워크

1. 배경

“가장 강한 무기는 또한 아름답기 마련이지.”

타릭은 초월적인 힘으로 룬테라의 생명과 사랑, 아름다움을 수호하는 수호자의 성위이다. 고국 데마시아에서 직무태만죄를 범하고 수치스럽게 추방당한 타릭은 속죄를 위해 타곤 산을 올랐고, 이 산 정상에서 하늘의 별들에게 더 큰 소명을 부여받았다. 고대 타곤의 신비한 힘을 가득 받아 끔찍한 공허의 침식으로부터 밤낮없이 세계를 지키는 발로란의 방패가 된 것이다.
장문의 배경 이야기는 타릭(리그 오브 레전드)/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leona_portrait.png 파일:diana_portrait.png 파일:pantheon_portrait.png 파일:aurelionSol_portrait.png 파일:garen_portrait.png
레오나 다이애나 판테온 아우렐리온 솔 가렌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7.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75(+90) 2105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6.0(+0.5) 14.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300(+60) 1525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8.5(+0.79) 22.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5(+3.5) 114.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02%) 0.84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40(+3.4) 97.8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1.25(+1.25) 52.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50(-) 15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0(-0 340

힐과 실드가 있어서인지 체력 재생이 좋지 않다. 또한 기본 마나가 적어서 초반에는 스킬을 난사했다가는 순식간에 마나가 바닥나 버리지만 마나관련 아이템을 조금이라도 올리면 마나문제는 해결되기에 큰 문제는 아니다.

농담을 입력하면, 보석을 카메라처럼 이용해서 플래시까지 터뜨리며 포즈를 잡아, 연속으로 3번 촬영한다.

사망 시에는 레오나와 다이애나처럼 시체가 영롱한 빛이 되어 증발해 사라진다.

3. 대사


4. 스킬

파일:taric_S.jpg

4.1. 패시브 - 담대함(Bravado)

파일:taric_P.jpg 스킬 시전이 타릭의 다음 두 번의 기본 공격을 강화시켜 21(+레벨당 4) (+0.15 추가 방어력)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강화된 기본 공격은 기본 스킬들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1초만큼 감소시키며, 재빨리 연이어 공격합니다.[1]

리메이크 이전 패시브를 2번의 타격으로 나누었다. 수호의 고리 지속 효과 덕에 방어력이 높은 타릭에게 딱 알맞는 패시브로, 기술 발동 후 두 번의 평타에 0.15 추가 방어력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준다. 타릭이 접근만 할 수 있다면 의외로 아픈 딜을 넣을 수 있는 원인이다.

비슷한 주문 검 효과와 달리 패시브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없으며, 패시브가 적용된 평타로 상대를 공격하면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줄어든다. W - 평평 - E - 평평 - Q - 평평 - R - 평평 한 사이클만 돌려도 패시브가 4번 발동하므로 18레벨 기준 무려 576 + 추가 방어력의 120%만큼 마법 피해를 주는 셈이다. 추가 피해가 꽤나 강하기 때문에 얼어붙은 심장, 태양불꽃 망토, 얼어붙은 건틀릿 등의 각종 방어력 아이템을 갖춘 타릭은 상대의 물리 피해를 다 받아내면서 담대하게 맞서 싸울 수 있다. 그리고 이 추가 피해는 타워에도 들어가므로 타워 철거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패시브의 쿨감 효과는 아무 대상이나 공격하면 발동하므로 패시브가 활성 중일 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챔피언을 공격할 수 없을 경우 옆의 미니언을 쳐서 2초 쿨감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타릭의 스킬들은 패시브의 쿨감효과를 고려해서인지 기본 쿨타임이 전부 10초 이상으로 상당히 긴 편이다. 거기에 뚜벅이에다 근접 챔피언인 타릭이 평타를 꾸준히 칠 수 있는 환경은 서포터라고 적들이 무시한다 하더라도 생각만큼 자주 나오지 않는다. 전투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득을 보게 해주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타릭의 스킬 운용에 큰 공백기가 생기게 된다. 타릭에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꼭 필요한 이유중 하나. 단, 쿨감 수치에 따라 패시브 감소량도 줄어든다.

연이어 공격한다고 표기되어 있으나, 루시안의 빛의 사수 또는 마스터 이의 2연속 공격처럼 한 번의 공격 명령으로 평타 2회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리 신의 질풍격처럼 스킬 시전 후 평타 두 번의 공격 속도만 빨라지는 것이기에 첫 평타가 적중해도 반드시 두 번째 평타가 적중하지는 않는다. 스킬 사용 후 평타 공격을 꾸준히 사용하는 식으로 활용하면 된다.

패시브의 공격 속도 증가 효과는 기본적으로 두번째 평타가 끝나면 꺼지나, 2번째 타격에 맞춰 스킬을 절묘히 사용하면 공격 속도 증가 효과를 계속 누릴 수 있다.[2]

패시브 발동 시 공격속도 증가량은 생각보다 꽤 큰 편이다. 3랩만 되어도 1.4정도의 공격속도가 나오고, 후반쯤 가면 2.0가량의 공격속도가 나와서 붙어서 망치질만 할 수 있다면 은근히 많이 터뜨릴 수 있다.

거기에 패시브 효과로 방어력 관련 서폿템만 올려도 위의 공속과 맞물려 생각 이상의 딜을 뿜어낼 수 있다.

4.2. Q - 별빛 손길 (Starlight's Touch)

파일:taric_Q.jpg 타릭이 별빛 손길의 충전량을 바탕으로 자신과 주변 아군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별빛 손길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1/ 2 / 3 / 4 / 5회까지 충전됩니다. 담대함으로 강화된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별빛 손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하며 즉시 1회 충전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 80 / 90 / 100 / 110 + 모든 중첩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3, 15(충전 시간)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중첩 하나 당 30 (+0.2 주문력) (+ 최대 체력의 1%)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150 (+1.0 주문력) (+ 최대 체력의 5%)[3]

모아 둔 충전량을 전부 소모하고, 소모한 충전량에 비례해 체력을 회복시키는 광역 치유 스킬. 7.14 패치 이전에는 최대 충전량이 3개였고 추가 체력 계수가 있었다. 이후 기본 치유량이 30으로 고정되는 대신 최대 체력에 비례해 증가하게 되었고, 패시브를 활용해 충전량을 채울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애당초 안정적인 골드 수급을 기대할 수 없는 서포터라는 한계상 추가 체력을 갖추기는 쉽지 않았기에 최대 체력 계수로의 변경은 크게 체감된다.

또한, 패시브 공격이 충전 시간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예 충전량을 주도록 변경되었다. 패시브 발동 시 두 번 공격하기 때문에 패시브를 이용하면 쿨타임이 순식간에 1초가 되는 동시에 충전량이 2회 증가한다. 이로써 조금 더 빠르고 안정적인 광역 치유가 가능해졌으며, 패시브를 돌리면 Q를 바로 사용하고 패시브를 다시 활성화할 수 있으므로 Q평평을 반복해 접근해서 때릴 수만 있다면 마나가 허락하는 한 무한 패시브 지속이 가능해서 강력한 맞다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초반에는 스택 제공량이 적어졌기에 조금 더 사려야 한다. 무엇보다 스킬레벨이 올라가도 스택당 힐량은 같지만 소모마나는 늘어나는 스킬이기 때문에, 스킬레벨을 올려봤자 마나통이 작은 초반에는 힐량도 적으면서 마나는 어마어마하게 퍼먹는 애물단지 스킬이다. 하지만 다른 스킬을 선마하더라도 패시브를 두번 터뜨리면 충전량 2회가 차기 때문에, 최소한의 효율을 위해서라도 2래벨은 찍어두고 다른 스킬을 선마하는 것이 좋다.

향로를 올리게 되면 향로 버프를 한타 내내 광역으로 뿌릴 수 있다. 체감상 시전시간때문인지 은근히 힐범위가 좁다. 팔을 들어올리는 모션 중에 아군이 범위를 벗어나면 힐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

4.3. W - 수호의 고리 (Bastion)

파일:taric_W.jpg 기본 지속 효과: 수호의 고리가 있는 대상의 방어력을 올려줍니다.
사용 시: 아군 한 명에게 수호의 고리의 축복을 베풀고, 2.5초 동안 최대 체력의 8 / 9 / 10 / 11 / 12%만큼 보호막을 씌웁니다. 수호의 고리는 새로운 대상이 선택될때까지 유지됩니다.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대상 아군 방어력 증가량: 타릭 방어력의 10 / 12.5 / 15 / 17.5 / 2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5

타릭 운용의 핵심으로, 시전하면 대상에게 수호의 고리를 걸어 방어력을 올려 주고 최대 체력 기반 보호막을 씌운다. 이렇게 보면 참으로 평범한 실드 스킬 같지만, 수호의 고리가 걸려 있는 아군에게서 타릭이 시전하는 모든 스킬이 같이 나가게 된다.이는 곧 타릭 본체와 수호의 고리가 걸린 아군을 중심으로 타릭의 Q, E, R이 동시에 나가게 된다는 말과도 같다. 제드의 그림자가 스킬을 따라하는 것이나 룰루가 E를 걸어 둔 대상에게서 Q가 함께 나가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물론 스킬 설명에서 볼 수 있듯이 두 스킬의 범위가 겹친다고 해서 겹친 부분의 회복량과 피해량 등이 두 배가 되지는 않지만, 광역 회복기와 광역 CC기를 직접 진입하지 않고도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존의 상식을 깨는 여러 장면들을 연출해낼 수 있다. 뚜벅이 챔피언인 타릭이 사거리가 짧은 스턴을 돌진기가 강력한 챔프와 연계해서 넣거나, 범위 무적을 부여하는 궁을 더욱 넓은 범위에 써서 모든 팀원에게 무적을 부여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알리스타, 레오나 같은 다른 탱커형 서포터는 이니시를 할지 원딜을 지킬지 둘 중에 하나만 할 수 있어 고민해야 하지만 타릭은 원딜 보호 시 브루저에게, 본인이 탱킹 시 원딜과 연결하면 아군 후방과 아군 전방 양쪽에 힐, 스턴, 무적을 지원할 수 있다.

압도적인 유틸성 때문에 가려졌지만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에게 타릭 자신의 방어력의 20%라는 버프를 제공할 수 있다. 서포터라는 입지상 현실적으론 잘 쳐줘야 기사의 맹세+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정도의 2방템이 한계인지라 기본방어 100 + 아이템 70~100 =170~200 정도지만 이정도로도 방어력 템 한 개 정도는 더 낀 수준의 버프가 아군에게 들어간다.[4] 스킬레벨이 올라가도 마나소모량이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E마스터이후 Q대신 W를 마스터하는 경우도 있다.

사용 거리(800)와 지속 거리(1000)가 다르기 때문에 아군이 사용 거리에 벗어나 있더라도 지속 거리에 있으면 타릭 자신에게 W를 사용하여 대상 아군에게 보호막을 줄 수 있어 잘 이용하면 슈퍼세이브도 가능하다.

4.4. E - 황홀한 강타(Dazzle)

파일:taric_E.png 타릭이 별빛 광선을 준비합니다. 1초 후, 마법 피해를 입히고 1.25초 동안 적들을 기절시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7 / 16 / 15 / 14 / 13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90 / 130 / 170 / 210 / 250 (+0.5 주문력) (+0.5 추가 방어력)
영롱함으로!

리워크 이전에는 단일 타겟팅 스킬이었지만, 논타겟 광역 기절 스킬로 바뀌었다. 또한 리워크 이후에도 스킬명이 이전과 동일한 유일한 스킬이기도 하다. 빗나갈수 있다는 점은 치명적이지만, W와 연계해서 사용하면 예측하지 못하는 CC를 넣어줄수 있다는 점이 강점. 타릭은 비록 뚜벅이지만, (룰루의 픽스실드 - 반짝반짝창처럼) 돌진이 강력한 아군 이니시에이터에게 W를 쓴다음 E를 써주면 이니시 스킬이 들어간 직후에 후속 스턴이 뿜어져 나가게 연계할 수도 있다. 중요한건 이제 광역스턴이다. 스턴당한 적들은 지속시간동안 온몸이 파랗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

시전 즉시 평타의 딜레이가 캔슬된다. 즉 온힛 기술들처럼 활용이 가능한데, 근접한 적을 상대로 평-E-평으로 재빠르게 때려 박아줄 수 있다. 다만 E를 쓰기 전에 적 챔피언이 평타 사거리 안에 들어오는 상황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에 타워나 드래곤 같은 오브젝트 관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다.
유일한 공격기술이라 그런지 기존 피해에 더해서 방어력 계수가 추가된 것은 덤. 피해량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다만 사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 타릭이 별다른 이동스킬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상대가 거리유지만 잘 해주면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 따라서 아군과의 CC 연계를 노리거나, 단독으로 점멸과 연계해 기습스턴을 거는 활용법이 선호된다.

맞출때의 팁을 주자면, 시전 당시 범위에 적 챔피언이 들어있으면 거의 반드시 1초후 스턴을 맞출 수 있고, 시전시 적 챔피언이 범위에 있지 않다면 점멸이 병행되지 않는 이상 맞출 확률이 몹시 낮아진다. 적이 사거리 550안에 들어오는 즉시 바로 시전해서 적 챔피언을 그대로 따라가면 잔나나 이동기가 우수한 챔피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스턴을 먹일 수 있다. 사거리 550이라면 적 원딜이 타릭을 한 대 때리는 정도의 사거리이고, 라인전 내내 각을 재 볼수 있다. 상대가 모르가나같이 직선형 논타겟 단일대상 CC가 있는 경우는 아군 미니언을 끼고 시전하면 편하게 상대할 수 있다.

4.5. R - 우주의 광휘(Cosmic Radiance)

파일:taric_R.png 타릭이 우주의 광휘를 시전하면, 2.5초의 지연 시간 이후 근처의 아군 챔피언들에게 우주의 에너지를 흘려보냅니다. 범위 내에 있는 아군들을 2.5초동안 무적 상태로 만듭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80 / 150 / 120

광역 2.5초 무적이라는 설명 하나만으로 설명이 될법한 스킬. 말그대로 2렙 케일 궁을 범위내의 아군에게 몽땅 걸어버린다. W와 연계한다면 좁은 범위라는 단점까지 커버되어 최소 2명은 걸어줄수 있다는 점은 특기할만 하다.하지만 즉시 무적인 케일의 궁극기 와는 달리 즉시 무적이 되는게 아니라 시전 2.5초후에 무적이 된다.

비록 2.5초라는 지연 시간이 붙어 있기는 하지만, 일단 발동되면 상당한 시간동안 사거리 안의 모든 아군에게 무적버프를 주는 궁은 활용방법에 따라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안겨줄 수 있다. 2.5초라는 무시무시한 지연시간때문에 슈퍼세이브가 힘들어 보일 수 있겠지만 새로운 타릭은 힐과 보호막을 일반스킬로 동시에 가지기에 역량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다. 한타 구도에서는 간단한 콤보로 적이든 아군이든 아무 킨드레드가 궁을 사용했을 때 안에서 타릭도 궁을 쓰면 상대쪽 챔프만 죽어나간다든지, 아군이 이니시를 걸 때 사용하여 반항도 못하게 일방적으로 패는 그림이 나온다든가 하는 식. 타워 다이브를 아주 밥 먹듯이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강제한타를 열어야하는 상황에서 역대급 스킬이된다. 아군 원딜이 코그모, 트위치같은 하드캐리 원딜이라면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론상 딜량은 압도적이지만 그 딜을 다 때려넣지 못하던 마스터 이에게 발라주면 무적의 살인전차가 탄생한다. 이를 이용한 마이-미드 타릭 듀오가 유행했지만 너프로 사장.

하지만 카직스, 탈론같은 순삭 누커에겐 2.5초란 상대 딜러를 충분히 자를 만한 시간이니 요주의 할것. 저런 폭딜러들이 상대편에 있다면 미리 예측해서 사용하는 등의 치열한 심리전과 수싸움을 해야한다. 제드나 녹턴, 쉔, 랭가 같은 비교적 딜레이가 있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2.5초라는 패널티가 무색한 예외적인경우도 있다. 반대로 팀 조합이 추격에 좋다면 무적이 되기도전에 적이 불리한 전투를 피하여 빠지는동안 추격하여 4~5초간 프리딜 구간을 노려볼수도 있다.

타릭에게 쿨감 능력치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한데, 2.5초 광역 무적이라는 미친 성능의 대가로 1래벨 180초라는 상당히 긴 쿨타임을 가지고 있는데다 패시브의 쿨감효과도 받지 못해서 궁을 돌리기 위해선 순수하게 쿨감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5. 평가

리메이크를 통해 이전의 매우 수동적이고 스스로 변수 창출이 안되는 챔피언에서 W를 통한 아군에게서의 스킬 사용, R의 광역 무적을 통해 100% 지는 한타조차 이겨버리는 막강한 챔피언이 되었다. 프로 레벨에서도 자주 얼굴을 보이지만 그만큼 아군과의 합이 중요하다.

5.1. 장점

  • 뛰어난 유틸리티와 보호 능력
    힐과 보호막, CC기 모두를 가지고 있어 매우 다재다능하다. 궁극기는 광역 무적이라는 엄청난 효과로 뛰어난 변수 차단+창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전투가 지속될수록 높아지는 존재감
    모든 스킬이 자신과 W가 걸린 대상을 기준으로 발동하기에, 아군에게 주는 모든 힐과 보호막이 타릭에게도 여지없이 적용된다. 타릭의 방어막 계수 자체들도 타릭이 방어막 아이템으로 떡칠을 유도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것은 주로 AD계열의 데미지가 오가는 바텀 라인에서 큰 효율을 보여준다. 리워크 전만큼은 아니지만, 방어력을 증가시키는 W의 패시브가 타릭의 전투 지속 능력을 더욱 높여준다. 타릭 자체 지속 딜량도 패시브의 공속덕분에 마나가 받쳐준다는 전제하에 정말 무시무시한 수준이다. 타릭의 전투능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바로 정글타릭과 탑타릭의 전투능력인데 이걸로 마스터티어를 유지하는 유저도 있을정도니 말다했다.
  • 아군과의 연계
    타릭 스스로는 서포터로써의 한계가 있는 챔피언이나, 타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아군과 함께라면 많은 단점이 상쇄된다. 아군과의 연계를 통한 엄청난 사거리의 E, 타워다이브를 밥먹듯 할 수 있는 궁극기는 스킬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아군 앞에서 더 빛을 발한다.
  • 타 탱 서폿대비, 압도적인 후반 한타 기여도
    타릭의 궁극기만 하더라도 후반 한타때 상상을 초월하는 안정성을 아군에게 부여해 줄 수 있다. 타릭의 궁은 광역 무적을 걸어주는 형태이기 알리스타, 노틸러스 등 아군을 지키는 형태의 서폿의 한계점을 확실히 커버할 수 있다. 잘 활용한 타릭의 궁은 적의 핵심 스킬을 흘려버릴 수 있을 뿐더러, 해당 시간동안 아군의 프리딜을 보장한다![5] 이런 타릭의 궁을 잘 활용하면 웬만한 한타는 승리를 보장하고, 밀리는 상황에서도 역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5.2. 단점

  • 뚜벅이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타릭의 고질적인 문제점. 트런들, 브라움 등의 서포터와 달리 이동 관련 스킬이 하나도 없는 타릭은 기동성이 최악이다. 스킬이 전부 원거리 스킬이며 다른 아군의 위치를 이용할 수 있다는 W의 특성상 생각보다는 치명적으로 느껴지지 않지만, 타릭 본인의 추노, 도주능력은 어쩔 도리가 없다. 이는 정당한 영광을 구매하거나 아군에 시비르를 배치하여 단점을 어느 정도 상쇄시킬 수 있다.
  • 높은 마나 소모량
    패시브 덕분에 스킬 회전이 빨리 되기는 하지만, 마나 관련 능력치가 좋지 않기에 패시브를 적극 이용하며 스킬을 난사하다 보면 금방 마나가 바닥난다. 이 때문에 타릭은 마나 재생량을 높이는 것보다는 마나통 자체가 높은 편이 좋고, 스킬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1스택 Q는 마나 소모량은 어마어마하고 힐량은 쥐꼬리만해 효율이 최악이므로 정말로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바드 충전 안 된 1렙 성소와 비등한 효율을 보여준다... 둘 다 마나 70 써서 체력 30을 채워준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여눈을 초반에 가는 경우도 있다.
  • 난이도
    타릭은 일단 패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킬 쿨타임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황홀한 강타는 선딜이 길어 대놓고 맞추기가 어려워 아군과의 연계가 반강제적이며, 궁극기 역시 쿨타임과 딜레이가 길어 아군과 적군의 위치, 한타상황 등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궁극기의 위력을 온전하게 발휘하기가 힘들다. 무엇보다 타릭은 스킬 사거리가 길지 않아 스킬을 돌리기 위해선 적에게 근접해야만 하는데 서포터가 근접 평타를 칠 수 있는 포지션을 잡기는 쉽지 않으며, 패시브는 물론 다른 스킬도 넣기 힘든 대치 상황에서는 힘이 빠지기 쉽다. 이런 점들이 더해져 서포터치곤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파일럿의 센스는 물론 아군들의 타릭의 대한 이해도 모두 영향을 받는 챔피언이다.
  • 약한 라인전
    타릭을 선픽하기 힘든 가장 큰 이유. 타릭은 스턴을 맞추지 못하면 전혀 할 게 없어지는 정도의 라인전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전 타릭의 힐은 1레벨 찍고 한 번만 써도 힐량이 상당해 라인전 안정성이 있었으나, 현재 1레벨 Q 체력 회복량은 마나소모 대비 절망적인 수준이고 이마저도 W를 배우지 않았을 경우 아군과 딱 붙어서 써야 한다. 그렇다고 Q를 선마하기에는 마나 소모량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6] 미니언에 패시브를 때려서 쿨타임을 줄여 난사를 하는 식으로 가면 마나 부족으로 자멸할 수 있다. 타릭 자체는 튼튼할지 몰라도 아군을 지키고, 안정성을 실어주는 능력은 스킬들을 모두 배우는 6래벨부터라서 선픽했다가 딜포터들이라도 만나게 되면 매우 힘든 라인전을 하게 된다. 물론 궁극기를 배운 이후에 매서운 역관광과 타워 다이브는 충분히 적을 위협할 수 있지만, 상대방도 그것을 잘 알고 사거리 긴 딜포터로 라인전을 강하게 함으로서 타릭을 압박하면 아군 개입이 있기 전까지는 타릭이 할수 있는 것은 Q,W 로 아군 원딜을 회복하거나 보호하는 것밖에 없다.

5.3. 상성

  • 타릭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황홀한 강타를 무력화하는 챔피언 : 타릭의 하드 CC기는 황홀한 강타 뿐이다. 이 때문에 황홀한 강타를 손쉽게 막아버리거나 회피해버리는 챔피언이 적군에 있으면 타릭은 할 수 있는 것이 줄어든다.
    • 사정 거리가 긴 원거리 AP 서포터 : 타릭은 근접전에 강하지만 원거리전에는 취약한 편이다. 사정 거리가 긴 적군 원거리 AP 서포터가 황홀한 강타의 거리를 주지않고 원거리 스킬로 괴롭힌다면 타릭은 라인전에서 Q 스킬과 W 스킬만 쓰다가 고생해야한다.

5.4. 궁합

  • 트린다미어, 잭스, 마스터 이같은 근접 AD 캐리 : 비교적 기초 생존력이 낮은 이들이지만 타릭의 궁극기를 받기까진 보호막과 치유로 충분히 버틸 수 있다. 또한 뛰어난 기동력을 활용해 황홀한 강타로 적을 기절시켜 적을 쉽게 처치할 수 있다. 특히 마스터 이와 2탑/2미드로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새로운 전략이 화제인데, 일격필살 시전 중에도 타릭의 궁극기는 계속 시간이 돌아가 끝날 때 빠르게 무적을 부여해준다. 비록 다른 아군들의 협조와, 둘의 호흡이 매우 중요한 고난이도 조합이지만 둘의 시너지는 부인할 수 없다.
  • 대부분의 원거리 딜러 : 타릭은 라인전이 약한 편이지만 강력한 아군보조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바텀 라인전이 강한 원딜이 오면 타릭의 약한 라인전을 보완해 줄 수 있고, 후반 캐리력이 높은 하이퍼캐리 형 원딜이 오면 그들의 험난한 성장과정을 돕는 동시에 생존력까지 극대화시켜준다.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해당 항목 참조
타릭이 리워크 전은 초보자가 사용해도 가볍게 1인분이 가능했었다. 고정적인 스턴과 방어력 상승과 궁극기의 공격력 주문력 증가 버프로 인하여 어시스트도 먹기 쉽고 탑으로 사용해도 될정도였다. 리워크 이후의 탑 타릭은 마나 소모량이 전보다 더 늘어나서 솔로 라인에서 도무지 버틸 수가 없게 된 까닭에 사실상 더이상 쓰이지 않게 되었다.

6.2. 2016 시즌

노잼의 아이콘에서 한타 기여도 최상급 서폿이 되었다.
과거 리워크 전에는 Q의 많은 힐량으로 라인전을 버티며 굉장히 안정적인 2대2, 3대3 전투에서의 E, W, R 스킬연계를 통한 소규모 한타력이 강했으나 스킬들의 쿨타임도 길고 5대5 한타에서는 큰 빛을 발하기가 힘들었다..

리워크 후에는 W스킬을 통한 변수 창출이 플레이어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W스킬 사용을 통해 뚜벅이라는 단점이 아군의 정글 또는 탱커 챔프와의 궁합을 바탕으로 해결이 되고, 그리고 궁은 다이브와 한타에서 엄청난 효율을 내뿜으며 전체적으로 할게 많고 변수 창출이 뛰어난 챔프라는 것이 주된 평가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없는 것도 아닌게, 라인전 단계에서 봇 듀오 챔프가 어떤 챔프인가에 따라서 궁합이 꽤 갈린다는 말이 있다. 상대를 찍어 누르며 돌진 스킬이 있는 루시안이나 비전이동으로 타릭의 W- E콤보에 호응하기 쉬운 이즈리얼과는 궁합이 좋다는 평가지만, 그 이외에 뚜벅이 원거리 딜러들과 베인처럼 처음부터 지고 들어가는 챔프들의 경우에는 합이 잘 안 맞는다는 의견이 있다.

종합하면, 라인전 단계에서 궁합이 갈리기는 하지만 후반 한타에서 변수 창출과 포텐셜은 확실히 뛰어난 챔프.

2016 롤챔스 서머에서도 주류픽까지는 아니지만 서포터 캐릭터중에서는 '조커 카드'로써 활용되는 나름의 위치를 잡았다.

각 선수마다 중점을 두는 활용방법이 다른 편인데 강범현 선수가 속한 락스 타이거즈는 교전 지향적인 팀이라 상황 판단 대처에 능한 강범현 선수의 타릭은 궁극기를 통한 아군 세이브로 교전과 한타에서 상대가 일방적으로 손해를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구도를 만드는 이득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하승찬 선수의 경우 되도록 E 스턴을 광역으로 맞추며 변수 창출을 꾀하는 플레이를 많이 하고 있고 김한기 선수의 경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유명한 선수인만큼 앞점멸 E 같이 아주 저돌적으로 운용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편.

6.3. 2017 시즌

2017년 시즌은 봇 라인전이 중요한 관계로 딜포터들이 대세를 이루는 상황에서 라인전이 약한 타릭이 빛을 보기 힘들게 되었다. 챔피언 설계상 초반이 약한 대신 압도적인 광역무적으로 커버하는 것이였는데, 초반에 밀어 부쳐서 스노우볼링을 굴려야 하는 현재 메타에는 타릭이 맞지 않았던 것. 라이엇도 이 점을 인지하고 7.14 패치때 초반 마나회복량을 늘려주고, Q를 재설계하고, E의 기절시간을 고정하는 대신 데미지를 늘려주는 방식으로 패치를 해주었고, 때마침 딜포터들의 너프로 탱포터들이 다시 떠오르는 상황, 서포터 아이템 중 불타는 향로의 재발견 등 덕분에 여러모로 타릭이 힘을 받는 상황이 되었고, 예전보다 픽률과 승률이 상승하였다. 2017 롤챔스 서머에도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는 중.

6.4. 2018 시즌

2017년 말 프리시즌 이후 개편된 룬 특성들이 무난하게 맞는 편인데 메타가 타릭에 맞게 변해서인지 픽률은 낮지만, 서포터 중 승률 1위[7]를 기록하고 있다. 결국 8.1버전 승률 1위로 자리매김했으나, 8.2 버전부터는 픽률 상승과 수호자 룬 너프 등의 이유로 인해 솔랭 승률은 낮아졌다. 대신 2018 롤챔스 스프링에서는 탐 켄치나 브라움, 알리스타 등에 이어 조합이나 팀 컬러에 따라 자주 활용되는 모습이다. 아직도 활용만 잘하면 꿀챔으로 유명하다.

8.10 버전[8]에서 중국천상계에서 강타를 든 마스터 이와 타릭이 탑이나 미드 라인을 함께 가는 투미드 혹은 투탑 조합이 유행하고 있다. 근접 서포터가 갈 타곤산을 첫 아이템을 산 다음, 마이와 함께 돌아다니며 CS를 몰아주는데, 정글과 미드 혹은 탑 CS를 다 먹고 스턴 확정과 무적을 통해서 상대를 씹어먹는 전략이다. 특히 마스터 이가 정글을 먹을 때에는 타릭이 라인 프리징을 해주고, 정글을 돌고 라인으로 돌아온 마이에게 CS를 다 떠먹여줘서 마이가 폭풍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주는 운영을 한다. 사실 이 전략은 뒤틀린 숲의 EU 메타에서 파생되었다. 뒤틀린 숲에서 유행했던 마스터 이와 타릭의 조합을 일부 중국 유저들이 소환사의 협곡에서도 써먹기 시작한 것. 도파를 상대로도 5연승을 거두면서 한국에서도 엄청난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대회에서도 한국 LCK 서머 개막전에서 MVP의 마타조합 하드캐리를 기점으로 필밴까지는 아니지만 매우 높은 확률로 밴이 이루어지고 있다. 왠지 타릭보다는 마스터 이의 밴 빈도가 좀 더 높은데, 유럽 국가리그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바텀에서 요즘 실직한 원거리 딜러들을 정글로 보내면서 미드 타릭을 기용해 승리하기도 했다.

뒤틀린 숲에서 사기적인 성능을 보이며 6.24 버전부터 현재까지 1년 6개월 동안 승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평균 승률은 65%이며, 평균 밴률은 40%이다.

결국 8.13 버전에서 너프되었다. 우선 E 황홀한 강타의 피해량이 줄어들었고, 대신 추가 방어력 계수가 증가하였다. 그리고 궁극기 우주의 광휘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미드, 서포터 두 포지션에서 최상위권을 달리던 타릭의 승률은 크게 떨어졌다.

8.17 패치에서 타릭이 추가 공격력이나 주문력을 올리지 않았을 경우의 기본 적응형 능력치가 기존에는 주문력이었지만, 이번에 공격력으로 변경되었다. 이번 변경으로 타릭은 기본 지속 효과 담대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게 되었다[9]. 그러나 Q 별빛 손길과 E 황홀한 강타의 효율은 이번 패치로 인해 예전보다 줄어들게 되었다.

이러한 너프와 더불어 바텀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야 하는 메타가 정립하자 라인전이 극도로 약한 타릭은 자연스럽게 게임에서 퇴장, 솔랭에선 픽률은 낮으나 승률은 높은 전형적인 장인 챔피언이 됬고 대회에선 대세 픽에서 가끔씩 쓰이는 조커 픽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6.5. 2019 시즌

한동안 안 보이다가 소나와 함께 봇 라인을 서는 소나타릭 듀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버티기에 최적화된 타릭으로 초반이 약하지만 후반이 강한 소나를 2힐로 서로 케어하면서 단점을 상쇄해 소나를 칼바람 나락에서처럼 써먹는 방식. 이 조합은 2019 LCS 스프링 결승전 2세트에 등장하여 TSM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었다. 이후 모든 세트에서 벤, 더 이상 등장하지는 못했다.

7. 아이템, 룬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핵심 룬은 주로 결의의 수호자를 사용한다. 스킬 대상으로 지정한 아군에게 보호막과 이동속도를 제공하는 효과가 타릭의 W의 효과와 시너지를 일으켜 아군 보호 및 전방에서 앞장서서 싸우는 타릭의 스타일에 잘 맞기 때문. 수호자보다 더욱 공격적인 운용을 하고자한다면 여진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위 룬은 타릭의 초반 약한 라인전을 보조하기 위해 뼈 방패, 재생의 바람 등이 주로 사용된다. 보조 룬은 지배를 제외하면 모두 타릭에게 잘 맞지만 보통은 라인유지력을 위해 영감이 선택된다.

과거엔 타릭의 약한 라인전을 강화하고 마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 핵심 룬을 집중 공격을 들고 하위 룬으로 침착을 드는 형태도 존재했지만 이렇게 되면 원거리 견제 서포터들을 상대로 버틸 수도 없게 되고, 이후 침착 룬 자체의 변경으로 인해 사장되었다.

다만 여전히 결의/정밀을 사용하는 타릭들이 통계에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잡히며 침착룬의 새로운 효과인 처치 기여시 궁극기 쿨타임의 10% 반환 효과와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돌려받는 마나가 상당히 유용하기에 라인전을 강하게 나가고픈 타릭에게는 여전히 궁합이 잘 맞는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고대유물 방패.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성위의 유물.png파일:롤아이템-닌자의 신발.png파일:롤아이템-강철의 솔라리 펜던트.png
파일:롤아이템-기사의 맹세.png파일:롤아이템-불타는 향로.png파일:롤아이템-구원.png




시작 아이템
  • 고대유물 방패
    근접 탱커 서포터의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 성위의 유물
    사라진 시야석을 계승하는 아이템. 퀘스트의 변경으로 성위의 유물이 아닌 타곤산의 보호 상태에서도 와드 설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어 업그레이드를 늦게 해도 별 상관 없다. 입맛대로 선택하자.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기사의 맹세
    아군 보호에 탁월한 아이템. 적 암살자가 잘 컸다면 선템으로 올려서 아군 딜러를 보호하자.
  • 불타는 향로 / 구원
    탱커이면서도 광역 힐이 가능한 타릭에게 잘 맞는 아이템, 아군 원거리 딜러가 잘 컸다면 향로를, 잘 크진 않아도 반반하게 컸다면 구원을 가주자. 둘 다 올려도 좋지만 탱로스가 발생함을 염두해야 한다.

공격 아이템
  • 지크의 융합
    아군과 결속해서 더 강해지는 아이템. 궁극기를 사용하면 시전자는 태양불꽃 망토처럼 주변에 도트 피해를 주고 기본 공격에 슬로우를 부여하며, 결속해있는 아군의 기본 공격은 추가 마법 피해가 붙는다. 높은 궁극기 의존도와 스킬 후 연속공격 패시브를 가진 타릭에게 좋은 아이템이다.
  • 얼어붙은 건틀릿
    타릭에게 필요한 쿨감과 마나, 방어력을 모두 제공하는 아이템. 방어력 65를 제공하고 주문검과 패시브의 시너지로 딜링 능력이 크게 상승하고 슬로우효과를 통해 스킬연계도 쉬워진다. 서포터가 올리기엔 가격이 비싼 편이고 아군 보호 능력에서 손해가 발생한다. 전방에서 싸워 줄 탱커가 없을때만 가 주자.
  • 여신의 눈물
    타릭의 극심한 마나 소모량을 커버하기 위한 선택지 중 하나. 상위템은 타릭과는 잘어울리지 않고 대놓고 딜로스와 탱로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마나 관리가 어려울 때만 올리자.

방어 아이템
  • 란두인의 예언 / 얼어붙은 심장 / 가시 갑옷
    원딜 카운터용 방어력 아이템 3신기. 모두 좋은 아이템이니 적의 조합을 보고 입맛대로 가주자.
  • 정령의 형상 / 적응형 투구
    대표적인 마법 저항력 아이템. 이것 역시 둘 다 좋은 아이템이다. 치유량을 늘려 탱킹력을 더 보완하고 싶다면 정령의 형상을, 적에 AP 지속 딜러가 있다면 적응형 투구를 올리자.
  • 정당한 영광
    강력한 이속 부스터를 제공하는 아이템으로, 접근 능력 상승과 이후의 강력한 슬로우가 강점인 아이템. 근처에서 교전이 일어났을 때 빠르게 합류하거나 아군 이니시의 뒤를 이어서 진입할 때 도움을 준다. 마나통 역시 타릭에게 좋은 옵션이다.

7.1. 비추천 아이템

  • 대부분의 공격 및 마법 아이템
    타릭은 서포터형 탱커라서 공격력 계수는 아예 없고. 주문력 계수도 거의 무시에 가까울 정도이며. 공격 속도는 담대함의 공격 속도로 충분한데다가 2회 공격뿐이라 의미도 없다. 따라서 얼어붙은 건틀렛이나 서포팅에 도움이 되는 불타는 향로, 슈렐리아의 몽상을 제외한 이러한 아이템을 올렸다가는 탱로스만 유발할 뿐이다. 게다가 체력 계수는 별빛 손길에 붙어 있고. 담대함과 황홀한 강타에 방어력 계수가 붙어 있기도 해서 이러한 아이템을 올리는게 더 도움이 되고 정 딜링을 높이고 싶다면 아까 말한 스킬에 방어력 계수를 감안해서 올리면 된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서포터

전통적으로 타릭이 가던 라인. 근거리 서포터인데다 돌진기나 그랩 스킬이 없는 특성상 라인전이 약하다. 대신 아군을 보조하는 힐과 보호막이 뛰어나고 황홀한 강타를 이용한 이니쉬나 갱호응과 대응이 좋은편이며 원딜이나 자신이 물렸거나 그랩에 끌려갔을 경우 황홀한 강타와 회복을 이용하여 역관광을 태울 수 있는데다가 상황이 좋으면 궁을 키고 원딜과 2대 3 맞다이도 이기는게 가능하다. 그리고 후반 기여도가 높다.

8.2. 미드

시즌 8에 마스터 이와의 조합으로 유행하는 라인. 타릭이 미니언을 최대한 먹지 않고 라인을 당긴 뒤 마스터 이가 주기적으로 미드에 와서 미니언을 먹어 마스터 이에게 최대한 성장을 몰아준다. 라인전 자체는 서포터와 마찬가지로 매우 약하지만 6레벨 뒤 무적을 이용해 마스터 이와 같이 가는 다이브가 극도로 강하다.

하지만 타릭의 궁극기의 쿨타임 증가와 E 자체 데미지 감소의 너프로 인해 반쯤 사장되었다.[10]

다만, 미드 타릭은 사장 되었으나 타릭을 기존의 서포터로 보내면서 정글 마스터 이와 조합을 맞추는 형식적인 마타 조합은 여전히 랭크 게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타릭이 한타 지향형 서포터인 만큼 칼바람 나락에서도 많은 활약을 할 수 있다. 광역힐로 아군의 라인 유지력을 높여주며, W 쉴드로 자신과 아군 한명을 보호하며, 황홀한 강타로 원거리에서 아군 이니시에이터에게 CC 지원을 해줄 수도 있다. 또한 아군의 든든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칼바람 나락에서 진정 타릭이 빛을 발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타릭의 궁극기인 우주의 광휘로 2.5초 무적을 통해 5대5 한타를 씹어먹을 수 있게 해준다. 다만 팀이 밀리는 경우 자체 딜과 자체 캐리력은 낮은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CC를 잘 걸고 서포팅을 잘해도 말려버리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영겁의 지팡이와 트포를 올려서 딜탱으로 굴리는 경우도 있다.

최종 템은 영겁 향로 얼건 정령의형상 워모그 헤르메스or닌탑.

조합이 랜덤인 칼바람 특성상 자주 보기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상대팀 대부분이 AD계열인 경우 무시무시하게 강력한 챔피언이 된다. 더군다나 칼바람은 협곡에서 타릭의 문제점인 포지션에 의한 골드부족이 해소되는 전장인지라 탑 라인급의 탱커 빌드를 올리는게 가능한 장소다.

위에 서술된 트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첫탬을 여신의 눈물을 사고 남은 돈으로 상대팀의 AP, AD조합율에 따라 맞춤 방탬을 사고 2코어까지 해당 방탬을 올려서 생존력을 확보한 다음, 3코어 시점에서 무라마나를 올려주면 무시무시한 생존력을 바탕으로 근접에서 2.0의 공속으로 후두려패는 탱커 타릭을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탬트리는 여눈-/(상대 ap가 많을 경우)정령의 형상 - 적응형 투구 -/(상대 AD가 많을 경우)태양불꽃 망토 - 가시갑옷 -/ 무라마나-기타 필요한 상황별 아이탬을 올려주면 된다. 2ad 1ap방탬, 혹은 1ad 2ap방탬 식으로 어느정도 섞어주면 더 좋다. 공속탬의 경우 중후반즈음 가면 타릭의 패시브로 2.0급 공속확보가 가능하기에 추천하지 않는다.

무라마나 빌드의 최종탬은 태불망, 가갑, 무라마나, 비사지, 투구, 란두인, 워모그 정도이며 신발은 헤르메스나 닌탑.

이 트리는 특히 상대방에 AD가 많은 조합일 때 좋은데, 타릭의 패시브, W, E에 방어력 계수가 붙고, Q와 E에 체력 계수가 붙어서 AD방탬을 두르는 것 만으로도 타릭의 전투력이 올라간다. 태불망과 가갑이 나오면 W로 제공하는 방어력이 4~50가까이 나오기에 왠만한 방탬 하나급의 방호력을 제공해줄 수 있으며, 무라마나 하나만으로 근접딜이 상당히 높아지고 마나 문제가 상당수 해결되기 때문.

이 맵에서 타릭과 정밀 룬의 침착이 생각보다 잘 들어맞는데, 무시무시한 마나소모량과 기나긴 궁쿨이라는 단점을 킬 및 어시가 자주 터지는 칼바람 특성과 맞물려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는 룬이기 때문.

상대에게 눈덩이를 맞춘다음 E를 장전하고 돌진하면 원거리에서 달려와 스턴을 바로 걸수 있으니 참고.

9.2. 뒤틀린 숲

강타를 든 마스터 이와 함께 탑 라인을 가는 전략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는 뒤틀린 숲 EU 메타의 일종인데, EU 조합 중에서도 최강으로 손꼽힌다. 이렇게 하면 정석 메타를 하는 상대를 라인전에서 압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스터 이가 라인 씨에스를 다 먹고 정글까지 먹으면서 합법적인 더티 파밍을 통해 말도 안되는 성장을 할 수 있다. 거기다가 일격필살로 진입하는 마스터 이와 타릭의 황홀한 강타의 시너지는 엄청나며, 타릭이 무적까지 걸었다면 확정 하드 CC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지 않는 이상 아무도 타릭, 마스터 이 듀오를 막을 수가 없다. 마스터 이를 밴하는 것 외에는 카운터 칠 방법이 거의 없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는데, 덕분에 이 전략을 그대로 소환사의 협곡에서 써먹는 중국 유저들이 생겨났다.

9.3. 우르프 모드

상성을 많이 탄다.

스턴을 자주 걸수 있으며 실드도 무한이지만 체력 계수인지라 우르프에서는 최대 체력의 6%이므로 선마 우선순위는 낮다.
회복량도 초반에는 크게 체감이 되질 않지만 미니언 두대정도 때리면 다시 쓸수 있어서 체력 관리만 잘하면 라인에서 끈질기게 버틸수있다.
스턴의 경우 피하기 힘들지 않기 때문에 쉽게 회피될수 있는게 단점. 궁극기는 광역무적인데 우르프는 2.5초동안 쏟아지는 스킬의 밀도가 다르므로 타이밍만 잘 맞추면 우르프에서도 손에 꼽히게 좋은 최상위 스킬.

상성은 당연하지만 뚜벅이 특성상 원거리에서 포격을 쏟아붙거나 이동기로 이동하면서 때리는 챔피언에게는 약할수밖에 없다. 아이템은 적에 상성이 많은데 정글을 갈수 있으면 거드라와 스태락, 얼건or트포를 위시로 한 딜탱 빌드로 가는것도 좋다. 쉽게말해 녹기전에 녹여버린다인데 스킬을 난사할수 있는 우르프 특성상 패시브로 인해 예상외의 DPS를 보여줄수있다. 물론 정글을 갈수 없으면 성장과정에서 적의 공격을 버티기 힘드므로 3~4코어까지 탱템을 가고 4~5코어 즈음에서 거드라나 트포정도만 가주도록 하자.

10. 스킨

리메이크 후 모든 스킬 이펙트의 색상이 변경되었다.

10.1. 기본 스킨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3347798187.jpg
가격1350BE / 585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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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리메이크가 되면서 예전의 그 이상한 얼굴이 아닌 스토리에 언급된것처럼 진짜미남이 돼서 돌아왔다. 중국 일러스트에도 꿀리지 않는 수준. 오히려 전보다 수호자의 느낌이 더 강해진것같다는 평을 받는다 .

리메이크 전 중국판 일러스트는 왠지 바람의 나라를 보는듯한 기분이 든다. 구 일러스트2는 중국판 일러스트지만 차라리 이걸로 바꿔달라는 의견이 꽤 많았다.

10.2. 에메랄드 타릭(Emerald Taric)

파일:external/ww.happies.news/6116854.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 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6.8패치에서 에메랄드 타릭 스킨을 한정 판매하고 있다.
중국 일러스트는 에메랄드가 아니라 황금빛 같이 보인다.
리메이크 일러스트가 되면서 레골라스를 연상시키는 듯한 비주얼로 변화하여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환호성을 내지르는 중.

10.3. 다섯번째 성기사 타릭(Armor of the Fifth Age Taric)

파일:Taric-Skin02.pn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이즈리얼을 바라보는 영롱한 눈빛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직업 성기사티어5 방어구[11]를 패러디한 스킨. 일명 핑크 타릭.

보라색 분위기가 돌았던 원본과 달리 이쪽은 색상이 전체적으로 핑크빛인지라 타릭의 상징 아닌 상징이 되었다. 분홍색에 게이라는 의미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는 문화권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분홍색 = 게이라는 편견과 일러스트의 매혹스러운 표정이 겹쳐[12] 굉장히 인기가 많은 스킨으로 매우 낮은 퀄리티임에도 엄청나게 많이 팔려서 520rp에서 975rp로 가격을 올려버렸다. 게다가 라이엇의 추세가 색깔놀이한 스킨은 다 레거시로 분류해서 판매중단 작업을 하는데 이 스킨은 그 마수를 피한 스킨이다.[13]

새 일러스트가 나오면서 최초 공개된 3D 모델의 가슴 부분은 일러스트만큼 파이지 않았으나, 곧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일러스트와 동일한 모습으로 수정되었다.

일러스트 찬조 출연으로는 먼저 우측 아래에 핸드폰을 통해 구 일러스트를 보고 있는 라이엇걸 트리스타나가 있고, 좌측 아래에는 2차 창작에서 파트너로 자주 엮이는 연미복 이즈리얼이 있다. 그리고 배경에는 DJ소나아케이드 미스 포츈도 보인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2245231596.jpg
김동준 해설위원하고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서 합성 사진들이 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OGN이 이걸 실제로 사용했다! 해외에서는 동준좌 외에 크리스토퍼 마이클스와 엮이는 듯 하다.

묘하게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바닐라 아이스하고 느낌이 비슷하다.

2012년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핑크 타릭 스킨을 할인 판매했으며, 10월 9일 상점 세일에 이 스킨이 등록되었을 때 타릭 혼자서 폰트 처리가 되어있었다. 물론 핑크색으로... 게다가 이젠 기사에서도 타릭 소개를 할때 일부러 핑크 타릭을 골라 핑크폰트로 처리해준다.

파일:attachment/yunglong.jpg

2014년 1월 북미서버에서는 750RP로 가격을 내렸다(북미)3개 스킨 가격 조정
2015년 발렌타인 데이 때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가 나왔다!

다섯 번째 성....의도적인건 아니겠지만 타릭 소개 페이지에서 스킨 이름의 줄바꿈이 아주 노린 것처럼 되어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수정됐다.

2016년 6월 1일 00:01부로 975 RP에서 750RP로 가격이 조정되었다.

10.4. 혈석 타릭(Bloodstone Taric)

혈석 스킨 시리즈
혈석 타릭 혈석 리산드라
파일:tZSCqQL.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큼지막한 어깨뽕과 어두운 배색으로 기존의 여성스럽고 영롱한 고운 느낌의 스킨들과는 다른 분위기가 특징인 스킨. 보통 핑크 타릭 스킨 때문에 기본스킨을 껴도 게이라고 놀림 받는 타릭이 다크한 분위기의 간지절정 캐릭이 되어 게이 오명을 벗게 하는 스킨. 하지만 핑크 타릭의 강렬함에는 좀 밀리는 편이다.

리메이크 되면서 다리우스사이온 같은 녹서스 장군님들 만큼의 삭막한 포스를 뿜어내는 일러스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사는 여전히 영롱하시다(...).

리메이크 전에는 이 스킨으로 궁을 쓰면 원본의 푸른색 오오라 대신 붉은색 오오라가 나가는 것이 확실하게 보인다. 그리고 리메이크 후 E 황홀한 강타로 나가는 빛줄기와 궁을 쓸때 시전되는 원이 붉은색으로 변경됐다.

10.5. 수영장 파티 타릭(Pool Party Taric)

2016 수영장 파티 스킨 시리즈
수영장 파티 드레이븐
수영장 파티 문도 박사
수영장 파티 자크
수영장 파티 룰루
수영장 파티 렉사이
수영장 파티 미스 포츈
수영장 파티 타릭
수영장 파티 피오라
수영장 파티 조이
수영장 파티 케이틀린
수영장 파티 갱플랭크
파일:external/s3.amazonaws.com/Taric_Splash_4.jpg
가격1350RP동영상#
항상 긴장의 끝을 놓지 않는 타릭은 수영장에 조난자가 발생하면 영화 속 슬로 모션처럼 달려갑니다. 대부분 조난자를 구하는 데 실패하긴 했지만요.

혈석 이후 무려 4년만에 나온 신스킨. 모티브는 베이워치로 잘 알려진 수영장 안전 요원.[14]

일러스트 우측 하단을 보면 오른쪽으로부터 브릿지를 오른쪽으로 넘긴 수영장 파티 피오라, 브라움, 수영장 파티 미스 포츈, 수영장 파티 자크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그 위로 조그만하게 수영장 파티 룰루의 모습도 보인다. 왼쪽 하늘의 비행선에 걸린 깃발에는 수영장 파티 드레이븐이 그려져있다.

안전 요원 복장을 입고 있으며, 망치는 확성기로 바뀌고 깨알같이 수정 결정 대신 구명도구들이 떠돌아다닌다. 패시브 평타 타격 시 확성기 노이즈가 들리며, 스킬 이펙트는 전부 물이 튀는 것처럼 바뀌고 궁극기 사용 시 강렬한 기타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선글라스를 낀 태양이 내려온다. 귀환 시 조끼를 벗어 던지고 수영장으로 뛰어든다.

여담으로, 잘빠진 몸과 괜찮게 뽑힌 얼굴 덕에 호불호가 심한 타릭 스킨은 물론 다른 스킨이랑 비교해봐도 혈석 타릭과 함께 인기를 엄청나게 차지하고 있었...지만 에메랄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타릭 그 자체이신 분이 이 스킨의 홍보 영상(라이엇 자체 제작)을 찍었다. 같이 나온 피오라와 미포는 코스프레 팀 RzCos의 멤버들.

10.5.1. 크로마

파일:수영장 파티 타릭 크로마.jpg
가격290RP동영상#

8.15 패치 기간 중 출시된 크로마. 특히 2번째와 4번째 크로마의 인기가 높다

11. 기타


이즈리얼과 타릭의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그룹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 패러디.
우리가 타릭을 싫어하는 이유 1.[15]

우리가 타릭을 싫어하는 이유 2.

설정상으로는 상당히 잘생긴 꽃미남이지만, 허접한 구 일러스트나 모델링의 기괴함 때문에 국내, 해외 막론하고 타릭은 일단 게이로 통한다. 물론 성 지향성 관련과 외형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그런 것에 쓸데없이 집착하는 해외 사람들이나 그에 영향받은 롤 유저들에 의해, 타릭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디폴트 초상화의 상당히 여성적으로 보이는 얼굴과 보석갑옷이라는 희대의 괴복장, 뭐라 말할 수 없는 느끼한 음성에 질색하며 까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스킨들도 그저 색놀이에 불과해 그런 이미지가 별반 다르지 않은 데다 유료 스킨 중에 분홍색이 있다. 그리고 리메이크 전 대사 중 원래 보석을 보고 했던 대사인 영롱하군요는 너무나도 느끼했던 나머지 보석이 아니라 사람을 평가하는 대사가 되어 게이로서의 타릭 또는 타릭의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리메이크 이후에도 일러스트를 미남으로 그리긴 했는데 기묘한 구도와 표정, 제대로 파인 브이넥 등 영롱함이 그대로 살아있어 기믹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심지어 새로운 춤동작은 마돈나의 Vogue.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마돈나는 게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이를 보면 라이엇도 타릭의 게이 이미지를 알고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그저 패션과 예술에 관심이 많은 멋진 미청년이었지만 일러스트, 스킬, 음성, 거기다 스킨까지 해서 인식이 그냥 완전히 게이로 굳어버리자 그냥 은근슬쩍 게이 이미지로 몰고가는 것 같다. 특히 리메이크 후 기본 스킨 및 핑크 타릭 복장을 보면 빼도 박도 못하는 수준. 물론 대놓고 게이임을 명시하고 그걸 개그 소재로 삼았다가는 논란이 생기기에 대놓고는 못하지만. 특히 미국에서는 성적 지향에 대한 개그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경우 큰 논란이 될 수 있으므로 더욱 조심스러울 것이다. 바루스의 설정 변경이 어떤 여파를 몰고 왔는지를 생각해보면 함부로 다루긴 어려운 요소가 맞다. 어디까지나 유저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이미지이기도 하고.

타릭 이외에도 게이 드립의 희생양이 되는 챔피언은 몇몇 있지만, 거의 무조건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상대는 항상 타릭이다. 그리고 그 중 대표적인 것은 봇 듀오로 자주 만나게 되는 이즈리얼. 주로 타릭이 이즈리얼을 공격한다. 또 다른 봇 듀오이자 공식 설정상으로도 동성애와 연관이 있는 바루스도 있지만 설정 변경의 논란 때문인지 인격의 주체인 바루스는 게이와 상관없는 다르킨이기 때문인지 이즈리얼보다 비중이 한참 낮다.

중국판은 음성도 게이 같다기보단 그냥 활기찬 청년 같은 목소리다. 자동재생주의 일본판은 그냥 대놓고 노골적이다. 리워크 이후 목소리는 이전만큼의 노골스러움은 없고 성우가 성우인지라 누군가를 연상케하는 보이스가 되었으나, 그래도 특정 부분에서는 여전하다. 들어보자.

디자이너로도 활동한 전적이 꽤 많은데 분야는 상관하지 않고 전부 예술쪽인듯. 데마시아에서 공연된 사운드 오브 매직(...)이라는 뮤지컬을 담당했으며(우호에 소나가 있는 까닭), 의상 디자인도 직접 했는데 프릴이 만연했다고 한다. 색깔은 기자의 말에 따르면 꽃밭이 토한 듯한 색깔. 또 서퍼 신지드 스킨에는 타릭표 트로피컬 태닝 로션이 보이는 걸로 봐서, 화장품도 만드는 모양. 물론 개인이 하는 행동과 동성애자인가 아닌가의 여부는 전혀 상관 없다. 차라리 성별에 대한 것이 관계 있을 것이다.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서도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킨다고 언급된다.

시즌 5 초반의 니가가라 하와이 모드(보복 교차 모드)의 픽률 1위를 자랑한 인기스타이다. 리워크 되기 전에는 가장 재미없는 챔프 1위로 뽑히는 위엄을 보였다.

여담으로 중급 AI 봇들 중에서는 최강캐 중 하나다. 사람이 봇들을 학살하는 일반적인 구조에서 역이니시에 강점이 있는 봇들이 유저를 괴롭히는데, 중급 AI에 등장하는 봇들 중에서는 역이니시에 효율적인 자이라와 함께 최강의 자리를 다투고 있다.

11.1. 2016년 리워크

일단 라이엇은 2015년에는 리메이크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다 2016년 초에 성공적으로 뽀삐가 리메이크가 완료되었고, 다음 리메이크 대상이 타릭#임을 밝혔다. 리워크하더라도 회복과 어그로 군중제어 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서브형 탱커 서포터의 위치는 유지될 것이고, 스킬과 일러스트가 대대적으로 개편될 것이라고 했다.

이 리메이크로 타릭이 이계에서 왔다는 설정이 폐기되고 타곤 산의 성위(Aspect)의 화신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는데, 실제로 아우렐리온 솔의 타릭에 대한 도발 대사에 타릭이 성위라는 떡밥이 있다.[16] 이는 사실로 드러났다.

레드 상점에 타릭 망치가 생기면서 타릭 리메이크 떡밥이 뿌려졌다http://jungran1012.blog.me/220656529250.

3월 29일, 라이엇 유튜브 계정에 타릭의 리메이크를 앞두고 있음을 알리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푸른 보석의 반지 같은 것이 떨어져 있다.

파일:external/cdn.idigitaltimes.com/taric-splash.jpg
4월 5일, 신규 스플래시 아트와 만화가 공개되었다. http://event.leagueoflegends.co.kr/taric-comic/ 타릭이 방패와 망치, 갑옷과 반지를 차례로 벗으며 타곤 산을 오르는 스토리로, 마지막 장면에서 우주를 본딴 듯한 망토가 생기며 아우렐리온 솔의 대사가 암시했듯 별의 화신 중 하나로 승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새로 공개된 일러스트가 V넥으로 앞가슴을 드러냄으로서 더더욱 게이처럼 보인다는 평가. 허나 기존의 낡은 일러스트와 달리 디즈니 왕자같이 멋있다는 평가도 다수 존재한다.

타릭 리메이크 및 PBE 4/5 업데이트 내용

일단 스킬셋과 모델링이 공개된 뒤의 반응은 전보다 낫다. 왕발이에 컨셉이 애매모호하던 과거 모델링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잘 빠진 몸매에다가 여러가지 의미에서 확고한 캐릭터성을 가진 챔피언으로 어필되는 것이 과거 게이 컨셉으로만 밀고가던 것에 비교하면 괜찮아 보인다.

변경된 스킬 셋 역시 과거 재미없는 게임 플레이 1위로 손꼽혔던 타릭을 확실하게 재미있는 챔프로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의도가 깃들어 있는 듯 변수 창출과 OP또는 트롤의 경계선에 있는 엄청난 스킬들로 중무장되어 있는 상태다.

물론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아쉬운 점도 존재한다. 바로 더 이상 타릭이 서폿 이외의 챔프로 서게 되었을 때의 가능성이 없어졌다는 점이다. 과거 구 버전 타릭의 경우 능력치의 상향과 스킬데미지 버프를 받고 스킬 시전 후의 강화 평타의 데미지가 무시무시하게 올라갔던 시절에 탑솔로의 가능성을 모색받던 등 여러 라인에서의 사용법들이 실험되었지만, 스킬셋도 솔로 라인에 적합하지 않을 뿐더러 과거에 비해 본체 스펙이 낮아져 튼튼함도 줄어들었다. 현재의 타릭은 자신과 함께 라인에 서줄 듀오 챔프가 없으면 그 성능이 절반 이상 떨어지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17] 그 때문에 서폿으로 라인을 서는 것 이외의 다른 라인으로의 효용성은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점은 그나마 가늘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던 탑 타릭 유저들 입장에서는 꽤나 아쉬운 점이다.[18][19] 쿨을 감소시키는 패시브 덕분에 금새 바닥을 드러내는 마나는 덤.

하지만 의외로 라인전에서 강력한 장점은 있다. 접근만 가능하다면 라이즈처럼 패시브를 통해 무한 스킬 쿨을 돌리는 게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신속의 장화에 격노 효과가 있는 삼위일체를 달고 붙기만 한다면 엄청나다. 그리고 이론이지만 탑라인에 혼자 섰을 경우 정글러와 호흡을 맞추면 의외의 순간에 스턴을 넣을 수 있다. 그래서인지 정글러로서도 재평가가 조금은 이루어지고 있다. 갑자기 어디선가 툭 튀어나와서 딜교환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이없게 스턴을 맞게 될 가능성도 있고 탑라인이든 미드라인이든 w를 통해 2:2 싸움에서는 어지간해서는 불리할 수가 없다는 점을 이용하자는 것. 이외에도 적이 타워 허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리메이크 이전 뽀삐정글처럼 그냥 대놓고 다이브를 해버릴 수도 있다. 정글링이 안정적인것도 좋은 요소.

스토리 또한 변경되면서 다른 챔피언들과의 관계가 좀더 분명해졌는데, 예전의 타릭이 데마시아에 눌러앉은 다른 세계 출신이라 동떨어져있다시피 했던 반면 이제는 가렌의 친우, 데마시아의 귀족 출신, 공허에 대적하는 발로란의 수호자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대사를 보면, 정작 자신을 깔보는 아우렐리온 솔에게는 묶여 있는 처지를 동정해 주고, 공허태생 중에서도 특히 벨코즈를 주시하고 있다.



[1] 정확히는 패시브가 활성화된 동안 공격 속도가 2배가 된다.[2] E는 후술한대로 평캔이 자연스럽게 되기에 어렵사리 연계가 가능하나, Q나 W는 망치를 치켜세우는 시전 모션이 존재해서 평타 이후 절묘하게 이어붙여야 한다.[3] 5중첩 소비 시[4] w스킬 5래벨 200방어력 타릭기준 40의 방어력을 제공해주는데, 이 수치는 천갑옷 3개에 조금 못 미치는 꽤 큰 양의 방어력이다. 일반적인 원딜의 방어력은 60~80선에서 형성되는데 40방어력이 추가되면 원딜 입장에선 약 50%의 방어력이 올라가는 샘이다. 1래벨 w일때 기껏해야 6~9정도 올려주는 정도이지만 저랩싸움 때 6~9방어력 차이는 은근히 깨알같다.[5] 2.5초라는 시간이 굉장히 짧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후반 대치 상황에서의 2.5초는 한타가 시작되고 끝나는데까지의 충분한 시간이다. 예를 들어 2~3코어 시점의 딜탱조차도 한타에서 3초 이상 적의 일점사를 버텨낼 수 있다면 상당히 잘 버티는 편으로 볼 수 있으며, 물몸 딜러를 잘 큰 누커가 순삭하는데 0.5초도 채 안 걸리는 경우가 많다.[6] 별빛 손길은 타릭의 모든 스킬 중 유일하게 스킬 레벨에 따라 마나 소모량이 늘어난다..[7] OP.GG출처. 2018.1.2[8] 이미 8.6 패치 때도 이 조합을 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8.6 패치 당시 도파를 상대로 마이/타릭을 플레이 하는 영상 참고[9] 다만 대부분의 챔피언들은 마법 저항력보단 방어력이 높은 경우가 많아 오히려 딜 기대치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다.[10] 이 이외에도 마스터 이의 Q 미니언 추가 피해 삭제와 정글러의 골드 획득량 감소 너프도 있었다.[11] 저 캐릭은 블러드 엘프 남캐인데, WoW의 근육질에 어깨가 떡 벌어진 기존 남캐들에 비해 마른 몸매, 긴 생머리 때문에 공개 직후부터 동서양 막론하고 게이 기믹을 갖게 되었고, 대격변 이후로는 본사에서도 신나게 써먹고 있다.[12] 타릭 구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저런 구도에 저런 표정이었다.[13] 색깔놀이로 보이지만 미묘하게 변화 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망토와 신발 부분이다. 핑크 타릭은 망토가 없고 털 부츠를 신고 있는데 반해 일반 타릭은 망토가 있고 보석 부츠를 신고 있다. 또, 패러디한 원본이 있는 만큼 갑옷 자체의 디자인도 다르고, 허리춤의 천떼기도 달려 있지 않다.[14] 참고로 수영장 파티 레넥톤 또한 안전요원 컨셉이다.[15] 부연설명을 하자면, 타릭의 농담 대사인 보석은 정말이지 너무 멋져요.(Gems are truly outrageous)는 이 영상에서도 나오는 애니메이션인 '환상의 가수 젬'의 오프닝곡의 패러디이다.[16] "네놈이 성위라고? 어디 보자... 초라함의 성위인가?"(You're an Aspect? Let me guess - tackiness.)[17] 특히 스택이 쌓이지 않은 Q는 마나 대비 힐량이 절망적인 수준[18] 오히려 예전보다 유틸성이 좋아졌기에 그렇게까지 가치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비록 공격스킬이 2개나 사라졌지만, 최강의 변수 창조 스킬인 광역 무적 스킬이 생겼으며 스턴 역시 단일 타겟이였던 이전보다 더 변수 창출 능력이 좋아졌다. 라인전에선 패시브 2타를 잘 활용하는 것이 관건인데, 스턴으로 우선권을 잡고 쉴드로 데미지를 받아내며 힐로 회복하는 식으로 운용할 수만 있다면 크게 밀리진 않는다. 갱호응 능력 및 다이브 능력도 좋아진건 덤. 다만 힐이 활용하기 참 안습한 처지가 돼 버린 터라 탑타릭을 섰는데 상대가 티모라든가 블라디미르라든가 원거리에서 견제하는게 특기인 AP챔프들이 상대로 나오면 정말 대응하기 힘들어진다. 근거리 AD 딜탱이지만 마뎀기반 견제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유지력도 좋고 맞딜도 오지게 강한 요릭과도 힘든 편. 한 마디로 탑솔러로 못 쓰게 된건 아닌데 이래저래 상성상 밀리는 적이 많고 유틸성만 믿고 가야해서 리메이크 이전보다 애매해졌다.[19] 다만 리메이크 이전에도 그랬지만 탑을 가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혹은 탑을 가지 않았을 시 활용할 수 있는 유틸들이 많이 있기에 굳이 탑으로 타릭을 보낼 필요는 없다는게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