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2 08:04:52

리븐(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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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건, 다시 붙이면 돼."
리그 오브 레전드의 83번째 챔피언
탈론 리븐 제라스
리븐, 추방자
Riven, the Exile
파일:rive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파일:롤-녹서스-엠블럼.png
녹서스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1년 9월 14일
디자이너 사이퍼러스(Xypherous)[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현정 / 파일:미국 국기.png Cristina Valenzuela / 파일:일본 국기.png 타나카 아츠코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룬 검(Runic Blade)4.2. Q - 부러진 날개(Broken Wings)4.3. W - 기 폭발(Ki Burst)4.4. E - 용맹(Valor)4.5. R - 추방자의 검(Blade of the Exile) / 바람 가르기(Wind Slash)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2 시즌6.2. 2013 시즌6.3. 2014 시즌6.4. 2015 시즌6.5. 2016 시즌6.6. 2017 시즌6.7. 2018 시즌6.8.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라인 빌드7.2. 정글러 빌드7.3.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탑8.2. 정글8.3. 미드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구원받은 리븐(Redeemed Riven)10.3. 핏빛 친위대 리븐(Crimson Elite Riven)10.4. 전투 토끼 리븐(Battle Bunny Riven)
10.4.1. 크로마
10.5. 챔피언십 리븐(Championship Riven)
10.5.1. 2016 챔피언십 리븐(Championship Riven 2016)
10.5.1.1. 크로마
10.6. 화룡검 리븐(Dragonblade Riven)
10.6.1. 크로마
10.7. 아케이드 리븐(Arcade Riven)10.8. 빛의 인도자 리븐(Dawnbringer Riven)10.9. 펄스 건 리븐(Pulsefire Riven)
11. 기타
11.1. 편애 논란11.2. 리븐충11.3. 리슬람11.4. 2차 창작에서

1. 배경

"검은 주인을 고스란히 비추는 법. 나의 검은 칠흑같이 검고 부러져있다."

한때 녹서스 군의 소드마스터였던 리븐은 그녀가 정복하려던 땅에서 추방자로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확고한 믿음과 잔혹함에 가까운 능력에 힘입어 상급 군인으로 진급하고 전설의 룬 검을 포상으로 받았다. 그러나 녹서스에 대한 리븐의 믿음은 아이오니아 전선에서 시험대에 올랐고 결국 산산히 깨지고 말았다. 제국과의 모든 연결고리를 끊어버린 그녀는 이제 부러진 검을 든 채 완벽하게 기억나지 않는 과거에 대한 속죄를 구하며 방랑하고 있다. 녹서스 제국이 재건되었다는 무성한 소문에도 불구하고...
이전에는 녹서스의 비겁하고 도를 넘은 정복 수단에 염증을 내고 탈영했지만, 유니버스에서는 버림패로 쓰이고 속죄라는 표현을 쓰는 등 보다 양심적인 인간상을 갖게 되었다.

1.1. 챔피언 관계

파일:leblanc_portrait.png 파일:yasuo_portrait.png
르블랑 야스오

과거 야스오와 적대적 관계로 설정되었지만 현재 야스오와 리븐 사이의 구체적인 스토리가 나오면서 최종 정리되었다. 현재는 화해한 사이.

르블랑은 리븐의 룬 검에 흑마법을 걸어놓은 장본인이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8.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58.48(+86) 2020.48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0.5) 15.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4(+3) 11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3.5%) 0.997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3(+3.2) 87.4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0(-) 340

추가 피해와 AD를 제공하는 패시브와 궁극기 때문인지, 기본 공격력은 평범하지만 성장 공격력은 하위권이다. 다른 능력치도 썩 좋은 편이 아니다.

또한, 노 코스트, AD 계수 실드인 E 때문인지 성장 체력 재생 증가량이 낮은 편이다.

치명타 모션은 찌르기다.

가만히 있을시 부러진 검의 새겨진 룬 문자를 손으로 천천히 어루만진다.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룬 검(Runic Blade)

파일:riven_P.png 리븐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검에 에너지가 축적되어 기본 공격에 총 공격력에 비례한 물리 피해가 추가됩니다. 리븐의 검은 최대 3번까지 충전되며, 매 공격 시 한 번의 충전량이 소모됩니다. (룬 충전 지속시간 5초)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 0.25 / 0.3 / 0.35 / 0.4 / 0.45 / 0.5 총 공격력[2]

리븐은 이 패시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하기에 스킬을 쓰며 틈틈히 평타를 넣어주는 콤보형 챔피언이다(Q평-Q평-Q평 등). 3스택까지 충전되므로 꼭 중간에 넣지 않아도 되지만, 평타 딜레이를 감안하면 스킬 1개마다 넣어 주는 것이 DPS 면에서 가장 좋다. 또한 스택이 3스택까지 충전되므로 중간 중간 써주지 않으면 스택을 날리게 된다지만 리븐의 평캔[3]은 쉽게 할 수 있기에[4] 단점이라 하기에도 뭐하다. 통상적인 AD 룬 세팅 리븐의 경우 1레벨에 패시브로 얻는 추가 피해가 15 정도가 되기에 총 평타 피해량이 90이 넘어가게 된다. 패시브에는 공격력 계수가 달려 있기 때문에 후반에는 추가 피해만 100에 육박하기도 한다..

패시브가 묻은 적용된 평타는 치명타 피해에 포함되진 않지만 생명력 흡수율에는 적용된다. 추가 피해와 평타 피해량 계산식의 차이.

참고로 타워나 억제기같은 건물에는 패시브가 소모되지 않고 충전량도 유지되지 않는다.

4.2. Q - 부러진 날개(Broken Wings)

파일:riven_Q.png 리븐이 전방으로 짧게 돌진합니다. 이 스킬은 2회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과 두 번째 사용 시: 전방을 베며 리븐과 부딪힌 모든 유닛에게 물리 피해를 줍니다.

세 번째 사용 시: 공중으로 뛰어 오른 후 땅을 내려찍으며 물리 피해를 주는 동시에 떨어진 곳 주위의 적들을 띄워올립니다. 이 도약을 이용해 통과할 수 없는 지형을 가로지를 수 있습니다.

스킬 사용 시 커서를 유닛 위에 올려두면 해당 유닛을 대상으로 삼습니다. 어떤 대상도 지정하고 있지 않으면 리븐이 보고 있는 방향을 향해 돌진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하단 참조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11.5 / 11 / 10.5 / 1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5 / 35 / 55 / 75 / 95 (+0.4 / 0.45 / 0.5 / 0.55 / 0.6 총 공격력) - 타격 당 피해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45 / 105 / 165 / 225 / 285 (+1.2 / 1.35 / 1.5 / 1.65 / 1.8 총 공격력) - 총 피해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돌진 거리: 260 × 3 / 총 7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 2번째 피해 범위: 225(추정)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번째 피해 범위: 300(추정)

앞으로 조금씩 회전+전진하면서 칼을 휘두른다. 이걸로 폴짝폴짝 뛰면서 W와 평타를 넣는 것이 리븐의 기본 콤보. 3타에는 높이 뛰어서 내려치며, 약간의 에어본 효과가 달린다. 사용할 경우 리븐에게 커-커-컴-보! 라는 버프가 생겨 부러진 날개를 몇번 더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마우스로 상대 챔프, 또는 미니언 등을 타게팅한 상태에서 Q 스킬을 사용하면 타겟을 향해 부러진 날개가 시전되며 타겟이 최대 돌진 거리(260)보다 가까이 있을 경우에는 그만큼 짧게 돌진을 한다. 타게팅하지 않고 지면에 마우스를 두고 Q 스킬을 사용하면 리븐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부러진 날개가 시전된다. 챔피언을 타게팅하지 않고 스킬을 사용하면 최대 돌진거리로 이동을 하기에 추격 용도로 쓸 수도 있다. 가끔 가다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Q가 나갈 경우엔 타게팅 실수를 한 경우가 많다.

1타를 쓰고 4초 내에 사용하면 2타, 다시 4초 내에 사용하면 3타가 나가는데 그 4초의 범위를 넘지만 않는다면 사이사이에 다른 액션을 끼워 넣어도 전혀 상관없다. 다른 액션이란 평타, 스킬, 소환사 주문등 모든 행동을 포함한다. 스킬 사용 중 W나 E의 사용이 자유롭기 때문에 다른 기술을 섞어주면 더욱 좋다. 일반적으로 Q-평타-Q-평타-Q-평타를 빠르게 넣어 범위로 들어가는 Q의 기본 데미지와 Q마다 충전되는 패시브 이후 평타를 넣어 강력한 피해를 순식간에 줄 수 있다. Q를 쓰면서 전진할 때는 슬로우를 씹으며 세번 전부 이동했을 시 총 이동거리는 260 X 3 = 780이므로 절대로 짧은 편이 아니다. 허나 한번에 돌진하는게 아니고 세번에 나눠서 오기때문에 리븐을 상대하는 입장에선 너무뻔해서 잘당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q를 돌진에 다 써버리면 다음쿨까지 딜로스가 생기기때문에 유의 할 것. 반대로 리븐이 회피하는 입장에선 세번에 나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킬같은걸 회피하기가 다른 챔프보다 용이하다. 이동속도가 느릴땐 Q스킬이 기동력에 큰 도움이 되지만 민병대 등으로 이동속도가 빠를땐 별 도움이 안되거나 오히려 더 느릴 수도 있다.

특히 Q는 대다수 사람들이 평타 후 딜레이가 캔슬이 되는걸로 알고있지만, 사실 평타 딜레이가 캔슬이 되지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평타모션만 캔슬이 될 뿐이고 Q를 사용했다고 그후에 바로 평타가 나가지는 않는다. 당연한 이유지만 리븐의 Q스킬은 일반스킬이고 평타강화 스킬, 온힛스킬이 아니기 때문에 평타 캔슬과는 거리가 있다. 게다가 Q스킬 자체에 후딜레이가 있어서 평타를 치지 않은 상태에서 Q-평타도 바로 나가지 않는다. 그렇기에 공속이 낮은 초반에는 (특히 정글링시) q평q평q평이 아닌 평qq평q도 (어차피 평타 딜레이시간이라 그시간에 q하나 더 구겨넣는것) 나쁘지 않다는 소리.

평Q 캔슬에서 더 발전된 테크닉으로 소위 무빙캔이란 것이 있다. 일종의 상위 테크닉이있는데, Q스킬 후딜레이를 우클릭으로 지면을 클릭해서 이동하는 것으로 Q스킬의 후딜레이를 캔슬시키는것이 가능한데 이 과정에서 평타의 후딜레이를 무시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기본 콤보보다 약 1.5배나 빠른 속도로 폭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꽤나 번거로운 조작법이라 난전이나 한타에서는 쓰기 쉽지않다.

이 스킬 덕분에 리븐은 3 연속 이동이 가능하며, 세 번째 부러진 날개는 얇은 벽도 넘을 수 있기 때문에 위급할 시나 추격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Q-E-Q-Q가 가장 좋은 벽넘기 콤보이며 웬만한 벽은 다 넘는다. 참고 E 스킬까지 생각하면 기동성은 매우 좋은 편.

총합 데미지가 높고 공격력 계수도 늘어나는 만큼 대부분 Q 스킬을 선마하지만, Q를 전부 맞히기는 쉽지 않은 데다 쿨타임이 은근히 길기 때문에 쿨이 줄어드는 W를 선마하는 경우도 있다. 진입 또는 이탈에 Q를 2번씩 소모하는 경우라면 W의 스킬딜 증가량이 더 이득이라(W 30 > Q 1회 20) 대 원거리 캐릭터 전에서 선호되는 스킬 트리.

북미에서 리븐 장인으로 불리는 boxbox가 새로운 테크닉을 하나 개발해냈는데, Q 3타 때 3타가 나가는 도중에 반대쪽에 와드를 놓으면 사정거리 밖의 와드를 놓으러 앞으로 가려는 애니메이션 때문에 Q 3타 도중 갑자기 와드 설치한 방향쪽으로 방향을 튼다! 이 테크닉을 이용해 리 신의 음파 후 공명의 일격으로 쫓아올 때 이 테크닉으로 에어본을 통해 캔슬시키기도 했다.

이제는 귀환도 캔슬이 가능한 경지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 경우는 버그로 밝혀졌고, 또한 다른 챔피언들 또한 적용된 것으로 밝혀져 수정되었다.

예전엔 3타에서 일부러 상대의 뒤쪽으로 넘어가며 넉백으로 자신의 타워 쪽으로 밀어내는 플레이도 있었으나, 밀어내는 거리가 아주 짧아진 이후엔 상대의 퇴로로 앞질러가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게 되었다. 아예 안 밀어내는 건 아니고 Q3를 언저리에서 맞추면 넉백되서 W사거리를 살짝 벗어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기 폭발, 바람 가르기, 티아맷(히드라) 사용효과 직후에 Q스킬을 사용하면 후딜레이를 무시할 수 있다.

챔피언 몸에 판정이 있는 것처럼 보여서 Q점멸이 가능하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Q점멸을 사용하면 점멸로 인해 Q가 끊긴다.

4.3. W - 기 폭발(Ki Burst)

파일:riven_W.png 리븐의 검에서 룬 에너지가 방출되어 주위에 있는 적에게 충격을 줍니다. 물리 피해를 주며 0.75초간 적을 기절시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6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1 / 10 / 9 / 8 / 7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5 / 85 / 115 / 145 / 175 (+1.0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캐스팅 시간: 0.25

강력한 즉발 광역 CC기. 스턴 시간이 짧고 범위도 좁은 편이지만 Q와 E로 인해 돌격과 도주가 얼마든지 가능한 리븐에게 좁은 범위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차피 이게 안 맞을 거리면 다른 스킬도 안 맞으니까. 암살, 파밍, 채널링 중단, 딜링, 도주용으로 다재다능하게 사용되는 만능 스킬.

계수도 은근히 높은 주제에 시전 딜레이가 그냥 없는 것에 가까우며, 범위 기술이기 때문에 한타 기여도도 높다.

다른 동작을 하는 중에 이 스킬을 사용하면 해당 동작의 후딜레이를 캔슬할 수 있다. 주로 평타, 바람 가르기, 티아맷 액티브와 연계한다.

선딜레이가 전혀 없는 즉발 기술이지만 후딜레이는 존재하며, 그래서 사실상 리븐이 활용 가능한 기절시간은 0.75초보다 짧다. 하지만 타이밍을 맞춰 부러진 날개를 사용하면 후딜레이를 캔슬할 수 있다. 단, 3타로는 불가능하니 주의.

Q의 레벨업 시 쿨타임 감소가 사라진 직후에는 W 선마가 유행했으나, 탑솔들이 하향당할 때 공격력이 대폭으로 하락하고 대신 Q의 공격력이 늘어났다. 덕분에 현재는 Q 선마가 대세. 물론 W 선마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Q 선마와 W 선마는 각각 장단점이 나뉘니 적 조합에 따라 알맞게 고르자. 보통 리븐보다 맞다이가 강한 챔피언이 올라왔을 때 레넥톤마냥 나만 딜하고 튀며 이득을 보기 위해 W를 선마한다.

4.4. E - 용맹(Valor)

파일:riven_E.png 리븐이 보호막을 두르며 마우스 커서가 있는 방향으로 돌진합니다. 보호막은 일정 피해를 흡수하며 1.5초 동안 지속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4 / 13 / 12 / 11 / 10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95 / 125 / 155 / 185 / 215 (+1.0 추가 공격력)

보호막 + 초단거리 이동기. 기본 수치도 상당한 AD 계수 보호막이 켜진다. 때문에 방템에 신경쓰지 않고 공격력만 올려도 상당히 튼튼해진다.

툴팁엔 없지만 이 스킬의 이동 모션중 다른 스킬을 사용할 경우 딜레이 없이 그 스킬이 바로 시전되는 기능이 있다. 이를 이용해 궁극기의 모션을 캔슬하고 바로 적에게 접근할 수도 있으며. E-Q 를 연속으로 사용해 빠르게 거리를 좁힐수도 있고. E-W로 접근과 동시에 스턴을 걸 수도 있다.

E 스킬을 1레벨에 찍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3렙 전 딜교환을 피하고 적의 견제에서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며 CS를 챙기기 위함이다. 특히 상대가 케넨, 블라디미르 같은 원거리 챔프일 경우엔 큰 손해 없이 CS를 먹을 수 있기 때문. 거리가 닿는다면 1레벨에 E 스킬을 찍고도 딜 교환이 가능하지만 패시브 활용이 단 한번에 그치기 때문에 1레벨 Q 쪽이 딜교환 면에서는 월등히 좋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보호막의 생성 타이밍이다. 시전 즉시 발동되기 때문에 눈치채기 어렵지만, 보호막은 대쉬 직후에 발동되기 때문에 피격 직전에 사용한다면 분명히 보호막은 발동 되었는데 아까운 체력이 줄어드는 경우도 자주 있다. 이 점을 감안해서 한 프레임 빠르게 E를 발동하는 것도 리븐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필요한 요령.

일부 범위 기술이나 럭스의 궁 정도는 조금만 신경 쓰면 피할 수 있다. 논타겟 스킬을 가진 챔프들은 틈틈히 사이드 스텝을 밟는 리븐을 상대하기가 꽤 까다롭다.

다른 스킬에 비해 우선 순위가 밀리지만 적 라이너가 강력하거나 견제가 부담되면 이걸 선마하기도 한다. 스킬 레벨이 올라갈수록 짧아지는 쿨타임과 늘어나는 깡 보호막으로 버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벽을 넘을 수 없다. 단, 예외적으로 애니비아가 생성한 결정화나 자르반 4세가 생성한 대격변의 임시 벽은 넘을 수 있다.

또한 여담으로 영문명이 이 데리고 다니는 매인 발러의 이름과 같은 단어다.

4.5. R - 추방자의 검(Blade of the Exile) / 바람 가르기(Wind Slash)

파일:riven_R1.png
추방자의 검
리븐이 자신의 옛 검에 힘을 불어넣어 15초 동안 공격력이 20% 상승하며 공격 스킬과 기본 공격의 사거리가 증가합니다. 또한 강력한 원거리 스킬인 바람 가르기를 한 번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파일:riven_R2.png
바람 가르기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주는 충격파를 방출합니다. 적이 잃은 체력이 많을수록 더 많은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 90 / 6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캐스팅 시간: 0.2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최소 피해: 100 / 150 / 200 (+0.6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최대 피해[5]: 300 / 450 / 600 (+1.8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투사체 속도: 1600

녹서스에서 추방되기 전에 사용하던 룬 검을 15초 동안 복원하여 사용한다. 기본 공격은 물론 모든 스킬의 사거리가 늘어난다. Q든 E든 이동거리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주의. 검이 길어져서 타격 범위가 넓어지는 것 뿐이다. (참고) W의 경우, 궁 켜기 전의 범위가 카시오페아 장판 독 수준이었다면 궁을 켜고 난 이후의 범위는 애니의 티버보다 조금 좁은 수준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꽤 유용하다. 또한 추가로 20%로 주어지는 공격력 덕에 6렙에 궁 켜고 들어오는 리븐의 콤보는 탈론이나 제드같은 순수 AD 누커의 풀콤보와 견주어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리븐의 부 역할군이 암살자인 이유도 궁극기의 높은 추가 ad, 높은 계수와 데미지에서 나오는 강력한 누킹 능력 덕분이다.

궁극기의 지속 시간 동안 한 번 쓸 수 있는 바람 가르기는 킬캐치나 범위 공격용이다. 체력이 넉넉한 적에게는 간지러운 수준이지만, 1/4 이하로 남은 적에게는 상당한 추가피해를 가할 수 있으므로 체력이 적은 적에게 쓰는 편이 좋다. 다만 엘리스의 거미폼 Q 나 리신의 후속타 Q 처럼 상대방의 잃은 체력 자체에 비례해서 피해를 주는 스킬은 아니며, 리븐의 것은 단지 적의 잃은 체력이 일정 비율을 넘겼을 때 스킬 대미지가 일정하게 증폭되는 스킬이란 차이점이 있다. 훌륭한 킬캐치 스킬이므로 리븐이 팀매치에서 항상 상위권 킬수를 유지하게 해주는 원동력.

바람가르기는 적의 체력이 낮을 때 강한피해를 주는 효과가 있지만, 마지막에 쓰려고 아끼다 적이 도망치거나 바람가르기를 회피하는 일도 빈번하다. 그러니 마무리 일격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딜이 충분하다 싶으면 콤보중에 섞어서 사용하는 것도 좋다. 기습시엔 아예 바람가르기를 날리고 점멸 등으로 진입하는 콤보도 좋다.

3레벨을 찍은 후에는 쿨타임이 크게 줄어들어서(60초) 칠흑의 양날도끼 정도의 쿨감템만 장비해주면 한타가 자주 일어나도 그때마다 켤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6] 다만 효과가 지속되는 중엔 쿨타임이 돌아가지 않는다. 즉 레벨마다 15초의 쿨타임이 더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궁 발동시 잠시동안 발동 모션 때문에 리븐은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적을 추적하거나 진입하는데 상대방이 대응할 수 있는 틈을 주게 되는데, 이때 E에 연계해서 궁을 사용하면 발동 모션이 캔슬된다. E스킬로 접근함과 동시에 궁을 켜고 콤보를 넣어보자. 바람가르기 모션 역시 여러가지 스킬로 캔슬이 가능하다. Q,W, E, 굶주린 히드라 사용모션으로 캔슬 할 수 있다.

추방자의 검 발동시/바람 가르기 사용 시에도 각각 패시브 스택이 쌓인다. 물론 패시브의 조건이 스킬 '사용'시 이므로 당연한 것 이지만. 의외로 평타 한방 한방이 승패를 가르는 초~중반 싸움에서는 가뭄의 단비같은 요소.

긴 지속시간은 리븐의 특징이자 굉장히 큰 장점이다. 쿨감이 갖춰지지 않아 스킬을 한 쿨 밖에 돌리지 못하는 저레벨 구간이라도 남는 시간만큼 딜을 더 우겨넣을 여지가 있고, 쿨감이 갖춰진 후에는 두 번까지 스킬을 돌릴 수 있게 된다. 자가버프형 스킬들 중 이 시간을 따라잡을 수 있는 건 조건부로 더 길어지는 마스터이(7초 + 7*a)와 조금 짧은 베인(3레벨 12초)의 궁극기 정도. 이 때문에 리븐은 궁극기의 유무가 딜에 상당히 기여한다.

여담으로 스킬 명은 바람 가르기 이지만. 투사체이기 때문에 바람 장막에 막힌다.사실 바람 장막은 시공간의 틈이라 카더라모순

5. 평가

5.1. 장점

  • 모션캔슬과 하드 CC에 기반한 압도적인 순간 폭딜
    탑에 서는 챔피언 중에는 리븐 이상의 화력을 가진 챔피언은 제법 있지만, 이들 중에서 리븐의 순간 화력을 넘어설 수 있는 챔피언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부러진 날개(Q)를 이용한 평타 캔슬이라는 버그성 테크닉을 통해 본래 전사처럼 지속 딜링을 넣어야 할 리븐의 딜 사이클을 암살자와 같은 순간 누킹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러진 날개(Q)의 에어본과 기 폭발(W)의 스턴 덕분에 상대가 대응할 여지를 일체 주지 않을 수 있다.
  • 준수한 광역 딜링
    리븐은 패시브를 포함하여 5개의 스킬 중 4개가 공격기이며, 그 중 패시브를 제외한 모든 공격 스킬이 광역기라는 굉장히 강력한 스킬셋을 보여준다. 리븐의 부러진 날개(Q)와 기 폭발(W)은 범위가 짧고 근접 공격기이기 때문에 광역 딜링의 난이도가 낮지는 않지만 짧은 범위는 궁극기를 통해 메꿀 수 있으며, 근접 공격기라는 단점은 압도적인 기동성과 군중 제어 효과로 때울 수 있다.
  • 4개의 짧은 이동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기동력
    3번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한 Q와 이동기 겸 방어스킬 E로 인해 이동기가 4개, 그것도 그 4개의 이동기가 전부 상시 사용 가능한 논타겟팅 이동기라는 매우 좋은 기동성을 지니고 있다. 4개의 이동기를 다 쓰면 돌진 거리는 1130이나 되는데, 쿨타임도 짧다. 쿨타임 감소 아이템을 사랑하는 리븐은 후반에 부러진 날개(Q)를 사실상 4초마다 한번씩 사용이 가능하며, 용맹(E)은 마스터 시 기본 쿨타임이 6초이다. 때문에 리븐은 타 챔프와 비교하기 힘든 추적, 도주 능력을 보여준다.
  • 쿨타임이 짧은 공격력 계수 보호막
    공격적 성향을 가진 챔피언들의 고질적 문제는 공격 아이템 의존도가 높아 방어 능력치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워 성장하지 못했을 때의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다. 망한 상황에서 딜템을 가면 상대방의 견제를 절대 버틸 수 없고, 그렇다고 라인전에서 버티기 위해 방템을 가면 딜이 안 나와서 잉여가 되는 것은 모든 딜러들의 딜레마이다. 리븐만 빼고! 리븐은 딜템만 둘러도 탱이 된다. 때문에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조금 빼앗겼다고 해도 공격 아이템을 갖추면 늘어나는 보호막을 통해 상대의 견제를 버텨낼 수 있는 동시에 내 공격력은 더 강해지므로 권토중래를 노릴 수 있다. 클레드, 카이사도 공격력 계수 보호막이 있지만 모두 쿨타임이 긴 궁극기이기 때문에 리븐의 E가 훨씬 실전에서 활용하기 쉽다고 할 수 있다.

5.2. 단점

  • 부족한 원거리 대응력
    리븐은 바람 가르기(R)를 제외하면 원거리 스킬이 하나도 없으며, 추방자의 검(R)이 없다는 전제하에 스킬의 범위도 넓다고는 하기 힘들다. 그 바람 가르기도 상대가 리븐을 좀 안다면 이동기나 점멸로 쓱 피하기 일쑤. 비록 이동기가 4개나 된다고는 하지만, 긴 사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짧은 사거리를 여러 번에 걸쳐 이동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보고 대응할 수 있는 여지를 주게 된다. 또한 접근한답시고 Q를 다 빼며 들어가면 붙을 순 있어도 딜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리븐의 원거리 대응력은 좋다고는 하기 힘든 수준. 이는 리븐이 탑솔에서 퀸, 티모 등한테 먼지나게 뚜드려 맞는 이유 중 하나이며 미드라인으로 가는 리븐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지간해선 원거리 ap챔들의 파밍을 막을 수 없기 때문.
  • 떨어지는 진입 능력
    리븐이 기동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리븐의 모든 이동기는 짧은 쿨타임의 단거리 이동기이기 때문에 부러진 날개(Q)를 연속해서 사용하며 들어가는 것은 사실상 "나 들어가요"를 대놓고 외치며 들어가는 거나 마찬가지인 데다가 주력 딜링스킬을 허공으로 날리는 꼴이다. 대다수의 암살자들은 스킬 한두개만 시전하면 상대에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리븐은 그렇지 못하다. 때문에 리븐의 진입 과정은 상대방에게 대응할 여지를 많이 주게 되며, 점멸이 없고 적진에 와드가 잘 되어있는 경우 리븐이 이니시를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진다. 괜히 수많은 리븐 유저들이 점멸로 진입하는 것이 아니다.
  • 높은 난이도와 리스크
    견제기 없는 근접 챔피언인 이상 당연한 단점. 리븐은 이동기는 많지만 적에게 근접해서 싸워야 하며 생존은 용맹(E)의 실드에 의존해야 한다. 보호막의 쿨타임은 짧지만 지속시간도 짫아서 실드가 빠진 뒤에 얻어맞고 죽는 일도 많고, 특히 CC기 연계에 잘못 걸리면 실드조차 못써보고 죽는 일도 있다. CC를 방어할 수 있는 스킬이 없기에 더더욱. 그렇다고 탱템을 가기엔 데미지가 부족해서 아무 것도 못할 수 있으니 상당한 딜레마이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탑에 오는 원거리 딜러: 리븐은 대 원거리 대응 능력이 상당히 부족하다. 컨트롤 여하에 따라 원콤으로 상성을 극복할 가능성은 있으나 그마저도 거리를 벌릴 수 있는 챔피언들이라면 더욱 어렵다.
    • 제이스: 제이스의 라인전은 거의 무상성에 가깝긴 하지만, 원거리 대응이 약한 리븐의 경우 제이스가 상대하기 매우 편한 케이스에 속한다. qe포킹은 언제나 아프며 진입 각이 잡혀도 해머폼으로 넉백시키고 거리를 다시 벌리기 때문.
    • : 라인 유지력이 매우 후달리는 리븐에게 평타짤짤이로 지옥의 라인전을 선사하며, 접근하려고 해도 E로 이동기를 자르고 금세 거리를 벌릴 수 있다. 시야 제한 역시 매우 불쾌하다. 리븐의 장점 중 하나인 비전투 기동력도 퀸의 궁극기 앞에서는 재롱잔치 수준이다.
    • 베인 : 빠른 돌진기를 가진 챔피언이라면 몰라도 리븐처럼 돌진 속도가 느린 챔피언은 베인이 쉽게 선고를 박을 수 있는 대상이다. 리븐이 체력을 올려도 은 화살의 체력 퍼뎀과 궁극기의 투명 효과, 구르기의 추가 딜 등등 물몸인데도 리븐이 못 잡는 딜러 챔피언이다. 게다가 리븐의 Q쿨이 다시 돌 때쯤이면 베인의 선고 쿨도 다시 돌아온다. 여러모로 카운터 챔피언. 실제로 리븐이 9.3패치 이후 탑패왕이 되어 있었을 때 탑 베인이 갑작스럽게 1티어로 급부상한 이유도 리븐 때문이다.[7]
    • 케넨: 부러진 날개는 여러번 걸쳐서 돌진을 하는 스킬이어서 케넨의 s급 도주기인 번개질주에 의해 쉽게 회피가 가능하고 설령 거리를 내줬다고 하더라도 3스택을 쌓아서 기절시킨뒤 거리를 다시 벌리면 리븐은 극한의 견제에 정신을 못차릴수밖에 없다. 게다가 케넨은 한타 파괴력도 말도 안되는 챔프기에 반반을 가더라도 리븐보다 유리한 고지에 설수있다. 실제로 장인들도 꼽는 카운터중 하나. 리븐의 실력이 케넨보다 몇수 앞서지 않는이상 이기는것은 꿈도꿀수 없다.
    • 니코: AD든 AP든 상대하기 어렵다. 미니언을 관통하며 투사체도 빠른 속박과 함께 지속적인 평짤을 맞아야 하며 AP의 경우 빙결 강화로 둔화까지 걸어 짜증을 유발하는데다가 형상 분리로 어그로를 분산시킬 수 있다.
    • 티모: 잘하는 티모일수록 신속한이동으로 극한의 카이팅을 해대기때문에 빡세긴 하다만, 위에 챔프들과 비교해보면 그나마 할만 한 매치업. 기본적으로 딜교환이 힘들긴 하지만 혹시라도 티모가 실수를해 각이 잡힐 경우 거리를 벌릴 스킬이 없는 티모 특성상 원콤 타이밍이 나오긴 나온다. 실명으로 q평 연계가 반감되니 딜 계산도 더 잘해야 한다.
  • 이동기를 차단할 수 있는 챔피언: 리븐의 주력 딜링은 모두 이동 기술에 붙어 있다. 이동기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챔피언들을 상대로는 리븐이 활약하기 어렵다.
    • 뽀삐 : W스킬로 리븐의 이동기를 막을 수 있으며, 뽀삐의 전투력은 약하지 않기 때문에 행여나 벽꿍이라도 걸리면 무조건 필패한다.
    • 알리스타 : 진입하면 박치기로 밀쳐내거나 Q로 하늘에 띄운다. 거기에 리븐은 탱커 대응력이 부족해 뭔 짓을 해도 알리스타를 죽일 수는 없다.
  • 근접 맞딜이 강한 전사 챔피언: 기본적으로 리븐보다 능력치가 우수하며 맞싸움도 전혀 밀리지 않고 라인 유지력 또한 수준급인 경우가 많다. 이들도 몸이 약한 초반에는 리븐의 깜짝 순간딜과 선공권 잡아 치고 빠지기로 가끔 손해를 볼 때도 있으나, 템이 나오면 나올수록 폭딜 능력을 위시한 원콤이 힘들어져 지속 싸움에서 밀린다.
    • 우르곳 : 리븐이 진입하면 우르곳은 심판의 원으로 고맙게 맞이한다. 경멸로 리븐의 Q를 씹든, 도망치려고 하는 리븐의 탈출을 막아버리든 딜교는 무조건 이긴다. 우르곳의 궁극기가 처형 가능한 체력은 가렌, 다리우스의 킬캐치 궁극기만큼이나 많으므로 역시 딸피 싸움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진입하지 않으면 항상 날아오는 Q짤은 덤. 패시브가 바뀌고 나서는 패시브 3번 터지면 리븐은 걸레짝이고 궁에 죽는다.
    • 가렌: 리븐이 슈퍼 OP이던 2015 시즌부터 주목되었던 전통의 카운터. 하지만 가렌의 결정타 짤짤이 정도는 실드로 쉽게 대처할 수 있고, 가렌이 단단하지 않은 초반에 용기가 빠진 틈을 노려 우월한 순간딜로 이길 수 있어 인식과는 다르게 라인킬 확률은 가끔 리븐에게 우세하게 통계가 잡힐때도 있다. 그러나 가렌의 딜탱이 리븐을 압도하기 시작하는 중반이 되면 선공권만 쥘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스킬 연계가 중요한 리븐에게 침묵은 어느 때나 매우 치명적이며, 용기만 켜면 딜이 전혀 박히지 않고 심판 딜은 라인전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 가렌의 후반 승률이 낮긴 하지만 그건 리븐도 마찬가지. [8]
    • 레넥톤 : 리븐이 라인전에서 자주 쓰는 치고 빠지기 전법은 레넥톤이 더 잘하며, 레넥톤의 스탯이 더 좋다. 레넥톤의 Q, W는 근접 시 피하기 아주 어려우므로 리븐이 먼저 접근할 경우 실드 타이밍을 재기 어렵다. 유일한 대처번은 e를 보고 스턴을 넣는 것. 물론 스턴 넣고 튀어야지 거기서 싸우기 시작하면 절대 안된다. 궁극기를 이용한 폭딜로 순간적으로 녹여버리는 전법 역시 레넥톤이 맞궁을 쓰면 쉽게 카운터칠 수 있다. 조건부로 이동기도 두 개나 있기 때문에 도주나 선공권 잡기도 쉽지 않은 편.
    • 일라오이: 일라오이의 스킬은 느려서 피하기 쉽지만 영혼의 시험을 맞으면 뭔 짓을 해도 딜교를 이길 수 없으며, 궁극기의 지속 폭딜은 실드로 막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일라오이의 일대다 교전 능력은 협곡 최강이므로 궁극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갱킹으로 잡기도 어렵다. 선궁을 배워도 영혼이 뽑히고 족수가 2개 이상이면 딜교를 질 수 있으니 조심.
    • 볼리베어: 하드카운터. 탑에서 볼 일은 많이 없지만 8.4 업데이트 이후로 더욱 더 심각해진 상성이다. 들어가는 순간 E의 즉발 넉백에 이동기 끊기고 순식간에 뒤로 넘어간다. 라인전 내내 q2-3타는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도망치려고 쓰든, 딜 넣으려고 쓰든 끊기고 체력이 적어지면 w에 강제귀환. 첫코어부터 탱템을 올리고 패시브로 인해 폭딜로 빨리 처치하는 전법도 어려운 편. e는 그래도 즉발이라 다행이지만 끊길 경우 w각이 더더욱 잘 잡히니 조심. 볼리베어가 q쓰고 달려오면 반드시 미리 이동기를 써야한다 아니면 시전 도중 끊기고 허우적대다 머리가 씹힌다.
    • 판테온: 패시브로 공격을 씹으며 타겟팅 확정 스턴을 보유한 판테온과 궁극기 없이 맞딜을 한다는 것은 자살이나 다름없다. 대치 상황이라고 해서 좋을 것도 없는 것이 판테온은 투창으로 계속 견제가 가능하기 때문. 이 상성이 더더욱 극대화 된 것이 e 쿨이 4초나 늘어버린 9.10패치. 투창을 1-2대씩이나 더 꽂을 시간이 늘어난 것이라 안그래도 낮은 유지력이 더 심해졌다.
  • 리븐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들
    • CC기가 부실한 챔피언 : 리븐의 기동력은 롤 내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힐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리븐과의 근접전을 피할 수 없으면서 리븐의 재탈출을 저지할 CC기가 부실하다면 라인전에서는 리븐의 치고 빠지기식 딜교에 고통받다가 궁극기를 배운 이후엔 누킹으로 순삭당할 뿐이다.
    • 이동기가 없는 딜러 : 리븐에게서 탈출할 수도 없는데 몸까지 약하다면, CC기 한두 개 정도는 이동기로 무시하고 그야말로 갈아버릴 수 있다. 다만 이런 딜러들은 서포터의 최우선 보호 대상이고, 이동기가 없는 대신 화력이 매우 절륜하므로 적 서포터에 대한 고려 없이 무턱대고 진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기타
      • 갱플랭크: 2018 롤챔스에서도 등장했을만큼 전통적인 하드카운터였다. 일단 초반에는 갱플랭크의 Q짤로 인해 리븐이 조금 고전하기는 하나, 스킬이 다 찍히는 3레벨부터 리븐이 우세를 잡는다. 화약통 딜은 E로 받아내고, 어쩌다 갱플이 거리를 주면 당연히 돌진 후 콤보로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물론 갱플의 왕귀력이 리븐을 압도하기는 하지만 리븐을 만난 갱플랭크는 성장 자체가 힘들다.
      • 말파이트: 초반에는 말파이트가 약하므로 킬각을 잴 수 있지만 방템이 나오기 시작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집에가서 빙하의 장막, 닌탑, 바미 3가지중 하나만 뽑아오는 순간부터 딜교를 진다. E는 즉발에다 근접해서 딜을 하는 리븐은 피할 수도 없고 맞으면 공속이 느려져 평캔 연계가 제대로 안 나가며, 리븐의 딜로는 말파이트의 철벽같은 방어력에 흠집조차 낼 수 없기 때문. 1코어가 나오면 q평q평을 넣어야 패시브가 벗겨지는 절망을 맛볼 수 있다. 말파이트 입장에선 랑니전을 굳이 이길 필요가 없기에 q를 안찍고(...) 라인전해도 전혀 무방하다.
      • 아트록스 : 아트록스의 Q는 심하게 느려서 손쉽게 피할 수 있고, Q를 못 맞힌 아트록스는 당연히 리븐에게 진다. 다만 실수로라도 Q를 맞으면 바로 상성관계가 역전되며, 타워 다이브도 가능한지라 결코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 다리우스 : 다리우스는 기동성이 좋지 않으며, 학살은 느려서 피하기 쉽지만 거기까지. 리븐은 먼저 진입할 순 있으나, 포획이 남아있는 이상 탈출하기는 어렵다. 다리우스의 근접전은 매우 강력하므로 Q 마지막 에어본이 포획에 끊기기라도 하면 가망이 없는 수준이고, 온전히 딜을 집어넣어도 다리우스의 후속타는 매우 두렵다. 다만 이건 리븐에게도 어느 정도 해당되며, 어지간히 큰 리븐이면 다리우스가 포획으로 끌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리우스가 끌고 학살을 쓸 타이밍에 기절만 걸어 준다면 그냥 다리우스는 리븐에게 300골드나 마찬가지다.

6. 역사

6.1. 2012 시즌

첫 등장시에는 최약체 취급을 받았으나 버프 후 시즌 2 초기 즈음에는 오공과 함께 탑의 패왕으로 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메타가 변화하고 많은 너프를 받으면서 패왕에서는 내려와야 했다. 이후 메타가 원딜 중심의 메타가 되면서 탑에서는 잭스와 이렐리아처럼 원딜 척살력이 강한 챔피언들이 대세가 되는 바람에 리븐의 입지가 매우 좁았다. 거기에다가 이때는 리븐에게 특별히 궁합이 좋은 아이템들도 별로 없었고, 메타도 탑이나 정글보다는 원딜과 미드의 영향력이 매우 큰 메타였기 때문에 주변 환경도 리븐에게 별로 호의적이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챔피언.

6.2. 2013 시즌

이후 시즌 3에서 도래한 블클이 사기적인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이와 잘 맞는 가장 핫한 챔프가 되기도 했지만, 이후 체젠이 반 가까이 잘려나가 유지력, 정글링 등이 힘들어지고 스노우볼링이 강하다는 이유로 궁극기의 쿨타임이 크게 늘어나는 또 다시 너프를 받으면서 한동안 힘든 시기를 보냈다.

다만, 너프된 이후로도 대미지 딜링 능력은 거의 온전하게 보존하고 있었으며 패시브를 변경해서 크지 못했을 경우의 리스크가 줄어들고 Q의 3타가 에어본 효과에 벽넘기가 가능해져 기동성이 크게 늘어났다는 점 등의 소소한 버프가 있었지만 워낙 고인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필요 이상으로 평가절하당했던 것이 사실이다. 카이팅이나 진영의 개념이 부족한 채 광역기로만 승부를 보던 시기에 굳어진 '한타 고자' 같은 평가는 지금에 와서는 꽤 웃기는 억울한 평가이다. 실제로 당시의 대중적인 인식과 달리 리븐만으로 다이아를 찍은 장인들이 여럿 나왔다. 사실 대리 기사들이 탑 챔프로 대리를 할때 자주 선택하는 것도 리븐이었다. 탑은 캐리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라인에 속하는데, 대리 기사들이 리븐으로 대리를 한다는 것만 보아도 리븐의 캐리력을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시즌 3 롤드컵 즈음에는 이미 리븐의 픽률은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특히 페이커가 선보인 미드 리븐이 당시 최강의 OP였던 제드를 성공적으로 카운터치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식이 바뀌면서 리븐은 시즌 3 최후반부터 다시 빛을 보기 시작한다. 주요 요인은 크게 두가지인데, 한 가지는 사실 너프를 당했다고 하더라도 리븐의 라인전 위치는 꽤 높았던 편이고, 이를 카운터칠 케넨, 신지드 등의 다른 탑솔 캐릭들이 너프 혹은 간접 너프, 메타의 변화로 인해 픽률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는 미드 AD 캐스터들과 아리와 같은 기동성 위주의 AP 암살자들이 너프되면서 오리아나나 그라가스 같은 광역 파괴형 AP 챔피언들이 주류로 떠올랐고, AD 캐스터들이 주로 담당하던 한타에서 기동력을 활용한 암살(리븐, 렝가)이나 라인 푸시(렝가, 쉬바나, 문도)와 스플릿 푸시 같은 운영(리븐, 렝가, 쉬바나, 문도)의 역할을 탑솔이 맡는 메타로 변화 되었다는 점이다. 시즌 3 말기의 쉔 자크 전성 시대를 지나면서 탑솔러에게 무식한 탱킹력보다는 적당한 탱킹과 함께 라인전에서는 좋은 기동성을 가지고 정글과 타 라인에 간섭하는 로밍(텔레포트 문도, 리븐, 렝가), 한타에서 기동력이나 광역기를 통한 진영 파괴(쉬바나, 문도, 리븐), 스킬 자원이 노 코스트라 라인 푸시가 빠르면서도 지속적인 운영을 하는 것 등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에서도 라인전 능력이 좋은 럼블, 레넥톤, 쉬바나, 렝가나 왕귀난이도에 비해 왕귀력이 굉장히 뛰어난 문도 등과 더불어 리븐이 주목받는 탑솔러로 대두되었다. 쉬바나, 렝가, 문도, 레넥톤과 함께 딜탱 5대장으로 취급받는다.[9] 중반까지는 딜템만 올려도 단일딜이든 광역딜이든 딜링이 강력하고 기동력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보호막인 E 스킬 덕에 생존력을 갖추고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이러한 상황과 맞물려 프리시즌 대회에선 상당히 강력한 픽으로 대접을 받으며 자르반, 쉔, 제드등 잘나가던 챔프들이 와장창 너프를 먹으면서 솔랭에서도 유동 밴급에 올랐다.

굳이 단점을 찾는다면 같은 딜탱 5대장인 탱렝가, 쉬바나, 레넥톤, 문도에 비해서는 탱킹 능력이 확실히 떨어지기 때문에 리스크가 커서 신중하게 픽을 해야 한다.
위는 대회에서의 메타와 관련된 얘기고,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 리븐이 핫한 챔프로 떠오른 것은 Q평캔 테크닉이 대중화 되면서부터다. 원래 리븐장인들이 쉬쉬하면서 사용하던 테크닉인데, 이게 페이커등의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이 대회를 타면서 리븐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재발견이 이루어진 것. 이로 인해 원래는 3초 이상 걸리는 WQ평Q평Q평을 1.5초만에 퍼부을 수 있게 되어 리븐의 단점인 긴 스킬 콤보를 상당 부분 해소한 것이다. 이 때문에 리븐은 강력한 딜탱이면서 누커로서의 역할도 수행 가능하게 되어 각광받고 있다.

미드 리븐의 경우 김동준 해설은 '제드와 그라가스 같은 근접 평타공격 챔프가 미드 패왕에 올라있는 상황에서 리븐이 이런 챔프들을 상대로 라인전을 해볼만 하기 때문에 흥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동실력대에서의 라인전 우위는 여전히 제드와 그라가스가 우위에 있다는 의견도 많다. 리븐이 제드와 그라가스를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리븐의 성능을 한계까지 쓸 수 있는 압도적인 피지컬이 동반할 때뿐이라는 것. 실제로 프로 레벨에서도 그라가스와 제드를 상대로 리븐을 자신있게 꺼내들고, 심지어 라인전을 이기기까지하는 경우는 페이커 외에 찾아보기 힘들다. 활용 빈도도 미드보다는 탑이나 정글이 많은 편.

결론적으로 리븐은 킬을 먹고 성장하기 시작하면 높은 공격성으로 스노우볼 굴리기가 매우 용이하고, 좋은 기동성을 통해 탑과 정글과 미드까지 압박할수도 있다. 한타에서는 기동력과 순간적인 탱킹 그리고 폭딜로 원딜을 순삭시키는, 카직스나 제드같은 암살 행위까지 가능하며, 평타와 광역스킬의 비중이 균형잡혀 있으며 하드 CC기도 두개나 보유하고 있어 한타 기여도나 캐리력 역시 좋은 편. 또한 기동성과 벽을 넘나드는 장점으로 트릭키한 정글링과 라인 운영도 가능하다. 즉, 스노우볼링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심인 시즌 3 후반~시즌 4초반의 메타에 리븐이 잘 맞는다.

6.3. 2014 시즌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즌 4가 시작되고 메타가 정립되자 라인에서는 또 다시 묻혔다. 일단 탑은 라인전 절대 강자며 초중반에 리븐에게 하드 카운터급으로 강한 레넥톤이나 쉬바나가 꽉 잡는 상황에, 미드는 라인 클리어와 포킹이 안 돼서 쓰기 힘들다.

정글은 리븐을 상회하는 딜링을 낼 수 있는 카직스, 딜링은 살짝 떨어지나 대강하를 앞세운 정신 나간 갱킹력의 판테온이라는 정글러들이 지배하고 있는 중이라 등장빈도가 줄었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일단 준비만 해오면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피바라기 리메이크로 추가 방어막까지 새로 생기면서 템의 변화면에선 리븐이라는 픽자체가 잠깐 떴다가 내려간 현 스프링~써머 상황에서 좋은 상황으로 바뀌었다는 평이 제이스와 더불어 늘어나고있다. 대회에서도 대표적으로 IM 2팀의 스멥이 탑솔로 2번, 얼라이언스의 Shook이 정글러로 4연속 픽을 하며 전부 다 승리. 리븐의 캐리력은 죽지 않았음을 과시했다. 특히 슉의 경우 아예 저격밴까지 먹었을정도.

그리고 2014 시즌 후반기 ~ 프리시즌에 이르러서 다시금 OP설이 고개를 슬금슬금 들고 있다. 너프 위주의 하향 밸런싱과 평캔 보급의 수혜자라는 평가. 라이벌이나, 상대하기 버거웠던 챔프들로 꼽히던 쉬바나, 레넥톤을 비롯한 여러 탑챔들이 너프를 통해 몰락해버린게 크게 작용한 듯 하다.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가 왕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듯. 높은 기동력, 스턴, 쉴드량, 그리고 결정적으로 평캔 보급을 통한 어마어마한 폭딜량, 그리고 한 번 스노우볼링 굴리기 시작하면 초중반을 모두 초토화 시키는 캐리력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충들이 득시글거린다는 솔랭 브실골에서도 픽률 대비 승률이 상위권 수준이고 최상위 티어에서도 한때 관짝에 들어갔다던 소리가 무색하게 인기가 높아진게 그 반증인 셈. 다시뜨는 이유가 근접챔프의 전반적인 피지컬 상향과 용의 퍼센트 공격력 때문이라 하는데 밴률 최상위권 챔프들이 전부 암살자인걸 보면 암살자와 비암살자 챔프 간의 밸런스가 엉망이 돼버렸다고 생각하는 쪽이 낫다.

6.4. 2015 시즌

전체적으로 픽률 20% 이상에 승률 53~54%로 전형적인 OP 챔피언이 보여주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 너프패치가 단행된 이후에도 리븐의 승률은 여전히 52%이고, 밴률 역시 60%대로 여전히 OP급이며 고성능 챔프라는 평가도 여전하다.

스멥 선수가 롤챔스 2015 썸머에서 히든카드로 자주 사용했다. 2015 여름 시즌의 대세는 탱커 메타이기 때문에 탑에 럼블, 마오카이, 헤카림, 그리고 나르 정도의 챔피언만 있고, 정글에 그라가스, 세주아니, 잿불거인 렉사이가 나오고 서폿에 알리스타가 1티어로 있는 상황에서 리븐이 활약할 메타는 확실히 아니다. 그런데도 스멥이 롤챔스에서 간간히 사용할 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였고, 6월 13일 진에어와의 경기에서는 기어이 펜타킬을 달성하기까지 했다. 탑솔러가 롤챔스 정규 경기에서 펜타킬을 한 것은 이번이 최초. 이후 KT의 썸데이도 8월 5일 리븐으로 펜타킬을 따내면서 kt 롤스터의 4번째 펜타킬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탑에 마오카이를 위시한 탱커 메타나 한타를 바라보는 럼블, 유틸성 있는 리산드라, 룰루같은 팀파이트를 위한 대세 조합에서 탑 캐리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탑 헤카림, 탑 피즈처럼 리븐도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다른 팀에서도 꺼내들기 시작하고 있고 2015년 6월 21일 기준으로 리븐이 픽된 경기 모두 승리하였다. 클템 해설은 리븐을 탑 캐리 시대의 포문을 연 챔피언이라는 표현까지 했을 정도. 김동준 해설은 리븐이 그렇게 op가 아니라는 뉘앙스의 말을 해서 비판을 받기는 했으나 데이터 상으로만 보면 조커 카드 정도로 쓰이는지라 딱히 틀린 발언을 한 것은 아니다.

대체로 대회에선 럼블을 카운터 치기 위해 기용하는 편이며 참고로 럼블을 상대로 등장한 경기 모두 마린의 럼블을 빼고럼블을 압도하였다. 또 리븐 자체가 원체 양심없는 버스트딜로 유명한 챔피언이기도 했고 이동기도 2개나 있는만큼 갱킹도 쉽게 당하지 않는 편이니 상대 정글러의 동선을 낭비시키기에도 좋고 특히 티아맷이 나오는 시점에서는 스플릿 푸쉬도 할 수 있어서 운영면에서도 굴리기 좋다는 것도 희소식. 운영상의 이점과 빠른 교전을 위해 대회에서의 탑 리븐은 순간이동과 점멸을 드는 편.

결승에서도 기용되었었는데 이때는 뜬금없이 SKT T1의 페이커가 탑이 아닌 미드로 사용하였다. 원래 페이커가 미드 리븐을 예전에는 종종 쓰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자신들의 조합에 맞춘 컨셉픽이었다는 평.

롤드컵 2015에서는 B조 프나틱과 IG의 대결에서 프나틱의 후니가 사용하였다. 리븐의 전통적 카운터인 올라프를 라인에서 만났지만 레인오버가 갱킹으로 킬을 따주자, 말 그대로 미친듯이 날뛰었다. 그리고 8강 2, 3차전에서 다시 픽하여 koro1을 영혼까지 털어버리면서 팀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6.5. 2016 시즌

리븐은 어떻게 OP가 되었나.

2016년 4월 fow.kr기준으로 리븐 승률은 47~48%로 중하위권이고 밴률은 전 구간 평균 4% 전후의 수준이며, 그나마도 브실구간 같은 저티어 구간에서나 밴이 되고 있다. 그리고 마챌구간도 승률이 예전에 비해 낮은 편이고 그마저도 픽률도 거의 낮기 때문에 실질적인 승률은 더욱 낮을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된 것은 초반 리븐의 꿀템이었던 야만의 몽둥이의 삭제와 최후의 속삭임의 변경, 특성 역시 스킬 데미지 증가에서 평타가 강해지는 식으로 바뀌는 등 리븐에게 불리한 쪽으로 바뀌는 반면 탱커들이 대세를 이루는 메타가 되면서 리븐에게는 악재가 되었다. 스킬 매커니즘이 좋고 직접적인 너프는 없었는데도 추락한 리 신과 비슷한 케이스. 허나 리 신은 대회에서도 간혹 나오고 인식이라도 좋지, 리븐은 시즌 5 당시 리븐의 사기성에 열변을 토한 클템조차 리븐은 이제 쓰기가 힘들다고 평가했으며 마찬가지로 리븐 장인으로 유명한 스멥도 시즌 6에서의 리븐을 안좋게 평가했다. 살제로 2015 롤드컵 이후 2016 MSI까지 리븐은 공식 대회에서 단 한번도 나온적이 없었다. 또 로마킹을 비롯한 일부 리븐 장인들조차 2016 시즌에서의 리븐의 부진을 감당하지 못해 리븐을 접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또 시즌 5때 마스터 티어의 리븐 장인인 꿀탱탱도 다인랭으로 리븐을 고집하며 마스터 티어를 간신히 유지하다 5월 10일 다이아 1티어로 강등당할 정도로 리븐 성적이 좋지 않다.

급기야 리븐의 심각한 고인화를 감지한 라이엇이 리븐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던 체젠량, 룬 검까지 버프를 해 주었건만[10], 그럼에도 불구하고 탱커들이 날뛰는 상황이라 리븐의 상태는 고인을 넘어서 리할못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중이다.

그나마 6.9 이후 착취의 손아귀 너프 및 썬파-얼건 2연속 너프로 반등의 기회를 잡더니 블클의 버프라는 희소식이 겹치며 OP로 다시 올라갈줄 알았으나, 승률은 여전히 49~50%로 아직 중하위권이고 특히 상위티어로 갈수록 픽밴률 동반 하락이 눈에 띈다. KDA도 대체로 티어 순서와 반비례하는 경향을 보이고 승률 변동도 심한 편이다. 아지르, 르블랑등 대회나 천상계 전용 챔들도 6.10 패치 기준으로 리븐과 승률은 비슷하나 고티어로 갈면 리븐보다 픽률이 2배 가량 더 높다. 유저들 역시 더 이상 시즌 5 같은 OP가 아니고 양학용이 된 거 같다는 의견이 대체로 일치한다. 즉 리븐은 구 피오라, 가렌처럼 양학용 챔이 되었다고 보면 된다. 국내 성적도 이렇게 안습인데 북미는 자세한 설명을 생략해도 될 수준.

결국 6.17 패치로 궁극기 데미지 버프가 이루어졌다. 즉, 바람 가르기의 최소 피해량이 80/120/160에서 100/150/200으로 증가하고 최대 피해량이 240/360/480에서 300/450/600으로 증가했다. 궁극기 버프 이후로는 승률과 유저들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예전처럼 OP는 아니여도 쓸만한 픽이라는 평가다.

6.20 패치로 패치로 공격 모션만 보이고 평타가 캔슬이 되는 현상을 라이엇이 완화했는데 그 결과 리븐의 평타 캔슬이 땅을 안 찍었음에도 나가기 시작하였다.[11] 하지만 시즌 5부터 많이 알려진 리븐의 상대법과 더불어 궁극기의 버프로 뜨게 된 시즌 6 리븐의 특성상 시즌 5에 비해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지는 않다. 실제로 평캔이 쉬워진 것 뿐이다. 돌려말하면 난이도를 낮춰 충들의 서식환경만 만들어줬을 뿐으로 무슨 버프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미 평캔을 쓰기 어려웠던 시절 부터 평캔을 무리없이 쓰던 숙달된 리븐 유저를 맞상대하던 탑라인너들은 별 체감이 없다는 의견. 다만 챔피언쉽 리븐의 판매를 한 시기와 겹쳐 픽률은 매우 급증하였다. 그러나 라이엇의 잠수함 패치로 다시 땅 캔슬을 해야 된다.

6.6. 2017 시즌

프리시즌 들어서 승률이 더 떨어졌다. 파괴전차의 특성으로 뽀삐와 마오카이가 다시 대세를 이루는데다가 판테온, 제이스와 케넨 등 전통적인 카운터들이 계속 탑으로 올라오고 있기 때문. 게다가 2016년 마지막 챔피언인 카밀 또한 리븐의 카운터로 알려진데다 대세로 취급 받으며, 그 때문에 리븐은 조금씩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또한 정글 대개편 역시 리븐에게 더욱 불리하게 작용한 편이고, 아이번과 렝가 등에게 취약한 종래의 약점[12]으로 인해 정글도 차츰 망해가고 있다. 그에 반비례해 충이 꼬이는 확률은 오히려 더 높아져 결국 전체승률이 48%~49%대로 추락해 버렸고, 그나마 양학챔으로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지위조차 위태위태할 지경이 되었다.[13] 단적으로 말해 아이템의 간접너프 영향을 과도하게 받는 스텟 낮은 똥챔(...) 이라는 것이 현재의 평가. 도저히 13,14,15년을 지배한 챔프라는게 믿기지가 않을정도. 평가가 완전히 뒤집혔다.

7.10패치로 q의 후딜레이가 불규칙적이던 현상이 버그픽스되었는데 사실상의 상향이라는 의견이 많다. 또한 리븐의 코어템이던 굶주린히드라,죽음의무도,피바라기같은 템들이 일제히 버프되면서 수혜를 많이받으며 48~9%를 오가던 승률이 치솟으며 52%대에 안착, 픽률도 함께 상승했다. 그러나 W 스턴 시간에 버그가 있었던 것이 밝혀졌고 이를 수정한 7.11 패치 이후에는 50%대를 유지 중..이지만 현재는 대담함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힘든 게임을 진행중.

2017년 시즌 말기에는 전체 구간 평균 48~49%의 승률을 기록 중이며 평가도 2016년 시즌 때의 평가와 마찬가지로 2015년 리즈 시절과 비교하면 위상이 크게 떨어졌지만 특유의 치고 빠지기에 능한 스킬셋 때문에 상대하기 귀찮은 챔프 정도다.

6.7. 2018 시즌

8.1패치에서 리븐의 봉인 풀린 주문서 채택률이 늘게되면서 리븐의 승률이 52%가 넘어가며 픽률도 9% 가까이 올랐다. 천상계 솔로랭크에서도 자주 보이는 편이다.

그리고 8.2 패치[14].....에이 설마라고 생각했던 리븐이 KZ vs ROX 경기에서 나왔다! 린다랑갱플랭크를 상대로 이 리븐을 꺼내든 것. 롤챔스에서 리븐이 나온지 한 3년은 돼서 해설진들도 경악했고 결국 갱플랭크 상대로 극상성인 리븐답게 게임을 순식간에 폭파시키고 마지막에 펜타킬까지 얻어내며 엄청난 환호를 일으켰다. 해당 경기 중반에 3대1 상황에서 리븐이 실수로 초시계를 켜고도 렝가를 손쉽게 처치하고 유유히 뒤로 빠지는 명장면도 연출했다. 리븐이 갑자기 등장한 이유도 봉풀주가 크다고, 앞으로도 리븐이 다시 등장할지도 지켜봐야할 부문.

8.4 패치에서는 48%의 낮은승률로 다시 돌아왔는데 봉풀주의 직접너프와 영감룬이 전체적으로 너프를 먹어 그만큼 힘이 빠지게 되었고 집중공격룬의 상향으로 집중공격룬을 채용하는 근접챔피언들 상대로도 좋지않아 승률이 낮아진걸로 추측된다. 결의룬에 생긴 뼈방패 특성도 리븐입장에서는 골치가 아픈데 Q평캔이 주딜인 리븐입장에서는 딜의 절반이상이 뼈팡패에 무효화되니 근접챔피언 입장에서는 뼈방패효과를 믿고 리븐과 맞딜을 해도 전혀지지않기 때문이다.

정복자 룬의 등장과 함께 대 브루저 메타 시대가 도래했고 리븐도 정복자 룬의 수혜를 입었지만 승률은 다른 챔프들에 비해 훨씬 낮은 편이다. 사실 리븐은 브루저라기에는 극딜 암살자에 더 가까운 챔프이고, 스텟도 낮은 편이라 대세가 된 브루저들과의 싸움에서 이기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8.13 버전에서 기본 체력 재생이 늘어나고, 궁극기 추방자의 검의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버프가 이루어졌다.

그 이후론 일시적으로 OP.GG 5티어까지 폭락하기도 했고 리메이크 아트록스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는 등 수난을 겪었다.

6.8. 2019 시즌

대다수의 탑솔 챔프들이 너프를 먹고 9.3 패치로 쇼진의 창이 추가되면서 리븐에게 필요도 없는 마나가 포함된 정수 약탈자를 더는 고를 필요가 없게 되면서 다시 OP의 자리로 올랐다. 이게 얼마나 컸냐면 이후 헤카림이 버프를 먹고 탑 1티어로 오르기 전까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었다.

9.4 패치 때 리븐 스킬들의 비주얼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거기에 이 패치로 개편된 정복자 룬이 리븐과 굉장히 잘 어울리면서 성적이 더 올라간 상태. 물론 정복자가 너프되긴 했지만 리븐 자체 성능은 그대로여서 헤카림과 함께 탑 생태계를 지배하고 다녔다. 심지어 이 때는 미드 리븐, 정글 리븐까지 나와 OP.GG 기준 총 3개의 라인을 갈 수 있는 챔피언이 되었다. 물론 미드와 정글에선 5티어지만 이후 패치를 거듭하면서 근거리 챔피언을 몽땅 저리 밀쳐낼 수 있는 베인의 탑 등장에 헤카림처럼 순식간에 돌진으로 꽂아넣을 수 있다면 모를까, 리븐처럼 돌진 속도가 느린 챔피언은 그냥 베인의 밥 수준이여서 2티어 가량으로 하락했다. 물론 아직도 리븐 자체 성능은 그대로다.

9.10 패치에서 너프 소식이 드디어 들려왔다. Q 부러진 날개의 쿨을 기존의 13초에서 스킬 레벨에 따라 12~10초로 바뀌었지만, E 용맹 쿨을 모든 스킬 레벨에서 4초씩이나 늘어났다. 당연하지만 체감이 어마어마한 너프인 것임에 틀림없다. 리븐의 까다로운 점이 잡을 듯 하다가도 용맹으로 훽, 훽 도망가며, 영혼의 맞다이 상황에서는 최대 쿨감 적용 시 무려 3.6초마다 상당한 양의 보호막을 얻으면서 역관광을 시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리븐은 태생적으로 체력관련 수치가 최악인데, 상대가 던지는 견제를 받아내는 유일한 수단이 e였었다. 그러나 이젠 너프로 인해 갱킹에 더욱 취약해졌다. 여전히 솔랭 1티어 위치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그 위 챔피언들이 가렌, 아트록스, 다리우스, 판테온, 레넥톤 등 리븐에게 영 좋지 못한 상대들이 많다.

7. 아이템, 룬

7.1. 라인 빌드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사용 룬이 굉장히 다양한 챔피언 중에 하나다. 보통 정복자 를 기본적으로 들며, 견제와 추가딜을 위한 마법의 신비로운 유성, 폭딜을 위한 지배의 감전까지 모두 소화하며 심지어 딜을 포기하고 유틸리티로 승부하는 영감의 봉인 풀린 주문서도벽까지 모두 수요가 있다. 심지어 결의의 여진도 수요가 있다.
  • 정밀
    정복자를 주로 사용한다. 전설 룬 가운데서는 의외로 민첩함이 많이 선택되는데, 평캔 컨트롤에 신경쓰기 어려운 난전이나 포탑을 철거하는 스플릿 푸시 상황에서는 공격속도 증가가 꽤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강인함이나 핏빛 길도 유용하다.
  • 영감
    봉인 풀린 주문서를 주로 사용한다. 상대에 맞춰 점화/순간이동으로 바꾸어 사용하거나 한다. 8.23 패치로 개편된 도벽을 쓰기도 한다. 공격력이 강하지는 않은 대신 리븐 혼자서는 킬을 잡아낼 가망이 없는 하드 탱커를 상대로 골드와 아이템 우위를 얻기 위한 목적이다. 전체 재사용 대기시간을 5% 줄여주는 우주적 통찰력도 매력적.
  • 마법
    신비로운 유성을 주로 사용한다. 콩콩이 소환은 딜이 낮아 사용하지 않는다. CC기가 많아서 유성을 맞추기 쉽고, 연속기인 Q로 유성 자체의 쿨도 빠르게 줄일 수 있다. 하위 룬에서는 깨달음과, 초반 견제력을 높여주는 주문 작열 또는 시간이 지날수록 공격력이 상승하는 폭풍의 결집을 고른다.
  • 지배
    이전의 천둥군주의 호령을 계승하는 감전을 주로 사용한다. 몸이 약한 암살자를 상대할 때 역으로 암살을 노리는 용도.
  • 결의
    cc기가 2개 있는 리븐이 쉽게 발동 가능한 여진을 주로 사용한다. 일단 리븐이 좀 더 튼튼해져서 더 오래 살아남아 딜을 더 넣을 수 있다. 잘만 사용하면 한타를 역으로 이겨버릴 수 있다. 다만, 패치로인해 여진 룬에 ad, ap 계수가 사라지고 체력 계수만 들어가게 되고, 함께 들던 보호막 강타 룬도 리븐의 E쿨 너프로 인해 효율이 줄게 되었다. 덤으로 변경된 정복자 룬이 리븐에게 너무나도 어울리게 되어서 사실상 사장된 빌드.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파일:롤아이템-롱소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요우무의 유령검.png파일:롤아이템-닌자의 신발.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
파일:롤아이템-굶주린 히드라.png파일:롤아이템-죽음의 무도.png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방패
    라인전이 안정적이라는 것이 장점. 평타 견제를 허용할 수밖에 없는 원거리 챔피언이 상대일 때 주로 선택한다.
  • 롱소드
    롱소드로 시작해 핵심 아이템을 완성하는 시점을 앞당기고, 남는 돈으로는 3포션을 사서 초반 유지력을 챙긴다. 공격적으로 라인전을 할 때 주로 선택한다.
  • 도란의 검
    무난한 선택일 것 같지만 평타 비중이 아주 큰 편은 아닌 리븐에게 흡혈 효과는 그렇게 체감이 되지 않는다. 시작 아이템으로서는 위의 두 선택지에 밀리는 편. 초반 라인전 상황에 따라 하나 정도는 살 만하다.

핵심 아이템
  • 콜필드의 전투 망치 or 티아맷
    첫 귀환에서 구입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둘을 비교하자면 공격력은 같고 콜필드의 전투망치는 쿨타임 감소와 다양한 업그레이드 선택지, 티아맷은 라인 푸쉬력과 리븐의 모든스킬과 연계가 가능한 사용효과가 각각의 장점이다. 하지만 티아맷을 초반에 올릴 때는 잘 판단해야 한다. 라인이 저절로 밀리니 당겨야 할 때는 구매하지 않아야 한다.
  • 칠흑의 양날 도끼
    최대 24% 방어력 감소 효과는 공격력 계수보다는 스킬 자체 공격력의 비중이 큰 초반에 효율이 높다. 20% 쿨감과 체력, 물리공격 적중시 이동속도 증가 등의 유틸성도 매력적이다. 늦어도 2코어로는 뽑아두자. 다만 다른 아이템을 우선하느라 중반을 넘기도록 살 기회가 없었거나, 성장이 느려서 상대와 아이템 격차(특히 방어력 아이템)가 크면 아예 포기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체 공격력은 낮은 편이고 완성품의 효과를 얻기 전까지는 딜 로스가 크며, 1회 중첩당 4%씩밖에 쌓이지 않는 비율 감소는 후반에는 한계를 보인다.
  • 닌자의 신발 or 헤르메스의 발걸음
    리븐이 구입하는 몇 안 되는 방어 아이템. 상대 조합에 따라 하나를 올려주자.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는 달리 쿨감을 얻을 방법이 없을 때에만 제한적으로 고려할 만하다.

공격 아이템
  • 죽음의 무도
    리븐은 패시브를 포함한 모든 스킬이 물리 피해이므로 물리 피해를 흡혈하는 옵션은 매우 좋고, 받은 피해의 30%를 3초간의 출혈 피해로 전환하는 효과는 리븐의 쉴드와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 그야말로 좀비를 만들어준다. 비록 리븐의 스킬들이 모두 광역이라 피흡이 반감되고 피바라기에 비해 탱킹 능력이 떨어지지만 전투 지속력은 더 좋고, 깨알같은 쿨감도 제공해서 피바라기의 대체품으로 떠오르는 중. 최근들어 리븐 장인들이 히드라는 고사하고 티아맷만을 뽑은 뒤 이 아이템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 리븐의 새로운 2코어템으로 주목받고있다. 7.9 패치에서 대폭 버프를 받은 이후 빠른 단계에서 올리기 더욱 좋아졌다.
  • 요우무의 유령검
    리븐의 기동성에 정점을 찍는 아이템. 고정방관에 고유 사용 효과로 예전부터 수요층이 꽤 있었는데 옵션 변경으로 계륵같던 치명타가 사라진 대신 공격력이 올라 인기도 상승했다. 모자란 쿨감 10%를 채우는 용도로 많이들 사는 편. 자신이 매우 잘 컸고 상대에 물몸들이 많다면 요우무, 드락사르와 밤의 끝자락을 모두 가면 사실상 리븐이 암살자 역할까지 해 줄 수 있다. 이런 경우에 나올 방템이라고 해봤자 존야정도인데 어차피 블클을 올리면 해결되는 문제. 톱날단검부터 빠르게 올리면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충격과 공포의 물관을 가질 수 있다.
  • 굶주린 히드라
    리븐에게 가장 중요한 공격력을 80이나 올려주는 훌륭한 흡혈 아이템. 이 외에도 공격력을 80 올려주는 아이템에는 피바라기, 죽음의 무도가 있지만 히드라 쪽이 피바라기보다 200원 더 쌀 뿐더러 액티브 효과로 인해 딜 포텐이 더 높아 피흡템으로 우선시된다. 광역 딜링 스킬과 조합하여 빠르게 라인을 정리할 수 있다. 하위템들이 라인유지력을 확 끌어올려주는데다 세분화 되어있어 뽑는 과정에서의 딜로스도 적다. 프리시즌에 티아맷이 너프를 먹고 히드라로의 조합비가 천원이 넘어 히드라 완성 과정에서의 딜로스가 좀 생겼으나 데미지와 라인유지력은 여전하기에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지금 현재 죽음의 무도가 가진 피해량 전환 효과가 크게 버프를 입으면서 히드라를 대체할 수 있는 입지로 올라온 상태다.
  • 도미닉 경의 인사 or 필멸자의 운명
    중반부터 일찌감치 요우무 + 드락사르로 고정 관통력을 갖추지 않은 이상에는, 후반 탱커 대처력이 떨어지는 리븐에게는 달리 마땅한 선택지가 없다.
  • 쇼진의 창
    정수 약탈자의 옵션을 그대로 가지고 내려온 아이템. 마나가 아닌 체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리븐과도 안성맞춤이며, 무엇보다도 궁극기 사용 후에 일반 기술의 쿨이 일정량만큼 추가로 줄어든다는 게 매력적이다. 정수 약탈자가 9.3 패치로 변경되기 전에도 눈독을 들일만한 옵션이었으니 희소식. 단 가격이 비싸고 재료 조합식이 비효율적이라서[15] 아무 때나 살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방어 아이템
  • 란두인의 예언, 망자의 갑옷
    무난한 물방템. 상황 보고 1개 정도 올려주어도 무난하다. 마법 저항력은 주문 포식자와 수은 장식띠로 얻을 수 있다.
  • 스테락의 도전
    물리 피해와 마법 피해가 들어오는 양이 엇비슷한 경우 등 애매하다 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질러도 좋은 훌륭한 탱킹템이다. 아래의 수호 천사랑 조합하면 좀비물을 찍을 수 있다. 7.9 패치에서 보호막이 최대 체력의 30프로에서 추가 체력의 75프로로 조정되었기 때문에 깡 체력 아이템을 잘 올리지 않는 리븐은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없다. 전에는 기본공격력을 올려줘서 추가 공격력 계수인 스킬들이 영 효과를 못 봤는데 추가공격력을 올리게 패치가 된 후로 꽤 좋은 아이템이 되었다.
  • 주문 포식자 (→ 맬모셔스의 아귀)
    상대 탑솔러가 빡센 ap챔피언이거나 상대 미드라이너가 호러 수준으로 잘 컸을 경우 초반 한정해서 수호천사급의 효율을 보여준다. 상대가 잘 큰게 아니라 할지라도 전체적으로 ap딜 비중이 높으면 효과가 좋다. 시즌7 암살자패치로 요우무와 함께 변경되어 공격력이 5 감소했으며 방관옵션이 사라지고 쿨감 10%가 추가되어 픽률이 많이 상승하였다.[16]
  • 수호 천사
    상대팀의 광역딜이 거세거나 cc기로 도배를 한 어이없는 상황이면 어정쩡한 탱킹 템보단 확정 부활이 더 좋을 수 있다. 한타 한번에 흥망이 갈린다 싶으면 다른 템을 팔아서라도 구입하는걸 추천한다. 7.9 패치 이후로 방어력이 감소하고 마법 저항력이 사라졌지만 하위 아이템에 b.f 대검이 들어가게 되면서 공격력 40을 증가시켜 주기 때문에 리븐에게 더욱 잘 맞는 아이템이 되었다. 중반의 애매한 탱킹을 채울 수 있는 공격형 방어 아이템. 중후반에 리븐이 수호 천사를 산다는 점은 다들 알지만, 그 중후반 타이밍에 리븐이 초시계를 들고 있으리란 생각은 놓치는 경우가 제법 있다.
  • 수은 장식띠 → 헤르메스의 시미터
    전방에서 사기적인 딜을 뽑아내는 리븐 특성상 탈진을 비롯한 온갖 하드 CC기의 최우선 타깃이 되기 마련. 퀵실은 이런 상대 뒷라인을 엿 먹일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며 말자하, 워윅 등 긴 속박을 퀵실로 카운터 칠 수 있는 챔프들을 상대할 때엔 필수적으로 올려야한다. 코어템을 뽑고 나서 중간에 살짝 끼워넣으면 좋다. 나중에 돈 남으면 시미터로 업글하면 되고.

7.2. 정글러 빌드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탑 리븐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경우 여진을 주 룬으로 들고 간다. 정복자는 라인전이 아닌 갱킹에서는 활용도가 낮고 감전은 쿨이 길고 유통기한이 있어서 그나마 여진을 쓰는 것. 정글 아트록스와 골자가 같다. e로 실드를 얻을 수 있으니 보호막 강타와 소생을 채용하며, 보조 룬은 영감-우주적 통찰력으로 쿨감을 확보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마체테.png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부적.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추적자의 검.png파일:롤아이템-마법 부여: 용사.png파일:롤아이템-닌자의 신발.png
파일:롤아이템-요우무의 유령검.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파일:롤아이템-드락사르의 황혼검.png



시작 아이템
  • 사냥꾼의 마체테
    정글 리븐이 거의 항상 이 아이템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사냥꾼의 부적에 있는 마나 재생 +150%가 리븐에게는 전혀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

추천 아이템
  • 추적자의 검(척후병의 사브르) - 마법 부여: 용사
    정글 아이템은 상대방에게 접근을 용이하게 해 주는 추적자의 검을 주로 선택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척후병의 사브르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마법 부여는 거의 대부분 용사를 선택한다. 가끔 잿불거인을 선택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피해량 너프 이후 잘 가지 않는다. 애초에 리븐이 바미의 불씨 효과와 잘 어울리지 않는 챔피언이기도 하고.

나머지 아이템들은 탑 리븐과 아이템을 비슷하게 올려주면 된다. 탑이든 정글이든 리븐의 역할이 비슷해서 올리는 아이템 역시 별 차이가 없기 때문. 담원 게이밍의 캐니언은 2코어로 쇼진을 올리는 빌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7.3. 비추천 아이템

  • 광휘의 검 -> 삼위일체
    티아맷이 광휘의 검보다 더 좋다. 주문 검과의 궁합은 잘 맞지만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콤보를 몰아치는 리븐은 주문 검을 많아야 겨우 두어 번만 터트릴 수 있어 가성비가 너무 나쁘다. 격분 효과가 갖고 싶다면 칠흑의 양날 도끼를 사면 된다.
  • 과도한 공격 아이템, 또는 공격력이 전혀 없는 순수 방어 아이템 대다수
    리븐은 스킬 계수가 높지만 기본 피해량이 낮아 공격 아이템 의존도가 매우 심하며, 유일한 탱킹 스킬인 E 역시 공격력을 올려야 보호막이 늘어난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너무 극딜 아이템에 치중하면 몸이 약해져 진입하기도 전에 녹아버린다. 이 두 극단을 피해서, 각각의 효율은 좀 떨어져도 공격력과 방어 관련 능력을 함께 얻는 아이템을 장만하는 것이 좋다.
    방어 아이템 가운데서는 란두인의 예언이나 망자의 갑옷 정도가 접근 및 추가 CC 효과 덕에 고려해볼 만하다.
    • 피바라기
      추천 아이템들을 보면 가장 공격력에 치중한 죽음의 무도나 굶주린 히드라도 최소한의 방어 효과(스킬 공격이나 아이템 사용 효과로도 생명력 흡수 가능, 받는 피해 지연, 체력 재생량 증가 등)는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직 평타로만 흡혈을 얻는 피바라기는 흡혈 아이템 가운데 조건을 가장 많이 타며, 체력이 가득 차 있어야 생기는 과다흡혈 보호막은 일단 얻어맞고 시작하는 근접 전사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 얼어붙은 망치
      공방 하이브리드 아이템 가운데서도 가성비가 나쁘다. 공격력과 체력을 함께 얻고자 한다면 스테락의 도전이 더 낫고, '잡은 적을 놓치지 않는' 효과라면 칠흑의 양날 도끼로 얻는 이속 상승이면 충분하다. 하드 CC 두 가지를 보유한 대신 그 사거리가 짧은 리븐에게는 '적을 따라잡는' 효과를 가진 요우무의 유령검이 더 좋다.
  • 공격 속도, 치명타 확률 아이템
    AD계수가 높은 리븐이 공격력을 포기하고 공속을 올릴 이유가 없다. 평타는 리븐의 딜링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절대 주력 딜링 수단이 아니므로, 평타를 여러 번 때려아 확률 기대값이 DPS에 제대로 반영되는 치명타 아이템은 비효율적이다.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옵션으로서는 방어구 관통력이 더 좋다.
  • 주문력, 마나 아이템
    설령 챔피언의 특성에 대해 사전 지식이 전혀 없었더라도 게임 내 상점의 추천 아이템 목록이 있다. 그것조차 외면하고 엉뚱한 아이템을 산다면 트롤링이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초반 리븐은 스킬쿨타임이 상당히 길다. 1렙Q 쿨타임이 13초라 리븐이 한번 들어갔다가 빠지면 그때 적은 강제로라도 딜교해야 하는데, 이게 미니언문제도 있고, 언젠가 돌아올 리븐 스킬쿨도 감안해야 해서 사실상 리븐이 더 많은 이득을 취할 수밖에 없다.

3레벨 이후 리븐의 기본적인 스킬 콤보는 E Q로 접근 - W 스턴+평타 - Q 평타 - Q 에어본+평타를 시키는 형태이다. 줄이자면, EQW평Q평Q평.이 콤보는 조금의 연습으로도 쉽게 쓸수있는 콤보지만 최근 몇년간 리븐에게 시달려온 상대 탑라이너들은 이제 EQW가 바로 연계될 만한 거리를 주지 않는다. 또한, 이때 오히려 무리하게 들어가면 조금 눈치빠른 적라이너는 조금 맞아주다가 딜교에서 더 큰 이득을 취한다. 앞서 말했듯이 리븐 초반 스킬 쿨타임이 상당히 길기 때문. 그러니 확실히 데미지를 상대보다 더 낼 자신이 있다면 그때 들어가야 한다. 순간적 뚜벅이가 되니 상대정글러 확인 후 스킬사용도 필수다.

실제 리븐유저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콤보는 짧은 거리에서 QW평으로 상대의 스킬을 사용하게 유도하여 그 스킬을 뒤로 빠지면서 E로 막고 Q Q로 다시 거리를 벌리는 콤보로, 일방적으로 상대를 때리고 도망갈수있어서 킬각을 잡기전 피를 깎아놓는데 사용된다. 줄이면 QW평 하고 EQQ로 빠지는 콤보.

궁극기 습득 후의 콤보는 주로 킬각에서 상대를 잡아낼때 사용되는 콤보로, 먼저 E-R 로 궁 모션을 캔슬하면서 [17] QW평-Q평-Q평-R액티브이다. 이때 꼭알아야 될점은 리븐의 궁극기를 읽어보면 상대의 피가 적을수록 궁극기의 데미지가 늘어난다고 적혀있다고 궁극기를 가장 마지막에 사용할필요는 없다는 것이다.[18]

그외에도 상대방의 딜러를 노리는 콤보로는 E-R-Q-Q 점멸 WQ평R을 쓰는 딜러를 물기 콤보[19] 와 라인전에서 원거리 견제를 많이하는 챔피언을 상대로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힐수있는 qeqw평q평등이 있다.

리븐이라는 챔피언의 특성상 이외에도 더 응용한콤보가 있을수있으니 항상 저런콤보를 기계적으로 따라하기 보다는 침착하게 상황을 보고 스킬을 쓰는 것이 좋다.

8.1.

주로 상대방 입장에서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플레이를 많이한다. 예를들어 qw평으로 툭치고 eqq로 도망간다거나 하는 플레이를 반복하여 일방적인 딜교환을 반복해 일정 체력이하가 되면 킬각을 잡는게 이상적인 플레이.

qw평q평q평 후 e로 빠져나오는 경우도 있다. 3렙기준 다 맞아주면 체력이 3분의 1은 빠져있으니 카운터로 만나면 cs도 포기해야하는 상황. 특히 야스오

리븐이 맞다이가 강하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궁을 찍기전 리븐이 1대1 맞다이로는 이기는 챔피언이 손에 꼽고 위에서 언급한 쉴드를 통한 일방적인 딜교환을 바탕으로 킬각을 재는편이다. 궁을 찍은 직후에는 거의 모든챔피언이 리븐의 폭딜을 견디기가 힘들어 맞다이가 매우 강해지나, 시즌3부터 지속적인 너프와 상향의 반복과 다른챔피언들의 상향등으로 반드시 이긴다는 것은 아니다.

리븐 라인전의 하나 팁을 주자면 리븐은 레벨 하나하나 마다 강해지는 챔피언이다. 때문에 딜교환을 잘하고 싶다면 상대방보다 레벨이 1이라도 앞설때를 노리는 것이 좋다.

사실 탑에서 크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다른 라인은 다른 챔피언들도 좋은 것들이 많으므로..괜히 정글갔다가 무한카정이라도 당하면 게임하기 싫어지니..

8.2. 정글

정글러로 쓰이기도 하는데, 시즌5때, 협곡을 갈아엎으면서 정글몹이 강해졌기에 정글링 난이도가 극도로 올라갔다. 그래서 리븐을 극한으로 다루는 몇몇 장인들을 제외하면 거의 사장당한 추세다. 정글링 첫바퀴야 예전부터 안정성과 속도 양면에서 모든 정글러중 최악이였다지만 첫 귀환 이후에도 모든 스킬을 총 동원해서 정글링을 해야 하기에 카정에 극도로 취약하다. 정글템이 나오기 전에는 기나긴 스킬 쿨타임 덕에 정글링 속도도 느려터졌고 따라서 rpg의 효율이 영 아니기 때문에 주로 갱킹에 힘을 주기 마련인데, 확실한 돌진기가 없는 리븐 특성상 어설픈 실력으로 갱킹 갔다가는 라인에 얼굴 비추고 다시 정글로 쫓겨나기 일쑤다. 다행히 (마법 부여 안한)추적자의 검 정도면 포션 없이도 안정적인 정글링이 가능하기에 카정, 역갱 등의 공격적인 선택권이 없다면 추적자의 검 하나 뽑고 rpg로 레벨링 후 궁을 동반한 갱킹도 괜찮은 선택이 된다. 궁이 있을땐 뵈는게 없는 리븐이니만큼 마구 깝치는게 포인트. 마법 부여:용사 까지 나온다면 어지간한 챔프는 혼자 때려잡는 딜이 나온다.

단점으로는 정글러 특유의 낮은 골드 수급량으로 인해 제대로 템을 맞출 수가 없다는 것과 진입 능력이 떨어져 갱킹시 적을 그냥 방생시킬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있다. 야스오가 치명타 100%를 맞추는 것이 핵심인것처럼 리븐은 깡 AD를 갖추는 것이 핵심인데 정글은 라인보다 골드 수급량이 딸리는 포지션이다. 라인 리븐보다 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아무리 잘 컸다고 해도, 초단거리를 이동하는 E로는 제대로된 갱킹이 불가능하고, Q를 다 써가며 진입하면 싸울 때 쓸 스킬이 없다.

8.3. 미드

가끔씩 미드라인으로 가기도 하는데, 포킹을 E로 피하거나 맞아줌과 동시에 돌진해서 딜교를 하게 된다. 피즈야스오같이 스킬구조상 리븐이 유리한 챔프들이 분명 있다.[20] 하지만 탈론, 제드같은 챔피언들이 갖고 있는 포킹수단이 리븐에겐 없어 파밍형 AP들의 성장을 견제하지 못하고, 광역 궁극기를 통한 AP캐스터들의 한타 기여도에도 미치지 못한다. 접근기를 통한 딜의 용이성과 버스트딜의 파괴력 면에서는 위에 언급된 AD 캐스터만큼 나온다고 말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특정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별 메리트가 없다. 미드 AD캐스터들이 다 그렇듯이 올 AD를 만들기 쉬워 팀 조합을 흐트려놓는다는 점도 있다. 뭣보다 난이도가 무지막지하기에 대회에서 리븐이 미드로 가기라도 하면 랭겜 경보는 기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저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극히 나쁘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적과 아군의 조합에 상성을 많이 탄다.

스킬들이 대부분 광역기라, 적진 속에 들어가 Q와 W, R 등으로 파괴적인 광역 딜로 쉽게 딜링할 수 있다. 난전과 한타가 자주 일어나고 맵이 좁은 칼바람 나락에서는 궁극기의 광역딜 또한 쉽게 넣을 수 있다. 게다가 E의 보호막과 이동기로 칼바람 나락에서 위협적인 스킬로 꼽히는 포킹을 쉽게 피하고, 데미지를 흡수할 수 있다.

칼바람나락에서 리븐의 핵심은 광역cc가 아니다. 스킬들이 다 광역피해를 입히지만 cc기는 아군이 활용하기엔 길지 않은 시간이다. 그러니 리븐이 말파이트처럼 한타를 연다고 생각하지 말고 유효한 광역딜을 넣어 여러명을 처치하거나 전장이탈을 시킬 수 있을때 진입하자. 풀피 5명에게 스턴을 맞힌들 아군의 연계기가 없거나 리븐이 딜이 안되면 한번 어그로 끌고 죽을 뿐이다. 광역딜링 각이 안 나오면 차라리 특유의 생존력을 살려 표식으로 진입하여 뒷라인을 암살하고 어그로를 분산시키는 플레이도 좋다.

하지만 상대쪽에 리븐의 스킬 연계를 저지할 수 있는 초가스, 뽀삐, 아지르 등이 있으면 리븐이 큰 힘을 쓸 수 없다. 또한 궁극기를 제외하면 원거리 공격이 전무하고, 한타 때가 아니면 정말로 할 게 없는 것이 단점. 제대로 싸우기도 전에 포킹으로 체력이 바닥나면 들어갈수도 빠질수도 없는 슬픈 상황이 된다.

종합하자면 상대의 조합이 포킹 지옥 조합이거나 하드 CC기 지옥 조합이 아닌 이상 활약할 여지는 충분하다.
소환사 주문 표식/돌진이 생긴 뒤론 상당히 강해졌다.평소엔 진입을 위해 Q,E 스킬을 소모해야 했지만 표식으로 진입하면 그럴 필요가 없어서 잡고 나오거나 더 깊숙히 진입하며 딜을 넣을 수 있다.

9.2. 뒤틀린 숲

리븐을 위한 맵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리븐에게 유리하다. 좁은 맵에서 기동력을 발휘하기 좋고 3대3 특성상 무쌍을 찍을 수 있는 챔프가 활약하기 좋은데, 리븐은 이와 같은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또한 맵 특성상 견제형 챔프는 활약하기 어렵고 개싸움에 능한 챔프들이 주로 등장하며 경기 시간도 짧아서 2~3코어 뽑을 때 쯤이면 승패가 갈리며, 아이템이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은 초반부터 강한 챔피언일수록 유리한 환경이기 때문에 리븐의 단점은 거의 부각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OP 챔프.

10. 스킨

이즈리얼과 함께 꾸준히 스킨이 나오는 몇 안되는 챔피언. 한 때 리븐 편애설이 돌 정도로 스킨의 퀄리티가 높고, 갯수가 많다는 이유로 라이엇은 스킨부터 챔피언을 편애한다는 주장이 큰 호응을 받았다.[21]

그 이유는 리븐의 챔피언 비주얼 때문으로, 검을 사용하는 보이시한 여캐라는 흔한 특성 때문에 스킨 컨셉을 잡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녹서스 챔피언들과 다르게 핏빛 친위대를 제외한 모든 스킨 시리즈에서 선역에 해당하는 스킨을 받았다.

여담으로 거의 대부분의 스킨 일러스트의 검은 궁극기를 시전한 상태이다.

9.4 패치 때 기본 스킨을 비롯한 모든 스킨들의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영상1 #영상2

10.1. 기본 스킨

파일:riven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리븐의 구 일러스트레이션은 그 당시의 못봐줄 정도의 다른 챔피언 일러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있었고, 일부에선 리쁜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정식으로 게임 속에 등장하기 전의 일러스트가 바로 구 일러스트 중 두번째. 하지만 이 일러스트를 공개하자마자 포즈가 괴상하단 의견이 터져나왔고 며칠도 채 안되어 약간 수정한 일러스트(구 일러스트 중 두 번째)가 나왔지만... 여전히 포즈가 괴상하다는 악평과 함께 순식간에 오토바이를 합성한 짤방까지 나왔다. 그러자 아예 새로 그린 리쁜이 일러스트로 또다시 교체된 역사가 있다.

현 일러스트레이션이 처음 공개되었던 PBE 버젼#은 자세히 보면 지금보다 눈화장이 짙어 험악해보이고 전체적으로 채도 역시 낮다. PBE 공개된 이후 너무 험악하다는 반응이 나온 뒤 수정한듯. 지금도 충분히 험악해 보인다[22]

모든 스킨중 유일하게 짧은 치마라는 이유로 기본 스킨만 쓰는 신사들도 꽤 있다고 한다.

10.2. 구원받은 리븐(Redeemed Riven)

파일:riven_Redeemed.jpg
가격975RP동영상#

초기 설정을 반영하여 데마시아인이 되었다는 설정. 인게임에서는 후드를 깊게 눌러쓰고 있고 시야각때문에 얼굴은 잘 안보인다. 퀄리티는 꽤 준수하다. 하지만 전투 토끼 리븐은 페티쉬를 자극하면서도 모델링이 훌륭하고, 아케이드 리븐과 화룡검 리븐은 스킬 이펙트가 바뀐다. 때문에 스킬 이펙트 변화도 없고 출시된지 오래된 이 스킨은 다른 스킨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스킨 이름 때문에 리븐의 월급은 9원이라는 개드립이 있다. 9원받은 리븐 코어템은 구원이라 카더라

전 KT 탑솔러 썸데이 선수는 이스킨을 사용한다.

10.3. 핏빛 친위대 리븐(Crimson Elite Riven)

핏빛 친위대 스킨 시리즈
핏빛 친위대 탈론 핏빛 친위대 리븐 미정
파일:riven_Crimsonelite.jpg
가격52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탈론과 마찬가지로 녹서스의 고위 간부인 리븐을 구현한 스킨.

리븐 장인들이 Q평Q평Q평이 잘 된다는 이유로 많이 사용하는데, 별 근거는 없다.[23]

4월 8일 6.8패치로 중국 일러로 변경된 후 기존 일러에 비해 버프를 받았다. 리븐의 스킨중 바니걸과 더불어 인게임에서 노골적으로 엉덩이가 드러나는 스킨. 오히려 바니걸과 달리 장식물이 없으니 더욱 돋보인다. 궁극기 검 모양이 멋있다는 평도 있는편.

10.4. 전투 토끼 리븐(Battle Bunny Riven)

파일:riven_Battlebunny.jpg
가격975RP동영상#
컨셉아트#

2011년 할로윈 때 열린 챔피언 스킨의 희망 목록(Wish list) 작성 이벤트에서 뽑혀서 제작된 스킨. 2012 할로윈 하루 뒤에 스킨 목록에서 잠깐 사라졌다가, 4월 7일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이름은 전투 토끼 리븐.

제작자의 코멘트에 의하면 리븐이 녹서스의 나이트 클럽에 잠입해서 파워 갱킹을 벌이는 컨셉이라고 한다. 이렇다 카더라
귀와 꼬리도 움직일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했다고 한다. 인게임의 모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꼬리를 떠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흔히들 리븐의 애칭인 '리쁜이'와 합쳐서 토쁜이라고 자주 불린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칼이 당근과 비슷한 모양이 된다. 이 스킨 덕분에 리븐은 기존의 진지한 여성 군인 캐릭터의 이미지가 180도 뒤바뀐 예쁜 여캐 이미지를 얻어서 여캐 덕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너덜너덜한 기본 스킨과 이미지가 너무 다른 탓에, 토끼 리븐 스킨 팬아트는 대부분 생활고에 시달리는 무직 백수였다가 나이트클럽에 취직했다는 컨셉이다.

일러스트에는 탈론과 우르곳, 블라디미르, 자크, 폭군 스웨인과 스웨인의 까마귀가 그려져 있다. 일러스트의 하단에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그려진 것을 보고 신챔프가 아니냐는 떡밥이 있었다. 떡밥 자체는 잠시 반짝하다 묻혀버렸지만, 1년 가까이 지난 2013년 3월에 PBE로 공개된 112번째 챔피언인 자크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담이지만 페이커가 공식전에서 경기시작 전 관리자가 테스트 겸 사용한 후 페이커가 미처 바꾸지 못해 사용하게 된 첫 스킨이다. 또한 일러스트의 검은 궁극기를 시전하지 않은 상태이다.

10.4.1. 크로마

파일:riven_Battlebunny_Chroma.png
가격290RP동영상#

6.19 패치 기간 중 발매된 크로마.

10.5. 챔피언십 리븐(Championship Riven)

챔피언십 스킨 시리즈
챔피언십 리븐 챔피언십 쓰레쉬
파일:riven_Championship.jpg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24]
북미에서 개최된 2012 월드 챔피언십 기념 스킨. 최초의 챔피언십 스킨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2 월드 챔피언십 기념으로 2012년 10월 15일부터 딱 일주일 동안 판매된 스킨. 별명은 챔쁜이. 궁극기 사용시 칼의 모양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안습한 네모 시즌 2 때 구입해야만 구할 수 있었던 희소성과 예쁜 인게임, 모든 스킬 이펙트가 파랗게 바뀌는 점 등으로 인해 상당히 가치 있는 스킨.

시즌 4 월드 챔피언십 즈음에 챔피언십 쓰레쉬는 재판매하는데 왜 챔피언십 리븐은 안파냐고 유저들이 분노했다. 이후로는 수수께끼 상자로 얻는 수 밖에 없었는데, 9월 24일 이후로 수수께끼 상자로도 챔피언십 리븐을 얻지 못하도록 잠수함 패치되었다. 이에 스킨을 구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질렀던 유저들은 분통을 터뜨렸고,# 결국 라이엇 코리아가 10월 8일 이를 인정했고 원하는 경우 수수료 없이 환불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시즌 4 롤드컵 결승전 때 챔피언십 쓰레쉬, 챔피언십 쉬바나와 함께 배포되었다. 간간히 고가에 거래되던 챔피언십 리븐 코드 가격은 곤두박질 치다못해 자취를 감췄으며 챔피언십 리븐은 이제 더 이상 희귀스킨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게임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해외에서도 매우 희귀한 챔피언십 리븐을 가지고 싶은 유저들이 많아 몇몇 유저들은 해외에 쿠폰을 판매하기도 했으며 그 가격은 국내에서 팔리는 가격과 비교해 적게는 몇배 많게는 수십배가 차이날 정도로 비싼가격에 판매되었다. 다만 예전 챔피언십 리븐 쿠폰은 아이콘까지 지급해 줬지만 이번 챔피언십 시리즈 쿠폰은 리븐 챔피언십 아이콘을 주지 않았다.

시즌 5 롤드컵때도 쓰레쉬, 쉬바나만 파는 걸 보면 완전히 리미티드 스킨이 된 듯. 그 대신 '승부의 신' 이벤트에서 모든 경기의 승패를 맞추면 증정된다. 참고로 2014년 시즌 4 롤드컵 승자예측 이벤트에선 30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했으나 단 10명만이 모든 경기의 승패를 정확히 맞췄다. 그리고 2015년 시즌 5 롤드컵 승부의 신 이벤트에선 전세계 단 1명만이(...) 결과를 모두 맞췄다.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승패 결승전이 있기 전까지 조별 예선, 본선의 결과를 모두 맞추는 이벤트로 챔피언십 리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으로 좁혀졌다. 4강까지는 5명이었으나 그 중 4명이나 프나틱을 지목해서 떨어져 나갔다. 참고로 이 사람은 SKT의 우승을 예상했고 결국 결승 결과 스킨을 받게 되었다.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때 재판매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결국 '2016 챔피언십 리븐'으로 기존 챔피언십 리븐과 다르게 출시했다.

10.5.1. 2016 챔피언십 리븐(Championship Riven 2016)

북미에서 개최된 2016 월드 챔피언십 기념 스킨. 챔피언십 리븐 스킨의 새로운 버전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 시즌부터 판매하는 스킨이다. 리미티드인 챔피언십 리븐과는 다르게 레거시로 출시.[25] 가격도 975RP로 같고 일러스트도 공유한다. 기존의 챔피언십 리븐을 가지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2016 챔피언십 리븐이 무료로 제공되었다.

기존의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과의 차이점이 있다.
  •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에는 새로운 테두리가 추가되었다. 단 2016 챔피언십 리븐은 테두리가 없다.
  •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은 이제 인게임에서 왕관을 쓴다. 2016 챔피언십 리븐은 왕관을 쓰고 있지 않다.
  •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은 추방자의 검 (R) 사용 시 검에 더 화려한 이펙트가 생긴다.[26] 2016 챔피언십 리븐은 이펙트가 추가되어 있지 않다.
  •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은 크로마가 따로 없으나 2016 챔피언십 리븐은 황금색 크로마가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때 배포된 챔피언십 리븐도 기존의 빈티지 챔피언십 리븐과 똑같은 효과가 추가되었다. 또한, 챔피언십 리븐과 2016 챔피언십 리븐 둘 모두 인게임 모델링과 스킬 이펙트가 개선되었다.

레거시로 따로 만든 스킨인데도 라이엇의 무한한 리븐 사랑 은 같이 나온 챔피언십 제드를 밑에 쳐박아두고 제일 먼저 띄워줬다(…)[27]
10.5.1.1. 크로마
파일:riven_Championship_Chroma.jpg
가격월드 챔피언십 토큰 400개
(한정판)
동영상#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시즌 월드 챔피언십 때 추가된 황금색 크로마. 갑옷이 황금색으로 변경되는 대신 머리 색깔은 진보라색으로 바뀐다. 참고로 황금 크로마는 오직 2016 챔피언십 리븐만을 대상으로 한다. 오리지널 빈티지 스킨의 경우에는 티아라를 쓰고 있는 황금색 크로마가 추가될 계획이었으나 취소되었다. 덕분에 오리지널 빈티지 스킨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 라이엇에 강한 실망을 표하였으며, 레딧 등의 여러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도 이와 관련된 게시글들을 통해 유저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참고로 2018 시즌 월드 챔피언십 이후에는 풀리지 않는다고 한다.

10.6. 화룡검 리븐(Dragonblade Riven)

2014 설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대장군 신 짜오
대장군 자르반 4세
불꽃놀이 코르키
비취송곳니 카시오페아
판다 애니
화룡검 리븐
달의 여신 다이애나
대장군 트린다미어
불꽃놀이 징크스
대장군 카타리나
대장군 니달리
용검 스킨 시리즈
은룡검 탈론 화룡검 리븐 미정
파일:riven_Dragonblade.jpg
가격1350RP동영상#
왕국의 이야기 중 하나는 리븐에 관한 내용입니다. 용의 화염 속에서 벼린 칼을 든 리븐은 전투 직후 적진에 침입해 적을 처치하고 인질을 풀어주었습니다. 또한 왕국 구석구석을 돌며 무고한 이들을 노예로 삼는 악인들을 모조리 처단했습니다.

로그인 화면
프로모션 페이지

2014년 설 기념 한정 판매 스킨. 모티브는 뮬란의 배경이 되기도 한 화목란이다.

일러스트와는 달리 인게임 퀄리티는 대체로 평가가 좋은 편이지만 서걱서걱거리는 소리를 내 Q스킬 특유의 타격감이 사라졌다는 평도 있다. 은룡검 탈론과 컨셉을 공유한다. 여담으로 이 스킨을 자주 사용하는 선수로는 Smeb과 SoHwan, 도인비(?)등이 있다.

10.6.1. 크로마

파일:2018_Lunar Revel_Chroma.png
가격설맞이 토큰 96개
(한정판)
동영상#
시즌 8 설맞이 축제 기념으로 황금 크로마가 발매되었다.

10.7. 아케이드 리븐(Arcade Riven)

아케이드 스킨 시리즈
끝판왕 베이가 아케이드 리븐
중간보스 블리츠크랭크
아케이드 아리
아케이드 이즈리얼
아케이드 코르키
파일:2015_Arcade_1.jpg
가격1350RP동영상#
컨셉아트#
아케이드에서 리븐이 파트타임으로 하는 일은 매니저가 집에 가고 난 후 댄스 시뮬레이션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랍니다. 훨씬 무서운 보스들에 의해 아케이드 세계에 옮겨진 그녀는 이제 자신의 춤사위(와 그녀가 좋아하는 RPG의 몇몇 장비)를 이용해 적을 한 번에 하나씩 제거하며 베이가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헤카림, 소나, 미스 포츈, 베이가에 이은 아케이드 시리즈의 5번째 스킨. 이마 위로 올린 투구는 마계촌아서 혹은 나이트 건담을 떠올리게 한다.

아케이드 스킨답게 화려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평타를 맞히면 초록색으로 참흔이 남고 적 챔피언에게 Q를 맞히면 HIT! 도트 문구가 나오고 W가 DDR을 연상케하는 상하좌우 화살표로 바뀐다. E와 R은 아케이드 사운드가 추가되고 도트 이펙트가 적용된다. 사망 시 K.O. 문구와 음성이 나오며 쓰러진다.

귀환 모션이 상당히 재미있는 편이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3344159671.jpg 이렇게 아케이드 리븐 출시 전에 나온 스킨 중 기본을 제외한 모든 스킨의 검이 픽셀화되어 등장하고, 리븐이 그것을 손가락으로 돌려가며 고르다가 마지막에 아케이드 리븐의 검을 선택하여 귀환한다. 맨 앞부터 반시계 방향 순서대로 화룡검 리븐, 아케이드 리븐, 구원 받은 리븐, 핏빛 친위대 리븐, 전투토끼 리븐, 챔피언십 리븐이다.

8/10 PBE 패치에서 일러스트 아래의 캐릭터 선택창이 추가되었다. 캐릭터 셀렉트 디자인의 모티브는 아무리 봐도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패러디. 사람들은 미드 베이가 원딜 미스 포츈 서폿 소나 탑 or 정글 헤카림 이 있으니 이제 탑이나 정글 한 명 추가되면 되겠네 라고 생각 했지만, 캐릭터 선택창에서 보듯이 아예 악당 시리즈와 아케이드 시리즈를 별개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년 뒤 악당 시리즈에 해당하는 스킨 3개가 추가되었다.

8/10 PBE 업데이트 내용에서 또한 아케이드 버전의 로그인 스크린이 공개 되었는데....


굉장히 어리고 천진난만해진 얼굴로 속지마 개년이야 소나, 미스 포츈, 포로들과 함께 블리츠크랭크에게 쫓기는 장면이다. 아케이드 스킨 끝판왕인 베이가는 왜 언급조차 없는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으나 배경에 희미하게 그려져 있다. 그 외에 헤카림도 없다고 생각되었으나, 새로 공개된 일러스트에서 오른쪽 끝에 블리츠크랭크에게 달려드는 모습으로 작게 그려져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에서 일러스트 바탕화면 벽지중 3840x1080크기를 보면 블리츠크랭크 뿐만 아니라 끝판왕 베이가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캔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스킨을 꼈을 때 버그라기 보단 타격감 때문인 것같다. 또한 다른 스킨과 달리 써보면 뭔가 묵직한 느낌이 난다.[28]애초에 평캔부터가 버그라는 것은 잊지말자.

10.8. 빛의 인도자 리븐(Dawnbringer Riven)

Vs. 스킨 시리즈
빛의 인도자 리븐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
신성왕 가렌
반역왕 다리우스
파일:riven_Dawnbringer.jpg
가격1820RP(전설급)동영상#
휘몰아치는 창조의 여명에서 탄생한 리븐은 우주의 질서를 대표하는 산 증인입니다. 평생 어둠의 인도자와 대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기에 자신의 빛이 그의 어둠을 완전히 몰아내는 날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전체 일러스트
로그인 화면
이벤트 페이지
스킨 미리보기

7.12패치에서 추가된 리븐의 전설급 스킨. 원문은 Dawnbringer Riven으로 세주아니의 사례도 있어서 유저들은 '여명인도자 리븐' 정도의 한칭을 예상하였지만, 정식 한칭은 더 방대한 의미로써 의역되었다.

전체적으로 질서와 빛을 대변하는 천사의 모습을 띄었다. 전설 스킨답게 스킬 모션과 대사 모두 변경되며, 대비되는 스킨인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와 같이 있을 경우 추가 대사 또한 존재한다. 특히 궁극기를 켤 경우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압권.

장난스러운 컨셉에서 출발한 전투 토끼 스킨이나 아케이드 스킨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컨셉으로만 채워진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갑옷 중간 부분이 시원하게 트여 가슴골을 당당하게 드러낸 것이 특징. 그것도 가슴에 팬던트까지 달려 있어 디자인적으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라 진지한 계열의 스킨 중 처음으로 '리븐의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전면으로 내세운 스킨이 되었다.

10.9. 펄스 건 리븐(Pulsefire Riven)

펄스 건 스킨 시리즈
펄스 건 케이틀린 펄스 건 리븐
펄스 건 쉔
펄스 건 트위스티드 페이트
미정
파일:riven_Pulsefire.png
가격1350RP동영상#
시간의 순수함을 숭배하는 리븐은 시간을 자신한테 유리하게 조작하고자 하는 이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이단자들은 그녀의 검에 목적을 부여하죠. 리븐은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히려는 모든 자를 없애는 데서 유일하게 진정한 위안을 얻습니다.

8.10 버전에서 공개된 스킨.

배경에 빅 벤이 보이는 걸로 보아 펄스 파이어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같은 장소로 보인다. 스킬 이펙트가 푸른색 홀로그램으로 바뀌며, 궁극기를 사용하면 스킬 이펙트가 전부 붉은빛으로 바뀐다.

한 한국인 유저가 2015년에 제작한 팬메이드 커스텀 스킨인 '펄스 블레이드 리븐'을 모티브로 하였다.#[29] 물론 스킨 많은 챔피언이 또 스킨을 받았으며 작년에 출시된 빛의 인도자 리븐의 퀄리티가 너무 좋았는지라 반응은 싸늘하다. 이 스킨을 계기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아리와 더불어 라이엇 공식 스킨돼지로 인정받았다

11. 기타

파일:Riven Base Concepts.jpg

리븐(코믹)

리븐은 과거 개발이 취소된 챔피언인 아바샤를 다시 디자인하여 탄생시킨 챔피언이다. 위는 리븐의 컨셉 이미지.

녹서스의 강한 자가 살아 남는다는 이념에 심취되어 있었으나, 아이오니아 침공 당시 전쟁이 아닌 병기를 이용한 학살과 패잔병의 뒷정리나 하는 자신의 처지에 회의를 느끼던 찰나, 아이오니아의 포위 작전에 목숨을 걸고 싸우다 신지드가 개발한 화학 병기가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휩쓸어 버리자 거기에 휘말려 실종되었다.

가까스로 살아남긴 했으나, 녹서스의 방식에 염증을 느끼고 현재는 떠돌이 상태. 아이오니아를 공격했을때 묘하게 용맹한 마을 주민들에게 포위되어서 싸웠던 것이나, 신지드의 화학탄에 당한 것 등 은근히 마스터 이의 스토리와 흡사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리븐이 녹서스 군을 이끌고 습격한 마을이 마스터 이의 고향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다.

녹서스에서는 리븐을 사망자로 처리했을 뿐 추방한 적은 없다. 자신이 스스로 추방자라 칭하고 있는 것. 또, 참혹한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묘하게 캐릭터가 사춘기 소년스럽다.

117번째 챔피언인 야스오의 정보가 어느 정도 공개되면서, 야스오가 모시던 아이오니아 원로를 암살한 인물이 리븐일 것이라는 추측이 떠돌고 있다. 야스오가 녹서스-아이오니아 전투에 참가할 당시 아이오니아의 원로가 '바람의 검술'에 암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야스오의 형인 '요네'가 말하길 '바람의 검술'을 다루는 용의자가 야스오 외에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리븐의 궁극기 이름도 마침 바람 가르기.

이렐리아가 리메이크되면서 아이오니아 배경 설정이 개편되었고, 리븐의 배경도 업데이트되었다. 업데이트된 배경에서 리븐에게 룬 검을 하사한 인물이 스웨인 이전의 녹서스의 대장군이었던 보람 다크윌임이 밝혀졌다. 또한 룬 검에 흑마법을 걸어놓은 장본인은 바로 르블랑이다. 리븐이 마법이 깃든 룬 검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노코스트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추가한 설정인가 보다.

또한 새로 공개된 소설 "부러진 검날의 고백"에서 리븐이 야스오의 스승인 수마 원로를 죽게 만든 사건의 진상이 드디어 밝혀졌다. 녹서스의 아이오니아 침공 때, 전쟁의 참상을 깨닫게 된 리븐이 수마 원로를 찾아가 자신의 룬 검을 부러뜨려 달라고 부탁을 했던 것. 그런데 수마 원로가 리븐의 소원대로 룬 검을 부러뜨리는 순간 흑마법이 걸려 있던 룬 검의 파편 한 조각이 날아가 수마 원로의 목에 꽂혀 사망하고 만다. 리븐은 녹서스의 아이오니아 침공 전쟁과 수마 원로 사망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걸리게 된다.[30]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리븐은 야스오와 결투를 벌이게 되는데, 야스오의 검이 리븐의 룬 검을 강타하자 수마 원로가 죽었을 때처럼 룬 검의 파편이 숨어 있던 콘테 영감에게 날아가게 된다. 그러자 리븐은 과거의 기억이 교차되며 "안돼!"라고 비명을 지르고, 이를 야스오가 재빨리 바람 장막으로 룬 검 파편을 막아내어 콘테 영감의 목숨을 구한다. 이로 인해 결국 야스오는 리븐이 일부러 수마 원로를 살해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덕분에 수마 원로 사망 사건을 둘러싼 리븐과 야스오 사이의 갈등이 해소되었고, 해당 사건을 재판 중이던 치안판사는 리븐에게 콘테 부부를 돕고, 결투로 인해 망가진 공회당을 수리하고, 녹서스의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보상하라는 자비로운 판결을 내려 사실상 리븐을 용서해준다.

춤 동작은 왕좌의 게임의 등장인물 시리오 포렐의 검술 동작에서 따 왔다.#

대검, 삐친머리, 손과 어깨의 갑옷, 탈주한 병사라는 설정이 어떤 게임 캐릭터와 닮았다. 그래서 관련된 비공식 스킨이 많다. 다만 개발자인 Xypherous는 캐릭터는 반지의 제왕 아라곤부러진 검바람의 검심 세타 소지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한다.

초기 설정은 부당하게 괴롭힘당하는 녹서스의 피란민들을 도우려다가 일이 잘못되어 나라에서 추방된 데마시아인이었다. '구원받은 리븐' 스킨은 이 설정이 반영된 초기의 디자인에서 비롯하였다.

북미에는 앞서 말했듯이 Best Riven NA라는 아이디를 쓰는 리븐 장인이 있는데, 당연히 여러 사람들의 어그로를 끌었고 리그피디아에서 그것을 이용해서 2013년 5월 4일에 Best Riven NA 토너먼트를 주최하기로 결정했다. 말그대로 누가 북미 최고의 리븐 장인인지 가려내는 토너먼트로, 총 32명이 참가하며 경기 방식은 소환사의 협곡 탑 레인에서 양 플레이어가 리븐을 고른 뒤에 1:1을 하는 것이다. 다른 레인으로 가는 것과 정글 몹 잡는 행위는 용납되지 않으며, 퍼스트 블러드를 내거나 상대방의 1차 타워까지 먼저 무너뜨리는 사람, 또는 10분이 지난 후 cs가 30개 이상 차이가 나면 승리한다. 최종 승리자에게는 원하는 자선 단체에 상금이 기부되는 병맛이 넘치면서 좋은 의도를 가진 토너먼트다. 알려진 참가자는 Best Riven NA, IWillDominate, Pobelter, Westrice, MegaZero, Cris, Nientonsoh, ZionSpartan, SilSol 등 북미에서 상당한 실력을 가진 고랭커 및 프로들이 총 출동한다. 게다가 다이러스큐티파이, 핫샷까지 참가 신청을 하며 진풍경이 펼쳐지게 되었다.

그리고 대진표가 나왔는데, 1라운드에 큐티파이와 핫샷이 붙는 사태가 벌어졌다! 참고로 핫샷은 1경기에 미니언이 나오기 전에 큐티파이에게 킬을 당했다. 결국 관전자가 들어가기도 전에 끝난것큐티파이의 시점 이 이후로도 다른 탑 전문 실력자들을 꺾고 상당히 위로 올라가며 사람들을 놀랍게 했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자 명단을 보고 싶다면 여기로.

결과는 MRN의 탑 라이너로 유명한 MegaZero가 우승했다. 7000달러를 모금해 기부할 수 있었다. MegaZero는 결승에 올라오기까지 한때 제대로 된 리븐의 빌드를 정립했다고 칭송받는 리븐의 아버지 Westrice나, 다이러스를 꺾고 올라왔던 Cris, 한국 최고의 리븐이라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AllegroGJ, 대회가 진행되며 신이라고 추앙받았던 Imaqtpie 등등을 모두 만나 꺾고 올라오며 명실상부한 북미 최고의 리븐임을 증명했다. 참고로 MegaZero는 이 대회에서 미세한 컨트롤도 능숙했지만 무엇보다도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전략을 들고와서 우승을 했다. 바로 소환사 주문을 순간이동 + 배리어로 들고 첫 템을 항상 도란의 검으로 시작한 것. 1대 1 대회인 만큼 대부분이 점화나 탈진 등의 공격형 소환사 주문을 든 것과는 다른 점인데, 이는 1대 1 승부임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본 것이다. 라인을 의도적으로 당긴 다음 포탑 밑에서 CS를 챙기는 동시에 도란의 검으로 체력을 회복하고, 그 후 순간이동을 통해 템을 먼저 사와서 아직 템을 못 산 상대를 압박하거나 CS 격차를 벌려 놓는 전략. 무엇보다도 본인은 시작템으로 엘릭서나 포션을 전혀 안 사기 때문에 475골드가 영구적인 아이템에 들어간다는 점을 십분 활용한 전략으로, 전략을 본 몇몇 상대들(대표적으로 준결승 상대인 ZionSpartan)도 따라했지만 MegaZero만큼의 효율을 내진 못했다. 이 대회에 열리는 데 큰 기여를 한 Best Riven NA는 D조 조별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그리고 이 기세를 모아 다음 대회로 베스트 리신 NA가 열리게 되었다.

국내 리븐 유명유저로는 리븐 매드무비의 단골손님 더 샤이와 인벤방송국의 레디다, 리븐 장인 꿀탱탱등이 있고, 타이거즈의 스멥과 SKT의 페이커 등도 리븐을 잘 다룬다.

5.18 패치 기준으로 Q의 쿨타임을 없앨 수 있는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어 글로벌 밴을 당한 상태인데, 리븐을 싫어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

원래 83번째 챔피언은 Omen(오멘)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개발작업이 중단되고 결국 리븐이 대신 출시 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2262696299.gif
절벽으로 떨어지는 버그도 존재한다. 곧바로 픽스되었다.

Awaken 2019 시즌 시네마틱에 등장하였다. 리븐은 드레이븐이 관리하는 녹서스의 투기장에 잡혀온 상태로, 시시한 싸움의 관전으로 지겨워하던 드레이븐의 눈앞에서 맨주먹으로[31] 검투사들을 제압해버린다. 이에 희열을 느낀 드레이븐이 리븐의 검을 던져준 뒤 본인이 직접 투기장으로 입장해 서로 비등한 대결을 펼친다.

11.1. 편애 논란

혼돈의 추종자 여러분, 지금 이 순간을 즐기십시오. 그리고 저의 동지인 리븐 지지자 여러분, 여러분은 세상이 질서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어야 옳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32][33]

시즌 5 당시 한국서버에서 말도 안되는 강력함을 보여줌에도 라이엇에서는 매우 조심스러운 너프만 계속하는 점 때문에, 농담삼아 라이엇의 딸이라 불리기도 한다. 너프만 했다하면 손발 다 짜르는 너프를 당하는 타 챔피언 유저들은 억울함을 표시하며 리븐을 X년이라 비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후 카밀이나 리메이크 르블랑같은 리즈시절 리븐보다 더 정신나간 짓거리를 라이엇이 해 놓아서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묻히게 되었다.
리븐이 한국에서는 사기인 거 맞습니다. 하지만 북미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북미에서도 그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 저희는 리븐을 너프 할 생각이 없습니다.
-리븐 너프에 관한 라이엇 밸런스 담당자의 대답

이렇게 편애 논란이 일어난 가장 큰 원인은 역시 북미 서버 위주의 밸런싱이랑 국내와 반대로 북미에서 리븐 너프에 대해 회의적이기 때문이다. 이는 라이엇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부분이기도 하다.북미 솔랭 수준이 구린건 사실인걸......

또한 레딧에 리븐 스킬셋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오는데도 북미 유저들이 리븐 스킬셋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아몰랑 쉴드치고 있다.

처음에는 핑 상태와 피지컬에 크게 영향을 받는 리븐이라 북미에서 성적이 안좋기때문이라고 오해했으나 현재 리븐 승률이 국내랑 거의 비슷한데다가 스킬셋이 매우 사기적인건 여전하나 그런 부분에서조차 쉴드를 치니 인벤에서는 '사실 리븐의 아빠는 라이엇이 아니라 북미 롤알못들이다', '북미는 리슬람 소굴이다'는 등 너도나도 비난하고 있다.

11.2. 리븐충

리븐충들의 만행을 정리한 만화
리븐충 때문에 팀 전체가 멘붕하고 망하는 동영상 (시즌6)

리븐은 이 꼬이는 요소들을 거의 대부분 갖춘 챔피언이다. 컨트롤만 갖춰진다면 사기적인 스킬 매커니즘과 평캔버그를 통한 스킬콤보를 통해 일방적인 딜교환을 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한 매드무비가 많이 만들어졌다. 특히 야스오처럼 기상천외한 이동과 회피가 가능해 혼자서 상대의 스킬샷을 피하고 막아내면서 역관광하는 패턴이 많다. 거기에 덧붙여 예쁘기도 하고 가성비 괜찮은 스킨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일겜에서 미러매치가 나온다 해도 스킨 겹칠 확률이 낮을 정도. 그러다 보니 시즌5 후반기 이후로는 야스오 다음으로 높은 주말 픽밴률과 실론즈 채택률을 보여 주고 있으며, 제드처럼 전 티어 밴률 순위권은 아니지만 실론즈만으로 한정하면 역시나 순위권 밴률을 보여 주고 있다.

물론 제대로 다룰 줄 안다면 장인 소리를 듣지 충이란 소리를 듣지 않는 법. 리븐충들은 Q의 평캔에 집착해 무리한 딜교환을 하려고 하고 평캔은 커녕 스킬 연계조차 제대로 못 한다. 그러면서도 리븐 매드무비에서 자주 등장하는 부쉬플레이나 점멸뒷치기 등을 하려다가 괜히 스킬샷이 빗나가서 안 죽을 걸 죽어주는 겉멋충들의 비율이 역시나 높은 게 문제. 덤으로 리븐은 상대 라이너를 보고 1레벨 스킬을 다 다르게 찍어야 하는데, 올라프/트런들/판테온 등 초반 강캐를 상대로도 무조건 1렙 Q를 찍고 극딜 Q선마를 하다가 허무하게 녹아내리는 리븐충들 또한 여전히 계속 발견되고 있다. 또한, 1렙이 아니더라도 6렙 이후에 상성이 밀리는 챔프들을 상대로 딜교를 먼저 걸고 킬을 준 뒤에 팀탓을 하는 경우도 매우 많이 발견되는데, 심지어 말하는 걸 보면 본인도 꼴픽해놓고 상성이 밀린다는 걸 알고 있다. 적으로 보면서도 암이 걸릴 정도인데, 리븐과 같은 편 먹은 아군은 얼마나 암이 걸릴지…

그나마 저 정도라면 양반이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의 리븐충들이 리븐을 만능캐릭터로 숭배하며 픽하면 무조건 이긴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 "리븐 살았네"로 대표되는 이들의 만행은 그야말로 클리셰에 가까울 정도로 판박이이다. 무상성챔으로 손꼽힐 정도로 사기적인 위력을 보유하고 있었던 시즌5 기준으로는 맞는 말일지도 모르나, 아이템과 특성 너프로 장인들조차 상성을 보고 픽하는 시즌6 들어서는 그딴 거 없다. 그렇게 선픽하고 카운터픽에 탈탈 털려 멘탈이 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롤인벤이나 PGR21 기준으로 솔킬당하고 던지거나 탈주하는 리븐충들의 비중이 야스오충 다음으로 높았다는 비공식 연구자료도 각각 하나 이상씩 나왔을 정도. 이 때문에 리븐 선픽하고 조합을 나중에 생각하는 식의 팀원이 있으면 버스 탈 준비를 하거나 반대로 라인똥을 치울 준비를 하라는 식의 양극단 조언이 사실상 시즌6 극초창기부터 대세가 되었다. 물론 랭크게임의 큐는 비교적 비슷한 실력대로 잡히니 후자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쉽게 설명하면 야스오충들이 하는 짓을 리븐으로 하고 있다고 보면 되며, 그러다 보니 리븐충에 피해를 본 적이 있는 다수의 롤 유저에겐 제드충과 야스오충에 버금가는 공포의 대상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오죽하면 다른 탑솔러에게 능욕 수준으로 탈탈 털리는 팬아트도 간혹 나오는 편(약혐짤 주의).

11.3. 리슬람

리븐충과 정반대의 마인드로 움직이는, 리븐과 리븐 유저의 평판을 최악으로 떨어뜨린 정상적인 리븐 유저들의 최악의 적

위의 장단점 소개에도 나와있듯 리븐이라는 챔피언은 단점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 메타나 패치가 리븐에게 우호적이더라도 숙련도가 없으면 손대기 힘든 챔피언이다. 그런만큼 리븐유저는 장인 아니면 충이라는 극단적인 분류로 나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장인으로 분류되는 유저들 중 상당수는 리븐이 고승률을 자랑하던 시즌 4~5때에도 리븐의 승률은 거품이 끼어있으며 실제로는 2티어/3티어급의 안 좋은 챔피언이라는 주장을 하며 어그로를 끌었다. 그런 리븐 장인들의 행태가 마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행태와 비슷하다 해서 리븐 + 이슬람 = 리슬람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게 된다.

리슬람들은 롤 관련 커뮤니티에서 리븐이 안좋은 챔피언이라는 주장을 자주 하는데, 그 주장중 대부분은 코웃음이 나올정도로 얄팍한 이론들이다.
  • 리븐은 라인전 카운터가 많아서 선픽하기도 힘들고 후픽으로도 고르기 힘들다. [34]
  • 리븐은 손빨을 많이타고 체력과 체력 회복수치가 낮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한번만 실수하면 크게 손해를 본다. 다른 챔피언들은 라인전에서 불리하면 방템을 먼저 올려 손해를 최소화하고 파밍을 할 수 있지만 리븐은 딜템을 올리기 때문에 그 손해로 계속 스노우볼이 굴러간다. 즉 라인전도 약하다. [35]
  • 리븐은 한타때 진입각 보기도 힘들고 탈진에 카운터당하기 때문에 한타가 좋지 않다. [36]
  • 리븐은 스플릿 구도에서 탱커나 브루저를 이기지 못하고 타워를 잘 깨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스플릿도 좋지 않다. [37]
  • 리븐의 높은 승률은 대리기사들이 리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 거품 승률이고, 실제로는 승률이 낮은 챔피언이다. [38]

리슬람의 주장을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다른 챔피언[39]도 갖는 당연한 문제점을 가지고 리븐만의 약점인양 크게 부풀려서 선동을 한다. 당연히 리븐 밴률이 60퍼에 다다르던 시즌5 시절의 롤 유저에게는 씨알도 안먹히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그러나 리슬람들은 저 헛소리를 계속 반복하면서 리븐 약캐인데 왜 자꾸 밴되는지 모르겠다[40], 상대가 리븐하면 난 리븐 카운터 골라서 꿀 빨 수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서 리븐 너프하라고 떠든다, 리븐은 사실 버프가 필요한 챔피언인데 인식때문에 버프는 커녕 너프를 먹게 생겼다, [41] 꼬우면 님도 리븐하세요(일명 꼬님리)[42] 등의 단어로 어그로를 계속 끌었다. 그 당시 탑을 플레이하던 유저들은 리븐이라는 단어만 듣고도 치를 떨었을 정도.

이런 리슬람들의 행태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이유를 골라보면 리븐이 다양한 테크닉이 필요한 상급자용 챔피언이기 때문이다. 평캔이나 스킬캔슬 및 연계등의 다양한 테크닉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제 성능을 낼 수 있는 챔피언이니 만큼, 초보자가 잡으면 그런 위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리븐을 잡았다가 그만둔 초보자들은 실제로 리븐이 저런 이유로 약하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리븐 고수의 경우에는 실제로 리븐을 잡았던 초반에 카운터를 만나서 털리거나 카운터가 아닌데도 털려봤던 경험 + 내가 이정도로 고생해서 테크닉을 익혔는데 이정도 성능은 나와야지 하는 보상심리 + 사실 리븐은 약한데 내가 이런 다양한 테크닉을 익혀서 강한거라고 착각하는 인지 부조화가 혼합되어 나온 공포의 혼종이기 때문에 절대로 쉽게 반박 한두마디로 풀려나지 않는다. [43] 오죽했으면 이슬람 테러리스트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리슬람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이런 리슬람들은 리븐 자체의 너프 + 시즌6 ad아이템 개편의 핵철퇴를 맞으며 대부분 사라졌고, 시즌7에서 부활하나 싶더니 시즌8에 2티어 이상으로 처지면서 다시 모습을 감췄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리슬람들은 리븐이 구리다고 계속 주장하긴 하는데, 실제로 리븐이 구려서 아무도 안할 수준의 챔피언이 되어버려서 맞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린 것. 리슬람들은 여전히 리븐은 구리며 버프가 필요한 챔피언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미 리슬람들의 행태에 학을 떼어버린 롤 유저들은 리븐 삭제좀, 꼬우면 님도 딴거하시죠 등의 조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4. 2차 창작에서

리븐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상당히 유니크한 편에 속하는 여성 챔피언이다. 보이시[44] 미형 캐릭터를 기본 베이스로, 아무렇게나 묶어 넘긴 머리칼에 부러진 대검과 좌우 비대칭형의 무질서해 보이는 옷차림에 얼굴의 페인팅까지 전반적으로 그녀가 살아 온 거친 인생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과 동료들을 소모품으로 쓰고 버린 녹서스에 애증의 마음을 품고 있으며[45] 추방자를 자처하며 방랑하는 컨셉이 기본 일러스트에서 표현되도록 이래저래 사측에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문제는 얼굴 생김새의 귀여움과 수준급의 몸매, 결정적으로 전투 토끼 리븐 스킨의 인기 때문에 2차 창작물에서의 왜곡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 실제로 데비앙아트단부루를 위시한 서양 사이트는 물론이고 픽시브롤인벤 팬아트 게시판 등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2차 창작 웹사이트를 찾아가 보면 본래 리븐이 지니고 있던 복잡하면서도 비극적인 설정을 싸그리 무시한 채 거의 대부분 귀여운 외모에 걸맞는 귀여운 행동에 소라카급 인성을 가진 존댓말 캐릭터로 그려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리븐 관련 그림들은 거의 대다수가 토끼 리븐을 위시한 '예쁜 스킨들의 향연'이거나 '귀엽고 깜찍한 히로인상'이거나 다른 챔피언들에게 탈탈 털리는 리븐충으로 그려지며, 팬픽의 경우에도 리븐의 어둡고 복잡한 배경이 제대로 그려지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때문에 롤 팬덤의 거의 대다수가 공감하는 2차 창작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로 손꼽히며, 허구한날 어른스럽게 자라나서 쭉빵한 글래머 여캐가 되어버리는 룰루&애니 등지에 비교당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46]

그나마 방랑자 내지는 추방자라는 컨셉을 살리는 경우로 대한민국의 취업대란 문제와 대입시켜 청년실업자로 표현하는 작품이 하나 있긴 했다. 해당 2차 창작에서는 전투 토끼 스킨을 두고 '궁핍함을 이기지 못해 유흥업소에서 알바를 뛰는' 아이템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인데, 2017년 상반기에 연재가 중단되어 이후로는 말 그대로 전멸 상태. 범위를 넓게 확장하자면 팬텀크로의 LOL 올스킨 극장에서 비슷한 설정으로 바니걸 복장을 입는다는 설정을 한 번 채택했고 이후로도 '빚에 쪼들려 사는 신용불량자' 컨셉을 이어가고 있긴 하나, 이 쪽은 라이엇의 너무 잦은 설정변경을 까면서 중간중간 끼워넣는 순도 100% 개그성 설정이라 일반적인 2차 창작과는 거리가 멀다.[47]


[1] 리븐 외에도 오리아나, 하이머딩거, 피즈, 노틸러스, 레넥톤, 룰루 등 개성적이고 강력한 챔프들의 디자이너다.[2] 1 / 6 / 9 / 12 / 15 / 18레벨[3] 여기서 말하는 평캔은 말그대로 평타의 모션을 Q로 캔슬하는 것으로 공속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가능해진다. 후술 되어 있지만 조금 더 상급 기술로 '평타-Q-이동' 으로 Q스킬의 후딜을 캔슬해서 평캔과 함께 빠르게 딜을 넣는 방법이 있다. 사실 이것을 흔히들 평캔이라고 하지만 사실 스킬 후딜레이를 캔슬하는 것.[4] 난이도는 분명히 개인차가 존재하는 부분이지만, 지금은 리븐이 출시된지 이미 4년 이상 지났으며 한때는 최고급 기술이라 인식되던 리 신의 인섹킥 같은 기술들도 브론즈들도 시전할 만큼 이미 대중화되고 실력이 많이 상향평준화 되었다. 리븐의 평캔도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미 대중화된 상황. 물론 못하는 사람도 많긴 하다.[5] 대상 현재 체력 25% 이하[6] 일반적인 쿨감 40%로 36초. 영감 룬의 우주적 통찰력을 찍어서 쿨감을 45%로 맞춘다면 33초.[7] 그리고 탑헤카림이 급부상한 이유도 베인 때문이며, 리븐은 맞딜에서 헤카림에게 질 정도는 아니니까 사실상 탑은 가위바위보 3파전이였다.[8] 하지만 정복자 룬이 생긴 이후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정복자 룬이 리븐하고 잘 맞아서 초반 상성은 뒤집어졌다는 게 정설이다. 다만 11렙 이후로는 확실히 가렌이 유리하며, 이 시점부터 리븐은 가렌을 못 이긴다.[9] 럼블은 한번 말리면 겉잡을 수 없다는 불안정성 때문에 인기가 다시 식어가고 있다.[10] 오히려 패치 당시에는 버프에 대한 우려가 더 많았다. 저 당시에는 라이엇이 패치기준을 북미기준으로 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2015 시즌의 악몽이었던 밸붕챔이 승률 떨어졌다고 버프를 받으니 라이엇 밸런싱의 형평성에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한 것.[11] 정확히는 땅 캔슬보다도 더욱 빠른 속도로 기본 평타가 나가는 것이 가능해졌다.[12] 물론 1:1이라면 리븐이 아이번을 잘근잘근 씹어먹을 수 있지만, 아이번은 변칙적인 정글링으로 동선 예측을 어렵게 하는데다가 본인이 딜링하는 게 아닌 CC 보조형 정글러라 라이너와의 복합상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리븐에게 불리하게 된다.[13] 실론즈 승률이 간신히 50% 극초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골드 위로는 말 그대로 망했다.[14] 참고로 대회 버전은 8.1이었다.[15] BF대검도 부담이 크고, 950골드를 들여 완성할 때까지는 롱소드 하나를 중간 업그레이드도 없이 마냥 들고 있어야 한다.[16] 단, 스테락의 도전의 생명선 효과가 겹치므로 저 두 아이템을 모두 가는 건 비효율적이다.[17] E를 누르자마자 R을 누르면 궁극기의 칼뽑는 모션이 없어지고 바로 스킬연계가 가능하다. R-W로도 궁극기 모션을 캔슬할수있다. 히드라-W와 같은 방식[18] 궁극기는 상대 체력이 40퍼센트 이하로 떨어지면 같은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뻔하게 마지막에 궁극기를 써서 상대방이 점멸로 피하는 참사를 보기보다는, 40퍼센트이하로 떨어졌다고 판단되면 미리궁을써서 피할기회를 주지않는것이 좋다[19] 처음과 두번째 q를 최대한 천천히써서 스킬 쿨타임을 돌리면서 들어가는게 좋다. 쿨감 40퍼를 맞추고 최대한 오래끌면서 들어갈경우 콤보가 끝난직후 다시 Q쿨타임이 돌아와서 설사 한콤보에 적딜러가 죽지 않더라도 마무리 할수있다[20] 사실상 미드 리븐은 이러한 챔피언들을 보고 가끔 후픽으로나 사용한다고 봐야한다.[21] 한 때는 1년 안에 스킨 2개를 받아 최단기간에 가장 많은 스킨을 받은 기록을 세웠으나, 현재는 출시된 그 년도에 스킨 3개를 받은 진에게 깨졌다.[22] 리븐의 캐릭터 배경이나 설정을 보면 수정전이 덜 예쁘지만 더 어울리기는 하다.[23] 굳이 근거를 찾자면 다른 스킨들에 비해 선이 얇고 직선적인 느낌이 강해서 Q-땅-평의 타이밍을 잡기가 쉽긴 하다.[24] 빈티지(12년도 및 14년도)와 2016에디션을 한번에 비교해서 볼 수 있는 버전이다.[25] 리미티드는 영원히 다시는 풀리지 않는 스킨이며, 레거시는 특정 이벤트 기간에만 풀리는 스킨이다. 매년 롤드컵 기간이 되면 2016 챔피언십 리븐을 판매하지만 기존의 챔피언십 리븐은 판매하지 않는다.[26] 자세히 보면 파란 불꽃이 검에서 발산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27] 정확히는 동시에 띄워줬는데 레거시로 따로 만든 스킨이 제드의 챔피언십 스킨보다 위에 위치한다(…)[28] 아마 부러지지 않은 검을 사용하는데다 촥촥 하는 찰진 타격음이 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29] 사용된 OST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9'의 최종보스 크리자리드의 OST Dear Falling Angel의 AST 버전을 사용했다.[30] 소설에서 리븐은 과민반응, 충격의 재경험, 감정 회피, 마비, 해리성 기억상실 등과 같은 전형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보인다.[31] 정황상 부러진 룬 검은 빼앗긴 것으로 보인다.[32] 물론 농담일 가능성이 큰 이야기다. VS. 이벤트에서 야스오가 급식들의 인해전술로 승리했지만, 정작 라이엇은 오히려 리븐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소리에 중립은 커녕 리븐편을 들며, 기껏 야스오가 승리했는데 만약 리븐의 승리로 끝나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IF엔딩 까지 주면서 야스오는 얼떨껼에 정신승리 취급을 받았다(…)[33] 그래도 리븐 역시 수많은 챔피언중에 하나일 뿐이기에 파맛 첵스 사건 처럼 가지 않았다.[34] 라인전 카운터는 어떤 챔피언이던 있는거고 리븐은 실드가 있기 때문에 하드카운터가 아닌 이상은 cs를 챙기는데는 큰 무리가 없으며 대개의 리슬람들이 이야기하는 카운터는 상호간 승률 반반이거나 심지어 상성상 우위인 챔피언도 다수 있다! 그냥 자기가 져놓고 이 챔피언이 리븐의 카운터라고 징징거리는것.[35] 체력이 낮은 대신 짧은 쿨타임의 ad계수 실드인 e스킬이 있는데다가 에어본과 기절이라는 고급 cc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상성이 적당히 밀리는 챔피언 상대로는 cc기 이후 짤짤이를 넣는 식으로 오히려 역으로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갈 수도 있다. 그리고 라인전에서 실수하면 손해보는건 어떤 챔피언이건 마찬가지다.[36] 탈진에 카운터 당하지 않는 브루저/암살자는 없다. 게다가 리븐은 스킬이 광역기이고 강력한 cc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최상급의 한타 기여도를 가지고 있다.[37] 스플릿 구도에서 1대1로 탱커나 브루저를 제압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대신 리븐은 수많은 대쉬기로 라인 정리를 하러 온 딜러들을 척살하는데 최상급의 추격능력/상성상 불리한 적을 상대로 최고의 도주능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스킬이 전부 광역기라 정 못이기는 상대가 온다고 치면 스킬로 라인 정리만 하고 빠져도 된다. 벽을 넘어다니는 기동성으로 한타 합류가 쉽다는 점까지 생각해보면 스플릿푸셔로써 갖춰야 할 덕목은 충분히 갖췄다고 볼 수 있다.[38] 픽률이 전체 롤 챔피언중에서도 손꼽을만큼 높은데다가 고티어로 갈수록 승률이 올라가는데 이 이론에 따르면 고티어에 대리기사가 더 많다는 뜻이다. 첼린저 전부가 24시간 대리를 돌려도 저정도의 플레이 숫자를 만들어 낼 수는 없었다. 즉 대부분은 자기 티어대에 있는 일반 유저의 플레이었다는 뜻.[39] 아예 다른 직업군의 챔피언도 아니다! 리븐과 같은 부류에 속하는 브루저/암살자 군의 약점이다![40] 리븐 모스트인 경우가 대부분[41] 위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들에게[42] 일반적인 꼬님의 뜻이 님도 이 사기챔을 해보세요의 뜻이라면, 꼬님리는 니까짓게 리븐 잡고서 잘하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는 조롱의 의미에 가깝다[43] 줄여서 얘기하면, 리슬람들은 욕을 먹기위해 리븐을 이용하는 어그로종자가 아니라 실제로 리븐이 구리다는 종교와도 같은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거다.[44] 전투 토끼 스킨이 나오기 이전에는 리븐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 중 미소년 내지는 미청년이라고 착각하는 유저들이 꽤 많았다.[45] 녹서스의 약육강식 사상을 아직도 좋아하고 따르지만, 버림받았다는 사실과 양민학살 등의 부조리에는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46] 반대로 외모 때문에 2차 창작에서 손해를 보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그라가스벨코즈. 그라가스는 설정상 다소 인격에 문제가 있긴 해도 전체적으로 세계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끼치는 선역 캐릭터인데 삼류 악당 취급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벨코즈는 공허의 생물 중 최고의 지적 능력을 가진 두뇌파이지만 단순한 변태 촉수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47] 마냥 귀엽고 예쁘게 나온 다른 2차 창작물에 비해 나름 비참한 현실을 개그로 나마 반영했으니 비교적 설정 반영은 된거라 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