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6 17:02:02

아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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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니아
I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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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정치 및 문화
2.1. 바스타야
3. 지리 및 외교4. 현황
4.1. 녹서스와의 전쟁4.2. 분열의 시대
5. 챔피언6. 구 설정7. 기타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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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리의 이끼 절벽
파일:히라나 대수도원 입구.jpg
히라나 대수도원 입구
험난한 바다로 둘러싸인 아이오니아는 최초의 땅이라 불리는 거대한 군도에 흩어져 있는 여러 지방의 연합이다. 아이오니아 문화는 오랫동안 모든 것의 균형을 추구해 왔기 때문에 물질 세계와 영혼 세계의 경계가 얇으며, 야생 숲과 산중에서는 그 경향이 더욱 두드러진다.
변덕스러운 마법과 위험하고 신비로운 생물로 가득한 곳이지만 아이오니아인들은 수백 년간 번성했다. 전사 수도원, 지방 민병대, 아이오니아의 특수한 지형은 외세 침략을 막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12년 전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략했을 때 모든 것이 바뀌었다. 제국의 군대가 끊임없이 아이오니아를 침략했고, 아이오니아는 몇 년 뒤 큰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이들을 몰아낼 수 있었다.
현재 아이오니아는 불안정한 평화 속에 자리잡고 있다. 전쟁은 각 지역 사이에 분열을 가져왔다. 쇼진 수도원, 킨코우 결사단 등은 과거의 고립된 평화로 돌아가 목가적 전통을 유지하고자 한다. 반면 나보리 형제단이나 그림자단과 같은 급진적 집단은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무기화해 녹서스에 복수할 단일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누구도 이 불안한 균형에 섣불리 손대려 하지 않지만, 아이오니아의 운명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음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업데이트전]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아이오니아 지역 소개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 국가로, 룬테라의 북동쪽에 위치한 동아시아 풍의 섬 지역이다. 단순히 하나의 국가라고 부르기에는 매우 방대한 문화와 환경이 있는 지역으로서 흔히 3번째 대륙으로 지칭해야할 정도로 특색있는 땅이다. 자연과 영적, 내적가치, 마법을 중시하며, 다양한 사상과 인종이 뒤섞여 살고 있다. 태고의 마력에 가까운 장소라서 '최초의 땅'이라고도 불리운다.

2. 정치 및 문화

아이오니아는 여러 섬들로 나누어진 다채로운 특색을 지닌 대륙이며, 10개의 자치구로 분할 통치된다. 각 지방 자연과 문화적인 단절에 의해서 독립적인 세력으로 발전해왔으므로, 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최고 권력기관은 정해져 있지 않다. 각 주마다 원로라는 사람들이 통치를 맡는다. 5년마다 원로를 결정하는 품계의 시합을 열어 원로를 결정한다. 아이오니아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번영같은 물질적인 가치보다 자연의 균형과 평화, 영적인 것에 대한 학구열, 내면의 깨달음을 중요시 하는 나라다. 흔히 표현되는 동양풍 국가처럼 의지, 정신, 예의범절, 명예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인다.[2]

아이오니아는 대륙에 맞먹는 규모의 지역이며, 다양한 집단이 환경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었다. 따라서, 아이오니아를 단일한 체제로서 취급하는 개념은 맞지 않으며, 각 종족, 단체, 부족들이 조화를 이루는 느슨한 대륙 연맹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녹서스의 침략 이후 전통적인 조화를 대신하여 각자의 이기심이 싹트면서, 그 많은 집단의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급격한 분란이 발생하고 있다.

넓고 다양한 특색을 지닌 여러 지방에서 다양한 생활 방식들이 존재하고 있다. 묘사에 따르면 과일과 야채가 풍부하며, 값비싼 광물이나 유물 같은 자원도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기술의 평균 수준이 낮고 각 집단의 삶과 단련을 중시하는 대륙이다. 도적과 급진적인 폭력단체, 인간에게 삶의 터전을 잃고 적대적인 바스타야도 있는 등, 치안이 부족한 위험지역이다. 중앙세력의 통제력이나 애국심도 존재는 하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는 않은듯.[3]

룬테라를 형성한 야생 마력과 연관이 깊어서 '최초의 땅'이라는 별명이 있다. 그만큼 고대의 영적인 세계와도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은 대륙이다. 아이오니아에서는 시장에서 점을 쳐주고 돈을 받거나, 말이 통하게 해주는 마법약을 제작하는 등, 마법이 굉장히 일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마법이라면 치를 떠는 데마시아나, 싸움이나 중상모략 등에만 쓰는 녹서스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바루스의 배경에 의하면 동성애가 일반적인 사회의 모습으로 받아들여지고, 결혼 역시 필수적으로 이뤄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워낙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살아서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바다와 산과 강을 비롯한 다양한 지형으로 각 지역들이 오랫동안 구분되어 살아왔으므로, 각 지역마다 다양한 구어체나 고유의 방언을 지니고 있다. 일부 바스타야들의 경우는 아예 타지인과 말이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말을 통하게 약을 사용하기도 했다.[4] 각 마을이나 집단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가 하면, 또한 야스오나 카르마 등은 고대 아이오니아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타 국가에서라면 나무를 베어 집을 짓지만 아이오니아에서는 마법의 힘을 이용해 일종의 건축가 역할을 하는 '나무를 설득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나무를 해치지 않고서도 집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주는 식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녹서스의 침략 이후에는, 아이오니아의 인간들도 이기적으로 변하면서 환경파괴가 이루어지고 있다.

2.1. 바스타야

태고의 마력으로 가득한 땅이기 때문에, 인간과 정령이 합쳐진 바스타야라는 변신 종족의 근원지이다. 항목 참조.

3. 지리 및 외교

파일:아이오니아지도.jpg
룬테라의 3대 대륙중 하나인 꽤나 큰 섬이다. 산, 강, 바다, 해협 등의 지형으로 수많은 지역이 갈라져 있다. 덕분에 기후가 매우 다양하다. 숲과 나무가 우거진 온대지역, 심지어는 항상 무더운 정글 지역에서, 언제나 눈이 쌓여있는 만년설 지역까지도 아이오니아에는 모두 공존한다.

각 지역별로 환경이 판이하게 다른 경우도 있으며, 섬이나 지방별로 중요한 사원이나 집단이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상당히 다양한 특색의 독립적인 집단과 종족들이 퍼져 있다. 유니버스의 맵을 탐험해봐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은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인간들 뿐만 아니라 바스타야들도 다양한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다. 예를 들어 아리는 북부 섬의 출신이고, 오공마스터 이의 우주류 마을이 위치한 중서부의 섬 출신이다. 참고로, 아이오니아를 이룬 섬들은 각각이 하나의 국가를 이룰만큼 큰 규모이며, 바스타야들의 서식지는 인간이 접근하지 못할 정도로 야생 마력이 날뛰는 가혹한 환경인지라 같은 섬 출신이라고 서로 잘 아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녹서스의 침략 이후에 이기적으로 변한 인간들의 개척활동으로 인해서 야생 마력이 보존된 환경이 점점 파괴되는 중이다. 덕분에, 일부의 바스타야들은 녹서스의 침략에 아이오니아 인들과 함께 맞서 싸웠음에도 멸종의 위기에 몰리고 있다고 한다.

남쪽에는 기억을 먹어치우는 꽃들이 가득 핀 정원이 있다.[5]

그 외 지역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지역 및 국가 참고.

4. 현황

4.1. 녹서스와의 전쟁

녹서스의 황제 보람 다크윌의 정복전쟁으로 아이오니아는 침략에 시달렸다. 녹서스는 언제나 침략 전쟁을 계속 해오던 제국이었으나, 이 전쟁은 마법의 힘이 가득한 아이오니아에 자신의 수명을 연장시킬 강력한 마법 유물이 있는지 찾으려는 다크윌 장군의 개인적인 의도가 다분했다. 결과적으로 무리한 전쟁 때문에 아이오니아 정벌은 실패로 끝났을 뿐 아니라, 녹서스의 국력이 약화되었고 이는 스웨인이 쿠데타를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녹서스가 아이오니아를 침공한 첫 적은 아니었지만, 이들은 극악무도하게도 마법이 깃든 땅을 정벌하기 위해 화학공학으로 대지를 황폐화시키고 오염시키는 잔인한 방식으로 정벌을 감행했다. 이 여파로 생명체가 대량 멸종했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런 엄청난 피해 끝에 아이오니아는 번번히 패퇴했지만, 교육의 중심지인 플레시디엄에서 잔 이렐리아라는 14세의 소녀가 적 사령부를 거의 전멸시키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녀의 무용담을 통해 감명받은 아이오니아인들은 뭉쳐서 반격을 시도했고, 이로 인해서 녹서스 침략군은 패전을 겪는다.

4.2. 분열의 시대

침략자들은 격퇴했지만, 광활한 아이오니아의 여러 지방에서 조화를 이루며 만족했던 수많은 집단들은 이제 각지의 환경 속에서 조화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잃어버렸다. 아이오니아의 수많은 집단, 종족, 사람들은 서서히 실리를 추구하고 있고, 그로 인하여 각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리를 잡으서 범죄자들의 세력이 커지고 이전과는 달리 인간들이 환경파괴를 벌이기도 하며, 아이오니아는 큰 혼란에 빠지고 있다.

아이오니아의 전통주의자들은 영적 지도자인 카르마, 쉔과 킨코우 결사단으로 대표되며, 이들은 과거의 조화를 통한 평화의 유지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주장한다. 하지만 제드의 그림자단과 나보리 형제단으로 대표되는 급진주의자들은 과거의 조화를 거부하고 폭력 소요와 내전을 일으키고 있다.[6] 이 와중에 바스타야들은 이기적으로 변한 인간들의 환경파괴로 인하여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반란을 계획하고 있으며, 진과 신드라같은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을 은밀히 지원하는 이기적인 원로들도 나타나고 있다. 녹서스 문화의 잔재로 투기장이 생겨 폭력적인 유흥 문화도 유행 중. 또한, 룬테라 전지역을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위협인 다르킨 종족인 바루스와 라아스트도 아이오니아에서 암약하고 있는 복잡한 상황이다.

5. 챔피언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아이오니아의 챔피언
소속 챔피언
파일:rakan_portrait.png
라칸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자야의 연인인 로틀란 부족의 바스타야. 자야와 함께 바스타야의 부흥을 위해 싸우고 있다.
파일:leeSin_portrait.png
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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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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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용의 영혼을 품은 탓에 시력을 잃은 수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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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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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파일:전사.jpg
전사
오공의 스승이자 우주류 검술의 마지막 전승자.
파일:varus_portrait.png
바루스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다르킨의 활. 카이와 발마를 흡수하여 부활하였다. 카이와 발마의 인격이 바루스의 인격을 저지하려 한다.
파일:sett_portrait.png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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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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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인간과 바스타야의 혼혈. 아이오니아 범죄 세계의 우두머리이다.
파일:shen_portrait.png
파일:탱커.jpg
탱커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수장. 황혼의 눈이라 불리운다.
파일:syndra_portrait.png
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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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마력을 빨아들이고 모든 걸 파괴하는 어둠의 마법사. 오랜 기간 동안 봉인되어 있다가 풀려났으며, 자신의 힘을 억제하려는 자는 모조리 파멸시키려 한다.
파일:ahri_portrait.png
아리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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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 아이오니아를 방랑하는 부족 불명의 바스타야.
파일:ivern_portrait.png
아이번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본래 고대 프렐요드인으로, 매우 잔혹한 인물이었으나 아이오니아의 신의 버드나무를 베어내고 그와 뒤섞여 자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참회하여 자연을 지키는 자연의 아버지가 되었다.
파일:akali_portrait.png
아칼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일원이었던 암살자. 킨코우와 뜻이 맞지 않아 탈퇴하였다.
파일:yasuo_portrait.png
야스오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스승을 죽인 배신자로 오해를 받고 이를 풀었지만,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한 채 아이오니아를 방황하고 있는 검사.
파일:wukong_portrait.png
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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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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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마스터 이의 제자. 우주류 봉술을 사용하는 쉬먼 부족의 바스타야.
파일:irelia_portrait.png
이렐리아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녹서스군을 몰아내는 데 큰 역할을 한 무희.
파일:xayah_portrait.png
자야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로틀란 부족의 바스타야. 혁명을 일으켜서 동족인 바스타야의 영광을 되찾으려 하고 있다.
파일:zed_portrait.png
제드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녹서스를 막기 위해 그림자 비급을 탈취한 그림자단의 수장.
파일:jhin_portrait.png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살인을 예술이라 여기는 사이코패스 살인마.
파일:karma_portrait.png
카르마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역대 카르마들의 영혼의 목소리를 듣는 승려이자 카르마의 현 환생. 본명은 다르하.
파일:kennen_portrait.png
케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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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일원. 쉔의 제자이며 그를 따르고 있다.
파일:kayn_portrait.png
케인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녹서스의 소년병 출신으로, 다르킨의 낫 라아스트를 통제하기 위해 싸우는 제드의 제자.
관련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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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븐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아이오니아를 침략했던 녹서스의 군인. 현재 녹서스를 배신하고 아이오니아에서 속죄하며 살아가고 있다.
파일:sona_portrait.png
소나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아이오니아 고아원 출신. 데마시아에 입양되어 현재는 데마시아 소속.
파일:xinZhao_portrait.png
신 짜오
파일:전사.jpg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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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아이오니아의 해안가 마을 출신이였지만 녹서스에게 붙잡혀 검투사 생활을 하게 된다. 이후 녹서스가 검투사들을 데마시아와의 전투에 무리하게 내몰은 탓에 포로로 붙잡혔지만, 자르반 3세의 자비와 데마시아의 긍지에 감명받아 그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현재 데마시아 소속.


틀 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기력 챔프는 아이오니아 출신이다.

원딜에 주로 서는 바루스나 자야, 진까지 포함해서 스킬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하는 기술적인 성향이 크다. 챔피언의 수가 굉장히 많다. 단일 지역으로는 최다. 거기다 컨셉도 역할군도 골고루 다양하다. 덕분에 EU스타일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으며, 단일 지역 팀으로는 가장 강력한, 흠잡을 데 없는 라인업이다. 챔피언 개개인의 능력이나 스킬셋도 굉장히 우수하고 화려하다.그 결과인지 챔도 많다.[7] 여담으로 아이오니아 자체가 동양문화를 빗대어 만든 국가여서 그런건지 아이오니아 소속 인물들은 서양인의 모습을 한 많은 챔피언들과 다르게 대부분 동양인과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다.

여담으로 라칸, , 케인, 야스오를 보면 아이오니아의 남성 의복문화를 볼 수 있는데, 전부 바지에 굵은 줄을 동여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6. 구 설정

국가의 안정을 위해 무력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아이오니아인 성향상 무술은 예술이나 정진을 위한 방법중 하나로만 여기고 있다. 아이오니아 전 지역을 통솔할 수 있는 기관도 없어 군사 기관은 사실상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였고 CLE 6년, 녹서스자운의 지원을 받아 무역로인 아이오니아의 남쪽에 대규모 침공을 감행하게 된다. 전쟁 학회는 어째서인지 녹서스 침공에 미지근한 대응만 할 뿐 아이오니아는 사실상 국가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었다.[8] 사태가 이렇게 된 이유는 아이오니아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아무런 챔피언도 출전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쟁 학회 내부에서 목소리를 낼만한 챔피언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배제된 것이다.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JoJ_Southernionia.jpg

룬테라 본토에서는 평화주의적이고 고지식한 사람들 뿐이라 알려진 아이오니아를 너무 얕본 것인지 녹서스의 아이오니아 침공은 오니아인 거센 저항으로 순탄한 진격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자 녹서스의 군대는 자운독특한 공격까지 동원해 무역으로 가장 발달한 아이오니아의 세개의 주는 녹서스가 완전히 점령하는 데에 성공한다. 녹서스는 본토와 전혀 다른 방식의 생활을 하고있던 아이오니아의 기반을 아예 없애버리기 위해 점령한 지역의 아이오니아인 모두를 노동 수용소로 보내버리고 천연자원이나 아이오니아가 지켜왔던 문화재를 없애며 가치가 있어보이는 유물들은 녹서스로 옮기기 시작했다.

침략이 시작된지 어느덧 7년이 지난 CLE 20년, 아이오니아는 카르마 여공작의 도움으로 녹서스를 저지하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입을 신청해 녹서스와 정의의 전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경기에서 패배하고 녹서스가 점령지를 합법적으로 주둔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으며, 이 전투 결과에 대해 항소하려면 8년의 시간을 더 기다려야 했다. 경기 자체에 좀 미심쩍은 일이 있었기에 녹서스가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는 주장도 있었다.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JoJMonk.jpg
그러다가 한 수도승의 분신시위로 인해 전 세계의 분노가 촉발되었고, 각국의 여론에게 얻어맞은 녹서스는 '관대하게' 조건부로 재경기를 승인했다.[9] 녹서스는 자기들이 패배할 경우 3개 주를 해방하나 자기들이 승리할 경우에는 3개 주의 대표를 아이오니아 주 전체 회의에 참석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겠다고 했다. 아이오니아는 녹서스의 내정 간섭 문제를 이유로 점령당한 3개 주의 대표를 회의에서 배제하고 있었고, 녹서스가 승리한다면 아이오니아 지도자들의 우려대로 녹서스가 합법적으로 아이오니아의 내정에 간섭할 수 있었다.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JoJ_IoniaNoxus.jpg
결국 다시 벌어진 리그의 경기에서 녹서스 군대와 맞서며 저항 활동을 벌이던 프렐요드의 정령 주술사 우디르와 서리 궁수 애쉬가 아이오니아 소속으로 자진 참여해 중앙 공격로에 있던 미스 포츈기습하는 데 성공한다. 이 퍼스트 블러드를 계기로 아이오니아는 승리했으며 녹서스 군은 아이오니아에서 철수했다. 그리고 유저들은 쿨감신발을 얻을 수 있었다.[10] 참고로 이 경기는 라이엇 사에서 실제 벌였던 게임 내용을 정식 설정으로 적용한 것이다. 영상

7. 기타

위에서 언급한대로 아이오니아 출신 챔피언은 솔랭에서나 대회에서나 강력하게 여겨지는 좋은 챔피언이 많다. 특유의 밸런스 잡힌 스킬셋으로 메타가 유지되는 한, 혹은 메타를 초월해서 꾸준하게 쓰이는게 특징.

일단 , 이렐리아. 쉔은 롤챔스 출범부터 시즌 3까지 필밴[11]으로 불리며 한번도 주류 픽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거듭된 너프와 메타의 변화로 시즌 4 중반에서야 주류픽에서 내려갔지만 팀파이팅에 좋은 궁극기로 대회에서는 여전히 나쁘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이렐리아는 잭스[12] 함께 시즌 2 부터 시즌 3 초반까지 가장 사랑받던 탑 브루저였으며, 그 끈질김은 Better Nerf Irelia 한 단어로 설명된다. 리메이크 이후에도 뛰어난 한타력으로 역시나 탑의 주류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글리 신마스터 이. 리 신은 카운터 정글링이 성행하던 시즌 2부터 시즌 7, 현재까지 단 한번도 A급 정글러의 지위를 내준적이 없다. 거의 정글러의 정석급 챔피언. 마스터 이는 AD, AP를 오가는 엽기적인 성능으로 대회에 한 획을 그었으며, 쉬운 챔프 난이도와 후반 캐리력을 바탕으로 솔랭에서도 꾸준히 픽되고 있다.

미드제드, 아리, 야스오. 제드는 특유의 무궁무진한 유틸리티와 대응하기 힘든 스킬셋으로 대회에서는 여러 명장면을 만들어냈으며, 솔랭에서도 높은 픽률과 밴률을 보유하고 있다. 아리는 안정적인 스킬셋으로 꾸준히 좋은 승률을 내는 솔랭 전용챔으로 두각을 드러낸다. 야스오 또한 좋은 유틸기를 가지고 있어서 정신만 바짝 차린다면 한타를 휘어잡을 수 있다.

그외에 바루스[13], 소나[14], 소라카, 카르마, 신드라, 케넨 등도 솔랭에서 꾸준히 강한 픽으로 뽑혔으며, 밸런싱과 메타에 따라 오르내렸지만 대회에서도 1티어 주류픽이었던 적이 있었다.

챔피언들의 강함과 동시에 충챔 논란이 끊이질 않는 지역이다. 실제로 쉔(리워크 이전), 이렐리아, 마이, 리 신, 야스오, 제드, 아리, 진, 케인, 아칼리 등 화려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킬셋과 그에 상응하는 하이 리스크를 가진 챔피언이 많은 편. 저 중 대부분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AD암살자 챔피언이고 특히 마이충The Science야스오충의 해악은 너무도 심한 나머지 위키에 개별 문서가 있을 정도며, 나머지도 저 둘보다 적을 뿐이지 충의 비율은 적은 수가 아니다.

현실에서는 아나톨리아 남서쪽 지방의 고대 지명이 아이오니아다. 하지만 롤의 아이오니아와는 당연히 관련이 없다. 그렇지만 아나톨리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나톨리아 지방을 가리키는 여러 명칭들 중 하나가 아시아의 어원이 된 것을 보면 윗 배경을 다 감안하고 이름을 붙인 것으로 예상된다.

녹서스와의 피로 얼룩진 전쟁사를 감안하더라도 참혹한 배경을 가진 챔피언이 많고, 그 덕에 시리어스한 2차 창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고향을 잃고 실의에 빠졌으나 신비한 원숭이와의 교감으로 검술을 한 단계 승화시킨 마스터 이, 아버지와 자신의 닌자 동료들을 잃은 킨코우 닌자, 지켜야 할 대상을 지키지 못했고 억울한 누명까지 썼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형마저 죽여야했던 야스오까지 상당수의 챔피언이 어둡고 무거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업데이트전] 아이오니아는 아름다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자연스런 마법의 땅이다. 대륙이라 할 만큼 거대한 섬 이곳 저곳에 마을을 이루고 흩어져 사는 이곳 사람들은, 세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영적인 삶을 추구한다. 아이오니아의 수많은 종파와 단체들은 각자의 길과 이상을 추구하는데, 간혹 서로 다른 생각이 상충되는 일도 벌어진다. 자급자족하며 고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 전쟁이 수세기 동안 발로란을 휩쓰는 동안에도 아이오니아는 대부분 중립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녹서스 침공과 함께 그 침묵도 깨지고 말았다. 참혹한 전쟁과 잔혹한 점령기를 겪으며, 아이오니아인들은 세계 속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다시 생각해볼 수밖에 없었다. 아이오니아가 위기에 어떻게 반응할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것이 룬테라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일임만은 단언할 수 있다.[2] 하지만 이것도 녹서스와의 전쟁 이후에는 상당히 실리적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기심이 증폭되었다. 끔찍한 살인범 이 풀려난 이유도 진의 고용인이 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암살자로 기용하였을 정도.[3] 그나마 종교 지도자 카르마와 녹서스를 몰아낸 영웅 이렐리아가 있긴 하다.아이오니아가 부른드아!![4] 소금과 불 냄새가 나는 노르스름한 가루로 묘사.[5] 게임 내 로딩 중 볼 수 있는 글귀다.[6] 참고로, 제드의 그림자단은 제일 설정이 많이 바뀌었는데, 케인의 배경에 따르면, 제드와 그의 그림자단은 아녹전쟁에 참전해서 승리했었으며, 심지어 녹서스를 꽤 잘 알며, 증오하며, 주체적으로 싸웠었다. 제드와 그림자단은 아이오니아의 승리를 위해서 '균형'을 내팽겨친 반면에, 쉔과 킨코우단이 지향하는 '균형'은 그 자리에 없는 다양한 집단과 자연까지도 생각하는 더욱 넓은 관점의 평화를 추구한다. 이러한 전통적인 조화 사상은, 아이오니아가 본래는 다양한 종족과 집단의 연맹 체제였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 편들어주면 싸움이 커지므로 생긴 사상으로 보인다. 한편 제드 코믹에서는 그림자단의 정식 명칭이 얀레이라는 설정이 공개되었다.[7] 우선 대표적인 이 둘이나 있으며 그 외에도 충챔이라 불릴만한 요소를 지닌 챔피언 여러명이 아이오니아거나 관련이 있다.[8] 전쟁 학회는 녹서스의 오랜 숙적인 데마시아와 분쟁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했기 때문에 군사기관이 사실상 최고 통치 기관이 된 녹서스가 폭주하게 될 것을 고려했다고 볼 수 있다. 아이오니아에 침공을 가했다는 설정에도 사실상 데마시아와 전쟁을 벌일 수 없게 되자 녹서스는 눈을 돌려 아이오니아로 칼날을 들이댔다는 식으로 되어있다.[9] 이때의 일을 다룬 신문에서 녹서스 소속 대변인이 선심쓰는 투로 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10] 이동속도 45 증가에 재사용 대기 시간 10% 감소 효과가 붙어있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를 말한다. 이 경기 이후 승리한 아이오니아측 소환사들은 리그의 금고에서 두 가지의 장비 중 하나를 앞으로 정의의 전장에서 쓸 수 있게 고를 권리를 받았고, 이 때 그들이 고른 명석함의 장화에 아이오니아의 승리를 기리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이름을 붙였다.[11] 그나마 시즌7 자크가 밴률 105%로 1위자리를 탈환하긴 햇으나 10밴 체제가 도입된 후 라는걸 알아야 한다. 10밴 체제전에는 96%로 압도적인 1위 였으며 10밴 체제 도입전시즌7 르블랑이 91.32%였다.[12] 설정 변경 전에는 잭스도 아이오니아인이었다![13] 다르킨의 일족 바루스의 인격이 육신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아이오니아의 편이라고 할 수는 없다. 대신 발마와 카이의 인격은 아이오니아 편이다.[14] 데마시아 소속이지만, 태생은 아이오니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