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6:10:47

아이오니아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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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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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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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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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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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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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지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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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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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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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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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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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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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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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오버

아이오니아
I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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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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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정치 및 문화
2.1. 바스타야
3. 지리 및 외교4. 녹서스와의 전쟁5. 챔피언6. 구 설정7. 기타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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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리의 이끼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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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나 대수도원 입구
아이오니아는 아름다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자연스런 마법의 땅이다. 대륙이라 할 만큼 거대한 섬 이곳 저곳에 마을을 이루고 흩어져 사는 이곳 사람들은, 세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영적인 삶을 추구한다. 아이오니아의 수많은 종파와 단체들은 각자의 길과 이상을 추구하는데, 간혹 서로 다른 생각이 상충되는 일도 벌어진다. 자급자족하며 고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 전쟁이 수세기 동안 발로란을 휩쓰는 동안에도 아이오니아는 대부분 중립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녹서스 침공과 함께 그 침묵도 깨지고 말았다. 참혹한 전쟁과 잔혹한 점령기를 겪으며, 아이오니아인들은 세계 속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다시 생각해볼 수밖에 없었다. 아이오니아가 위기에 어떻게 반응할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것이 룬테라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일임만은 단언할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아이오니아 지역 소개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 국가로, 룬테라의 북동쪽에 위치한 동양풍 섬나라이다. 자연과 영적, 내적가치, 마법을 중시하며, 다양한 사상과 인종이 뒤섞여 살고 있는 나라다. '최초의 땅'이라고도 불리운다.

2. 정치 및 문화

아이오니아는 10개의 자치구로 분할 통치되고 별다른 최고 권력기관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각 주로 나뉘어져 원로라는 사람들의 손에 각각 통치되고 있다. 5년마다 원로를 결정하는 품계의 시합을 열어 원로를 결정한다. 아이오니아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번영같은 물질적인 가치보다 자연의 균형과 평화, 영적인 것에 대한 학구열, 내면의 깨달음을 중요시 하는 나라다. 흔히 표현되는 동양풍 국가처럼 의지, 정신, 예의범절, 명예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종의 봉건시대 상태이다. 넓은 영토에서 다양한 사상과 인종을 가진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묘사에 따르면 과일과 야채가 풍부하며 값비싼 광물이나 유물도 많은 듯 하다. 하지만 엄연히 미개척지이며, 야만인과 도적들, 인간에게 적대적인 바스타야도 있는 등 치안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위험지역이다. 중앙세력의 통제력이나 애국심도 약한 듯[1][2], 자기네들끼리의 소속감도 국가보다는 종족이나 단체[3]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그마저도 서로 배척하기도 한다. 특히 바스타야와 인간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자세한 것은 바스타야자야 항목 참조.

고대의 강력한 마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영적 세계와 가까운 지역이며, 마법이 생활전반에 깊고 넓게 자리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점을 쳐주고 돈을 받거나 말이 통하게 해주는 약을 제작하는 등. 마법이라면 치를 떠는 데마시아나, 싸움이나 중상모략 등에만 쓰는 녹서스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

다르킨의 일족 바루스의 배경에 의하면 동성애가 일반적인 사회로 받아들여진다고 한다.

그외의 특이점이라면 동떨어진 지역이라는 특성에서인지 구어체나 고유의 방언들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부 바스타야들의 경우는 아예 타지인과 말이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말을 통하게 약을 사용하기도 했다.[4]하필 가장 유명하고 시끄러운 놈이 이놈...

리버스의 새 설정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점이 많이 부각되었는데, 예를 들어 타 국가에서라면 나무를 베어 집을 짓지만 아이오니아에서는 마법의 힘을 이용해 일종의 건축가 역할을 하는 '나무를 설득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나무를 해치지 않고서도 집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주는 식으로 자연과 서로 공존하는 모습을 보인다.
  • 나보리의 플레시디엄
아이오니아 대륙 한복판에 있는 나보리에는 플레시디엄이라는 곳이 있는데 아이오니아 교육의 중심지이다. 이렐리아도 이곳으로 유학을 가 춤 기술을 더 연마한 적이 있다.

2.1. 바스타야

바스타야라는 이종족의 근원지이다. 항목 참조.

3. 지리 및 외교

룬테라의 3대 대륙중 하나라는, 꽤나 큰 섬이다. 크고 넓은만큼 기후도 다양한지 숲과 나무가 우거진 정글 지역에서, 언제나 눈이 쌓여있는 지역까지 언급된다.

북부 지역에는 바스타야가 살고 있다고 한다.

남쪽에는 기억을 먹어치우는 꽃들이 가득 핀 정원이 있다. [5]

그 외 지역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지역 및 국가 참고.

4. 녹서스와의 전쟁

녹서스의 전 황제 보람 다크윌이 벌인 정복 전쟁으로 제국의 영토를 넓히는 것 자체는 녹서스가 계속 해오던 일이었으나 그 내막은 마법의 힘이 가득한 아이오니아에 자신의 수명을 연장시킬 강력한 마법 유물이 있는지 찾아오려는 개인적인 의도가 다분한 전쟁이었다. 결과적으로 무리하게 벌인 전쟁 때문에 아이오니아 정벌은 실패로 돌아갔을 뿐 아니라 녹서스의 국력이 약화되었고 이는 스웨인이 쿠데타를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녹서스가 아이오니아를 침공한 첫 적은 아니었지만, 이들은 극악무도하게도 마법이 깃든 땅을 정벌하기 위해 화학공학으로 대지를 황폐화시키고 오염시키는 잔인한 방식으로 정벌을 감행했다. 이 여파로 생명체가 대량 멸종했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때문에 아이오니아 사람들 사이에서도 조화와 평온을 통한 방어를 추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퍼지게 되었고 마법을 이용해 녹서스에 대항하기 시작했다. 결국 아이오니아 교육의 중심지인 플레시디엄에서 결정적인 전투가 벌어지는데, 잔 이렐리아라는 14세의 소녀가 적 사령부를 거의 전멸시켰고 그녀의 무용담을 통해 감명받은 아이오니아인들의 반격으로 녹서스 침략군을 대부분 패퇴시켰다. 이 전쟁의 여파로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환상이 깨지게 되고 사람들은 분열되어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이 현재 아이오니아의 상황이다. 영적 지도자인 카르마, 쉔과 킨코우 결사단으로 대표되는 전통주의자들은 과거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주장하고, 제드의 그림자단과 나보리 형제단으로 대표되는 급진주의자들은 그것을 거부하고 소요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이 와중에 평소 억압받던 바스타야들은 반란을 계획하고 있으며, 진과 신드라같은 각지의 범죄자들도 활개를 치고 있는데다, 아이오니아를 포함한 룬테라 전지역을 위협할 다르킨 종족인 바루스와 라아스트도 암약하고 있는 복잡한 상황이다.

5. 챔피언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아이오니아의 챔피언
소속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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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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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자야의 연인인 로틀란 부족의 바스타야. 자야와 함께 바스타야의 부흥을 위해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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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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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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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용의 영혼을 품은 탓에 시력을 잃은 수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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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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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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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오공의 스승이자 우주류 검술의 마지막 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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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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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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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다르킨의 활. 카이와 발마를 흡수하여 부활하였다. 카이와 발마의 인격이 바루스의 인격을 저지하려 한다.
파일:shen_portrait.png
파일:탱커.jpg
탱커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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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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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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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마력을 빨아들이고 모든 걸 파괴하는 어둠의 마법사. 오랜 기간 동안 봉인되어 있다가 풀려났으며, 자신의 힘을 억제하려는 자는 모조리 파멸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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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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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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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 아이오니아를 방랑하는 부족 불명의 바스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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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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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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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본래 고대 프렐요드인으로, 매우 잔혹한 인물이었으나 아이오니아의 신의 버드나무를 베어내고 그와 뒤섞여 자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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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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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일원이었던 암살자. 킨코우와 뜻이 맞지 않아 탈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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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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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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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스승을 죽인 배신자로 오해를 받고 이를 풀었지만,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한 채 아이오니아를 방황하고 있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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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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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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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마스터 이의 제자. 우주류 봉술을 사용하는 쉬먼 부족의 바스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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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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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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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녹서스군을 몰아내는 데 큰 역할을 한 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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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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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로틀란 부족의 바스타야. 혁명을 일으켜서 동족인 바스타야의 영광을 되찾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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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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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녹서스를 막기 위해 그림자 비급을 탈취한 그림자단의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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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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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살인을 예술이라 여기는 사이코패스 살인마.
파일:karma_portrait.png
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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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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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역대 카르마들의 영혼의 목소리를 듣는 승려이자 카르마의 현 환생. 본명은 다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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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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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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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비밀 결사단 킨코우의 일원. 쉔의 제자이며 그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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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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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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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녹서스의 소년병 출신으로, 다르킨의 낫 라아스트를 통제하기 위해 싸우는 제드의 제자.
관련 챔피언
파일:riven_portrait.png
리븐
파일:전사.jpg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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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아이오니아를 침략했던 녹서스의 군인. 현재 녹서스를 배신하고 아이오니아에서 속죄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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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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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아이오니아 고아원 출신. 데마시아에 입양되어 현재는 데마시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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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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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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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아이오니아의 사원에서 수련을 받은 프렐요드의 정령 주술사. 프렐요드를 지키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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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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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본래 천상의 존재였으나 필멸자인 인간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영생을 포기했다. 설정이 바뀌면서 타곤 산 소속이 되었다.


틀 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기력 챔프는 아이오니아 출신이다.

원딜에 주로 서는 바루스나 자야, 진까지 포함해서 스킬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하는 기술적인 성향이 크다. 챔피언의 수가 굉장히 많다. 단일 지역으로는 최다. 거기다 컨셉도 역할군도 골고루 다양하다. 덕분에 EU스타일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으며, 단일 지역 팀으로는 가장 강력한, 흠잡을 데 없는 라인업이다. 챔피언 개개인의 능력이나 스킬셋도 굉장히 우수하고 화려하다.그 결과인지 챔도 많다.[6] 여담으로 아이오니아 자체가 동양문화를 빗대어 만든 국가여서 그런건지 아이오니아 소속 인물들은 서양인의 모습을 한 많은 챔피언들과 다르게 대부분 동양인과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다.

여담으로 라칸, , 케인, 야스오를 보면 아이오니아의 남성 의복문화를 볼 수 있는데, 전부 바지에 굵은 줄을 동여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6. 구 설정

국가의 안정을 위해 무력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아이오니아인 성향상 무술은 예술이나 정진을 위한 방법중 하나로만 여기고 있다. 아이오니아 전 지역을 통솔할 수 있는 기관도 없어 군사 기관은 사실상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였고 CLE 6년, 녹서스자운의 지원을 받아 무역로인 아이오니아의 남쪽에 대규모 침공을 감행하게 된다. 전쟁 학회는 어째서인지 녹서스 침공에 미지근한 대응만 할 뿐 아이오니아는 사실상 국가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었다.[7] 사태가 이렇게 된 이유는 아이오니아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아무런 챔피언도 출전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쟁 학회 내부에서 목소리를 낼만한 챔피언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배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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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테라 본토에서는 평화주의적이고 고지식한 사람들 뿐이라 알려진 아이오니아를 너무 얕본 것인지 녹서스의 아이오니아 침공은 오니아인 거센 저항으로 순탄한 진격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자 녹서스의 군대는 자운독특한 공격까지 동원해 무역으로 가장 발달한 아이오니아의 세개의 주는 녹서스가 완전히 점령하는 데에 성공한다. 녹서스는 본토와 전혀 다른 방식의 생활을 하고있던 아이오니아의 기반을 아예 없애버리기 위해 점령한 지역의 아이오니아인 모두를 노동 수용소로 보내버리고 천연자원이나 아이오니아가 지켜왔던 문화재를 없애며 가치가 있어보이는 유물들은 녹서스로 옮기기 시작했다.

침략이 시작된지 어느덧 7년이 지난 CLE 20년, 아이오니아는 카르마 여공작의 도움으로 녹서스를 저지하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입을 신청해 녹서스와 정의의 전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경기에서 패배하고 녹서스가 점령지를 합법적으로 주둔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으며, 이 전투 결과에 대해 항소하려면 8년의 시간을 더 기다려야 했다. 경기 자체에 좀 미심쩍은 일이 있었기에 녹서스가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는 주장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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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한 수도승의 분신시위로 인해 전 세계의 분노가 촉발되었고, 각국의 여론에게 얻어맞은 녹서스는 '관대하게' 조건부로 재경기를 승인했다.[8] 녹서스는 자기들이 패배할 경우 3개 주를 해방하나 자기들이 승리할 경우에는 3개 주의 대표를 아이오니아 주 전체 회의에 참석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겠다고 했다. 아이오니아는 녹서스의 내정 간섭 문제를 이유로 점령당한 3개 주의 대표를 회의에서 배제하고 있었고, 녹서스가 승리한다면 아이오니아 지도자들의 우려대로 녹서스가 합법적으로 아이오니아의 내정에 간섭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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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벌어진 리그의 경기에서 녹서스 군대와 맞서며 저항 활동을 벌이던 프렐요드의 정령 주술사 우디르와 서리 궁수 애쉬가 아이오니아 소속으로 자진 참여해 중앙 공격로에 있던 미스 포츈기습하는 데 성공한다. 이 퍼스트 블러드를 계기로 아이오니아는 승리했으며 녹서스 군은 아이오니아에서 철수했다. 그리고 유저들은 쿨감신발을 얻을 수 있었다.[9] 참고로 이 경기는 라이엇 사에서 실제 벌였던 게임 내용을 정식 설정으로 적용한 것이다. 영상

...그랬으나 최근 시작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에서 스토리가 개편되고 여기서는 소환사와 리그, 경기 등을 배제하고 있는지라 위의 이야기도 어느 정도 변경되었다. 일단 최근 공개된 케인의 배경 스토리를 보면 현재진행형이다. 녹서스가 '에풀 강' 어귀에 상륙해서 어린 소년들을 앞세우고 바스타야를 포함한 주민들을 학살한다는 묘사. 또한, 제드와 그의 그림자단이 아녹전쟁에 이미 참전하고 있다. 심지어 녹서스를 꽤 잘 알며, 증오하며, 주체적으로 싸운다. 데마시아와 필트오버, 자운이 새로운 모습을 보인 것처럼 아이오니아측도 제드를 타락이라는 단순한 프레임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묘사를 하려는 듯 싶다.[10]

7. 기타

위에서 언급한대로 아이오니아 출신 챔피언은 솔랭에서나 대회에서나 강력하게 여겨지는 좋은 챔피언이 많다. 특유의 밸런스 잡힌 스킬셋으로 메타가 유지되는 한, 혹은 메타를 초월해서 꾸준하게 쓰이는게 특징.

일단 , 이렐리아. 쉔은 롤챔스 출범부터 시즌 3까지 필밴[11]으로 불리며 한번도 주류 픽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거듭된 너프와 메타의 변화로 시즌 4 중반에서야 주류픽에서 내려갔지만 팀파이팅에 좋은 궁극기로 대회에서는 여전히 나쁘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이렐리아는 잭스[12] 함께 시즌 2 부터 시즌 3 초반까지 가장 사랑받던 탑 브루저였으며, 그 끈질김은 Better Nerf Irelia 한 단어로 설명된다. 리메이크 이후에도 뛰어난 한타력으로 역시나 탑의 주류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글리 신마스터 이. 리 신은 카운터 정글링이 성행하던 시즌 2부터 시즌 7, 현재까지 단 한번도 A급 정글러의 지위를 내준적이 없다. 거의 정글러의 정석급 챔피언. 마스터 이는 AD, AP를 오가는 엽기적인 성능으로 대회에 한 획을 그었으며, 쉬운 챔프 난이도와 후반 캐리력을 바탕으로 솔랭에서도 꾸준히 픽되고 있다.

미드제드, 아리, 야스오. 제드는 특유의 무궁무진한 유틸리티와 대응하기 힘든 스킬셋으로 대회에서는 여러 명장면을 만들어냈으며, 솔랭에서도 높은 픽률과 밴률을 보유하고 있다. 아리는 안정적인 스킬셋으로 꾸준히 좋은 승률을 내는 솔랭 전용챔으로 두각을 드러낸다. 야스오 또한 좋은 유틸기를 가지고 있어서 정신만 바짝 차린다면 한타를 휘어잡을 수 있다.

그외에 바루스[13], 소나[14], 소라카, 카르마, 신드라, 케넨 등도 솔랭에서 꾸준히 강한 픽으로 뽑혔으며, 밸런싱과 메타에 따라 오르내렸지만 대회에서도 1티어 주류픽이었던 적이 있었다.

챔피언들의 강함과 동시에 충챔 논란이 끊이질 않는 지역이다. 실제로 쉔(리워크 이전), 이렐리아, 마이, 리 신, 야스오, 제드, 아리, 진, 케인, 아칼리 등 화려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킬셋과 그에 상응하는 하이 리스크를 가진 챔피언이 많은 편. 저 중 대부분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AD암살자 챔피언이고 특히 마이충The Science야스오충의 해악은 너무도 심한 나머지 위키에 개별 문서가 있을 정도며, 나머지도 저 둘보다 적을 뿐이지 충의 비율은 적은 수가 아니다.

현실에서는 아나톨리아 남서쪽 지방의 고대 지명이 아이오니아다. 하지만 롤의 아이오니아와는 당연히 관련이 없다. 그렇지만 아나톨리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나톨리아 지방을 가리키는 여러 명칭들 중 하나가 아시아의 어원이 된 것을 보면 윗 배경을 다 감안하고 이름을 붙인 것으로 예상된다.

녹서스와의 피로 얼룩진 전쟁사를 감안하더라도 참혹한 배경을 가진 챔피언이 많고, 그 덕에 시리어스한 2차 창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고향을 잃고 실의에 빠졌으나 신비한 원숭이와의 교감으로 검술을 한 단계 승화시킨 마스터 이, 아버지와 자신의 닌자 동료들을 잃은 킨코우 닌자, 지켜야 할 대상을 지키지 못했고 억울한 누명까지 썼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형마저 죽여야했던 야스오까지 상당수의 챔피언이 어둡고 무거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1] 각국의 챔피언들이 얼마나 애국심이 깊은지 생각하면... 데마아!, 노옥서어어스!, 프렐요드를 위하여![2] 그나마 종교 지도자 카르마와 녹서스를 몰아낸 영웅 이렐리아가 있긴 하다.아이오니아가 부른드아!![3] 킨코우단, 바스타야 등[4] 소금과 불 냄새가 나는 노르스름한 가루로 묘사[5] 게임 내 로딩 중 볼 수 있는 글귀다.[6] 우선 대표적인 이 둘이나 있으며 그 외에도 충챔이라 불릴만한 요소를 지닌 챔피언 여러명이 아이오니아거나 관련이 있다.[7] 전쟁 학회는 녹서스의 오랜 숙적인 데마시아와 분쟁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했기 때문에 군사기관이 사실상 최고 통치 기관이 된 녹서스가 폭주하게 될 것을 고려했다고 볼 수 있다. 아이오니아에 침공을 가했다는 설정에도 사실상 데마시아와 전쟁을 벌일 수 없게 되자 녹서스는 눈을 돌려 아이오니아로 칼날을 들이댔다는 식으로 되어있다.[8] 이때의 일을 다룬 신문에서 녹서스 소속 대변인이 선심쓰는 투로 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9] 이동속도 45 증가에 재사용 대기 시간 10% 감소 효과가 붙어있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를 말한다. 이 경기 이후 승리한 아이오니아측 소환사들은 리그의 금고에서 두 가지의 장비 중 하나를 앞으로 정의의 전장에서 쓸 수 있게 고를 권리를 받았고, 이 때 그들이 고른 명석함의 장화에 아이오니아의 승리를 기리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이름을 붙였다.[10] 이미 의 스토리에서도 선악관계가 흔들린 모습은 보였다. 반대로, 쉔과 킨코우단이 지향하는 '균형'은 지나치게 자연을 최우선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가차없이 살인을 저지르기도 한다.[11] 그나마 시즌7 자크가 밴률 105%로 1위자리를 탈환하긴 햇으나 10밴 체제가 도입된 후 라는걸 알아야 한다. 10밴 체제전에는 96%로 압도적인 1위 였으며 10밴 체제 도입전시즌7 르블랑이 91.32%였다.[12] 설정 변경 전에는 잭스도 아이오니아인이었다![13] 다르킨의 일족 바루스의 인격이 육신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아이오니아의 편이라고 할 수는 없다. 대신 발마와 카이의 인격은 아이오니아 편이다.[14] 데마시아 소속이지만, 태생은 아이오니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