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07 00:27:52

빌지워터(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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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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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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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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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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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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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지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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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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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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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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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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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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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빌지워터
Bilgewater
파일:빌지워터의 악명 높은 빈민가와 학살의 부두 사이를 가르는 관문, 도살자의 다리.jpg
엠블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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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소속 챔피언

1. 개요

파일:빌지워터 도살자의 다리.jpg
빌지워터와 도살자의 다리
푸른 불꽃 제도에 위치한 빌지워터는 다른 항구 도시와는 다르다. 바다뱀 사냥꾼, 부두 건달, 밀수업자가 모여드는 이곳에서는 어마어마한 부와 야망도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고 만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과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법의 심판, 빚, 박해를 피해 도망쳐온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는 해도 매일 새벽 부둣가에 지갑을 털린 채 목숨을 잃은 부주의한 여행자들의 시신이 떠오르는 곳이 빌지워터이기도 하다...

빌지워터는 매우 위험하긴 하지만 정부의 족쇄와 무역 규제에서 벗어난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다. 불법 마법공학 기술부터 범죄 조직 수장의 가호까지, 돈만 있다면 무엇이든 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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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지워터 만
거친 해협과 우뚝 솟은 절벽으로 둘러싸인 빌지워터 만은 이곳을 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만큼이나 위험천만한 곳이다.
방문객들은 무한해 보이는 기회에 현혹되어 이곳에 눌러앉곤 한다.
그리고 오래 거주할수록 다른 사람들을 이용해서 부와 권력을 쌓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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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천연 건축 자재가 부족한 빌지워터는 찾거나, 구하거나, 훔칠 수 있는 모든 자재를 동원해서 건설한 도시다.
재료는 건물의 벽돌부터 부서진 선체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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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의 삶
빌지워터에서 가장 가난한 주민들은 미로와 같이 구불구불한 운하와 노출되지 않은 작은 만에 거주한다.
이들에게 집과 거래를 위해 오가는 바다 사이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위험한 수로를 오고 가는 것은 일적인 위험 요소이기 전에 일상생활의 일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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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의 부두
바다 괴물들은 빌지워터 주변을 끊임없이 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수년에 걸쳐 거대한 괴물을 사냥하여 가공하는 산업이 큰 이익을 얻으면서 엄청나게 성장했다.
선박들은 사냥한 괴물들을 항구로 운송한 후 고기, 기름, 가죽, 두꺼운 비늘, 심지어는 뼈와 이빨까지 해체하여 번화한 부둣가의 시장에 내다 판다.
빌지워터는 밀수꾼과 약탈자, 파렴치한들의 소굴로 한 순간에 거금을 챙길 수도 있지만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곳이다. 범죄자나 빚쟁이, 도망자들에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얽히고 설킨 빌지워터의 거리에선 누구도 타인의 과거에 관심을 갖지 않으니까. 한밤에도 잠드는 법이 없는 빌지워터는 온갖 문화, 인종, 종교가 뒤섞이는 거대한 용광로이다.

이 도시는 위험천만하면서도 기회가 가득한 곳이다. 빌지워터에는 정부나 법규, 도덕의 굴레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불법 마법공학 기술부터 암흑가 거물의 환심까지, 돈만 있다면 무엇이든 살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조심하라. 여기는 모든 것을 빼앗기고 치명상을 입은 경솔한 자들의 주검이 새벽마다 부두에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니까.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빌지워터 지역 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해적들의 도시. 바다뱀 군도(푸른 화염 섬)에 위치한 화산섬 위에 세워졌으며, 17세기 말의 서유럽 해적의 이미지가 강하다. 카타리나가 이 지역의 해상에서 사략선 활동을 벌인 적이 있다고 한다. 이쪽 출신 '인간' 챔피언들 거의 전부가 총기를 다루는데다, 직업도 하나 같이 거친 것을 보아 치안이 험한 모양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지역의 이름을 딴 아이템은 해적이다. 뭐 게임 내에서도 원딜들이 가는 템은 전부 다 칼이긴 하다. 다만 해적검의 상위아이템은 롤에서 둘뿐인 "총"이다.

2015년 업데이트 이전에는 "유쾌한 해적들의 도시"라는 느낌이 강했고[1] 상세한 설명은 없었다. 실제로 챔피언들의 배경과 관계도 그러했다. 정의의 저널에 따르면 빌지워터는 아이오니아를 약탈했고 밴들 시티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챔피언들의 배경설명에 의하면 발로란의 정치가들과 전쟁 학회의 집행관들이 빌지워터를 소탕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빌지워터의 해적들은 갱플랭크를 자신들의 대표자로서 리그에 출진시켰고. 미스 포츈은 그와 빌지워터의 정치를 놓고 논쟁을 했다. 딱히 명시된 지도자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둘이 빌지워터의 대표급으로 간주되었다.

이후 정의의 저널은 사라지고 소환사 설정이 축소되었으며, 프렐요드 패권전쟁, 슈리마의 대격변 이후 빌지워터도 어떤 방식으로든 바뀔 것으로 예측되고 2015년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로 그 예측은 사실이 되었다. 지금까지 나왔던 이벤트성을 띈 게임 모드가 아닌, 아예 새로운 모드의 배경이 바로 이곳. 갱플랭크미스 포츈 개편과 새로운 맵인 도살자의 다리가 공개되었으며, 해적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스킨들이 출시되었다.

스토리 개편 이후 빌지워터는 더 이상 유쾌한 해적들의 도시가 아니라 인외마경의 무법천지 같은 성격을 갖게 되었다. 대표적인 챔피언이었던 갱플랭크 또한 유쾌한 해적에서 대마왕과 같은 성격을 가진 빌지워터의 실세이자 흉악한 범죄자로 변경되었고, 미스 포츈과는 애매한 정치적 라이벌 관계가 아니라 철천지 원수 관계로 확정되었다.[2]

업데이트 이후 밝혀진 바에 의하면, 빌지워터는 발로란 대륙 동쪽 수호자의 바다 에 위치한 화산군도인 바다뱀 군도[3]의 섬 중 하나에 위치한 도시로, 섬이다보니 자원이 부족해서 옛날부터 약탈업, 즉 해적질이 유행했다. 건물을 지을 자재도 부족해서 이나라 저나라에서 약탈해 온 유적이나 건물 잔해, 심지어 폐선을 활용해서 건물을 짓는 특유의 건축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다보니 너저분한 길거리와 냄새나는 부두, 어둡고 위험한 빈민가로 유명하며, 해적, 밀수꾼, 사기꾼, 도박사 등등 세상의 온갖 악당들이 다 모인 듯한 범죄의 온상이기도 하다. 다양한 민족과 종족들이 뒤엉켜 살고 있으며, 룬테라 최대의 암시장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다. 빌지워터에서 찍어내는 바다뱀 은화[4]와 크라켄 금화가 공식적인 빌지워터의 화폐지만, 발로란 전역에서 쓰이는 모든 화폐가 다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환율따윈 개나 주라지 빌지워터의 또 다른 수입원은 바로 바다괴물 사냥인데, 예로부터 바다괴물들이 빌지워터의 무언가에 이끌리듯 자주 출몰하여 이것들을 퇴치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이 바다괴물의 부산물이 꽤나 비싸게 팔린다는 모양. 여러 종족들이 사는 곳인데다 미신에 민감한 뱃사람들의 도시이니만큼 다양한 지역의 종교가 퍼져 있으며, 빌지워터의 수호신으로 알려진 '수염 달린 여신(Bearded Lady)'이 특히 널리 숭배받고 있다. 수염 달린 여신은 달리 '여왕 바다뱀(Mother Serpent)'이나 여왕 바다뱀의 여사제 일라오이나 토착민들에 의해 '나가카보로스(Nagakabouros)'라고도 불리며, 이 신앙의 기원은 수 세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빌지워터의 문장이 바다뱀커틀러스인 것도 이 때문. 항해를 마치고 돌아온 배들은 '여왕 바다뱀의 우물'에 십일조를 바쳐야 하는데, 이를 어기면 저주를 받게 된다는 얘기가 있다. 도살자의 다리와 고대 사원의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이곳에도 고대 문명과 관련된 떡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년 해로윙이 되면 섬의 남동쪽 그림자 군도로부터 뻗어나온 검은 안개가 폭풍과 함께 빌지워터를 덮친다. 검은 안개 속에서 언데드와 유령이 출몰하며 빌지워터를 공격하는데, 이때 그림자 군도의 챔피언들도 함께 출몰하여 매년 큰 피해를 입고 있다.

2015년 7월 22일 빌지워터 : 불타는 파도 이벤트가 공개되었다.링크 이는 여러 막으로 구성된 세계관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동안 무료 로테이션에 더해 빌지워터 챔피언들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고, 무작위 총력전 맵인 칼바람 나락도살자의 다리로 변경된다. 또한 소환사의 협곡 맵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모드인 암시장 용병 게임모드가 열리며, 이 모드에선 크라켄 금화를 획득하여 이를 이용해 용병을 구입하거나 구입한 용병을 강화할 수 있다. 두 게임모드에서 일정 목표를 달성하면 보상이 지급된다. 게임 외적으로는 라이엇 게임즈의 온라인 샵에 빌지워터 관련 상품들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소설도 공개됐는데, 내용은 빌지워터 학살의 부두[5]를 배경으로 트위스티드 페이트, 그레이브즈, 갱플랭크, 그리고 미스 포츈 네 챔피언들이 서로 얽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빌지워터 : 불타는 파도가 진행되면서 미스 포츈의 계략으로 갱플랭크의 기함 데드 풀 호가 침몰하고 갱플랭크도 사망행방불명되었다. 이후 빌지워터는 갱플랭크의 흔적을 남김없이 없애버리려는 복수의 화신 미스 포츈과, 갱플랭크의 위세에 짓눌려 그동안 기를 펴지 못하던 해적들이 서로 살육전을 벌이는 혼란의 도가니가 되었다. 한편 일라오이의 도움으로 왼팔에 회생 불가능한 큰 상처를 입었지만 살아돌아온 갱플랭크는 비밀리에 치료를 받고 의수를 장착하게 되고, 일라오이를 따르는 원주민 세력의 힘을 빌어 미스 포츈에 대한 복수와 빌지워터의 지배권 수복을 노리고 있음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2015년 해로윙을 맞아 불타는 파도의 후속작 그림자 그리고 운명이 공개되었다. 갱플랭크의 사망으로 인한 빌지워터의 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검은 안개가 출몰하여 언데드와 악령들이 빌지워터를 공격한다. 때문에 빌지워터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 더 혹독하고 위험한 해로윙을 맞이하게 된다. 해적 사냥꾼 미스 포츈과 128번째 챔피언이 되는 바다뱀 여왕의 여사제 일라오이, 그림자 군도의 사악한 악령인 지옥의 간수 쓰레쉬와 공포스러운 전쟁의 전조 헤카림, 쓰레쉬언데드를 쫓아 빌지워터로 온 정화의 사도 루시안, 프렐요드에서 바다괴물을 잡다 빌지워터까지 오게 된 광전사 올라프 등등 다양한 챔피언들이 서로 부딪치게 된다.

이전에 대규모 스토리 개편을 두 차례 했었지만 개연성 부족과 설정 변경 때문에 비판을 들었던지라 애꿎은 설정을 또 망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도 있었다. 다행히도 빌지워터 대규모 개편은 기존의 인물 관계가 변경되었지만[6] 앞서 개편된 두 지역과는 달리 납득이 가는 퀄리티와 볼륨, 그리고 개연성을 보여줘서 전과 같은 혹평은 듣지 않았다.

빌지워터의 구조물 대부분은 이곳의 바위투성이 해안가에서 난파당한 배의 잔해로 만들었다고 한다.[7]

2018년 5월 31일에 새로운 빌지워터 출신의 챔피언 파이크가 공개되면서 가라앉은 자들의 저주 이벤트가 공개되었다. 그러면서 빌지워터 배경 이야기가 업데이트되었고, 빌지워터의 전설이라는 제목의 임무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된 오디오 드라마가 공개되었다. 오디오 드라마의 경우 한국어 버전은 없고 영어 버전만 있으니 참고하자.[8]

빌지워터의 전설: 깊은 바다의 이야기 (오디오 드라마 - 파트 1)
빌지워터의 전설: 노틸러스와 뱀 (오디오 드라마 - 파트 2)
빌지워터의 전설: 피즈와 행운의 크라켄 주화 (오디오 드라마 - 파트 3)
빌지워터의 전설: 탐 켄치와 어느 도박꾼의 넋두리 (오디오 드라마 - 파트 4)
빌지워터의 전설: 파이크, 가라앉은 자 (오디오 드라마 - 파트 5)
빌지워터의 전설: 결코 바다에 등을 보이지 말라 (오디오 드라마 - 파트 6)

2. 소속 챔피언

파일:롤-빌지워터-엠블럼.png빌지워터의 챔피언
소속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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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플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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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빌지워터의 전 지배자. 미스 포츈에 의해 몰락한 뒤 오직 복수만을 꿈꾸며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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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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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무법자.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동업을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틀어진다. 이후 갱플랭크의 함선에서 탈출할 때 화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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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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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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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푸른 불꽃 제도 해안에 공물을 바치지 않은 배를 덮쳐 침몰시키는 전설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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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포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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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현상금 사냥꾼이자 빌지워터의 현 지배자. 총기 제작자인 어머니를 죽인 갱플랭크를 몰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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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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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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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빌지워터의 토착신인 나가카보로스를 섬기는 여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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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티드
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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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카드의 달인이자 사기꾼. 그레이브즈와는 동업자 사이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관계가 틀어졌고, 후에 갱플랭크의 함선에서 탈출할 때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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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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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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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작살잡이 일을 하다가 선원들의 배신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나 죽지 않고 초자연적인 힘을 얻어 더욱 강해져서 돌아와 무차별 살인을 벌이고 있는 복수귀.
관련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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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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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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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악마. 자신의 끝없는 식욕을 사람의 고통으로 채운다고 한다. 빌지워터에서 탐 켄치라는 이름의 뜻은 악령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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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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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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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양서류 요들. 고향을 잃고 난 뒤로는 빌지워터를 배회하고 있다.



틀 편집하기[9]
롤의 챔피언들이 다들 그렇지만 사기 캐릭터에서 레기까지 밸런스 패치 때마다 여러번 성능이 왔다리 갔다리 했던 험난한 역사를 지닌 챔피언들이다. 자세한 건 그레이브즈, 트위드스페이트, 일라오이, 파이크문서의 역사, 평가를 참고.


[1] 유쾌한 해적들의 도시라는 직접적 설명은 없었다. 변경 전 그레이브즈의 설정이나 갱플랭크의 설정 등의 '어릴 때 버려졌다'라던가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찌르고 배를 뺏었다' 같은 부분만 보면, 인외마경이라는 설정은 분명 존재했다. 하지만 리메이크 이전 선장님의 대사가 너무 강렬했다(...). 챔피언 기획자들이 대놓고 "갱플랭크는 너무 허무맹랑한 캐릭터였다", "기존 빌지워터는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도시라기보단 놀이공원에 더 걸맞은 모습이다"라고 말했을 정도.[2] 애초에 미스 포츈의 기존 스토리에 등장하는 원수인 붉은 눈의 선장에 대한 묘사는 리메이크 이전 갱플랭크의 리워크전 뭐가 이렇게 복잡해 일러스트의 갱플랭크와 똑같았다. 갱플랭크의 한쪽 눈이 아예 시뻘겋게 빛났었던 일러스트 였지만, 그러한 설정이 거의 사장되었었다.[3] 이는 빌지워터 등의 섬사람들이 부르는 말이며, 섬 바깥의 외부인들은 푸른 화염 섬이라고 부른다.[4] 빌지워터 주민들은 심해에 사는 괴물을 존중하는 마음이 어찌나 강한지 크라켄 주화와 바다뱀 은화를 화폐 단위로 사용합니다.(게임 내 로딩 중 볼 수 있는 글귀.)[5] 도살자의 다리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부두로, 도살자의 다리 맵 양 옆의 배경으로도 볼 수 있다.[6] 빌지워터 소속 챔피언 중에서 그레이브즈와 트위스티드 페이트 같은 유명한 원수 관계에서 과거의 일을 청산하고 다시 우호관계가 되었다거나 위에 언급된 미포와 갱플의 관계 등.[7] 게임 내에서 로딩 중 볼 수 있는 글귀이다.[8] 대신 자막 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할 수 있다.[9] 맨 오른쪽 || || 사이에다 내용 기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