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19 05:51:10

트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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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악행, 민폐, Griefing, 트롤(Homestu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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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왜 하는가?3. 흔히 보이는 트롤링의 유형4. 의미의 변형5. 최후6. 게임에서의 트롤링7. 인터넷에서의 트롤링 사례8. 애니메이션에서의 트롤링9. 스포츠에서의 트롤링
9.1. 바둑에서의 트롤링
10. 트롤링 주제곡11. 트롤링 속성을 가진 인물들
11.1. 현실11.2. 픽션

1. 개요

파일:external/s3.amazonaws.com/trollface.jpg

트롤링의 상징, 트롤 페이스.(Troll face)


유튜브 트롤링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BGM이다.


리믹스 버전

뉴욕 타임즈에서 내린 정의는 남의 감정을 멋대로 뒤엎으려는 시도를 뜻한다. 유의어로 인성질이 있다.

관심병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트롤들이 잘 하는 행위. 한국에서는 '트롤러'라고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올바른 표현은 '트롤'이다.[2]

Prank (몰래카메라)도 트롤링의 일종이다.

어그로, 관심병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트롤링은 '장난'에 가깝다. 진심에서 나와서 하는 행동과의 차이점은, 당사자들은 반응이 어떻건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그걸 즐긴다는 점. 인터넷에서 종종 보이는 찌질짓이 컨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트롤링을 하며 배꼽을 잡고 있을 확률이 높다. 한국어로 쉽게 말하면, 상대를 고의로 약올리며 낄낄거리고 비웃는 것도발이 트롤링의 정의다.

과정은 대충 이렇다.
  1. 연예인 A씨 팬 카페에 팬이 아닌데도 가입한다.
  2. 의도적으로 A씨의 못생긴 표정 캡쳐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어그로를 끈다.
  3. 팬들이 "하지마" "너 미쳤음?" 하고 줄줄이 달라붙어서 화낸다.
  4. 보고 즐긴다.
  5. 주변사람 : ?!?!?!??
  6. PROFIT!
심즈 3에서도 악한 성향의 심이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재미와 사교가 오른다(…).

이런 의미로 사용되게 된 것은 고기잡이 방법 중 하나인 트롤 어업(Trawl : 배가 그물을 끌고 가면서 물 속이나 바다 밑바닥의 고기를 쓸어담는다)과 발음이 흡사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트롤링에 대한 수필[3]에서는 '트롤링'을 설명하면서 도끼를 들고 있는 트롤(troll)의 그림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판타지 게임에서 신나게 때려잡는 그 트롤의 의미도 마찬가지로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종의 언어유희인 셈.

트롤링을 이기는 방법은 그저 무시하는 것이다. 트롤:어 ㅆㅂ...이게 아닌데;; 그것만큼 간단한 것이 없다. 흑색선전과는 대응법이 반대인 셈. 사실 순수한 트롤짓 자체는 법적으로도 안 걸린다. 경찰서 정모를 한 트롤은 대부분 신상털이, 모욕, 허위사실 유포 혹은 해킹 등 범죄 단계로 간 케이스다. 물론 상습트롤 중에 법의 제재가 가해질 선만 교묘하게 피해 트롤짓만 근성있게 하는 트롤은 드문 편.

인터넷이란 게 먼지톨만한 소수의 잘못된 의지가 세숫대야만한 논리와 정당한 분노를 이기는 장소일 때가 많다. 그러니 당신이 얼굴을 붉히며 틀렸다 해보았자 좋을게 하나없다. 원래 트롤들의 목표가 당신이 반응하는 그것이니까. 그저 당신은 상처만 받을 뿐.

캐나다에 있는 마니토바 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트롤은 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정신병, 사디즘적인 경향 간에 연관관계가 있으며 그중 사디즘이 가장 높다고 한다. 즉, 가학에 대한 심적 보상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란 것.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으로 트롤링은 AOS게임처럼 협동이 필요한 게임에 많이 발생한다는 편견도 퍼져 있지만, 딱히 AOS에서만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부터 해외 MMO에서는 빈번하게 사용되던 단어이다. 다만 트롤링이라는 표현이 본격적으로 국내에 수입되는 계기가 되고 그 의미를 변형시킨 것이 리그 오브 레전드일 뿐. US서버 시절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던 한국 플레이어들이 양키들에게 숱하게 트롤링하고 트롤링당하면서 자연스레 트롤링이라는 말이 입에 붙었고, 그 게이머들이 초기 한국 LOL서버의 언어 문화를 선도하는 과정에서 트롤링이라는 단어를 전파하게 되면서 널리 퍼져나간 셈. 다만 한국에서 널리 사용하는 '트롤링'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원래의 뜻과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 자세한 점은 아래에 서술. 저격총으로 저격하려고 폼 잡고 누르려는 순간 그 앞 길막하는 사람이 꼭 있다.

2. 왜 하는가?

동기는 다양하다. 관심병에 걸린 사람이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을 표출하며 소통하고 싶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 외에도 자기가 당한 굴욕을 갚아주겠답시고 남에게 치졸하게 복수를 한다던가, 특히 게임 등에서 자신은 그럴 의도가 없는데 미숙한 조작 실력으로 팀원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등.

트롤링의 목적은 오로지 자기 만족이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건 말건 자신이 재밌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그만인 것이다. 다시 말해 인터넷에서 자기 만족을 위해 저지르는 이기적인 행패.

인터넷 상에서도 가식적으로 예의를 지켜야 하고 게임 내에서도 훈련을 해야해서 감정이 억압되어 있었다. 트롤짓을 하면 그런 감정에서 해방감과 함께 큰 재미를 느끼는데, 이는 마치 천국의 폭죽이 계속 터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신의 트롤링을 알아봐주고 재밌어 하는 즐겜러를 발견하였을 땐 무지개빛 햇살을 받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 보니 대체로 소위 급식충이라고 불리는, 제 자신만 믿고 까부는 미성년자들이 주로 저지르지만 성인들 중에서도 철이 덜 든 사람들이 저지르기도 한다.

3. 흔히 보이는 트롤링의 유형

주요 커뮤니티에서 마이너한 의견을 제시한다거나 왠지 추방자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몰아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회 보편 타당한 상식과 도덕에 어긋난 경우가 아니면 판정에 주의를 요한다.
  • 어그로 : 사람들의 성질을 긁는 행동을 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물고 늘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가장 트롤링의 원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트롤링과의 차이는 트롤링은 어떤 방향으로든 감정을 유발시키지만 이것은 분노를 유발시키는 것 만이 목표라는 점이다.
  • 악성 떡밥 : 싸움나기 딱 좋은 떡밥을 던진다. 가령 정치 떡밥 같은 거. 그야말로 커뮤니티를 불바다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불 지른다(Flaming)[4]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행위. 본인이 참여하는 게 아니라, 소스를 던져놓고 불구경하는 고단수들도 있다. 밀리터리 커뮤니티라면 AK47 VS M16 떡밥 강력추천 임신군대 떡밥도 상당히 유명하다 카더라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엔 부계정을 이용하여 마치 그게 떡밥인 것처럼 속여서 불바다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위키 게시판의 "불판 올린다"는 표현과 비슷하지만 트롤링이 아닌 경우도 있으니 주의.
  • 일부러 헛소리하기 : 일부러 비논리적이거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사람들이 달려들게 유도한다. 잘 하면 그 논리에 말려든 사람들이 알아서 서로 죽어라 싸워준다.(...) 여기에 "나는 맞는 말을 하는데 다들 날 억누르고 있다. 쪽수로 나오기냐? 이건 부당하다" 같은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영어권에서 유명한 예로는 "Do you know why Xbox 360 is called that? Because you turn 360 degrees and walk away"(너네 엑박360 이름이 왜 그렇게 붙었는지 아냐? 엑박을 보면 다들 360도 회전해서 떠나가기 때문이지)가 있다. 수학적 오류[5]가 있는 조크인데, 이걸 게시판에 올리면 사람들이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면서 화내고 트롤은 그 반응을 지켜보면서 흐뭇해 하는 것.(...) 이 방면에서 하도 유명한 조크라서 이젠 게시판 등에서 뉴비체크로 쓰인다.
  • 염장질 : CD 뽀개기나 자랑질 같은 것. 열폭하는 사람이 먹이가 된다. 사람들이 욕을 하면 "너희는 그냥 내가 부러워서 그러는 거지?" 하고 방어해버리면 끝이다. 그런데 사실 방어라기보다는...실제로 열등감에서 오는 부러움에 욕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왠지 군 면제되신 모 국회의원이 한 말과 같은 논리로 보인다
  • 스포일러 :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 동영상의 덧글이나 영화에 대한 글들의 덧글에 자주 보인다. 주로 스포일러를 아무 경고도 없이 줘서 스토리에 몰두되어 있던 사람들을 빡치게 만든다. 몇몇 사람들은 경고를 넣긴 하는데 이 사람들은 트롤이라고 하진 않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래도 보고 싶게 된다며 화낸다.
  • 말투 : 일부러 말투를 짜증나게 만들어서 반응을 만들어낸다. the를 teh라고 하던가 bro를 brah라고 하던가...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대문자를 쓰지 않아서 '내가 어린아이하고 싸우고 있나'라는 감정도 오게 만든다.
  • 원조 논쟁 : 가령 누가 올려놓은 게임 영상에 FPS라면 무작정 "아, 이거 서든 표절 게임이네."하는 식으로 억지 쓰는 식, 비싼 돈 주고 사서 또 돈 주고 비싼 부품 사다 맞춰야 돌아가는 AAA 게임이 정작 표절 논란이 끊이지 않는 플래시 게임 급 게임의 표절 취급을 받으면 발끈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게임 외에도 환빠처럼 자국이 무조건 모든 것의 원조라고 박박 우기고 아무 상관없는 주제에 갑자기 나타나 "사실 그거 우리나라가 원조임ㅋㅋㅋ"하고 물을 흐리기도 한다.

4. 의미의 변형

하지만 '트롤링'이라는 말 자체는 언제부터인가 낚시나 놀리기 비슷한 의미로 바뀌었다. 9GAG 등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이 트롤링이라는 말을 오남용하며 별 찌질한 행동에 트롤링이란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9GAG 덕에 오래 된 인터넷 활동 이름에 먹칠이 가득하다. 역시 만악의 근원 심지어는 인터넷을 통해 남을 대놓고 욕하거나 사기를 저질러놓고는 '트롤링'이라고 우기는 일도 흔히 있다. 때리고 싶어진다.

그래서 최근에는 트롤링이라는 말 자체의 사용을 지양하고 상황에 맞는 말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기에 말 자체는 좀처럼 사라지지는 않을 듯 싶다.

5. 최후

잘 피해가는 사람들도 몇몇 보이긴 하지만 만약 걸리게 되면 결말은 영 좋지 않다. 망했어요가 된다. 피해자의 행동이 옳건 그르건 말이다. 물론 대부분의 트롤링은 법으로 걸고 넘어질 수는 없지만 일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자들도 있긴 있으며, 피해자가 고소하면 경찰서 정모로 인해 법적인 제제를 받게 된다. 물론 반의사 불벌죄 인지라, 상대방이 고소를 취하해 주면 없던 일이 된다. 이 때문에 경찰서에서 상황을 면피해 보려고 가해자나 가해자의 부모가 데꿀멍을 시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상황이 경찰서에서 피해자와 대면할 상황까지 갔다면 이미 되돌릴 수 없이 끝까지 와버린 상태라 소용없다. 만약 봐주려고 했다면 애초에 트롤링에 응대하지 않고 그냥 넘기고 말지 당신을 신고하진 않았을 것이다. 물론 정신질환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점이 참작되는 경우도 있다지만 멀쩡한 사람이 장난삼아 막말을 한거라면 그냥 인실좆이다. 당당하게 굴다가 막상 처벌이 무서워서 피해자에게 봐달라고 싹싹 비는행동은 정말 굴욕적인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결말의 비약이 상당히 심한데 위에 써져 있는 트롤링을 했다고 경찰서까지 가는 경우는 100의 1도 안된다. 경찰서까지 갔을 경우는 트롤링 이상의 무언가를 했을 경우. 애초에 욕설 어그로는 다수를 지향하기에 신고로 인해 사이트의 처벌 운영의 제제는 몰라도 고소를 먹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정 대상에게 집요하게 욕설을 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다면 방해목적의 트롤이라기 보다는 분노조절장애 쪽에 가깝다.

6. 게임에서의 트롤링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으로 본래의 고의로 타인을 엿먹이며 그것을 즐긴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실력이 부족하거나 팀, 혹은 아군에게 민폐를 끼치는것을 지칭하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본래 트롤링의 의미로는 오히려 고의트롤이라는 말을 쓰는 편.

6.1. 양민학살

왜 평범한 양민 학살이 이 항목에 들어와 있냐면, 통상적으로 양민 학살, 줄여서 양학이라고 불리는 이것이 정말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옥이기 때문이다. 랭크나 래더 개념이 있는 게임에서 초고수가 부계를 판 후에 낮은 단계의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 다니면 게임 전체적인 레벨의 불균형이 이루어진다.

랭크 게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시스템. 여담이지만 이런 종류의 트롤링에 피해를 받았을 때 가장 짜증나는 게임은 죽었을 시 캐릭터가 삭제되는 멀티 플레이 게임이다. 그런 게임에서 양민학살을 당할 경우의 분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 게임으로는 대표적으로 haven & hearth, DayZ, EVE 온라인 파크라이4가 있다.

6.2.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게임 도중 옵션에서 나오는 Enable CPU 'throlling'[6]이 아니다.
1:1의 평범한 밀리 상황에서는 트롤링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기껏해야 디스 걸고 나가거나 맵 구석에 건물 숨겨놓는 정도지만 팀전으로 하는 유즈맵[7]에서 일부러 트롤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예로 공포 유즈맵인 공포의 계단에서는 단 1명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거기서 홀드를 박고 있으면 플레이어들은 전부 시민이기 때문에 어택을 못 해서 게임 진행이 안 된다. 심지어는 플레이어의 색도 모두 같기 때문에 누가 길을 막았는지 구분할 수도 없다. 만약에 그 트롤이 던지고 튀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방장:밴을 시전하지 진정한 트롤링은 7인 입구막기에서 느낄 수 있다. 메딕 잘 막으라고ㅡㅡ 고스트 탱크한테 락다걸지 말라고! 벌처 마인심지 말라고!! 탱크 메딕 쏘지 말라고!!! 고스트 드라군한테 락다 걸라고!!!! 마린 스팀쓰지 말라고!!!!! 이하 생략
그리고 윗글을 요약한 사진이 등장했다.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34204008LX2NB6w67EvGSaBPb5prf4Emrru.gif[8]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32908278url2MXrZ8.jpg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28689706cZXmge7ooEPt.jpg
인간이 성악설이라는 증거라 카더라
아니 잠깐 핵위치 확인 안했어?! 발견했으면 먼저 죽여야징

파일:참을 수 없는 유혹.png
심지어는 애초부터 트롤링을 전제한 맵까지 나왔다. 작정하고 플레이어들에게 트롤링을 유도하고, 누구도 트롤링을 하지 않아야만 깰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6.3. 오버워치

대표적인 것으로 메이로 고의 길막기, 시메트라로 순간이동기 절벽에 박기겐트위한픽하기가 있었으나 신고하면 트롤 판정이 너무 명백하기에 정지먹을까봐 잘 안한다. 보통은 비주류 픽이나 팀 조합과 맞지 않는 영웅을 일부러 골라서 노닥 거리는 것이 대세. 가끔 인사하면서 낙사하면 소리가 커지는 버그를 이용해 낙사 소리로 유명한 아나로 낙사만 하는 트롤도 있다.

6.4.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위시한 국내/해외의 밀리터리 FPS 게임[9]

  • 고의 팀킬 : 이유는 다양하다, 적과 겹쳐있다가 아군이 오발로 맞춘것에 대해 복수한답시고 하기도 하고, 단순히 말하는게 맘에 안 들어서 라던가 자신의 요구사항을 무시했다고 하기도 한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팀원이 짜증내는 걸 즐기느라...
  • 막설 : 폭탄을 설치하는 폭파미션에서 아군적군 위치를 안 보고 그냥 자기가 폭탄을 들었다고 아무 데나 폭탄을 막 설치하는 행위. 예로 아군은 B를 확보해놨거나 B를 열심히 확보하고 있는데 폭탄 가진 사람은 A에 가서 설치하면 이게 바로 막설이다. 막설하러 가다 죽으면 C4 조공으로 욕을 먹고 막설을 성공하고 죽으면 라운드 조공으로 욕을 먹을 것이다. 거기에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경우 적이 폭탄 해체까지 성공할 경우 달러 조공까지 되는고로 이후의 라운드가 꼬인다.
  • 팀킬유도 : 아군의 사선을 가로막아 팀킬을 유도하는 것으로 당하면 고의 팀킬보다 더 화난다. 왜냐하면 팀킬을 너무 많이 할 경우 서버 밴을 당하기 때문. 아군이 가는 곳마다 섬광탄이나 연막탄을 던져 시야를 가로막고 특히 저격중인 아군 앞에서 깔짝대서 일부러 자신을 쏘게 만든다.
  • 길막 : 말 그대로 아군의 진입로나 퇴로를 막는 행위.
  • 솔로플레이 : 다른 FPS도 그렇지만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철저한 팀워크를 요구한다, 한사람 한사람이 승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역할을 지니고 있으며, 손발이 딱딱 맞아 떨어져야 방어를 체계적으로 하거나 공격 입장이라면 연막, 섬광탄을 적이 자주 매복하는 자리에 뿌려주어 팀원이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도와야한다. 헌데 자신이 에임핵급 샷발도 아니면서 혼자 팀과 동떨어져서 행동하고 생각없이 팀의 보조도 받지 않고 적이 방어하는 길목에 불나방마냥 달려드는 유형, 팀이 정한 계획따윈 안중에도 없다. 당연히 적 입장에서야 제발로 죽으러 오니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남겨진 아군에게는 허탈감만 남겨줄 뿐... 자기가 슈퍼맨이 아닌 이상 무기와 킬 조공밖에 안 된다.

이외에도 떨어져 죽을 수 있는 맵에서 자살하거나, 폭탄을 갈 수 없는 장소에 던져놓거나, 혹은 아군과 잘 노는 척하다 본인이 C4를 획득하자 아군을 모두 보내고 C4를 본진 구석에 처박아버리는 등 게임을 하다보면 참 다양한 트롤들을 만나게 된다.

6.5. 리그 오브 레전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꼴픽 및 필패 드립이 유발되는 챔피언 트롤링에 대해서는 충(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트런들을 하는 플레이어

AOS라는 특성,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많은 온라인 게임 중 하나라는 점에서 트롤링 빈도가 다른 게임들보다 훨씬 심각하나, 타 게임들 이상으로 문제가 되는 점이 이에 대한 대처가 아예 없다.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 참조. 한편 국내 서버에서는 트롤링이라는 단어의 뜻이 본래의 뜻에서 상당히 왜곡되어 단순히 게임 실력이 영 좋지 않은 플레이어를 트롤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다반사이다.[10] 하도 이런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요즘은 단순히 게임을 못 하면 트롤이라고 부르고 일부러 게임을 망치는 유저, 그러니까 진짜 트롤이라고 불려야 할 유저고의 트롤이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전자는 똥싸다라는 다른 더 좋은 표현이 이미 있다. 한 술 더 떠서 랭크가 낮은 사람을 전부 트롤이라고 싸잡아 부르는 경우까지 있는데, 이는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트롤링이라고 하는 경우가 드물고 그냥 트롤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사실 애초에 ~ing의 뜻이 '~하는 중'이니까 적절한 한글번역일 지도 모른다.던지다 라고 하시는분들도.. 게임을 할려고 하는데 못하게 해햄보칼수가 엄서

고의 트롤링의 대표적인 예로는 다음 몇 가지 분류가 있다.

피딩형 : 일반적으로 특정 대상 혹은 트롤러 본인이 스스로에게 분노한 경우 유발되는 트롤링으로 팀 구성원과 언쟁이 있었다거나, 듣기싫은 소리를 들었다거나원래 트롤러거나, 이전 게임에서 마찰이 있었는 등의 경우에 고의적으로 상대진영에 몸을 던져 상대를 이롭게 하고, 아군의 승산을 없애는 것이 주 목적이다.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캐릭터 선택창부터 작정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한 람머스나, 헤카림 등을 선택하거나 아군의 이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칼리스타, 탐 켄치 등을 고르는 것이 다수이다. 간혹 표면적으로 아무 이유가 없어보임에도 상대진영을 향해 끝없이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헬린져(MMR 점수 최하층)에 입성하려는 행위일 수도 있고, 정말 관심이 필요한 경우일 수도 있다. 이 피딩형도 레이팅400대에선 먹히지않는데, 초반에 먹은 골드로 스노우볼링을 하지못하고, 오히려 현상금만 높아지고 킬초기화를 시켜주는꼴이 되어 후반엔 역전되는 상황도 자주 보인다.50원짜리 트롤러 잡겠다고 궁빼고 스펠빼는 경우가 허다하다.

행위예술가형 : 트롤에게 있어서도 '존야의 모래시계'는 상당히 큰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다. 즉발형이다 보니 특정 자세에서 굳는 점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뜬금포 존야를 켜서 아군에게는 절망을, 적과 자신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주 젤리상태에 돌입하는 자크를 필두로 제이스의 감정표현 중 하늘을 날아가는 모션, 판테온의 궁 낙하 중 사용하여 잠시동안 안 내려오는 등 기상천외한 행위예술들이 있다. 대개 자신의 랭크점수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진성트롤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16년 11월 경 '암살자' 업데이트 이후 탈론의 벽 넘기 중 존야를 사용하는 신종트롤도 나타난다고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막형 : 자신의 실력을 속이고 일부러 허접한 플레이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위의 '피딩형-헬린져행' 중 과도한 신고로 계정이 정지먹었을 경우 보다 안전하고 교묘하게 내려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경우가 많다. 멀쩡히 하는 듯 하면서도 중요할 때 궁극기를 이상한 지점에 시전한다거나, 용이나 바론 사망직전에 강타를 사용하지 않는 등 지능적인 트롤링 수법이다. 사실 진짜 못 하는 거일수도 있다

리니지형 : 나서스나 베이가와 같이 스택을 쌓는 것이 가능한 챔피언으로 게임이 끝날 때 까지 CS만 죽치고 앉아 잡거나, 정글러가 정글링만 하는 경우이다.

파이터형 : 밑도끝도 없이 시비를 붙어 언쟁을 유발하고, 팀 분열을 초래하여 패배하게 하는 유형으로 멘탈유지가 관건이다. 빠른 차단이나 부처의 인내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트랜스형 : AP가 주가 되는 챔피언은 AD로, AD가 주가 되는 챔피언은 AP로 아이템을 셋팅하여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식의 플레이를 한다. AP계수가 전무한 가렌 같은 캐릭터로 데캡이나 보이드를 가는 등이 바로 이 경우이다. 이렇게 풀템을 맞춘 AP가렌은 0인분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AD케넨은 쓸만하던데?그녀석은 대회에서 나왔잖아

방치형 : 하이머딩거를 사용하여 시간이 무제한인 제어와드를 아군 두꺼비에 설치하고 포탑으로 자동공격을 시켜놓거나, 바미의 불꽃을 구입하여 상대 2차타워 앞의 부쉬에 미니언이 살짝 걸칠정도로 놓고 잠수하는 경우도 있다.

피딩형 상위형태 : 종종 심해 깊은곳에서 드물게 보이는 방식으로 본래 상위티어에서 관광목적으로 온 트롤러들이 사용한다. 처음에 엄청난 속도로 킬을 쓸어담고 한두명을 가볍게 제압할정도가되면 그때부터 피딩-킬을 통한 현상금 초기화-다시 피딩을 반복하는 행위. 양 팀에 트롤러가 반드시 있는 300점대의 심해에선 이를 잘 이용하는 트롤러가 패배를 거머쥘(?)수 있다한다.

은밀형 : 조용히 와서 미니언을 때려서 라인이 밀리도록 유도하고 사라지는 트롤링. 주로 도주기가 없는 챔피언에게 치명적이다. 와드값을 강제하는데다 경험치, CS의 손실은 물론 갱킹의 위협까지 생기지만, 갱을 거의 가지않는 심해에선 오히려 상대가 타워에게 미니언을 빼앗기게되므로 상대 라이너와 정글러의 실력을 많이 타는 방법이다.

기생형 : 초반라인전부터 탑이나 미드로 가서 해당 라인의 경험치를 뺏어먹는 행위. 상대가 죽을것같으면 조심스레 버프등으로 숟가락을 얹기도 한다.

트롤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 것 처럼 트롤에 이용되는 챔피언들도 당연히 존재한다. 다음과 같다.
  • 누누 : 트롤러들의 상징과도 같은 챔피언. 챔피언 자체 성능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고, 트롤챔 같은 외형에다가 값도 매우 싸기에 트롤러들이 자주 애용 한다. Q와 R로 아군의 경험치 손실을 유발하는 건 기본이고 W의 이속 버프로 포탑에 맹진하여 죽기를 반복 하는 등... 심지어 이거 때문에 누누픽을 매우 싫어하는 유저도 있고, 승률이 30%대 후반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다! 이는 누누가 트롤 전용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에게 박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 트런들 : E의 얼음 기둥이 넉백 효과가 존재하고 아군도 넉백에 영향을 받아서 귀환을 방해하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애니비아도 같은 플레이 가능. 룬과 아이템을 통해 재사용 대기시간 45%을 갖추고 E스킬을 5레벨까지 찍으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7.7초가 되서 영원히 귀환을 끊을 수 있다.
  • 람머스 : Q의 이속 증가가 매우 높아서 미드쪽으로 달려가 자결하는 식의 플레이가 되서 트롤러들이 애용하는 편이다.
  • 탐 켄치 : 초반에 집어삼키기를 이용하여 팀원을 삼키고 상대 진영에다가 던져버리거나, 정글몹을 삼켜서 자신이 먹어버려 아군 정글의 정글링을 방해한다. 6랩 이후에는 궁으로 직접 다이브를 시전하기도 한다.

6.6. 사이퍼즈

  • 예능 파티 : 힐캐만 고르기, 통신기 가져오기 , 탱커만 고르기 등 특정 컨셉을 통일하여 하는 파티. 실험적이기 때문에 승률이 낮다. 5인 모두 같은 파티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4인 이하 파티를 할 땐 나머지 아군에게 민폐를 끼치게 된다.
  • 허공에 궁 쓰기 : 궁은 멀리서 써도 적군에게 들리기에 관심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 클레어의 반짝이는 춤을 마우스 돌려가며 하늘을 향해 쓰면 정말 반짝이는 춤 자체가 된다. 멀리서도 보이기 때문에 불꽃놀이 처럼 아름답다. 루시토마스, 리첼같은 캐릭터의 궁처럼 오래 지속되는 궁극기를 써 스테이지를 연출 할 수 있다.
  • 1평 농락 : 근거리 캐릭터로 적에게 평타를 계속 한대씩 끊어 치는 것을 말한다. 잡기에 걸리지 않도록 적의 뒤쪽을 때리며, 될 수 있으면 이동기가 없는 캐릭터를 타겟으로 한다. 아군이 이기고 있을시엔 나쁜 트롤링이 아닌 좋은 웃음거리가 될 수 있고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적군의 백업이 영 좋지 못하다면 당하는 사람은 평타에 스킬이 전부 끊겨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물론 트리비아처럼 무적회피기가 있거나 스텔라처럼 슈퍼아머 돌진기를 가진 캐릭터에게 이딴 짓을 했다간 당연히 회피 후 콤보 한사발 얻어맞고 역관광탈 여지가 있기에 주로 미아까미유처럼 모든 기술이 선딜이 한세월이고 조건부 회피기밖에 없는/변변한 회피기도 없는 캐릭터 상대로 주로 시전한다.
  • 핑 테러 : 공격 스킬 연타하듯 미니맵 핑 찍기에 분노를 표출 하는 트롤링. 팀에게 이래라 저래라 자신의 의사 표출을 과도하게 해서 문제인 경우.
  • 감정 표현 보이스 테러 : 채팅창에 ㅠ(울음소리) 또는 ㅋ(웃음소리)을 반복 입력하여 할 수 있다. 제키엘의 웃음소리와 같이 다소 귀에 거슬리는 보이스를 반복적으로 시전하는 경우를 주된 예로 들 수 있다. 브루스도일도 웃음소리가 커서 웃음 테러가 가능하다. 소리는 나지 않지만 /춤, ?(궁금), ㄳ(감사), ㅎㅇ(인사) 를 반복하여 춤을 추는 경우도 있다. 상대편도 바로 감정표현 해 줄 확률이 높다.
  • 스킬 쓰고 춤 : 위 항목의 업그레이드 버전. 도일로 슈퍼아머를 걸친 채 다단히트 공격을 맞는데도 어깨춤을 춘다던지, 미쉘 바위굴리기를 발사하지 않고 요리조리 왔다갔다 한다던지, 적을 얼리고 나서 춤을 춘다던지, 스텔라 궁 쓰고 춤을 춘다던지, 일렉버스트를 쓰고 춤을 춘다던지
  • 센트리 농사 : 카인의 센트리 레이더 링은 링 자체에 쿨타임 감소 옵션이 있으며, 센트리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유니크 장비도 있다. 이런 장비들을 챙겨 전투시 레이더만 주구 장창 꽂는다. 아드레날린과 DT인사이트 까지 쓰며 열심히 꽂는다. 저격에 집중해야 할 카인이 레이더만 꽂으니 문제가 된다. 그렇다고 우지류탄으로 근거리전 잘하냐면 그런 것도 아니라서 또 문제.
  • 번지 : 본인이 반복해서 난간만 타는 플레이를 하거나, 적을 일부러 계속 번지시키는 플레이를 말한다. 후자의 경우 주로 에바를 쓴다. 번지점프를 느끼듯 짜릿한 맛이 일품이다. 때때로 트릭시같은 경우는 도약잡기 번지를 시킬 경우... 적이 우리 본진에 배달된다는 점을 악용해 적 하나를 아군 본진에 끌고 가서 죽이는 용도로도 사용한다.
  • 지나갈게요 : 적들이 뭉쳐 있는 곳을 돌진기를 써서 쓩~ 지나가는 행위. 자주 쓰는 캐릭터로는 레나엘리가 있는데 레나는 근접전 캐릭터라 잘못해서 적에게 걸려도 손과 동체시력만 좋다면 적진에서 깽판놓는 게 가능한 반면 엘리는 그렇지 못해서 잘못 걸리는 순간 뼈가 부러지도록 얻어맞고 죽을 수밖에 없다.
  • 가시방패 : 의 SPACE 기술인 가시방패는 제3의 오브젝트 장애물 생성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군의 공격은 물론, 아군의 공격도 막는다. 아군이 궁극기를 퍼부울 상황에 일부러 가시방패를 틀어 적군을 보호해준다. 그리고나서 채팅으로 양념을 쳐주면 더 좋다. "위험해!" "살아라!" "강해져서 돌아와라!"
  • 상자 위 힐킷 : 웨슬리가 힐링킷을 일부러 높은 곳에 뿌리는 행위. 피가 없는 이글이 궁을 써서 난간 위 힐킷을 먹는 영상이 오늘의 사이퍼즈 메인에 떴었다.
  • 사전 협의 없는 닥테 도일 플레이 : 사전에 팀과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진 닥테도일은 충분히 효과적인 전략으로 볼수도 있다. 그러나 사전협의 및 상황파악 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테러만 다니는 플레이는 사이퍼즈에서 가장 유명한 트롤링 패턴일 뿐이다. 비유하자면 사이퍼즈판 마이충이라 볼 수 있겠다.
  • 포지션 : 딜러 캐릭터로 탱커 포지션 선언을 가는 등 특이하게 포지션 선언하는 트롤링. 가끔 난입 버그로 포지션 선택이 안되고 초록색 ALL 포지션이 선택될 때가 있다. 이럴 땐 포지션 버프 효과가 밝혀지지 않았는데도 트롤링으로 불려지지 않는다. 너무 희귀해서 다들 신기해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본인 의지가 아니라 게임 클라이언트가 병맛이라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 실력 : 기본적으로 LoL이든 HOS든 DOTA2든 어디나 랭크가 존재하는 곳이 다 그렇지만 사이퍼즈 또한 예외는 없어서 공식전에서 조합에 맞지 않는, 잘 하지도 못하는 캐릭터 셀렉하기. 공식전을 즐기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RP(랭킹 포인트)를 많이 신경쓴다. 따라서 공식전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군에 대한 예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공식전에서 조합에 관계없이 하고싶은 캐릭터를 픽흔히 말하는 꼴픽하는건 트롤링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연습이 필요한 캐릭터는 공식전이 아니라 자유연습장, 협력전 및 일반전에서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무리한 다이브 : 개미가 페로몬에 홀려 가듯 뒤도 안보고 전진만 하는 트롤링이다. Y존[13]은 대개 막는 입장에서는 지형상 방어하기 용이하고 리스폰 후 빠른 재참전이 가능하기에 이곳에서 벌어지는 싸움에는 승산이 높은 편이다. 반대로 말하면 이기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Y존에 무리하게 진입하는 플레이는 대단히 위험하다. 심하면 20분을 앞서다가도 2분만에 게임이 역전당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진다. 이런 플레이를 하다가 리스폰창에 오른 사람은 흔히 원피스 찾으러 갔다, 드래곤볼 찾으러 갔다 는 소리를 듣는다.

6.7. 던전 앤 파이터

던파의 트롤링이야 과거 던전이 4인 파티 체제였을때는 패턴 꼬아버리기나, 하늘열매로 방 넘어가는걸 방해하기 따위의 짜증유발 수준의 애교에 불과해 거의 없다시피 했으나, 2파티 이상이 참여하는 레이드가 생기면서 트롤링이 다량 발생하기 시작했다. 짜증유발을 넘어 진행을 불가능하게 하는것이다. 트롤링 이유야 다양하다. 초기에는 분쟁이나 보복성을 띠었지만, 근래들어 단순 재미 목적[14] 이나 금전 갈취를 노린 트롤링도 많아졌다.
  • 함포 점거하기. 저지 단계에서 함포 방어전은 한 파티만 입장이 가능하고, 첫 방은 그저 운석 몇 개 떨어지기만 하는 맵이라서 대기 타고 2 분만 기다리고 나오기만 해도, 해당 레이드 저지 상황이 초기화된다.[15] 안톤 레이드 초창기 때부터 있어왔던 트롤링이고 가장 쉽다는 점에서 자주 애용되어왔다. 다만 저지를 아예 실패로 이끄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4드론 공대에는 무용지물, 그 이외에는 그냥 함포를 맡을 파티가 희생하여 저지 보상 안받고 밀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쩔공 상대로는 빌드를 꼬이게 만들어 대부분 저지를 한번 이상 초기화시킬 수 있다.
  • 마테카 1페이스 킬. 토벌 단계에서 심장 제외 아무 던전이나 2클을 챙겨야 토벌 보상을 받는다. 다른 파티들이 2클을 챙기기 전에 검은 화산 파티가 보스 전능의 마테카를 1페이스 단계에서 빠르게 잡아 토벌 상황을 끝내는 트롤링이다. 유저들의 화력이 급상승한 2016년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했다. 마테카 카운터 킬이 손쉬운 대표적 캐릭으로는 패황, 소마 정도가 있고, 1넴킬이 가능한 캐릭은 프라임, 여런처, 암제 등등이 있다. 이 트롤은 화산파티에 위의 해당 캐릭을 넣지 않은 것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당했다치더라도 아래의 심장 점거로 보복할 수가 있다.
  • 심장부 점거. 검은 화산 클리어 직후, 모든 토벌 던전이 닫히고 안톤의 심장부 던전이 생긴다. 심장을 5회 클리어해야 최종적으로 토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안톤의 심장 던전은 최대 5파티가 입장이 가능한데, 이를 악용해 5명이 심장에 들어가 토벌이 끝나는 시간까지 뻐기는 것이다. 함포 점거에 비해 5인이 필요해 한개 파티 4인만의 심장 점거는 시간 늦추기 삽질 밖에 안된다. 그러나 5명 모두가 들어가면 팅기지 않는한 공대 전원 레이드 실패로 공멸이 가능하단 점 때문에 함포 점거보다도 더 강력하다. 앞서 언급한 2클을 못챙긴 파티들이 보복을 하려 사용한다.
  • 해적질. 고스펙 유저들이 다리와 화산을 빠르게 밀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저지 역시 토벌처럼 2클을 챙겨야하는데 저지 단계를 종료시키는 견고한 다리를 전부 클리어해버리면, 2클을 못챙긴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이 트롤링은 주로 쩔공 상대로 일어난다. 목적은 돈이다. 돈을 주지 않으면 쩔러들이 손님들을 2클해주기 전에 해적들이 저지 토벌을 끝내버린다는 협박이다. 쩔러 입장에서는 돈을 안주면 쩔공은 망해버려 쩔비와 입장비를 환불을 할 수 밖에 없고, 돈을 주자니 돈벌자고 온곳에서 돈을 뜯겨 미칠 노릇. 어느 쪽이든 쩔러에겐 손해막심이나 해적도 돈은 뜯어야 하는지라 쩔러에게 전자를 강요할만큼의 거금을 요구하지 않는편이다. 손님 입장은 자기한테 불이익이 오지 않는 것뿐이다. 예방법은 손님을 받을때 칭호 상태를 일일히 검사하며 가려받는 것이다. 손님인데 전장의 지휘관, 최전방 공격수 타이틀이 있으면 가려 받아야하며, 안톤 정복자는 당연하다. 다만, 이 예방법은 100%가 아닌게 공팟 들어가기 귀찮아서 쩔받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 막무가내 시작. 사람이 다 모이지도 않았는데 레이드를 시작하는 공대장 트롤. 레이드는 시간 제한이 있어 이 시간 내에 못깨면 그냥 실패다. 사람도 다 없는데 벌써부터 시간을 갉아먹기 시작한 공대에 추가로 사람이 올리는 없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고정 인원들조차 대부분 외면하게 된다. 레이드 입장비를 날리고 시간까지도 날리는 셈. 트롤링의 이유는, 그냥 실수가 대부분이다. 예방법은 레이드 입장권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다. 루크 레이드에서도 종종 발생한다. 더 심한 경우도 있는데 분명히 다 모여서 시작하려고하니까 각 파티에 있는 크루세이더들을 전부 강퇴하고 시작하는[16] 아주 신박한 경우도 존재한다.

6.8. 도타 2

파일:attachment/트롤링/Example.jpg

위는 도타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덤의 분쟁을 풍자했지만, 도타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만큼 당연히 트롤링이 존재한다. 피딩과 탈주는 당연히 있고, 도타의 독특한 스킬과 아이템 덕분에 현존하는 모든 AOS 게임 중에 가장 창의적이고도 악의적인 트롤링이 가능한 것이 도타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짐꾼을 계속 사서 적에게 바치는 건 애교다.[17] 좀 더 창의적인 트롤링이라면 빛의 수호자, 이오(도타 2), 복수 혼령, 퍼지(도타 2), 대지령, 얼음폭군 등등의 차고 넘치는 강제이동기, 아군 길막, 적 방생시키기 그리고 기술단 등등 무궁무진하다. 오죽하면 이러한 트롤을 막기 위해 아군의 스킬 타겟을 막는 설정도 있을 정도.

단, 도타 올스타즈의 블랙리스트 공유와 도타 2의 강력한 트롤촌 시스템 등, 트롤링 처벌은 많이 엄격한 편이다. 트롤링 한 번 잘못 했다가 귀신같이 9인 리폿을 먹고 다음 판부터 트롤촌 주민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물론 할놈들은 트롤촌가서도 한다

한 가지 덧붙여 말하자면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18]를 비롯해 어느 나라에서든 트롤링 유저가 없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특히 심각한 케이스는 어느 게임이든지간에 바로 러시아 트롤이다.Delfy
물론 대다수 러시아 인들을 전부 트롤 유저라고 싸잡아 부를 수는 없지만, 한번 나왔다 싶으면 게임이 십중팔구 터진다.[19]
선호 언어에서 가급적 러시아어를 끄고 다니는 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고, 만약 상대 팀이 러시아 트롤 때문에 고통받는다면 꼭 신고를 눌러 주자. 상대 팀의 트롤를 신고하는 것도 당신이 커뮤니티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이다.

6.9. 프리스타일 풋볼

이 게임 역시 사이퍼즈, 리그 오브 레전드 처럼 사람이 포지션을 한명씩 골라서 팀을 이루어 직접 조종하는 게임 답게 공방에서 수틀리면 바로 트롤링이 매우 흔한 게임이며(주로 수비수 포지션에 트롤가 압도적으로 많은 편) 트롤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클럽도 존재한다.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링의 유형.
  • 골키퍼에게 볼을 받은 수비수가 막무가내로 상대 진영에 DQDQ 드리블을 치며 돌격함.
  • 1선 미드필더들은 공격수에게 패스를 하지 않고 혼자서만 하려고 함.
  •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알론소나 이니에스타에 빙의하여 패스를 깊이 뿌려서 다 잘리거나 드리블로 돌격.
  • 공격수 역시 볼을 독점하다가 뺏기면 패스가 구리다고 욕을 함.
  • 상대편이 공격을 할 때 수비수가 키퍼콜 스킬을 이용하여 대량 실점.
  • 수비시에 자기 포지션에 맞는 마크를 하지 않고 대량 실점.
  • 공격시에 수비수나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수 자리에 같이 올라와서 볼을 받으려고 함.
  • 게임대기실에서 1선 미드가 2명이거나 2선 미드가 두명인데도 나가지 않고 끝까지 버팀.
(1선 미드 두명 혹은 2선 미드 두명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정형화된 플레이방식을 고집하는 유저들 때문에 프풋이 망했다.)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들의 대표적인 인상착의.
  • 클럽마크를 달고 있는데 클럽명이 빅뽕알이나 업사이드다.
  • 아이디가 llllll 같이 바코드처럼 생겼다.(이는 핵 유저일 가능성도 농후)
  • 써니 캐릭터가 리베로로 들어오길래 이상하게 여겨서 정보를 보았는데 공격수가 수비로 위장을 했다.

단, 원체 플레이 스타일이나 캐릭타의 외관이라는 게 플레이하는 유저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달린지라 어떤 특징이 트롤링으로 직결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는 것은 같은 팀 유저에 대한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6.10.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주로 좀비탈출 서버에서 일어나는데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맵난간에 걸쳐서 좀비가 된다. 여기까지는 어쩔 수 없다하지만 그 상태에서 공격하면 트롤로 간주된다. 실수라면 바로 사과하자.
  • 앞에서 좀비 열심히 막는데 뒤에서 폭탄을 던지거나(수류탄이 좀비를 뒤로 밀려나게 한다.) 총을 쏜다.
  • 고의적으로 좀비가 되고 다닌다.(일명 고의 좀비)
  • 아이템이 존재하는 맵의 경우 아이템 먹고 자살.
  • 일부러 진행을 늦게해서 팀킬한다.(일명 굼벵이 족)
  • 버니합 하는 좀비에게 폭탄이나 칼빵 날려서 팀킬한다.(폭탄 트롤링)
  • 옆길 막는 척 하면서 옆길 안 막고 자기는 !ztele로 튄다. 그 뒤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0]
  • Mountain Escape 맵 한정으로 헬기로 아군을 갈아버리거나 밀어낸다.

하든 말든 상관 안 하겠지만 하면 카스소스의 대부분의 한국 서버에서 영밴 먹으니 하지 않길 바란다.[21] 더군다나 한국 좀탈서버라고해도 외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 서버에서 요주의 인물이 되어서 뭣만 잘못해도 영밴먹을 수도 있다.

물론 탈출좀비에만 이러는게 아니다. 오리지널만 하더라도 인질 구출 모드에서는 인질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경우가 있고 폭파모드는 c4를 주워놓고 설치 안한채 이리저리 적들만 피해다니는 유저들도 있다. 그냥 좀비모드에서도 인간을 고의적으로 지키는 좀비도 있는 등...사실 이는 모든 카스 시리즈 공통으로 존재하는 트롤링이다.[22]

6.11. 페이데이 2

게임이 4인 협동방식으로 진행되며 난이도가 상당한 편인데다가 당연히 각각의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트롤링으로 하이스트(챕터와 같은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의 진행이 완전히 달라지는것은 물론 하이스트의 성공/실패여부가 갈린다.
그래도 그나마 안심이라면 다른 FPS 게임들과 다르게 지면 그 아무쪽도 못 이기고(뭐... 스토리 포함이라면 경찰이 이기겠지만) 이겨야 본전이 나온다는 PVP가 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보다 트롤이 제법 있긴해도 거의 만나지 못하는 편이다.[단]
  • 스텔스 플레이 도중 수류탄을 던지거나 소음기 없는 무기사용 등 소음유발. 이런 경우엔 플랜 B로 진행되고, 심하면 그대로 미션 실패로 이어진다.
  • 시민 학살.(처리 비용이 들어가고, 플랜 B에서 인질 교환이 곤란해진다.)
  • 고의적으로 탄약가방과 구급상자 남용.
  • 고의적으로 가방을 엉뚱한 곳에 던지기.
  • 플랜 A에서 무작정 난입 - 게임 중간에 난입한 플레이어는 호스트 주변에 나타나는데, 위치가 나쁘면 바로 들켜서 경보가 울릴 수도 있다. Can I Join? 등으로 미리 물어보고 들어가자.]
  • 고의적으로 하이스트에 맞지않는 무기들을 가져오기.[24]
  • 노획물 버리기 - 보통 노획물은 한 장소에 모아뒀다가 탈출 수단이 도착하면 옮기는게 대부분이고 플레이어가 노획물 가방을 경찰이 가져가지 못하도록 지키고 있는건 그닥 이상한 일이 아닌지라 노획물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보초 서는 척 하다가 슬쩍 물속에 집어 던진다거나, 넘어갈 수 없는 철조망이나 담벼락 너머로 던진다거나 경찰들한테 던져준다거나...특히 특정 갯수 이상의 노획물을 훔쳐와야하는 하이스트에서 팀원들이 정신없이 잡입or전투를 벌이는 동안 몰래 노획물을 빼돌리면 노획물 가방이 다 날아갔음을 눈치 못챈 팀원들은 고생은 고생대로 한 뒤에야 미션 실패임을 깨닫고 멘붕하게 된다.
  • 탈출직전에 모든 하이스터들(플레이어들)강퇴시키기 - 가장 쉬운 트롤링일 것이다 게임 플레이 하면서 온갓 고생을 하였는데 그 끝이 강퇴라면... 더군다나 이 게임은 하이스터들의 수만큼 받는 돈과 경험치들이 많아지는 게임이다.고작 몇십분이지만 동거동락한 다른 하이스터들을 강퇴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마라.
  • 고데미지 폭발물을 아군한테 쏘기 -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팀한테 피해를 주는게 불가능인데 예외적으로 폭발물은 아군한테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즉 유탄발사기,로켓을 아군한테 쏘면 그냥 그대로 끝난다
  • 그냥 킥 하기(...) - 보통 N00B들이 저지르는 짓으로 킥을 하는이유는 불명이다 보통 무료로 페이데이 2를 할수있을때 당한다 당연히 피해자는 뒷목잡고 쓰러진다

6.12.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캢파도 엄연히 사람이 하는 게임이라 트롤링이란 게 없을 수가 없다. 그리고 2013년 12월 19일, 래더매치가 등장하면서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다.
  • 고의로 쓰레기 기체로 게임하기. 래더매치에서 훈기가 섞여들어와도 막을 방법이 없다! 게임은 하기 때문에 신고사유도 안된다. 근데 간혹 그런 기체들로도 양학하는 용자들이 있다.[25]
  • 잠수타기.
  • 기본타 안치고 눈치보기. 대전에서 기본적으로 적에게 3번 공격을 명중시키지 않으면(허공이나 건물에 하는 공격, 적을 상대로 공격했지만 빗나간 공격,판넬 공격은 무효)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하는 괴악한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래더에서 악용하여 기본타 안치고 초반상황 보다가 질것같으면 그대로 잠수고, 이길것 같으면 싸운다. 이래저래 제대로 민폐다.
  • 강종하기. 로딩때 팀원들을 보고 승산이 없으면 강종하는 사례에서 질것같으면 바로 강종하여 승률을 보존하는 사례까지 정말 가지가지 많다. 특히 래더매치 업뎃 이후 사례가 엄청 늘었다.
  • 아군 기체가 상대를 칼질로 패는 중이거나 맵필로 묶어놓는 중인데 거기에 다운빔 갈기기.
  • 닥돌해서 SP도시락, 몇 대 치면 그래도 양념이라도 했다고는 할 수 있으나 이 경우는 치지도 않고 그냥 닥돌해서 SP도시락이 된다.
  • 아군이 뭘 하건 그냥 닥기방, 이 짓을 할 경우 앞에 나가 있는 아군은 3:4 상태로 게임을 해야 하는데다가 실수건 고의건 위의 칼질&맵필중 다운시킨다면... 그리고 닥돌은 닥돌러가 너무 불리한 형세에 닥돌하는것만 아니라면 같이 돌격하며 썰던가 사격지원을 해주고 불리할 경우 발 빼는 식으로 프렌드 쉴드 내지 미끼로라도 쓸 수 있다. 즉 너무 불리한 형세에 던지만 않고 아군이 도와주면 어쩌다 한번 대박터지는거라도 있다. 하지만 닥기방은 그런거 없다. 닥기방을 하게 되면 상술했다시피 전방에서 라인잡은 아군은 머릿수가 부족한 채로 싸워야되고, 당연히 일반적인 필드맵에는 엄폐물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수준높은 방에서는 닥기방유저의 화력은 적에게 안통한다. 다같이 기방을 할 경우 필드의 주요 요충지를 다 내주고 포위되기 때문에 닥돌처럼 팀원이 호응해줄수도 없다. 특히 줌땡기고 가만히 대기타는 닥저격은 정말 지탄의 대상. 저격기능이 없는 일반적인 굵빔기로 기방을 하면 그나마 시야는 넓고 사거리도 길어서 어정쩡하게 스토킹 들어온 기체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줘 역관광태우거나 적이 정말 제대로 스토킹을 해와도 시야가 넓다 보니 굵빔을 여기저기 난사해버리는 식으로 약간의 저항이나마 해볼 수 있고, 다운기가 아니라면 아군의 흐름을 끊지 않지만 닥저격러는 시야도 드럽게 좁아서 바로 뒤까지 걸어와도 모르고, 기껏 저격 명중시키는데 성공해봤자 페라사이같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운을 시키기 때문에 아군의 흐름을 끊는 경우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물론 어찌 해석해도 셋 다 안좋은 트롤링이지만 닥기방, 특히 닥저격은 절대 하지마라.
  • 건물부수기. 그냥 아무 짓도 안하고 건물부수기만 해도 욕을 먹는 판인데, 하물며 아군이 숨어 있는 건물을 부수면...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26] 처벌은 없고 시스템상 취약점 보완 또한 없다. 오히려 트롤이 각종 게시판에서 적반하장식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혼돈의 카오스다.

현재는 서버가 종료되서 더 이상 이런 일을 볼 일이 없다.

6.13. 워게이밍 시리즈

6.13.1.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도 팀플레이 슈팅게임인 이상 트롤 하나 때문에 팀이 망하고 이기고가 결정된다. 사실 14대 15로도 이기거나 하니까 다른게임보다는 나은편인다.팀킬만 안하면.
  •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전진기어 넣고 닥돌해서 죽는 행위(RR뒈짓, 불나방).
    • 이때 아군의 항의를 받으면 "내 전차 내 맘대로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요"라고 한다.
  • 전차의 국가를 비하하며 팀킬을 한다
  • 그냥 팀킬한다(...).
  • 캠핑만 한다. 오지마라, 워 썬더에서도 심각한 민폐다
    • 그러다가 적이 오면 도망간다(...).
    • "누군가는 자주포를 지켜야지요~" 드립을 치며 당당히 본진에 머문다 그런데 가끔 진짜로 지켜서 이기는 경우도 있다!
  • 나 하나쯤 없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전장에 접속만 하고 잠수를 타거나 차고로 돌아간다. 이 경우는 정말 바보같은 짓인 게 이겨도 경험치나 크레딧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월드 오브 탱크 본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많이 움직이고 맞이 맞추고 많이 터트리고 많이 맞아야 평가가 올라 크레딧이나 경험치를 잘 벌수 있다. 물론 부품까지 깨가면서 맞으라는건 아니다. 부품수리비가 더든다 잠수 타다가 적이 근처에 오면 어슬렁어슬렁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27]
  • 국가별 탱크가 나오는 특성을 이용해 자극적인 언행을 일삼는 행위. 당연하게도 한국서버에도 있었으나 워게이밍 본사에서 섭 초기때 강경하게 대응하라고도 했고 실제로도 많이 잘려나갔다. 자신의 사상이나 성향은 어떤것을 가지던 타인이 간섭할 바가 아니나, 분탕질이나 어그로질을 정도 이상으로 하면 같은 편이 팀킬을 하고 시작할 수도 있다.
  • 길을 막는다.
    • 못 보고 들이받았을 때 자기가 가벼우면 체력 손해, 자기가 무거우면 수리비를 물어줘야(...) 한다.
    • 조준중에 사선을 가로막는일도 많은 편이다. 심하면 유폭이 일어나기도 한다(...).
  • 코너에서 접전을 벌있거나 저격하려고 조준하는데 뒤에서 밀어버린다(...).
  • 자기 티어보다 한참 낮은 티어와 소대를 맺는다. 이게 왜 트롤이냐 하면 매치메이킹은 소대에서 가장 높은 값을 기준으로 만들어지기 때문. 따라서 10티어와 1티어(...)가 소대를 맺어버리면 10티어방에 1티어가 들어가는 아스트랄한 상황이 연출된다. 1티어가 10탑에서 전력이 될 리 만무하므로 결국 팀의 전력을 하나 줄이는 셈. 요즈음 몇몇 플레이어들은 아군에 이런 트롤이 있을 경우 따라들어온 1티어 전차를 시작하자마자 사살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미국T-34가 1티어 트랙터 끌고와서 터트리고 하단장갑을 보충해서 이기가도 한다 사실, 1티어나 2티어방이 없어서 끌고온거라 카더라. 그럴거면, 5탑방에 데려가자
  • 타플레이어의 전차보다 가볍거나 작은 전차, 하위티어 전차가 일부러 부딪혀 아군피해 사례금을 갈취하는 경우. 보통 중형전차나 경전차같은 작은 전차들이 본인팀의 자기보다 크거나 중전차를 충각(...)하는데 이것을 보험사기라 하기도한다.


6.13.2. 월드 오브 워쉽

[참고사항]
  • 어뢰 트롤링 : 적이 쏘는 어뢰는 영혼이 없지만, 아군이 쏘는 어뢰는 생각이 없다 라는 명언을 남긴 월오쉽 최악의 트롤링. 어뢰 데미지는 속도가 포탄에 비해 느린 편으로 피하기 쉬우나 일단 맞으면 죽창강력한 데미지를 그대로 받는다. 문제는 이 어뢰를 주변에 아군이 있는지 확인하고 쏴야 하는데 사주경계도 안하고 일단 쏘고 보자는 식으로 쏘니 거기 지나가던 유저만 죽어나간다. 또다른 경우로 유저 옆에 바짝 붙여서 제로사거리 뇌격으로 보내버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방뢰 50퍼 야마토라고 안심할 수 없다. 시마카제가 트롤이면 15뇌격 먹고 용궁갈 수 있으니.[29]
  • 1티어 낀 전대 : 위에 월드 오브 탱크의 1티어 소대와 동일한 파티플레이. 10탑방에서 1티어 낀 전단이 등장하면 그 팀은 아수라장이 된다.[30]
  • 길막 : 월오탱과는 달리 워쉽에서는 오랫동안 아군과 비비는 상황이 아니면 충돌 피해가 그리 크진 않다. 그러나 문제는 함수로 부딪친 경우, T자로 충돌하면 잠시 동안 정지하기 때문에 집중포화 우선순위로 등극하며, 비스듬하게 충돌해도 충돌할 때의 상대방 진로 방향 쪽으로 강제선회가 되기 때문에 그냥 피할 어뢰까지 다 맞게된다.
  • 항공모함 : 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항공기 운용을 못하면 팀을 필패로 몰아넣는다.
  • poi : 배박이들이 저지르고 다니는 채팅창 트롤링. 워쉽 출시 초기에 비해 지금은 좀 줄었다.

6.13.3.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는 현재 봇이 유저와 같이 싸우기 때문에 봇이 트롤인 경우도 많다.[참고사항2]

공중전은 지상/해상전과는 다르게 애초에 현질 여부에 상관없이 항공기 성능보다 주로 유저의 실력으로 승부가 판가름이 나기 때문에 고의성에 상관없이 고티어 전투에선 단순히 실력 부족만으로도 트롤링이 될 수 있다. 이들은 공중전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팀에서 빠져나와서 처음부터 닥돌하다가 1킬을 헌납하기, 기동성이 더 뛰어난 적기를 상대로 선회전을 시도하기, 아래에서 서술할 전투기/다목적기를 몰고 중전투기 상대로 헤드온 걸기 등 기본적으로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질러서 팀에게 큰 빡침을 선사한다. 저티어~중티어는 초보자 비율이 많고, 기술을 숙달하는 구간이라 여기서는 실력 부족이 무작정 트롤링이라곤 할 수 없지만, 최소한 공격기도 아니면서 처음부터 하라는 공중전은 안하고 공격기만 잡고 있거나 지상타겟 파밍만 하는 등 공중전 개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얄짤없이 트롤링이다.
  • 자살 플레이 :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워게이밍 시리즈 중에서 자살하기가 굉장히 쉽다. 지형지물에 그대로 들이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시작하자마자 자살한다는 점. 봇 공격기의 경우 시작하자마자 장애물이 있든 없든 그대로 직진하다 대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패치를 거듭하며 좀 줄긴 했다.)
  • 중전투기/공격기에게 헤드온 : 헤드온이란 전투기 두 대가 서로 마주보고 돌진하며 공격하는 방식으로, 치킨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문제는 경전투기나 다목적 전투기가 중전투기 또는 공격기를 상대로 헤드온을 벌이다 터지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중전투기야 '어이구 감사합니다' 하면서 1킬 줏어먹으면 그만이지만, 어이없게 터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밖에 없는 아군 입장에서는 딥빡.
  • 하라는 공중전은 안하고 : 2.0 이전 한정. 공격기야 태생 자체가 지상타겟을 잡으라고 만든 것이라고 쳐도 공중전을 펼쳐야 할 경전/멀티롤/중전투기가 극초반부터 지상타겟을 잡거나 내구도 빵빵한 공격기 잡다가 후방기총에 털리거나 시간을 오래 끌어 공중전을 열세로 몰아넣는 큰 원인이 된다. 물론 고고도 전투가 사실상 불가능한 저고도 전투기가 고고도 기체 상대로 고고도 전투를 벌이기 어려운 경우 등의 특수한 상황에서 압박용으로 공격기를 잡는 상황은 있으나, 그 이외의 공중전에 대해 지원 가능한데도 지원하지 않고 공격기를 잡거나 지상타겟을 부수는 행동은 얄짤없이 트롤링이다.
  • 하라는 점령은 안하고 : 2.0 이후 한정. 가장 중요한 시설들을 점령할 생각을 하지 않고 엄한 데 가서 노는 행동은 적에게 거점을 다 내주고 지겠다는 뜻이나 다름없다.
  • 렉싱턴 박물관 : 북미서버 한정. 북미에서는 트롤을 빗대어 렉싱턴 박물관이라고도 한다. 실제로 미국의 USS렉싱턴 기념관에 공중전 체험하라는 의미로 컴퓨터에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깔려있는데, 그 아이디가 렉싱턴 박물관 시리즈이다.[32] 봇 상대로 싸우도록 빼놓은 워쉽과는 다르게, 대부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이 공방에 난입하니 그 팀은 역시 아수라장이 된다.
  • 1티어가 낀 편대 : 위에 서술된 월드 오브 탱크 항목의 1티어가 낀 소대와 동일하다.
  • 일단 추격하고 보자 : 2.0 이전 한정. 이 경우 역시 봇이 트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군은 여러 대가 살아남았는데, 적은 한두 기만 살아남은 경우, 적(유저)은 보통 위로 도망치거나 본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봇이 그걸 잡겠다고 무턱대고 추격하다 실속 걸려 공중타겟 역할을 자처하거나 적 본진으로 따라들어가 방공포의 먹이가 되어 제공권 수치를 다 깎아놓는 막장 짓을 저지르기도 한다.
  • 봇 공격기 : 짱깨와 더불어 존재 자체가 트롤이다. 상대방의 제공권 수치를 깎으려면 적기를 격추시키거나 지상타겟을 완전하게 격파해야 하는데, 지상타겟을 부수다 말고 딴 데로 새길 밥 먹듯 하거나, 공격기 유저가 부수고 있던 지상타겟을 킬딸치는 막장을 펼친다.
  • 충돌 플레이 : 전투기도 전차처럼 체급 차이로 충돌 데미지가 적용된다. 충돌 플레이의 유형은 두 가지로, 아군끼리 충돌과 적 공격기에 충돌이 있다. 전자는 비행경로상의 교차지점이 완벽하게 일치해야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에 일부러 노리는 플레이는 어려우나, 교전 중에 적기 잡겠다고 끼어들어서 선회하다 길막고 충돌 일으키는 경우는 많다. 후자의 경우에는 공격기에 그냥 들이받는 경우로, 공격기는 내구성 뿐만 아니라 장갑도 두껍기 때문에 전투기가 들이받아도 공격기는 별 피해를 입지 않는다. 보통 한 턴 내로 끝내겠다고 이탈 안하다가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 오발사고를 빙자한 팀킬 : 적기에게 사격을 가하던 도중 운 나쁘게 아군이 맞는 경우는 종종 있다. 그러나 유저가 고의로 뒤에서 사격해서 팀킬하는 경우도 아주 가끔 벌어진다. 물론 이런 상황을 겪었다면 리플레이 파일이나 스크린샷으로 남겨놓은 뒤 워게이밍에 신고하면 된다. 리플레이 파일의 경우, 옵션에서 자동 저장을 활성화했다면 알아서 기록되었을 것이다.
  • 봇 지휘권 개념 부재 : 2.0 이전 한정. 보통 다대다 구도이거나 공격기가 자주 범한다. 아니, "알고서도 지 꼴리는 대로 움직인다." 라고 보는 편이 옳을 것이다. 보통 초반에 격돌하기 직전 봇들을 통솔하는 걸 유저 한 명이 책임지는데, 자신이 지휘권을 쥐었다면 마땅히 봇들을 잘 뭉쳐서 격돌 시 우위를 점하게 해야 한다. 문제는 지휘권이 공격기 유저가 쥐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 경우 공격기 유저가 아무런 개념을 탑재하지 않았다면 지상 타겟 부수는 일 외엔 아무 관심이 없는 공격기를 따라 봇들이 전부 사지로 직행할 것이다.
  • 공략 중인 거점에 들어오자마자 사망 : 2.0 이후 한정. 폭격기 입장에서 가장 빡치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적기라도 좀 잡고서 격추되었다면 그나마 이해하고 넘어갈 순 있지만, 홀로 상대방 거점 위에서 파밍하여 점령 점수를 채우는데 아군이 들어오자마자 격추되어 점령점수를 다 깎아놓는 막장짓도 얄짤없이 트롤링이다.

6.14. 배틀필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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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로켓
맵과 각 팀의 규모가 크고, 캠퍼가 넘쳐나며 사용 가능한 장비가 다양한 게임의 특성 상 트롤링이 활성화되기 딱 좋다(...). 배틀필드 시리즈가 다른 FPS보다 팀플레이를 중시하긴 하나 본격적인 팀 전술 FPS정도는 아니고, 한 팀의 인원수가 많아 수십 명 중에서 몇 명 정도 논다고 해도 전황에 크게 영향은 못 미치므로 AOS처럼 그 판을 싸그리 말아먹는 트롤보다는 기존 정의에 맞는 고전적(?) 트롤링이 성행한다. 이하의 예시들은 대표적인 몇몇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게임 내에서 시전 가능한 트롤링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battlefield trolling만 검색해 봐도 수많은 예시를 볼 수 있다.
  • 배틀필드 2 온라인 한편 피망이 서비스하는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버들붕어 라는 닉네임을 쓰는 작자가 보이스톡기능으로 붕어! 붕어~ 부웅~어 만을 남발하며 지금 피시방이라 붕어 트롤링을 못한다고 얘기하기도했다시끄럽게 떠들며 항공모함(오만맵)수송헬기로 리스폰지역 사람 바다로 밀치기, 탑승형 장비 타고 마우스감도 최고치로 계속 돌리면서 이동하기, 대공지뢰 터트려 아군 낙사 시키기 전문 고의트롤 모습을 보여주어 다른 이용자에게 비난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피망도 게임 운영자금을 마련하지 못하여 비로소 자체 트롤시전(무한아이템 압수, 케릭터카툰화, 자체총기회수전쟁하는데 무기가 없어, 헤드샷 판정디버프) 하여 버들붕어 못지않은 비난을 받았다.
  • [대표적으로 편하게 총으로 쏴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일부러 괴상한 방법으로 적을 죽이거나애초에 누굴 죽이라고 만들어진 물건이 아닌 장비[33]로 적을 죽여서 굴욕을 주는 방법이 있다. 저 두 가지를 병행하면 굴욕도는 끝없이 상승한다(...).]
  • 물론 트롤링의 정의가 상대의 기분을 일부러 뒤엎는 것이니만큼 어떤 방식으로든 상대를 죽인 후 시체 위에서 앉았다 티배깅[34]을 하여 킬캠을 보고 있을 당사자에게 굴욕을 주면 된다. 이 또한 아래에 서술할 트롤링들과 결합하면 굴욕도 상승(...).
  • 죽은 아군을 소생시킬 수 있는 제세동기를 이용해서 적군과 짜고 아군이 죽으면 살리고 또 죽이고 살리고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세동기로 소생을 받은 직후에 소생 수락/거절을 선택하여 거절하먼 그냥 다시 자살해 버리는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꽤나 많을 뿐더러 대부분이 습관적으로 소생을 받자마자 수락을 연타하기 때문에 이 트롤링을 원천적으로 막지는 못했다. 요즘은 소생받으면 부활/거절 키가 보여서 그나마 나은편.[35]
  • 아군 진영에 스폰된 귀한 장비를 타고 본진에 짱박혀서 노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전력에 크나큰 공백이 생긴다. 몇 명이 작정하고 단체로 장비를 선점해서 자기들끼리 본진에서 놀고 있을 경우, 그 라운드를 이길 생각은 접자. 하지만 RPG가 출동하면 어떨까? RPG!
  • 가장 유명한 것은 C4를 이용한 트롤링. 단순히 C4로 적을 죽이는 것은 트롤링으로 치지 않고 캠핑 중인 적에게 몰래 다가가 C4를 깔아 놓고 '니 옆에 C4있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다음, 적이 그 메시지를 보고 피하려 하는 순간 터트리는 트롤링이 유명하다. 아니면 경차량에 C4 몇개 붙여놓고 적 전차 및 장갑차 쪽으로 돌진하다 몸만 쏙 빠져나와서 C4를 배달하고 시밤쾅(...)[36] 발전형으로 아군 탑승장비에 C4를 붙이고 일부러 적진에 버려 둔 다음 적군이 탑승하는 순간 터트리는 방식과, C4를 그냥 원격으로 터트리지 않고 섬광탄, 권총 등의 다른 괴상한 수단으로 기폭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러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멀쩡히 장비를 타다가 권총이나 섬광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시로 든 권총과 섬광탄은 말 그대로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기폭 수단은 셀 수 없이 많다.
  • 오브젝트나 아군 탑승장비를 폭발물로 발사할 수도 있다(...). 오브젝트(대표적으로 통나무)를 발사해서 적군을 정확히 명중시키거나 발사된 탑승장비를 타고 공중에서 적군을 요격하는 그야말로 기인열전 수준의 트롤링을 가끔 볼 수 있다. 발전형으로 오브젝트에 근접신관이 장착된 M2 SLAM을 붙이고 발사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수제 로켓이다(...). 대충 이러하다. [37]
  • 스폰킬 방지를 위해 적군 본영에는 공중장비로만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적 장비의 스폰포인트를 헬기로 떡하니 점거하고(...) 적이 장비에 스폰하는 족족 스폰킬해버리는 트롤링도 있다. 혹은 아군 전투기를 적진에 박아버리고 뛰어내려서 재빠르게 적진의 헬기를 탈취한 뒤 미니건을 잡고 단체로 스폰킬을 하는 경우도 있다(...).
  • 누워서 캠핑 중인 플레이어(혹은 스나이퍼) 눈앞에 보급상자나 구급상자 등의 장비를 계속 던지거나 연막탄, 조명탄 등으로 시야를 가리거나, 따라다니면서 총을 쏴 귀갱을 선사하는 트롤링도 자주 볼 수 있다. 영원히 고통받는 캠퍼
  • 아군 탱크가 소환되고 아군이 타기 전 미리 탱크 밑에다 C4를 붙여 아군이 탱크를 타자마자 터뜨려 맵밖으로 날리는 트롤링도 있다. 2명 이상이 한명은 기폭제 역할의 C4를 설치할 정찰병/보급병[38],나머지는 공병으로 M2 SLAM과 대전차지뢰를 들고 대전차특화를 찍은 뒤 탱크 아래에 설치해놓는 경우도 있다. 공중장비에 붙여 날기전에 뒤집어 터뜨리는 짓도 한다.(...)장비가 중요한 맵에서 만나면 그게임 이길 생각은 접어야한다.
  • 자기가 타지 못한 공중 장비(공헬,수헬,전투기,폭격기)를 공중에 이륙하기전 일부로 rpg등 대전차무기로 맞춰 떨어트려 터트리는 경우도 있다.[39]또한 다인승 탑승 장비(수송헬기, 장갑차,공격헬기)를 다인상이 탑승시 수헬의 경우 일부로 땅에 떨구고 자기만 뛰어 내리는 경우와 장갑차는 일부로 적진 한복판이나 바다나 깊은 물이 있다면 강제로 입수 하는 경우가 있다.
  • 마브(MAV)로도 트롤링이 가능하다. 옥상에 캠핑질을 하는 똥싸개를 마브로 들이박으면 밀린다! 눕이라면 낙하산을 펼치지 못하고 추락해 사망한다...

6.15. 팀 포트리스 2

delfy fun griefing exploits 아예 전문적으로 트롤링해서 그 영상을 올리는 채널.그런데 재미있다. 당연히 피해자는 같은팀,적팀 모두. 러시아섭에서 놀다가 Delfy란 아이디가 보이면 되도록이면 피하자.[40]적당히 놀아주면 유튜브에 올라갈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항목 참조

6.1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대 내부의 적, 리로이 젠킨스 항목 참고.

6.17.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줄진을 하는 플레이어[41]

다른 AOS랑 다르게 팀이 레벨을 공유하다보니 캐리라는게 거의 없게되어 팀원 나머지 4명이 잘한다고 해도 한명의 트롤을 못당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대표적인 트롤행위는 다음 등이 있다.
  • 초반에 조금 밀렸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 히오스는 게임 특성 상 초반에 불리하다=이번 판 엎어졌다절대로 아니다. 초반의 레벨 차이, 킬뎃 차이는 팀의 협업이나 상황 등에 따라 뒤집히는 게 부지기수이며 흔들거리던 게임을 한타 한번을 크게 이겨서 뒤엎고 핵으로 달려가서 승리하는 경우도 수없이 보고된다. 아니, 오히려 그런 역전이 다른 MOBA보다 훨씬 자주 일어나는 까닭에 일명 "수련회 메타"라고 불린다. 그런 마당에 상황이 마음에 안 든다고 그냥 던져버리느니 차라리 게임을 쿨하게 탈주하는 게 나은 악질 트롤 행위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설명을 붙이자면, 사실 히오스는 탈주시 잔여 인원 페널티가 다른 게임보다 널널하다. LoL은 탈주할 경우 그 플레이어의 챔프가 우물에 가서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있고, 사이퍼즈는 탈주해도 인공지능으로 동일 캐릭터가 난입이 되지만 AI 수준이 말 그대로 병X이라서 특정 캐릭터 아니면 탈주가 지양되는데 반해 히오스에선 인공지능 캐릭터를 다른 플레이어가 컨트롤할 수 있다. 물론 플레이어 컨트롤 여부는 이 캐릭터가 날 따라다니냐 안 따라다니냐 여부를 결정할 뿐이고 스킬 사용이나 무빙 등은 AI가 하지만 AI의 수준이 높아서 한 번 잘 찍어두면 어지간해선 AI를 끼고도 지지 않는다.[42]
  • 특성을 이상하게 찍어 제 역할을 못하는 것. 물론 이건 트롤링이라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있다. 어떤 게 가장 유저 본인에게 맞는 특성 트리인지는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이 뒷받침되어야 알 수 있는 것이고 그 때문에라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게 좋기 때문. 문제는 그런 건전한 의도가 아닌, 순전히 악질적인 의도로 트롤 특성을 타는 것이다. 꼴리는 대로 스킬 강화를 찍어서 어중이떠중이 영웅을 만들거나 너프 등으로 명백히 효율이 떨어져서 더 이상 아무도 안 찍는 트리를 고집하는 경우. 전자는 노바아눕아락 등의 여러 테크를 가졌지만 어느 정도 특성이 정형화된 캐릭터에게서 나타나고, 후자의 경우 그 악명높은 쌍검바리안이 있다.
  • 오브젝트 싸움에서 딴짓을 하는 것. 히오스에서는 공통적으로는 용병 캠프, 맵 별로는 특성화 오브젝트 등 오브젝트의 중요성이 엄청나다. 오브젝트를 통해 얻는 특수 효과나 아군은 게임의 운영에 있어 엄청난 변수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나 블랙하트 항만, 파멸의 탑 등 특정 맵의 경우는 따로 공성을 하느니 그냥 오브젝트만 차지하는 게 더 안정적이고 신속한 승리의 방법일 정도로 오브젝트의 중요성이 막대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브젝트가 뜨면 팀원 전체가 하던 일을 전부 집어치우고 오브젝트를 차지하러 달려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처사.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할 짓만 하면서 오브젝트 한타를 4:5의 구도로 강제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당연한 소리지만 4:5 싸움에서 아군이 승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딜량 및 데미지 분산 등도 부족할 뿐더러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다수의 스킬과 궁이 없는 채로 싸우는 셈이기 때문. 물론 안될 싸움이라면 빠르게 포기하고 자기가 죽기 전에 한타에서 탈주하는 판단력도 필요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성실하게 한타 참여하러 가다가 내가 도착하기도 전에 팀이 개발살난 경우에 해당하는 말이다. 오브젝트 한타를 하거나 말거나 손 놓고 멍뎅하는 건 지독한 트롤링이니 제발 하지 말자.
  • 상황에 안 맞는 영웅을 꼴픽하는 것. 빠대라면 어차피 자기 하고 싶은 영웅을 골라서 다른 이들과 무작위 팀을 결성하는 것이므로 파티를 짜지 않는 이상 조합을 제대로 맞추는 걸 기대할 수 없기에 제 역할만 잘하면 꼴픽 자체가 특별히 문제는 아니다. 진짜 문제는 일반전이나 영리에서 꼴픽 짓을 하는 것. 가장 대표적인 게 지원가나 전사가 없는 마당에 그걸 안 고르고 다른 역할군을 픽해버리는 경우. 전사나 지원가 둘 중 하나라도 없는 팀은 100% 확률로 터질 운명이다. 암살자나 전문가를 너무 안하고 다들 지원가/전사만 한 탓에 결과적으로 빵딜/빵공성이 되어버리면서 조합이 망하는 경우도 의외로 자주 있다. 또 악명 높은 트롤링 중의 하나가 바로 노바/제라툴/발리라 등의 은신 영웅 1픽이다. 은신 영웅으로 양학하면서 그 손맛에 푹 빠진 유저들이 카운터를 마음껏 골라잡을 수 있는 영리에까지 그들을 끌고 들어오는 것. 헌데 이미 영리까지 뛰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거의 자체 대군주나 다름 없다. 빠대에서 하던 느낌으로 적을 상대하려 들다간 곧장 위치 발각당하고 적이 은신 영웅을 쌈을 싸먹으러 모여든다. 덕분에 5픽으로 골라도 말이 많건만, 1픽으로 골라버리면 순식간에 은신을 벗겨버릴 수 있는 카운터 영웅이 차고 넘치므로 그냥 영웅 한 명 없이 싸우겠다는 것과 비슷해진다. 그나마 제라툴은 은신이 들켜도 점멸로 회피가 가능하고 궁극기인 '공허의 감옥'이 한타에서 엄청난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잠재성/발리라는 CC기로 중무장해 아군과 호응이 극도로 강력하고 마찬가지로 연막탄-그림자 망토로 한타에서 여러 적에게 CC를 넣는 변수라도 있어서 조커픽 여지나 있지, 제대로 된 도주기조차 없는 노바는 맵과 조합을 막론하고 쓰레기 취급이다.
  • 자기 역할군 역할을 제대로 안하는 것. 역할군을 나눈 것은 이유가 있다. 영웅 별로 특화된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사는 앞에서 데미지를 흡수해가며 팀을 보호해야 하고 암살자는 그 틈에 약한 적을 골라서 잘라야 하며 지원가는 그런 팀원들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버프를 걸어줘야 하고 전문가는 눈치껏 움직이면서 빠르게 공성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팀원 간 협동이 잘 되어야 팀의 안정성은 물론이고 승리마저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역할군이 무엇인지를 망각한 게 아닌가 싶은 트롤링이 자주 보인다. 전사 주제에 암살자를 몸빵시키고 뒤에 숨어서 싸우거나, 충분히 싸워 볼 만한 상황에 암살자가 전사를 버리고 냅다 도망쳐 버리거나 지원가가 제대로 보조를 안하고 라인전만 하고 있는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그러나 개중 가장 자주 보이고 악질적인 것은 전문가 역할군에서 많이 보이는데 이들의 트롤링은 간단하다. 공성 따위 집어치고 한타만 하는 것.아니면 그 반대로 한타 제끼고 공성만 주구장창 하는 것. 물론 우두머리 싸움이나 전장 목표 싸움 등의 중요한 한타가 있을 때는 양측이 총력을 다해야 하니 전문가들도 참가하는 게 맞지만 애초에 실바나스마냥 암살자급 딜링을 보유한 게 아닌 이상 이들은 한타를 위해 분류된 역할군이 아니다. 별로 중요한 싸움이 아니라면 팀원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고 자신은 라인을 밀어 제끼는 것에나 집중해야 맞는 것이다. 히오스의 본질은 적의 건물을 밀고 들어가서 핵을 부수는 것이지, 한타만 승리한다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다. 팀의 전문가가 공성을 게을리한다면 아무리 한타에서 많이 이기고 킬을 많이 따도 어느새 라인 전부를 빼앗기고 게임이 완전히 역전당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 필연적으로 연출된다. 그래 놓고서는 상황이 역전되서 죽어나가는 팀들을 노답으로 모는 무개념은 덤.

아예 을 픽해서 대놓고 트롤짓을 하기도 한다[43][44]

6.18. GTA 온라인

이 게임은 워낙 자유도가 높고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매우 많다 보니 트롤링 유형도 엄청나게 많다.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역시 탈주인데 습격 중에 한 사람이 나가면 그냥 나머지 3명은 동시에 미션 실패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아주 빡치는 상황이 나온다. 특히 충성, 지능범죄 도전 중일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망했어요

그러나 탈주보다 더한 트롤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살. 탈주가 일어나면 습격이 중지되긴 하지만, 충성과 지능 범죄 자체는 초기화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 중이다. 지능 범죄 조건은 몇 번 실패하는가 관계 없이 어려움 난이도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 명도 죽지 않고 올 클리어다. 어떤 습격 거의 다 되었는데 누군가 탈주해서 습격 실패가 쿵 내려오면 같은 멤버로 실패한 부분부터 다시 하면 되지만, 자살 뜨면 플리카 조사 작업부터 다시 해야 한다! 탈주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예는 있지만 자살은 전략이고 뭐고 물거품이 된다.

더 안좋은 경우로는 팀원 중 한명이 치트 사용자일 경우인데 팀원들이 모르고 있었더라도 치트 사용자가 적발되면 같이 습격을 플레이한 나머지 플레이어 3명도 모두 공범으로 동일하게 밴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망했어요

6.19. 공허의 유산 : 협동전 임무

  • 보라준암흑 수정탑아비터처럼 아군 유닛을 소환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게 동맹의 유닛까지 허락도 안맡고 소환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초반에 아군의 일꾼을 싹다 막힌 지형으로 소환해버려 방치 플레이(...)를 하거나 기껏 모아둔 병력을 엄한 데 소환해 낭비를 시킬 수 있다. 그리고 노바 역시 병력 수송 기능으로 여러가지 짓을 할 수 있다. 버밀리언의 특종 맵에서 용암에 동맹 유닛들을 다이빙 시키는 것이 그 예.
  • 레이너도 지게로봇의 강력한 채취기능으로 사령부를 수십채 지어서[45]자신의 광물지대를 소멸시키고 동맹의 자원도 싹다 털어갈 수 있으며, 작정하고 할 경우 중반부터 광물을 삭제시켜 아군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 수 있다. 아바투르 또한 살모사의 납치가 아군을 위기에서 구해줄 용도로 아군에게 시전 가능한 것을 악용해 비싼 유닛들만 골라 쏙쏙 어디로 옮겨버려 귀찮게 할 수 있다.
  • 이상한 빌드를 타는 것 역시 트롤링이라고 볼 수 있다. 레이너가 대놓고 패스트 전순을 간다던지 스완이 땡골리앗을 간다던지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전자는 전순까지 갈려면 동맹의 백업이 있어야 하며 하물며 살변갈링링 뜨기라도 하면 전순이 죄다 폭죽이 된다. 땡골 역시 적이 스카이 테크가 아닌 이상 말리기 쉽다. 간단히 생각해봐도 골리앗 20 마리는 불멸자 5 마리만 기어와도 참교육을 당한다. 특히 로공토스가 뜨면 골리앗 부모가 와도 못이긴다.
  • 협동전 주간 돌연변이에서 - 극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흩어지려고 하고, 공허 균열에서 나오는 유닛들이 아바투르의 생체 물질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아바투르를 하거나[47], 마스터 레벨이 아닌 이상 등은 트롤링이나 다름없다. 특히 가끔마다 볼드체로 대놓고 어렵다고 하는 돌변에서 마렙이 낮으면 아주 어려움은 깰 수가 없다. 사실 그런 돌변은 만렙이여도 손발 안 맞으면 못깬다
  • 돌연변이 난이도가 매우 높은데 주 목표 쌩까고 보너스 목표에만 주력하는 것도 트롤링이다. 아주 어려움 기준으로 클리어 하면 경험치 20 만을 넘게 주는데 거기서 1000 더 먹겠다고 게임 말아먹는 행위다. 돌변이 쉽거나 동맹의 동의가 있을 때만 보너스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6.20. 그 외 게임

  • 다크오빗 - 워낙 양학과 길거리 싸움식의 전투가 많이 벌어지는 탓에 일부 무개념 초심자들이 유저를 낚아 굇수들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경우가 잦다. 이 경우 백에 1은 굇수들이 근처에 은폐하고 있다.
  • 마인크래프트 - 테러
  • 메이플스토리 - 스틸
  • 엘소드 - 공식대전 3:3에서 혼자 또는 두명의 파티로 랭따[48]를 하는 유저들이 있다. 랜덤매칭으로 같은 팀원이 된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때린다.
    • 아이리스인 할때 단체로 안때리기
      단체로 솔레스 심판 패턴 맞기(...)
  • 카트라이더 - 막자, 개인전에서 한 명만 집중공격하기: 이것은 주로 스피드전보다는 아이템전에서 일어나는 일. 개인전에서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한 명을 골라서 집중적으로 때리는 행위이다. 근데 카트라이더 개인전 특성상 러너/디펜더 포지션이 없기 때문에 당하는 사람이 어? 니가 감히 날 방해해? 하고 본인도 트롤링을 하는 경우까지 일어난다. 보통 당하는 사람이 트롤링을 더 잘 받아칠 경우에는 좀 놀아주니까 니가 아주 날 만만하게 보는구나? 난 어디 못 해서 안 한줄 알아?하고 먼저 트롤링을 시전한 사람이 까인다. 하지만 당하는 사람이 제대로 못 받아치는 경우에는 트롤링을 먼저 한 사람이 님 왜 나 때림? 내가 언제 님 집중공격함? 나는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만 때린 건데 님 피해망상 있으세요?라고 오히려 더 약을 올리게 된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공통적으로 아군을 쏴도 피해를 입는 하드코어 모드에서 제압 사격을 하는 LMG 사수 앞에 일부러 나타나 죽이거나, 아군 케어패키지가 떨어지는 장소에 서서 케어패키지가 '자신을 강타하게 하여 아군을 죽인 뒤' 케어패키지를 챙기는 사례가 해당된다. 이밖에 제작진들이 권장하는 것인지 케어패키지와 관련한 트롤링이 존재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Perk 3의 해커 퍽을 장착한 상태로 상대팀의 케어패키지를 습득하면 자동으로 부비트랩이 생기며 습득시 폭발한다. 케어패키지 습득/공수중 죽었는데 케어패키지가 그대로 남아있다면 한번쯤 의심하는 것이 좋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킬스트릭 지원 패키지 5포인트 부비트랩을 사용하면, 케어패키지와 동일한 부비트랩이 공수된다. 18 포인트 호위공수는 케어패키지 4개+부비트랩 1개 혹은 케어패키지 5개가 공수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보조장비의 블랙햇 PDA로 상대팀의 케어패키지를 습득하면 자동으로 부비트랩이 생기며, 이렇게 적을 사살하면 엠블럼을 주는 도전과제가 존재한다.
  • 버블파이터 - 이 게임에도 래더 시스템이 있고 대부분 팀전으로 진행하는 모드가 많아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타 fps나 tps엔 없는 버블, 팡, 헬프라는 시스템이 있어 더욱 부각된다. 아레나가 생긴 이후로 더욱 심해졌다. 조금만 잘못해도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팀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악질 트롤들(특히 초등학생 유저층)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슷한데 사람에 따라 버파가 더 심하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롤이 더 심하다고 히는 경우가 있다. 둘의 공통점은 게임중 채팅으로 패드립이 오고 가는 것과 아무리 말을 해줘도 자기 억지만 부리는 유형이 대다수. 그리고 버파는 롤보다 게임이 쉽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굉장히 많다... 절대 말이 안통한다는 소리. 이것은 동사 FPS인 서든어택도 똑같다. 서든어택/문제점#s-4 참조.
  • 모두의 마블 - 자기 턴에서 주사위 던지기, 건물 짓기 등을 할 때 고의적으로 시간을 끄는 트롤링들이 간간히 존재한다. 게임중 이모티콘이나 그림글자를 활용한 트롤링도 있었으나 2014년 11월 경 업데이트로 내 기준에서 안 볼 수 있게 차단기능이 생겼다.
  • 레프트 4 데드 2 - 헌터 트롤이라는 전략(?)이 존재한다. 이 게임에서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이프 하우스라는 곳에 생존자들이 모두 들어오고 안에 다른 좀비가 없는 상태에서 문을 닫아야 되는데, 이 게임에 등장하는 헌터라는 좀비는 색감이 굉장히 어두운데다가 다른 좀비들과 달리 웅크린 상태에서만 소리를 내서(즉 서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아서) 세이프 하우스 구석이나 천장처럼 어두운 곳에 숨어있으면 플레이어들이 잘 찾지 못하고, 따라서 세이프 하우스 문을 닫아도 헌터를 찾아 죽이기 전까지는 다음 챕터로 넘어가지 못한다. 몇번 당해보거나 관련 영상을 본다면 금방 해결할 수 있지만 처음 당해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다(...). 이해가 안 된다면 Hunter Trolling ★ Left 4 Dead 2 이 영상을 보자. 정말 벙찐다(...).
  • 괴리성 밀리언 아서 - 멀티 플레이를 강조하는 데다 레이드 별로 여러 유형의 트롤들이 나타나 멀쩡한 유저들을 고통에 빠트리고 있다. 가장 쉽게 카드를 안 내고 잠수하거나, 속성이 맞지도 않는 공격카드를 낸다던가무지개색 총공격이다!, 강적이 특수한 상태이상을 걸어오는데(ex. 봉인) 그 해제를 담당해야하는 유저가 해제 카드를 하나도 안들고 온다던가 하는 행동들이 있다. 한 명만 삐끗해도 전멸하는 3D 강적 레이드에서는 그야말로 살인충동을 부르는 행동. 개발사인 스퀘어 에닉스도 그렇고 한괴밀을 담당하는 액토즈소프트도 그렇고 트롤 처벌에 매우 소극적인 것과 겹쳐 악명을 떨치고 있다.
  • 백발백중 for Kakao 멀티플레이 - 일시정지하고 오래 버티거나 강제종료하는 것, 고의적으로 엄폐물 뒤에 숨어있지 않거나, 맞기 좋은 위치에 있는 것.
    • 레이드 모드 트롤링으로는 극초반부터 생존력과 공격력이 부족한데도 시작하는 것, 저격총을 가지고 오는 것, 나가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 등이 있다.
  • 피파 온라인 3 - 3vs3 순위경기에서 자책골 넣기, 순위경기에서 한 골 넣고 올수비하면서 공돌리기
  • 세븐나이츠 - 에게 석화 효과 부과하기
  • 워썬더 - 아군에게 공중충돌하거나 팀킬하는것이 있다.[49]
    또 궁지에 몰렸을때 고고도로 올라와서 도망다니는것도 있는데[50] 그 고고도라는게 최소 7~8천미터부터 1만미터이다. 근데 그게 왜 문제가 되냐면 고고도 트롤은 전투가 막바지일때 주로 일어나는데 초반에는 높은고도에서 전투기들끼리 싸우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서로 싸우는 고도들이 낮아진다. 근데 적 한두명이 고고도 트롤을 하고 있는데 게임에서 나가면 질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그 고고도 트롤하는 폭격기들을 요격하러가야 하는데 7~8천미터정도로 고도를 올리려면 20~25분정도나 걸린다! 그리고 힘들게 요격하려고 왔는데 J키 3초를 시전하거나 그 고고도 트롤하는 기체가 B-29, Tu-4같은 강력한 무장을 가진 폭격기면 요격하기도 전에 녹아버린다.[51] 그러면 요격하려던 유저는 멘탈과 시간이 날아가버린다. 그리고 이겨도 이긴것같지 않는 기분이 든다.
  • ROBOCRAFT
  • War Robots - 노리쿰,제닛 사용,팀에 이 무장을 착용한 기체가 보이는순간 팀에 한명이 없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극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 클래시 로얄 - 2V2 대전에서 킹타워를 깨우거나(...)[52] 해골군대에다가 프린스같은걸 소환하는 병신같은 이상한 짓을 하기도 한다.(...)
  • 스플래툰 시리즈 - 적만 죽이는것 이게임의 승리조건은 가장 많이 잉클를 뿌리는 거다 차지

7. 인터넷에서의 트롤링 사례

7.1. 유튜브

대표적인 예시로는 유튜브에서 비디오에 삽입된 음악의 제목을 물어보는 코멘트에 그 음악이 무엇이든지간에 무조건 Sandstorm이라고 알려 주는(...) 트롤링이 있다.
모든 애니메이션의 제목을 보쿠노피코로 바꿔버리는 마법사들이 서식한다

7.2. Leave Britney Alone!

해당항목 참조.

7.3. 클라이드 캐시 a.k.a So Cash 사건


4chan의 랜덤 게시판인 /b/[54]에 한 양아치가 궁극의 어그로 스레를 올린 사건. 이때 그의 글은 정말이지 한 편의 문학작품이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어그로성이 충만해, 다른 내용의 비슷한 버전 스레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때 그가 자신의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쓴 문장 "Shit was SO cash."는 한때 뿅가죽네와 비슷한 뜻으로 영미권 웹에서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다.

7.4. Chris-Chan

항목 참조.

7.5. tom_preston

이유에 대해선 추가바람
웹툰작가로 chris chan 버금갈 정도로 욕을 거하게 드시고 있다.
아마 페미나치에 대해 옹호해서 그런 듯 싶다.

7.6. shmorky

자세한 이유에 대해 추가바람
tom보단 아니지만 욕을 드시는 중 역시 웹툰작가다

7.7.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공룡

유명 FPS 게임 시리즈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는 공룡과 떼어놓을 수 없는 인연이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PC판이 전편보다 다소 부진한 양상을 보이자 액티비전의 직원이 4chan의 게시판에 왜 그런지에 대해 물어보게 되었다. 분명 4chan이 어떤 곳인지 잘 모르는 직원이었을 것이다. 그러자 그 게시물을 본 인간들이 "공룡이 안나와서 그래"라고 트롤링을 하기 시작하였다. 원래 트롤링이 그렇지만 사실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이었다. 캡쳐된 게시물 게시물 번역 및 기타내용

4chan이 게임개발사를 어떻게 놀려먹었는 지 해석해 보자면
본문 : 일단 여러분께서 모던 워페어 2가 성공적으로 나오게 도와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액티비전 사람들 전부를 대신하여 4chan에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 이름은 사라 브라이든이며 본명을 노출하다니 해고되고 싶은 모양이다 액티비전의 판매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PC판을 비롯한 엑박360과 PS3에서 우리 게임이 팔리지 않은 이유가 이 웹사이트, 더 정확히는 이 게시판에서 엄청난 야유가 쏟아져 나와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런지 묻고 싶네요. 게임이 할 만하지 않은가요? 이전 콜오브듀티 시리즈에서 절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게임 모드를 지원하는 데도 말입니다! 또한 큰 성공을 거둔 전작(모던 워페어 1)로 만든 클래식한 멀티플레이어도 있고요! 4chan 여러분, 무슨 생각을 하시는 지 알려주시면 액티비전의 개발팀이 나중에 나올 게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습니다.

(이하 댓글들 중 일부 발췌)
공룡이 없잖아. 전설의 시작
- 요새 게임에서는 공룡이 판매의 핵심이지. 동의해.
- 마리오엔 공룡이 있는데, 모던2에는 없어. 이거면 충분하지 않아, 액티비전?
- 뭐가 무서워, 액티비전? 공룡이 너무 많은 논란을 부를까봐?
- T-Rex(티라노사우루스)를 내놔, 그럼 얘기해 줄게.
- 그래, 인피니티 워드한테 우리가 테러리스트를 조종하라고 시켰었지. 하지만 그것보다 벨로시랩터들이 전부 찢어발기는 게 이 시대에 큰 추억을 남길 것 같은데.
- 기울이기(빼꼼샷) 때문에 공룡을 넣어도 밸런스 붕괴가 일어나지 않을까.[55]
- 액티비전이라는 데는 웃겨. 회사 로고에 '비전'이라는 글자가 있는데도 공룡을 안 넣은 걸 보면 비전따위 개나 줬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니X럴 공룡을 넣어!
- (성경그림) No Dinosaur
위 아 더 월드

그런데 이 사건 이후 모던 워페어3가 공개되자 개발자인 로버트 볼링은 모던 워페어2에서 '공룡'의 부재가 정말 치욕적인 흑역사라고 평하며 모던3에서는 공룡의 등장이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물론 모던 워페어 3에서는 공룡이 안 나왔다. 1.4점도 후하게 준 듯

이런 한심한(?) 광경을 본 배틀필드 3 제작진은 전차 미션 Thunder Run의 첫 장면에서 아주 인상적인 공룡 장난감을 집어넣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배필은 완벽한 게임이 되었다고 평가 중. 등장인물 중 한명의 어린 아들이 살아돌아 오라고 준 선물로 등장한다. 쓸데없이 훈훈하다.[56]

그리고 백 투 카칸드 확장팩의 웨이크 섬 맵에서 공룡 장난감이 이곳저곳 박혀있기도 하고, 아머드 킬 DLC의 알부르즈 산맥 맵에선 티라노사우루스의 두개골이 숨겨져 있고, 종반전 DLC의 네바단 평원엔 앞서 나온 두개골과 함께 아예 익룡을 넣어버렸다(...). 예약판매 구매자 한정 인식표중에는 공룡 그림이 새겨진 인식표[57]도 제공된다. 엑스박스 360의 배틀필드 3 버젼 아바타에도 공룡이 나온다. 여기서 구입할 수 있다.

배틀필드 4에서도 잊지 않았는지 또 공룡인형이 등장한다! 전작만큼 큰 존재감은 없지만 깨알같이 상하이 미션에서 차를 탈 때 룸미러에 걸려있다. 이번에도 역시 멀티플레이어에서 공룡 인식표가 등장하며 종류 역시 더 다양해졌다(...). 그리고 추가로 공룡 관련 이스터에그가 발굴되었는데 수상한 신호 맵에선 맵에 숨겨져 있는 두 버튼을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누르면 맵 외곽의 나무가 흔들리며 공룡의 포효가 들리는 이스터 에그가 있고, 구석엔 조랑말 인형이 작은 철창 안에 놓여져있는데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의 먹이로 살아있는 염소가 철창으로 배달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암시하는듯 하다.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네이벌 스트라이크 DLC맵 중 하나에서는 엄밀히 따지자면 공룡은 아니지만 바다에서 거대한 메갈로돈이 튀어나오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게다가 드래곤 티쓰 DLC의 성큰 드래곤 맵에선 공룡 뼈가 나오고 펄 마켓에선 대량의 공룡 인형들이 나오기도...

배틀필드 하드라인에서는 공룡 가면이 등장한다. 공식 페이스북 키 설정을 통해 울음소리를 낼 수도 있다고...

그리고 진짜로 공룡이 나오는 FPS 게임이 나타났다.
이제 마리오가 공룡으로 변신한다!
사실 이전에도 공룡이 나오는 FPS게임들은 있었다. 대표적으로 튜록 시리즈.
한편 한국에는 공룡이 아닌 용 트롤링이 있다. 파 크라이3 블러드 드래곤 용의자X의 헌신 트롤링

7.8. 위키위키

문서 훼손/사례 항목 참조.

8. 애니메이션에서의 트롤링

につこう있다 카더라

8.1. 디지몬 시리즈

블랙 워그레이몬 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 따위 듣지 않는다, 매그너가루루몬 참조.

9. 스포츠에서의 트롤링

마찬가지로 단체전, 팀전으로 진행하는 스포츠에서 주로 발생한다. 팀제 스포츠인 야구의 경우 본헤드 플레이실책이 대표적이다. 육상의 계주나 빙상의 쇼트트랙 등에서는 한 선수가 앞서나가 거리를 벌려놓으면 다른 선수가 도로 좁혀놓거나 심지어 실격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 특이한 경우로는 경기가 끝난 뒤 시간이 지나 한 선수의 도핑이 적발되는 경우 다른 선수의 기록과 메달 등이 함께 박탈되는 경우도 들수 있다.

그 외 추가바람

9.1. 바둑에서의 트롤링

탕웨이싱 九단은 그냥 선천적 트롤러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트롤링의 각양각색 행태를 보여주는데, 문서 참고.

10. 트롤링 주제곡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 항목 참조.

11. 트롤링 속성을 가진 인물들

11.1. 현실

11.2. 픽션

관심병 항목의 예시 참조. 앞에도 말했지만 어그로와 관심병의 좀 더 넓은 범위가 트롤링이다.


[1] 트롤이라는 종족명은 여기에서 따왔다. 트롤들이 인간 아이들에게 트롤링을 하다가 차단당하는 경우도 있다.[2] 영어 단어 troll이 명사동사로 모두 쓰인다. Troller라고 하면 브라질의 자동차 회사 또는 트롤링거 포도 정도를 의미한다. 비슷한 단어로 반달리즘의 어원이자 이를 행하는 사람을 뜻하는 '반달'(반달러 X)이 있다.[3] 위키백과의 올드비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들을 올린 글.[4] 일본 넷에서는 이에 상응하는 표현으로 '炎上'이라는 단어가 있다.[5] 360° 돌면 다시 그 방향을 보게 되므로 저런 용도로 하려면 180°로 해야 한다.[6] 쓰로틀링 이라고 읽음.CPU가 과열하는걸 막기위해 CPU에 온도제한을 거는것. 과열하면 자동으로 클럭이 내려가서 일정온도 이하로 낮춘다. 지금은 쓸모없다. 왜냐하면 이미 권장사양을 안드로메다급으로 넘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텔 CPU는 펜티엄 2부터 스피드스텝을 지원한다. 스피드스텝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클럭을 낮추거나 클럭을 높여준다.[7] 예를 들어 지옥의 컴까기라던지 하여튼 컴퓨터 인공지능 1대 7 정도나 1대 6같이 일대 다수로 싸우는 유즈맵 등[8] 빨강색의 이랏샤이마세도 압권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재밌는 요소들도 많다. 탱크의 이상한 위치 선정, 벌쳐의 마인 자폭, 고스트의 벌쳐 락다운에 이어 자세히 보면 마지막에 고스트 유저가 야레야레라고 비웃는 채팅(...)[9] AVA, 워페이스, 콜 오브 듀티 등... 비단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아니어도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 모두 일괄로 뭉쳐 서술한다. 배틀필드의 경우 밑에 별도 목차가 있으니 그쪽을 참고.[10] 단순히 게임을 못 하는 사람은 초보자, 초심자란 뜻의 뉴비나 계속 당하기만 하는(그로 인해 적에게 점수를 헌납하는(feed)) 사람이라는 뜻의 피더가 있다.[11] 사이퍼즈 팬게시판에 이런 만화가 오싸에 가기도 했다.[12] 일반전도 진지하게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꼭 하고 싶다면 신고는 먹을 각오로 하자.[13] 상대 본진 정문 앞. 여기서 2번타워-4번/5번타워로 이어지는 길이 잘 보면 Y형태라 Y존이라 부른다.[14] 이런 목적의 해적질은 십중팔구 일베 유저들이다.[15] 네임드 나오는 시간이 일정하기 때문에, 2 분 지나서 들어가봤자 제한 시간 6 분 이전 클리어는 물건너간다.[16] 안톤까지는 노홀리로도 스펙만 좋다면 클리어하는데 무리는 없다. 포션을 물처럼 마시는 것 이외에는. 하지만 루크는 크루가 없으면 아예 답이 없다.[17] 짐꾼이 적에게 죽으면 적팀 전원에게 175골드씩을 준다.[18] 필리핀 유저들과 인도네시아 등 게임이 다른 나라에 비해 늦게 퍼진 국가의 유저들이 상당수. 이쪽은 캐리충이 다수이다. 그래도 운용법은 어느 정도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 팀에서 서포터를 기꺼이 뽑아준다면 특히 당신이 그나마 나은 편이다. 무엇보다 상대 팀도 5캐리다.[19] 아무리 영어를 쓰라고 해도 전혀 알아듣지 않고, 툭하면 핑연타를 해서 게임을 방해한다든가, 마이크로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러시아어를 연발하는 게 대다수. 이해할 수 없는 템트리는 그나마 다행인 수준일 정도이다.[20] 이런 트롤을 방지하기 위해서 맵 시작부분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 자살처리되는 맵이 있다.[21] 요즘 카솟서버들은 트롤 리스트를 공유한다. 한마디로 좀탈서버인 A서버에서 트롤링으로 영밴당하면 감옥서버인 B서버에도 영밴당한다.[22] 그래도 글옵은 인질을 죽이지는 못한다. 인질 부상입히면 그냥 돈만 뎅겅 잘려나간다.[단] 일부로 고의적으로 클리어직전 킥하는 경우는 제외다 이쪽은 상당히 자주보인다[24] 예를 들어서 개활지 플랜 B에 일반 활하고 무개조 권총만 가져오거나 플랜 A에 폭발탄 달린 활하고 폭발탄 개조 산탄총을 가져오거나... 등등등 근데 그런걸로 잘만 무쌍찍고 게임을 진행시키는 사람들을 보면 아스트랄해진다.[25] 말이 안된다. 래더매치에서 유행했던 역대급 사기기체라면 래더매치의 점수문제때문에 유행하던 극초창기 크딘과 빔바주카 저랭크들을 제외하면 브압, 레전드, 디스트로이, 딥 스트라이커, 스티어, 알본즈, 월광접, 네오지옹, 다크매터, 노른, 오비탈 등등인데, 하나같이 동랭크 기체들조차 한순간에 박살내거나 질릴 정도로 몸빵을 발휘하던 괴물들이다. 이걸 훈기로 잡는건 핵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고, 대개는 실피 깔짝 깎고 4목숨을 다 털리게 된다.[26]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줄임말이다. 대놓고 아군 엿먹이려는 고의라고밖에 볼 수 없다.) 픽하기, 던지기 등등 죄다 굵직하다.[27] 피시방에서 컴퓨터 2대로 동시계정을 돌리는 충격적인 사건도 보고되었다.[참고사항] 월오쉽에선 팀킬에 대한 제재에 대해 워게이밍 내 타 게임보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아군을 격침시키거나 상당한 피해를 입힌 경우, '팀킬 상태'(한동안 닉네임이 분홍색이 된다.)가 되어 이후에 아군과의 마찰이 일어나는 경우 상대방보다 데미지를 몇 곱절로 받게 된다.[29] 패치로 아군이 쏜 어뢰는 데미지가 50% 로 감소되어 들어오도록 수정되었으나 반이라고 해도 아프기 때문에... 그전에 침수나면 침수데미지 고대~로 다 들어온다.아군의 수리반을 빼주는 간첩이 되고싶다면 해보자.[30] 예외적으로 5티어 미네카제를 10탑방에 끌고오면 미네카제는 거의 잠수함마냥 돌아다니면서 은신뇌격으로 하드캐리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며, 1티어 순양함으로 은신 점령을 하거나 보잘것없는 포로 격침을 도와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킬 스틸하면 짜증난다. 다만 이는 패치로 막혔다. 한 함대 내의 최대 티어차이는 위 아래 1까지만 허용하도록 변경되었다.[참고사항2] 북미서버는 1.9.5.3 패치 이후 불법행위에 대해 제재가 강해졌다. 일정 기간 내로 경고가 5번 쌓이면 계정이 삭제 처리 된다고 하니 신고먹을 짓은 아예 안하는 편이 좋다.[32] 아이디가 여러 개라 뒤에 번호가 붙어있다.[33] 조명탄, 섬광탄, 제세동기, 수리용 용접기, EOD 봇, MAV, SUAV(트롤링인데 은근히 효율이 좋다(...).), 연막유탄, 공수 보급품 상자, 통나무 등등...[34] Tea Bagging, 시전자가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이 검열삭제를 피해자(?)의 입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연상시키고(...) 이것이 또 차 티백을 물에 넣었다 뺐다 하며 차를 우려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35] 참고로 플래닛사이드 2에서도 종종 보이는 트롤링이다. 물론 여기서는 팀킬이 가능하고,컴뱃 메딕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단 설정인지라 남들이랑 짜고 치거나 하진 않는다. 해결법은 부활/거절 키중 거절을 누르는 방법이 있다.[36] 사실 이 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37] 혹여 ponylionHD이나 그 외 장비 발사 트롤링으로 유명한 유저를 보게 되면 온갖 황당한 죽음을 목격할 수 있다(...). 상하이 봉쇄 마천루 옥상에 떡하니 올라가있는 전차에(...) 이따금 프랙무비 삼아 시도하는 전투기에서 사출해서 적 전투기를 터뜨린 다음 다시 사출한 전투기에 올라타기(......), A-10 엔진 쪽에 제트스키를 얹고 날아올라 RPG를 공대공 로켓으로 쓴다든지(......) 여튼 작정한 사람들은 넘쳐난다.[38] 원활한 다음 트롤링을 위하여 탄약을 얻기위해 보급병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39] 공헬과 수헬의 경우 공중에 뜰때 밑에서 맞춘다면 중심을 잃고 땅으로 꼴아박을 확율이 매우크다.[40] 가끔 영상에 채팅창에 점수가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보이는데 델피 사설 서버로 추정된다.[41] 실제로 줄진의 반복 대사 중 트롤링을 언급하는 대사가 있다.[42] 블리자드는 인공지능의 수준이 유독 높은 편인데 스타크래프트 시절부터 한국인 플레이어들에게서 나온 빅데이터의 역할이 컸다.[43] 레오릭과 메디브는 이동에 제약이 없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다이브가 가능하다. 머키와 디아블로는 빠른 부활시간을 이용한 트롤. 그래도 모든 영웅을 비교해봐도 레오릭만큼 트롤이 쉬운 영웅이 없다. 괜히 뼈키란 별명이 붙은 게 아니다.[44] 심지어 성채레오릭은 빠른 부활을 활용하는 플레이방식으로 운영진들에게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정지도 잘 안 당한다.[45] 물론 사령부를 많이 지어 물량을 폭발시키는 것 자체는 정석 전략으로 취급받고 있다.[46] 일반 아주 어려움에서는 딱히 트롤링까지는 아니지만 돌연변이에서는 대개 피닉스는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트롤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물론 피닉스가 할만한 돌변은 있으므로 피닉스 = 트롤로 인식해서는 안될 것이다.[47] 개편이 된 지금은 브루탈리스크만 뽑으면 공허 균열 정도는 굴파기로 박살내서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 다만 브루탈 나오기 전을 넘기는 것이 관건.[48] 자신의 랭킹을 떨어트리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는것.[49] 하지만 팀킬의 경우엔 5000가까이 되는 은사자(?)를 벌금으로 내야하기에 보통은 많이 안한다.하지만 은사자가 넘치는 유저라면.......[50] 9할이 폭격기들이다.[51] 그나마 일말의 양심이 있는 고고도 트롤 폭격기는 그냥 피격당하고 죽는다.애초에 고고도 트롤이 양심이 아예 없는거 아님?[52] 킹타워에 마법을 던지면 된다. 여기서 탈주까지 하면...[53] 물론 한글자를 더 넣어야 된다. 내용이 5자 이상만 등록되기 때문.[54] 2ch의 VIP판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55] 원문은 Dinosaurs aren't balanced for lean. Lean에 '살코기'라는 뜻도 있기에 "씹어먹을 게 없으니까 밸런스 붕괴 아냐?"라는 해석도 된다.[56] 게임을 해 보면 훈훈한 정도가 아니라 눈물이 날 정도다. 자세한 건 배틀필드 3/싱글 플레이의 '조나단 밀러' 참조.[57] 실제 인식표가 아니라 게임상에서 획득 가능한 일종의 호칭, 네임태그 비슷한 개념.[58] TK 역시 자유한국당 홍준표가 1등은 했지만 과반을 넘지는 못했다.[59] 안티들도 동정할 정도면 말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