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9:43:04

M4A1(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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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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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총기명 콜트 M4
성우 토마츠 하루카 일러스트 海猫络合物 / ZAGALA[1]

1. 소개2. 설정3. 성능
3.1. 기본
3.1.1. 능력치3.1.2. 스킬3.1.3. 평가
3.2. 개조 후
3.2.1. MOD13.2.2. MOD23.2.3. MOD33.2.4. 평가
4. 작중 행적 및 떡밥
4.1. 혐성 논란
5. 대사
5.1. 기본 대사5.2. 개조 후 대사
6. 여담7. 같이 보기

1. 소개

M4A1是为了安装模块化装置,在继承自M16A2的M4基础上改造而成的卡宾枪武器,首先用于装备特种部队。
虽然在采购时遭遇了波折,但由于重量和近距离火力上的优势,还是获得了大量出场机会。战争随时会改变,不是吗?
M4A1은 모듈화 장비의 장착을 위해, M16A2를 계승한 M4를 베이스로 개조한 카빈무기예요. 처음에는 특수부대에서 먼저 사용을 시작했어요. 채용부터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무게와 근거리화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여러 전장에 나갈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전장은 시시각각 바뀌니까 말이죠. 그렇지 않나요?[2]

미국의 M4A1 소총을 모티브로 한 전술인형.

전술지휘관과 함께 스토리상의 주인공이자 메인 히로인에 해당하는 전술인형. 주인공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티저 PV 시절부터 실루엣이 소녀전선의 상징처럼 사용되고 있다.[3]

M4A1을 비롯한 AR소대 전원은 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 1회만 입수가 가능하며, 제조가 불가능하고 드랍되는 지역도 없다. 지나가는 팁 중 "AR(Anti Rain)팀은 클라우드 마인드맵을 "백업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은 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만 입수 가능한 인형이기 때문에 현재의 복구시스템[4]이 도입되기 이전까지는 갈아버릴 경우 통상적으로 다시 입수할 방법이 없었으며, 일부 이벤트에서 복각되는 것을 노릴 수 밖에 없었던 인형이다. 설정에 따르면 복각 등으로 입수 가능한 2호기는 원래의 AR소대의 그 인형들이 아닌 해당 인형들의 더미일 뿐이라는 설정이다.

2. 설정

IOP에서 제조된 극도로 높은 인공지능을 지닌 전술인형. 더미 네트워크 기술의 궁극의 생산물이며 인간과 유사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감정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
AR팀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인간 지휘관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지만, 역시 전술 인형이기 때문에 지휘능력은 진짜 인간 지휘관에 비해 떨어진다.
조용하고 침착하며, 평범하고 담백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출고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경험이 적고, 감정표현이 풍부하다.
항상 겁을 먹고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진 않았는지 두려워하지만, 동료들이 보내주는 신뢰와 리더로서의 책임이, 그녀가 순조롭게 임무를 끝마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M4A1은 AR소대의 실질적인 지휘자입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내향적이라 리더로서는 적합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M4A1은 유약함과 동시에 굳건한 심지도 갖고 있으며, 스스로의 동요를 극복해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M16은 그에게 있어 스승이자 친구입니다. 항상 소대원을 살피고 소대원의 안전을 끔찍하게 살피는 성격입니다. "내가 바라는 자신이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한 걸까...?" 이 대사가 아마 그의 진짜 속마음일 것입니다. 이런 모순적인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일러레는 먼저 M4A1에게 비교적 선이 가는 얼굴로 순한 인상을 주고, 감정적 요소들을 최소화하여 '쿨데레'적인 이미지를 부여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날카로운 이빨 무늬의 스카프와 금속 의체, 그리고 각종 전술 장비를 통해 능숙한 전사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허리춤에 두른 셔츠는 M16의 것과 매우 비슷한데, 이것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출처-소녀전선 공식사이트 인형 소개[5]

철혈공조의 비밀회수를 위한 특수제작 전술인형들이 모인 AR소대 중에서도 마인드맵의 성능이 가장 뛰어나 리더를 맡고 있다. 일종의 독립적인 특수작전 인형이었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그리폰 지휘관(플레이어)에게 구출되며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헤쳐나간다. 구체적인 설정에 대해선 행적 단락이나 M4A1를 제작한 페르시카 항목 참조.

디자이너에 따르면 사실 지나치게 복잡한 속마음을 갖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쉽사리 속마음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스프링필드처럼 세련된 인형이 되고 싶어하지만 아직 그만큼의 의지가 확고하지 못하다고.

특이점 이벤트에서 밝혀지길, 전술인형 M4A1의 부품의 대부분은 '군용 전술인형'의 부품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리폰 인형 대다수가 민간용 인형 부품을 쓰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특기할만한 부분.

3. 성능

3.1. 기본

3.1.1. 능력치

능력치(성장 A)
체력(B) 55/110 화력(B) 17/46
회피(A) 6/48 명중(A) 6/48
사속(A) 54/79 작전능력 /
기동력 10 치명률 20%
자원 소비(편제 인원당)
탄약 20 / 30 / 40 / 50 / 60
식량 20 / 30 / 40 / 50 / 60
버프 진형 진형 버프 효과(AR 한정)

□ ■
화력 18%, 치명률 30% 상승
획득 방법
제작 시간 3시간 35분[D]
드랍 없음
기타 2-6 클리어 보상
메아리 이벤트 7-3E 지역 S클리어시 드랍[7]
특이점 이벤트 2지역 히든맵 드랍[8]
밸런스 패치 이전의 버프 현재의 버프
버프 진형 버프 효과(AR 한정) 버프 진형 버프 효과(AR 한정)
□ □
□ ■ □
□ □ □
사속 18% 상승
□ ■
화력 18%, 치명률 30% 상승

주인공 답게 꽤나 높은 스텟을 지니고 있다. 가장 돋보이는 능력치는 사속(79)으로 AR 최상위권 능력치를 지녔다[9]. 명중과 화력도 낮은 수치는 아니다. 특이하게 SMG가 아닌 AR 대상으로 버프를 주며, 버프 수치는 SMG의 UMP45와 완전히 같다.

참고로 초기 버전의 M4A1의 성능은 버프 진형부터 효과까지 보기만 해도 육성 의욕이 뚝 떨어지는 수준이었다. 좌상단(↖)으로만 AR에 사격속도 버프 18%를 주는 진형인데, SMG 바로 뒤에 위치해야 하는 AR의 특성상 사실상 버프가 없었다. 당시에는 컬렉션에 관심없이 성능만 바라보던 지휘관들은 키우지 않거나 코어로 바꾸기도 했으나 이후 전열 전체와 측면까지 커버할 정도로 버프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효과 역시 화력 18% 상승에 치명률 30% 상승으로 변경되면서 M4A1은 AR 버퍼라는 입지를 확실하게 확보하게 되었다.

3.1.2. 스킬

스킬
파일:GF_화력집중.png
화력전개T
지속시간 동안 자신의 화력 증가
레벨 선 쿨타임 쿨타임 지속시간 화력 증가치
1 4초 20초 6초 40%
2 19.6초 6.4초 43%
3 19.1초 6.8초 47%
4 18.7초 7.2초 50%
5 18.2초 7.6초 53%
6 17.8초 8초 57%
7 17.3초 8.4초 60%
8 16.9초 8.8초 63%
9 16.4초 9.4초 67%
10 16초 10초 70%

나쁘지 않은 70%, 선 쿨타임 4초, 스킬 풀 강화시 지속시간 10초 등등, 적당한 자가버프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3.1.3. 평가

AR(아말라이트)계열 AR(돌격소총)로 이루어진 AR(Anti Rain)소대의 리더이자 지휘능력을 가진 인형이란 설정처럼 버프진형이 같은 AR대상이라는 특징이 있다. 버프는 화력+18% 치명률+30%로 또 다른 주인공 소대의 리더인 UMP45와 같고, 버프 범위도 5칸씩이나 된다. AR소대로 팀을 꾸리면 딜러인 SOPMODAR-15를 포함해 AR이면서 탱커인 M16A1에게도 버프를 줄 수 있다. M16A1은 기본적으로 AR이기 때문에 전용장비를 낀다하더라도 왠만한 수오미나 G36C처럼 딜탱급 스탯을 가진 SMG보다 딜이 높기때문에 무의미한 버프는 아니다. 넓은 진형 범위를 모두 활용할 일은 없지만 AR소대 편성에 경쟁력을 주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M4와 비슷하게 같은 AR에게 버프를 주는 리베롤과 비교해보면 진형버프 자체는 주간전 기준 M4쪽이 훨신 강력하지만 리베롤은 스킬마저 아군의 화력을 올려주는 진성 서포터기 때문에 아군 딜량 상승 기대치면에선 확실하게 밀린다. 대신 M4는 본인도 1인분 해줄수 있는 딜러도 겸한다는것이 차이점. 더군다나 리베롤의 스킬은 긴 선쿨과 짧은 스킬 유지력을 지니고 있어서 조합을 타지만 M4는 그런거 없이 어느 AR제대에서나 유용하다. 과거엔 M4의 이 서포팅 능력에만 주목한 나머지 리베롤과 비교하며 리베롤 조무사등으로 불리우기도 했으나 이후 어느정도 재평가 받으면서 이 조무사 기믹은 사라지게 되었다.

본체는 제법 강력한 4성 화력계 평타딜러. 같은 화력전계T 스킬을 지닌 인형인 G36G41과의 비교는 같은 4성인 G36보다 확실히 강하고 5성인 G41와 비교해도 사속이 워낙 높아 크게 꿀리지 않는다. 다만 명중과 화력스탯이 조금 미묘한 수치라서 후반 적들 상대로는 조금 부족한편. 이렇게 보기보다 강력한 딜량을 가진 M4A1이지만 진형버프 때문에 실전에선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영옆 AR한테 밀려 체감되기 쉽지는 않다.

이렇게 '쓸만한 스킬'과 '유니크한 진형 버프'를 동시에 가진 것이 M4A1의 최대 강점. 양쪽다 약간 미묘한 감이 있었지만 두개를 합치니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온셈. 이 장점을 최대한 살린 조합이 바로 선쿨4초인 점을 이용한 자스타바스타 조합과, 95식97식을 좌우에 둔 극 단기전 중심의 조합이다. 특히 스타와 둘이 짜는 경우에는 전역 클리어 만으로도 빨리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조합에 난이도도 낮다. 95식97식보다 DPS를 앞서는 AR들이 있지만 이 중자매 둘은 선쿨이 고작 2초밖에 되지 않아 전투 시작부터 높은 딜량을 뽐내는 인형들이다. 따라서 딜 증가량이 높지만 선쿨이 6초인 리베롤보다는 진형 버프 자체가 강력한 M4A1이 중자매의 강점을 살린다. 메타 상 단기전 위주의 세팅이 좋기도 하고 요정의 등장으로 단기전 컨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중자매처럼 초반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컨셉의 AR인 K2의 추가도 있고 탱커도 딜탱형 SMG로 구성하는 등 보강될만한 요소들이 많아 주목받고 있는 조합이다. 3AR 조합이 리베롤만의 전유물인 시절도 있었고 리베롤이 M4A1의 상위호환처럼 인식하던 분위기도 있었지만 다 옛날 일이 되었다. 비슷하지만 쓰이는 곳이 다르다고 평가하는 게 주류이다.

어찌보면 앞서 언급한 G36과 비슷한 인형이라고도 볼수 있다. 둘다 본체는 단순한 화력딜러지만 유니크한 진형 버프(M4A1|AR-화력+18% 치명율+30%, G36|SMG-화력+30% 사속+10%.)로 아군의 딜량을 올려 제대 자체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시너지형 딜러인셈

처음으로 얻는 AR 소대원이지만 첫 성장 파트너로서의 기대치는 나머지 소대원에 비하면 조금 미묘한데, 강력한 유탄스킬로 0-2 거지런 딜러가 가능한 SOPMOD, 엄청난 사속으로 4-3e 거지런을 빠르게 클리어 하는 ST AR 15, 유일무이한 장갑+회피탱으로 최고의 0-2 거지런 탱커인 M16A1에 비해 M4A1은 거지런에서 특출난 장점은 없다. 게임 초기엔 2AR 1RF형식의 소대를 짜게되는것도 3AR에서 최대 효율을 보여주는 M4에겐 마이너스 요소. 그래도 초반 성능이 나름 준수한 편이고 입수 시기가 빠르기 때문에 빠르게 키워도 손해는 안본다. 그래도 초기 효율을 원한다면 M4 보단 다른 AR소대원을 키우는게 성장속도를 가속화 시키는데 좋다.

3.2. 개조 후

일러스트는 1월 19일 bilibili 방송에서 공개되었으며, ST AR-15를 제외한 나머지 안티레인 소대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해묘가 명일방주로 빠지면서 인게임 삽화는 물론 안티레인 소대를 비슷한 화풍으로 그려본 infukun이 맡게 되었다. 개조 후에는 전체적으로 검은색 이미지 일색으로 변경되고 언니인 M16이 가지고 다니던 검은 가방을 장비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변화한 성격에 걸맞게 보이스가 달라졌다. 개조 시스템이 나온지 얼마 안된 시기엔 다른 개조 인형들도 갖지 못한 음성을 재사용 없이 새로 녹음된 점만 봐도 작정하고 푸시를 받은걸 알 수 있다.

3.2.1. MOD1

레어도
파일:Girls' frontline_EPOCHAL.png 파일:Girls' frontline_LEGENDARY.png
능력치
체력 110▶112 화력 46▶50
회피 48▶49 명중 48▶49
사속 79▶80 작전능력 /
기동력 10 치명률 20%
버프 진형 진형 버프 효과(AR 한정)

□ ■
화력 18%▶20%, 치명률 30%▶32% 상승
스킬
파일:GF_화력집중.png
화력전개T
지속시간 동안 자신의 화력 증가
레벨 선 쿨타임 쿨타임 지속시간 화력 증가치
1 4초 20초 6초 45%
2 19.6초 6.4초 48%
3 19.1초 6.8초 52%
4 18.7초 7.2초 55%
5 18.2초 7.6초 58%
6 17.8초 8초 62%
7 17.3초 8.4초 65%
8 16.9초 8.8초 68%
9 16.4초 9.4초 72%
10 16초 10초 75%

원본이 4성인만큼 2성 인형들의 개조와는 달리 MOD1까지만 가도 충분히 실전성 있다는 평이다. 원래부터 강력했던 진형 버프는 더욱 강력해져 리베롤 진형 버프의 진정한 상위 호환이 되었다.[10] 게다가 스킬 계수와 스탯의 상향으로 인해 G41을 완벽히 상회하는 능력치를 얻게 되었다. 스킬은 서로 동일한데 M4A1이 화력, 명중, 회피 등 모든 스텟에 있어서 G41과 동급이거나 우위를 점한다. 즉, M4는 본체 스펙에 있어서는 G41의 상위호환, 진형 버프에 있어서는 리베롤의 상위호환이 되는 셈이다. 추가 스킬도 전용 장비도 얻지 못한 MOD1 상태인데도 이미 그런 위치에 오른다는 점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부분.[11]

3.2.2. MOD2

능력치
체력 112▶113 화력 50
회피 49 명중 49
사속 80 작전능력 /
기동력 10 치명률 20%
패시브
파일:M4_Nightmare.png
설한의 쐐기[12]
화력전개T의 지속시간 동안 목표에게 설한의 쐐기를 남긴다.
아군 유닛 수가 3기 이하일 때 화력전개T 발동시 추가로
사속이 70% 하락하지만 공격이 강화되고 2.5범위 내의
적에게 쐐기를 남기며 100%의 범위 피해를 입힌다.
레벨 피해량
1 300%
2 333%
3 367%
4 400%
5 433%
6 467%
7 500%
8 533%
9 567%
10 600%

공격 타겟에게 '설한의 쐐기'를 남기는 패시브 효과는 M4A1 자체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지만 같은 AR소대의 ST AR-15과 M4 SOPMOD II의 MOD2 추가스킬이 주는 추가 공격들에게 추가적인 피해를 포함한 효과들을 추가로 준다. 즉 다른 개조AR 소대 맴버와의 제대 편성을 노린 시너지 스킬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M4A1에게 있어 진짜 스킬 효과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전투 중 제대원이 퇴각 또는 사망하여 M4A1를 포함해서 3명 이하가 된 상태에서 화력전개T를 시전했을 시 발동되는 추가 효과인데, 사속이 70% 하락하지만 스킬레벨 10레벨 기준 피해량이 600%가 되며, 추가로 타겟 주위 2.5 범위에 100%의 스플래시 대미지를 입힌다. 평타 자체가 유탄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여담으로, 설한의 쐐기가 발동된 M4A1은 모든 전술 인형중 유일하게 평타가 방사 피해를 지니게 된다.

공격 모션도 아예 바뀌는데, 소총이 아닌 MOD3 일러스트에서 메고 있는 소형 화력 지원용 플랫폼을 사용한다. 본래 이 화기는 단독사용이 불가능하며 권한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인증이 필요한 무기라 인형 혼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무기인데, 작중 해당 무기의 인증 권한을 지닌 안젤리아가 M4A1에게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만 쓰라는 제한적인 허가를 내줬기 때문에 통상시에는 사용하지 못하고 제대 인원 상당수가 궤멸당한 긴급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설정이다.

이를 반영하듯 설한의 쐐기의 포 사격은 제대원 3명 이하일 때만 발동된다. 보통 인게임내에서 일반적인 제대에 고의적으로 퇴각컨을 하는 경우나 제대원을 일부러 적게 배정한 경우가 아니면 탱커 2명이 중상 혹은 사망하여 이 스킬이 발동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스킬 발동시 기존의 공격 방식이 아예 바뀌는 점은 가히 독보적이라 할만한데, AR 답지 않은 변종이 또 늘어난 셈. 유탄 스킬이라 불리는 살상류탄이나 파열류탄같은 스킬은 아무리 빨라도 착탄까지 어느정도의 딜레이가 있지만 설한의 쐐기는 히트스캔 방식으로 공격한다. 보통 유탄하면 떠오르는 M203같은 유탄발사기보다는 대포에 가깝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화력전개 쿨타임 중엔 그냥 일반 평타를 때리며, 발동 시점에만 발동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스킬 발동 이후 제대 인원이 3명으로 떨어져도 도중에 스킬이 바뀌진 않는다.

광역 딜이라는 특성상 유탄 AR과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유탄과 완전히 같지는 않다.

1. 유탄은 적 링크수에 비례한 대미지를 입히는 반면 M4A1은 자신의 더미 숫자에 비례한 대미지를 입힌다. 또한 유탄은 적 개체 하나가 맞으면 범위에서 벗어난 링크에도 피해를 입히는 것과는 달리 설한의 쐐기는 스플래시 범위 내의 개체에게만 타격을 주는 것도 차이점. 일반 공격이 넓은 범위에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2. 유탄은 반드시 명중하고 장갑을 무시하지만 M4A1의 설한의 쐐기는 주 타격만 반드시 명중하고 스플래시는 빗나갈 수 있으며, 주 타격 및 스플래시 모두 장갑을 무시하지 못한다. 다만 설한의 쐐기의 주사격 배율이 미쳐 날뛰기에 왠만한 고장갑 마저도 뚫어버릴 수 있다.

3. 유탄은 전혀 치명타가 뜨지 않지만, M4A1은 스플래시 대미지에 한해서 치명타가 뜰 수 있다. 선쿨이 4초라는 점과 치명타가 터진다는 점에서 유탄 대용으로도 생각해 볼수 있지만 스플래시 대미지는 실제 유탄에 비하면 많이 초라한 딜량이 나와 광역기로 쓰기엔 조금 힘든편. 스플래시 데미지는 단순히 화력전개 발동시킬 때와 데미지가 같다.

즉, 설한의 쐐기의 방사 피해는 그냥 일반적인 평타와 완전히 동일한 판정이다.

독특한 능력인 광역 딜 능력에만 주목하기 쉽지만, 이 스킬의 진가는 주 대상에서 드러난다. 주 대상의 피해량은 스킬 10레벨 기준 600%인데 이 배율은 화력전개의 화력 증가와 곱연산으로 계산되며, 또한 주 사격 대상에게도 광역피해가 동시에 적용되는데 이 역시 화력전개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실제로 주 대상에게 입히는 피해량은 1225%가 된다. [13]

이런 막강한 성능으로 인해 이 스킬을 발동시킨 M4A1은 발동 전의 M4A1과는 아예 다른 캐릭터 수준의 성능 격차가 나타나며 내로라하는 최상급 AR 딜러들과 비교하여 딜 그래프를 그려보면 항상 M4 혼자 하늘 위를 날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마저도 단일 딜량만을 계산한 결과이므로 실제 전장에서 광역딜을 전부 포함하면 그 어떤 총기도 M4의 딜량에 근접조차 할 수가 없다. 오죽하면 잡지 말라고 내놓은 적들도 빠요엔 컨트롤을 통해 몰살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좋은 성능을 갖추고 있어도 사속 70% 감소는 무시할 수 없는 페널티다. 다만 본판이 AR이고 M4 자체도 기본 사속이 높은 편이라 실전에서는 IWS 2000보다 나은 사속을 보여준다. 스킬 만렙 기준 IWS 2000은 21, MOD2 이상의 M4A1은 24.

따라서 IWS 2000과 비슷하게 4권총을 때려박은 제대를 만드는 것도 한 가지 운용법이다. 계산상으로는 주 대상에 대한 딜링도 앞설 뿐 아니라 광역 딜 능력도 있으므로 상위호환처럼 보이지만, M4A1 제대에서 권총 둘은 화력전개 발동 전에 퇴각시켜야 하므로 스킬 2개가 없거나 엠포의 선쿨이 6초가 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엠포의 스킬을 수동으로 사용해 사속 권총의 스킬이 켜진 뒤 퇴각시켜 전열 권총을 남긴 채 포격을 시작하는 방법도 사용된다. 권총 탱은 가뜩이나 체력이 낮아 컨트롤을 해줄 필요가 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일을 짧은 시간 내 해내야 하는만큼 번거로운 게 흠. 하지만 이걸로 히드라, 건담등 일반적으론 피해갈 수밖에 없는 적들을 가볍게 이긴다는 걸 생각하면 마냥 손해만 보는 건 아니다.

상술하듯 광역 섬멸 능력 덕에 0-2 거지런 등에서도 유용하지만, 별다른 컨트롤 없이도 무난하게 돌릴 수 있는 기존 거지런 딜러들과는 달리 제대가 3명 이하일 경우에만 광역 딜이 적용되기 때문에 일일히 퇴각시키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회피도 낮고 공격속도는 더욱 낮아지니 MOD3 전용장비에 장갑이 있다고 우리형마냥 딜탱으로 세웠다간 더미가 순식간에 날아가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3명 이하로 데려가는 것은 경험치 낭비인데다 초기형 철혈이 대부분인 0지역의 적들에게는 과잉화력이다. 이 때문에 M4A1을 이용한 거지런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경험치를 획득하는 목적보다는 기존 거지런 딜러들로는 처리 불가능한 적들이 배치된 지역의 특정 자원을 파밍하는 쪽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딥다이브 3-2의 움골격 거지런, 10-4e의 군부코어런이 대표적.

다른 최상위 딜러들과 마찬가지로 컨텐더와의 궁합이 매우 좋은데, 화력 버프를 몰아준 상태에서 컨텐더의 스킬과 함께하면 웬만한 보스는 대포 한방에 딸피를 만들어버리는 엠를 볼 수 있다. 잡몹 정도는 한방에 범위로 정리해버리는데다, 이유식보다 사속도 빠르므로 기존의 이유식 제대를 상위호환으로서 대체할 수 있으며, 이유식이 광역 딜을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엠포제대 DJMAX 콜라보 이벤트의 E4-1에서 사념체의 물량을 엠포 혼자서 다 정리 가능하기도 하다. 영상

반대로 사속이 아니라 화력에 몰빵해 죽창처럼 원킬로 잡는 조합도 있다.영상 제대원 2명을 퇴각시켜야 하지만, 기동성이 빨라 패턴 대응이 더 원활하며, 죽창 한방이면 끝인 기존과는 달리 스킬 지속시간동안 계속 발사 할 수가 있다.

특이점 이벤트 기준 중국 서버에서 MOD2로 개조한 M4A1이 화력 전개시 설한의 쐐기로 바뀌지 않았음에도 필중 + 장갑을 무시하는 버그가 있었다. 덕분에 히든 지역에서 크게 활약했으며, 이후 한국섭에선 수정된 채로 오게 되었다.

이 화기의 위력은 스토리 내에서도 절륜하게 묘사된다. 이성질체 스토리에서는 강화된 엑스큐셔너도 한방에 가루로 만들어버릴 정도.

커뮤니티에서는 작중 시나몬롤에 격한 반응을 보여준 덕에 시나몬로 자주 불린다. GM카리나가 답변에서 시나몬포라는 용어를 쓰기도 했다.

3.2.3. MOD3

능력치
체력 113 화력 50
회피 49▶50 명중 49▶50
사속 80 작전능력 /6791[14]
기동력 10 치명률 20%
전용장비
이미지 파일:GF_M4A1_전용.png
명칭 남겨진 무기상자
부위 인형 분류 특수
능력치 미강화 화력 +2~3, 장갑 +9~12
최대치 화력 +5, 장갑 +15
떠나간 노병의 선물로 비석 없는 영웅들과 칭송 받지 못할 수많은 전쟁들을 증명합니다. 새롭게 조정한 이후 M4A1이 사용합니다.

전용장비는 M16A1이 가지고 있었고, M4A1이 개조 후에 들고다니는 그 물건이다. 설정에 따르면 철혈공조가 망하기 전에 개발했던 소형 화력 지원용 플랫폼으로, 오직 권한을 가진 인간만이 인증을 거쳐 작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인형은 독자적으로 구동시킬 수 없다는 설정. 개조 2스킬인 설한의 쐐기 사용 중 제대인수가 3인 이하가 되었을 때 발사하는 화포가 바로 이것이다. 물론 게임 내적으로는 스킬 사용에 이 장비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서 이 장비를 착용하지 않더라도 2스킬이 작동한다.

화력을 깎는 T골격이야 애초에 안 썼고, 감소가 없는 X골격도 별 의미 없기에 화력을 주고 장갑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새 전용장비의 가치는 매우 높다. MOD2의 추가 스킬이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만큼 더더욱.[15]

장갑 수치는 다른 SG병종에 비하면 약하지만, 그래도 적이 스카우트(박쥐)같은 공격력이 약한 적일경우 SMG대신 탱을 새워서 SMG의 체력을 보존하는 전술도 가능하다. 특히 같은 장갑탱커인 M16A1도 있을 경우 자리 교체로 M4도 전방에 나가면 SMG-AR 조합인데도 마치 2SG가 탱킹하는듯한 광경을 보여준다.[16] 다만 어디까지나 공격력이 약한 적을 상대할 때 얘기고, 예거나 드라군 같이 한 방 공격력이 강력한 적에게는 전방으로 나서지 말고 얌전히 후방에서 딜을 하게 냅두자.

이렇듯 전용장비 주어지는 장갑 덕분에 M4A1은 제한적인 상황이나마 탱킹이 가능하게 해준다. 예시로 패러데우스 세력의 스트렐치를 상대할시 일반적인 HG-RF제대면 HG들이 피해를 감수해야 하지만, M4A1이 있다면 M4로 탱킹을 하여 제대의 유지력을 확보할 수가 있다. 탱킹이 불가능한 다른 딜러와 비교해보면 무시할 수없는 큰 장점이다.

성능과는 별개로 장갑 수치가 적지 않게 올라가기 때문에 작전능력 상승치가 상당히 높다. 여담으로, M16A1항목에도 서술된 내용이지만 장갑 버프가 있는 요정을 착용하면 M4A1또한 기존에 0이었던 기본 장갑이 1로 증가하는 현상이 있다. 원리는 M16A1 참조.

MOD3을 하고나면 여타 개조 인형들과 달리 총기 자체에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개조 이전에는 홀로그래픽 사이트, 수직 손잡이, 소음기만 달려있었지만, 개조 이후에는 이오텍 홀로그래픽 사이트가 에임포인트제 도트사이트로 바뀌고, 수직 손잡이도 전술 라이트와 일체화된 모델로 바뀌며, 총열의 레일에는 적외선 표적지시기(인게임에선 야시장비)와 레일 커버도 추가된다. 또한 가늠쇠는 기존의 접이식에서 원래의 M16/M4 형태의 가늠쇠로 다시 돌아왔는데, 실제 M4A1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확장성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개조(Modification)이라는 말에 걸맞게 세세하게 바뀐 부분이 많은걸 알 수 있는 부분.

3.2.4. 평가

모든 개조를 마친 M4A1은 아득할 정도의 주인공 보정을 몰아받고 다시 태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개조 전엔 그냥저냥 4성 딜러로서 특정 컨셉 제대에만 한정적으로 기용되던 위치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환골탈태를 체감할 수 있는데, 일부 인형들이 가진 독자사양을 모두 갖추었다는 점에서 개조된 M4A1의 비범함을 보여준다.[17]

우선 전용장비를 포함한 화력 스탯의 증가량이 무려 20%에 근접할 정도로 어마어마하며, 또한 개조로 얻는 추가 스킬도 보통은 용도로 보나 수치로 보나 기존 스킬을 보조하는 수준의 스펙으로 주어지기 마련인데 M4는 이걸 연동되는 시나리오와 주인공 보정으로 씹어먹고 신규인형의 고유스킬로 주어져도 논란이 될 정도의 광역폭딜 수단을 2스킬로 얻어갔다. 마지막으로 전용장비 또한 여태까지의 개조인형 전용장비는 대다수 아쉬운 성능의 물건들이 주어졌는데 유독 M4에게는 흑속탄을 능가할 정도로 고효율 장비가 제공됐으며, 거기에 추가로 특정 병종동료 소대원만의 고유능력인 장갑 수치까지 손에 넣었다. 이 장갑 수치가 처음 등장했을 땐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난류연속 랭킹전에서 11만 울란 공략에서 빛을 발했다. 모든 권총 탱커들이 버티면서 퇴각을 하고 나면 딜러가 남은 잡몹 상대로 탱킹을 해야하는데 M4A1은 전용장비로 얻는 장갑으로 어느정도 탱킹도 가능하며, 권총 탱커들이 퇴각한 다음에는 패시브로 무지막지한 딜을 뽑아낼 수 있기 때문.

이러한 이유로 아무 제대에 들어가도 상위권 화력딜러로 활약할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상위권 버퍼로서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당장 5성 AR의 기준점으로 불리며 같은 화력전개T 스킬의 소유자인 G41과 비교해 봤을 때 체력을 제외한 전 스탯을 압도하며[18] 다소 무난한 진형버프를 지닌 G41와 달리 이쪽은 팀 전체의 딜량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어 기대치가 훨씬 높다. 사실상 3AR 제대면 이보다 더 좋은 인형이 없다시피 한다.

2번 스킬의 누킹 겸 광역기는 상당히 까다로운 페널티를 지니고 있지만 반대로 그 페널티를 상쇄시킬 수 있는 여건만 되면 얻는 리턴이 훨씬 크기 때문에 핵심 딜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덕분에 특이점 당시의 몇몇 파밍루트나 난류연속에서의 5만 건담+11만 탱크 등에서 크게 활약했다. 광역 폭딜이기 때문에 거지런에서도 퇴각시켜줘야 하는 불편함만 감수하면 상위권 버스기사로 활약 가능하다.

종합적으로 개조 이후의 M4A1은 범용성 높은 화력 딜러임과 동시에 제대 전체의 데미지 기대값을 올려주는 최상위권 AR이고 거기에 더불어서 조건만 갖춰지면 대체 불가의 핵심딜러로 사용할 수도 있는 그야말로 안 되는 게 없는 만능 AR이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소소한 장점으로 같은 4성 개조인형인 AR-15보다 투자요구량이 훨씬 적다는 점도 꼽힌다. AR 버퍼로서의 역할은 본체스탯 상승과 무관하게 수행 가능하고, 시나몬포 모드를 켤 경우에도 워낙 배율 자체가 압도적이라 스탯 1~2 차이 정도는 신경쓰지 않아도 충분한 폭딜이 나온다. 여기에 전용장비의 강화효율마저도 적절한데, 딱 5강까지만 하고 쓰면 화력스탯 손해를 단 1밖에 보지 않는다. 어차피 장갑 스탯은 거지런 딜탱으로 세우거나 난류연속 적폐 제대 같은 특정 상황을 제외하면 별 의미가 없으므로 전용장비의 최대 단점인 강화효율 마저도 어느 정도 무시할 수 있는 셈.

출시 직후부터도 그렇게나 높았던 평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상승하는 중이다. 난류연속에서는 수많은 AR들이 맥을 못 추는 와중에 오히려 군계일학 같은 활약을 하면서 입지를 더 굳혔는데 특히 11만 작전능력을 가진 탱크를 확정적으로 쓸어버릴 수 있는 유일한 딜러다보니 상위 랭커라면 반드시 사용하며 이 조합을 아예 적폐 제대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5만 건담의 경우는 엠포가 아니라도 제대 스펙과 컨트롤에 따라 다른 화력 에알로도 상대할 수 있으나, 엠포를 사용하는것이 더 안정적이며 11만 탱크 3연전을 위해선 권총들이 돌아가면서 중상으로 탱킹을 하고 빠르게 퇴각한 다음에 잡몹들 상대로는 딜러가 맞아가면서 싸워야 하는데 엠포는 장갑 수치가 있어 잡몹 상대로 탱킹까지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 M4A1이 아닌 다른 딜러로는 딜러 체력이 고갈되어서 연전이 불가능하다. 초창기엔 그저 덤 정도로만 여겨졌던 장갑수치조차 이제는 M4의 독보적인 장점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는 것.

그런 M4의 가치는 한정 드랍 파밍에 있어서도 또한 빛을 발한다. 약간의 버프 혹은 보조딜러만 붙여주면 어지간한 잡몹 부대는 싹 갈아버릴 수 있는 몸이시다보니 파밍 제대의 미덕인 최소 제대, 최소 자원 소모라는 조건에도 완벽하게 부합하며 온갖 파밍지역에 빠짐없이 기용되는 기염을 토한다. 개조M4+사속권총 1~2기 정도의 소규모 제대로도 충분한 폭딜이 나오고 시나몬포도 자동 발동되므로 만만한 전역에서는 노컨 절약 파밍도 간단하다. 게다가 이성질체에서 추가된 실드 계통 권총과 함께라면 약간의 생채기따윈 장갑+실드 앞에 무효화되므로 훨씬 더 험난한 환경에서도 혼자 딜탱을 다 해먹으며 돌파할 수 있게 됐다! 단순히 있으면 편한 정도가 아니라 파밍의 필수요소 수준이며 개조M4가 없이는 시간과 자원 소모가 크게 늘어나 파밍 효율에서 심한 차이가 나게 된다.
이렇듯 온갖 분야에서 대체불가 수준의 필수인형이 되다 보니 뉴비에게는 최우선 개조 대상으로 추천되며 고인물에겐 2호기가, 성능을 뒤늦게 접한 기성 유저들은 2호기 추가 파밍 기회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지경이다.

4. 작중 행적 및 떡밥

항목 참조

4.1. 혐성 논란

이성질체 이전까지 M4A1는 초창기의 캐릭터성과 작중 비중 및 활약상에서 다소 미묘한 면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후 여러 사건을 기점으로 정신적으로 무너져 내렸다가 깨어난 후 시니컬한 면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생긴 별명은 혐포(혐성+M4A1)인데, 난류연속까지 M4의 행보는 다음과도 같다.
  • 1전역 ~ 7전역, 저체온증 : 철혈 소속 인형과 고위 간부급 인형은 에이전트의 공세에 밀려 소대원들이 흩어졌다. 이후 파견된 지휘관에게 발견된 뒤로 소대원들과 재결성을 했으나 갑작스런 AR-15의 우산 감염으로 인해 나머지 소대원들과 수용소에 격리된 뒤론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져 다른 인형들과 말싸움까지 이르렀다.[19] 이후 철혈이 수용소까지 접근하자 M4는 소대원을 포함한 전술 인형들을 지휘하며 방어에 성공했지만 엘더 브레인이 M4를 제외한 모든 전술 인형들의 기능을 정지시킨 후 직접 붙잡아 분석 당하기까지 이른다. 간신히 납치는 면했으나 후유증으로 인해 폐인 상태에 이르렀으며 이후 페르시카에게 맡겨져 보수와 요양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언급에 따르면 이 때부터 리미터가 풀려졌다고 한다.
  • 큐브 플러스, 8전역 : 철혈의 강제 분석에서 끊긴 기억과 현재 상황의 괴리감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지만 이는 페르시카가 마인드맵 수복을 위한 시뮬레이터였다. 깨우는 작업이 거의 완료 됐으나 M16의 희생으로 인해 완전히 깨어남은 물론 6전역에서 밝혀지기 바로 이전의 기억까지 조금씩 공개됐다.
  • 심층투영 ~ 9전역 : 풀린 리미터를 아예 해제하여 완전한 자각성을 갖추기 시작했으나 차갑고 어두운 성격으로 변해버렸는데, M16에 대한 복수 외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은 채로 크루거에게 작전을 받아 지시하게 된다.
  • 10전역 ~ 특이점 : SOP2와 RO이 당했다는 소식은 물론 환각으로 인해 결국 멘탈이 박살나 서럽게 울게 된다. 이후 죽은 줄 알았던 스타에게 업히고 피신된 뒤로 개조와 강화는 물론 새로운 소대의 대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포위된 404소대를 구출함은 물론 게이저를 망설임 없이 처형한 뒤 탈주하여 오가스의 거래를 받아들였지만 이후 나타난 정규군의 공세로 인해 붕괴액을 터트림은 물론 정규군이 탑승한 열차를 추적하여 M16과 싸우기까지 이른다.
  • 난류연속 : 에필로그에서 오가스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특이점과 난류연속의 배경이 되는 전장을 홀로 내려다본다.

초기에는 AR소대의 재결성을 위해 분전했으나 결국 적의 계략에 넘어가 무대에서 잠시 퇴장하고 복귀하기까지 M4의 비중이 많이 없어짐은 물론 성격까지 완전히 변한 점을 종합하여 M4A1은 잉여 주인공 내지는 혐성 드립을 듣게 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디자인 모티브가 시부야 린이라는 점[20][21][22]과 해당 캐릭터가 출연하는 신데마스 TVA의 행적과 유사해 이 개그성 왜곡은 팬덤에서 밈으로 정착하여 소녀전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외부인이나 아는 수준이 많이 얕은 라이트 유저부터 M4A1을 좋아하지 않는 일부 헤비 유저들까지 왜곡된 내용을 사실로 믿게 해버린 케이스의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물론 이런 요소가 아니었어도 M4A1의 소심하고 내성적인 이미지는 소녀전선의 암울한 세계관 때문에 그리 독보적인 개성이 되지 못하는 점이 이러한 부분을 더 부각시켰다. 특히 주인공 위주의 매체를 접한 국내 유저들에게 있어 호불호가 심한 주인공인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주인공이지만 스토리에서 따로 존재하는 플레이어에게 인간미 및 공감 요소의 분량이 부족함.
    오히려 M4A1보다 문제아 기믹의 M4 SOPMOD II나 가해자가 된 피해자인 UMP45의 내면적인 고민 등이 플레이어들에게는 더 공감하기 쉬울 정도로, M4A1는 진심을 터놓고 교류하거나 공감 요소를 만드는 각본 상의 휴식 시간이 부족하여, 대다수의 라이트 유저들은 M4A1를 세계관의 "비극용 소모품" 같은 제 3자 정도로만 느끼기 쉽다.[23]
2. 생존 문제가 중시되는 세계관에서 M4A1의 성격상의 약점을 보여주는 연출들은 발암 캐릭터 혹은 군대식 표현으로는 고문관이라는 인상을 주기 쉬운 점.
좀비물이나 생존 장르에서 발암 캐릭터로 찍히는 인물들은 심각한 판단 미스가 아니더라도, 꽤 사소한 이유로도 답답함을 유발하면 그 인상이 오랫동안 남는 상황이랑 비슷하다. 심하면 딱히 무능한 모습을 보인 것이 아니더라도 무능한 걸로 보여지기가 쉽다. 이는 특이점 이후로 성격도 비교적 적극적으로 변하고 어떻게든 발버둥쳐가며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나아지고 있으나 비중이 높은 주역으로서 등장하는 빈도가 너무 띄엄띄엄 벌어져 있어서[24] 이런 면모가 제대로 각인되지 않는다.
3. 가뜩이나 침울한 세계관에서 M4A1의 비극 묘사는 현시창 이미지의 연출 과잉.
작중 M4가 겪는 수많은 비극들이 초반에는 어느 정도 M4에 대한 동정적인 여론 형성될 만큼 호의적이었으나 이후 지나칠 정도로 M4A1에게 불리한 각본을 밀어붙여 버리면서 스토리를 감상하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과도하게 M4를 괴롭힌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게 됐다. 차라리 UMP45처럼 스토리의 핵심 사건인 나비 사건과 관련된 떡밥으로 비극적인 스토리가 흥미를 끌 여지가 있도록 설계되었다면 모를까 M4의 비극적인 스토리는 기본이 M4의 자아찾기고 진전도 느리다 보니 비극 묘사의 매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이로 인해 가벼운 스토리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던 라이트 유저들에겐 비극적인 세계관을 이끌어가는 "소모품" 구실 이외에는 별다른 애정을 쌓아줄 만한 각본상의 분량을 얻지 못한 M4A1보다는, 더 오락적이면서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들을 더 공감할 수 있어서 M4의 평판이 떨어지게 된 것이다. 그 밖에도 화려한 디자인을 지닌 다른 인형과 달리 M4A1의 기본 일러스트는 해상도가 낮은 데다가 디자인 역시 딱히 튀는 데가 없이 수수한 디자인이라 질린다는 평판도 있다. 아트북이나 다른 공식 일러스트를 보면 역동적이고 우아한 자세나 구도도 많은데 아쉬운 부분. 심지어 다른 AR 소대원들은 하다못해 중상이라도 포즈가 다르지만 유일하게 얘만 포즈가 일반과 중상이 엇비슷하게 생겼다. 의도적으로 괴롭히는 수준.

특히 엘더브레인에게 마인드맵이 헤집어져서 마인드맵이 손상된 이후 한동안 스토리에서 이탈하기 때문에 유저들의 최대 관심사인 대형 이벤트에서의 비중이 0에 가까운 것도 안습함에 한 몫 했다. 물론 큐브 이벤트와 심층투영은 M4A1이 리더인 AR소대가 아닌, UMP45가 리더인 404소대가 주인공 격으로 등장한 이벤트지만 저체온증 이벤트에서는 AR소대가 상당한 비중으로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리더라 할만한 M4A1은 해당 시점에서 등장 할 수 없었다.

심지어 이벤트 전역에 여러 번 출연한 404소대의 리더인 UMP45나 같은 AR소대의 멤버이면서도 훨씬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M4 SOPMOD II와 비교되는 경우도 있다. 주연이 아니라 조연에 가까운 M4 SOPMOD II는 그렇다 치고, UMP45에게는 이벤트 주인공 역할을 전부 빼앗기면서 M4A1의 입지가 안습해진 것. 대형 이벤트 두개에서 중요 주연/조연으로 등장하고 아예 자신만을 위한 과거 회상 스토리를 할당받기까지 한 UMP45와 달리, M4A1는 진주인공진히로인이라는 중요한 매력을 연출하기에는 각본의 분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순수한 재미라도 줄 수 있는 조연 캐릭터도 아니면서 주연 캐릭터로써의 확실한 매력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점에 쐐기까지 박히게 됐다. 특이점 이전까지 등장했던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따뜻하고 정상적인 모습을 생각하면 안타까울 따름.

그나마 10지역과 특이점을 기점으로 어느 정도 해소된 편인데, M4A1이 주인공으로써 지닌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스토리상 비중, 애매한 디자인, 애매한 성능이 상당 부분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10지역과 특이점에서는 멘탈 붕괴를 이겨내고 각성한 M4A1이 스토리의 중심축으로 떠오르면서 스토리상 비중에 대한 문제는 크게 줄어들었고, 기존의 밋밋한 캐릭터성을 벗어나 동료의 복수를 다짐하면서도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리더로써의 캐릭터성을 정립했다. 또한 MOD3 개조를 통해 검은색 복장과 장갑을 베이스로 한 간지폭풍 디자인으로 외형이 일신[25]되면서 디자인 면에서도 예전에 비해 평가가 크게 좋아졌다. 게다가 개조를 마치면 성능 역시 리베롤 조무사 소리를 듣던 과거와 달리, 리베롤 이상의 진형 버프를 가지게 됨과 동시에 이유식 이상의 강력한 단일 데미지를 광역으로 입히는 AR 유일의 누커라는 입지를 확보했기에 모든 면에서 인식이 크게 상향된 편.

특이점 이후로 메인 주인공으로써의 비중은 상당히 되찾았지만, 리미터가 풀린 이래로 변한 시니컬한 성격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되찾은 존재감과는 별개로 작중의 모든 인물을 통틀어 가장 험한 입담을 자랑하게 되었다. 철혈을 대놓고 사기꾼이라고 부르며 죽어버리라는 말을 거침없이 내뱉고, 임시 상관인 안젤리아에게도 무뚝뚝한 태도와 말투는 특이점에 와서 거의 입에 달고 사는 수준이다. 자신의 복수를 방해하는 자들은 인간이고 인형이고 남김없이 모조리 쓸어버리겠다는 복수귀스러운 말도 서슴없이 한다.[26] 그러나 동료의 목숨과 구출을 우선시하며 AR팀의 리더로서 가진 책임을 강조하는 모습까지 갖추고 있는걸 보면 팀원에 대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27]
각성한 이후로도 그리폰의 전술지휘관에 대해서는 이전과 같이 여전히 신뢰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지휘관이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냉혈한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28] 이는 해당 시점에서 리벨리온 소대의 최중요 목적은 군의 정찰대를 우회해서 돌파한다는 것이었기에 딱히 남을 도와줄 만한 여력 자체가 애초부터 없었던 것과, 지휘관이 이끄는 그리폰 소대를 지원하러 개입한다 하더라도 고작 전술인형 4기(+더미)에 불과한 리벨리온 소대로써는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에 기반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린 것이며[29], 이후 정규군에게 일방적으로 몰려 전멸당하기 일보 직전에서 안젤리아의 강제 명령에 따라 붕괴액 폭탄을 기폭시키게 된다. 덕분에 안젤리아의 임기응변은 데인저 클로즈로 진화하여 본인 뿐만 아니라 전술지휘관까지 휩쓸린데다 명령을 받고 실행한 M4는 졸지에 억울한 처지가 되었다. 게다가 특이점 이후 이벤트 전역인 난류연속과 11전역은 아예 다른 시점에서 전개되었다.

이후 이성질체에선 그리폰을 본의 아니게 붕괴탄에 휘말리게 만든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며 속을 썩히고 있다는 언급을 시작으로, 주요 임무가 아님에도 부상을 당한 방위군 장교를 부축해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행동과 집결지로 향하던 중 전장에서 변이가 일어나고 있던 방위군을 편히 보내주는 행동, 스스로의 독백과 오가스와의 대화를 통해 사람은 물론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어 자책하는 모습까지 선보이는 등 이전에 비해 입체적인 면모가 좀 더 부각되면서 그간의 영 좋지 않았던 이미지들이 많이 쇄신되었고 상기한 문제점들이 개선될 여지를 보여주었다. AK-12의 평가[30]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5. 대사

5.1. 기본 대사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대사 하나하나가 상당히 짧고 간결한 편이 특징이며 호불호가 갈리는 연기톤이었다. 소심한 성격이란 점은 잘 반영됐지만 목소리 톤이 너무 높고 가늘어 앵앵대는 것 같다는 지적이 많았으나 개조 보이스가 추가되면서 불만이 대부분 잦아들었다. [31]
상황 대사
획득 指揮官、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您就是指挥官吗,接下来的事,就拜托您了。
지휘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접속 お帰りなさい。
欢迎回来。
어서 오세요.
편성 ありがとう!
谢谢!
감사합니다!
대화 指…揮官…
嗯,指挥官…
지… 휘관…
ちょっと…くすぐったいでうす。
稍微…有点痒…
조금, 간지러워요...
ああ…
아아......
추가
대화
서약 후 指挥官,今天的作战计划在这里,我依然会全心地相信您的判断,一起为大家迎接胜利吧
지휘관, 오늘의 작전 계획이에요. 저는 지휘관을 믿고 최선을 다할게요. 함께 승리의 기쁨을 맞이해요.
크리스마스 クリスマスケーキ…美味しい!
圣诞蛋糕…很好吃!
크리스마스 케이크… 맛있습니다!
신년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新年快乐。
새해, 축하드립니다.
발렌타인 義理チョコ…です。
这是…义理巧克力。
의리 초콜릿… 입니다.
출격 出撃!
出击!
출격!
전투 敵です!
敌袭!
적입니다!
공격 攻撃します。
正在进攻。
공격합니다.
방어 防御します。
正在防守。
방어합니다.
스킬사용 攻撃!
攻击!
공격!
ごめんなさい、あなたにチャンスはないわ。
不好意思,你是没有机会的。
죄송합니다. 당신에게 기회는 없어요.
ここですよ!覚悟なさい!
就是现在!死心吧!
여기입니다! 각오하세요!
중상 へ!くへ!いっ、けへ!
(忍痛)啊!嗯!噫…咕!
헥! 크헥! 아, 파!
퇴각 ふう…!
呜…!
후우…!
MVP 勝、勝ちました!
胜,胜利了!
스, 승리 했습니다!
군수지원 출발 では、行ってまいります。
那么,我先走一步。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군수지원 귀환 作戦終了です、ええ、すべて滞りなく…
完成作战,是的,一切顺利…
작전 종료입니다. 네, 전부 순조롭게...
자율작전 エム一六姉さん、ようやく、お役に立てますね。
M16姐,我终于,能派上用场了呢。
M16 언니, 겨우 도움이 된 걸까요.
강화 これで、少しでも姉さんに、近付けたかな。
这样,有稍微接近姐姐一点了吗?
이걸로 조금은 언니를 따라잡은걸까.
수복 了解、次は…気を付けます。
明白,下次…会注意的。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조심하겠습니다.
제조완료 製造…完了。
制造…完成。
제조…완료.
편제확대 再編成完了、出撃できますか?
重新整编完成,可以出击了吗?
재편성 완료. 출격할 수 있습니까?
서약 指揮官…あなたのために戦えるなんて、光栄です。ええと…私が言っている意味…分かりますか?これかれはずっと、お傍にいさせてくださいね。
指挥官,能永远在您身边战斗,是我的荣幸…嗯,您懂我的意思吧?接下来的时光里,请让我一直陪伴您吧。
지휘관… 당신을 위해서 싸울 수 있다니 영광이에요... 그러니까… 제 말의 의미… 이해하셨나요? 앞으로도 곁에 있게 해주세요.

5.2. 개조 후 대사



개조 전후가 굉장히 갭이 크다. 일단 목소리톤 자체가 완전히 변하여 매우 차분하고 진중해졌으며 말을 더듬던 소심한 어투의 대사 또한 죄다 굉장히 딱딱하고 차가운 말투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서약 등 지휘관과 사적으로 관련되는 부분에서는 이례적으로 무척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서약 이후나 발렌타인 한정대사에서 지휘관에게 대쉬(?)하는 추가대사로 미루어보아 성격도 매우 적극적인 성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상황 대사
획득 指揮官、後は、お願いします。
지휘관, 뒤는 부탁드립니다.
접속 おはようございます。用事がなかったら、仕事に戻ります。
좋은 아침입니다. 용무가 없으시다면 업무에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성 了解、行かせていただきます.
라져. 출격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화 指揮官、合言葉は?
지휘관, 암호는?
わかりました。何が知りたいですか?
알겠습니다. 무엇이 알고 싶으십니까?
そんなに暇でしたら、他を当たってくれますか?まだ訓練が残ってるので。
그렇게 한가하시다면 다른곳을 돌아주시겠습니까? 아직 훈련이 남아있어서.
추가
대화
서약 후 指揮官、作戦に関する提案、聞いてくれます?ふっ、たまには、私を頼ってもいいですよ。
지휘관, 작전에 관한 제안을 들어주시겠나요? 후훗, 가끔씩은 저한테 기대도 괜찮아요.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밤을 위해 준비한 와인, 빨리 어딘가 숨겨야 하는데. 누구누구씨에게 들키면 대참사가..
신년 지휘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첫 참배에 갈 생각입니다만.. 네? 같이? 아.. 아, 네. 좋아요.
발렌타인 지휘관, 여기 언제나의 감사.. 받아주세요. 다른 사람들한테 오해받는다구요? 별로 상관없잖아요.
칠석 소원이라... 좀 더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어? 지, 지휘관!? 들렸나요?
할로윈 오늘은 왜 호박 투성이인거야? 할로윈? 아.. 그럼 나도 사탕이라도 준비해둘까. 괜찮지?
출격 やっと始まるのね。
드디어 시작하는구나.
전투 復讐だ...!
복수다...!
공격 타겟 로스트.
방어 숨을 곳을 찾아!
스킬사용 復讐のチャンス!
복수 찬스!
あなたに脊髄なんか必要ですか?
당신한테 척수[32]따위가 필요한가요?
憐れむ心なんて、もう捨てました。
동정심따위.. 이미 버렸습니다.
중상 っ!覚醒した私でも、駄目だったのか…!
큭, 각성한 나로도 안되는건가...!
퇴각 どうして...私はまだ...でも...もう 時間が ...ない
어째서... 난 아직.. 하지만...이제 시간이.. 없어!
MVP やった..! M16お姉さん...またやりました!
해냈다..! M16 언니.. 또 해냈어요!
군수지원 출발 指揮官、では、行ってきます。
지휘관,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군수지원 귀환 ただいま戻りました、指揮官、お土産です。
지금 복귀했습니다. 지휘관, 기념품입니다.
자율작전 m16ねえさん 私も やっと 役に 立てたんだね?
M16 언니, 나도 드디어 도움이 된거지?
강화 これが 私が 望んでいた力
이것이.. 내가 바랐던 힘..
수복 わかりました、次はないと思います。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렇게 되진 않을겁니다.
제조완료 新しい仲間、製造完了です。
새로운 동료, 제조 완료입니다.
편제확대[33] 一体どれが、本当の私なの?
대체 어느 쪽이 진짜 나인거야?
서약 지휘관, 오랫동안 쭉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대로 풀죽어 있었다면 전 아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겠죠. 당신의 말이 제게 다시 일어날 힘을 줬어요. 지금부턴 제대로 자기자신과 마주보겠습니다. 안심해주세요!

6. 여담

  • 본래 M4A1는 상술했듯이 현재 시나리오 내외적인 요소로 인해 플레이어와 공감보다는 스토리의 주축으로써 관찰되는 대상으로서의 면모가 커졌지만, 초창기 PV의 대사를 보면 플레이어와 적극적으로 교감하는 대상으로서 구상된 흔적[34]이 있다. 제품판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제작진도 언급하듯 시나리오 수정이 가해졌으며 캐릭터 설정 또한 변화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구체적인 구버전 시나리오에 관한 자료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M4A1을 포함한 AR소대의 캐릭터 디자이너 海猫络合物이 제작중인 명일방주의 히로인 캐릭터인 아미야가 M4A1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러면서도 초기 PV의 M4A1과 유사한 성향[35]을 보이는 점에서 어림짐작이 가능한 정도. 또 이러한 히로인의 성격면에서나 AR소대 관련의 폐기된 구 디자인을 굳이 명일방주에서 재활용한 점 등을 고려할 때, 海猫络合物 초기에서 변경된 설정에서 애착 내지는 미련이 있고, 명일방주의 제작도 이러한 폐기된 구 설정의 재현과 관련해서 적게나마 영향이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 한 유저가 팬메이드로 M4A1이 등장하는 로그인 영상을 제작했다. ##
  • AR소대는 전부 미국(주로 미군)에서 많이 사용되는 총기인데, M4A1는 미육군과 미해병대에서, M16A1은 미해병이 쓰며, SOPMOD는 특수부대, AR-15는 민간에서 민수용으로 쓰이고 RO635는 특수부대에서 쓰인다.
  • 1월 18일자로 중국서버 유저들이 가지고 있던 AR소대 전등 가구가 바뀌었는데 여기서 ST AR-15와 함께 개조를 암시하는지 기존 전등보다 더 밝게 빛나게 바뀌었다. 이는 한국서버도 1월 19일자 패치로 적용되었다.
  • 리벨리온 부대원들 중 M4A1 혼자만 중상 일러스트가 연막에 감싸인 모습이 아닌데, 원화가인 infukun이 연막을 그려야 하는걸 몰랐었던 듯 하다.#
  • 본인이 의도한 건 결코 아니었지만, S09 지휘관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군 장본인이다. 지휘관이 G&K 입사 첫날에 사태가 터지면서 엠포와 엮인 이후로 지휘관은 엠포와 AR소대에 끌려서 소녀전선의 중요 사건들과 엮여버렸고, 그로 인해 결국 정규군과도 싸워야했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엠포의 손에 의해 지휘관도 생사가 간당간당해졌다.[36] M4와 엮인 인간, 인형들이 다 안 좋은 꼴을 당하다보니 일부에선 사신 엠포라 불리기도 한다. 본인도 이를 적잖게 의식하고 있어서 이성질체에서 자기에게 말을 거는 오가스에게 자기 때문에 소대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다며 울분을 토로하기도 했다.
  • 한섭에서 특이점 이벤트가 업데이트 되기 전에 이미 데이터는 미리 다운로드 되어 있어서 도감에서 가방을 사용하는 모션을 볼 수 있었다. 현재 글로벌 서버에서도 이 모션이 미리 적용된 상태다.
  • K5(소녀전선)문서의 [추가 이후] 문단에서도 나와있지만, 한때 K5와 연계할 경우 버그로 인한 스킬 이펙트 확장이 있었다.
  • 혐포와 함께 자주 쓰이는 별명으로 시나몬롤이 있는데, 7-3 전역 스토리중 M45가 상부의 명령 때문에 배식을 먹어야 한다며 가져오자 "또 시나몬롤인가요?"라면서 반찬투정을 한게 유래이다. 이 말을 한 뒤, 역시나 7-3 스토리중 나온 대사인 "젠장!"이 꼭 따라붙는다. 처음에는 그저 수많은 혐포드립중 하나였지만 개조 스킬에 "시나몬포", "시나몬 캐논"같은 별명이 붙은 뒤로는 M4A1의 상징이 되었다. 하지만 삼시세끼 시나몬롤이면 솔직히 질려서 투정부릴 만 하다 예를 들어 하술할 MADCORE의 만화에서 AK-12가 M4A1의 잡동사니를 정리하던 중 난데없이 시나몬롤이 튀어나오는 식이다. [38]
  • 한때 개조 이후 사용하는 쐐기포가 붕괴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엉터리 정보가 퍼진 적이 있다. 당시 번역이 안된 특이점 스토리 & 작중에 나오는 붕괴 폭탄 일러스트를 통한 추측 때문에 이런 오해가 퍼진 것으로 추정된다. 특이점 정식 한국어 번역에 따라 현재는 제대로 인식이 고쳐진 상태.
  • MADCORE의 만화에서는 AK-12가 개조를 하려고 마인드맵을 뜯었는데 그게 플로피 디스켓만 들어가는 초 구형이라고 언급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소녀전선에선 작전보고서가 플로피 디스켓 모양이다.
  • 간접적인 성적 묘사가 처음 언급된 인형이라 커뮤니티 등지에서 관련 이야기가 가끔 나온다. 썬더의 출시 이후 썬더 쪽으로 불씨가 옮겨가 조금 잠잠해졌다. 이후 죽은 소녀의 뇌를 스캔해 설계한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신규 제작되었을뿐 육체적으로는 연관이 없다는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면서 엠포는 처녀비치라는 드립으로 발전했다.
파일:안티레인.png* 10월 19일 열리는 오케스트라의 홍보 이미지[39]에서는 단원 전체에 음을 전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역할을 맡았는데 실제로 연주가 끝난 뒤 지휘자와 악수를 하거나 성악가, 유명인사가 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을 할때 지휘자 다음으로 악수를 하는 포지션이다.
파일:남성 엠포.jpg
* 2019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으로 올라온 로그인 화면에서 성전환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7. 같이 보기

파일:gf-logo.png의 등장 전술인형
파일:GF_HG.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PPK · M1911 · 나강 리볼버 · P38 · FNP-9 · MP-446 · USP Compact · Bren Ten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토카레프 · 아스트라 리볼버 · P08 · M9 · C96 · 마카로프 · 92식 · 글록 17 · 세르듀코프 · P99 · 59식 · PSM · HK45 · P226 · CZ52 · MP-443 · GSh-18 · MP-448 · TEC-9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콜트 리볼버 · 스테츠킨 · Mk23 · P7 · SPP-1 · Spitfire · 썬더 · K5 · 제리코 · P30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그리즐리 Mk V · M950A · 웰로드 MK II · NZ75 · Five-seveN · CZ75 · 컨텐더 · 콜트 파이슨 · Px4 스톰 · P22 · HS2000 · PA-15
파일:gf_icon_extra_star.png 노엘 · 키아나 · 테레사 · 클리어 · 페일 · 질 스팅레이 · 세이 아사기리
파일:GF_SMG.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P40 · 베레타 38형 · PPSh-41 · M3 · Spectre M4 · IDW · 64식 · PP-2000 · M45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AC-10 · 스콜피온 · PPS-43 · 스텐 Mk.II · 마이크로 우지 · FMG-9 · Z-62 · EVO 3 · MT-9 · SCW · TMP · F1 · M12 · OTs-39 · T77 · MP41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P5 · UMP9 · UMP45 · PP-19 · PP-90 · 시프카 · UMP40 · KLIN · PP-19-01 · 허니뱃저 · Cx4 스톰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톰슨 · Vector · 수오미 · G36C · 79식 · SR-3MP · RO635 · MP7 · C-MS · PM-06 · 100식 · AK-74U · JS 9 · P90 · X95 · PM-9
파일:gf_icon_extra_star.png 도로시 헤이즈
파일:GF_RF.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SVT-38 · G43 · FN-49 · 시모노프 · BM59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1 개런드 · M14 · SV-98 · 한양조 88식 · M21 · 56식 반 · Super SASS · M1A1 · OTs-44 · SSG 69 · 81식 카빈 · wz.29 · 게파드 M1 · SM-1 · OBR · RT-20 · 스카웃 · 팔콘 · T-CMS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스프링필드 · 모신나강 · PTRD · PSG-1 · SVD · G28 · PzB39 · T-5000 · XM3 · Mk12 · SPR A3G · K31 · KSVK · 4식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NTW-20 · 리엔필드 · WA2000 · Kar98k · M99 · IWS 2000 · DSR-50 · JS05 · 카르카노 M1891 · 카르카노 M91/38 · 발리스타 · SRS · TAC-50 · M82A1 · M200 · QBU-88 · R93
파일:gf_icon_extra_star.png 브로냐 · 메이 · 스텔라 호시이
파일:GF_AR.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L85A1 · G3 · 갈릴 · SIG-510 · F2000 · 63식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AK-47 · FNC · StG44 · OTs-12 · CZ-805 · ARX-160 · AR70 · 6P62 · ASh-12.7 · T65 · Model L · 03식 · 마갈 · HK33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AS Val · 56-1식 · FAMAS · TAR-21 · G36 · 9A-91 · 리베롤 · Ak 5 · CZ2000 · XM8 · A-91 · SAR-21 · EM-2
M4A1 · M4 SOPMOD II · M16A1 · ST AR-15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HK416 · FAL · G41 · G11 · OTs-14 · 95식 · 97식 · RFB · ART556 · T91 · K2 · Zas M21 · AK-12 · AN-94 · MDR · AUG · K11 · 64식 소총 · ADS
파일:gf_icon_extra_star.png 히메코
파일:GF_MG.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G34 · DP28 · AAT-52 · LWMMG · FG42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1919A4 · MG42 · M2HB · 브렌 · M249 SAW · RPD · HK23 · 62식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PK · MG3 · M1918 · M60 · Mk48 · AEK-999 · 아멜리 · 80식 · Mk46 · UKM-2000 · 쇼샤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G5 · MG4 · 네게브 · PKP · HK21 · 88식 · 루이스 · MG36
파일:gf_icon_extra_star.png 알마 알머스
파일:GF_SG.png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500 · KS-23 · RMB-93 · M1897 · NS2000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M37 · M590 · 97식 산탄총 · Super-Shorty · SPAS-12 · USAS-12 · M1014
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파일:gf_icon_star.png KSG · M1887 · Saiga-12 · S.A.T.8 · AA-12 · FP-6 · M870
파일:gf_icon_extra_star.png 엘펠트 · 제레 · 다나 제인
중장비 부대
파일:gf_fsticon.png 파일:GF_ATW.png BGM-71 · AT4
파일:gf_agl.png AGS-30
파일:gf_mtricon.png 2B14 · M2
미등장
더미 데이터1 SCAR · K7 · KGP-9
추가 예정2
마인드맵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전술인형
1 공식적으로 추가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내부 데이터 등으로 존재가 확인된 경우
2 공식 매체나 방송, 정식 공개된 실루엣 등을 통해 추가가 확정된 경우

[1] 개조 일러스트 담당. 기존 AR소대의 일러스트를 맡은 海猫络合物가 퇴사하고 명일방주의 총괄 프로듀서가 되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었다.[2] 개조 이후 소개대사가 리미터 해제를 반영하듯 끝 부분이 "~요"가 아닌 "~니다"로 좀 더 딱딱하게 바뀐다.[3] 전술지휘관은 시나리오상 별개의 시점을 갖고 있어 사실상 M4가 주인공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후술하는 혐성 논란이 생겼다.[4] 습득 이력이 있어 도감에는 기록되어 있지만 미보유 상태인 인형의 경우 2편제 편제확대에 들어가는 만큼의 코어를 사용해 1기 복구.[5] 핫산 http://m.dcinside.com/board/micateam/663611, 원문 http://gf.ppgame.com/web/pc/info.html?id=12[D] 더미 데이터. 실제로는 제조가 불가능하다.[7] 한국서버에서는 메아리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8] 1회 한정. 1번 얻으면 다시 얻을 수 없다. 드랍확률은 희박하지만 드랍되는 조건(보스,엘리트 킬이나 전역클리어) 누적 300회의 천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이미 400회를 넘긴 사례가 나왔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천장은 아니다. 다만 파세처럼 1천,2천회를 넘기는 황당한 사례(얘도 통상 확률 추정으론 200회 정도 안에 나와야 정상이고 대부분 그랬지만 순수 독립시행확률의 특성상 안될안이 심했다)가 없는 것으로 봐서 천장까지는 아니더라도 내부적으로 확률을 올려주는 등 비슷한 장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9] 이보다 높은 수치를 지닌 AR은 단 4명뿐(본인 개조 제외), 그중에서도 실전성 있다고 평가 받는건 1명이다.[10] 특히 치명률은 버프를 받는 쪽이 5성 풀강 옵티컬이란 전제하에 16%만 추가해줘도 무난하게 100%를 달아줄 수 있다. 그리고 이 수치는 ppk나 나강 리볼버가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나온 치명률 진형 버프의 최소치이다.[11] 이는 MOD1로 얻는 스텟 중에 화력만 무려 4인 덕이 크다. 단순 수치로만 무려 8.7%의 딜상승이며 기본 갓속탄 대신 8강 흑속탄을 끼는 것과 동일한 상승치다.[12] 설한(雪恨)은 원한을 씻어낸다는 뜻이다. M4A1가 얼마나 복수심을 불태우는지 알 수 있는 요소다. 스타의 제2 스킬 이름이 죄와 벌인 것도 M4에게 원한을 산 자를 응징한다는 콘셉트.[13] 만약 5성 고속탄과 전용장비를 장착하고 두 장비 모두 풀강 상태일경우 주 대상 피해량이 RF의 소죽창급 대미지가 나온다.[14] 옵티컬 기준 요정 없는 최대치.[15] 소녀전선에서 화력+5는 결코 적은 편이 아니다. AR의 80레벨 장비칸은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용도에 맞지 않는 능력치라 인형 칸으로 인한 딜 손해를 볼 때 화력이 10%의 이점을 갖출 수 있으며, 이는 5성 고속탄과 ST AR-15의 흑속탄의 차이에서 알 수 있다. 게다가 MOD1 개조시에 이미 화력이 4 상승하기 때문에 M4에게 추가되는 화력치의 총합은 자그마치 9가 되기에 여타 5성 AR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16] 예시로 M4와 M16을 탱커로 세워 법관을 잡은 사례가 있다.(...) 1페이즈때 둘 다 SG마냥 1씩 피해를 받는 것이 압권.[17] 기존의 화력 자버프와 AR 진형 버프를 유지한채 M16처럼 장갑 탱킹까지 가능한데다 조건만 맞춘다면 IWS 2000처럼 단일 누킹까지 가능한데 유탄계 AR이 가지고 있는 스플래시 데미지까지 갖추고 있어 자버프 AR 하나가 유탄 AR, SMG, RF, SG의 역할까지 맡을 수 있게 됐다.[18] 화력+5, 명중+2, 사속+3. 다만 G41의 전용장비 추가로 화력과 명중은 따라잡혔다.[19] 혐성 밈의 시발점이자 사실상 혐성 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으로, AR-15의 자폭 이후 우산 감염이 우려되어 수용소에 갇혀 있는 상황에서 울분을 삭이다가 M45가 식사로 시나몬롤만 계속 가져다 주자 배식 거부를 하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소동을 듣고 온 네게브와도 말다툼을 하기까지 했다. 이 때를 기점으로 혐성 밈이 대대적으로 퍼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개조로 생긴 스킬의 별명이 시나몬포로 붙은 걸 보더라도 이 장면이 혐성 밈에 끼친 영향은 결코 적지 않다고 볼 수 있다.[20] 담당 일러스트 작가의 픽시브와 시부린 덕질을 담은 Link inside 화보집을 보면 눈 색깔을 제외하고는 M4A1과 동일인물 수준이다. 기본 성격과 표정 묘사 등에서도 깊은 영향을 받았다.[21] 더구나 린의 성우인 후쿠하라 아야카는 같은 소대원인 RO635를 맡았다.[22] 허나소음기,이오텍을 장착하고 헤드셋과 파지법 때문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사이먼 고스트 라일리와도 비슷해 보인다.[23] 실제로 다른 멤버들의 개성은 부관 선택 시 클릭 대사나 스토리 중 묘사를 통해 이미지를 쉽게 떠올려낼 수 있으나 엠포는 떡밥을 제외하면 본인만의 개성을 떠올리기가 어렵다.[24] 특이점이 2018년 초에 있었고 그 다음에 주역으로 등장하는 이성질체는 1년 뒤 2019년 초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진행된 난류연속, 11전역에서는 비중이 아예 없었다.[25] 우연의 일치로 M4A1의 개조 일러스트를 그린 ZAGALA(infukun)또한 팬들 사이에서 프로듀서로 정평이 난지라 시부린 일러스트를 다수 그린 적이 있다. 이전 일러레만큼은 아니지만 베이스가 베이스인 만큼 닮은 꼴은 보이는 편이다.[26] 소녀전선에서 입이 험하기로 소문난 HK416에 비견될 정도이다. 다만, HK416은 입이 험하긴 해도 그냥 빈정거리는 정도지만, M4A1는 대부분의 대사가 단순히 험한 말이 아니라 죽어라는 의미인 차이점이 있다.[27] 전 AR팀의 리더입니다. 그 둘을 되찾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AR15. 전 복수보다, 당신들이 더 소중해요. 복수만을 강조하며 냉혹하게 변해버린듯한 모습 뒤에, 아직 남아있는 M4A1의 따뜻한 내면을 엿볼수 있는 대사다.[28] 그나마 복선이 있었다면 성격 변화가 있어도 RO와 SOP2에겐 살갑게 대했으며, 이는 MOD3으로 개조한 뒤 부관 대사의 일부에서 알 수 있다.[29] 이후 지휘관의 건투를 기원하는 언급이 있는걸로 봐선 지휘관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여전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있다는 반증이 된다.[30] “아무리 냉철한 인형인척 해도, 결국엔 네 마음에 솔직해질 수밖에 없어.”[31] 스토리 내에서도 지휘관 앞에서만 태도가 달라진다는 다른 인형의 대사를 통해 복선을 깔아놨었다.[32] 인체의 중요한 기관인데 비유상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는 뜻을 담는듯 하다.[33] 인형개조의 조건(100렙 달성, 편제확대 5링)을 생각하면 통상시에선 절대 들을 수 없다. 향후 편제확대가 추가될시에나 들을 수 있는 셈[34] "이제야 미소를 보여주었네요.", "나는 그녀들과 같은 인형이라고 생각했지만, 당신을 만나고 알게 되었어요. 나는 혼을 가진 '인간'이었다는 걸" 등등의 대사. 그 외에도 주목할 만한 점은, 이 PV에서는 M4A1이 자신의 정체성을 인간으로 규명하고, 미소짓는 얼굴이 존재한다는 점도 보인다.[35] 아미야는 M4A1처럼 감정표현이 내성적이고 모질지 못하며, 정신적으로 미숙하며 폭발할 위험이 있는 성격 리더 포지션이지만, 현재의 M4A1과 달리 PV에서의 M4A1처럼 플레이어와 과거사와 관련해서 처음부터 호감을 보이고, 한술 더 떠서 작중 본인이나 주위 캐릭터들의 대사 중에서는 대놓고 연애감정이 있음을 묘사하는 등 플레이어와의 교감에 적극적인 캐릭터다. 그 외에도 자신의 정체성을 전술인형=병기로 정하고 그에 걸맞는 모습이 되기 위해 심신적으로 고생하는 M4A1에 비해, 아미야는 비슷한 처지임에도 자신이 만들어진 운명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인다.[36] 붕괴액 폭탄을 터뜨려버림으로서 반경 500m가 초토화됐고, 그 지역 근처에 있는 안젤리아는 방사능에 피폭됐다. 지휘관도 방사능 피폭 거리가 아슬아슬한 판국.[37] 셔먼은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었는데 초기 셔먼중에 M4'A1'이 있었다.[38] 노린 건진 모르겠지만, 실제로 시나몬롤은 MCI부터 MRE까지 미군 전투식량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39] AN-94와 AK-12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多元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