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08 20:50:19

주인공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주인공(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주인공(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주인공(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다른 뜻: }}}[[주인공(동음이의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주인공(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주인공(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문학|{{{+1 {{{#!html<span style="font-family:Times New Roman, serif">]]'''
𝓛𝓲𝓽𝓮𝓻𝓪𝓽𝓾𝓻𝓮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colbgcolor=#002a34,#002a34><colcolor=#efd88f,#efd88f> 연관 학문 공통 | 언어학 · 논리학 · 역사학 · 철학 · 심리학 · 사회학 · 법학 · 예술학 · 인류학 · 민속학 · 정치학 · 비교문학 · 문헌정보학 · 지리학 · 종교학 · 신학 · 천문학 · 뇌과학
SF | 자연과학 · 응용과학 · 형식과학
문학의 형식구분 서정 갈래
(형식) | 정형시( 동양(한시) | 중국(근체시(近體詩) · (賦) · (詞) · 곡(曲)) | 한국(향가 · 시조) | 일본(와카 · 렌가 · 센류 · 하이쿠 · 류카) | 서양(소네트 · 론도 · 오드 · 리머릭 · 무운시 · 발라드) | 중양(가잘 · 까시다) ) · 자유시 · 산문시
(내용) | 서정시 · 서사시 · 극시 · 교훈시 · 순수시 · 참여시(사회시)
(주제) | 자연시 · 연가 · 엘레지(비가) · 성찰시(철학시) · 과학시 · 종교시/신앙시
(기타) | 동시 · 찾은 시
가사
서사 갈래
소설 | 콩트 · 엽편소설 · 단편소설 · 중편소설 · 장편소설 · 대하소설
극 갈래
희곡 | 레제드라마 · 희극 · 비극
각본
교술 갈래
수필 | · 수상록(에세이/수기) · 기행문 · 유서 · 편지(서한) · 일기 · 독후감 · 전기물 · 자서전(회고록) · 르포르타주
평론
동양 문학 동아시아 문학
국문학 | 한국 문학 · 한문학 · 북한 문학 · 한국계 디아스포라 문학
중문학 | 중국 문학 · 대만 문학 · 홍콩 문학 · 마카오 문학 · 마화문학 · 화인화문문학
일문학 | 일본 문학 · 류큐 문학
아이누 문학
몽골 문학
동남아 · 남아시아 문학
인도 문학 | 고전 산스크리트 문학 · 타밀 문학 · 벵골 문학 · 힌디어 문학
우르두어 문학 | 파키스탄 문학
아프가니스탄 문학
태국 문학
베트남 문학
말레이 문학 | 인도네시아 문학 · 말레이시아 문학 · 브루나이 문학
필리핀 문학
미얀마 문학
라오스 문학
캄보디아 문학
싱가포르 문학
중앙아시아 문학
카자흐스탄 문학 · 키르기스스탄 문학 · 우즈베키스탄 문학 · 타지키스탄 문학 · 투르크메니스탄 문학
중양 · 아프리카 문학 서아시아 · 북아프리카 문학
아랍 문학
튀르키예 문학
페르시아 문학
이집트 문학 | 고대 이집트 문학 · 콥트 문학 · 이집트 아랍 문학
메소포타미아 문학 | 수메르 문학 · 아카드 문학
아람어 문학
히브리 문학 | 이스라엘 문학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문학
아프리카 전통 문학
아프리카너 문학
서양 문학 서유럽 문학
영문학 | 영국 문학 · 미국 문학 · 캐나다 문학 · 호주 문학 · 뉴질랜드 문학 · 아일랜드 문학 · 영연방 문학
불문학 | 프랑스 문학 · 퀘벡 문학 · 벨기에 불문학 · 스위스 불문학 · 프랑코포니 문학
네덜란드어 문학 | 네덜란드 문학 · 벨기에 문학 · 수리남 문학
켈트 문학 | 아일랜드 문학 · 스코틀랜드 문학 · 웨일스 문학 · 콘월 문학 · 맨섬 문학 · 브르타뉴 문학
중부유럽 문학
독문학 | 독일 문학 · 오스트리아 문학 · 스위스 독문학 · 리히텐슈타인 문학
폴란드 문학
체코 문학
헝가리 문학
이디시 문학
남유럽 문학
이문학 | 이탈리아 문학
서문학 | 스페인 문학 · 라틴아메리카 서문학
포문학 | 포르투갈 문학 · 브라질 문학 · 아프리카 포문학
그리스어 문학 | 그리스 문학 · 키프로스 문학
라틴 문학
동유럽 문학
노문학 | 러시아 문학 · 벨라루스 노문학 · 우크라이나 노문학 · 중앙아시아 노문학
우크라이나 문학
벨라루스 문학
루마니아 문학
발칸반도 문학
캅카스 문학
북유럽 문학
스칸디나비아 문학 | 스웨덴 문학 · 노르웨이 문학 · 덴마크 문학 · 아이슬란드 문학 · 핀란드 문학
발트 3국 문학
신대륙 원주민 문학 북미 원주민 문학
이누이트 문학 | 캐나다 이누이트 문학 · 그린란드 이누이트 문학
미국 원주민 문학
중남미 원주민 문학
중앙아메리카 문학 | 메소아메리카 문학
남아메리카 문학 | 케추아 문학 · 마푸체 문학 · 과라니 문학 · 아이마라 문학
오세아니아 원주민 문학
오스트랄라시아 문학 | 호주 원주민 문학
폴리네시아 문학 | 마오리 문학 · 하와이 원주민 문학
멜라네시아 문학 | 파푸아뉴기니 문학
미크로네시아 문학
장르문학
대분류
로맨스 · 사회 고발물 · 디스토피아 · 사이언스 픽션(SF) · 서스펜스 · 성장소설 · 재난소설 · 모험소설 · 역사소설 · 추리소설 · 범죄소설 · 군상극 · 판타지 · 피카레스크 · 전기 · 라이트 노벨 · 하이퍼텍스트 문학 · 퀴어 문학
주요 문학 사조 헬레니즘 · 헤브라이즘 · 신비주의 · 기사도 · 르네상스 · 바로크 · 로코코 · 계몽주의 · 고전주의 · 슈투름 운트 드랑 · 낭만주의 · 신고전주의 · 초월주의 · 리얼리즘 · 자연주의 · 탐미주의 · 데카당스 · 상징주의 · 표현주의 · 인상주의 · 모더니즘 · 형식주의 · 초현실주의 · 아방가르드 · 다다이즘 · 미래주의 · 절대주의 · 낙관주의 · 염세주의 · 허무주의 · 회의주의 · 신즉물주의 · 사회주의 리얼리즘 · 실존주의 · 마술적 사실주의 · 포스트모더니즘 · 해체주의 · 탈식민주의 · 휴머니즘
문학 개념 갈등 · 개연성 · 내러티브 · 교열 · 구술 · 구전 · 글감 · 글꼴 · 기승전결 · 단역 · 대필 · 등단 · 라임 · 만담 · 명장면 · 목가 · 모티브 · 문고 · 문체(문어체 · 구어체) · 미토스 · 번역 · 불신의 유예 · 산문 · 설정 · 설정 오류 · 소설적 자유 · 시리즈 · 시적 허용 · 심미적 인식 · 애트우드적 말실수 · 연출 · 운문 · 운율 · 엔딩 · 작문 · 장르 · 전조 · 소설 인물의 유형(주연 · 주인공 · 조연 · 반동 인물 · 악역 · 빌런) · 주제 · 질문 · 첨삭 · 최종장 · 키치 · 퇴고 · 플롯 · 피카레스크 · 필자 · 핍진성 · 화자(서술자) · 독자
문학 기법 수사법(강조법 · 변화법 · 비유법 · 아이러니 · 알레고리 · 펀치라인) · 소설 작법(소설의 시점) · 객관적 상관물 · 골계미 · 공감각적 표현 · 급전개 · 떡밥 회수 · 맥거핀 · 묘사 · 번안 · 복선(떡밥 · 플래그 · 미회수 떡밥) · 안티테제 · 완곡어법 · 에피소드식 구성 · 옴니버스 · 윤문 · 역설 · 의식의 흐름 · 액자식 구성 · 수미상관 · 서술 트릭 · 소격효과 · 자기 투영 · 자동기술법 · 제4의 벽 · 오마주 · 체호프의 총 · 캐릭토님 · 클리셰(반전 · 믿을 수 없는 화자 · 훈제 청어 · 클리셰 파괴) · 특수의문문 · 패러디 · 편집자적 논평 · 풍자 · 회상 전개 · 해학
기타 연관 문서 작가(시인 · 극작가 · 소설가 · 각본가 · 수필가) · 평론가 · 설화(신화 · 전설 · 민담) · 구비문학 · 우화 · 일화 · 순수문학 · 참여문학 · 저항문학 · 아동문학 · 픽션 · 논픽션 · 행시 · 고전 소설 · 근대문학 · 팬픽 · 노벨문학상 · 문예창작과 · 어문계열 · 세계의 문학사 · 문예 관련 정보 }}}}}}}}}

1. 개요2. 특징
2.1. 작품의 중심 인물2.2. 게임2.3. 기타
3. 어원4. 캐릭터 유형
4.1. 성격4.2. 역할4.3. 성별4.4. 클리셰4.5. 명칭
4.5.1. 이름4.5.2. 별명·호칭
5. 주로 연기하는 성우
5.1. 한국5.2. 일본5.3. 미국
6. 관련 문서

1. 개요

주인공(, protagonist[1])은 어떠한 이야기에서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존재로, 하나의 이야기가 형성되는 데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뜻한다. 다른 표현으로는 주역(主役)이다.

문학적 용어로는 주동인물(主動人物), 영어를 그대로 읽어서 프로타고니스트라고도 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므로 독자가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첫 번째 눈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주인공과 대립하는 배역의 인물은 반동인물이라고 불린다.

일상 용어로는 어떤 일에서 중심이 되거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에 대한 비유로 쓰이기도 하며, 이 경우 부정적인 표현으로 쓰일 때는 장본인이라는 말이 쓰인다.

대체로 작품의 서술을 이어나가는 역할 및 작중에서 중요한 소임을 수행하는 인물이다. 다만 작품에 따라 둘 중 한 가지 역할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누가 주인공인지 명확하지 않다.[2]

주연과는 다르다. 주연 중에서 특히 제일 중심에 있는 캐릭터만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3][4]

주인공이 2명인 경우는 더블 주인공으로 부르고, 이때 한쪽의 비중이 다른 쪽보다 적은 경우는 서브 주인공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주인공이 2인 이상인 작품은 다중 주인공물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모든 주인공들에게 비중을 동등하게 분배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그 수는 적은 편이다.

군상극은 인물보다는 작품의 주제가 되는 하나의 사건에 무게를 두기 때문에 주인공이 없다[5]고 볼 수 있지만, 군상극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에피소드에 있어서는 에피소드별 주인공이 존재할 수 있다. 사건을 겪거나 일으킨 어느 한 인물에 대한 목격담을 풀이하는 식으로 서술한다면, 다각도로 서술당하는 그 인물이 바로 주인공이 된다.[6]

이렇듯 주인공은 대체로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맡지만 반대로 작품의 서술 당하는 대상자가 되기도 한다. 가령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는 소설에서 옥희는 서술자이지만 엄밀히 말해 주인공이 아니다. 주인공은 어머니고 남자 손님은 어머니의 상대역이자 주연이다.

2. 특징

2.1. 작품의 중심 인물

주인공은 작품의 중심이다.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인물, 설정, 배경은 주인공에게 영향을 주기 위하여 존재한다. 따라서 주인공과 상호작용하지 않는 인물이나 설정은 불필요한 묘사인 것이다.

주인공은 작가의 성향과 의도, 작품의 장르와 배경, 설정, 플롯, 전개, 결말 등에 따라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수월한 작품 진행을 위해서 타 등장인물들과는 다른 대우를 받는 주인공 보정이 있고, 낮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이나 고전소설에서는 주인공이라는 명목으로 운빨 등의 비호를 받거나 고난 끝에 좋은 결말을 볼 수 있지만, 현대로 올수록 작품들이 다면화되고 현실성을 중시하게 되면서 무조건 보호받지는 아니하며 일정 이상의 연령대 독자를 위한 심각하고 어둡거나 현실적인 주제를 다루는 작품들도 많다.

주인공에 따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행복하거나 불행해진다. 만약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인물의 활동이 의미없을 정도로 작품 세계를 지배하는 판도가 절대적이라면 주인공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대부분의 작품에서 주인공은 주체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하고 판도를 바꾸며 다른 인물들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과 판단을 내리므로 주인공의 성향과 행동에 따라서 여러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정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주인공 외에도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일상 표현에선 주체적이고 중심에 있는 존재라는 점에서 주변역에 불과한 조연이나 단역과 대비되는 긍정적인 비유[7]로도 쓰이나 최소한 이야기 서술에서 중심이 된다는 것을 빼면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수동적이고 관찰자적 위치에 있는 주인공 유형이 있으며 작중 세계에서의 입지도 다양하다. 주인공이라는 위치도 본질적으로 속한 작품에 예속되어 있으며, 작품 외적인 측면은 그렇다치더라도 장르와 플롯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주인공은 평범하지 않은 형편과 상황에 놓여지고 덤으로 기구한 운명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플롯에 의해 인물, 사회, 환경, 운명, 내면에 대한 갈등을 경험하며 극적 상황에 처해지기 마련이다. 작품 세계의 판도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지와는 별개로 대부분의 주인공은 주체적으로 고난에 맞서 나아가나, 주인공이라서 그럴 수 있는지 아니면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처지에 이르는지는 작품마다 다르다.

2.2. 게임

게임의 주인공은 중심 인물로 쓰이지만 주인공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캐릭터로 디자인되기도 한다.
  • 이입형 캐릭터
    주연 및 조연을 맡는 NPC에 비하여 별다른 설정이 없고,[8] 플레이어가 이입하기 쉽게끔 만들어진 주인공이다. 얼굴이나 외형은 추상적으로 표현되거나 머리카락 아니면 그림자로 가려지거나 아예 손만 나오는 경향이 존재하며 게임에 따라 페니 아케이드 어드벤처: 암흑 속 빗길 미끄러운 절벽에서와 같이 가끔씩 사용자가 외형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 대개 NPC 대비 설정의 수가 매우 적고 개성 역시 사바사 아니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제작자가 주인공의 공식적인 이름, 나이, 성별과 구체적인 외형을 명시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이입형 캐릭터 중 구체화된 편에 속하며, 차칭 세이버 시리즈는 외관이 묘사된 남자와 여자 주인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둘 다 상세한 설정, 성격과 이름이 없고, Smile For Me의 주인공은 별명으로만 불리고 스토리 대부분이 1인칭 시점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얼굴이 나오지 않고 성별과 나이, 출신지와 직접적인 성격 등이 불명으로 표현된다.
이입형 주인공이면서 얼굴이 묘사되지 않는 Smile For Me와 커스터마이징이 비교적 자유로운 페니 아케이드 어드벤처 등의 경우, 2차 창작에서 이들의 얼굴이 팬아터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 무난한 밸런스형 캐릭터
    보통 게임의 주인공은 대체로 누구나 쓰기 좋게 균형잡힌 성능의 밸런스형 캐릭터로 디자인되는 편이다. 대전 격투 게임이라면 파동승룡, RPG라면 공격력이 상위권이며 특히 방어력이 높으나 마법과 스피드는 애매한 물리형 딜탱 검사가 판에 박힌 이미지다.
  • 변형적인 주인공 캐릭터
    이것도 지긋지긋해져서 힐러형 주인공이나 파워/극딜형 주인공, 스피드형 주인공(ex. 트레이서)[9], 대놓고 보정 팍팍 받아서 사기적인 인게임 성능을 자랑하는 주인공(ex. M4A1 mod3)이나 대놓고 보정 그딴거 없는 무능형(장(퀸즈 블레이드))도 종종 나오곤 한다. 이 외에도 특별히 주인공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대개 가장 많이 나오거나, 가장 인기가 많은 등장인물이 주인공 대우를 받는다.
  • 과금 유도를 위한 낮은 성능의 캐릭터
    가챠형 모바일 게임에서는 과금을 유도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주인공이 주어지면 그 성능이 매우 낮은 경우가 많다. 성능이 좋은 경우도 애초에 6성이 최고 등급인 게임에서 5성 최강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태생 성급이 한두개쯤 딸려서 뱀의 머리 수준.

2.3. 기타

  •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통로 같은 소임을 하며, 주인공이라고 언급은 되어있으되 도저히 작중에서 주인공 구실을 수행하지 못하는 자를 페이크 주인공이라 칭한다. 주인공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까닭 및 지나가던 시민 A가 주인공이 아닌 까닭과 같다. 주인공은 대부분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그 인물이 그만한 까닭이 있으니 주인공이 된 것이다.
  • 작품의 주인공은 넷상에서 인기의 평가 절하가 심한 경우가 많다. 팬덤 내 인기[10]와 대중적인 인기가 갈리는 경우도 있고 아무래도 분량이나 비중이 조연 그 이하라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오히려 더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 아래 주인공의 유형 항목에는 나무위키에 등재된 거의 대부분의 주인공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의 미연시, 에로게 주인공은 다른 장르의 주인공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성을 띈다. 달리 말해서 명색이 주인공임에도 주인공이라 부르기 어려운 수준으로 유형, 전형, 개성이 없다. 몰개성을 깔고 가며 외모, 성격의 구체적 묘사도 거의 없다. 사실상 주인공이라기보다는 화자나 플레이어의 아바타에 가깝다. 특히 H신에서 주인공의 음성이나 외모 표현은 금기에 가깝다. 물론 주인공의 개성을 두드러지게 묘사하는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연애나 H신 말고도 시나리오에 자신이 있는 경우거나, 아니면 주인공이 보통 나쁜 놈이 아닌 능욕 게임인 경우. 전자는 스토리에 집중했다는 의미로 스토리게라고 불리는데 나키게, 명작은 보통 전자와 같은 게임에서 나오는 편이다. 반대로 주인공이 몰개성한 러브코미디, 캐러게 류 작품은 당연히 스토리 좋은 작품이 잘 안 나온다. 주인공의 개성은 작품의 핵심인데 그 자리가 공석이니 당연한 일이다.

  • 일본 애니판 기준으로는 과거에는 청소년기의 남주인공인 경우 여성 성우가 담당하는 경우가 꽤 되었다.(ex 손오공, 몽키 D 루피, 우즈마키 나루토, 에드워드 엘릭, 에도가와 코난, 츠나[11] 등)[12] 요즘 들어서는 카마도 탄지로모브처럼 중학생 나잇대만 되어도 남성 성우를 캐스팅하는 경우도 꽤 늘었으며 심지어 초딩에게도 남자성우를 고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경우에는 주인공들의 나잇대를 불문하고 남성 성우를 고용한적도 있다.

3. 어원

주인공의 어원은 불교의 용어라는 설이 있다. 대부분 불교용어인 줄 모르고 그냥 쓰는 점에서 관념, 나락, 이판사판, 야단법석 같은 단어와 비슷한 경우라는 설이 있다. 또다른 설로는, 절강성 태주의 서암 사언 선사를 말하며 암두스님의 제자라는 설이 있다.[13] 해당 일화에서의 주인공은 불성(佛性)이나 본래불, 진면목, 총지, 법장, 무진장, 이 뭣고, 한 물건 그러니까 마음 다시 말해 즉심여불의 그 심(心)을 지칭한다. 생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인간과 우주 전체를 이루고 있는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진리인 마음자리를 말한다.

그러나 상기 내용은 조심해서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내용이 <무문관> 등 자료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표현이 오늘날의 '주인공'과 의미적으로 관련되어야 비로소 어원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법보신문 등에서는 <무문관> 12칙을 주인공의 어원이라고 했지만 법보신문의 오독이라고 해야 한다.법보신문 주인공(主人公)

<무문관> 제12칙의 주인공은 주인옹(主人翁)과 같은 표현으로, 주인(主人)은 일단 그 '소유자, 주인'이라는 뜻이고 나아가 인간의 '깨어있는 마음'을 의인화한 표현이다. 翁, 公 모두 공경의 의미로 점잖게 부를 때 덧붙이는 호칭이다. 해당 단어는 본래 (손님을 접대하는) '집주인'이나 '주인장'을 뜻하는 말이었다. 즉, 서암선사가 "주인공!" 하고 부른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 의식이다. 그 마음이 어두워지거나 외물(外物)에 속아서는 안된다고 스스로 경계한 것이 <무문관> 제12칙의 내용이다.

이렇게 보면 오늘날의 주인공과 의미가 많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이라는 표기 자체는 <무문관>에서 찾아 볼 수 있지만 어원이 여기에 있다고 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주역, 중심 인물의 뜻으로 '주인공'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고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다. 이런 경우 대체로 서구 용어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번역어를 이것으로 채용한 경우가 많다. 영어 protagonist의 번역어로서 '주인공'은 메이지 18년 츠보우치 소요가 저술한 근대소설론인 《소설신수(小説神髄)》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말이다. 당시 츠보우치는 이 단어를 '본존(本尊)'으로 번역할지도 고민했던 듯하나, 결국 언중의 선택에 맡겼다. 둘 다 불교 용어를 차용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4. 캐릭터 유형

주인공의 유형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font-size: .95em; letter-spacing: -.2px"
역할별 유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진 주인공
성격별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성별 유형
남주인공 - 여주인공
클리셰별 유형
주인공 보정 -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기는 주인공 - 세계관 최강자 - 선택받은 자 - 최종 보스 - 중간 보스 - 마지막에 패배 - 학생 - 악역보다 문제가 더 많은 주인공
히로인의 유형 · 빌런의 유형 · 남주의 유형 }}}}}}}}}

주인공은 극의 중심되는 캐릭터를 칭하므로 극의 구성과 진행에 깊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진행을 이끌어가는 방식에서 능동적이거나 수동적이거나 아니면 아예 관찰적인 위치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설명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본 문서와 하위항목은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이 어떠한지에 따라 분류해 놓았다.

위의 틀에 없는 주인공의 유형은 아래의 문단 참고.

4.1. 성격

4.2. 역할

극중에서 맡는 역할 유형.

4.3. 성별

4.4. 클리셰

클리셰화된 주인공 유형.

4.5. 명칭

게임에서 주인공을 '주인공'이라고 부를 때는, 정해진 이름 없이 플레이어가 이름을 정해야 하는 경우, 주인공에게 이름이 주어지지 않아 편의상 주인공으로 불리는 경우, 실명이 말 그대로 '주인공'인 경우가 있다.

4.5.1. 이름

진짜 이름이 주인공인 경우는 특정 작품의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주씨 가문이름이 인공인 사람이다. 예를 들면 周 仁恭이라든가 朱 寅孔이라든가 응용하여 남자주인공이나 여자주인공을 줄여서 이름으로 붙이기도 한다. '김 남주'라던가... '박 여주'라든가...

4.5.2. 별명·호칭

게임 몰입을 위해 디폴트 네임이 없는 경우, 스토리 중에 붙는 이명이나 타매체로의 미디어 믹스화시 붙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지만 그런 거 없을 경우 'XXX의 주인공'으로 불리곤 한다.

5. 주로 연기하는 성우

5.1. 한국

5.2. 일본

5.3. 미국

6. 관련 문서


[1] 고전 그리스어 πρωταγωνιστής(protagonistes)에서 유래했다.[2] 서술을 맡는 역할과 사건을 주도하는 역할이 따로 있는 1인칭 관찰자 시점이 여기에 해당한다.[3] 가령 로맨스 작품에서 한 여자가 여러 남주들과 썸을 타는 이야기가 많은데, 대중들은 이를 두고 여자 주인공이 있고, 이 남자 주인공, 저 남자 주인공이 있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실제로 주인공은 여자 한 명뿐이며, 그 남자 캐릭터들은 모두 여자 주인공의 상대역 혹은 주연일 뿐 주인공이 아니다.[4] 제목에 함께 적혀있어도 마찬가지이다. 토끼와 거북이에서도 거북이가 주인공이고, 토끼는 거북이의 반동인물이자 경쟁자이자 주연이다. 또 다른 예시로 흥부와 놀부도 역시 흥부만 주인공이고 놀부는 앞서 말한 토끼와 같은 위치를 지니지 놀부도 주인공인 게 아니다.[5] 다중 주인공물과 혼동되기도 하지만, 다중 주인공물은 엄연히 극을 이끌어가는 명시적인 '주인공'이 존재하는 반면 군상극은 주인공 자체가 명시되지 않으며 모든 인물이 각자의 사정으로 사건을 진행시킨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6] 예를 들어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가 있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 황만근은 이미 죽어 있는 상태이다.[7] 이를 테면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라'라는 말.[8] 예: 비이입형 캐릭터 2명은 각자 진지하고 신중한 학자, 용감하고 충동적인 싸움꾼이란 설정이 있고, 주요 보스는 오만한 면을 드러내지만 내적으로 약한 보물 사냥꾼이라는 점이 묘사된다. 하지만 그 게임 안에서 이입형 주인공은 캐릭터성이 부각되는 장면이 별로 없다.[9] 이러한 변종형은 성능은 주인공 보정이 있으니 좋다 쳐도, 캐릭터 성향상 운영 자체가 (특히 방어력 면에서) 불안정하고 트릭키하기 때문에 사용 난이도가 빡센 경우가 많다. 그래도 뭐 썩어도 주인공이라고, 대놓고 물몸인 경우는 많이 없고 필요 최소한의 방어력은 챙겨주는 편. 아니면 회피탱으로 나가서 다른 방향으로 튼튼해질 수도 있다.[10] 팬덤 내 인기마저도 남녀별, 국가별 등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11] 그나마 이쪽은 성인이 되어서는 앞선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남성 성우로 교체되었다.[12] 당장 원나블 중에서도 원판 기준으로 성우가 남성이였던 주인공은 블리치쿠로사키 이치고밖에 없었다.[13] A.D. 850~910. 무문관 제12칙 巖喚主人(암환주인)[14] 사실 무능하지 않다!극장판에서 사격으로 활약한다. 착한 점도 더 강조된다.[15] 게다가 이분은 막장형+오타쿠형(과거 냉철형)이다.[16] 특이하게도 겉모습 때문에 주인공/낙천형과 겹친다.[17] 사실 이들은 디폴트 네임이 있고, 4~5 때는 확실한 편이다.[18] 탈린(Talin)이라는 이름으로도 통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아레나 매뉴얼에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설명이 나오는데 이름이 탈린이다. 다만 주인공의 아버지의 이름이 탈린이라고 캐릭터 정보창에 적혀져 있다. 둘 다 이름이 탈린일 수도 있다.[19] 다른 주인공들이 이름은 없을지언정 네레바의 환생인 네레바린, 알두인을 막을 운명을 타고난 드래곤본 등 메인 퀘스트에서 주로 비치게 될 모습을 나타낼 강력한 아이덴티티가 있는 것에 비해, 오블리비언의 주인공은 정말로 어떠한 뒷설정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부르는 호칭이 일정하지 않다. 그나마 강력한 아이덴티티가 있다면 확장팩 쉬버링 아일즈의 막바지에 광기의 군주 쉐오고라스가 되어버린 정도인데, 그것은 전개상 가장 뒤에나 있을 이야기라 오블리비언에서의 전반적인 모습을 나타낸다고 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20] 시리즈 최초로 말을 하는 주인공.[21] 다만 4편의 주인공은 각각 남자는 네이트 여자는 노라라는 이름이 따로 있다.[22] 엄밀히 말해 '밀레시안'은 플레이어 캐릭터들의 종족을 말하는 것. 다만 C5 이전까지는 현재 플레이 중인 캐릭터 이외의 밀레시안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부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밀레시안=주인공이나 다름없었다.[스포일러] 사실 본래 이름이 있으나, 게임 시작시에 이름을 정해야 한다. 왜 그런지는 항목 참고.[24] 원래는 공식 이름이 없이 그냥 '주인공'이라고만 불렸으나 대난투 X에서 저 이름을 달고 나왔다.[25] 공식 이름이 없다.[26] 다만 2000년대 이후로는 주인공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이 줄었고 조연이나 감초 역할에 치중되어 있다.[27] 하지만 연차가 쌓이면서 2020년 기준으로는 레귤러 역할을 많이 맡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