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03:42:14

주인공/악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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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유형
침략자형 평화형 광기형 복수형
지능형 타락형 바보형 부하형
탐욕형 색욕형 괴물형 그 외
막장 부모(☆) (/ㅇ) - 매드 사이언티스트(★) (매드 닥터/매드 아티스트) - 주인공(♤)
질서 악 - 중립 악 - 혼돈 악
목적이 없음 - 범죄자 - 소악당 - 위선자 - 마지막에 성공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주인공이라고 무조건 정의의 편인 것은 아니며, 다크 히어로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악인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유형도 존재한다. 이런 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을 피카레스크물이라고 부른다. 어찌 보면 귀축형 주인공과도 상통하는 주인공 유형이다.

이 유형의 주인공은 보통 살인도 서슴지 않거나, 강간을 저지르거나, 동료조차도 이용하고 버리는 냉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악인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게 없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머리가 매우 좋은 주인공이 흔하다.

히로인이 없는 경우가 많다. 반면 히로인이 있을 때조차 이용하고서 버리는 설정이 대부분이다. 진심으로 사랑을 느끼는 경우 대부분 주인공이 회개해서 악역을 포기하게 되지만, 드물게 히로인까지 쌍으로 악당인 경우도 있다.

선인형 주인공을 묘사하려 했는데 작가의 실수나 묘사 부족 등으로 악인형이 되는 경우도 생각보다 잦다. 작중에서는 내내 선하다고 언급하고 묘사하는데 작품 외적인 시선으로 보면 전혀 선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경우.

이런 주인공이 나오는 작품들의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막장스러운 분위기가 술술 풍긴다. 또 이런 주인공은 악당 대신에 욕을 먹는 경우도 있으며 악당이 주인공 대신 옹호받는 경우도 있다.

2. 목록

범례
안티 히어로평화형 악당으로도 안티 빌런으로도 분류할 수 없으며 의도는 좋았다결과는 좋았다에도 해당하지 않고 어떤 정의관도 없는 그냥 악당인 경우
정의관을 갖고 있으나 비뚤어진 경우
타락한 경우
@ 갱생한 경우
주인공과 대립하는 악역없거나 있더라도 주인공과 같은 편이거나 주인공보다 확실히 덜 나쁘거나 나쁘지 않은 경우 혹은 주인공이 세계관 최악의 존재인 경우
설정상 선역인 경우/미화된 사례[1]
최후를 맞이하거나 패배함.
※ 작품명 - 캐릭터: 가나다 순으로 작성


[1] 피카레스크물에서 이런 설정은 금기사항이다.[2] 본래는 순박한 청년이었으나, 일본 정착 후에 돈맛을 본 이후에는 제대로 타락하여 빼도박도 못할 천하의 개쌍놈이 된다. 결국 나중에는 출세를 노려서 조선로동당에 거액의 돈을 상납하고 월북하지만, 돈만 뜯기고 토사구팽당한 뒤에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에서 쓸쓸히 죽었다.[3] 살인청부업자에게 무기를 팔기도 하고 우주 여기저기서 원한 살 일들을 하고 다녔다. 아예 시즌3에선 혼자서 우주 연방과 릭의 요새를 동시에 무너뜨린다.[4] 이후 페이데이 시리즈와 콜라보로 페이데이 갱 단원으로 등장한다.[5] ★이 아닌 이유는 과도하게 비뚤어진 애국심과 심하게 뒤틀린 정의관이 문제이기 때문이다.[6] 단순히 인간적인 기준에서 악인이라고 할 수 없는데 선악을 떠나 종족이 엘더리치의 상위종인 오버로드, 즉 언데드다. 그리고 자기 휘하 세력은 광적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휘하 세력이 아니더라도 무의미한 악행을 꺼려하는 편이다. 단, 반대로 필요하다면 자기 휘하 세력이 아닌 것들은 얼마든지 죽이고 더 한것도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냉철하고 무자비하다.[7] 나치 입장에서는 먼치킨형에 해당하겠지만 저항군들 입장에서는 악인형으로 밖에 안보인다.[8] 작중에서 주인공은 그래도 사람을 좀 더 살려 보겠다고, 그리고 자기도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전쟁을 멈췄다면 부하들이 자기 뒤통수에 총알을 박아버릴 테니까... 그리고 유대인도 홀로코스트는 안 일으켰고, 죽은 유대인이 현실보다는 훨씬 적다면서 자기합리화를 하고, 민간인 학살도 역사보다 훨씬 적지 않았냐고 하지만.... 이 양반의 행동 결과로 인해 태평양 전선에서 일본의 경우는 몰락 작전 단 한 번으로 민간인, 군인 포함해 4500만 명이 죽었고, 소련에서도 지금까지 죽거나, 포로로 잡히거나, 점령지에 살고 있는 사람이 3천만이 넘는다고 했고, 유대인 박해 과정에서 못해도 몇만 단위는 죽었고, 런던은 불바다가 되었으며 독일군도 꽤 많이 죽어나갔는데 이게 퍽이나 2차대전 희생자보다 적겠다. 물론 유럽 한정 죽은 사람이 상대적으로 더 적은 건 사실이지만.[9] 보통 루트로 선회하는 경우[10] 여주인공인 하루카를 강제로 임신시킨 데다가 온갖 능욕을 펼치는데도 죄책감이 없어보이는 악질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11] 게임상에서는 하이스트 진행시 4명만 등장하지만 현재 단원 수는 22명.[12] ■이 아닌 이유는 데빈 웨스턴이라는 희대의 악역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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