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1 22:51:58

주인공/변태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여자만 보면 헤벌레하고 못밝혀서 안달난 호색한 주인공.

주로 가벼운 희롱발언, 성추행을 일삼거나 샤워신이나 온천신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엿볼려고 나서다 응징당하는 패턴이 많다. 배틀물일 경우 상대가 여자면 곱게 안 쓰러뜨리고 꼭 옷을 찢거나 벗겨서 나체로 만들어[1] 엄청난 굴욕을 선사하기도 한다.

대부분 여기서 선을 넘지 않으며 강간이나 성관계까지 갈 경우 귀축형 주인공으로 분류된다.

여자가 주인공일 경우 섹드립을 자주하며, 상대가 원하지 않는 노출을 하거나 멋대로 야한 상상을 한다. 물론 이때 대부분의 남주는 고자일 가능성이 높다.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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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론 소년만화는 이때 적나라하게 보여주지 않고 말풍선으로 가리거나, 애니메이션일 경우 중요부위가 안보이는 각도로 화면이 잡힌다.[2] 이슬이의 알몸을 자주 보기는 하나 성적으로 흥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해명] 작가와의 인터뷰 중에서[왜,엘리자베스한테만?(스포일러)] 엘리자베스한테만 이러는 이유는 이 둘이 3000여년간 저주의 영향권에 있었기 때문인데, 이 둘은 각각 최고신과 마신왕한테 저주를 받아 멜리오다스는 영겁의 세월을, 엘리자베스는 영겁의 윤회를 겪어야만 하였고 엘리자베스가 윤회를 할 때마다 멜리오다스와 기필코 마주치게 되어 반드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의 저주다. 더 얄궂은 건 그런 엘리자베스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릴 때 마다 반드시 3일내에 죽고 또 다시 기억이 리셋되는 어린 아기로 환생한다.[5] 189화에서는 엘리자베스 본인이 먼저 "좀 더 만져달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 말을 한 후에는 멜리오다스와 본인도 역시 당황해하지만.[6] 어린시절에 치치의 사타구니를 발로 툭툭차고 부르마가 자고 있는동안에 팬티를 벗긴적이 있다. 다만 이는 성욕에 의한것이 아닌 여자라는 생물을 처음본 호기심에 한거라 변태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실제로 부르마와의 첫만남때는 부르마가 사성구를 받기위해 자기 치마를 들추면서 유혹했으나 정작 오공은 "지저분한 엉덩이는 관심없다."고 했다.[7] 매 에피소드 마다 항상 입에 달고 다니는 단어가 '발기'다.[8] 이쪽은 여자가 남탕을 엿보다 얻어 맞는 새로운 클리셰까지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