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30 09:45:45

주인공/열혈형

주인공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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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주인공의 가장 전형적인 타입이자 다른 타입의 주인공이 각성한 모습. 냉혹한 주인공의 반대 속성이다.

보통 주인공은 처음부터 이런 타입일 수도 있지만 막장 주인공이 중반에 보통 열혈로 각성한다. 바보형과 붙어나오는 경우도 많으며,[1] 보통 '열혈' 이란 수식어가 붙는 것답게 매사 의욕적이거나 지나치게 나대는 앞서는 면모가 있다.[2]

아래 언급되었듯 아동만화나 소년만화 주인공들 중 상당수가 이쪽 유형에 속하며, 이런 속성을 지닌 주인공의 대다수는 남자다.[3] 과거만 해도 소년만화 주인공계를 독식한다 평하는 말도 있을 정도로 잘 볼 수 있는 유형이지만 최근엔 독자들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좀 줄어드는 추세. 혹은 열혈 기믹을 지니고 있지만 한 번에 보면 그게 잘 눈에 안 띄는 열혈형 주인공들도 제법 늘어났다.[4]

어릴 적에 봤을 땐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머리 크고 보면 짜증난다거나 발암이라는 말을 듣기도 하는 유형이다(...) 물론 연출되기에 따라서 열혈형이어도 그런 소리 안 듣는 캐릭터들도 제법 많다. 오히려 그냥 평범한 주인공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가 나이가 들고나서 보니 감동을 주는 경우도 있다.

2. 목록



[1] 소위 말하는 소년만화계의 열혈바보 주인공 캐들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2] 이렇게 해야 작중에서 인물들을 엮는 전개가 쉽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3] 현실 남자아이의 특성에서 따온 게 많아서 그런 것일지도. 소녀만화/아동만화의 경우 독자층이 유소년층에 맞춰져있기도 하고.[4] 즉 행적을 보면 열혈형임을 알 수 있지만 성격이 거칠거나 감정적인 부분이 예상 외로 적다던가, 안습 등의 다른 기믹이 너무 쌔서 열혈형이라는게 안 보인다던가(...) 등.[5] 성장형 주인공의 대표적인 유형이라 할 수 있다.[6] 이 내용은 캐릭터 소개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주인공/바보형에서도 확인 가능.[7] 극적인 장면만 정적인 모습으로 그려야 하는 관계로 코믹스판 한정으로만 작품 전체에서 열혈적인 모습이 나타난다. 게임판이나 애니메이션판도 열혈 주인공의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2년 전에선 크게 부각되지 않는 편이다. 애초에 시몬의 성격 자체만 놓고보면 열혈은 아니며, 차라리 페이크 주인공이라고 할 법한 쪽이 이 분야에 더 어울린다.[8] 근데 이녀석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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