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23 15:15:06

레오 화이트팽

길티기어 Xrd -REV 2-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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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혜현 엘페르트 밸런타인 솔 배드가이 카이 키스크 램리썰 밸런타인 레이븐
신 키스크 죠니 메이 레오 화이트팽
치프 자너프 밀리아 레이지바이켄 앤서 자토 ONE 포템킨
이노 슬레이어 베놈 액슬 로우
디지 파우스트 베드맨 잭 오 쿠라도베리 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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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オ=ホワイトファング / Leo Whitefang
파일:external/www.ggxrd.com/leo-img.png
길티기어 Xrd -REVELATOR- 공식 일러스트
재판은 생략한다!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Xrd부터 등장.
프로필
신장/체중 196cm / 83kg
혈액형 A형
출신지 독일
생일 7월 1일
취미 마이 사전 편집
소중한 것 기록, 자존심
싫어하는 것 피클[1], 자신보다 뛰어난 자

1. 인물 소개
1.1. 성우 & 테마곡
2. 스토리3. 게임 내 성능4. 대사5. 여담

1. 인물 소개

사자 갈기와 같은 머리카락을 지닌 남성. 이률리아 연왕국의 제2연왕으로 통칭 '쌍검의 사자'. 적에게 일부러 등을 보이는 아류(我流) 쌍검술이 주특기. 주특기인 법력은 철의 정형(整形)으로, 인게임 모션에서는 쌍검의 크기나 형태를 변형하는 등의 사용법을 보여준다. 높은 전투력을 갖고 있으며, 또한 그 높은 조직 통솔력과 형님 기질의 카리스마성에도 정평이 났다. 성전 시대에는 성기사단의 지휘관 중 하나였으며, 한때 절망적인 전황이었던 호주 전선에서 그가 이끄는 부대만 유일하게 살아돌아온 기록이 있다.

딱보면 흔해빠진 호방&호방한 캐릭터로 보이지만 의외로 신중하고 통찰력이 있는 성격. 사소한 잘못까지 고치려는 노력가이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는 꾸준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할 수 있는 일은 귀찮다고 느끼면서도 착실하게 처리한다. 또, 지는 걸 매우 매우 싫어하며 자존심이 세다. 그 때문에 남에게 업신여겨지지 않도록 표면적으로는 고압적인 태도를 취하려 노력 중. 하지만 결코 타인을 깔보는 성격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스스로에게 엄격할 뿐이다. 그리고 뭔가를 잘하면 스스로를 솔직히 칭찬해주는 일면도 갖고 있다.

취미는 "My 사전" 만들기. 기존의 단어에 그가 아는 인물이나 사건을 적용시키면서 개인적으로 즐기고 있다. 예를 들면 "악마" 항목에 자기 누나의 이름을 써놓는다든가(...) 또 "문제아", "애송이(밤비노)" 항목에 카이의 이름을 써놓았다고 언급된다. 카이의 승리대사를 보면 "아니꼽다"에도 카이의 이름을 적어놓았다

스토리 모드에서 닥터 패러다임과 같이 있는 장면이 나온 것으로 보아 가니메데 군도에 자아를 가진 기어들이 군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듯 하다. 요람의 등장 이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금지 구역에서 지내던 닥터 패러다임을 전면으로 내세워서 군사권을 주는 등 융통성이 있고 결단력이 있는 성격.

카이 키스크와는 연왕으로서의 친구이자 이해자이자 라이벌. 첫 등장은 Xrd이지만, 설정상 성기사단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성전 종결 후 각자 다른 길로 갔지만 이률리아 연왕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카이와는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관계이며 또한 서로의 무(武)를 겨루는 사이이기도 하다.

카이는 레오의 은인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신동이었던 레오는 검술과 법력 모두 뛰어나서 아무도 그를 못 당해냈었다. 그러자 레오는 단단히 오만해져서 자신보다 뒤떨어지는 사람을 마구 업신여겼었다. 그런데 카이와의 대결에서 생애 첫 패배를 맛보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신을 가뿐하게 이겨버린 사람이 어쭙잖은 정의론이나 주장하는 카이였고, 게다가 카이는 레오를 업신여기긴 커녕 "함께 정진하자" 며 그에게 악수를 청하는 게 아닌가. 열받은 레오는 카이에게 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고, 덕분에 지금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한다..

1.1. 성우 & 테마곡

성우
일본어 이나다 테츠
영어 제미슨 프라이스[2]

- 테마곡
  • Stolz[3]: 길티기어 Xrd 테마곡

2. 스토리

Xrd에서는 램리설을 토벌하기 위해 이률리아 성을 떠난 카이의 대리로서 수도 이률리아에 체류하고 있다. 스토리 모드를 보면 사령부에서 지휘하고 있었으며, 엘페르트를 해방시키겠다는 카이의 생각에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4] 하지만 카이가 독단으로 엘페르트를 해방하겠다고 통보한 뒤 통신을 끊어버리자 "망할 밤비노 자식!"이라며 격분한다. 정작 본인은 사령부의 톱이라 함부로 움직일 수 없는 모양.

이후 카이가 그림자에서 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동안 겉면에서 바빌론에 나타났던 요람의 저지를 위해 각국과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활약한다. 카이에게서 사건의 뒤에 원로원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뒤 닥터 패러다임의 지원 하에 요람 공략작전을 지휘, 솔이 '탑승'한 로켓을 유도하기 위한 신호 비콘을 파괴하는 베드맨죠니와 함께 발을 묶어 작전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한다.[5]

그 뒤 저스티스 부활 저지 작전에도 참가, 몰려오는 오퍼스[6]들을 상대로 지원을 온 엘페르트와 분투하지만 도중에 밸런타인의 기능이 강제 각성해버린 엘페르트에게 공격당한다. 하지만 무사히 살아서 작전이 성공으로 끝난 뒤 나타난 엘페르트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경고했고 사건의 마지막을 지켜본다.

Xrd R 시점에서 레오는 미합중국 대통령 버논에게 그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음과 동시에 앞으로의 일에 대한 의논을 나눈 후 독자적으로 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콜로니에 도달했을 때 파우스트가 크로노스와 동행하는 것을 목격한 후 크로노스를 체포하기 위해 파우스트와 싸운다.[7] 어찌됐든 파우스트가 재빨리 탈출하자 무언가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을 거란 생각을 품고 콜로니를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그러다 개인적인 볼일로 콜로니를 찾아온 죠니 일행을 발견하게 되고, 잠깐 싸우는 척하며 검을 맞대어 왜 이곳에 왔냐며 질문을 한 후 의심을 피하기 위해 대결을 벌인다. 여기선 죠니나 레오나 발연기를 선보인다[8] 한참을 대결을 벌이다가 기의 흐름을 바로잡으러 싸움을 중재하는 금혜현을 만나게 되고, 혜현에게서 기의 흐름의 이상과 콜로니에서의 심상찮음을 듣게 된다.

스토리에선 솔과 동행해 사태를 해결하기로 한 카이를 양지에서 이리저리 도왔다. 의외로 이과 계통 영역에 소양이 없는지 정보체 플레어 관련 이야기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로 인해 정보체 플레어에 대해서 일반인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설명이 나오는 등 메타적으로도 활약. 솔에 대해서도 이대로면 넌 진짜로 신 같은 게 되어버린다. 사람들은 신에게 걱정 따위는 하지 않아라고 하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최종전에선 전체적인 지휘를 담당하다가 제3연왕 대럴이 저스티스를 솔 째로 폭격하겠다는 것을 다른 두 연왕의 동의 하에 연왕의 권리를 정지시키는 것으로 막지만, 카이가 거절함으로서 불발.

Rev 2 애프터 스토리에선 일련의 사태로 인한 뒤처리로 고생하고 있다. 특히 본국에 있는 본인의 집무실 책상에는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레오가 본국으로 직접 전화해서 내 책상에 서류더미가 에레베스트처럼 쌓여있냐고 물어봤는데, 관계자 왈, "에베레스트라기보다는 달이네요. 산은 노력하면 오를 수 있지만 달에는 못 닿습니다. 하하하." 이 때문에 멘붕해서 카이네 오퍼레이터들에게 신세한탄하는 씬이 압권. BGM도 쓸데없이 슬픈 장면에서 사용된 곡이어서 개그성이 증폭된다. 이후 연락을 받아 아스카의 신병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3. 게임 내 성능

Xrd -REVELATOR- 최신버전 기준 평가
종합평가A 특유의 이지선다, 강제기상을 이용한 심리전 등 테크니컬하게 전투를 이끌어나갈수 있는 캐릭. 하지만 그런 만큼 묘하게 나사빠진 면들도 몇가지 눈에 밟힌다.
공격력A+ 이지선다나 심리전 등에 특화된 캐릭 중에서는 몇 안되게 파워형에 가까운 캐릭이며 리턴이 몹시 큰편.
리버설A S버전의 발동이 5프레임, hs버전이 8프레임으로 리버설승룡중에선 최고의 발동속도를가진 훌륭한 리버설기인 아이젠 슈츠룸과 몹시 긴 무적시간과 긴 전진거리를가져 상쇄를이용한 리버설방지패턴이 먹히지않고, 낮은피판정을가진 각성필살기 라이젠하르트도 있다.
리치B+ 판정과는 별개로 의외로 덩치가 큰 캐릭이라 리치가 길다.
방어력A 파워캐로 분류되는 캐릭 답게 일단 방어력은 결코 나쁘지 않다. 죠니와 동급에 근성치도 높다.
스피드C 평균보다 좀 못미치는 편. 게다가 브륜힐트 자세에서는 스탭 대시에다 점프 불가라는 점이 마이너스.
이지선다 및 압박A+ 레오의 강점. 브륜힐트의 자세에서 나오는 정가드/역가드냐에서 시작해서 거기서 상반신 무적 상단/하단 무적 하단/빠른 중단 또는 그라뷔에트 뷔더 HS버전을 깔 등의 이지선다 압박이 상당하고 데미지 또한 몹시 높은편. 게다가 콤보 마무리로 쓰면 무조건 레오가 후상황을 유리하게 가져가는 타격 잡기 지거슈파라데는 보너스.
견제C 그라뷔에트 뷔더는 S판의 경우 2히트짜리 장풍이나 모으기 커맨드+사정거리 존재라는 단점이 있는데다, HS판은 4히트 깔아두기 왕장풍이 가능하나 발동이 느리고 모으기 커맨드다. 결론적으로 둘 다 지속적인 견제에는 좋지 못하다.
깔아두기A HS판 그라뷔에트 뷔더를 깔아둔 뒤 가드방향 흔들기 등으로 가드를 굳혀놓고 정역과 중하단 심리를 교차로 걸어 가드를 깨버리는 플레이가 용이하다. 단 저 정역/중하단 동시 심리전을 걸기 위해서는 황캔이 필요하다. 물론 그러지 않아도 깔아두기를 통한 후상황 가져가기 정도는 가능하다.
기본기A 긴 리치와 더불어 s hs류의 카운터히트 리턴이 크다 또한 뒤자세p k에는 약기본기로서는 이례적으로 잡기무적이 붙어있어 텐션과 승룡이 없는 상대에게 기상공방을 극도로 유리하게 가져갈수있다.
각성필살기A 광속발동에 강제연결로 콤보에 우겨넣어버릴수 있는 슈탈버빌이 굉장히 우수하다. 콤보 후 써서 마무리+브륜힐트 유지용으로 쓰는 라이덴샤프트 디리간트도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
운영난이도C 특수자세에서 나오는 이지선다, 에어스트-츠바이트-도릿트 3타에서 나올수 있는 패턴플레이, 콤보후 지거슈파라데로 후상황을 유리하게 하고 펼치는 심리전, 콤보에 들어가는 강제연결 등이 강점이지만 반대로 고급 테크닉이 빠지면 애매한 캐릭이다.

특수자세에서 파생되는 이지선다, 유리한 후상황에서 나오는 심리전, 강제연결로 나오는 콤보 등 실력이 많이 요구되는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테크니컬 캐릭터

xrd sign 콘솔판에서는 DLC 캐릭터로 판매하고 있다. 2014/12/18일부터 구입 가능. 후속작 xrd R에서는 기본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저축형 커맨드와 브륜힐데의 자세를 이용하여 압박하는 대기군인+심리전 스타일. 브륜힐데의 자세가 제일 큰 특징인데, 이는 상대에게 등을 보이는 자세(!)이다. HS 또는 →+HS에서 버튼을 지속, 혹은 특정 기술 후 전환된다. 특징은 점프와 가드가 불가능한 대신 이지선다 공격, 스텝(대시), 칸실트(D버튼, 반격기 겸 장풍 반사기)를 사용할 수 있다. 스텝으로는 상대의 캐릭터를 넘어갈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한 정역가드 이지선다 및 브륜힐데의 자세 파생 K, HS를 이용한 중하단 이지선다로 상대의 가드를 무너뜨리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기술들의 리스크 게이지 증가량 또한 매우 높아 기본적인 공격력이 높단 점과 맞물려 웬만한 상황에선 슬레이어 급이거나 그 이상의 콤보가 나오기도 한다. 슬레이어보다 압박 지속력이 좋은데 공격력은 메이와 비슷하거나 아주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어 그런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실전 콤보 데미지가 매우 높다. 심리전 위주의 캐릭이면서 또한 파워형이라 콤보 데미지가 매우 높은 것이 큰 장점. 단, 스피드는 느린 편이다.

주요 전법은 원거리 S와 HS로 견제하면서, 그라비에트 붜더와 같은 장풍을 방패로 상대방에게 접근해서, 에어스트-츠바이트-도릿트의 3단 콤보로 다운을 뺏고, HS판 그라비에트 붜더-금색로망 캔슬-츠바이트or다리걸기의 2지선다로 계속 자신의 턴을 가져가는 형식. 구석에서는 3단 후에 HS 그라비에트 붜더-금색로망-점프-착지 후 2K or 공중대쉬 JK의 이지선다를 사용해 가드를 무너뜨리는 기상 심리전이 특기이다. 또한 상대방을 강제 기상시키는 지거슈파라데로 콤보를 마무리해 자신이 유리한 상황을 굳히는 능력도 훌륭하며, 지거슈파라데 이행 후에는 브륜힐데의 자세가 되어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무적대공기 아이젠슈츠룸은 선딜이 적고 범위가 넓은 좋은 대공기이며, HS로 사용하면 낙법불가이므로 콤보의 마무리용으로도 좋다. 콤보에 조합하면 데미지는 물론 후속 상황도 나쁘지 않으므로, 고화력 콤보를 노린다면 지거슈파라데보다 아이젠슈츠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솔에게 구석 K시작으로 텐션 50%를 사용해 200이 넘는 데미지를 남길 정도로 강력하다.[9] 필드에서도 3단이후 붉은로망에서 이어지는 콤보도 강력하므로 텐션이 남는다면 적극 활용하자.


포텐셜이 브륀휠드 자세에 모두 모여있는 것이 문제다. 기본 스탠딩 자세에서의 기본기론 필드 싸움하자니 여러모로 다른 캐릭터들한테 판정이나 사정거리가 밀리는 경향이 있어 필드 싸움이 힘들다. 그나마 그라비에트 붜더 후 황로망 캔슬로 접근이 쉬운 것이 다행.

4. 대사

레오 화이트팽/기술표&대사 문서 참조.

5. 여담

이름의 어원은 실존했던 독일인 배우 "leo white"인 것 같다. 사자 같은 외형, My 사전이라는 설정으로 볼 때 모티브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0]로 추정된다. 하지만 출생지와 기술명은 독일계인데, 이률리아 설정에 걸맞게 유럽 이미지의 패왕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보인다. GG2 이후로 록보다는 세계관에서 파생한 캐릭터가 늘고 있다[11]

다음은 Xrd 복장에 써진 영어 문구들.
  • "PRIDE" : 벨트의 버클
  • "NOBLESSE OBLIGE"(노블리스 오블리제) : 신발, 쌍검의 끝부분
  • "IGNORANCE MAY KILL A LION"(무식함이 사자를 죽인다) : 추가바람
  • "The Royal Illyrian Dictionary" : 사전
  • "The United Kingdoms of Illyria" / "ILLRICUM" : 쌍검의 칼자루 부분

게임상 모습은 호쾌하고 진지한 동시에 개그 캐릭터. 특정 특수기(→+P)를 쓰면 자신의 멋진 흉상(...)을 들이미는데 너무나 흘러넘쳐서 실체화한 자신의 위엄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축계 장풍기인 '그라비에트 붜더'를 사용할때 S커맨드를 쓰면 "뜨와아!!", 강공격인 HS커맨드를 쓰면 "슈~퍼 뜨와아!!!" 라고 기합을 지르는 등 진지한 모습이 이거 때문에 다 깨진다(...). 또 패배하면 '죄가 쌓이고 있다'던가 '세율을 올려주마'라던가 은근히 쪼잔하게 군다(...). 개그의 절정은 일격필살기 연출에 있으며 신 키스크의 일격필살기에서는 허세를 부리면서도 풀어달라고 애원하거나, 파우스트의 일격필살기에서 성형 전에 얼굴은 그 호쾌한 모습에 어울리지 않게 벌벌 떠는 모습이 나오거나, 메이의 일격필살기에선 남들 다 횡설수설할 때 자기 혼자만 "애들은 개구쟁이인 편이 활기 넘치고 좋지"라면서 태연하게 날아간다(...) 그리고 등장 모션에서부터 개그 캐릭터의 냄새를 풀풀~ 여러모로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 모션 일람을 자세히 보면 괴이한 동작은 물론이요, 얼굴개그까지 첨부되어 있다(...)

완전히 패배한 뒤 승리 메시지가 나올 때 포템킨, 잼과 함께 쓰러져 있는 모습이 아니라 주저앉아 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3명의 캐릭터 중 한 명.[12] 승리했을 경우엔 마이 사전에 뭔가를 적는 모습이 나온다. 신경 쓰여

일격필살기 대사는 사실 전부 패러디. "이것이 나의 전력전개 스크류다!"라든가, "관록과 품위를 더해, 지금 필살의! 빈드라트 데스 벨트라움!"이라든가, "통상의 10배의 무기로 박력은 10배! 거기에 10배의 비상력으로 100배의 위엄! 그리고 언제나의 절반 정도의 다정함을 더해, 200배의 파괴력이다!"이라든가...

파일:레오 화이트팽 똥침.png

자격적 절명권에 당하면 입이 떡 벌어진 채로 충격과 공포에 빠진 표정을 짓는다. 대사도 시끄럽다. 선진 의료오오오!!


[1] 베드맨의 시어터 오브 페인에 걸렸을때도 피클은 빼달라며 소리칠 정도로 피클을 싫어한다.[2] 이쪽은 솔 역의 카일 에이베어와 카이 역의 샘 리겔과 달리 무작정 까이지는 않으나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3] 독일어로 자존심을 의미.[4] 얼핏 레오가 고집불통에 머리가 굳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엘페르트는 밸런타인이기에 풀어줬다가 더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수도 있다. 객관적으로 보면 레오의 판단은 합당한 것.[5] 또한 여기서 베드맨의 순간이동 능력이 거리에 비례해 준비에 필요한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눈치채는 예리함을 보여준다.[6] 성황청에서 배치한 밸런타인 대항용 인조병사... 로 공식적으론 알려져 있지만 실체는 기어다. 패러다임이 직접 확인해주는 것으로 확인사살. 또한 Xrd R에서 카이와 포템킨이 서로 협력 하에 원로원의 비밀 아지트인 오페라 하우스를 조사하던 중 특급 기밀 문서를 발견하여 이 오퍼스들의 정체가 기어임을 확인하게 된다.[7] 이때 레오는 이게 꿈이나며 중얼거리고 파우스트는 "네, 이건 꿈일 겁니다. 그럼 이만..."이라며 뻔뻔하게 도주를 시도하는 콩트를 보인다. 하지만 그걸 내버려둘 생각이 없는 레오는 "꿈이라도 체포는 하겠다!"라며 덤벼든다(...)[8] 죠니 아케이드 스토리에선 연기를 하던 도중에 레오가 젤리피쉬 쾌적단소악당이라고 칭하자 거기에 발끈한 죠니가 연기에 상관없이 진심으로 싸우게 된다. 덤으로 메이 아케이드 스토리에서는 죠니가 빚진게 있으니 메이에게 적당히 맞춰주라고 하지만 정작 메이는 레오를 쓰러뜨리고 약올리기까지 한다.[9] 5K-근S-5HS(아래저축)-HS아이젠-붉은로망-공중D로착지-6HS(지속)-브륜힐데S-도릿트(아래저축시작)-2P-HS아이젠.[10] 참고로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라는 말은 메이지 시대 일본에서 나폴레옹의 발언을 오역해서 퍼진 것이라고 한다.[11] 스토리 떡밥을 풀어나가고 세계관에서 채우지 못한 항목들을 정리하다보니 생기는 당연한 현상이다.[12] 리베레이터 기준. 사인에선 잼이 없으므로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