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19 20:41:26

미토 안지

길티기어 XX AC+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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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도베리 잼 디지 아바 솔 배드가이 카이 키스크 로보카이 테스타먼트 브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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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슬 로우 치프 자너프 슬레이어 밀리아 레이지 에디 베놈 포템킨 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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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津 闇慈 / Anji Mito
파일:attachment/cha_m13.gif
이그젝스 액센트 코어 공식 일러스트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가라시 토오루,[1] 김장(한국 정발판).

1. 프로필2. 인물 소개
2.1. 스토리
3. 캐릭터 성능4. 대사
4.1. 전투 대사4.2. 승리 대사
5. 여담

1. 프로필

신장/체중183cm/68kg
혈액형B형
출신파멸 전의 일본
생일1월 1일
눈동자 색검은색
취미격렬한 운동, 여행
소중한 것신념, 자유
싫어하는 것심술쟁이, 고집쟁이

-테마곡
  • 風雅(풍아) : 길티기어 X~XX 테마곡
  • Riding the Clouds : 길티기어 XX#R 한국판 테마곡

2. 인물 소개

기어에게 멸망한 일본의 생존자, 즉 재패니즈의 후예로 순혈 일본인이다. 춤꾼으로서의 아호는 '혁혁(赫赫; Brilliance)'. 자기 생각을 꾸밈없이 그대로 표현하는 열혈 사나이로, 이성보다는 직감에 따라 행동하는 타입. 뒷일은 별로 걱정하지 않아서 그냥 앞뒤 생각 없이 행동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의외로 타산적인 성격이며 날카로운 관찰력과 통찰력의 소유자다.

딱히 정의감을 내세우진 않지만 잘못된 것이나 납득할 수 없는 일에는 반발한다. 말투는 주로 반말을 쓰고 존댓말은 오글거려서 못 한다. 종종 상대를 얕보는 듯한 태도를 취하지만 그건 자기 나름대로의 애정 표현이다. 상반신을 거의 깨벗고 있는데 '맞으면 아프니까 필사적으로 피하기 위해서'랜다. 몇몇 캐릭터한테선 노출광이라고 까인다.

보호라는 명목으로 콜로니에 갇혀 지내는 것에 염증을 느껴 콜로니 밖으로 나왔다. 또, 기어를 만들어냈다는 그 남자에 대해 알고 싶어서 그 남자의 뒤를 쫓는 여행을 하고 있다. 딱히 그 남자를 증오하는 건 아니고 순수하게 진실을 알고 싶다는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2자루의 검정 부채 "절선(絶扇)"을 무기로 쓰며, 춤추는 것 같은 화려한 움직임으로 상대의 공격을 흘려넘기거나 되받아치는 기술이 주 특기다. 신기 "절선"은 아웃레이지의 단편으로 바람의 법력을 증폭하는 기능이 있다.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서 기술 사용 시 사이즈가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또한 사용하는 필살기에 따라 부채에 써진 문자가 변한다. 근데 안지가 어떻게 절선을 얻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시와타리가 코멘트하길 "입수 경위에 대해 생각해둔 게 있지만 공표할 정도는 아니다. (중략). 간단히 말하자면 주웠다".

바이켄을 '누님(姐さん)'이라 부르며 그녀를 사모하고 있다. 일단 오피셜에서는 바이켄과 잘 되는 듯 한다. 그 외 다른 인물들과의 접점을 살펴보면, 메이에겐 재패니즈 떡밥을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치프 자너프에겐 일본어를 가르쳐준 사이다.

2.1. 스토리

이 시대의 재패니즈(일본인)은 존재 자체가 귀중하고 세계적인 보호를 강요받고 있다. 현존하는 극소수의 재패니즈들은 그 체제를 받아들인 사람과 거부하는 사람으로 나뉘어지며, 안지는 후자에 속한다. 안지 역시 강제적인 보호 환경에서 지냈었지만, 종족의 보전보다 자유를 원한 그는 강제 보호에 반발심을 느껴 자신이 일본인이라는 걸 감춘 채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의 목적은 그 남자를 찾는 것. 일본 멸망의 원인인 기어는 한 남자(=그 남자)에 의해 탄생되었으며, 즉 그 남자는 일본 멸망의 원흉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안지는 증오나 복수심 때문에 그 남자를 찾고 있는 게 아니다. 그 남자와 만나 자신이 품고 있는 의문의 해답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강한 안지의 성격 상 그걸 확인하지 않고는 못 배겼던 것이다.

2181년 X에서 A국의 기어(디지) 소동이 일어나자 자신의 호기심을 풀기 위해 A국으로 출발. 그곳에서 의지를 가진 기어인 디지와 만난다. 디지의 언동을 관찰하여 "기어는 단순한 살육병기가 아니다"란 사실을 확인한 안지는 이후 솔 배드가이를 찾아간다.

사실 안지는 저스티스를 쓰러뜨린 솔이 인간이 아닌 기어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행길에 만난 카이 키스크액슬 로우한테 솔의 정체에 대해 물어보고, 두 사람의 반응을 통해 자신의 추측이 사실임을 확신한다. 또한 안지는 "기어 프로젝트의 본래 목적은 인공진화가 아닐까?" 라며 기어 프로젝트의 진상을 대충 짐작하고 있었다. 그래서 솔과 만나 슬며시 기어 프로젝트를 언급하고, 그의 반응을 살펴본 안지는 자신의 짐작이 사실이었음을 확신한다. 하마터면 불타죽을 뻔 했지만.

바이켄과는 GGX에서 처음 만났다. 같은 일본인 동포라서 반가워하는 한편, 바이켄이 그 남자를 쫓고 있다는 걸 알고는 그 남자에 대해 알려달라고 물어보기까지 한다.

이후로도 안지는 그 남자의 속셈을 궁금해하며 그의 발자취를 쫓는다. XX에서는 그 남자의 측근인 이노를 쫓아가고 그녀와 싸워 승리한 후 마침내 그 남자와 만난다. 안지는 기어 프로젝트의 본래 목적인 "인공 진화"를 언급하면서 뭣 때문에 기어를 병기로 바뀠냐고 그 남자에게 물어본다. 그 남자는 신기를 다루고 이노를 이긴 안지의 실력에 감탄하는 한편, 기어 프로젝트의 진상까지 나름 꿰뚫어봤다는 점에 놀라워하며 "신과 이 세상을 상대로 싸울 마음이 있다면 나를 따라오게." 라고 안지에게 제안한다.

그 남자와 만남으로 인해 안지는 그의 계획을 전부 다 알고 싶다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그 남자를 도와주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하게 된 안지는 그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자 AC에서 그 남자가 안지에게 첫 임무를 맡기는데, 구속을 풀고 도망친 이노를 데려오는 일이었다.

엔딩 1 루트에서는 이노를 찾아다니다가 슬레이어를 만난다. 안지의 심중을 꿰뚫어본 슬레이어는 "호기심이 과하면 화를 당할 수 있다"고 충고해준다. 그 후에는 바이켄과 마주치는데, 그 남자를 죽이면 안 된다고 말리다가 바이켄과 갈등을 빗는다. 안지는 자신이 그 남자의 부하가 되었다는 걸 고백하고, 그것 때문에 바이켄과 싸우긴 싫다며 그 남자의 부하를 관두기로 한다. 이후 바이켄을 따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엔딩 2 루트에선 이노를 찾아내 제압하고, 그 남자가 준 동결 법술을 써서 그녀를 생포한다. 이후 그 남자의 곁으로 돌아온 안지는 계속 부하로 지내면서 "당신(그 남자)이 무얼 하려는지 지켜보겠다"고 속으로 다짐한다.

Xrd Rev 2의 바이켄 에피소드에서 짧게나마 등장함으로써[2] 근황이 드러났는데, AC의 엔딩 1 루트의 정사를 따라 바이켄의 동료가 된 것 같다. 바이켄의 부탁에 따라 독자적으로 그 남자의 소재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이후 바이켄에게 통신으로 능청을 떨며 콜로니에 갈 것을 부탁한다. 통신을 끊은 후 그 남자는 바이켄의 진짜 원수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런 것을 말했다간 바이켄이 무너질까 걱정되어 말하진 못한다고 중얼거렸다.

3. 캐릭터 성능

애매한 가드 포인트와 매 시리즈마다 변화무쌍한 성능에 적응해야 되는 고수용 캐릭터

젝스 시절에는 고성능의 다리 후리기와 근접S의 압박+폴캔 대쉬 근접 S를 이용한 무한 콤보, 필살기 음을 이용한 고데미지 연속기로 A급의 강캐급이였지만 이그젝스로 넘어가고 계속 게임이 버전업 하면서 판정이 구려지거나 너프돼버려서 상급자용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질 기상공방(속칭 질가불), 풍신 루프 등으로 유용한 전법들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 하이점프의 궤도가 높고 빠른 편이라 이를 통한 기동성도 나쁘지 않다. 기본기에 가드 포인트가 많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일단 질러 주고 보자는 식의 플레이도 그럭저럭 먹히는 편. 물론 고수들에게는 얄짤없다. 가드 포인트로 상대공격을 받아내는 시점에서만 발동하는 홍, 화조풍월은 히트시키기 어렵지만 맞춘다면 쾌감백배.

일격필살기인 절(絶)은 전 캐릭터들을 통틀어서도 시궁창급 성능.발동을 하면 화면 밖으로 나갔다가 용을 타고 날아와 들이받고 다시 돌아오는 연출인데 이 덕분에 발동이 상당히 느리다.콤보영상에서 포템킨으로 백스텝으로 피한 뒤 돌아오는 안지에게 일격필살기로 역관광을 보내거나 에디로 일격전환에 붙은 상단 무적 판정으로 피한뒤 돌아오는 안지를 일격필살기로 역관광보내거나 심지어 죠니로 카드를 날렸는데 앉아서 피해놓고 일격필살기를 썼다가 화면 밖에서 카드에 맞아 썰리는 모습도 나왔다.

여담이지만 길티기어는 신 시스템이 나오기전 안지로 베타 테스트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유저들도 있다. 이그젝스 슬래시 때에는 엑센트코어의 시스템인 슬래시백같은 시스템이 구현되는 등 시대를 앞서나가는 캐릭터. 이 캐릭터를 알아보고 싶다면 이그젝스 슬래시때의 콤보 동영상인 eternal blaze 콤동을 보는 것이 좋다. '안지란 이런 캐릭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유명한 콤동이다.

4. 대사

4.1. 전투 대사

한글판 XX#R의 대사를 참고해서 작성했다. (X)는 젝스에서의 대사, (XX)는 이그젝스 무인편에서 슬래쉬까지의 대사이며, (AC)는 액센트 코어에서 추가되거나 수정된 대사이다.
A B C
등장1 처음부터 전력으로 간다? 봐주기 없기다? 기다리게 했군.
등장2 핑계거리나 생각해 두라고. 날 몇 대나 때릴 수 있을까…? 백전백승이 좌우명이거든.
혼잣말 따분하구만.
도발1 제대로 안 싸울 거면 꺼져! 깔보는 거냐…? 배짱이 모자르는군.
도발2 치사한 짓 좀 그만하시지? 항복할 거면 그냥 말로 해! 계속 그러면 화낸다?
경의1 이야~ 하하하. 파~하하하. 이~거 이거이거. (X~XX)
이봐 이봐 이봐. (AC)
경의2 한 방 먹었구만. 못 당하겠구만. 이건 놀랐군 그래. (X~XX)
제법 잘 추는구만. (AC)
약 대미지 윽! 큭. 억.
중 대미지 컥. 이 자식! 커헉.
강 대미지 우악! 오악! 크어억.
비틀거림 아니, 잠깐만, 이봐…! 아니, 이건 좀…! (AC) 아차, 저기, 타임…! (AC)
기절 자, 잠깐만 기다려…. 윽, 아직 끝난 게 아니야…! 더, 덤비란 말이야 이놈!
낙법 (AC) 어이쿠! 제법이군. 이영차!
약 가드 큭.
중 가드 어림없지! 치잇! 어이 어이!
강 가드 그만 두시지! 파고드는 게 약해! 진심을 내봐. (X)
가망 없군 그래. (XX~AC)
금 버스트 이게 사나이다! 여흥은 끝내도록 하지! (AC) 이게 사나이다!
청 버스트 뚜껑 열렸다고!
승리1 천하의 둘도 없는 춤이다. 화를 내도 나에겐 안돼…. 언제라도 상대해주마.
승리2 승리! 미숙해! 가소롭다!
패배1 이…내가…! (X)
이런 빌어먹을…! (XX~AC)
우아아아아악! 이럴 수가아-![3]
패배2 세상은 넓구만…. 실수했어…. 다음 번엔 제대로 싸워주마…!
약 공격 엿. 핫. 홋.
중 공격 얍. 오럅! 세잇!
강 공격 하잇! 받아라! 테야앗!
더스트 어택 꿈속의 벚꽃! 챠앗! (X~XX)
춤춰보라고! (AC)
날아가버려!
잡기 어딜 두리번 거리는 거냐!
질(疾)!
풍신 풍신!
침 1식 침(針)!
침 2식 침(針)!
한발 뛰기 넋 놓고 있으면 안되지! 정신차려! 어딜 보는 거야?
지인 지(止)! 실례 좀 할까! 텅 비었는데?
임(臨)!
홍(紅)! 인과응보! (AC) 홍(紅)!
음(陰)!
계(戒)!
일성오의 채(발동) 좋았어, 큰 기술 나간다! 그걸 한번 써볼까! 비장의 기술, 발동!
일성오의 채(공격) 일성오의, 채(彩)…! 한 송이 피우라고! …덧없군…. (AC) 일성오의, 채(彩)…!
천신각 천신각!
화조풍월 화조풍월. 박수는 필요없다. 좋은 구경 했지?
무형 유수의 춤. 낙엽의 춤. 백열의 춤.
일격필살 준비 하아아아압!! 어쩔 수 없군! 마무리를 지어볼까!
절(絶)!

4.2. 승리 대사

일본판을 번역해서 작성했으니 국내 정발하면 한글판 대사를 참고해서 적절히 수정하자.

■ vs
  • 안 아파? 의식이 있다면 이 몸이 그만큼 고전했단 뜻이라구. (X~XX/)
  • 당신 강한데. 하지만 결국 이 몸이 더 강했다 이거지. (XXAC)
■ vs카이
  • 성은 미토, 이름은 안지! 아명은 "혁혁"!! 이 정도면 예의를 갖춘 거니 양해해 달라구. (X~XX/)
  • 나의 이름은 미토 안지... 크으 닭살! 난 이런 말투 못 쓰겠어! (XXAC)
■ vs밀리아
  • 미인박명. 어렵게 생각해봐야 좋을 거 없잖아? (X~XXAC)
■ vs메이
  • 맨살이라고 걱정해주는 거야? 아니 그래야지 "맞으면 아프겠다" 싶어서 필사적으로 피하게 되거든! (X~XXAC)
■ vs치프
  • 네 공격은 너무 가벼워. 너무 금방 끝났는데... (X~XX/)
  • 네 공격은 너무 가벼워. 너도 "맞으면 아프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거 아니냐? (XXAC)
■ vs파우스트
  • 저기 말이야, 자기 자신이 무서워질 때는 없어? (X~XXAC)
■ vs포템킨
  • 부드러움이 강함을 제압한다, 가 맞나? 어쨌든 난 대단해! (X~XXAC)
■ vs액슬
  • 으갸아악! 기분 나쁘네 그 무기. 엄청 농락당하는 기분이야. (X~XXAC)
■ vs자토/에디
  • 자기 자신을 단련하지 않으니 재능이 썩어버리는 거지! (X, XXAC)
  • 넋을 달래는 춤이다. 꼭 성불해서 다신 오지 마. (XX~XX#R)
■ vs베놈
  • 우와 그런 것까지 무기로 쓰는 거야? 세상은 넓구나. 아, 나도 마찬가지지. (X~XXAC)
■ vs죠니
  • 싸움은 언제나 진검승부! 까불대니까 그 모양이지! (X~XXAC)
■ vs
  • 미안! 보고 말았어.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책임 지고... 응? 필요 없다고...? (X~XXAC)
■ vs바이켄
  • 와신상담의 마음가짐이야 좋지. 하지만 예쁜 여자가 할 행동이 아니잖아? 웃으며 사는 여유 속에 행복이 있는 법이라구. (X~XXAC)
■ vs안지 (동일인물)
  • 남의 흉내를 잘 내는 녀석은 똑똑하다는데 말야, 내가 널 어떻게 혼내줄지 맞춰볼래? (X~XXAC)
■ vs테스타먼트
  • 싸움이란 말이야, 노력과 근성, 그리고 사나이의 끓는 피가 승패를 결정하는 거라구! (X~XXAC)
■ vs디지
  • 역시 이번 것만큼은 백전백승이라 칠 수 없겠는데. (X)
  • 그냥 학술적인 흥미일 뿐이었지만... 이건 좀 아니군. 다 큰 어른들이 쫓아다니다니, 못할 짓이야. (XX~XXAC)
■ vs클리프
  • 할아버질 상대로 이런 승부를 할 수 있다니. 고마워! (X~XXAC)
■ vs저스티스
  • 사나이에겐 말야. 결코 져서는 안되는 순간이 있지. 그러니까 이건 우연이 아니라구! (X~XXAC)
■ vs슬레이어
  • 신사의 손수건을 피로 물들이고 싶진 않아. 집에서 차라도 마시고 있으라구. (XX~XXAC)
■ vs이노
  • 풍악이라면 일가견이 있지만 마음에 안 든다니 어쩔 수 없군. 하지만 고집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XX~XXAC)
■ vs자파
  • 천지사방을 정화하고 맑은 바람을 부르는 춤의 힘이여! 사악한 영혼은 모두 극락으로! (아직도 쳐다보고 있잖아! 나 좀 살려줘!) (XX~XXAC)
■ vs브리짓
  • 맛보기 곡예 치곤 그럭저럭. 하지만 이 전문가 앞에선 고작 각설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 서로 정진하자고. (XX~XXAC)
■ vs로보카이
  • 츠쿠모가미가 된 인형… 은 아닌가. 뭐, 얼른 성불이나 하셔. (XX)
  • 으갸아아악! 그 긴 거 쓰는 자식보다 더 열받네!! 남자라면 땀! 근성! 육체! 해 뜰 때까지 구구절절 설교해줄 테니 거기 정좌해! (XX#R~XXAC)
■ vs아바
  • 쑥덕거리지 말고 재깍재깍 행동해. 보고 있으면 답답하다구! (XX/~XXAC)
■ vs오더 솔

5. 여담

이름의 유래는 일본의 밴드 '앤지'와 그 리더 '미토 하나노스케'.

현 시점에서 다운 포즈가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4].

게임 상에서 절선에 적힌 한자는 기본기 또는 필살기에 따라 달라진다.
5S5HS鴉, 水
6S6HS螺, 旋
2S翼, 閃2HS
3P3K
3S津, 咲점프S
점프HS刹, 那비틀비틀痛, 烈
공중잡기坤 兌 乾 坎 艮 震 巽 離
더스트 어택夢, 桜
풍신風, 神
臨, 鬼
紅, 翔화조풍월花, 鳥, 風, 月
일성오의 "채"

파일:flying-jap.gif

GBA판 GGX에서 GG 모드의 안지는 하이점프를 하면 부채로 날개짓을 한다.

공식 외전 코믹스인 길티기어 XTRA에서는 초반에 잠깐 등장 후 중반부터 재등장해서 끝까지 활약. 이 작품에선 콜로니를 나올 때 결계를 유지하는 절선을 들고 나왔다고 설명한다(하지만 공식 설정은 아니므로 주의). 결계 내부의 사람들도 절선에 대해 딱히 문제삼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허락은 받고 가지고 나온 듯. 참고로 XTRA에선 절선의 레플리카도 등장했지만 원본에 비하면 훨씬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인에선 어째선지 알몸 or 훈도시 변태 취급(...). 그리고 왠지 저 작은 안경의 솟은 머리를 보고 있자면 마크로스7에서 10만 빠순이를 양병한 그분이 생각난다. 길티기어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던 2000년대 초반엔 애니메이션 최유기가 방영을 하던 시기라 저팔계랑 닮았다고 하는 유저들도 많았다.

사실 나무위키의 길티기어 캐릭터 관련 문서 중 가장 늦게 작성된 쪽에 속한다.

전국구 개캐들의 수다에서 잠깐 출연한 적이 있으며, 일본 야쿠자 역으로 치프와 함께 등장, KOF 캐릭터들을 압도적으로 관광보내지만 악퇴나가 식량 공급을 끊어버림으로 인해 사태가 악화되고 결국 악퇴나에게 야쿠자가 전멸하자 항복하고 사우스 타운을 떠난다.


[1] 본래 전문성우는 아니고 연극배우이다.[2] 얼굴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바이켄을 대하는 태도나 익숙한 부채를 들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하게 안지가 맞다.[3] 일본판은 "뭐냐고오-!"(なんだと~!)[4] 디지도 여기에 해당했었지만, 디지는 XrdR에 재참전하면서 누워 있는 포즈도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