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01:17:59

노출


드러날 로, 날 출

1. 신체의 노출
1.1. 개요1.2. 일상에서의 노출
1.2.1. 토플리스 운동
1.3. 대중매체에서의 노출1.4. 창작물에서의 노출1.5. 노출이 심한 캐릭터들
1.5.1. 남성1.5.2. 여성
2. 카메라의 노출3. 말 그대로 물체 자체가 보이게 된 것

1. 신체의 노출

1.1. 개요

누드, 신체부위를 의복 따위로 가리지 않고[1] 일부, 혹은 전체적으로 드러내는 행위를 일컫는 단어.

흔히 '~도'를 붙여 그 정도를 표시하지만, 정확히 수치화하기는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맨살이 드러나는 정도가 커질수록 노출도를 크게 잡지만, 어느 부위를 노출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리 매겨지기도 하며, 몸의 굴곡을 드러내느냐의 여부에 따라서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예시를 들자면 플레이트 아머바디슈트인데, 둘 다 맨살을 거의 노출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는 바디슈츠 쪽이 더 노출도가 높다고 여겨지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1.2. 일상에서의 노출

일상에서의 노출은 더운 계절인 여름에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여름이 아니어도 길거리에서 그런 사람들을 볼 수는 있다. 이 시기에는 여성들의 치마가 많이 짧아지고, 기장이 짧은 바지나 핫팬츠가 기본적인 패션이 된다. 뿐만 아니라 어깨, 등, 배꼽, 가슴골 등을 노출하는 등 노출 부위가 다양하다. 남성들 또한 여성들 못지 않게 팔과 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근육을 자랑하는 시기가 되기도 한다. 여성들이 노출을 하는 이유는 더위를 피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더 여성스럽고, 예뻐 보이고, 아름답게 보이고, 섹시하게 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남성의 경우는 주로 더위를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노출을 한다. 하지만 남성도 몇몇 여성들처럼 이성적인 매력을 어필하기 위하여 노출을 하는 사람도 있다.

1.2.1. 토플리스 운동

최근에는 서구에서 여성들의 유두유륜 부위까지, 남성만큼이나 자연스럽게 드러내야한다는 토플리스 운동이 활발하다. 유명한 배우들과 가수들까지 자신의 SNS에 유륜이 그려진 옷을 입고 인증 하거나, 실제로 가슴의 유두와 유륜까지 전부 내보이기까지 한다. 이처럼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는 호의적이지만, 냉랭하게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발가 벗은 여성의 가슴이 남성들의 성적 해소 도구로 쓰인다거나, 아무래도 여성의 가슴은 특성상 쉽게 출렁거리기에 너무 민망하다는 것. 자세한 것은 토플리스참조.

1.3. 대중매체에서의 노출

아이돌 그룹의 경우 2000년대를 기점으로 여성들의 노출도가 대폭 증가했다. 2000년 이전의 여성 댄스 가수들은 펑퍼짐한 바지, 커다란 박스티가 기본적인 옷차림이였다면 요즘은 기본이 핫팬츠, 짧은 치마, 또는 가슴골을 보이는 의상까지 등장하며 노출에 대해 많이 관대해진 편. 무명의 여성 댄스팀들 또한 노출 전략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2014년에는 EXID위 아래가 대박 터졌고[2], 2015년에는 밤비노페이스북과 커뮤니티를 강타했다.예시배꼽티수준은 물론이고, 허벅지 및 가슴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반신을 노출한다.[3]

1.4. 창작물에서의 노출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창작물에서는 물론이고, 현실에서도 여성 캐릭터에, 특히 여캐의 존재 이유 여겨지는 요소. 물론 남성 캐릭터의 노출 여부를 따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여성 캐릭터에 한해서 적용되는 요소이다. 남성 캐릭터의 경우 근육이 어느 정도 있어 몸이 잘 갖춰져 있으면서 얼굴까지 잘 생겨야 한다는 이중고와 함께, 남성의 노출에는 매우 관대한 사회 분위기상 상의 완전 탈의 정도로는 노출 고유의 심의를 물타기하는 아슬아슬함을 느끼기 어려운 면도 있다.[4] 격투 게임에서 남성 탈의는 그러려니 하지만, 여성 캐릭터가 그 남성 캐릭터와 똑같은 의상을 입고 있다고 생각해보면, 쉽게 납득이 갈 것이다. 19금 게임이 된다.

게임 속에서는 특히 색기담당 캐릭터의 경우가 노출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노출 자체가 그다지 크지 않아도 독자, 혹은 시청자로 하여금 정신에로 엄청난 색기를 느끼게 하는 경우[5]가 있고, 반대로 훌렁훌렁 벗는 캐릭터임에도 성격이나 몸매[6], 기타 이유 등으로 색기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 역시 있어 노출도가 높은 것을 색기가 넘치는 것으로 직접적으로 연결하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그것을 느끼는 것이 사람이다보니 애매한 것은 어쩔 수 없다.

현실과는 다르게 대부분 보통 2D 미소녀 캐릭터나 게임 여캐의 경우 이 정도가 높을수록 방어력도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보통은 기본 복장 자체가 노출도가 높은 경우가 많지만, 창작물에서는 기본적으로는 노출도가 낮은 복장이다가 진정한 능력을 발휘하면 노출이 늘어나는 형식을 갖고있는 캐릭터들이 많다. 물론 알몸이 되면 패배한다. 그렇다 보니, 비키니 아머 같이 갑옷이면서 노출도가 높은 사례가 매우 자주 등장한다. 매우 유명한 사례로 드래곤 퀘스트가 있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도 비키니 아머가 등장한다. 이쪽은 방어력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매력이 올라간다. '매혹의 드레스'도 마찬가지. 사실 이게 정상인데……

위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방어력은 단순한 물리적 방어력이 아닌, 직격을 얼마나 피할 수 있느냐의 총칭이며, 몸놀림이 빠른 캐릭터의 경우 노출도가 높을수록 몸이 더욱 가벼워지므로 빠른 속도로 적의 공격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에 방어력이 더 높아지는 것이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물론, 방어력과 회피율 수치는 따로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킨다는 게 포인트. 300의 경우는 노출도에 비례해 블럭률이 오르는 듯 하다. 물론 이쪽은 사람 몸통만한 거대한 방패가 있지만.

물론 진짜로 방어력을 따진다면 노출이 높을수록 방어력이 낮은 게 맞으니, 진지하게 이 쪽을 따질 경우 노출이 높은 복장은 방어력이 낮게 나온다. 대신 이런 부류의 게임은 여캐를 보는 맛은 떨어지는 경우 역시 많다. 남성의 경우 갑옷으로 꽁꽁 싸매서 눈빛 하나 안 보일 정도라 해도 갑옷이 멋있으면 좋게 보는데 반해 여성의 경우 이러면 싫어하는 경우가 (남성 유저를 중심으로)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남캐와 여캐를 보는 관점이 상당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그야 어찌 되었든 당연히 여캐는 남자를 기본 베이스로 만들었고 남캐는 여자를 기본 베이스로 만들었으니까 당연하다.[7]

라이트노벨 사신 오오누마 시리즈에서는, 갖가지 약점을 지녔음에도 여캐 복장의 노출도가 높은 이유를 '빨래하기 쉽다.' 는 한 마디로 정리했다.

대전액션게임의 캐릭터일 경우, 그 유명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춘리 이후 여성 격투가 캐릭터에 어느 정도의 노출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격투 게임에서는 남자들도 잘 벗는다. 주로 격투가레슬러 같은 경우로, 해당 캐릭터의 잘 발달된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 상의를 벗기는 경우가 대단히 많고, 이런 경우 공격력이 높은 경우가 많지만 방어력이 낮은 경우는 별로 없다. 격투 게임의 캐릭터들이 갑옷을 입는 경우가 잘 없기도 하고(설령 그것이 칼부림이나 총부림 격투라도 그렇다.), 상의 탈의한 남성 캐릭터가 잡기 캐릭터거나 둔중한 느낌을 위해 발을 느리게 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방어력을 낮추면 밸런스 면에서 약캐가 되기 십상인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추가로, 옷을 입고 있다가 한꺼풀 벗으면 더 강해진다. 상대방을 일격에 골로 보낼 때 근육의 압력만으로 옷을 벗는 포템킨이나 켄시로 같은 사례도 있지만, 심심하면 옷을 벗어던지고 상의 근육을 드러내는 KOF의 보스들의 사례도 유명하다. 양복 차림으로 투닥거리다 한번 쓰러지니까 벌떡 일어나서는 양복 상의를 벗어던진 KOF94의 루갈 번스타인을 시작으로, 95, 97, 98, 99, 02, 03, XI, XIII의 보스들은 죄다 옷을 벗는다(…)

에로 씬에서는 노출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되어 있다. Flashing 또는 Exhibistionist 등으로 표현된다. 일본 등지에서는 야외노출이라고도 표현한다.

1.5. 노출이 심한 캐릭터들

1.5.1. 남성

1.5.2. 여성

2. 카메라의 노출

카메라 촬영 용어. 카메라 안으로 들어오는 의 양을 가리킨다. 조리개의 개폐정도와 셔터 스피드를 통해 이를 촬영의도에 적합하게 조절하는데, 이것을 적정노출이라고 한다.

1번 항목과 헷갈리면 매우매우 곤란하다. 물론 같은 단어에서 온 것이긴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노출(사진) 항목 참조.

3. 말 그대로 물체 자체가 보이게 된 것

흔히 "적에게 노출되었다." 등의 노출이 바로 이것이다.


[1] 단, 투명한 의상으로 감싸고 있을 경우에도 노출에 포함된다.[2] 정확히 말하면 노출이 과했다기보다는 성적 코드가 교묘하게 맞아 떨어졌다.[3] 이것은 외국인들에게도 유명해져서, 밤비노 영상의 댓글 대부분이 외국어로 점철되기까지 한다. 인기로 주가를 올린 밤비노의 멤버 은솔은 맥심에도 출연했다.[4] 평범한 외모의 남성이 상의를 완전 탈의한 것과 평범한 외모의 여성이 상의를 완전 탈의한 것을 보았을 때 느껴지는 시선이 다르다. 심지어 여성에게는 "저렴해보인다."는 등 성차별적인 분위기도 팽배하다.[5] 예를 들어 온몸에 딱 달라붙는 전신 타이즈를 입은 경우. 다크나이트 라이즈캣우먼이나 에반게리온플러그 슈트, 마브러브 시리즈99식 위사강화슈츠 같이, 이쪽 계열의 사례는 무궁무진하게 존재한다.[6] 빈유를 위시한 어린애 같은 몸매의 경우도 있지만, 초근육질인 경우가 많다.[7] 여기서 베이스라는 건 신체가 아니라 마음 가짐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실제로 여자가 남자보다 수치심이 높은데 여기서는 반대로 적용되었다.[8] 영화에서는 팬티라도 입고 있었지만 원작 만화에선 팬티조차 없는 경우(!)가 많았다.[9] 웬만한 캐릭터들이 상의탈의는 기본에, 반바지나 훈도시 차림을 하는 경우도 태반이다. 물론 예외도 있고 미형 남캐는 오히려 노출이 없다.[10] 가쿠란 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서 가슴과 복근이 보인다.[11] 원작에 충실한 전라 노출로 인해 영화 개봉 당시 논란을 빚기도 했다.[12] 무자비한 팬티온판테온 스킨 한정. 근데 기본스킨도 미니스커트에 복근라인 드러나는 티셔츤데?[13] 구극장판 한정.[14] 요상하게 얘만 성기노출이 많다.[15] 도마의 삼총사 멤버들 중에서 가장 노출이 심한 복장이다. 외투 안에 입은 상의가 회색 탱크탑이라 복근이….[16] 참고로 2기 1화부터 13화 까지 전라(누드)를 선보였다. 정말 대단하다.[17] 2부 후반 재판 한정.[18] 입는 옷들이 가슴 노출이 심하다.[19] 3세대에선 멀쩡했으나 6세대 리메이크판에선 노출이 매우 심해졌다.[20] 그 중에서도 하얀 제츠는 아예 옷을 안 입고 있다. 다행이 중요 부위는 마네킹 처리되었다.[21] 위에 사스케하고 약간 비슷하다.[22] 변신 후 한정,[23] 맥시멈 임팩트 A 한정,[24] 상의가 짧아서 복근이 보인다.[25] 물체에 동화되는 술법을 쓰는 닌자인데, 당연하게도 옷은 동화될 수 없기 때문에 술법을 쓸 때마다 훌렁훌렁 벗고 전라 상태가 된다. 참고로 남자니 괜한 기대는 엄금.[26] 영상도 있다[27] 노출이 나머지 두 주인공들 보다도 훨씬 심각하다.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서 카메라 각도를 무심코 바꾸었다가는 영 좋지 않은 곳을 보게 된다. 또한 '항구 정찰' 미션에서도 플로이드와 웨이드 앞에서 대놓고 성기를 깠다.[28] 청소년 이용 불가 게임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9] 어느 시점부터인가 홀라당 헐벗은 상태로 후기만화에 등장하시지만, 전혀 에로하지 않다.[30] 2부 한정[31] 몸을 투명하게 의태하는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옷을 벗어야 하기에 누드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심지에 본인이 벗는걸 별로 부끄러워 하지 않기 때문에(...) 대원들 앞에서 훌렁 벗기도 한다.[32] 금강, 가영 이 두 여자는 유독 알몸 노출이 많이 있다[33] 도라에몽 캐릭터들 중 유독 판치라, 누드씬이 많다. 특히 "물로 만들어 보아요"에서가 가장 심하다.[34] 스플래터 하우스1의 5스테이지에서 주인공 릭과 재회할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를 보여준다. 이 재회이벤트는 지금까지도 올드 게이머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명장면이다.[35] 연주복 최종악장버전, 누디스트 비치의상 한정.[36] 2편에서 노란색 자켓에다가 겉옷은 전신 타이츠 옆트임 으로 되어있는 복장을 하고 있다.[37] 중상 일러스트 한정[38] 검열된 일러스트는 그냥 그렇지만 검열 해제 일러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