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07:38:30

트레이스(웹툰)


다음 웹툰연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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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Ep.1 아머라인 로고 2기 Ep.2 납치꾼들 로고

연재 링크

1. 개요2. 상세
2.1. 스토리
2.1.1. 트레이스 1기2.1.2. 트레이스 1.5: 교류자2.1.3. 트레이스 2기
2.2. 트레이스2.3. 트러블2.4. 확장 세계관2.5. 그 외2.6. 비판점
3. 미디어 믹스4. 해외 연재5. 등장 캐릭터 및 그룹

1. 개요

한국판 히어로물 웹툰계의 시초이며 거장.
다음 만화속세상을 대표하는 웹툰 중 하나.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네스티캣이 2007년 4월 3일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인기 웹툰. 한창 웹툰이 떠오를 즈음에 연재를 시작하여, 여러 번의 연재와 휴재 끝에 다시 연재 중이다. 완료된 에피소드는 부분 유료화 되어있다.[1]

작품의 성격은 능력자 배틀물 + 미국식 다크 히어로물. 어느 날 갑자기 세계에 출현한 괴물 "트러블" 과 그에 따라서 출현한 초능력자 트레이스의 싸움을 주제로 한다. 현재는 라스트를 연재 중. 작가가 앞으론 다른 작품에 눈돌리지 않고 트레이스만 집중해 끝내겠다고 선언했으므로 스토리가 끊임없이 진행 중이고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수많은 떡밥과 스토리를 차근차근 진행해나가고 있다. 이제 최종보스가 등장하며 엔딩을 향해 마지막 에피소드만을 남겨두고 있는 듯.

2. 상세

2.1. 스토리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0여년 전부터 이 세상에 트러블이라는 괴물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인간이면서 트러블에게 맞설 수 있는 힘을 가진 트레이스라는 존재까지 나타나는데, 스스로의 초능력을 좋은 방향으로 쓰는 트레이스가 있는가하면 범죄를 저지르는 트레이스도 있어 나날이 혼란스러워질 뿐. 트러블, 트레이스... 이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2.1.1. 트레이스 1기[2]

  • EPISODE1: 놓쳐야 하는 것[3]
트레이스라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림받은 소년 사강권은, 한태은 가족에게 발견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사강권은 자신이 트레이스라는 사실을 숨기고 인간으로서 지내고 있었지만, 운명은 그를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 EPISODE2: 거지[4]
평범한 회사원이자 한 여자의 남편, 그리고 한 소녀의 아빠였던 김윤성. 언제까지고 이런 평범하지만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길 바라던 그의 바람은, 그가 후천적 트레이스화를 겪으면서 어긋나기 시작한다.
  • EPISODE3: 장미[5]
썩어빠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하여 다시 모인 거지 일당. 그 일원이자 최고의 킬러인 모리노아 진K4라는 신인 킬러 집단을 끌어들이는 과정에서, 자신의 기억이 시작되던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거를 밝힌다.
  • EPISODE4: 난(亂)[6]
정부의 비밀 기관인 한조전태수를 시작으로 강력한 트레이스들을 영입하려 하면서 거지 일당의 우두머리인 김윤성을 다음 목표로 삼는다. 두 집단이 충돌하는 와중에, 다른 인물들도 얽혀들기 시작하면서 혼란은 가중되기 시작한다.
  • EPISODE5: 마지막 날[7]
트러블 잠적기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은 화합과 평화의 날 행사에 과연 거지 일당이 습격해올 것인지에 쏠린다. 이 모든 것이 인류와 트러블 간의 생존을 건 싸움으로 번질 폭풍전야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 채, 마지막 날이 찾아온다.

2.1.2. 트레이스 1.5: 교류자[8]

국정원의 트레이스 마약 전담반 소속 트레이스인 한시현. 그는 인간과 트러블의 공존을 위해 트러블과의 교류를 연구하려 하지만 국정원에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참다 못 한 한시현은 결국 직접 트러블을 납치하여 길들이려 한다.

2.1.3. 트레이스 2기

  • EPISODE1: 아머라인[9]
일반 경찰은 트러블이나 트레이스 상대로는 무력하기 때문에 푸대접을 받는 세상. 서범기는 일반 경찰임에도 상대가 트레이스 범죄자든 뭐든 아랑곳 않고 의무를 다하는 성실한 청년이었다. 그런데 중요한 범죄를 해결하러 나가려던 어느 날, 일반 경찰서만을 습격하는 3인조 테러 집단 야바위꾼과 마주치게 된다.
  • EPISODE2: 납치꾼들[10]
덤필런이 자신의 크기를 인간 수준으로 줄이면서까지 인간 세상으로 넘어왔다. 자신의 오른손을 잃은 분노로 무리해서 넘어온 것이기에 불안정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도시 하나를 없애버릴 정도의 위력을 지닌 덤필런을 막기 위해, 거지 일당을 비롯해 수많은 트레이스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EPISODE3: 요새[11]
덤필런이 건물 하나를 요새로 삼아 본격적인 침략을 개시했다. 압도적이고 굳건한 요새의 힘 앞에서 하루하루 인명피해만 늘어가는 상황에서, 마지막 날의 진실을 아는 자들 모두가 모든 수를 총동원하여 요새 공략을 준비한다.
  • EPISODE4: 일상[12]
요새 전투가 끝나고 사라진 김윤성을 대신하여 김수혁은 김윤성의 딸 윤지를 맡는다. 사강권은 실력을 기르고 한태은을 찾기 위해 한조에 입단하고, 요새 전투에서 살아남은 락큼은 윤지를 찾기 위해 한조를 노린다.
  • EPISODE5: 더 블랙[13]
일상편 기준으로 5년 뒤가 배경. 범죄조직, 히어로, 사이비 종교, 마약거래 등등 분위기가 느와르로 점철되어 일상편과 대조해서 엄청나게 다크해졌다. 덤필런락큼 등 트러블들과 김윤성을 필두로 한 거지 일당과의 싸움이 중점적이었던 요새 에피소드와 다르게, CKJ라는 대기업과 범죄조직인 호각회와 마사카리협회 등 인간들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1화를 기점으로 등장한 새로운 트러블 집단 신의 건축가, 키도안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스케일이 점차 커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덤필런과 트러블 세계로 사라졌던 김윤성이 더 블랙 36화에서 다시 돌아왔다! 액핌의 도움을 통해 트레이스의 검은신이 되어 살본도를 트러블과 그들의 신으로 지켜내려 한다.
  • EPISODE6 : 라스트
시즌 2의 마지막 에피소드.

2.2. 트레이스

해당 문서 참조.

2.3. 트러블

해당 문서 참조.

2.4. 확장 세계관

작가가 마블이나 스타워즈처럼 혼합세계관을 좋아하는지 세계관을 공유하는 웹툰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다른 지역의 트레이스 이야기를 다룬 김다찌 글/그림 담당의 외전 향수, 또한 친구 작가인 네이버 웹툰 작가 태발의 웹툰 크레이터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스포일러]

2.5. 그 외

트레이스의 원래 제목은 한조였다고 한다. 그리고 거의 메카닉 만화였다고.[15] 고등학교 때부터 구상해오던 만화였으며 그래서 그런지 다른 작품보다도 애착이 남다르다고 한다.

보는 재미는 좋은 편이고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전개지만 연출을 잘 해서 장면 하나하나의 임팩트는 뛰어나다. EPISODE2:거지 편은 가히 최고라고 일컬어지는데 대개 스릴 넘치는 전개, 국가에 의해 인생의 모든 것을 빼앗긴 한 남자의 아픔이 잘 나타나 있다는 평이다. 이 거지 에피소드를 필두로 트레이스의 인기도가 폭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여담으로 작가가 힙합을 좋아하는 덕분에 힙합 관련 소재가 몇 개씩 등장했다. 팔도 보이즈 모자라든가 무브먼트 티셔츠라든가... 다이나믹 듀오라던가 김윤성, 정희섭, 김도균의 이름 출처 등. 본인이 직접 작곡한 힙합 인스트루멘탈도 웹툰 등재 시 BGM으로 깔기도 한다.

의외로 여성 캐릭터들의 가슴이 자세히 보면 상당히 크게 그려진다. [16] 여성의 전체적인 체형을 상당히 예쁘고 푸짐하게(?) 그리는 편.

작중 속 시간대는 현실의 년도와 맞추는 듯 싶었으나 작가가 별로 신경을 안 쓰는건지, 1기는 08년도, 1.5기는 화합과 평화의날 사건 이후 1년이 지난 09년도이고 2기 에피1 아머라인의 시작시점은 2014년 2월로 소개되었지만...마지막 날 이후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것이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야바위꾼 문서에서 나오듯 신의 바이러스가 아직 소멸되지 않은 과거 시간대를 생각하면 화합과 평화의 날 이후 아무리 길어도 3년 이하로밖에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 작가가 미처 시간대를 염두에 두지 못해 일어난 설정상의 오류이거나 신의 바이러스가 사실은 죽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에피3 요새 편의 이긴수 표류기(...)에 따르면 요새 편은 교류자 편으로부터 1년 하고도 몇 개월 정도가 지났으므로 아머라인 편의 시간대는 2011년 2월 정도 쯤으로 보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아머라인 편에서 언급되는 '3년 전 집회'도 2008년 즈음의 사건이 되므로 모순되지 않는다. 이 경우, 납치꾼들 편은 41화에서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류지현의 발언에 따라 2011년 말, 일상 편은 7화에서 김윤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보아 2012년, 5년이 지난 더 블랙 편은 연재시기와 같은 2017년이 된다.독자가 이렇게 맞춰줘야 시간계산이 된다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대충 보자

연재 초기 구상 땐 트레이스 조치반의 비중이 좀 더 있었으나 현재는 그런 거 없다(...). 그래도 초창기 기획되어있던 조치반쪽 트레이스 한 명은 한태은과 짧게 대형 트러블 건으로 한 번 등장한 적이 있다. 능력은 루피처럼 몸이 유연하게 늘어나는 식인 듯.

액션 배틀만화 치고는 등장인물들이 옷을 꽤나 자주 갈아입는다. (, 김도균, 한시현, 박해마, 일상의 김수혁 등) 덕분에 등장인물들의 옷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만 색감과 디자인이 촌스러워서 문제다

1.5기 교류자편의 OST는 가수 일리닛의 "노스텔지아" 이다. 그리고 국내 인디 록밴드 모가비가 트레이스 2기 아머라인의 OST를 담당했다. 제목은 "Too Far Away To Find A Way" 이며 아머라인의 예고편에 같이 등재되어 있다. 그리고 야바위꾼 테마곡인 "Monster"도 있으며 intro에 자동재생 BGM으로 같이 올라와 있다. 또한 Ep.1 아머라인의 OUTRO OST는 빅샷의 "Neva Gunna".

추석특집 에피소드로 강풀의 타이밍과 크로스오버가 이루어 진 적이 있다.[17] 사강권한태은을 기다리던 중 모리노아 진에게 저격당하는 미래를 본 장세윤이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서지만 사강권은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결국 그녀는 모리노아 진이 있는 빌딩으로 달려가 그와 함께 뛰어내려 죽고 사강권을 구한다. 그리고 그걸 본 김영탁강민혁이 시간을 돌려 그녀를 구하려하며 종료.

링크가 다른 곳에 가 있어서 알려지지 않았지만 트레이스 크리스마스 특별편도 있다. 메인 캐릭터는 뿐이지만.

인기가 매우 높지만 의외로 2차 창작이나 관련 잡담을 넷상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일단 연재처가 네이버 웹툰에 비해 주로 성인/남성 독자층이 많은 다음 만화속세상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것이며, 다음의 완결 웹툰 유료화 정책 때문에 미성년자 층이 쉽게 접근하기 힘들다는 점도 한몫한다.[18] 또한 캐릭터별로 자세한 설정이나 프로필(키, 나이, 혈액형, 취미,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등)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도 2차 창작에 어려움을 주는 요소인 듯. 그리고 실제로 네스티캣은 캐릭터 프로필을 설정하지 않고 만화를 그린다고 한다. 네스티캣 팬카페에서 독자가 모리노아 진이나 다른 애들의 나이나 키 등을 알려달라고 하자 기억이 안 난다, 정하지 않았다 등의 답변이 돌아왔다고...[19]

2.6. 비판점

  • 상당히 심각한 작화붕괴
    작붕이나 인체가 무너지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다. 작가가 균형 있는 얼굴을 그리는데 어려움이 있는지 한쪽 눈이 다른 쪽 눈과 달리 유독 크거나 아예 비대칭 앞머리로 가려놓는 경우가 많다.[20] 연재 초반부터 지금까지 작화가 무너지는 부분이 한 화당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작가의 스타일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 감안해준다 해도 기본 뎃셍부터 엉망인 것처럼 얼굴이 심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대표적인 피해자로 서범기박해마가 있으며 그 외에도 작붕을 겪어간 캐릭터들은 수도 없이 많다. 네스티캣 본인은 스케치 작업 없이 바로 펜선 원터치로 들어간다고 하며, 시간이 단축되는 대신 퀄리티가 떨어질수도 있음을 단행본 부록에서 밝혔다. 물론 김정기처럼 원터치로 고퀄리티를 뽑아낸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점은 충분한 비판점이 될 수 있어서 몇몇 독자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리는 문제점.

    트레이스의 내용 구성이 전반적으로 탄탄하다보니 작화에 대해 별 말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고, 트레이스의 기존 독자들은 특유의 작화에 익숙해져 있고 작붕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이들이 많은 편이라 트레이스의 작화에 대한 지적은 많이 나오지 않았었다. 그러나 어벤져스: 일렉트릭 레인 때는 상당한 마블 및 어벤져스 팬들의 관심 하에 있었고, 트레이스의 기존 팬들 뿐 아니라 마블 코믹스에 관심 있는 외부 독자들이 상당수 유입되면서 문제가 생겼다. 퀄리티를 신경쓰며 작화에 대한 안목이 있는 사람들에게 여실히 그림실력이 공개되자 작화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가루가 되도록 까였고 프로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 노력 하나 없는 것도 문제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굉장히 많이 나왔었다. 채색 담당을 따로 둠에도 비율이 깨졌다는 것 때문에 비판이 더욱 심해졌다. 어벤져스 연재를 거치고 다시 트레이스 연재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작붕은 상당하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작가의 개성으로 쳐 줘야 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인 상황.

    특히나 등장인물의 머리 길이에 무심한데, 작붕 때문인지 신경 자체를 안 쓰는건지 머리카락 길이와 같은 캐릭터만의 고유 특징이 종잡을 수 없이 변칙적인 경우가 많다. 가령 서범기 같은 경우는 머리카락 길이가 귀를 덮는 건지 귀 위까지 오는 건지 매번 들쑥날쑥이며, 김도균도 구레나룻이 귀를 아예 덮다가 갑자기 귀가 나오거나 한다.

  • 작화 스타일
    네스티캣 특유의 그림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편. 초반엔 다소 선이 지저분하고 여성 캐릭터들을 눈깔괴물로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을 줘서 눈이 징그럽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었으며[21] 그림체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졌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어느새부턴가 조금씩 그림에 섹스어필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으며, 여캐들 대부분이 거유로 나오는 것은 이미 원피스처럼 작가의 그림체로 자리잡았다. 1.5기 교류자 편때는 전작 보듣사의 영향이 컸는지 초반부 그림체와 분위기가 상당히 둥글둥글해서 다른 만화 보는 것 같다는 평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교류자 연재와 이후 외발로 살다를 거쳐 현재는 세련되고 깔끔하며 액션만화에 맞는 안정적인 그림체를 선보이고 있다. 물론 중간에 어벤져스: 일렉트릭 레인 연재로 캐릭터들이 잠깐 코주부(...)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짧은 연재 간격 동안 내용은 최대한 늘려야 하다보니 무성의한 작화 패턴이 하나 있는데 같은 장면을 그대로 확대해서 재활용하는 컷2~3개 이상은 반드시 있다. 그것도 대부분 얼굴, 눈 컷이라 편법이 남용되는 인상이 있으며, 아무래도 주 2회(네이트에서 연재하는 낙서하듯이까지 포함하면 주 3회) 만화를 빠르게 마감해야 하다 보니 뱅크신 사용이 불가피해진 듯하다. 심지어는 요즘 연재에서 이전의 화에 쓰였던 컷을 재탕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피해자가 락큼.

    2기 Ep.1 아머라인 편에서는 (물론 모든 컷이 전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등장인물 및 컷 안의 전체적인 구도가 왼쪽 정측면으로 치우쳐져 있다. 일반적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가장 그리기 편해하는 구도이기도 하나, 너무 한쪽으로만 편중된 그림 구도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다. 또한 눈 클로즈업 샷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난 편이며 같은 구도의 컷이 반복되는 일이 상당히 잦아졌다.

    연재 후반부부터 배경을 직접 그리지 않고 3D를 사용하는 점에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이는 작가가 블로그에서 직접 입장을 밝혔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지만 웹툰의 추세가 그렇듯 3D를 작화에 활용하는 것은 이미 일반적인 사항으로 자리잡아 크게 비판할 사항은 못 된다. 다만 초반의 트레이스의 느낌과 현재의 느낌에 괴리감이 생겨 몰입도나 안정감이 무너지는 것 내지 작가의 색이 무너지는 것에 대해선 한번쯤은 생각해볼 만한 문제.

  • 대사
    대사가 오글거린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이 제기되었던 문제. 특히 에피소드1 부분은 고등학교, 그것도 현실적인 소재라고 하기엔 다소 거리가 있는 일찐들 이야기라서 내용적인 면 자체에서도 손발이 말린다는 의견도 있었다 모든 에피소드가 다 그렇다. 또한 번역체 같은 문법이 지적받기도 했으며,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어긋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느낌표의 남발이나 등장인물들의 웃음소리(...), 비명소리 등이 (크크크 라던가 끄하아악 등) 일반적인 대사랑은 다르게 독특한 부분도 일부에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현재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상황. 어벤져스의 연재로 대사에 엄청나게 많은 비판을 받은 적이 있어 이를 수용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해온 모습이 보인다.

  • 악역도 사실은 착한 동기가 있었다는 식의 클리셰가 반복
    2기까지의 에피소드를 통틀어서, 메인 빌런급의 인물들 중 인간이 아닌 트러블 고위 개체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왜 작중의 학살을 / 범죄를 저질렀는지' 에 대한 회상을 다루는 화가 반드시 시나리오 중후반에 전개된다. 물론 아무런 배경 설명 없이 행동하는 캐릭터만을 그리는 것은 굉장히 단조로운 이야기만을 만들고 말 소지가 크지만, 행하는 악행의 정도와 동기를 비교해보면 쉽게 납득이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정도의 차이가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 스토리의 몰입에 방해를 준다는 의견이 독자들 가운데에서 많이 나오는 편. 이 문제는 단순히 악역에만 해당되지 않고, 주인공 쪽이면서도 엄연한 죄과를 지닌 사람들에게조차 그 나름대로의 사연만 강조할 뿐 벌인 행위에 대한 책임의 무게는 가볍게 유야무야해 버리는 듯한 전개가 잦다. 의도와 과정에 명백한 하자가 있었음에도 한 범죄자를 올바르게 교정시켜준 뒤 죽고 돌아오더니 순 천사표로 포장된다든지, 전 국민의 재산을 부정하게 갈취하던 행위를 의리넘치는 의적처럼 묘사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이미지를 교묘하게 세탁한 사례들이 대표적.

  • 1기 중반부~후반부의 내용 전개
    EPISODE4:난(亂) 편쯤 되어서의 급전개는 꽤나 문제. 정체불명의 꼬마가 뜬금없이 중얼거린 내용 외에는 딱히 복선이라고 할 만한 게 없는 것처럼 보이고, 갑작스럽게 나타난 인류 최후의 전쟁 때문에 그 전까지 얽혀가던 줄거리가 순식간에 씹어먹혔다. 그리고 보기에 따라 그걸 묵묵히 납득하는 등장인물들의 태도도 다소 작위적인 듯 느껴지기도 하다. 물론 트레이스와 트러블은 서로 본능적으로 싸움을 요구한다는 것이 공식적인 설정임을 인지한다면 어느 정도 설명은 가능하나 아무래도 그 설정 하나로 지금까지의 스토리들을 트러블과의 전쟁에 귀결시키기엔 무리가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 이유에서 후반의 고유 명사 남발이나 3명의 선택받은 존재에 대한 이야기가 영 이해하기 힘든 불친절한 결말이 되어버렸다. 전체적으로 너무 갑작스럽게 끝냈다는 느낌. 제목 그대로 亂

    사실 작품 내내 트레이스와 인간 간의 갈등을 다루다가 졸개에 겉절이 수준이던 트러블이 갑자기 최종보스 역을 맡으니 뜬금없다는 평이 많았다. 특히나 서로 적대하던 인물들을 단결하게 만들고 포효 3번에 트레이스 작품 전체를 아우르던 갈등의 원인(높으신 분들)을 해결[22]누실리테신의 바이러스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따로 없을 정도.

    마음의 상처를 갖고있는 인물들이 모여서 뜻을 함께한다는 스토리에서 신의 바이러스가 등장하자마자 결국 다 그 상처는 신의 바이러스가 조작한것인 스토리가 되어버렸다.

    물론 1.5기와 2기를 거치며 점점 트러블의 존재와 중요성이 부각되며 기존의 떡밥들도 하나둘 회수해 가는 내용이 진행되자 이 부분은 1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이제는 장기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진의 과거를 다룬 에피소드3 장미는 내용 하나만으로 따졌을 땐 독자들을 숨죽이게 하는 상당히 충격적인 반전을 선보이긴 하나, 에피소드 하나를 통째로 한 사람의 과거에만 집중시킨 것은 아쉬운 점이다. 또한 반전이 있기 전까지 너무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만 몰두한 것도 문제라면 문제.[23] 중간중간 김윤성과 풍, 그리고 사강권의 근황을 보이긴 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일어나는 전개에 소홀해 진 것은 사실이었다. 물론 진의 인기 덕분인지 군말 없이 조용히 넘어가긴 했지만. 진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인기와 한 여성과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에피소드여서 그랬는지 주로 여성 팬들이 대폭발을 했었다.(...)

  • 일부 작가의 정치적 성향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다. 1기 Ep.4 난 편에서 강동수가 진에게 "미국소 먹었냐"라고 하는 대사라던가, 1.5기에서 한시현이 자기 옷을 올리며 능력을 보여주려는 박정은 앞에서 "나 좀 막가는 놈처럼 보이지만! 엄청 보수적이고! 아..물론 진보를 지지하지만..!" 이라며 뒷 대사를 작게 섞어 쓴다던가.[24] 물론 작가가 자신의 생각과 사상을 창작물에 표현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은 아니며, 표현의 자유로 볼수 있는 사항이지만 '미국소'나 '보수적', '진보 지지' 등, 정치적으로 노골적으로 해석될만한 단어를 선택하여 대사로 표현하는 것이 옳은 일이냐는 점은 논란의 대상이다. 정치 풍자라고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별로 재미가 없다
여하튼 시즌 2에서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을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작붕이나 뱅크씬, 대사 등은 스토리가 진행되어도 여전한 상태. 다만 채색법이나 연출에 조금씩 변화를 주는 등 퀄리티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은 확실히 보인다.

  • 시즌 2 에피소드 2~4 부분 내용 전개
위쳐 3군터 오딤을 연상시키는 절대자였던 신의 바이러스조차 두려워한다는 고위 트러블들이 본격적으로 출연했지만 그냥 좀 센 트레이스 이상의 느낌을 보여주지 못했다. 신의 바이러스의 포스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 여기에 신의 바이러스의 잔재가 재차 인터넷 안에 살아남아 있었다는 전개로 이어지면서 또다시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의존하는 스토리로 흘러갔다. 여기에 소중한 사람을 잃고 으아아악 하고 소리를 지른 뒤 각성하면서 갑자기 파워업한다는 드래곤볼 이후의 배틀물 클리세가 너무 자주 반복되면서 독자들이 뻔히 예측할 수 있는 내용으로 흘러가고 위기감은 오히려 떨어져만 갔다. 이능력 배틀물의 묘미도 살리지 못하고 그냥 기합의 크기로 승부가 결정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배틀 전개가 진부하다. 그러다보니 조각까지 받았다는 풍도 연출만으로는 무엇이 바뀐건지 알 수가 없는 수준.

파워 밸런스도 엉망이어서 특히 한시현 같은 경우는 약물 효과라는 부연 설명이 붙기는 했지만 뜬금없는 파워업으로 한조 최강급이었던 김수혁과 대등한 전투를 벌이고, 급기야 신의 바이러스도 두려워 한다는 고위 트러블들이 김윤성도 아닌 사강권, 김수혁 등에 두들겨 맞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파워 인플레이션 조절과 개연성 있는 파워 밸런스 모두 무너진 상황. 도대체 신의 바이러스가 무엇을 그리 두려워 했는지 알 수가 없을 지경.
* 시즌 2부터 캐릭터들의 행동도 개연성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시작한다. 시즌 1 때 정부의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는 논리에 반발하여 저항한 정희섭이 신의 바이러스의 후계자로 등장하더니 신의 바이러스와 유사한 공리주의를 펼치기 시작해서 곤혹스러움을 안겨준다. 그런데 이러한 급격한 가치관 변화의 배경은 전혀 소개되지 않고, 이러한 가치관 변화가 동료들과 어떠한 마찰이나 갈등을 일으키면서 서사를 풍부하게 만들지도 못한다. 그냥 스킨만 같은 다른 캐릭터 수준. 여기에 한시현과 락큼 사이의 너무 급작스러운 러브라인 전개도 다소 뜬금없는 부분. 단순히 가치관이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어떠한 사전 감정선 없이 갑자기 러브라인을 도입하니 난감함을 안겨준다.
  • 중간에 김윤성이 웜홀로 트러블 세계로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부분이 있는데 타 웹툰과의 크로스오버 때문인지 그냥 맥거핀으로 처리해버렸다. 그러나 최소한 이걸로 트러블 세계에 대한 무언가 설득력 있는 설정을 제공해주었다면 전반적인 전개가 좀 더 매끄러웠을 수도 있다. 사실 이 부분도 무언가 거창했던 초반에 비해 허무하게 맥거핀으로 마무리된 느낌이다. '손오공의 부재'처럼 '김윤성의 부재'가 필요했던 것인지...

결국 시즌 1 때 형성했던 캐릭터성에 의지하면서 몇몇 캐릭터의 리타이어에 의한 감성팔이로 서사를 진행해 갔으나 갈수록 진부해지면서 힘이 빠져갔다고 밖에 할 수 없다.
  • 그나마 시즌 2 에피소드 4 막판부터 현재 연재되는 에피소드 5에서는 트러블 쪽에서는 지능캐인 엑핌을 등장시키고 이쪽 세계에서는 전반적인 트레이스들의 파워를 대폭 너프하면서 단순 배틀물에서 벗어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감당할 수 없는 파워 인플레이션을 설득력있게 커버할 수 있는 설정과 연출이 없는 한 덤필런 에피소드와 같은 스토리 전개는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3. 미디어 믹스

영화화가 결정되었었으나 결국 무산되었다. 이전 잡지 무비위크 520회차에 실린 '웹툰 원작 영화, 모두들 잘 만들고 있습니까?' 라는 코너에서 잠시 언급되긴 했으나 '시나리오 작업 중' 이라는 말 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어 진척이 없었으나, 작가가 5월 10일 페이스북에서 밝힌 바로는 이미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한재림 감독과의 작업도 무산된 상태이며 새로운 영화사와의 계약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독자들은 실사영화보다 애니화를 더욱 원하고 있다

1기는 "트레이스" 라는 제목으로 단행본이 8권까지 나와 있다. 그리고 "교류자" 라는 타이틀로 1.5기도 단행본화에 진행중이며 현재 1권까지 나온 상태이지만... 교류자 연재 종료 후 몇 년이 지난 2014년 현재까지 단행본 1기 9권과 교류자 2권이 나오지 않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웹툰까지 유료화 되어서 제발 단행본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독자들이 많다. 주로 결제가 힘든 미성년자 독자들. 아마 트레이스 단행본 발행이 늦어지는 이유는 네스티캣 작가님께서 보듣사 단행본 준비를 먼저 진행하느라 트레이스를 미뤄둔 것 같다. 지금은 단행본 발간 자체가 교류자 1권 이후로 멈춰있는 상황.

트레이스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있다. 아이템스토어에서 "트레이스"라고 검색하면 결과에 1개가 나오며 그 안에 총 18개의 이모티콘이 있는데 이 중 1개 빼면 전부 차미리이다.

한때 웹툰샵에 트레이스 굿즈도 있었으나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김윤성과 서범기로 트레이스 스냅백도 출시되었다. 김윤성 화이트/블랙 김윤성 올블랙 김윤성 블랙/화이트. 서범기 화이트/블랙 아머라인 블랙/화이트

올레tv에서 웹툰을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해서 보여주는 "무빙코믹스" 로 트레이스의 놓쳐야 하는 것 파트 부분이 총 10회로 방영되었다고 한다. 각 화당 런타임은 약 4~5분. 그리고 사족이지만 보듣사 역시 무빙코믹스로 방영됐다고 한다. 그런데 그닥 이야깃거리에 오르지 않는 것을 보면 무빙코믹스 자체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듯 싶다...

4. 해외 연재

파일:j2PMfIg.png

일본으로 수출되어 "雨松(아메마츠)" 라는 이름의 신인 만화가에 의해 "TRACE(トレイス)" 라는 이름으로 [25] 에피소드 2 분량까지 연재되었다. 연재 잡지는 코믹 어스스타이며 창간한 지 얼마 안 된 탓에 무명. 어스스타 공식 홈페이지에 1, 2화가 무료 공개되어 있다. 작가가 다르다보니 그림체가 확실하게 달라졌으며, 웹툰에 비해서 디테일한 표현이나 선의 거침 같은 것이 어느 정도 개선된 듯. 당연하지만 배경과 이름도 일본으로 현지화 되었다. 한국판이 순식간에 콘티가 되어버렸다 현재는 연재를 종료하였으며[26] 일본에서 단행본은 4권까지 나왔다. 그다지 인기가 없었는지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국내 웹툰버전이 더 유명하다(...).

여기서 사강권의 이름은 '카미야마 유우', 한태은은 '키리타니 아카네' 등으로 개명되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하며 안타까워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은 모양. 덤으로 여기서는 트레이스인 능력자들을 '이능자(異能者)' 라고 쓴다. 다만 읽는 법은 원작과 같은 '트레이스'.

드라마 CD도 있다고 한다. 사강권 역에 미야노 마모루, 한태은 역에 타카가키 아야히, 장세연 역에 엔도 아야, 박지건 역에 히노 사토시. 은근히 호화 캐스팅이다(...)

아마존 재팬에서 일본어판을 킨들 버전 전자책으로 판매하고 있다. 킨들이 없어도 킨들앱을 이용하면 구매가능. 그런데 1권이 없이 2~4권만 판매중이다(...).

영미권에서도 그럭저럭 먹히는 듯하다. 구글로 검색하면 트레이스 영화화 루머까지 그대로 올라와 있으며 1.5기와 2기도 번역되어서 올라오고 있다. 다만 불법 업로드 사이트라는 것이 문제다(...).

다음 공인으로 북미쪽 웹툰 포털 타파스틱이란 곳에서 트레이스가 영문판으로 연재중이다.[27] 그리고 스팟툰과 연계하여 허핑턴포스트에서 1기가 최종화까지 연재되었다. 또한 중국에서도 1기가 연재중.

5. 등장 캐릭터 및 그룹

해당 문서 참조바람.


[1] 현재 1기 EPISODE3 장미 편부터 2기 EPISODE2 납치꾼들 편까지 부분 유료화.[2] INTRO 1편과 에피소드 5개, 그리고 OUTRO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3] 총 20화. INTRO 없음.[4] INTRO와 OUTRO, 후일담을 포함하여 총 36화. OST로 네스티캣 본인이 작업한 노래 liar가 있다.[5] 총 28화. INTRO, OUTRO 없음.[6] INTRO 포함 총 46화. OUTRO 없음.[7] 상편 12화, 하편 33화로 총 45화. INTRO, OUTRO 없음.[8] INTRO, OUTRO 포함 총 39화. OST로 일리닛의 Nostalgia(노스텔지아)가 있다.[9] 예고와 INTRO 포함 총 58화. OST로 모가비밴드의 Too Far Away To Find The Way(주제가)와 Monster(야바위꾼 테마)가 있다. OUTRO에는 네이버 웹툰 헬퍼에서도 쓰인 빅 샷의 Neva Gunna (Feat. SOLA)가 쓰였다.[10] 예고와 INTRO 포함 총 61화. OST로 빅 샷의 Cocked Pistol이 있다.[11] 총 48화[12] 총 22화[13] 총 76화[스포일러] 김윤성이 카로를 구하기위해 다른 차원으로 이동했는데 그곳이 바로 크레이터의 세계관이다.[15] 그래서그런지 김갑호의 조각을 받으면 대부분 메카화되는 것도 많고, 2기 에피1 아머라인의 주인공 서범기의 능력도 메카닉한 느낌이 강하다.[16] 물론 원피스처럼 심하게 과장되서 기형적으로 보이진 않는다.[17] 네스티캣이 웹툰 작가가 된 계기가 이 만화라고 한다.[18] 미성년자의 결제 과정이 부모님 동의 때문에 상당히 복잡해진다.[19] 그러나 똑같이 캐릭터 설정을 작가가 제대로 안 정한 강철의 연금술사는 2차 창작물이 많은 것을 고려해보면 트레이스 팬덤이 타 팬덤에 비해 유난히 조용한 것 같기도 하다.[20] 특히 시즌 에피 1~2때는 옆 얼굴 그림이 특히 엉망인 경우가 많았다. 강권이가 주 피해자(...)[21] 물론 이는 후반부로 가면서 작가의 그림체 상향과 더불어 엄청나게 개선된다.[22] 누실리테가 인간세계 침략을 위해 내지른 포효는 모든 트레이스들에게 영향을 끼쳐 일정 수준 이하의 트레이스는 모두 죽거나 혹은 힘을 잃어버렸다. 반경 6000km 내 트레이스의 60% 이상에 해당하는 흠좀무한 수준이라고.[23] 물론 진이 어떻게 현재의 진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진이라는 사람의 인간적 변화도 보여주긴 했지만 베이스가 남녀간의 러브라인이기에 독자들 중에선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몇 있었다.[24] 한시현 쪽 대사는 단행본에선 삭제되었다.[25] 일반적으로 트레이스는 가타카나로 썼을 시 トレース라고 표기하나 의도적인 것인 듯.[26] 작가 말로는 연재잡지의 성향이 여성캐릭터 만화 위주로 자리잡게 되면서 액션만화들이 하나 둘 끝나게 됐다고. 그래서 트레이스도 거지편을 마지막으로 연재 종료가 되었다면서 아쉽다고 했다.[27] 처음에는 아머라인 편만 연재되었으나, 1기도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