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22:23:19

다크 히어로

1. 개요2. 다크 히어로 캐릭터3. 영화4. 소설

1. 개요

Dark Hero, 흑(黑)영웅

이 용어는 영미권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며, 구글 트렌드 상 다크 히어로라는 용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은 단연 동아시아다. 실제로 동아시아에서는 배트맨, 아이언맨, 존 콘스탄틴, 헐크 등을 다크 히어로로 간주하지만 영미권에서는 안티 히어로로 간주한다. 다시 말해서 영미권에서는 사실상 전통 히어로(Classical hero)와 안티 히어로(Antihero)로만 영웅의 유형을 나눈다는 것을 알 수 있다.[1] 물론 영미권도 아시아권의 다크-안티 히어로 개념이 도입되면서 점점 다크 히어로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선을 위해서라면 과격한 행동도 주저하지 않는 영웅을 말한다. 예외로 끔찍한 악행까지 저지르지는 않더라도 유년기 시절 모종의 이유가 있거나 스스로 자기 모순이나 내적 갈등에 시달려 정신이 암울한 경우 역시 포함된다.[2] 악의 구렁텅이와 맞닿아 있는 선의 가장자리에서 불안정한 균형을 유지해가며 걸어가는 모습은 다크 히어로의 매력 중 하나.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장점은 잘 활용하면 선역 팬과 악역 팬, 양쪽 모두를 끌어 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이것을 잘못 활용하면 오히려 양쪽 모두에게 욕만 얻어먹는 꼴이 된다.

D&D식으로 보자면 혼돈 선에 가깝다. 영웅의 스테레오타입은 성격이 착하고 정의를 목적으로 하여 그 과정마저 도덕적이라 질서 선/중립 선이지만, 다크 히어로는 배트맨처럼 정의의 편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이미지이면서 정의를 위해 사회의 규칙이나 사소한 도덕적 문제는 쉽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아예 대놓고 어둠의 힘을 사용하기도 한다.

성격은 내면적 묘사가 어떠냐에 따라 독자들의 평이 갈리지만 대부분은 겉보기에는 잔악하거나 어둡고 우울한 성격으로 보인다. 주로 혼돈 선쪽에 해당되지만 캐릭터가 어떤 환경에 있었냐에 따라 중립 선/질서 중립 성향으로 변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3]

대부분의 매체에서 주인공과는 같은 적을 두고 자신만의 신념과 독자적인 노선으로 따로 싸우는 포지션으로 많이 나온다.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서로 대립하여 적이 되는 라이벌이거나 그와 비슷한 포지션이지만, 매너리즘 타파를 위해 아예 다크 히어로가 주인공인 케이스도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인 히어로와의 가장 큰 차이는 활동하는 방식에 있다. 일반적인 히어로가 악당을 적당히 제압하여 체포하는 것이 주된 패턴이라면, 다크 히어로는 총이나 날붙이 등의 위험한 무기를 사용하거나, 악당을 심하게 폭행하거나, 고문을 가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악당을 죽이거나, 차라리 죽는 게 나을 지경으로 만들어 버린다. 쉽게 말해서, 일반적인 히어로는 적을 상대할 때 적당히 제압하는 선에서 그친다면, 다크 히어로는 자비없이 과격하게 뭉개버리는 식이다.

상대가 사연 있는 악당인 경우, 그냥 히어로는 사정을 끝까지 들어주고 적당히 타이른 후, 그 악당의 처지를 구원하려고 하지만, 다크 히어로의 경우 사정이고 자시고 쌩까고 줘패거나, 설령 사정을 들어주더라도 그딴 건 알아서 해결하라면서 무시해버린다. 물론 이건 캐릭터마다 달라서 악당이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반성, 갱생하려 한다면 도와주기도 한다. 또한 거대한 악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가 악을 자처하기도 한다.

행동의 동기 역시 상당히 다른데, 그냥 히어로가 모두를 구하고 지키기 위해, 공동의 선을 추구하기 위해 행동한다면, 다크 히어로는 선에 대한 추구보다는, 악당들의 악행에 대한 응징 쪽에 중점을 두거나, 복수나 속죄 같은 개인적인 욕구가 동기거나, 다른 히어로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맨 처음에 가졌던 이상이나 정의, 혹은 공동의 선을 추구하며 행동하지만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방식이 지나치게 과격해지거나 비뚤어지는 경우다. 혹은 행동 자체는 일반적인 히어로처럼 온건하고(겉으로는) 성격도 그럭저럭 무난하고 엇나가지 않은 편도 적게나마 있지만, 이 경우 본인의 마음속에 고독과 암울함을 품고 있거나 내면적으로 심각한 고통과 상처를 숨기고 있는 경우가 많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일반적인 히어로나 선역들도 상황에 따라 분노로 인해 이성을 잃거나 소중한 사람이나 동료를 잃고 악당에 대한 복수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언행이 거칠거나 악당에 대해 분노와 증오를 가진다고 다크 히어로로 분류될 수는 없다. 그리고 다크 히어로가 일반 히어로에 비해 과격하다고 해도,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막나가는 경우안티 히어로로 분류되기도 하며,[4] 정의감이 없거나, 단순한 악행도 막 저지르는 경우는 그냥 빌런/안티 히어로다.

선역에 대한 갈망감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이럴 경우 태생적으로 지나치게 공격적인 능력을 지녔다거나, 자기 자신을 억제할 수 없는 게 대부분. 그래서 어째어째 영웅적인 일을 해도 메인 히어로가 하는 것과는 달리 완벽하지 못하거나 누군가는 죽이고 말게 되며[5], 그런 자신을 혐오하기도 한다. 즉, 불완전한 선역인 셈.

능력자 배틀물에서는 다크 히어로와 메인 히어로가 분화된 체제인 경우 대부분 서로 정반대되는 능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 물론 다크 히어로쪽이 무언가를 파괴하는 일에 더 적합하고 메인 히어로는 지키는 쪽에 적합[6]한 능력이 대다수.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영웅에 비해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지닌데다 일반적인 영웅들에 비해 통쾌한 면이 많은 편이기에 이런 류의 캐릭터가 인기가 상당히 많아졌다. 캐릭터 묘사를 잘하면 주연이건 조연이건 간지폭풍 캐릭터가 되면서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가지만, 캐릭터 묘사가 개판이면 그냥 악당 1/개초딩 수준에서 그쳐버릴 수도 있기에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는 비교적 드물다.

일각에서는 "사람들이 다크 히어로를 좋아하는 이유는,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짓밟는 걸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고는 싶지만 대놓고 그러면 양심에 찔리니까 상대가 악당인 쪽이 마음 편하고, 그런 와중에도 사회적 규범이나 윤리에 속박당하고 싶진 않기 때문"이라고 냉소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7]

물론 앞서 설명한 진지하고 내면의 고뇌를 가진 캐릭터들 말고도, 악당을 혼내주고 사람을 돕는다는 심플한 논리로 부패한 부자들을 상대로 도둑질해 피해받은 사람을 도우는 의적같이 정의로운 무법자 같은 성향의 캐릭터들도 다수 존재한다. 주로 어린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하는 편.

2. 다크 히어로 캐릭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다크 히어로로 보기 힘든 캐릭터들도 올라와있을 수 있으니, 읽을 때 주의 바람.
범례
주인공
@ 안티 히어로, 냉혈한의 특성과 겹치는 캐릭터
츤데레
애매한 경우
전통 히어로에서 다크 히어로로 전환된 경우
다크 히어로에서 전통 히어로로 전환된 경우
안티 히어로 내지 악역으로 타락
악역 내지는 안티 히어로였다가 다크 히어로로 전환
개인이 아닌 단체나 팀인 경우

3. 영화

실사판 가이버 2의 서브 타이틀.

4. 소설

국내에 발매된 퓨전 판타지 소설로 총 9권 완결. 작가는 홀로선별.


[1] 다만 다크 히어로라는 말이 없는 건 아닌데, 아시아권에서와는 달리 특정 히어로들을 닉네임처럼 부르는 용도로 사용되는게 전부다. 또 아시아권에서의 다크-안티 히어로 개념이 도입되면서 인터넷에서는 간간이 아시아권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2] 예를 들어 유년기 시절 기억상실증, 가정폭력, 집단따돌림 등의 암울한 환경을 겪은 경우.[3] 이 경우는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 특정 조직에 속해 있어서 조직의 의향을 따르는 경우, 가족 등이 범죄자들에게 당하게 되어서 법이나 규칙에 매달리게 되는 경우이다.[4] 퍼니셔, 네이머 등. 이 경우는 다크 히어로와 안티 히어로의 속성을 전부 지녔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퍼니셔의 경우엔 악당에게 무자비하고 이로 인해 히어로들과 충돌하여 싸우는 일외에는 딱히 악행을 저지르지 않고 인간적인 면이 많아서 안티 히어로보다 다크 히어로의 속성이 강하다.[5] 주로 가해자이지만, 필요가 없는데도 죽인다.[6] 어마금액셀러레이터카미조 토우마의 경우 액셀러레이터와 토우마 모두 자신으로 향하는 이능을 무효화할 수 있지만, 토우마는 이능 자체를 사라지게 하는 것에서 그치고 액셀러레이터는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공격해서 전혀 다른 결과가 생긴다.[7] 물론 퍼니셔 같은 일부 잔혹한 다크 히어로 들은 자신이 하는짓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고 그럼에도 악당들을 죽이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며 확실하게 강조를 하는등 이러한 이중성을 부정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역설적 이며 간지폭풍.[8] ■ 표시가 붙었지만 악역이 아닌 반동인물에 가깝다. 이쪽은 강제로 (진) 최종보스가 된 케이스.[9] ■ 표시가 붙었지만 악역이 아닌 반동인물에 가깝다. 이쪽은 자의로 (진) 최종보스가 된 케이스.[10] V시네마 한정.[11] 일단 진의 목적자체는 인간을 위협하는 아마존을 죽이는 것으로 의도는 좋았으나 자신의 아들을 포함한 딱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까지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점등은 문제가 많다.[12] 전통 히로인으로 전환된 건 15화 이후. 허나 25화에서 다시 다크 히로인 속성이 돌아왔다. 하지만 28화에서 다시 전통 히로인으로 전환.[13] 판도라 박스의 영향으로 잠시 악역 이였다가 나중엔 선역으로 바뀐 인물이다.[14] 기억을 잃고 스포일러로서 살고 있었다.[15] 스포일러로서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16] 21화~22화에 잠깐 등장. 정확히는 미러 월드의 또다른 토키와 소고이다.[17] 백워즈에게서 가면라이더 워즈의 힘을 빼앗은 이후부터. 게이츠와는 달리 토키와 소고와 협력관계다.[18] 카르텔의 리조트 관리인이자 금수저 2세인 카르지타를 심문할때, 그가 협박과 뇌물로 회유하지만 쿨하게 다 씹어버리고 정보를 얻은 뒤 총구로 후려패고 그의 옛 동료가 카르텔의 훈련교관 임을 알게 되자 바로 적으로 간주하여 사살하는 등, 볼리비아의 카르텔에게 무자비한 모습을 보인다.[19] 모호코요 지역의 보스인 안토니오를 심문할때 마약을 강제로 먹여 죽기 직전까지 고문하고, 카르텔에게 붙어 화학자를 육성하는 미국인인 마커스 잰슨이 법의 허점으로 들먹이자 본인도 개인의 자유의지를 실천하겠다며 처형시키려고도 했고, 카르텔의 화학자에게 화학식을 쓰던가, 손가락 하나씩 반납하던가 협박하는 등 카르텔 간부나 관계자들에게 냉혹한 응징을 가한다.[20] 최종화 한정.[21] 사실 료우기 입장에선 순수한 선의나 정의감으로 행동했다기 보단 주변 사람이나 본인이 위협받는 상황에 맞서다 보니 결과적으로 선행을 하게 된 것에 가깝다. 실제로 작중에선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곤 해도 맨션의 사람들을 학살하는 것에 약간의 망설임도 없었다.[22] 1편에서는 캣의 라이벌이자 악역이었다가 다크 히어로 정도의 존재로 끝나는데, 2편에서는 아예 선역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사실상 공동주인공 격이기도 하다.[23] 건담 비다르의 디자이너인 교부 잇페이가 대놓고 다크 히어로라고 언급했다. #[24] 극장판 한정.[25] 솔은 대놓고 입이 험하며 만사를 귀찮아하지만 자신이 기어를 사냥하고, 그 남자를 잡으려는 이유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걸 막으려는 목적. 치프는 게임 내 기술 연출 때 뭔가 개그캐스러워서 그렇지 그가 가진 사상이라던가 성격은 기본적으로 정의로우며 다른 사람들의 힘이 되고자하는 건 맞지만 약하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냉혹한 면도 있다.[26] 처음엔 장의사라는 과격파 테러리스트에 소속되어 있었음에도 정통파 주인공스러운 면을 보여줬으나 멘조 하레의 죽음 이후 학원의 지배자로 군림하면서 한번 타락, 이후 반역을 당하고 정신을 차리면서 정통파 히어로로 돌아왔다.[27] 주역들 중 에서 장성철은 안티 히어로에 가깝다.[28] 사루토비 히루젠 하타케 카카시나루토의 여타 선역들과는 달리 악행을 일삼는 제자를 단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물론 이것은 제자뿐 아닌 다른 악당에게도 마찬가지.[29] 개심 후 한정. 그 전까진 악당이나 다를 바 없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문제점은 나루토/비판 문서 참조.[30] 제4차 닌자대전 후반부 이후. 이전까지는 나루토 세계관에서 가장 독보적인 안티 히어로였다. 오로지 복수가 목적이었지만 만악의 근원급들을 처단하는 것만 보면 말 다했다.[31] 호크스 본인의 사상부터가 일반인들이 행복한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자신이 얼마든지 더러워져도 상관없다.라는 박애주의의 끝판왕스러운 생각을 하고 다닌다. 히어로 협회에서도 이 점을 높이 사서 그에게 빌런 연합에 들어가 이중 스파이로서 활동하게 하기도 했다.[32] ★이 아니다. 간수였을 때에도 죄수들을 장기적출의 대상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학대하다가도 뒤에서는 그들을 치료해주고 지켜주는 위악자의 모습을 보였다.[33] 아예 3편의 주제 자체가 저패니즈 다크 히어로.[34] 조금이라도 악한 면이 보인다면 한때 마음을 텄던 사이라도 가차 없이 죽인다.[35] 배우 정우성이 맡았던 다크 히어로 캐릭터.[36] 초중반기에는 그저 대장이 되고 싶어 히어로 행세하다가 점점 후반으로 넘어갈 수록 착한 보석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악역 연기를 하기까지도 한다.[37] 1편 에서는 평범한 형사였지만 후속작들이 나옴에 따라 악당들을 갈아버리는 캐릭터지만 실제론 유머러스 하고 사교성이 깊은 따뜻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유머러스함이 악당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모든] 정령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것'을 비원(悲願)으로 두고있다. 그러나 1만명 이상의 인간을 죽였다는 수단의 악랄함 때문에 안티 히어로 속성도 포함된다.[39] 트리앙글룸 편에서. 셉텐트리온 편에선 안티 히어로의 면이 부각된다.[40] 초기에는 다크 히어로에 맞는 행동을 했으나, 점차 악으로 변해버리고 마지막엔 불행하고 슬픈 최후를 맞는다.[41] 얼핏보면 그냥 히어로 같지만 야가미 라이토와 아마네 미사가 키라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납치 및 감금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초반부에 린드 L. 테일러를 이용한 트릭이나 아이버웨디 같은 뒷세계 사람들을 거리낌없이 이용했다.[42] 마지막에 라이토를 쏴 죽이려 한다.[43] 나메크성에서 프리저가 크리링을 염력으로 죽여서 진심으로 분노하기 시작해 최초로 초사이어인으로 각성된다. 그리고 "나 정말 세게 빡쳤다! 프리저!!!!!"라는 엄청난 대사를 내뿜는다.[44] 트랭크스의 경우에는 워낙 꿈도 희망도 없는 미래 세계에서 성장한 것을 감안해야 한다. 물론 예의바르고 착한 성품을 지닌 청년이지만, 힘든 세계를 겪어왔던 탓인지 전투 시에는 어느 정도 비정한 면도 보인다. 다만 어디까지나 살려두면 언젠가 불화를 일으킬 게 뻔한 이기 때문에 서슴치 않고 위험이 되는 악이면 죽이려하는 모습을 보인다.[45] 인조인간 16호는 자신에게 분노를 참을 필요없다고 해방하라고 조언을 내주고 자연을 지켜달라는 유언을 남겨 이 쓸데없는 참견과 실패작 취급이라 욕하면서 그를 짓밣아 죽이자 새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회상했다. 그래서 결국 이성을 잃고 분노 폭발해 슈퍼 사이어인2가 되어 응석쟁이에서 분노 폭발과 각성한 오반이 되어 셀을 뛰어넘는 강한 전사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46] 단 1부 백카네키와 2부 흑사사키 한정.[47]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무자비한 살인마가 될 수도, 불살을 하는 대인배가 될 수도 있으나, 일단 기본적으로는 이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일단 DLC 등에서 나오는 언급으로는 완전한 불살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나오지만, 살인마 쪽도 대인배 쪽도 전부 설득력 있게 스토리가 전개가 되고 있다.[48] 다만, 올림포스 12신의 정식 멤버는 아니다.[49] 전작인 테이머즈에 이어서 또다시 다크 히어로가 된 디지몬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테이머즈 때는 초중반에는 악역인데다 거칠고 양아치스런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쪽은 선역 보스급 캐릭터로 나와 성격은 많이 부드러워졌다.[50] 안티 히어로를 표방했다고 하는데, 주인공을 비롯한 후디에 일행이 해커이기는 하지만 정의를 위해 행동하고, 해커 의뢰도 정당하지 않은 의외로는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다크 히어로로 보는 게 맞을 듯.[51] 자칭. 자신은 정의의 편도 아니고 영웅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으며 그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 싸워왔고 눈앞에 적이 나타나면 벨 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가치관이나 하는 짓을 보면 영락없는 정의의 영웅. 그렇지만 그가 소속된 레지스탕스와 적대하는 세력인 네오 아르카디아와의 갈등은 누가 정의다, 악이다 딱히 말할 수 없는, 정치적인 갈등을 겪는 사이이기 때문에 시선에 따라서는 다크 히어로는 물론, 안티 히어로에 심지어는 악당 포지션까지 될 수 있는 캐릭터였다. 레플리로이드 입장에선 네오 아르카디아의 압제에서 해방시켜 줄 혁명 용사이지만 인간의 입장에선 공장을 습격해 탈취하고 수감된 이레귤러를 탈옥시키며 열차를 습격해 보급품이나 사이버 엘프를 훔치고, 높으신 분들의 암살을 기도하는 테러리스트로 보여지기 때문이다.[52] 정확히 말하면 다른 인물들이 자신의 말을 믿지 않아서 우유부단스러운 마법소녀에서 다크 히어로로 전환된 케이스.[53]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부터[54] 리전의 코어인격 데이빗 할러는 안티 히어로지만 다크 히어로에 가까운 면도 있다. 특히 수단이 악당 같아도 선한 의도와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점이 그렇다.[55] 여태까지의 스파이디와 다르게 폭력적이고 다크한 전투방식에 많은 팬들이 환호하기도 했다.[56] 넷플릭스판 한정.[57] 넷플릭스판 한정. 남편의 죽음으로부터 호드와 싸우기 위해 엄격한 성격으로 바뀌었다.[58] 무인편 이후 마법소녀 사냥꾼 시기부터[59] JOKERS 생존이후 ACES 때 부터.[60] 페이퍼 마리오나 마리오 & 루이지같은 RPG 시리즈나 루이지 맨션 시리즈, 또는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쪽에서 더 부각된다.[61]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에 나오는 "그림자 삼인조"의 막내. 쓰는 마법같은 게 대부분 어둠과 관련된 것들이다. 또한 처음에는 악당으로 등장했다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된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에서는 흔하지 않은 케이스. 즉 마리오 시리즈에는 거의 희귀하다시피 한 다크 히어로라는 것이다.[62] 맨처음(1기) 악당이었으나 2기부턴 따로 행동해 악한자들을 처단했다. 하지만 4d때는 악한 자들과 싸우긴 했지만 자신이 최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다른 전설의 블레이더의 힘을 빼았으려는 등 안티 히어로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63] 1기편 한정. 퓨어편에서는 나름 부드러워져서 루치아 3인방 일행을 돕는다.[64] 메카부스트를 파괴시키고 가이조쿠의 침공에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점보트3로 출격해 싸우지만 그 과정에서 도시와 마을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람들한테 많은 원성과 분노를 겪었다. 일본 거대로봇물 중에선 이 장르의 시초로 평가될 정도로 (토미노 요시유키의) 블랙 유머가 짙은 애니메이션 중 하나에 속한다.[65] 정한론에 관련된 일본인 전원, 친일파, 일본의 식민 지배에 우호적인 서양인, 그리고 친일파인 자신의 형부마저 냉정히 처단해버린다.[66] 안티 히어로 속성은 추억편(칼잡이 시절)에 한정, 이 당시 유신파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량한 사람일지라도 유신파에 거스르는 자라면 살인을 서슴지 않았다. 죄책감은 있었다.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살려보내 줬다면 처음부터 다크 히어로였을 테지만, 상황이 그렇지 않기에 이 시절의 켄신은 안티 히어로일 수밖에 없다.[67] 안티히어로 속성은 추억편에 한정, 파가 다르지만 이 자도 켄신과 같은 의도로 살인을 했었다.[68] 부패경찰+고문경찰이지만 그 목적은 관할구역의 치안을 위해서고, 흉악범죄만큼은 용납하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자의 뇌물 수수와 독직폭행이 정당화되진 않는다.[69] 연재 초기에는 아무래도 복수귀가 되어버린 지 얼마 안 된지라 많이 까칠한 면모를 보이고 다크 히어로보다 안티 히어로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도 백작을 죽이고 테레지아를 구해준 뒤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가츠의 행동이 난폭하고 거칠어도 마음 자체는 선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후 모험을 거쳐가며 동료가 늘어남에 따라 초창기의 까칠했던 면모도 거의 사라지고, 현재는 안티 히어로의 면모가 거의 사라진 지 오래.[70] 2기 초중반 시점.[71] 1기 초반부 한정[72] 2기부터.[73] 1화에선 첫번째 피의자를 죽이려고 했고, 2화에선 아동학대범에게 양 무릎을 몽키스패너로 부러뜨리고 아이의 위치를 묻는 등, 악인에게 피도 눈물도 없는 징벌을 가한다.[74] 범죄자들을 정말 죽음 직전으로 몰아넣는 등 위의 무진혁과는 달리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는다. 주변의 경찰관들이 뜯어말리지 못한다면 충분히 살인을 하고도 남았을 것이다.[75] 악인들은 무참히 살해한다. 물론 만화 자체가 매우 엄격한 이분법적인 구도를 띄고 있는데다 켄시로한테 죽는 놈들이 살 가치도 없다 싶은 핵폐기물들인 탓이 크지만.[76] 초반부에는 특수 요원 출신으로써 다크 히어로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으나, 저그 감염 이후에는 교활하고 사악한 안티 히어로가 되었고,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엔딩 시점까지 상대 역이라서 악역이었다. 이후 아몬의 영향을 씻어낸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에서는 개인의 복수를 위해 싸웠으나 결과적으로 폭군이자 독재자를 쓰러뜨렸으며, 그 와중에 인간시절의 선함을 유지했기에 다크 히어로로써 시작해서 후반부로 가면서 점점 다크 히어로에 가까워진다. 게다가 에필로그에서는 속죄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젤나가 오로스의 정수를 받고 우주의 적 아몬을 처치한다.[77] 1편에서 누구보다도 대의회를 증오했고, 이단자라 불렸지만 고향을 위해 저그와 맞섰고, 2편에서는 아몬을 막기위해 프로토스의 숙적 케리건을 도와주었다. 이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으며 언젠가 동족에게 심판받을 각오를 했다.[78] 네라짐이란 종족 자체가 어둠 속에서 고향과 대의를 위해 싸우는 존재다.[79] 철두철미한 암살자지만 암살 이외에 불필요한 살생을 하지 않는다.[80] 정확히 말하면 다크 히어로가 될 뻔 했는데 추하게 목숨을 이어가며 이미지가 안 좋아진 비참한 케이스.[81] 오버워치의 사령관이었으나 오버워치가 해체된 이후 자신의 과거와 얼굴을 숨기고 오버워치 해체와 관련된 범죄자들을 찾아 무자비하게 때려잡는다. 그러면서도 무고한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반사적으로 구해주는 면모를 보인다. 그 스스로는 자신을 영웅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만.[82] 주류사회에서 문제가 많고 지명수배범이지만 근본적으론 정의로운 인물이다.[83] 오버워치의 산하 비밀 조직이었다. 오버워치가 표면적으로 할 수 없지만 안보와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 음지의 일들을 도맡았다는 점이 다크 히어로의 행동 양식과 맞아떨어진다. 정의로움에 마음을 쏟지 않고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모이라 같은 인물도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든 구성원들의 성향이 다크 히어로의 특징으로 통일되어 있지는 않다.[84] 게임 스토리 안에서 묘사와 개그연출 등으로 인해 허당스러운 모습이 나와서 그렇지 라그나는 자신이 증오하는 통제기구 시설을 공격하여 거기에 관련된 인물들은 가리지 않고 학살한 적이 있고, 게임 내에서도 한참 빡쳤을 때 덤벼든 칼 클로버를 진짜로 죽이려 드는 모습을 보이는 등 기본적으로 살인을 주저하는 인물이 아니다. 다만 통제기구와 관련없는 일에 대해서는 딱히 눈에 띄는 악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 오히려 평소 행실을 보면 처음 보는 사람이 배고프다며 구걸할 때 불만을 늘어놓긴 하지만 밥을 사주는 둥 대인배 기질을 갖고 있다.[85] 그 능글맞은 성격이나 개그캐스러운 성격 때문에 묻혀서 잘 부각되지는 않지만 의외로 이기기 위해선 비겁한 수도 거리낌없이 사용하는 무자비한 인간이며, 작중 인물들도 실제로 그렇게 평가한다. 2부에선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키기 위해 1부 최종보스인 아이젠을 삼옥에서 꺼내오기도 할 정도.[86] 4화에서 공식적으로 다크 히어로라고 언급했다.[87] 고전부 시리즈 단편 거울에는 비치지 않아 참조.[88] 소심한 성격에 묻혀졌을 분이지. 눈앞에서 괴물이 남을 해치거나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분노의 동력으로 삼아 악인을 가차없이 죽이려고 달려든다. 그리고 힉스를 죽인 군인들 보고 "당신들을... 이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꺼야."라면서 모조리 죽인다.[89] 항목 참고.[90] TV판 42화에서 어릴 적 기억을 되찾은 이후.[91] 애초에 집안 출신부터가 뒤에서 암약하는 닌자라...[92] 마스크를 쓴 악역 이미지에서 탈피한 이후. 그런데 원래도 목적을 위해 물불 안가리는것이 본성인것인지 나중에 키스로 돌아와도 배틀할때는 스펙트라의 이미지를 적극 이용한다.[93] 둘 다 TV 종반부, 고온저 VS 게키레인저 한정.[94] TV판 종료 후 점차 부각된다.[95] 해당 문서와 이 사람 문서 참고.[96] 애니메이션판 한정.[97] 처음 등장한 작품인 스타폭스 64에선 그냥 전형적인 악당에 불과했지만, 이후 출연한 작품인 스타폭스 어설트에선 완전한 다크 히어로의 모습으로 탈바꿈 한다. 적들에게 쫓겨 죽을 뻔한 폭스를 구해준 것은 기본에 후반부엔 아예 스타폭스 팀에 협력해서 아파로이드 부대들을 자신이 유인하며 마더 아파로이드에게 도달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뿐만 아니라 폭스를 구해줬을 당시 "망설이지 마라! 여차하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라!"라는 희대의 충고를 해줘서 폭스가 마더 아파로이드에게 조종당하는 자기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고도 망설이지 않고 싸울 수 있게 해줬다. 거기에 엔딩에서 주요 인물들이 나올 때 울프 오도넬 혼자만 맨 마지막에 혼자 클로즈업이 되면서 명실상부한 다크 히어로, 혹은 스타폭스 어설트의 진주인공 같은 포지션임을 인증했다. 또한 스타폭스 커맨드에선 엔딩 분기에 따라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는 영웅 포지션까지 되기도 한다. 닌텐도에 얼마 되지 않는 희귀한 다크 히어로 중 하나.[98]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겪은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파이널 파이트때 애인을 구하기 위해 싸움에 뛰어드는 정의로운 영웅이였지만 이후 평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제로 3에 범죄자가 되어, 싸움 이외엔 흥미를 못 느끼는 해탈한 캐릭터가 되었다. 그렇게 해서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는 마이크 해거의 섭외로 시장자리에 앉았다. 다만 이 때에도 본인은 이 직업과 안 맞는다고 하는 거 보면 다크 히어로의 면모가 아직 남아있는 듯.[99] 모 해골타이즈 회사원과 맞먹는 개그 필살기 데스 드림이 컨셉을 와장창 부숴버리고 비장함을 나락으로 떨어트려 유저들에겐 개그 캐릭터로 인식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100] 2부 당시엔 다크 히어로라 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많았지만, 3부에선 진정한 의미의 다크 히어로가 되었다.[101] 2장 이후 한정.[102] 라스트 오더를 만난 5권 이후 한정.[103] 단, 에이와스는 이 둘을 히어로로 인정했으며 후반부에는 이 둘도 히어로가 되며 신약에서는 히어로로 활약한다.[104] 후반부 이후.[105] 보물을 찾다가 나중에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이 있지만 꽤나 많은 수의 살육을 저지르고, 도둑질 등 나쁜 짓도 많이 저지른 캐릭터이다. 2편의 최종보스였던 라자레비치에게 "여기까지 오는 동안 몇 명이나 죽였나? 네놈과 나와 도대체 다를 것은 무엇이란 말이냐?"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실 언차티드 시리즈의 등장인물 전원이 엘레나 피셔 정도를 제외하면 선역이라고 보기 곤란하다.[106] 페르세포네, 데이지, 오니, 레드 카드 예외.[107] 보편적으로는 알두인을 제거하고 상황에 따라서 악당을 쓰러트리기 위해 과감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플레이 성향에 따라 악당이 되거나 무자비한 모습도 보인다. 사실상 다크 히어로보다도 안티 히어로에 가까울 정도.[108] 왕이라는 지위 때문에 행적 자체는 질서 악 성향에 가깝다. 벨벳은 확실히 혼돈 선 성향.[109] 후반부 한정. 초반부에선 개그캐릭터였다가 중반부에선 란신의 편이 되어 용이 일행을 괴롭혔으나 자기 아버지의 악행을 눈치채고 자기의 잘못을 늬우치며 다크히어로로 전환하였다.[110] 동성애 강간범 성범죄자지만 자신의 잘못된 점은 인정하고 있으며, 나름대로 정의관은 있고 흉악범죄자에게는 자신의 성욕을 해소해도 상관없다는 가치관을 지녔다.[111] 쿨 시크 다크 히어로. 이 녀석 초반엔 심각하게 말이 없다. "어이, 듀얼해라" 한 마디면 모든 것이 설명된다. 거기다 잘 웃지도 않아 듀얼할 때 이 녀석이 웃기라도 하면 상대는..... 다만 후반에는 말수가 비약적으로 상승, 웃는 모습도 많이 나온다. 1기와 5기를 비교하면 그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112] 초반에는 흑장미의 마녀라 불리며 엄청 무서운 녀석이었지만 후도 유세이의 도움으로 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는다.[113] 초반('시즌1기~2기')엔 냉혈한 악역에 지나지 않았으나, 중반부('시즌 3기~6기&극장판 3편&4편')나, 후반부쯤 들어가서('완결편 7기') 들어 정신적 성장을 하여 히어로적인 모습을 보인다.[114] 나가, 사사 등은 그나마 온전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다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히어로들은 가해자들의 인권을 발가락의 때만큼도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 게다가 과잉진압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은닉을 지시하는 일도 부지기수. 어쨌든 다들 히어로로서의 사명감은 분명히 가지고 있다.[115] 사랑 이야기 한정[116] 선 성향 한정.[117] 초반부 한정.[118] 이들은 기본적으로 갱이다.[119] 비행기를 주저없이 부쉈다. 거기다 갱스터에 동조하여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는 것을 망설임 없이 도왔다.[120] 목적은 정의가 맞지만 그 수단과 방법이 비뚤어진 애국심이며 대의를 위해서라면 소를 희생시킬 수 있는 캐릭터다.[121] 샤나의 안전과, 인간이 잡아먹히지 않는 미래를 위해 제례의 뱀과 협력했고 그 과정에서 홍세의 무리플레임헤이즈간의 대전쟁을 일으켜 많은 희생을 치르게했다. 이에 스스로도 죄책감을 품고도 멈추지 않았고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속죄를 위해 영원히 혼자서 신세계를 떠돌아다닐 작정이었지만... 결말은 샤나 문서를 참고하자.[122] 2년전 참극 이후, 1기 초반부 한정[123] 1기 중반부터[124] 궁극적인 대의는 백성들의 안녕을 위한 것이지만, 그 수단으로 숙청, 협박, 모함 등의 비도덕적 방식을 서슴지 않는다.[125] 정도전이란 괴물로부터 고려를 지키기 위해 그 자신도 괴물이 되었다.[126] 언뜻 보기엔 아닌 것 같지만, 엘디아 입장에서 보면 그냥 사람들 막 죽인 개새끼이지만, 자기 나라인 마레 입장에서 보면 그가 조국을 위해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벌인다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2부에서 엘런도 라이너와 똑같은 이유로 똑같이 학살을 했다.[127] 목적이 정의를 위해서이고, 상대방들이 정말 빼도박도 못하는 인간 쓰레기인 경우들이 대다수이긴 하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죽이게 되고,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못한다. 보통 무개성하고 정의로움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은 MMORPG 온라인 게임의 주인공으로는 이례적으로 안티 히어로적 성향이 강한 다크 히어로형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주인공의 취급인 인게임에서는 그냥 정의로운 인물로 취급되는데, 게임의 분위기가 세기말적인 무협 세계관이다보니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만도 못한 세계관이라 그런 영향도 있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언차티드 시리즈의 네이트가 있으며 그 역시 이 항목에 기재되어 있다.[128] 초차원편에서 골드 서드에 의해 역사가 바뀌어 느와르가 수배자 신세가 되어 포박당할 위기에 처하자 탈출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려 하지만 느와르가 유니를 말리고 스스로 포박당하며, 4여신 일행을 납치한 흑막으로 의심받았던 텐노보시 우즈메를 대면했을 때는, 사정을 아무것도 모르는 우즈메가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하자 총으로 쏘려고까지 했으나 네프기어가 말리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착하고 감성적인 네프기어, 책임감이 강한 느와르 대신 본인이 악역을 스스로 자처하고자 한다. 정작 그 당사자들이 말려서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지만.[129] 초차원편에서 수배자 신세자 되어 쫓기지만 마을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면 나서는 홍길동 같은 의적 포지션에 가깝기 때문. 느와르 본인은 넵튠의 등장 인물들 중에서 가장 전통 히어로적인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이고 이번 작품에서도 그렇게 행동하지만, 작중에서 골드 서드에 의해 세계관이 바뀌면서 꼬인 상황이 그녀를 다크 히어로로 만들어 버린 케이스다. 타락한 케이스라기엔 세계관이 바뀌어서 아예 느와르가 여신이었단 사실을 모르는 세계관이다보니 처음부터 다크 히어로라고 보는 게 맞을 듯.[130] 특정 루트 한정.[131] 소설 5권 한정.[132] 원래는 일반 히어로였지만 과거가 안습인데다 일부동료들이 자신을 버리는카드<도마뱀의 꼬리>로 취급하여 다크 히어로가 되었다. 이상하게도 평소모습도 사기캐인데 다크 히어로가 된 뒤부턴 더 사기캐가 되었다. 평소에는 점잖게 있지만 동료들에게 해를입히거나 공주님을 괴롭힌놈이면 자신보다 강한개캐들도 개박살낸다. 26권에서 주카랑 고향을지키다가 주카가 공수부대가 든 진압봉에 맞아 기절하자 제대로 빡쳐 지휘관의 오른팔을 박살내버렸다.[133] 이쪽도 원래는 순수한 일반적인 히어로이지만 스승을 잘못만나 악인이 되었다. 나중엔 반성하여 다크히어로 싸웠다. 참고로 얘도 아루루처럼 다크 히어로가 된 뒤 더 사기캐가 되고 말았다. 참고로 얘도 아루루처럼 자신보다 강한자랑 싸운 적도 많다. 레귤러캐릭터중 전투실력은 아루루랑 동급인 셈이고 지능, 성격, 과거까지 아루루와 닮은게 조금있다. 얘도 여친이 괴롭힘당하면 폭발하는데 7권에서 꼬맹이 3명, 보라색 고양이 때문에 알거지 된 만슈타인에게 영원히 두꺼비가 되기싫으면 바우가 어딨는지 말해.라고 빡친 목소리로 말할 정도다.[134] 세계를 구한 영웅이긴 했지만 한편으로 워싱턴 DC의 러시아군을 몰아낼 목적으로 핵미사일을 발사하고, 나쁜 놈들이긴 했지만 포로로 잡은 칼레드 알 아사드와 와라베를 쏴 죽여 버리는 등 막나가는 짓도 많이 했다.[135] 13화를 기점으로. 그전까지는 그냥 Bad Ass계열 캐릭이었음.[136] 순수한 안티 히어로에서 두 유형이 결합된 타입으로 전환된다. 정확히는 행동 원리는 계속 안티 히어로의 그것이지만 남을 아무렇지도 않게 희생시키는 등의 지나친 악행은 확실히 선을 긋는 등 사상은 다크 히어로에 가까워진다. 유저들 사이에서도 클로저스의 다크 히어로 캐릭터하면 1순위로 떠올리는 캐릭터.[137] 의도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그 과정이 잘못된 것을 자각하고 갱생해서 일행들을 위해 활약한다.[138] ♤는 칼라미티 코요테 중심으로 나온 에피소드 일때.[139] 순수 정의파이고, 딸을 구하기 위해서였지만 악당들의 아지트를 부수거나 악당 두목을 고문하거나 악당들과 결탁한 옛 동료한테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옛 동료의 아내한테 총을 쏘는(물론 죽이지 않고 부상만 입힌 위협이였지만...) 등 악당들이 행동할 법한 행동을 역으로 악당들에게 많이 시전했다.[140] 초기에는 냉혈한, 흑막, 악역 속성도 가지고 있었으나, 토귀전 극 후반부에서 본인의 행적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이 밝혀져서 그 속성들은 삭제가 된다. 모든 사건이 해결된 후 극의 주인공, 즉 플레이어에게 자신은 오니로 남아야 하니 자신의 감정을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한다. 2에서도 모노노후들에게 너희들은 정도를 가라, 나는 사도를 가겠다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다. 오니라는 더 큰 악을 무찌르기 위해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는 인물로 전형적인 다크 히어로라고 볼 수 있다.[141] 마을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은인이자 마을의 두령인 사이키를 죽이게 된다. 또한 호무라가 카구야를 납치하는 것을 방조하기도 한다. 다만 사이키를 죽인 건 그녀가 가루를 맞아 오니로 변해버리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이것밖에는 방법이 없었고, 카구야를 납치한 것은 마을의 내분을 막고 마을을 구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며 베니즈키의 성미도 사려깊으면서도 마음 여리게 묘사되기 때문에 다크 히어로로 보기 곤란한 면도 있다.[142]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 암살을 하고, 정말 악한 자이고 갱생의 가능성이 없을 때에만 죽인다는 전형적인 다크 히어로의 컨셉을 보여주고 있으나 작중에서 너무 미화를 하고 띄워준 탓에(…) 작품의 평가에 큰 논란이 되었다. 덕분에 메리 수 항목에도 올라가 있는 캐릭터.[143] 코믹스 행적을보면 진짜 인게임이랑 다를정도로..아니 그냥 평행세계 캐릭터로 볼정도.. 냉혈함+카리스마에 지인들에겐 온화함도 보여준다.[144] 원래 용병들은 그냥 서로 군수방위산업체, 회사, 군력간에 전투로만 나가며 히어로기질은 없었다. 하지만 그레이만의 음모로 오스트레일륨을 차지하려고 모든군수방위업체에 선전포고해서 로봇부대로 날뛰게 되어 9명의 용병은 만코 회사, 군수방위산업체 또는 아무 관련없는 민간인에게 오스트레일륨을 지키려고 전투를 벌이게 되는지라 그냥 안티에서 다크 히어로로 가는 게 자연스럽다고 봐야 한다.[145] 주인공인 세실 하비에 대한 질투심과 열등감, 그런 세실의 애인인 로자 파렐을 짝사랑하는 것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러한 마음 때문에 골베자와 제로무스에게 정신 지배를 당하게 되었고, 일행을 두 번이나 배신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에는 세실 일행을 도와서 만악의 근원인 제로무스를 쓰러트리지만 로자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접지 못한다. 엔딩에서는 그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차마 참가하지 못하고, 후속작인 달의 귀환에서도 카인의 마음을 시험받는 장면이 나온다. 세실은 전형적인 히어로 타입이라면 그의 라이벌이자 세실의 안티 기믹인 카인은 다크 히어로라고 볼 수도 있을 듯. 카인의 이런 입체적인 모습은 파판 시리즈의 주연들이 총출동한 외전인 디시디아 시리즈에서도 잘 표현된다.[146] 직업 자체가 탄탈라스 도적단의 일원이고, 이 작품이 시작된 에피소드 역시 지탄이 알렉산드로스 왕국의 공주인 가넷 틸 알렉산드로스 17세를 납치하게 되면서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지탄의 성격과 행적은 파판 시리즈 내에서도 가장 전통 히어로적인 인물의 모습을 보여서 약간 헷갈리기는 한다.[147] 알베드족의 족장으로 작중 중반에 유우나를 포함한 소환사들을 납치하게 되어 흑막으로 의심받고 티다에게 멱살도 잡힌다. 하지만 그는 사건의 당사자인 아론을 제외한 다른 티다 일행보다 먼저 유우나레스카의 궁극소환술의 진실을 알고 있었던 인물로써, 자신의 사촌딸인 유우나와 소환사들을 지키기 위한 목적에서 납치를 감행했던 것이다.[148] 발프레아는 아예 대놓고 직업이 공적이고, 반도 발프레아, 아쉐 일행과 만나게 된 계기가 라바나스타 왕궁에 숨어들어 파마석을 훔치게 되면서 만나게 되었다. 엔딩에서는 반과 판네로 역시 공적이 된다. 두 사람 다 성격이나 행적은 전통 히어로에 가까우나, 공적이라는 직업을 감안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다크 히어로로 취급이 된다. 상기된 9편의 지탄과 아주 비슷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149] 초기에는 동생 세라 파론이 르씨가 되어 버려서 세라의 복수에만 신경을 썼고, 자신을 따랐던 호프 에스트하임도 도구 혹은 걸림돌로만 취급했다. 그러다가 자신의 행동이 동생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르씨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현실도피였음을 깨닫게 되어 조금씩 마음을 고쳐먹게 된다. 나중에 오르바 윤 팡에게 소식을 듣고 세라를 인간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고, 자신이 냉철하게 대했으며, 스노우 때문에 어머니를 잃어 복수심 때문에 변해버린 호프에 대한 연민도 느끼게 되고, 그렇게 싫어했던 스노우 빌리어스 조차도 자신보다 세라를 더 걱정하고 위했던 것은 스노우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스노우에게 먼저 화해를 청하기도 하는 과정, 팡과 바닐라 때문에 세라가 르씨가 되었다는 진실을 알았을 때도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해 팡을 때리기도 하지만 금방 화를 풀고 팡을 용서하면서 동료로 받아들인다. 이 과정이 중반부까지 벌어지는데, 이 다음부터는 라이트닝이 정신적인 갈등과 성장을 끝내고 완성형 캐릭터이자 팀의 리더로써 작품 끝까지 활약하기 때문에 후반부에는 주인공답지 않게 오히려 비중이 줄어들어 버려 페이크 주인공이라는 소리도 듣기도 했다.[150] 신생 에오르제아에서는 든든한 아군 NPC이나 창천의 이슈가르드에서는 아씨엔과 접촉하고 어둠의 전사와 함꼐하여 아군을 배신하려는 듯한 행보를 보여 알리제의 의심을 샀고 악역으로 타락하려는 행보를 보였으나, 제1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하이델린의 힘을 사용하려고 한 행동이었음이 3.4에서 밝혀져서 다크 히어로로 남게 되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나 민필리아 등 인물들의 희생을 낳았다, 알리제 역시 위리앙제를 칭찬하진 않을 거라고 언급했다. 위리앙제 본인도 어둠을 스스로 자처했다고 밝힌다. 작중 내에서도 다크 히어로로 취급이 되는 듯.[151] 다만 전원이 해당하는 건 아닌데, 안티 히어로에 해당되는 마키나 쿠나기리는 우선으로 제외되며, 성격이 무난하거나 순한 편이라 다크 히어로에 부합하지 못하는 듀스, 렘 토키미야, 싱크, 에이트도 다크 히어로라고 보기는 어렵다. 클래스 제로 멤버들 중 다크 히어로의 성향이 가장 짙은 멤버들은 주인공 에이스를 비롯해 사이스, 정도가 있다.[152] 오프닝에서는 도둑질을 하다 잡혀서 아린이 구해줘서 탈옥하는 에피소드로 시작을 하게 되고, 퓨리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도 에포르, 아폴로네스, 잔쿠, 버나드, 마리아노 등의 적대자들을 무자비하게 처단하는 면모를 보인다. 아폴로네스를 처단 한 후 젤윈드에서 아폴로네스의 동생인 에밀리를 만나게 되는데, 순하고 착한 에밀리가 자신이 죽인 아폴로네스의 복수를 하러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크게 괴로워하는 장면이 나오며 막 나갔던 팡에게 조금씩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결국에는 퓨리를 다 모으고 여신 소환에 성공하나, 그 과정에서 티아라가 죽게 된다. 이후 티아라를 구하고 싶다는 팡의 소원으로 인해 세계의 시간대가 되돌려지게 되는데, 그 뒤로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것에 대한 아픔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을 고쳐먹고 누구도 죽이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아폴로네스, 에포르 등은 아군으로 포섭했으며, 아예 말이 안 통하는 잔쿠는 갈드가 대신 처단해 줬고, 파이가와 마리아노 등도 죽이지 않고 돌려 보낸다. 안티 히어로에 가까운 다크 히어로에서 선역으로 전현되는 인물. 안티 체제이자 라이벌인 샤르만과 사실 초반에 하는 짓이 별반 차이가 없다. 마음을 고쳐먹느냐, 고쳐먹지 않느냐의 차이.[153] 원본 PS3판과 PS4판 마신편에서는 다크 히어로였다가 악역으로 타락한다. 사신편에서는 작품 후반에 팡에 의해 자신의 신념이 틀렸음을 인정하면서 전통 히어로로 전환된다.[154]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추방당한 구울들을 아무런 댓가 없이 보살피는 등 책임감도 높고 정의감도 지닌 인물이지만, 세기말에 살아가는 인물 답게 필요하다면 폭력을 쓰는 것도 당연하다고 여긴다(비슷한 선 캐릭터인 닉 발렌타인이나 파이퍼는 폭력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155] 실드 멤버 시절 당시, 2016년 9월 선역 전환 이후[156] 1편 한정, 2편에선 악역이 되었다.[157] ♤표시는 킹 오브 프리즘 한정.[158] 스네이프가 정의를 행한 이유는 세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사랑하는 여자아들을 위해서였다. 이 점을 감안하면 다크 히어로보다는 안티 히어로에 훨씬 가깝다.[159] 모종의 이유로 인해 공연 도중 혼절 이후로 스스로 잠적했고, 이 때문에 관리 소속사가 연예인 관리를 못 한다고 욕을 먹고 있는 셈이다.[160] 같은 밴드로 활동한 멤버들. 특이하게도 과거에 모두 범죄를 저질렀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이먼은 어둠의 피니셔 X로 이름을 날린 괴도였고, 조는 Ando파 인신매매 수하, 셰리는 자신의 아버지가 토룡 조직의 범죄자였던 동시에 그녀 역시 토룡 조직에 가담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161] 다크히어로의 아이콘격인 존재이자 패러다임을 세운 캐릭터[162] 슈퍼맨의 숙적인 그 렉스 루터 맞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163] 헷갈릴 수 있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조커가 아니라 히어로와 빌런이 바뀐 지구-3의 히어로 조크스터이다.[164] 근본은 악인이 아니다.[165] Fate 루트와 Heavens Feel 루트, Fate/Extra에서는 다크 히어로적 성향이 강하지만, 반면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에선 안티 히어로적 성향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166] 다만 설정상으로만 그럴 뿐 실제 행적은 전통 히어로에 더 가깝다. 후속작에서도 마찬가지.[167] 판타지와 느와르적인 느낌이 결합된 다크 히어로물.[168] 매우 게으르고 자존심 강하며 오만하지만 세상에 위기가 처하고 자신이 싸워야 할 때는 나서서 싸우는 성격.[169] 이쪽은 츤데레에다 안티 히어로에 가까운 면모를 보유[170] 맥시멈임팩트1편 최종보스이자 겉보면 악당같은 혹은 흑막 같이 보이겠지만 여동생을 병을 고치기위해서 여기에 온거라고 언급 하였다.[171] 테라 루트 한정. Key사 주인공 중 유일하게 불살과 개념이 먼 캐릭터.[172]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 소개란에 보면 현재 만악의 근원용신교파 소속의 스파이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173] 카오스로 전향되기 이전에는 밤의 유령이라는 이름으로 범죄자들을 도륙했으나 지금은 카오스로 전향하였다.[174] 카오스 악마로부터 세계를 지키기 위해 온갖 짓을 마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