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8 19:30:30

주인공/얼빵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바보형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데, 이 경우는 스펙이나 능력은 우수한데 평소 행실이나 성격 덕분에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속성이라면 중요할 때는 제대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게 아니라면 걍 바보[email protected]인 격이니 안습은 덤으로 붙는다(...).

2. 목록



[1] 2권 참조. 카와다 쇼고: 앞으로는 바보같이 정의감만 내세우는 너의 그 얼빵한 태도 절대로 용납 못 해![2] 알파스티그마로 인해 자신같은건 어떻게 되어버려도 상관없는 태도, 이러한 영향 때문에 만년 귀차니즘 성향을 갖게 됨.[3] 암울한 과거나 외전을 보면 불행 수치가 엄청나다.[4] 마법을 만들어낸 지성들을 보면 그 머리가 어디에서 나왔는 지 알 수 있다.[5] 1부 전용전 한정. 2부 대전용전에서는 아무래도 한 나라의 왕이 되다보니 적어도 3명 이상 인원으로 다닌다.[6] 자진해서 2년간 감옥에 간 적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라이너에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늘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늘 배척을 받아서 결국은 자신이 사람을 가까이 하는 걸 포기한 적이 있었다.[7] 전용전에서 보이는 모습. 과거편이나 타검용전 보면은 사실 능력이 꽤 되는데도 전용전에서는 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할까봐 일부러 힘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8] 이게 대단한 것이, 작품 배경만 보아도 암울하기 그지없고, 특히 라이너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배척당하고, 본인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미 6살 때 부터 일탈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던 상황이었다. 그만큼 여러 수난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삐뚤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라이너는 끝까지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끔찍한 힘 때문에 자신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스스로 두 눈을 없애려고까지 했다..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친근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애정결핍을 보이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 본적이 없다....[9] 얼빵, 민폐 경우는 변신전 한정.[10] 얼빵, 안습 경우는 변신후 블랙캣 모습일 때 한정.[11] 다만 시즌3에 들어서면서 을 닮아 냉철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12] 비만인 박형석 한정으로 뚱뚱한 외모 때문에 아무에게나 얻어맞고 욕먹는 동네북으로 활동한다.[13] 바보까진 아니더라도 세간의 지식이 조금 부족하거나 평범한 외모와 행실로 과소평가되는걸 보면 얼빵도 맞다.[14] 외전 주인공인데, 능력은 우수해도 존재감이 없고, 능력발동 패널티로 중2병같은 언행을 보여서 무시당한다.[15] 절대적인 카리스마와 힘을 지녔지만 할 줄 아는 게 우아하게 차 마시기와 문열기 정도 밖에 없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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