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05:56:29

주인공/대인배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설명2. 목록

1. 설명

바다 같이 넓은 마음씨와 배려심, 그리고 포용력으로 작품의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는 주인공.

낙천형과 비슷하지만, 오히려 밝은 모습을 보이는 대신 표면상 쿨한 성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순둥이. 이런 경우 히로인을 포함한 주변인들에게 휘둘리기도 하지만, 크게 화를 내는 경우 없이 거꾸로 그들을 잘 배려해주는 인격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매우 드물게 정말로 화가 나면 매우 무서운 성격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초자연적인 주제를 삼는 작품보다는, 리얼리즘을 중시하는 부류의 작품에서 주인공이 중심이 되어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런 성격인 경우가 많다. 히로인들과 주변인물들의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하려면 결국 넓은 마음씨와 대인배적인 포용력이 필요하기 때문. 덕분에 비주얼 노벨이나 순애물 에로게 등의 장르에서 '히로인을 위해 주인공이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을 넣을때는 이 성격의 주인공이 가장 설득력이 있으며, 감동을 이끌어 내기에도 좋다. 다만 '착한 것을 넘어서 거의 편집증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에미야 시로백세군 등의 유형과는 약간 방향성을 달리한다.

2. 목록


[1] 슈퍼 어드벤처 록맨의 에피소드1~2를 참조.[2] 류는 상대를 강자로 만드는 인물인데다가, 게임 내에 승리대사와 성품을 보면 이 인간이 얼마나 순수한 목적으로 싸우는지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자기 스승을 죽인 고우키와의 대련은 복수심이 아닌 그저 무(武)의 영역에서의 상대이기 때문에 더 부각된다.[3] 알파스티그마로 인해 자신같은건 어떻게 되어버려도 상관없는 태도, 이러한 영향 때문에 만년 귀차니즘 성향을 갖게 됨.[4] 암울한 과거나 외전을 보면 불행 수치가 엄청나다.[5] 마법을 만들어낸 지성들을 보면 그 머리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 수 있다.[6] 1부 전용전 한정. 2부 대전용전에서는 아무래도 한 나라의 왕이 되다보니 적어도 3명 이상 인원으로 다닌다.[7] 자진해서 2년간 감옥에 간 적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라이너에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늘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늘 배척을 받아서 결국은 자신이 사람을 가까이 하는 걸 포기한 적이 있었다.[8] 전용전에서 보이는 모습. 과거편이나 타검용전 보면은 사실 능력이 꽤 되는데도 전용전에서는 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할까봐 일부러 힘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9] 이게 대단한 것이, 작품 배경만 보아도 암울하기 그지없고, 특히 라이너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배척당하고, 본인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미 6살 때 부터 일탈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던 상황이었다. 그만큼 여러 수난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삐뚤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라이너는 끝까지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끔찍한 힘 때문에 자신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스스로 두 눈을 없애려고까지 했다..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친근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애정결핍을 보이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 본적이 없다....[10] 자신의 말을 이해못하는 답답한 이들에게 화를 잘 내는등 완벽한 대인배는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어머니가 살해당한 상황에서 자신을 위로해주던 연인을 역으로 배려하는 정상에서 어긋난 배려심을 보여주거나, 자신을 죽이려하는 군인들을 상대할 때는 살상력 있는 능력으로 맞대응하는게 아니라 극도의 행복으로 군인들이 기절하게 만들었다.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죽이기보다 그 원수와의 싸움 자체를 미끼로 이용해서 자신과 동족들을 위협하는 진정한 적을 끌어들이고, 자신을 죽이지 않는거냐는 원수에게 철 좀 들으라며 훈계한다. 마지막에는 모든 이들을 위해 자신의 존재를 지워버린다.[11] 먼치킨이나 철인뿐만이 아니라 명성에 집착하지 않고 시민들의 비난을 들어가면서까지도 타인에게 공을 양보하거나 공을 가로챈 인물을 알고도 넘어가는걸 보면 확실한 대인배이며 줄쳐저 있지만 바보까진 아니더라도 세간의 지식이 조금 부족하거나 평범한 외모와 과소평가되는걸 보면 얼빵도 맞다.[12] 이쪽은 너무 대인배라 문제인데 자신을 작품의 쓰레기가 넘처나는 작품 중에서도 가장 쓰레기이자 상습적으로 자신을 폭행하고 학대한 카나메를 도와주고 자신을 이지메했던 사리나를 구해준다.[13] 1~2기에서도 종종 그런 모습이 나오긴 했는데, 이게 정점을 찍은 건 3기인 이나즈마 일레븐 GO 갤럭시. 세계대회에 나가야 하는데 그런 초짜 멤버들을 선발하면 현실적으로 도가 좀 지나치긴 하지만 신도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게 정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멤버들의 가능성을 믿으며 온갖 고생을 감수했다. 어떻게 보면 전작 주인공인 엔도 이상의 대인배.[14] 본편에선 애매하지만 외전에선 속이 넓지만 화나면 무서운 대인배의 전형을 보여준다.[15] 다만 무인편은 아직 철없던 시절이라 예외.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주인공 문서의 r167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