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3:11:16

주인공/우유부단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진 주인공 - 히로인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기는 주인공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주인공의 유형 중 하나로, 성격은 대개 나쁘지 않지만 성격과는 별개로 대부분이 눈치 없고, 둔감하고, 찌질하게 묘사된다.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하여 2000년대까지의 라이트 노벨하렘물의 남자 주인공으로 대량 양산되었던 유형이다.

덕분에 2010년대에 들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 유형의 주인공에게 상당한 피로감과 염증을 느껴 선호도가 떨어지고 있는 경향이 강하며 선호도가 떨어지는것을 넘어 우유부단한 주인공 자체에 혐오감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편. 이로 인해 2010년대 들어서는 후술할 냉혹한 주인공 유형이나, 냉혹하지는 않더라도 쿨하거나 '내 애인 한명 일편단심' 등의 스타일의 주인공이 우유부단형의 대체제격으로 소비되고 있다.

2. 목록



[1] 이쪽은 거의 우주레벨급이다.[2] 장르 자체가 크나큰 역사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 역사 로맨스라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다. 여기에 일을 벌려놓고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는 민폐형도 존재한다.[3] 이쪽은 사랑 때문에 갈등.[4] 하지만 이 우유부단함은 고뇌라고 하는 엑스의 정체성이자 최고의 무기로 표현된다[5] 재훈이의 평.[6] X을 X대로 놀린 대가로 우유부단형 주인공이 겪을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이면서 현실적(...)인 결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