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10:57:18

주인공이 최종 보스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해당 작품
2.1. 애매한 경우
3. 관련 문서

1. 개요

말 그대로 작품의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케이스. 보통 주인공이 선역이든 악역이든, 전개의 흐름과 다양성을 위해서는 주인공이 끝판왕인 전개는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유형의 작품은 보기 힘들지만, 일단 주제 자체가 상당히 신선하고 흥미롭기 때문에 가끔 다뤄진다.

다만 누구의 관점에서 최종 보스냐가 관건. 불특정 다수 전체를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이것이 맞는 전개이고, 헬싱과 같은 만화에서 아카드는 끝판왕급 먼치킨에다가 자비없고 광기넘치는 캐릭터지만, 어디까지나 나치스 잔당의 입장에서만 최종 보스이기 때문에 아카드가 헬싱의 최종 보스인지는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다. 인테그라와 아카드의 시점에서는 어디까지나 소좌가 최종 보스이기 때문이다. 즉 '작중 주연인물들의 시점[1]에서 최종 보스'이어야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2]

게임의 경우 최종보스로 플레이할 때는 통상적으로 주인공인 캐릭터가 최종보스로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최종보스가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면서 동시에 '주인공(스토리상 주인공)이 최종보스(게임상)'의 관계가 성립한다.

호러 영화에서는 최종보스라 할수 잇는 살인마나 괴물 역이 관객 입장에선 실질적인 주인공 포지션이 되기도 한다. 아무래도 이런 작품들은 "생존자"는 보통 한편 이상 나오는 경우가 적은데 비해 살인마는 매 편마다 나오기 때문이다.

2.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해당 작품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범례
진 최종 보스(◆)
상호 최종보스(↔)[3]

가나다 순으로 정리.

2.1. 애매한 경우

3. 관련 문서



[1] 혹은 게임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인물들의 시점.[2] 이 분야의 대표인 야가미 라이토는 작중 주연인물인 마츠다 토타, L, 니아의 시점에서 공공의 적이기에 최종보스로 취급받는다.[3] 플레이어인 최종보스 ↔ 최종보스인 주인공 순.[4] 츠카사의 시점에서 본다면 아폴로 가이스트최종 보스다.[5]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더블 주인공들이 최종 보스 보정까지 더한 이색적인 사례.[6] 가디언 하트의 주인공이자 소울 체인드 편 최종보스, 태내에서 하나가 된 여동생이 소울 체인드 태초의 주인이었기에 소울 체인드의 보스로서 다른 히로인들과 싸웠다. 뒤에 상위 가디언 하트인 빛의 자매와의 싸움도 있었지만 중간에 화해 무드로 가버렸으므로 사실상 최종전투. 참고로 태초의 주인의 힘은 히로인인 히나가 파워업을 한 상태인데도 공격이 통하지 않았고 단 한방에 히나를 빈사상태로 만들 정도로 강하다. 그 강함때문에 역대 가디언 하트 최강이라고 불렸던 히나의 어머니를 포함한 상위 가디언 하트인 빛의 자매를 소울 체인드 몇명이 아니라 태초의 주인 혼자서 전멸시킨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그렇다고 부하들이 약하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은게 마야가 소울 체인드로 각성하기 전에는 원수인 시즈에게 밀리기만 했지만 각성하니까 그냥 발라버렸으며 시즈와 아야가 힘을 합쳐도 결국 발리고 말았으며 진검 따위가 소울 체인드를 당할 리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즉 태초의 주인보다 약할뿐이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히나를 제외한 우주인 히로인들 전원과 지구인 히로인인 히메가 태초의 주인의 부하 소울 체인드이기도 하기 때문에 소울 체인드 편이 히나에게 꽤나 힘들었던 편이기도 하다. 히메와 마야는 소울 체인드로 각성했었으며 쿠루스도 각성의 조짐이 보였고 첼시와 코토노도 묘사가 없을 뿐이지 각성의 조짐이 보였을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지나서 첼시, 쿠루스, 코토노도 소울 체인드로 각성했으면 히나 혼자서 소울 체인드 6명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히나를 제외한 우주인 히로인인 첼시, 쿠루스, 코토노, 마야가 지구로 오게 된 이유는 개인적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소울 체인드 태초의 주인이 지구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끌려 온 것으로 짐작된다.[7] 주로 고전 고지라 시리즈에서 외계인과 싸우거나 미니라가 나오는 경우에는 그냥 선역 주인공이지만 인간과 적대할 경우에는 십중팔구 최종보스를 겸한다.[8] 키라를 진주인공으로 본다면 신과 레이가 최종 보스이고 페이크이기는 해도 신을 주인공으로 본다면 키라와 아스란이 최종 보스이다. 전자는 주인공이 승리한 경우가 되고 후자는 주인공이 처절하게 발린 경우가 되겠지만.[9] 일단 작품의 내용만 보자면 전혀 최종보스 요소가 없지만 내용이 혐한이 아닐까 할정도로 의심스럽기 때문에 작품 외적으로 작품 자체가 욕먹으며 차라리 최종 보스가 더 주인공같다는 평이 많기 때문.[10] 전작 뉴먼 애슬레틱스의 1P 캐릭터. 전 종목 클리어시 토탈 포인트 랭킹 1위에게 주어지는 보너스 달리기에서 전대회 우승자 타이틀을 가지고 도전해온다.[11] 1편의 주인공인 선택받은 불사자가 3편의 최종보스로 등장한다.[12]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단간론파2의 이녀석들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13] 항목 참조.[14] 스토리와는 별개로 '블러디 팔레스' 라는 일종의 기록 세우기 모드의 최상층 즉, 블러디 팔레스 스테이지의 보스는 바로 '검은 단테' 이다. 이와는 별개로 설정에 따른 밑도끝도 없는 강함으로 인해 이렇게 논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세계관 최강자에 해당하지 이 항목은 아니므로 취소선 처리.[15] 야가미 라이토의 시점에서 본다면 L이 1부의 최종 보스이고 니아가 2부의 최종 보스라고 할 수 있다. 즉, 주인공인 라이토의 시점에서 1부는 주인공 본인의 승리로 끝났고 2부는 최종 보스의 승리로 끝난 셈이다. 데스노트는 라이토의 입장에서 서술되는 만화이지만, 추리물의 특성상 무조건 서술자인 라이토를 주인공이라고 볼 수는 없고 주연인 모두가 어느 정도의 주인공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관점에 따라 보자면 이 일의 시작이자 끝인 류크 또한 충분히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결국 라이토 자신의 관점에서 보자면 주인공이나, 작중 주연 대부분의 시점에서 보자면 대량학살이나 해대는 최종보스 "키라"인 셈이다.[16] 1편의 주인공이 2편의 최종보스 디아블로. 엄밀히 하면, 아이단이 악이 된 것이 아니라 디아블로가 아이단의 육체를 지배한 것이다.[17] 다만 이건 게임이 알파버전이어서 그렇다는 추측이 있다,발매전의 영상에는 칼린츠가 마그나카르타를 쓰는 듯한 모습도 있었다고.[18] 지즈로 플레이할 때는 솔라가 스토리에 등장하지 않으며 프란처가 최종보스다.[19] 니아의 협력에 의해 밴시 O로 각성하게 된다. 16챕터 후편에서는 함장이 레아스가 만든 딸기 케이크를 들고 레아스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레아스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밴시 O의 인격체가 소멸 이후,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 오게 된다. 사실상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의 진 최종 보스.[20] 전통적으로 마지막 스테이지는 와리오로 고정이며, 이는 메이드 인 와리오 고져스에서 더욱 부각된다. 주된 시점이 게임 대회에 참가하는 플레이어로 나오기 때문.[21] 아키츠 마사토의 내면에 잠든 또 하나의 인격이자 작품의 흑막.[22] 위치는 히로인이지만 만화의 중심은 엄연히 가사이 유노를 중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즉 진 주인공 + 진 히로인 + 진 최종 보스트리플 크라운 달성자. 다만 정식 스토리가 끝난 후의 이야기인 IF스토리에선 단지 조연 이하로 전락(...). 물론 이건 본편이 아닌 별개의 작품이므로 거의 상관없는 이야기.[23] 컬럼비아의 독재자였던 재커리 헤일 컴스탁이 바로 흑화된 가능성의 부커였다.[24] 리버스 제외.[25] 여기는 첫판이 토키일 정도로 난이도가 무지막지하다.[26] 히든 보스다. 왜 히든 보스가 되는 이유가...[27] 명색이 주인공이기는 한데 영상개화를 통한 사기마작을 친다고 해서 언니 미야나가 테루의 별명인 큰마왕에 빗대 작은마왕이라 불리면서 주인공임과 동시에 최종 보스로서의 포스도 뿜어내고 있다.[28] 페이크 최종보스다.[29] 히어로 스토리에서는 섀도우 더 헤지혹이 최종보스이고 다크 스토리에서는 소닉 더 헤지혹이 최종보스이며, 진 최종보스는 바이오 리저드이다.[30] 일단 SIN으로만 한정지어보면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카가지만 하야토가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이므로 여기에 들어갔다.[31] 기스 덕킹 츠구미 라이덴 한정으로 최종보스.[32] 포 앤서는 멀티엔딩이라 학살 루트를 IF 루트로 볼 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테마인 Scorcher가 이 루트의 최종전에서 사용되고 후속작을 봤을때 진엔딩은 이쪽일 가능성이 크다.[33] 사실 좀 애매한게, 1~2기 당시에는 이치고가 주인공이었지만 이치고가 최종보스인것은 자신이 주인공이 아닌 오오조라 아카리가 주인공인 3기~4기에서다.[34] 배드 엔딩 루트 한정[35] 율리우스 모드 한정[36] 야나기사와가 존재하기는 하나 어쨌든 이쪽도 궁극적인 목표는 살생님을 죽이는 것이었으므로 여러가지 면에서 살생님이 최종 보스에 좀 더 가깝다.[37] 감독들이 직접 이 영화의 주인공은 타노스라고 언급하였다. 작중 활약과 강함을 보면 어벤져스(와 가오갤)의 팀업무비가 아니라 타노스 솔로무비인 타노스: 인피니티 워라고 봐도 무방하다.[38] 위 작품이 원작이고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39] 요르문간드 계획을 참조.[40] 용호의 권 외전은 로버트가 주인공. 로버트는 카만 콜의 경우에도 최종보스다.[41] 좀 애매한 케이스 인데, 자세한 내막을 알고 싶다면 유우야 문서와 유우야의 진짜 정체이자 최종 보스의 문서를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42] 본편인 엑스 루트에서는 원작처럼 VAVA는 중간보스로서 사망하고 시그마가 최종보스가 된다.[43] 주인공이 마왕에다가 해당 세계의 최종보스인 마왕까지 하렘 구성원으로 넣을 정도이다.[44] 작안의 샤나의 경우에는 이름면에서 알 수 있듯 샤나와 유지가 남여주인공을 각각 맡고 있기에 유지가 이 항목에 넣을수 있지만(여주인 샤나가 남주이자 최종보스인 유지와 최종결전을 벌이기 때문) 물색의 별은 좀 애매하다. 이유는 샤나대신에 헤카테가 들어왔고 그덕에 애초에 유지가 맹주가 되고 나서도 물색의 별의 여주인 헤카테와 전혀 마찰이 없고 오히려 더 친근해졌기 때문 샤나와 적대하는건 본편과 비슷하지만 샤나가 주인공에서 주연급으로 떨어진것과 상당수의 주연이 유지쪽으로 몰렸기 때문에(이는 유지가 완전히 무리측으로 돌아서면서 플레임헤이즈보다 무리측을 더 많이 접하기 때문이다. 원작에서도 시점은 샤나/유지가 서로 거의 반띵해먹은걸 여기선 유지/헤카테가 서로 반띵(정확히는 유지의 비중이 매우높아져서 80 : 20의 비율정도)해먹었다고 보면 된다.) 물색의 별 유지는 최종보스라기보다는 란스시리즈의 마왕 란스처럼 자기가 인류의 적이 되고 동료들도 그에 따르는 것에 가깝다.[45] 구성이 조금 특이한데, 5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죠타로와 싸우고 2라운드는 폴나레프, 최종전(6스테이지)에서 다시 죠타로와 싸운다. 죠타로는 바닐라 아이스의 경우에도 최종보스.[46] 단 1부한정. 2부의 현재까지 메인 주인공은 문소원이라는 남학생하고, 또 다른 주인공인 골프선수이다.[47] 캡콤 버젼.[48] SNK 버젼.[49] 애초에 이 캐릭터의 모티브가 이 방면의 본좌인 야가미 라이토이다.[50] 권세일은 주인공인 서태혁의 또다른 인격이므로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경우가 된다.[51] 정확히는 의 주인공이었던 레드가 본작에서는 최종보스격 존재가 된 것.[52] 서로가 서로의 진 최종보스이며, 양쪽 모두 페이크 최종보스는 판테라이다.[53] 1편의 주인공이 2편의 최종 보스.[54] 10년 전 양이전쟁 때 엔미와 싸우다 난 상처로 나노 로봇 엔미가 침입해 몸 속에 핵을 만들고 긴토키의 몸을 토대로 지구인에 최적화 된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것. 이를 안 긴토키는 자살하려 했으나 이미 엔미에 침식 당해 멋대로 움직일 수 없는 빈 깡통 같은 상태.[55] 사실 구하러 온 것만 보여주어 감동적일지 몰라도 그 전에 이미 긴토키는 자기를 죽이고 소멸된 상태였고 그건 10년간 타마만이 알았다는걸 생각하면...[56] 나이트메어 모드에서[57] 이게 좀 애메한게 1000년의 자신인 샤인이라는 인물인데 둘의 인격체가 다르다.[58] 사실 이 경우는 최종 보스주인공의 몸을 빼앗은 것.[59] 단 이쪽은 오피셜 엔딩과 스페셜 엔딩 중 스페셜 엔딩을 선택해야만 최종보스로 결정되어 있다.[60] 레오곡/보스 참조. 이쪽은 전작의 주인공이 The Legend of Gockgang-E에 와서 최종보스가 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