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05 11:09:18

주인공/폐인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심신이 피폐한 경우. 안습형, 막장형을 겸비한다.

2. 목록

  • 아브람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이 양반이 한게 한일이다 보니 죄책감에 자신을 옭아매게 된 A의 가능성.살릴 수 있던 동료를 죽게 외면했으니 이에 대해 절망을 느끼고 '후회와 속죄'를 담당하게 된다.
  • 미스트 - 파라독스(웹툰):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다 몽마의 왕에게 함께 살해 당하고 다시 살아났을 때 복수를 품고 살아났다. 기억상실까지도 동반 해 성격이 역변되었고, 안쓰러울 정도로 광기를 내뿜으며 동족상잔을 하고 다닌다. 근데 여태까지 미스트가 하는 짓들을 감안해보면 오히려 악인형 주인공 혹은 냉혹한 주인공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 타마이 시이나 - 나루타루 : 막장 + 낙천 → 폐인(6기 이후부터): 애초에 이 만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 주인공이 얼마나 막장적인 일들에 휘말렸는지를 알 수 있을것이다. 폐인형으로 변질된 후는 성격이 많이 차가워지고 담배에도 손을 대는 등 행동 하나하나도 좋지 못하게 되었다.


[1] 니코 벨릭의 과거를 보면 알겠지만, 인생이 비극 그 자체로 점철되어있다. 전기도 안 들어오는 빈민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아버지로부터 숱하게 가정폭력에 시달렸으며, 그 악명높은 유고슬라비아 전쟁소년병으로 징집된 탓에 리버티 시티로 이주한 뒤에도 PTSD에 시달려야했다. 게다가 자기 숙모(로만 벨릭의 어머니)가 세르비아군 병사들에게 윤간당하고 살해당하는 광경을 보기도 했고, 전우 두 사람에게 배신도 당했으며, 나중에는 스토리 분기에 따라서 둘도 없는 친한 사촌이나 미래를 약속한 약혼녀가 사망하는 비극까지 겪는다.[2] 알파스티그마로 인해 자신같은건 어떻게 되어버려도 상관없는 태도, 이러한 영향 때문에 만년 귀차니즘 성향을 갖게 됨.[3] 암울한 과거나 외전을 보면 불행 수치가 엄청나다.[4] 마법을 만들어낸 지성들을 보면 그 머리가 어디에서 나왔는 지 알 수 있다.[5] 1부 전용전 한정. 2부 대전용전에서는 아무래도 한 나라의 왕이 되다보니 적어도 3명 이상 인원으로 다닌다.[6] 자진해서 2년간 감옥에 간 적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라이너에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늘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늘 배척을 받아서 결국은 자신이 사람을 가까이 하는 걸 포기한 적이 있었다.[7] 전용전에서 보이는 모습. 과거편이나 타검용전 보면은 사실 능력이 꽤 되는데도 전용전에서는 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할까봐 일부러 힘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8] 이게 대단한 것이, 작품 배경만 보아도 암울하기 그지없고, 특히 라이너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 배척당하고, 본인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미 6살 때 부터 일탈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던 상황이었다. 그만큼 여러 수난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삐뚤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라이너는 끝까지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끔찍한 힘 때문에 자신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스스로 두 눈을 없애려고까지 했다..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친근하게 대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애정결핍을 보이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 본적이 없다....[9] 물론 조력자가 있었지만 직접 전투에 참가하지 않았다.[10] 초중반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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