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11:32:17

더블 주인공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서브 주인공과의 차이3. 양상4. 목록
4.1. ㄱ~ㅅ4.2. ㅇ~ㅎ4.3. A~Z4.4. 1~9

1. 개요

2인 주인공. 하나의 작품에서 2명의 주인공이 동시에 활약하는 것을 말한다. 문학작품이나 만화 등의 활자 매개 창작물에서는 약간 드물지만, 영화드라마 등의 영상물에서는 매우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아예 더블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를 통틀어 부르는 명칭이 있을 정도다("버디 무비").

2. 서브 주인공과의 차이

두 명의 주인공의 비중이 동일해야 하며 이 두 주인공의 비중이 차이가 날 경우 비중이 적은 쪽은 부주인공으로 격하된다. 그러나 더블 주인공임에도 실질적으로 비중이나 취급이 완전히 동등하지는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키 비주얼이나 포스터, 표지 등에서는 둘 중 한 쪽만 얼굴 마담으로 나오거나, 양쪽 다 얼굴 마담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또한 둘 중 한 명의 이름만 작품 제목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예: 도라에몽).

예를 들어 리썰 웨폰은 전형적인 버디 무비지만 백인 주인공인 멜 깁슨의 캐릭터가 흑인 주인공인 대니 글로버보다 비중이 높았다. 드라마의 경우 영화와 달리 여러 에피소드가 있으므로, 에피소드에 따라 주인공 중 한 명씩 번갈아가며 비중을 더 높게 주는 방식을 이용한다(예를 들어 "스타스키와 허치", "기동순찰대" 등). 그러다가 배우 한 명의 인기가 나머지 한 명의 인기를 압도할 경우 더블 주인공 시스템이 무색해지고 한 명이 진 주인공으로 등극해버리는 경우도 많지만.

3. 양상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같이 더블 주인공인 작품들도 은근히 있는 편이나 비중 배분이나 시나리오 전개에 실패하면 그냥 영락없는 주인공과 히로인 사이가 되는 경우도 많다.

또한, 두 주인공이 적대 사이 혹은 경쟁자적인 사이로 출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각 주인공이 서로의 라이벌의 위치를 점하기도 하며 전개에 따라서는 적대나 경쟁을 청산하고 동료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최종보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남자 주인공이 두 명이고 히로인이 있는 작품이면 주인공 둘 모두에게 히로인이 붙는 경우도 있다. 오늘부터 우리는!!요괴소년 호야가 대표적.

이름 자체가 스포일러인 인물도 있다.[1]

4. 목록

서브 주인공과 겹치는 경우엔, 메인 주인공은 볼드체 표시. 주인공이 3인 이상인 경우 다중 주인공물 문서 참고.

4.1. ㄱ~ㅅ

4.2. ㅇ~ㅎ

4.3. A~Z

4.4. 1~9


[1] 필립=소노자키 라이토, 키류 센토=카츠라기 타쿠미, 나카츠키 효우카=나나[2] 가면라이더 시리즈 최초의 더블 주인공이다.[3] 작중 비중과 드라마를 보면 그 역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4] 후반부 비중 배분 실패의 대표적 사례. 카가미의 비중은 후반부 가서는 완벽한 쩌리가 되지만 그래도 더블 주인공답게 마지막까지 주인공급 활약을 보여준다는 점에 더블 주인공이라 칭할 정도는 된다.[5] 카이토가 마지막에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하긴 하지만, 카이토 역시 작중에 다른 방향으로 가이무의 이야기를 이끈 주인공이라 보는데 손색이 없고 둘 다 서로의 라이벌이자 숙적으로서 최종전을 치른만큼 더블 주인공이라 보기 무방하다.[6] 더블 진 최종 보스이다.[7] 아코쪽 세계관으로 따지자면, 오오조라 아코와 코우모토 쇼우를 더블 주인공으로 볼 수도 있다.[8] 일본인이 아니며, 카게야키 쥬이치란 이름은 가명.[챕터1스포일러] 사실 조금 애매하다. 작품 상으로 진 주인공은 사이하라 슈이치이며 아카마츠 카에데는 페이크 주인공으로 챕터 1에서 사망하지만 공식으로는 여전히 아카마츠를 주인공으로 보거나, 사이하라와 함께 더블 주인공으로 쳐주는 일이 많기 때문.[10] 쌍둥이라는 설정으로 아예 장 클로드 반담 혼자 1인 2역을 했다.[11] 5권까지 주인공이며, 5권 이후에는 원래 주인공인 카네키 켄에게 넘어갔다.[12] 인간측 주인공은 히컵, 아스트리드.[13] Z 시절에는 다소 애매했지만 슈퍼에 와서는 확실하게 투톱 주인공 체제로 자리잡았다.[14] 포지션은 2인자 포지션이지만, 작품 내에서 우정훈과 선우현의 더블 히어로 체제가 매우 크게 부각되고, 선우현 자체도 가면 갈수록 스토리 비중이 높아지다 못해 우정훈의 비중을 압도해서 사실상의 진 주인공으로 취급되기에 더블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15] 다만 4편부터는 제로가 메인 주인공 취급을 받는다.[16] 초중반 한정으로 극 후반에서는 사실상 아사기리 아야가 단독 주인공으로 활약한다.[17] 영화 자체는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에 속하기 때문에 메인 주인공은 당연히 캡틴 아메리카 이지만 영화 내에서의 비중과 입지는 캡틴 아메리카와 동등하다.[18] 시리즈 최초의 더블 주인공 체제 이다.[19] 병 및 부사관의 관점에서 본 주인공.[20] 장교의 관점에서 본 주인공.[21] 사실 이 둘이 더블 주인공인건 초대작인 '뱀파이어' 하나뿐이고 후속작 '뱀파이어 헌터'는 도노반과 레이레이가 더블 주인공이고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뱀파이어 세이버'는 제다 도마주인공이자 최종 보스에 가까운 캐릭터다. 그래도 데미트리와 모리건이 더블 주인공이라는 인식이 강한건 두 캐릭터가 크로스 오버 작품에 자주 페어로 엮일 때가 많고 시리즈 전체적으로 보면 두 캐릭터의 비중이 가장 높아서 더블 주인공으로 보는 유저들이 많다. 실제로 뱀파이어 초대작과 3편인 뱀파이어 세이버에서는 격투게임에서의 주인공급 캐릭터들이 누리는 초기 커서 위치도 1P는 데미트리, 2P는 모리건으로 맞춰져 있다.[22]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타이틀 히로인이며 아이돌 넘버도 메인주인공인 미라이와 시즈카 츠바사 바로 다음 넘버이며 공식에서도 얘네를 더블주인공 취급한다.[23] 소셜게임의 타이틀 히로인, 애니 앨범에서는 테루와 함께 공동센터 이며 아이돌 넘버는 1번인데 이쪽은 정신적 성장을 마친 선배 포지션.[24] 인간 세계관에서의 주인공은 김희창, 동물 세계관에서의 주인공은 비터이다.[25] 단 비중 자체는 라비 쪽이 더 높다.[26] 사망했으며, 로라가 차기 울버린이 된다.[27] 다만 대부분의 시청자나 팬덤에서는 로봇을 직접 조종하는 것이 가이인 탓에 가이를 원톱 주인공으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마모루는 용자물에서도 중요한 소년 파트 쪽의 주인공으로서 더블 주인공이라 칭하기에 무리가 없다. 오히려 가이는 용자물 전통의 주연용자급에 가까운 위치이다. 또한, 대개 소년 파트의 주인공들이 전투 부분에서는 관망자에 가까운데 비해 마모루는 직접 정해도 해내고, 최종전에서는 갈레온과 함께 최종보스와 맞서기도 하는 등. 전투에 있어서도 자기 역할을 분명히 하고 활약한다는 점에서는 다른 용자물의 소년 주인공보다도 더 주인공스러운 면모를 보여준다.[28] 메인 빌런이면서 동시에 죠나단과 더불어 더블 주인공.[29] 2부부터는 카미나의 사망으로 단독 주인공화.[30] 1부 마지막에 사망.[31] 가오가이가와 마찬가지로 이쪽도 소년 파트의 주인공은 켄타로 보는 편이 맞다. 카토리는 명확히 하자면 주연용자급의 위치이지만 인간체의 모습도 있고 그에 따른 성장도 표현되기에 이쪽이 더 주인공에 가깝게 보인다. 오히려 켄타는 마모루에 비하면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는 더 낮은 편이다.[32] 사실상 이 둘 외에 다른 등장인물이 나오지 않는다.[33] 주인공은 나츠 이긴 하지만 메인 히로인인 루시 또한 나츠 못지 않게 비중과 활약이 굉장히 많다.[34] 원래 유리가 히로인으로서 계획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히로인의 위치를 타치바나 카나데에게 넘겨주었다.[35] 작가 공인, 천년백작을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말하기도 하였고, 알렌 - 엑소시스트(백)과 천년백작 - 노아의 일족(흑)의 등장이 서로 균일하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