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0:34:18

휴우가 히나타

유우히 쿠레나이
휴우가 히나타 이누즈카 키바 아부라메 시노
파일:휴우가히나타12세.jpg 파일:휴우가히나타16세.jpg
12-13세 (1부) 16-17세 (2부)
파일:휴우가히나타19세.jpg 파일:휴우가히나타32세.jpg
19세 (THE LAST ~ 나뭇잎비전) 32세(보루토 TVA ~ 극장판)

日向ヒナタ

성우는 미즈키 나나[1] / 정유미 / 린프엉 / 스테파니 셰이.
1. 프로필2. 패러미터3. 소개4. 성격 및 특징5. 작중 행적6. 사용 술법7. 애니 & 게임팀의 지나친 편애 논란8. 나루히나9. 그 외

1. 프로필

이름 휴우가 히나타(우즈마키 히나타[2]), 日向 ヒナタ[3], Hinata Hyuuga
이명 백안의 공주(白眼の姬)[4]
닌자등록번호 012612
생일 12월 27일(염소자리)
나이 12-13세 → 15-16세 →18세[5] (더 라스트) → 32세(보루토 TVA ~ 극장판)
신장 147.3cm-148.3cm → 160cm → 163cm
체중 37.9kg-38.2kg → 45kg
혈액형 A형
성격 부끄러움을 잘 타고 내성적이다.
좋아하는 음식 단팥죽[6], 시나몬 롤
싫어하는 음식 게, 새우
싸워보고 싶은 상대 아버지(휴우가 히아시), 휴우가 네지, 코난
좋아하는 말 자신(自信)[7]
취미 말린 꽃 책갈피로 만들기, 뜨개질
가족 할아버지[8]
시아버지: 나미카제 미나토
시어머니: 우즈마키 쿠시나
아버지: 휴우가 히아시
여동생: 휴우가 하나비
작은아버지: 휴우가 히자시
사촌오빠: 휴우가 네지
남편: 우즈마키 나루토
아들: 우즈마키 보루토
딸: 우즈마키 히마와리

2. 패러미터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1.5 2.5 1 2.5 1 2 1.5 2 14
데이터 북 2 1.5 3 1 3 1 2 1.5 2 15
데이터 북 3 3 3.5 2.5 3.5 1.5 2.5 2 3 21.5

공식 데이터베이스 1과 2에서는 능력치 종합이 거의 차이가 안 나다가 3에서 종합 21.5로 전체적으로 많은 상승이 이루어졌다.

3. 소개

나루토진 히로인 이자 등장인물로 나뭇잎 마을에서 우치하 일족과 더불어 명문가라 칭송되는 휴우가 일족 종가 출신이며, 보루토 시점에서는 호카게 나루토의 아내이자 보루토와 히마와리의 어머니 . 진청색 머리[9]에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 담당 상급닌자 유우히 쿠레나이의 지도하에 있는 8반의 멤버이며 팀원은 이누즈카 키바아부라메 시노.

4. 성격 및 특징

잘 인식되지는 않지만 소년만화의 등장인물답게 성장형 캐릭터이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꾸준히 성장한다. 성장의 계기는 우즈마키 나루토

여성스런 외모에 내성적인 성격.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수줍음을 많이 탄다. 어찌나 많이 타는지 얼굴만 봐도 온 몸이 빨개져선 기절한다. 일편단심 순정파. 감정을 잘 못 숨기는지 표정으로 약점이 다 드러나 중급 닌자 시험때 네지에 의해 목숨을 위협받기도 했다.(네지 vs 히나타편) 이때 네지는 히나타가 속한 본가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4권에서 호카게가 쿠레나이를 호출하는 장면에서 처음 모습을 비쳤고, 5권의 중급 닌자 시험 필기부문에서 나루토 일행에게 말을 걸며 등장했다. 그리고 필기 시험때 나루토의 옆자리에 앉았다. 명문 일족의 차기 당주로 태어났으나 선천적으로 부족했던 닌자적 소질에 싸움을 싫어하는 소심하고 상냥한 성격까지 더해져 친아버지 휴우가 히아시에게 실패작 취급을 받았고 천재인 여동생과 저울질 당하다가 결국 당주 후보 자리에서 내쳐졌다.[10] 종가임에도 불구하고 임무 속에서 언제나 위험에 노출된 상태인 하급닌자가 된 것도 이 때문.

후에 마을을 위해서, 휴우가를 위해서, 형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친 휴우가 히자시가 자기 아버지와의 대련 도중 뒤로 내빼는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빡칠 정도로[11]닌자로서의 재능이 없었을 뿐더러 성격도 당차지 못했다.

여동생인 하나비와 대련을 하면 다섯 살이나 위임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졌다.[12] 더불어 사촌인 휴우가 네지는 히나타를 아버지의 원수로 생각하여 적대시하고 있었다. 천재 여동생과의 비교와[13] 사촌오빠의 질시, 받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 등 나루토의 여자 동기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마음의 짐이 무거웠던 편.

그런 환경 속에서 형성된 자신의 부족한 능력과 소심하고 쉽게 자포자기하는 성격을 싫어하여 항상 밝고 포기를 모르는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를 동경 내지 짝사랑하면서 '나루토처럼 되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라보고 노력했다. 정작 나루토는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는, 분위기가 어두운 이상한 녀석'[14]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공식 팬북에서 이루카는 히나타에게 내성적인 성격이라 적극성이 부족해서 그 문제아를 본 받으라곤 할 순 없지만 좀 더 자기 어필을 했으면 좋겠다는 평을 했다.[15] 게다가 옆에 있던 나루토도 정말 조용한 애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우즈마키 나루토의 성장을 보며 히나타도 강인한 외유내강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휴우가 네지 전과 페인 전이 그 예시.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500px-Ninja_Campe%C3%B3n_del_concurso_de_comer.png[16]

그리고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는 왜인지 대식가 기믹이 생겼다. 일락 라면집 최고 기록 보유자. 제315화의 쿠키영상이다. 애니 오리지널이라 공식 기믹은 아니었지만 애니도 정사로 치는 보루토에서 이 기믹이 그대로 이어졌다. 일락라면집 총 46 그릇을 해치워 푸드 파이터들에겐 "전설의 많이 먹기 여왕"이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다. 아들인 보루토는 "에이~ 엄마는 라면을 좋아하는 이미지가 아니잖아?"라고 말했는데 히나타의 전설을 알게되자 큰 충격을 받았다.[17]

파일:attachment/4555.png
파일:attachment/휴우가 히나타/Example.Example.jpg 파일:나루토(나뭇잎마을 여닌자들이 부러워하는 히나타의 특별한 신체)【후방주의】.mp4_000207300.png
파일:나루토(나뭇잎마을 여닌자들이 부러워하는 히나타의 특별한 신체)【후방주의】.mp4_000094200.png
나루토 또래의 쿠노이치 중에서 최고 거유이다. 추리닝 패션이라 눈치 채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으나 사쿠라에게 치료받는 장면과 옆의 온천 일러스트에서 확실한 인증을 때려 충공깽한 독자가 많았다. 번외편을 애니화한 애니메이션 531화에 의하면 너무 커서 가리지 않으면 물에 뜬다고 한다.[18]
록청닌 애니메이션 버전에만 나온 설정이지만 먹으면 전부 가슴으로 가는 체질이라고 한다.

성격이 반전된 로투닌[19]에서는 애니 531화와 같은 장면에서 오히려 사쿠라에게 절벽이라며 인신공격을 가하기도(...)

그런데 새로 연재를 시작한 보루토에서는 작가가 바뀐 탓에 작화도 변해버려 가슴이 납작해졌다. 보루토 캐릭터 작화는 워낙 평이 안 좋기도 하다보니 팬들은 이 부분을 따로 거르는 편이기도 하고, 또 다른 정사인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여전히 거유이며 디자인도 여러모로 다르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이 쪽의 디자인을 사용하는 편. 무엇보다 히나타 뿐만 아니라 이노 등 여러 여캐들은 만화판 보루토에서 빈유이다. 그냥 보루토 만화판 작가가 거유를 안 그리는 듯. 실제로 보루토가 있는 상태의 시점을 마사시 본인이 그렸을 때는 가슴 볼륨도 결혼 전과 큰 차이가 없었고, 전체적인 디자인도 애니판과 비슷한 편이다.

몸매가 좋은 데 비해 캐릭터의 신체 노출이 없는 이유는 작가가 히나타의 부끄럼을 잘 타는 성격상 노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데이터 북 '皆の書' 참조.)[20] 그래서인지 성격이 반전된 극장판 로드 투 닌자에서는 노출이 많은 차림을 한다.

파일:external/info-cool.com/Naruto-Hinata-Hyuga.jpg

애니 491화에서 오리지널 서비스도 나왔다. 이 장면은 투니버스판 에서는 짤렸다.

유트브 영상의 댓글이 가관인데 Nice choice Lord Hokage.......

5. 작중 행적

항목 참조

6. 사용 술법

일족의 특징인 통찰안계 동술, 혈계한계 백안을 사용한다. 몸 속 차크라의 흐름이 보이는 그 동력을 살린 유권계 체술로 상대의 체내, 경락에 충격을 가하여 내장을 망가뜨리고 차크라의 흐름을 끊거나 차크라가 솟는 혈 자체를 막을 수도 있다. 이것은 휴우가류의 기본 스탠스로 따라서 휴우가 네지와 폼과 파이팅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천재 사촌 오빠와 견줄 수준은 못 되는 듯. 그래서 초반에 네지와 싸울 때쯤에는 소심하고 별 특기도 없는 듯했지만 시노의 언급으로는 스스로를 시련에 빠뜨리면서까지 수행을 했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동기 닌자들에 비해 꽤나 활약하는 모습도 보인다. 확실히 초기에 비하면 많이 강해진 듯. 본편 39권에서 감지타입임이 밝혀졌다.
  • 팔괘 64장
    상대방의 점혈을 찌르는 휴우가의 비술. 처음에 2곳의 점혈을 찌르고 그 다음에는 순서대로 4, 8, 16, 32, 64개의 점혈을 찌른다. 휴우가 내에서도 이를 사용하는 이들은 종가 사람들 뿐이었으나, 분가인 네지는 이를 재능과 노력을 통해 익혔고, 이에 히아시가 놀라기도 했다. 제4차 닌자대전에서는 히나타도 나루토를 생각하는 일념 하에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수호팔괘 64장
    1부 후반에서 히나타가 처음으로 시전한 애니 오리지널 기술.
  • 팔괘공장
    한마디로 장풍. 유권의 차크라를 압축시킨 진공의 포탄을 날린다. 유권의 약점인 원거리를 커버하기 위한 근중거리 기술. 근중거리라는 것을 보면 유권의 일종답게 사거리 자체는 긴 편은 아닌 듯.
  • 유보쌍사권(柔歩双獅拳)
    휴우가 일족 중에서도 종가에게만 전해지는 유권의 비전고등체술. 양손에서 방출하는 차크라를 사자의 머리처럼 형태변화 시키는 것으로, 리치와 파괴력을 향상시킨다. 설정집에 따르면 사자머리 형상의 차크라에 닿는것 만으로도 상대의 경락계를 손상시킬 수 있는 듯 하다. 종가에게만 전수된다는 설정이 무색하게 작중에서 이 술법을 사용한 것은 히나타 한명 뿐이며, 하필 천도 페인이어서 순식간에 리타이어하고 만다. 제4차 닌자대전에서 팔괘 64을 성공시킨 히나타가 이후에는 쌍사권 상태로 팔괘 64장에 도전하는 것이 묘사된다. 더 라스트에서는 팔괘 쌍사자포격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히나타의 차크라만으로는 전생안 구체를 파괴할 수 없자 나루토의 나선환과 합쳐 전생안 구체를 부수는 데 성공했다. 여담으로 전생안 구체에 유보쌍사권을 먹일 때 보라색의 번개가 튀는데 히나타의 차크라가 특화된 속성은 뇌둔으로 추정된다.[21][22]

게임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후기작에서는 히나타의 순간 각성모드에서 쌍사권 형태를 볼 수 있다.

나루티밋 시리즈에서는 네지와 마찬가지로 백안의 능력을 반영한 백안 상태를 보유하고 있지만 격투닌자대전 시리즈에서는 일부 기술의 Y버튼 취소만을 가지고 있고 상대의 차크라를 깎거나 흡수하는 기술이 없다. 4에서의 서비스 캐릭터인 각성 히나타는 네지의 기술과 자신의 기술을 섞어 쓰며 그에 따라 차크라를 흡수하거나 깎는 기술도 생겼다. 스페셜에서는 변신형 버프 기술을 사용시 각성 상태로 돌입하도록 변경. 하지만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에서는 순간 각성 후 공격이나 인술 히트시 상대의 차크라를 깎아낸다.

선보인 기술이 없다보니[23] 나루티밋 시리즈도 격투닌자대전 시리즈도 게임판 오리지널 오의를 사용한다. 특히 나루티밋 히어로 2의 1레벨 오의는 히나타 본인이 오의를 쓰는 게 아니고 키바, 시노, 히아시가 상대를 대신 때려준다.

7. 애니 & 게임팀의 지나친 편애 논란

나루토 질풍전이나 나루티밋 스톰 등의 미디어 믹스측에서 히나타를 띄워주기 위해 원작의 설정과 배경을 무시하는 등 지나치게 원작을 왜곡시킨다는 것 때문에 논란과 비판이 있다.[24] 미디어믹스 한정으론 나루토 캐릭터들 중 이타치와 더불어 가장 독보적으로 편애를 받았다. 히나타는 미디어믹스에 불과한 매체들에게만 편애를 받았으나 이타치는 원작에서부터 각종 미화와 편애를 받았고, 원작 다음으로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애니메이션에서도 히나타 못지 않은 편애를 받았다.

처음엔 이러한 편애 덕에 히나타의 입지가 올라[25] 히로인 대접과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만, 편애가 너무 지나친 탓에 히나타의 안티가 매우 늘어나는 부작용도 생겼다.[26] 이렇듯 히나타 캐릭터 자체는 선역으로서 문제가 될 것 없는 착한 캐릭터 임에도 안티가 이렇게 많은 것은 원작 파괴라는 잘못된 편애 방식을 택한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의 책임이다. 히나타라는 캐릭터 자체는 비판점이랄 것이 없어 극성 안티들이 아닌 정상적인 비판자들은 히나타에게 과도하고 잘못된 방식으로 편애한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를 주로 비판하지, 히나타라는 캐릭터 자체는 거의 까지 않는다. 애니판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나루토가 제작진들 중 히나타 팬이 있다고 말한 적 있으며 제작진이 트위터에서 제작진들 중 히나타 팬이 있다고 공언한 적 있다. 어떤 제작진은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히나타를 띄워주는 발언을 함과 동시에 네지는 수련이나 히나타가 눈이 안 보이는 틈을 타 히나타를 성추행하고 스토킹하는 변태라고 네지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27]. 팬이 아니라 지능형 안티겠지.

마침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에서 하루노 사쿠라를 위시한 타 캐릭터의 폄하가 히나타의 편애와 겹쳐 보이고 비교하는 묘사를 많이 넣으면서 사쿠라 등의 캐릭터를 히나타 편애를 위해 폄하시킨다는 음모론도 돌고 있다. 이 두개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에 대한 심증이 될만한게 많아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은 두가지 사실이 연관되어 있든 연관되어 있지 않든 정설로 통하게 만든 스튜디오 피에로의 명백한 실책이다. 이 두가지가 자주 엮이는건 초창기(소년전) 시절엔 사쿠라가 일단은 작품의 메인 히로인 포지션에 서있었고 히나타는 사실상 서브 히로인 포지션에 가까웠는데 (게다가 주인공네 조도 아니다보니 히나타의 원작에서의 비중은 처음부터 별로 크지 못했다. 중급닌자 시험 편에서 나름 비중을 챙겼고 페인전에서 짧고 굵게 나오기는 했지만.) 애니에서 히나타 편애 + 사쿠라 너프를 함께 보여주는 일이 잦다보니 자기들이 원하는 캐를 히로인 확정시키고 싶어서 원래 히로인이었던 사쿠라 쪽을 더 너프시키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정설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공식이 히로인 쟁탈전...? 그래도 확실한 사실로 밝혀진 것은 아니니 사실인 양 적는 것은 자제하자.

이 문단은 히나타라는 캐릭터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가 히나타라는 캐릭터를 띄워주기 위해 지나치게 원작 왜곡을 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니 읽으면서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

단순히 히나타만 띄워준 사항에 대해서는 적지 말 것.[28] 그리고 제발 작성 시 제작진에 대한 비판과 히나타에 대한 비난을 제대로 구분해주길 바란다.

나루토 질풍전의 사례는 항목 참조.
  • (게임) 미수가 빠져나간 나루토를 구해준 것은 히나타.
    원작에서는 사쿠라가 인공호흡을 통해 나루토의 생명을 유지시키지만, 게임 나루티밋 스톰 4에서는 이 장면이 짤리고 오히려 나루토의 꿈 속에서 히나타가 나타나 손을 뻗어주는 등 히나타가 나루토를 구한 것으로 간접적으로 연출했다. 사쿠라의 몇 안 되는 중요한 활약을 히나타의 공으로 돌린 셈. 게다가 그전에 나루토를 목숨 걸고 구했던 가아라의 활약은 아예 통편집 당해서 없던 일이 되었다.
  • (게임) 현모양처 히나타와 진상 아줌마 사쿠라
    나루티밋 스톰 4 오리지널 스토리에서 사쿠라가 사라다의 수행을 봐줄려다가 그저 지나가는 보루토를 억지로 끌어들여 싸우다 다쳐놓고 보루토더러 넌 남자아이니 자길 업어달라고 떼쓰다가 갑자기 나타난 사스케에게 업혀 가니 보루토가 제멋대로인 이상한 아줌마로 여기면서 우리 엄마는 착하고 상냥한 엄마라 다행이다고 히나타를 띄워주는 장면이 있다. 즉 히나타를 현모양처로 띄워줄려고 사쿠라를 진상 아줌마로 폄하시킨 셈이나 다름없는 셈. 과거 실책과 미디어믹스 그리고 까들의 폄하에 가려져서 그렇지 사쿠라는 10년 넘게 혼자서 돈을 벌고 집안일을 하면서 딸을 착하고 사려 깊은 아이로 키울 만큼 정석적인 현모양처에 맞는 캐릭터고 철이 없던 1부 초창기 시절에도 누군가를 하인처럼 부리거나 부리려고 한 적은 없었다. 그리고 애초에 이게 캐붕이 아니더라도 이런 에피소드를 넣은 것 자체가 악질이다.[29]
  • (게임) 천사 히나타와 악녀 쿠노이치들
    파일:1212431242345.png
    게임 나루티밋 스톰 4 DLC 에피소드에서 사쿠라, 이노, 텐텐이 나루토에 대해 과거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당시의 나루토를 디스한다. 그리고 히나타가 그때마다 나루토를 실드치면서 마지막에 사쿠라, 이노, 텐텐은 동시에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들 엄청 나쁜 년들 아니야?" 그리고 밖에서 몰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사이는 "천사를 보는 것 같았어. 천사는 악마에게 지지 않아, 그걸 실증한 사례였어."라면서 히나타를 띄워준다.

    대놓고 다른 여캐들을 나쁜 캐릭터로 만드는 동시에 히나타를 천사로 찬양한 것(...). 위에 적힌 사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다. 왜냐하면 이 에피소드에선 대놓고 우린 악마고, 히나타는 천사라고 대사를 통해 제작진들의 생각을 제일 직접적으로 드러냈기 때문이다.

    사실 이 부분에선 사쿠라는 원작에서도 나루토를 디스한 적이 많아서 딱히 캐붕이 아닐 수도 있고, 어쩌면 이노도 사쿠라의 말에 공감하는 게 많기 때문에 이노도 저럴 수 있다. 그러나 텐텐이 나루토를 깐 것만큼은 확실히 캐붕인게 텐텐은 원작에서 딱히 나루토를 디스한 적이 없기 때문. 설사 사쿠라나 이노가 캐붕이 아니더라도 히나타를 띄워주기 위해 일부러 저런 상황을 연출한 건 상당히 악질이다.

히나타 팬들 입장에서도 이러한 편애는 상당히 거북한데, 원작에서 다소 적은 비중과 활약을 가진 히나타를 띄어주는 선에서만 끝난다면 모를까, 히나타 하나 띄워주겠답시고 멋대로 원작을 왜곡하고 히나타를 제외한 대다수의 여캐들을 막장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악녀로 묘사한다는 의혹까지 나와 역으로 히나타 안티를 늘리는 꼴이니...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를 히나타의 극성빠로 위장한 지능형 안티, 고도의 까라고 부르면서 조롱하는 사람이 있을 수준이며 원작에서 묘사된 히나타란 캐릭터 자체는 좋아하면서 미디어믹스에서 묘사된 히나타는 거북해하는 경우도 있고, 지나친 편애가 오히려 히나타의 캐릭터 성을 파괴했다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를 비판하는 팬들도 있다.[30] 일각에선 제작진들이 히나타 인기를 올리고 싶다면 그딴 짓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놔두거나 정 편애하고 싶다면 원작과 어긋나지 않게 원작에서 모자랐던 각종 묘사를 채워주고 원작 파괴를 하지 않는 선에서 하는게[31] 최선이란 평이 나올 정도.

위 같이 지나친 편애의 반발로 인해 극성 안티도 많이 생기면서 먹지 않아도 될 욕까지 먹는 억울한 처지가 되었다. 선술되었다시피, 히나타의 개인 안티 스레가 100 단위가 될 만큼 상당하고, 자신을 감싸 죽은 네지보다 나루토를 옹호하는 데에만 필사적인 모습을 보인 것을 신랄하게 까는 등... 다만 이건 나루토라는 작품이 우치하 이타치의 미화로 인해 망가질 무렵에 벌어진 일이고 우즈마키 나루토도 네지의 죽음의 슬픔을 희생으로 포장한다는 비판을 받았으니 캐릭터 붕괴로 봐야 한다. 히나타가 나루토를 좋아한다 한들 사촌오빠인 네지의 죽음을 등한시할 리가 없기 때문. 캐릭터의 언행을 작품외적인 요소로 변명하는 것도 안 되지만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 할 부분도 있다. 특히 나루토 후반부는 변명거리로 써도 좋을만큼 막장인지라...

나루토 질풍전에서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 에피소드를 결말로 만든 것까지 까이고 있는데, 이러한 행위는 다소 과도한 비난이다. 주인공의 결혼 이야기가 이야기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꼭 없어야 할 필요도 없고, 있다고 문제될 것도 없다. 있으면 좋은 정도이다. 히나타의 편애와 더 라스트의 저퀄리티 때문에 아니꼽게 보일 수는 있지만 결혼 에피소드를 만든 것까지 까는 것은 과도한 비난이다. 또한 사스케와 사쿠라의 결혼 이야기를 다루지 않는 것으로 까이기도 하지만 사스케는 서브 주인공 내지 나루토와 더블 주인공일지언정 메인 주인공은 나루토 한 명이다. 사쿠라 역시도 메인 주연이기는 하지만 사스케나 사쿠라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은 나루토의 결혼 이야기를 다루는 것보다 우선순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사스케 진전 애니화 과정에서 사스사쿠 플래그 장면 삭제나 다른 캐릭터의 비전은 다 애니화가 된 상태에서 사쿠라 비전만 애니화가 되지 않은 것 정도는 따질 만 하지만. 그 외에 마사시가 그리려 했다가 편집부가 잘랐다는 사스케와 사쿠라의 이야기도 요구할만은 하나, 현재 마사시가 나루토라는 작품 자체에 질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

8. 나루히나

휴우가 히나타와 우즈마키 나루토 사이의 커플링에 관한 설명. 팬들 사이에선 나루히나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나루토라는 작품 자체가 연애에는 크게 비중을 두지 않은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덤 사이에선 나루히나 커플링과 나루사쿠 커플링 사이의 갈등이 존재했으며, 이는 작품 마지막 화에서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인기와 지지층이 굉장히 많다. 어느 정도였냐면 나루토가 2기 후반부터 개막장이 되고 결말도 만족스럽지 못한 와중에, 주인공의 최종적인 커플링이 나루히나라는 이유로 개념 만화, 명작이라 불릴 정도였으며 나루히나나 히나타 팬이 아닌 다른 캐릭터의 팬들도 대부분 히나타가 나루토랑 이어지는 건 마음에 들어 했다.[32]

이와는 별개로 저 커플링은 사실 2부 페인전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까지 인기가 높은 커플은 아니었다. 애초에 히나타 본인의 비중이 결코 많은 캐가 아니었기 때문(...) 그렇지만 페인전에서 히나타가 나루토를 위해 노력한 것과 메인 히로인이었던 하루노 사쿠라가 거짓 고백으로 히로인으로서 본격적인 이미지 타격을 먹은 점, 스토리가 갈수록 막장으로 달려가기 시작한 점 등 여러 요인이 합쳐지면서 나루히나의 지지도가 크게 올라갔다.[33]

나루히나 관련으로, 작가는 나루토는 처음부터 히나타와 이어준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팬덤 내에선 팬덤 여론 등의 외적 요소 때문에 커플링 노선을 변경하면서 말바꾸기를 시전한게 아니냐는 의심도 있다.[34] 어쨌든 작품이 끝나고 주역들 커플링도 다 결정된 이상 의미없는 이야기겠지만...진실은 저 너머에

9. 그 외

히나타라는 이름은 일반적으로 日向라고 쓰기 때문에 풀네임을 한자로 쓰면 日向日向[35] 일향일향 옆 동네에도 일향이가 있다.가 된다. 즉 성과 이름이 발음만 다르고 똑같은 글자다.

노출을 싫어해서 노출이 있는 옷을 입지 않는다고 한다.[36]

사소리와 더불어 겹쌍커풀 캐릭터이나 애니판에선 더 라스트때부터 한겹으로 바뀌었다. 제작진들이 멋대로 눈 디자인을 바꾼 거라 히나타의 개성을 없애서 싫어하는 팬들도 있다.

극장판 기념으로 나온 자명종 시계[37], 피규어, 넨도 등 각종 굿즈들이 출시되었다.

나루토 격투닌자대전 4에 난데없이 히든 캐릭터로 각성 히나타가 등장한다.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만 나오는 모습. 게임에서의 성능은 네지와 히나타의 장점만 모은 사기 캐릭터로, 네지의 기술인 회천과 팔괘 64장 등을 쓰는 위용을 과시한다. 사실 히나타가 사용하는 것이 이상할 부분은 없는 게 팔괘장은 본래 분가가 아닌 종가에게만 전수하는 기술이고 네지가 팔괘 64을 쓸 수 있는 건 스스로 터득했기 때문이다.

투니버스 방영 초기에는 네지와 엮이기도 했었다. 어렸을때 네지가 히나타와 첫 만남에서 '귀여운 아이네요 아버지'라는 한마디와 잘 붙어 다니는 모습 때문에 잘엮이던 편이다. 네지 외에 키바랑도 엮였다.

NL로는 주로 나루토와 네지, 키바, 시노, 토네리와 엮이며 GL로는 사쿠라와 텐텐이랑 자주 엮인다.여담이지만 이름이 똑같다는 것 때문에 옆동네 주황머리 배구선수와고도 엮이는 경우도 있다

나루토가 처음 애니 방영을 시작한 2002년만 해도 담당 성우 미즈키 나나와 히나타 모두 인지도가 낮던 시기였지만 나루토가 장기 연재를 하면서 애니 역시 장기 시즌이 나오며 10년을 훌쩍 넘긴 후 미즈키 나나는 정상급 성우가 됐다.

그리고 12월 4일 나루토 더 라스트 방영 직전인 609화~610화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히나타와 동생 히나비의 과거가 나왔다.

제7회 나루토 캐릭터 인기투표에서는 총 2517표를 받아 여캐 중 1위를 했으며, 공식 인기 투표에서 두번이나 6위를 한 적도 있다.https://blog.naver.com/lozarahim/90106475103 동서양을 막론하고 팬덤이 많은 캐릭터로 원작의 비중에 비해 인기가 많은 편. 특히 서양권에서 인기가 굉장히 많다.[38]

해외사이트에서 팬들이 개인적으로 실시한 데이트하고 싶은 만화 속 여자 캐릭터 투표에서 3위를 하였다. https://animeanime.jp/article/img/2013/12/03/16561/27260.html

2016년 3월달, 나루코레에서 진행한 제 1회 쿠노이치 총선에서 히나타팬들이 2000표 가량의 부정투표를 했다는 사실이 발각되어 소동이 일어났다. 6위에 머물러 있던 히나타가 부정투표로 인해 3위가 되어 실제 3위였던 테마리가 밀려나자 나루코레 측에서는 본래 1~3위까지 카드화하는 것을 1~4위까지 증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1 #2

사쿠라 극성 팬들에게 심한 공격을 받고 있다. 일례로 나루토의 애니메이터가 나루히나 동영상을 만들어 트위터에 올렸는데 몇몇 사쿠라 팬들이 몰려와 욕을 하고 떼를 쓰자 이에 히나타 팬과 히나타 팬이 아닌 사람들까지 분노했고 댓글창은 엉망이 되었다. 정상적인 사쿠라 팬들을 물론, 사쿠라 극성팬들까지 이 극성 사쿠라 팬들의 행적에 대해 이건 지나치지 않냐고 비난을 했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애니메이터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히나타 팬들은 울분을 토했고 애니메이터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며 #IsupportyouSekibeing 이라는 해쉬태그 달기 운동을 했는데, 이 운동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주었다.[39] 스튜디오 피에로의 히나타 편애 행각을 명분으로 들어 합리화하는 사쿠라 극성 팬도 있으나, 소속 애니메이터 개인에게 이렇게 심각한 사이버불링을 가한 것은 스튜디오 피에로라는 회사의 실책과는 연관성이 별로 없다. 더군다나 이것은 애니메이터의 개인작, 즉 일종의 팬아트일 뿐이었다. 스튜디오 피에로에 불만이 있다고 해서, 애니메이터 개인에게 심각한 사이버 불링을 퍼붓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과거 히나타 극성 팬들이 사쿠라 성우 나카무라 치에에게 심각한 사이버 불링을 가했다고 지적해놓고, 자신들도 똑같은 짓을 벌인 셈이다. 게다가 이 극성 팬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은근히 덮고 나가려고 하면서 깨끗하다고 세탁하기도 했다.

사쿠라도 이미 많은 굿즈와 카드 일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루코레에서 히나타 카드가 나오거나, 히나타 굿즈가 출시될 때마다 왜 사쿠라는 없냐며 사쿠라도 내달라고 떼를 쓰는 것과 시비를 거는 모습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이러한 사쿠라 팬들의 행동때문에 질려서 사쿠라를 싫어하게 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게 되었다.

디시 어느 갤러리에선 사쿠라 팬이 히나타 팬들을 향해 인신공격을 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트위터에서 사쿠라 팬들의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적인 행동은 정말 유명한데 이 때문에 항상 논란, 분쟁이 일어나 댓글창은 엉망이 된다. 오죽하면 한 팬이 '그들(사쿠라 팬)이 있으면 항상 논쟁이 일어난다' 라고 할 정도. 궁금하면 나루토와 관련된 공식 계정 트위터(댓글창)를 보자.[40]

반대로 유튜브에선 히나타 팬들의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댓글에서 논란이나 분쟁이 될 행동을 하는 건 거의 히나타와 이타치 팬들이다. 사실 동양권과 서양권 모두 히나타 팬덤과[41] 이타치 팬덤은 나루토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최대 분탕종자들로 다른 팬덤에 비해 압도적으로 극성팬이 많고 또 그만큼 독보적으로 무개념 빠짓도 심해 늘상 분쟁거리를 만들거나 논란이 될 행동들을 일삼고 다녀 나루토 사상 최악의 막장팬덤 1, 2위를 다툴 만큼 악명을 떨치고 있다. 히나타 극성 팬들이 수시로 히나타를 찬양하면서 타 캐릭터를 폄하하고 원작을 왜곡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42] 대다수 타 팬덤에 대해선 사소한 것도 악의적으로 과장하거나 왜곡해 무개념 극성 빠로 몰아 마녀사냥을 하면서 정작 자신들 잘못에 대해선 묻어가거나 미화하는 행동을 보이는데 유투브가 아닌 타 사이트 대다수에도 앞에 서술된 내용과 똑같은 짓을 하며 트위터에서도 타 캐릭터 팬들에게 시비를 걸며 논란 및 분쟁이 될 만한 행동들을 일삼는다. 그리고 히나타는 애니와 게임에서 분량이 원작에 비해 엄청 늘어나 원작에 없는 장면인데 미디어믹스에선 등장한다던가 작화도 제일 고퀄리티고 원작에 없던 좋은 설정이 많이 붙었고 심지어는 딴 캐릭터의 활약이 히나타 것으로 바뀌었는데도 딴 캐릭터에게 좋은 설정이 붙으면 그걸 히나타에게도 붙여 달라고 떼쓰거나 다른 캐릭터의 분량을 보고 히나타도 넣어달라 혹은 히나타를 넣고 그 캐릭터를 빼라고 떼를 써 타 팬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일을 수시로 한다. 심지어 나루토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조차 말이다.

심지어 위에 서술했듯 인기투표때 비리를 저질렀음에도 들통나자 바로 사쿠라 팬 코스프레를 하며 아무 증거도 없이 사쿠라와 테마리 팬덤에게 비리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사쿠라와 테마리 팬덤이 아무 죄없는 히나타 팬덤을 폄하하려는 헛소문을 퍼뜨렸다던가 사쿠라가 비리로 1등 먹었다[43]는 등의 루머를 퍼뜨리려 하기도 했다.

본토의 히나타 팬덤이 네지 개인 팬 스레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며 지속적으로 팬 스레 삭제요청을 해 결국 그 네지 팬스레가 삭제되게 만든 사건도 있었다.[44] 그래서 본토에서는 히나타 팬덤과 네지 팬덤 사이가 좋지 않으며 네지 팬들은 히나타 하면 치를 떨 정도로 히나타 팬덤을 철천치원수 취급한다. 이 깽판의 이유도 참 가관인 게, 네지가 히나타에게 못되게 굴어서가 아니라 히나타의 인기가 줄어드는 이유가 네지의 팬들이 늘어난 게 원인이라서 히나타의 인기를 올릴려면 네지 팬덤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사스케 팬스레에서 히나타 팬덤이 난동을 부리는 등 본토의 히나타 팬덤은 각종 스레에서 분탕을 치는 걸로 매우 유명하며 히나타 굿즈의 순위를 조작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한국 히나타 팬덤도 본토 팬덤 못지 않게 깽판을 치고 다니지만 최소한 네지 관련해서 수면 위로 사고친 적은 없다. 오히려 대체로 네지도 같이 좋아하는 편. 히나타 팬덤이 워낙 극성이고 본토 히나타 팬덤이 네지 관련해서 사고를 많이 쳐서 의외로 모르는 사실.

그밖에도 여초사이트든 남초사이트든 히나타를 까는 사람보다 히나타가 아닌 캐릭터를 까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데 히나타가 제일 까이는 것처럼 생각하며 히나타가 아니라 타 캐릭터의 편을 드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나오면 그 사이트에서 그 캐릭터는 신성불가침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는 건 물론, 자신들이 먼저 시비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싸움이 일어나면 무조건적으로 타 팬덤에게 다 뒤집어 씌운다던가 그동안 타 캐릭터에 관련 된 모든 것들을 심하게 조리돌림 했으면서 자신들이 지적당하면 별것도 아닌 것조차 과민반응을 보인다던가 자신들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선 증거가 있어도 아무 이유 없이 삭제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방해 입막음을 하며 깨끗한 척 모든 문제를 덮으려 드는 등 심하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심지어는 히나타 팬이 아니라던가 타 팬덤이 자신들의 깽판을 보고 지적했을때 자기들 편을 안 들어줬다고 상대방을 불링하는 경우도 있으며 타 팬의 개인신상을 터는 일도 있다.

사쿠라의 담당 성우라는 이유만으로 나카무라 치에에게 사이버 불링을 가하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 그 캐릭터의 배역이라는 이유로 관련 실존 인물을 공격한다는건 상식 밖의 일이라 정상적인 팬은 물론 극성 팬들 사이에서도 이건 좀 아니다, 작작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어린 치기로 뭉친 라이트 극성 팬들에게 그게 먹히겠는가, 그들의 분탕은 현재진행형이다.

일본에선 '히나타 팬덤이 있으면 꼭 문제가 생긴다', '히나타 팬은 원작을 보려는 생각조차도 하지 않는다'란 말이 나돌 정도에 히나타 팬덤의 잘못에 대해 비판하는 위키문서가 생겼다.

이러한 극성 팬들의 행동에 대해선 정상적인 히나타, 사쿠라 팬들은 크게 비난을 하거나 지능형 안티 취급하며 불쾌해 한다.

요리를 잘한다. 보루토 코믹스판에서 그녀의 남편인 나루토가 카와키더러 자기 아내는 요리를 잘한다고 하기도 했고 오리지널 에피소드긴 하지만 1부때 히나타가 나루토를 위해 도시락을 만든 적도 있는데 모양도 굉장히 예뻤지만 나루토의 말에 따르면 진짜 맛있었다고. 이때 나루토에게서 좋은 신부가 될 거란 말을 들었다.

보루토 시점에선 여자 동기들 중 유일하게 닌자직을 은퇴하고 가정주부가 되었다.[45] 일부 팬들은 히나타 혼자 은퇴를 한 것에 대해 꼭 그래야 할 필요가 있었냐는 의견을 보이기도.[46] 그래서인지 트위터같은 여초사이트를 보면 왜 히나타 같은 인재를 가정주부로 썩히냐는 의견이 많다.[47]

한편으로는 히나타의 캐릭터성 자체가 완결~후속작이 되어서도 전형적인 종속적이고 수동적 여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하는 팬덤도 일부 있다. 뭐 나루토에 구도상 종속적인 캐릭터는 상당수 있긴 하지만... 일부에선 더 라스트 때부터 히나타의 캐릭터성이 원래 묘사되던 것에서 나쁜 의미로 벗어나 그냥 흔한 고전파 야마토 나데시코형 히로인이 되었다고 한탄하기도(...)
고진감래존버 + 떡상의 예시 중 하나로 볼 수도 있을법한 캐릭터.

예전부터 애니팀 내에서 히나타의 팬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일부 팬덤은 애니팀 내에서도 높으신 분이 팬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1] 원피스에서 코무라사키를 맡게 된다.[2] 보루토 공식 인물 소개도에서 성이 우즈마키라고 표기되어 있다. 나루토와 결혼 이후 히나타 쪽이 우즈마키로 시집갔다.[3] 참고로 성인 휴우가는 히나타로도 읽을 수 있다.(日向이 히나타이기도 하기에...)[4] 더 라스트에 나오는 히나타의 이명으로 동기 닌자들 중 유일하게 이명이 있다. 더빙판에선 백안의 딸.[5] 동기들 중 히나타의 생일이 12월로 가장 늦다. 4차 닌자대전때 시기가 10월이었는데 그때 히나타를 제외한 다른 동기들은 생일이 지나 거의 다 17세였다. 즉, 4차 닌자대전에서 2년 후 시점인 더라스트 때는 히나타를 제외한 다른 동기들은 19세.[6] 남편도 좋아하는 음식에 히나타처럼 단팥죽이 포함.[7] 자신을 믿음, 자신의 신념.[8] 원작에서는 휴우가의 장로라고만 나왔다.[9] 숏컷에 가까운 단발이던 1부와 어린 시절과는 달리 2부때는 긴 생머리로 나왔으나 엄마가 된 후엔 잘랐는데 이유는 가사와 육아에 불편해서라고 한다.[10] 이는 명백한 아동학대다. 신체적인 폭행은 없었다 해도 대놓고 자식들을 차별하거나 멸시하는 것도 아동 학대의 일종이다. 이 때문에 몇몇 팬들은 보루토때 착한 외할아버지로 나오는 히아시를 보고 그동안 히나타랑 하나비 차별하면서 히나타 그리 깔봤는데 사윗감으로 호카게 물어주니까 태도 변화 한 게 아니냐며 가증스럽다라고 하기도 한다. 다만 히아시가 부모로서 자식에게 애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일례로 혈통문제로 히나타가 납치되었을때 직접 구하러 와 납치범들을 쓸어버린 적이 있다. 허나 이것도 부모로써의 정이 아니라 백안이 타 국가에 넘어가면 안되니까 아니냐는 의심도 있다.[11] 자기 아들은 장자인데다 천부적인 재능까지 가지고 있어도 분가라고 천대받는데 히나타는 저런 실력에 종가에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 아들이 평생 희생하며 모셔야하니.. 쉽게 말해서 어려운 집안에서 난 인물이 자신의 노력과 재능으로 직장에서 어느정도 인정받는 존재로 성장하려 할때 나이도 어린데다 재능도 없으면서 부모 빽으로 상사 자리를 꿰차는 인물을 마주한 감정이랑 같은거다.[12] 하나비 항목과 609화, 610화에서 묘사된 것을 근거로, 하나비에게 진 까닭이 실력이라기 보다 성격 때문에 패배한 것이며 실력 자체는 히나타가 위라는 주장도 있다. 허나 이는 엄연한 애니 오리지널 설정으로, 따지고 보면 캐붕이다. 작가가 아닌 애니제작진들이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고 원래대로라면 히나타가 하나비보다 약하다.[13] 여동생과의 사이는 좋다.[14] 중닌 본선 직전에 연습장에서 만났을 때 대놓고 말했다.[15] 히나타는 이루카에게 수업태도나 협조성 그리고 체술은 ◎로 매우 높은 평을 받았고 인술과 환술도 ○로 평이 높은 반면 적극성 부분은 X로 표기될 만큼 매우 낮은 평을 받았다.[16] 해당장면 내용으로 히나타말고 나루토, 야마토, 시노, 키바, 사이도 나왔는데 나루토랑 야마토를 뺀 3명은 리타이어 됐다.[17] 나루토가 아들과 일락으로 가서 라면을 먹는와중에도 보루토가 전설의 대식여왕이 누구냐고 물어보자 처음에는 얼버무리다가 아야메가 어머! 아드님께 이야기하지 않았던가요?에서 사실대로 얘기해준다.[18] 사실 질풍전 시절도 잘 보면 몸매를 펑퍼짐하게 보이게 만드는 추리닝 패션을 입은 상태에서도 가슴 라인이 은근히 나와있는게 눈에 띈다.(...)[19] 여장부가 되었다. 멘마(=나루토)를 건드리지 말라고 대놓고 사쿠라를 협박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압권은 목욕탕에서 네지가 여탕을 훔쳐보는 걸 눈치채고 "네지 오빠 이자식! 죽여버리겠어!(ネジ兄の野郞, 打っ殺す!)"하는 장면.[20] 그러나 나루토 또래의 쿠노이치 중 가장 좋은 몸매를 가진 만큼 애니 한정으로는 색기담당을 종종 맡기도 한다.[21] 하지만 휴우가 일족은 백안과 유권을 단련해 근접전 위주로 전투한다. 굳이 히나타가 차크라의 성질변화를 익힐 이유는 사실상 없으므로 제대로 나올 가능성은 없다.[22] 실제로 아들 보루토가 가장 특화된 속성도 뇌둔이다. 차크라 속성면에서는 모계유전인듯하다.[23] 원작 기준. 애니메이션에서는 '수호팔괘 64장' 이라는 오리지널 기술을 사용한 적이 있다. 또한 폐인전에서 유보쌍사권, 십미와의 결전에서 팔괘 공장을 사용한적이 있다. 물론 수호팔괘와는 다르게 나머지 두개는 원작에서도 사용했지만...[24] 편애 문제는 스튜디오 피에로의 대표적인 문제 중 하나다. 원래 제작사가 편파가 너무 심해, 제작진 본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원작의 설정과 배경을 왜곡하고 원작 설정을 무시하는 새로운 설정을 써서 띄워주지만, 자신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들은 원작에 없던 장면을 넣어 성격을 왜곡해 캐릭터 붕괴를 시키는 가 하면 훈훈하고 멀쩡한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하는 등 정말 어떻게 해서라도 이미지를 추락시키려 한다.[25] 원작에서 히나타는 사실 주인공 좋아하는 비중 적은 서브 히로인 > 진히로인으로 입지 승격한 수준의 캐릭터 정도였다. 애니 보다 원작 보면 원작에서 갑자기 공기에 가까운 서브 히로인이 페인전때부터 급부상한 격이다 그에 비하면 애니 쪽이 압도적으로 출연횟수도 많다.[26] 일본에서 히나타 단독 안티 스레가 무려 100단위 넘어갈 만큼 독보적으로 안티수가 많은데 이건 다른 아이들의 안티스레의 무려 서너 배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양이다. 나루토가 아닌 다른 것들도 세자리를 넘는 경우가 별로 없다. http://itest.5ch.net/medaka/test/read.cgi/cchara/1550330735[27] 물론 이 발언은 논란을 일으켜 수많은 네지 팬들에게 비난세례를 받았고 이에 제작진은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해당글에 네지도 좋아한다는 발언을 추가해 수정했지만 이미 네지 팬들은 싸늘하게 등을 돌린 뒤였으며 오히려 대다수의 네지팬들을 히나타 안티로 바뀌게 만들어 애꿎은 히나타의 안티만 늘리는 꼴을 낳게 되었다.[28] 예를 들어 개인 테마의 엔딩이 있다거나, 히나타만 이쁘게 나왔다던가 등. 개인 캐릭터를 띄워준 것으로 깐다면 다른 나루토 캐릭터들도 깔 거리가 많아진다. 그리고 히나타만 이쁘게 나왔다는 건 어디까지나 사견에 불과하다. 사람마다 보는 게 다 다르기 때문. 그러므로, 히나타 개인만 띄워준 것에 대해서는 적지 말길 바람. 오로지 다른 캐릭터들에게까지 피해입힌 사례나 애니 설정의 왜곡만 적길 바람. 예시로 원작과 역량의 격차가 반대로 된 하나비 같은 부분.[29] 그리고 이건 다른 관점에서 봐도 말이 안 된다. 제아무리 친구의 아들이라 한들 호카게의 아들에게 저렇게 대하는 장면을 넣은 것 자체가 CyberConnect2가 현실 감각이 있는 건지 의심스러운 수준.[30] 히나타 편애의 정점을 찍었다고 평을 받는 더 라스트에서 이 문제점이 제대로 나타나는데, 원작에서의 히나타는 소심하고 재능이 없어 휴우가 일족치곤 약한 편이긴 해도 할땐 물러서지 않는 강단있는 성격에 혈통(눈)빨치곤 약한거지 중급닌자에 4차 닌자대전에서 전방에 설 만큼 강자인데 더 라스트에선 히나타의 강단 있는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으며 능력치도 너무 하향되었다. 이건 상대인 오오츠츠키 토네리가 너무 강해서 상대적으로 약하게 보일 수 있다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지 사스케 진전에선 점혈 한번 했다고 빈혈이 와 쓰러진 적 있다. 일각에선 사스케 진전때 히나타가 임신한 게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나루토와 히나타가 속도위반한다는 건 그 둘의 캐릭터성에도 안 맞고 원작 소설에선 사스케 비전 당시 히나타와 나루토는 이미 결혼한 상태가 맞았으나 애니판에선 사쿠라 비전이 삭제되고 사스케 비전이 나뭇잎 비전의 앞에 오면서 애니판에선 치노이케 사건이후 나루히나가 결혼 한 걸로 설정이 바뀌었다. 게다가 원작 사스케 비전에선 히나타가 점혈 한번 했다고 쓰러지진 않았다.[31] 이 주장의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우치하 마다라가 있는데 마다라의 경우 원작의 설정구멍을 애니메이션에서 메꾼 덕에 좋은 평을 받았다.[32] 심지어 이 커플링의 라이벌격인 나루사쿠를 지지하는 팬덤에서도 나루토에겐 사쿠라보단 히나타가 더 나을 수도 있다면서 나루토랑 히나타가 이어져서 다행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33] 물론 작가는 애초부터 사쿠라는 절.대. 나루토와 이어지지않는다고 설정해뒀으며 사쿠라에 대해 나루토의 유사 엄마같은 존재로 생각했다고 한다.[34] 미디어믹스 쪽에선 애니팀과 게임팀이 대놓고 히나타 편애 + 사쿠라 너프 등을 시전한데다가 원작에서도 사쿠라는 거짓 고백이라는 어그로를 끌어버려서 주가가 추락한 상태였다. 게다가 사쿠라는 본래부터 주인공 지지형 히로인이 아니라 주인공의 라이벌을 좋아하는 히로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주인공에게 강하게 이입해서 보는 사람들 중 일부에겐 비호감캐가 되기도 했다. 반면 히나타는 비중 없던 시절부터 쭉 주인공 지지형 히로인(이 당시까지만 해도 서브에 가까웠지만)인데다가 페인전 이후로 주가가 확 올랐기에 팬덤 내에선 나루히나 지지도가 함께 올랐다. 그러니 작가 입장에서도 팬덤의 여론을 신경써서 히로인을 바꿀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는 상황. 맛살이 주인공과 일부 편애캐 외에 그렇게까지 캐들을 소중히 다루는 타입도 아니고 애초에 인기 때문에 팬덤이 지지해주는 히로인을 갖다가 진히로인으로 밀어버리는 케이스도 이 업계에선 없잖아 있는 사례이기도 하고.[35] 이 때문에 중화권으로 나루토를 수출할 때 日向雛田이라고 음역했다. 日(히) + 向(나타)에서 雛(히나) + 田(타)로 재구성해서 다시 음역한 것이다. 굿스마일의 넨도 휴우가 히나타의 중국어판 페이지 역시 日向雛田(이쪽도 휴우가 히나타이다.)로 쓰여있다.[36] 다만 원작이 아닌 미디어믹스판, 특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선 제작진들의 팬서비스로 히나타가 노출 있는 옷(ex 치파오)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다.[37] 단순 히나타만 그려져 있는 게 아니라 음성까지 들어있다.[38] 해외 나루토 팬들이 개인적으로 실시한 인기투표에서 매번 상위권을 찍었다.[39] 삭제한 나루히나 동영상은 널리 퍼져있는 상태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40] 서양팬이 대다수라 대체로 영어를 쓰기 때문에 번역이 필요하다.[41] 블리치의 쿠치키 루키아나 코난의 하이바라 아이와 같이 소년만화 팬덤 중 가장 막장인 걸로 악명이 높다.[42] 사실상 다른 팬덤도 그런 행동을 보이긴 하나 이타치, 히나타 팬덤이 유독 독보적으로 심한 거 뿐이다. 사실 나루토가 굉장히 유명한 만화라 등장하는 대다수의 캐릭터의 팬덤이 극성이 심한 편.[43] 사쿠라는 정정당당하게 1등을 한 거고 히나타 팬들이 주장하는 근거도 사쿠라 팬이 광고를 했기 때문이라는 거 뿐인데 사실 광고는 나루코레에서 해도 된다고 했고 딴 캐릭터의 팬덤들도 광고를 냈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완전히 억지일 뿐이다.[44] 이 일때문인지 일본에서 수많은 네지 팬들이 히나타 안티로 돌아서 버렸고 현재 네지 팬들은 히나타 안티 스레에서 가장 많이 활동하는 팬이 되버렸다. 한 제작진의 네지 폄하 및 히나타 찬양발언과 네지를 나루히나커플의 큐피트로 쓸려고 죽였다는 맛살의 발언도 원인이지만.[45] 이에 대해 아쉬워하는 팬들도 있다. 사실 닌자로서 꽤 우수한 편이고 다른 여자 동기들(사쿠라, 이노. 텐텐은 사실 한 기수 위여서 '동기' 가 아니다.)은 물론 동생까지 다 닌자로 뛰는 상황인데 혼자 가정주부 시킬 필요 있냐는게 그 이유.[46] 허나 보루토에서 닌자의 세계는 많이 변했다. 닌자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해도 꼭 닌자가 되어 고된 임무를 수행해야 할 필요는 상당히 줄어들었고, 히나타는 본래 종가에서 태어나 닌자가 될 필요도 없었고, 닌자가 되고 싶지도 않았지만 동생인 하나비가 차기당주로 선정되어 어쩔 수 없이 닌자가 된 것이다. 어찌보면 남들보다 빨리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은퇴를 하는 것을 히나타가 희망한 가능성이 크다.[47] 하지만 나뭇잎 부수기 같은 대규모 비상이 다시 걸리면 당연히 전투원으로 전장을 뛰어야 할 것이다. 모모시키가 나루토를 납치했을 때 히타나가 단신으로 그들을 막으려고 추격을 시도하기도 했으므로 완전히 현역으로써 감이 완전히 녹슬지는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