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8 20:34:57

제7반

1. 개요2. 상세
2.1. 나루토2.2. 보루토
3. 기타4. 관련문서

1. 개요

만화 나루토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주역 팀.

2. 상세

2.1. 나루토

{{{#!wiki style="margin: 0 -10px -5px"
{{{#000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대장
하타케 카카시
우즈마키 나루토 우치하 사스케 하루노 사쿠라
야마토(하타케 카카시 대리) | 사이(우치하 사스케 대리) }}}}}}}}}
파일:카카시반.png

작중 주인공이 소속된 메인 팀. 제7반 또는 카카시반으로 불린다.

하타케 카카시의 방울 뺏기 시험 때 실격된다는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치하 사스케하루노 사쿠라가 패배한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도시락을 건네준 행동으로 합격되어 하급닌자 반이 되었다.[1]

자잘한 임무 몇 개를 담당하다가 타즈나 호위 임무를 통해 처음 고랭크 임무를 맡는다.

중급닌자 편에서 팀이 깨질 것이라는 복선이 뿌려진다. 오로치마루를 만나고 사스케의 몸에 주인이 심어졌으며, 오로치마루는 사스케는 자신을 찾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다. 그래도 이때까지는 큰 문제없이 사이가 좋았으나...

이후 사스케가 우치하 이타치와의 재회+나루토를 통해 느낀 열등감+소리마을 4인방과의 만남 탓에 탈주하게 되어 팀이 깨지게 된다. 이후 2부 시점에서 사이와 야마토가 신입 멤버로 들어오고 사스케를 쫒는다.

철의 나라 편에서 사스케의 흑화로 인해 와해 직전까지 가게 된다.

사스케가 단조를 죽인 직후 사쿠라가 단독으로 사스케를 죽이려다가 도리어 당할 뻔한 걸 카카시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나루토도 합류하면서 오랜만에 원조 멤버 4명이 모이게 된다. 이야기를 좀 하다가 토비가 등장해 사스케를 데려가며 헤어진다.[2]

제4차 닌자대전에서 다시 만나 원조 7반이 잠시 부활한다. 이후 나루토와 사스케의 싸움으로 깨질 위기에 처하게 되나, 결국 다시 뭉치게 된다.

사루토비 히루젠이 담당 상급닌자로 맡은 전설의 3닌자 팀과 더불어 여러모로 엄청나게 성공한 팀이 되었다. 반의 대장인 카카시는 6대 호카게, 나루토는 7대 호카게, 사쿠라는 나뭇잎 마을 의료부문 총괄 책임자로서 상층부의 상급닌자, 비록 하급 & 탈주닌자 신분이긴 하지만 호카게인 나루토와 나란히 서는 사스케까지. 나중에 제7반에 카카시의 대리로서 담당 상급닌자로 합류한 야마토의 경우 현재 오로치마루의 감시 역을 맡고 있고, 사이의 경우 시카마루와 함께 호카게인 나루토의 보좌를 맡고 있다. 덕분에 <보루토 시점>에서 제'7'반은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원조 7반 멤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린 시절 마을로부터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는 것. 나루토는 본래 인주력이니만큼 긴말이 필요 없는 수준이고, 사스케는 마을 창설기 시기부터 일족이 마을 상층부의 견제를 받다가 결국 단조의 명에 의해 멸족 직전까지 간데다, 사쿠라마저 이마가 넓다는 이유를 핑계로 별볼일 없는 가문의 딸[3]인 사쿠라가 항상 아카데미에서 이론으로 1등을 해 맘에 안든다며 마을 또래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이들의 담당 교사인 카카시도 마을 내의 중상모략으로 아버지를 잃은 전적이 있다.

또한 사쿠라를 제외한 나머지 세 사람은 아버지들이 전부 닌자로서 타국에 알려지거나 마을의 중추를 맡고 있었으며, 현재는 모두 사망한 상태다. 나루토의 아버지인 미나토는 나뭇잎 마을의 4대 호카게이자 금빛섬광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명성이 높았지만 구미 사변 때 사망했고, 사스케의 아버지인 후가쿠는 나뭇잎 경무부대의 대장이자 우치하 일족의 수장이었으며 그 역시 타국에 알려진 네임드 닌자으나 우치하 사변 때 사망했다. 카카시의 아버지인 사쿠모 또한 타국에서 ‘하얀 이빨’이라는 이명으로 불렸을 정도로 명성이 드높았지만 앞전에 서술한 마을 내 중상모략으로 인해 자살했다.

2.2. 보루토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제7반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파일:uzumakiboruto.png 파일:uchihasarada.png 파일:mitsuki.png 파일:kawaki.png
하급 닌자
보루토
중급 닌자 / 대장
사라다
하급 닌자
미츠키
하급 닌자
카와키
前 대장 : 코노하마루 / 팀 상세 내역 }}}}}}}}}
파일:보루토제7반.jpg

닌자 아카데미를 졸업한 보루토 & 사라다 & 미츠키가 상급닌자 코노하마루 밑으로 들어가 탄생한 신생 7반. 본래는 3반으로 배정을 받았으나, 부모님 세대의 의지를 물려받고 싶다며 사라다가 나루토에게 직언을 넣었고, 이게 받아들여져 7반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애니메이션 227화에서 사라다가 정식으로 중급닌자가 되자 코노하마루가 소대장 자리를 물려주며 1차 재편 되었고, 233화에서 갓 하급닌자로 임명된 카와키가 신입대원으로 들어오며 4인 소대로 2차 재편 되었다.

그러나 에이다의 신술 전능으로 인해 보루토와 카와키의 입장이 뒤바뀌고, 보루토가 호카게 시해범으로 몰려 탈주하면서 다시 3인체계가 되거나 소대 자체가 붕괴될 듯 하다.

참고로 카와키를 제외하면 대원들이 죄다 뱀과 관련있다. [4]

3. 기타

4. 관련문서


[1] 사실상 사스케의 행동 덕분에 팀이 결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나무에 묶인 나루토를 보며 머뭇거리던 사쿠라 또한 사스케의 행동을 보고 함께 도시락을 주기 시작했으니.[2] 양덕이 팬 애니메이션으로 이 부분을 재현한 무비가 존재한다. 팬 메이드의 한계로 작화의 질이 치밀하지는 못하지만그래서 몇몇 장면 순간캡쳐하면 상당히 웃기는 부분이 눈에 띈다 상당한 수준이며 더빙도 괜찮다. 사스케와 카카시가 잠깐 벌이는 사제 대결에선 당시 카카시는 먼 길 달려온 걸 빼면 쌩쌩했던 반면 사스케는 오카게 회담 침입 직후 단조와 싸워 체력 소모가 심했고 만화경 사륜안의 과다 사용으로 이타치 급으로 시력이 나빠진 상태였기에 사스케가 스사노오를 꺼내기 전까지는 카카시가 싸움을 리드했다.(질풍전에선 오히려 카카시가 근소하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3] 알다시피 사쿠라는 동기들 중 유일하게 혈계한계와 같은 선천적인 능력이 없다.[4] 보루토는 소환계약이 뱀인 가라가 사라다는 아버지가 뱀의 팀이였고 또 뱀의 팀인 카린과 인연이 있으며 미츠키는 아버지가 오로치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