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9 15:17:51

사루토비 히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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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쥬 하시라마 센쥬 토비라마
제4대 복위 제5대
츠나데
임시 복위 제6대
시무라 단조 츠나데 하타케 카카시
제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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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0000,#FFFFFF> 제7반(주연)
하타케 카카시<colcolor=#000000,#FFFFFF>우즈마키 나루토 | 우치하 사스케 | 하루노 사쿠라
야마토
카카시반 대리
우즈마키 나루토 | 사이 | 하루노 사쿠라
사루토비 코노하마루
이후 우치하 사라다 소대로 교체
우즈마키 보루토 | 우치하 사라다 | 미츠키
우치하 사라다 소대 우치하 사라다 | 우즈마키 보루토 | 미츠키 | 카와키
이노시카쵸
15대 야마나카 이노이치 | 나라 시카쿠 | 아키미치 쵸자
사루토비 아스마
(16대)
야마나카 이노 | 나라 시카마루 | 아키미치 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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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야마나카 이노진 | 나라 시카다이 | 아키미치 쵸쵸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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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전 센쥬 하시라마, 센쥬 토비라마<colcolor=#000000,#FFFFFF>사루토비 히루젠 | 미토카도 호무라 | 우타타네 코하루 | 시무라 단조
사루토비 히루젠
(전설의 3닌자)
지라이야 | 츠나데 | 오로치마루
나미카제 미나토하타케 카카시 | 우치하 오비토 | 노하라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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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이비키고에츠 도슈 | 이토이 츠루 | 오니쿠마 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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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3닌자(사루토비 히루젠 반)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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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0000,#FFFFFF> 대권(최고 리더) <colcolor=#000000,#FFFFFF>에이(라이카게)
전투대연대 연대장 가아라(카제카게)
제1부대(전투중거리부대)
대장 다루이
대원 아키미치 쵸자 | 아츠이 | 휴우가 히아시 | 사무이 | 텐텐 | 하가네 코테츠 | 카미즈키 이즈모
제2부대 (전투근거리부대)
대장 키츠치
대원 휴우가 히나타 | 휴우가 네지 | 카루이 | 쿠로츠치
제3부대 (전투근중거리부대)
대장 하타케 카카시
대원 마이트 가이 | 하루노 사쿠라 | 록 리 | 타지키 | 마키 | 신지 | 우즈마키 나루토 | 쿠라마 | 킬러 비 | 규키
제4부대 (전투원거리부대)
대장 가아라(카제카게)
대장 대리 나라 시카마루
대원 아키미치 쵸지 | 테마리
제5부대 (전투특별부대)
대장 미후네
대원 아부라메 시노 | 야마나카 이노 | 이누즈카 키바 | 아카마루 | 이누즈카 하나 | 하이마루 삼형제
기습부대
대장 칸쿠로
대원 사이 | 오모이 | 잇탄 | 키리 | 탄고 | 휴우가 호헤토 | 쟈지
후방지원 의료부대
대장 시즈네
대원 톤톤 | 하루노 사쿠라 | 몬가 | 루카
정보부대
대장 야마나카 이노이치
대원 야마시로 아오바 | 텐가
감지부대
대장 아오
대원 시이
소속 부대 불명
대원 토요사 | 타케마루 | 히노 | 테츠 | 우루시
오카게
카게 에이 | 가아라 | 오오노키 | 테루미 메이 | 츠나데
리더 우치하 사스케
대원 우치하 이타치 | 우즈마키 카린 | 호즈키 스이게츠 | 주고 | 오로치마루
나뭇잎 마을
예토전생 센쥬 하시라마 | 센쥬 토비라마 | 사루토비 히루젠 | 나미카제 미나토
아카츠키
후반 합류 우치하 오비토 | 야쿠시 카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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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b5028><colcolor=#FFFFFF>
제3대 호카게
사루토비 히루젠
[ruby(猿飛,ruby=さるとび)]ヒルゼン | Hiruzen Sarutobi
파일:3대.png
이름 사루토비 히루젠
[ruby(猿飛,ruby=さるとび)]ヒルゼン | Hiruzen Sarutobi
출생 88년 전 2월 8일
불 나라 나뭇잎 마을
사망 20년 전 (향년 69세)
불 나라 나뭇잎 마을
재임 제3대 호카게
65년 전 ~ 33년 전 (32년)
호카게 복위
31년 전 ~ 19년 전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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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b5028><colcolor=#FFFFFF> 본관 사루토비 가문
나이 68-69세
닌자등록
번호
000261
별자리 물병자리
예토전생 제4차 닌자대전
10월 9일 ~ 10월 10일
신체 163.1cm, 50.6kg, A형
지위 제3대 호카게
가족 사루토비 사스케(아버지)
사루토비 비와코(아내)
사루토비 아스마(아들)
유우히 쿠레나이(며느리)
사루토비 코노하마루(손자)
사루토비 미라이(손녀)
성우 파일:일본 국기.svg 시바타 히데카츠/후지이 케이스케(청년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병관[1]김태훈[2]/김정훈(청년기)
파일:미국 국기.svg 스티브 크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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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갤러리3. 패러미터4. 특징5. 성격6. 작중 행적7. 평가8. 전투력
8.1. 역대 최강의 호카게?8.2. 히루젠 vs 하시라마
9. 사용 술법10. 명대사11. 기타12. 게임1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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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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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합의사항47
토론 - 합의사항48
토론 - 합의사항49
토론 - 합의사항50
||


파일:hiruzen_gif.gif

[ruby(猿飛,ruby=さるとび)]ヒルゼン | Hiruzen Sarutobi

나루토의 등장인물.

2. 갤러리

파일:젠형1.png 파일:젠형2.png
나뭇잎 부수기편 당시 제4차 닌자대전

3. 패러미터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5 5 5 5 3 3 3 5 34
데이터 북 2 5 5 5 5 3 3 3 5 34

이 수치는 1부 기준이다.

4. 특징

히루젠은 나뭇잎 마을의 3대 호카게로, 프로페서,[3] 닌자의 신[4] 같은 별명으로 불리는 닌자. 나뭇잎 마을의 3대 호카게로 나뭇잎 마을의 닌자인 사루토비 아스마의 아버지이자 사루토비 코노하마루의 할아버지. 아버지인 사루토비 사스케도 상당히 유명한 실력자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우치하 미코토가 그런 닌자처럼 되길 바라고 우치하 사스케의 이름으로 했을 정도이다.

최장기간 호카게이기도 하며 현재는 마을의 상담역인 미토카도 호무라, 우타타네 코하루, 시무라 단조와 함께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와 2대 호카게 센쥬 토비라마 형제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꽤 젊은 나이에 뒤를 이은 듯하다.[5]

그 후 호카게의 자리를 나미카제 미나토에게 물려줬지만, 그가 젊은 나이에 요절해 다시 호카게 자리에 올랐다. 5대를 뽑지 않은 이유는 오로치마루는 사악한 실험이 들통나 도망갔고, 지라이야츠나데는 그 사건으로 떠돌아다니는 상황이어서 뽑을 만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Team_hiruzen.png
호카게가 된 후에 전설의 3닌자의 스승이 되었고, 이들을 교육하던 젊은 시절에는 의외로 색골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지라이야와 잘 맞았고, 시간이 흘러 노년이 된 후에는 나루토의 에로분신술이나 하렘술법에 여지 없이 코피를 뿜으며 쓰러진다.[6] 재미있게도 현재까지 전설의 3닌자 중 그나마 스승의 실력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준 인물은 같은 색골인 지라이야 정도. 초반에 등장한 수련법인 방울 빼앗기는 그가 전설의 3닌자를 수련시킬 때 쓴 것으로, 아마 지라이야를 통해 미나토에게, 그 후 제자인 하타케 카카시가 이어받아 우즈마키 나루토 일행에게 사용한 것.[7][8]

젊은 시절에 제1차 닌자대전에 참전했고 센쥬 토비라마의 뒤를 이은 호카게가 되었다. 그 이후에 임기 중에 2차,3차 닌자대전이 일어났으며 예토전생으로 부활하여 제4차 닌자대전에 참가하는 등 총 4번의 대전의 고난을 겪기도 했다. 즉, 1-4차 닌자대전을 모두 겪어본 닌자 전쟁사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의 실력과 지휘력 또한 출중하여 수많은 닌자대전에서 나뭇잎 마을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수많은 전쟁이 있었음에도 나뭇잎 마을을 다시 재건하고 수많은 인재들을 키워내면서 나뭇잎 마을을 성 평화의 시대에도 나뭇잎 마을의 번영을 이끄는 등 리더로서의 능력은 호카게들 중에서도 최고로 보인다.[9]

5. 성격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는 상냥한 성격이며 비정해야되는 닌자와 어울리지 않는 따뜻한 성격의 호카게로 작중 내부에서 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았다.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대했으며, 우치하 일족의 역모 도모 사실을 알고도 그들을 감싸려고 했었다. 다른 장로들 모두가 구미 출몰 사건부터 우치하 일족을 의심하고 몰아세웠던 것과 달리 최후까지 그들과의 화해를 도모했었고, 동시에 다른 닌자 마을과도 전쟁이 아닌 우호적인 관계를 원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우치하 시스이는 히루젠의 생각에 동의하면서 평화를 추구했고, 이타치는 만약 다른 우치하 일족이 히루젠과 같은 생각이였다면 이런 비극도 없을거라면서 안타까워 하는 연출도 나왔다.[10]

존경받는 호카게, 불우한 주인공이 성장해서 꿈을 이룬다라는 스토리의 캐릭터로, 장기연재가 되면서 여러가지 설정오류가 생겨 팬덤에서 횡령/비리 호카게 이미지가 생기기는 했지만, 악인은 결코 아니다. 호카게라는 직위에도 많은 인물들을 신경써 어렸을적에 문제아였던 이루카를 위로해주기도 하고, 고아가 된 나루토의 생활이 여러 가지로 부족했지만 일단 생활비를 지원하고 함께 대화하기도 하였으며, 이루카 등에게 나루토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나루토가 3대를 존경한 것을 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 돌봐줬을 가능성은 높다.[11]

아쉬운 점은, 히루젠이 나루토구미인주력이라는 것으로 마을 내에서 왕따를 당한다는 걸 모를 리가 없었을 테니, 그냥 미리 마을의 영웅인 4대의 아들이라는 식으로 옹호만 해줬어도 아마 나루토의 트라우마는 사전에 방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작중에서는 미나토의 아들이라는 것이 세간에 알려지면 노려진다는 식으로 퉁쳤지만. 다만 이 문제는 아래에서도 설명될 설정 문제로 인한 연출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런 정이 많은 성품은 반대로 약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성격이 원인이 되어서 오로치마루를 미처 죽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로치마루를 진작에 죽였더라면 오로치마루의 나뭇잎 부수기와 이후에 있을 그의 민폐들을 예방했을 것이다. 게다가 나중에 중급닌자 시험에 오로치마루가 또 기어들어온 것을 알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위험인간이 설치는 와중에 시험을 속행시키질 않나 하여튼 오로치마루에 대한 취급으론 까여야 할 구석이 없잖아 있다.[12]

또한, 닌자 세계의 온갖 비극과 그로 인한 유혈사태를 발생시킨 희대의 민폐 막장 닌자의 존재를 묵인함으로써 그러한 사태에 간접적으로 공조했다는 점에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 단적으로 단조가 저지른 짓거리만 봐도 우치하 일족의 몰살에 가장 큰 주역 중 한 명이고, 우치하 시스이의 사륜안 강탈, 오로치마루의 생체 실험 후원 등등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 거기다 호카게 자리를 강탈하기 위해 호카게였던 히루젠을 죽이려고까지 했으니 그야말로 친구가 아니라 원수였던 셈.

3대 호카게, 자신이야 어떻게든 극단적인 사태를 막아보려고 애썼던 것 같지만, 아무리 호카게라고 하더라도 단조를 포함한 다른 수뇌부의 권력을 무시할수는 없었기에 어떻게든 사스케만을 살리거나 하는 식으로 밖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없었다.[13] 만약 3대가 단조를 진작에 없앴더라면 그 후에 발생할 여러 비극들을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나뭇잎 마을에서 단조는 필요악으로 인식되어 사루토비를 제외한 다른 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고, 그 세력 또한 만만치가 않아서 제거하기에는 어려움이 컸다. 애초에 뿌리의 지도자인 단조 본인을 암살하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울 뿐더러, 함부로 제거하고자 하면 내전으로 일어날 위험도 컸기에 사실상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였던 셈.[14] 근데 팬들은 히루젠이 단조를 용서하는 것에서 나루토가 막장짓을 해대는 사스케를 용서하는 것을 떠올리기도 한다.[15]

6. 작중 행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사루토비 히루젠/작중 행적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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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7. 평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사루토비 히루젠/평가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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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투력

역대 호카게 중에서도 최강이며 프로페서라고 불린 천재였다.
우미노 이루카

히루젠은 인술, 체술, 환술 모두 뛰어난 올라운더 밸런스형 닌자이다. 혈계한계를 제외한 5대 속성을 기반으로 인술, 환술, 비전인술에 이르기까지 나뭇잎 마을의 모든 술법을 사용할 수 있어 프로페서라고 불렸고, 강함으로 닌자의 신(忍の神)이라고도 불렸다.

사망 시점에서 오로치마루는 히루젠의 차크라량이 전성기 시절에 비해 확연히 줄었고, 늙고 비참해졌다고 혹평했지만, 비록 지치기는 했어도 3 vs 1 상황에서도 예토전생된 두 호카게를 상대로 비등하게 싸우고 후엔 시귀봉진으로 두 호카게는 물론, 오로치마루의 양팔을 봉인시켜 더이상 인술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 위업을 보였다![16] 그리고 오로치마루와의 근접전에서 그를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였는데, 전성기에 비해 차크라량, 힘, 스피드 등이 형편없이 떨어졌다고 작품내에서 계속 언급이 나온 상태가 이정도다. 또한, 늙고 노쇠해진 상태에서도 호위 암부들이 참전하면 오히려 걸리적거린다고 할 정도였다.

늙고 노쇠한 몸이라 근육량도 체중도 전성기에 비해 엄청 줄었는데,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1대2대나중에 오로치마루까지 3 vs 1의 싸움에서도 대등하게 싸웠다. 비록 초대와 2대가 불완전한 상태의 예토전생으로 부활되어 한참 약한 상태였지만[17] 어찌됐든 그들은 젊은 상태로 살아났고 히루젠은 노인이였던 점을 생각하면 엄청난 체술의 고수인 것을 알 수 있다.[18] 게다가 이정도는 겨우 원후왕 엔마에게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보면 비참할 정도라고 한다. 만약 전성기의 기량을 유지했다면 오로치마루를 진작에 가루로 만들었을 것이다.[19]

히루젠이 사용한 화둔 화룡염탄은 단일 화둔 술법 중 엄청난 스피드와 위력을 자랑했다! 지라이야고에몬하마유염탄, 토비폭풍난무가 그 이상 가는 스케일이었지만, 이 술법들은 특정한 힘을 더해서 사용하기에[20] 단신으로 사용하는 3대와 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후에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마다라가 화룡염탄을 훨씬 뛰어넘은 호화멸각과 호화멸실을 보여줬다.[21]

또한, 토비가 나뭇잎 마을을 습격을 했을 때, 사륜안의 환술에서 풀린 구미를 금강여의봉을 이용해 단신으로 마을 밖으로 밀어냈다. 게다가 구미의 미수옥을 보고 "또 저걸 하려는 건가!"라는 대사를 보면 미수옥을 1번은 막아낸 것으로 보면 히루젠의 엄청난 실력을 추정할 수 있다. 그리고 나루토가 신수에 구속되었을 때 토비라마와 미나토도 손을 쓰지 못한 것을 금강여의봉으로 신수를 가볍게 파괴하고 나루토를 구출했다.

또한, 그는 5대 속성의 술법들을 모두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상급닌자 수준의 닌자들도 2개의 속성을 구사하는 것을 보면 이는 히루젠은 엄청난 실력을 증명한다. 제4차 닌자대전에서는 분신들을 이용해 단신으로 5대 속성을 동시에 전부 사용했다. 특별한 방법없이 5대 속성을 전부 상당한 수준으로 구사한 인물은 히루젠뿐이다![22] 5대 속성은 타고나는 속성이나 수련으로 익힌 속성 외엔 제대로 된 출력이 나오지 않고 고랭크의 술법은 제대로 발동되지도 않는다는 설정을 생각하면 굉장한것. 이 당시 소용돌이 제츠가 사용한 진수천수의 일절개고에 대적하기 위해 오둔 대연탄을 사용했는데 이는 같은 속성의 술법으로 상쇄시킨 장면이다.[23]

8.1. 역대 최강의 호카게?

파일:채ㅋ강ㅋ.jpg

초기 설정집에선 센쥬 하시라마를 뛰어넘는 역대 최강의 호카게였고 원작에서도 우미노 이루카에 의해 언급되었나, 정작 후반에는 우치하 마다라 최종보스 기믹화로 인해 예전에 마다라를 이겼던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의 전투력이 초기 설정보다 대폭 상향되면서 히루젠의 역대 최강의 호카게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 지경이 왔고 결국 설정구멍이 돼 버렸다. 닌자의 신이라는 칭호가 히루젠에서 은근슬쩍 하시라마쪽으로 넘어간게(...) 대표적인 사례.

과거 설정도 변했는데 사실 하시라마가 완전한 구미를 조종하는 영원한 만화경을 지닌 마다라를 이긴 것이 밝혀졌고 8마리의 미수를 포획하여 마을별로 나눠줬다는 설정까지 나오면서 신의 힘을 가지지 않은 닌자들 중 최강의 닌자처럼 보이게 되었다. 예토전생된 시점인 제4차 닌자대전에서도 5카게를 압도한 목둔+윤회안 마다라와 맞서는 등 다른 호카게들과는 급이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제4차 닌자대전에 들어서 하시라마 vs 마다라의 라이벌 구도가 강조되고, 부활한 마다라의 먼치킨 행적에 대해서 "오직 하시라마만이 마다라를 막을 수 있다", '닌자의 신이라고 불리던 초대 호카게' 등 하시라마의 강함을 부각하는 연출과 대사가 꾸준히 등장하면서, 작중 변변한 활약도 없는[24] 히루젠이 하시라마보다 더 강하다는 것에 독자들이 납득하기가 어려워졌다. 3대가 초대 & 2대 호카게 형제와 동시에 싸우긴 했지만 둘 다 자유의지가 지워진 상태라서 생전의 기량을 온전히 발휘하기 힘든 상태였다. 또한 당시의 초대는 화수계강림 같은 2부에서 온갖 포스를 보여준 목둔도 거의 쓰지 않았고, 목둔분신이나 인 없이 사용하는 재생술 같은 사기적인 스킬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추가되어 거품이라는 의견은 더더욱 늘어났다. 실제로도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후의 활약으로 따져봐도 히루젠은 신수의 가지를 여의봉으로 튕겨낸 것 말고는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역대 최강이라는 공식 설정에도 불구하고 초대 호카게인 센쥬 하시라마의 전투력이 대폭 상향됐고, 작품의 연출이나 파워 인플레로 인해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독자가 생기게 되었다. 특히 종말의 계곡 전투 퀄리티를 보면 "과연 사루토비가 저런 전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25]

히루젠은 나루토 세계관 최강자들의 필수조건인 혈통빨/미수빨 등을 전혀 받지 못했고[26], 윤회안 등의 사기적인 능력도 없이 본인만의 기량으로 5대 속성 전부를 마스터한 이례적인 경지에 오른 케이스이다. 그도 하시라마처럼 '닌자의 신'이라는 칭송을 들었던 인물이고, 5속성을 기초로 환술, 비전인술에 이르기까지 나뭇잎 마을의 모든 술법을 풀어헤쳤다.
사실상 초기 연재분에서도 히루젠이 역대 최강 호카게란 타이틀이 달렸던 임의 서가 나왔을 때까지의 히루젠에 대한 작중 위상과 2부가 시작되고 나서의 위상이 상당히 다른데 당시에 3대는 늙은 노구로 오로치마루 뿐만이 아니라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하시라마와 토비라마와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초기에는 정말로 히루젠이 1대와 2대 호카게에 밀리지 않는 강자인 것을 보여주는 연출이였지만, 후반부에 여러가지 설정이 변경됐고 최종보스인 마다라와 대립되는 위치에 있는 하시라마가 여러가지 설정이 붙으면서 단순 나뭇잎 마을 창시자에서 주인공의 전생으로 위상이 점점 올랐던것을 보면 어른들의 사정이라고 보면 편하다.

실제로 나뭇잎 부수기 당시의 예토전생이 불완전해서 힘이 원본에 비해 형편없었다는 것도 후반에야 새로 등장한 설정이지 당시엔 히루젠이 '두 분 모두 생전과 조금도 차이가 없으시군요!' 하고 감탄하는 대사를 말하면서 간접적으로 그들의 실력이 생전의 그대로 건재하다는 듯한 묘사가 있었다.[27] 다만 히루젠은 당시에 노인임에도 전성기급 기량에 불사의 육체를 가진 전대 호카게 두 사람을 한 번에 상대하면서 최강의 호카게이자 닌자의 신 호칭을 얻을만 하다는 걸 뒷받침하는 연출처럼 보였다.[28][29]

특히 히루젠은 오로치마루의 뱀 입속에 붙여둔 것도 그렇고 난투 중에도 절묘하게 기폭찰을 부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프로페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단한 테크닉과 전투 센스를 보였는데, 여기서도 이 면모가 잘 드러나서 두 명의 육체를 부수었기에 만약 이 두명이 예토전생의 신체가 아니었으면 시귀봉진까지 갈 것도 없이 리타이어였다. 당시까지는 확실히 히루젠이 더 우위로 설정되었다는 연출이 또 있는게, 하시라마와 토비라마 둘 모두의 싸움과 생전 모습을 봐온 히루젠이 후반에 나온 그 둘의 대활약에 버금가는 실력을 모를리가 없다. 객관적으로 보아 후반기 두 호카게의 실력을 생각하면 그 상황에서 히루젠은 긴장 수준이 아니라 바로 죽음을 각오해야 할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그런식의 연출은 없었고, 당시까지는 분명히 노쇠한 히루젠이 혼자서 셋을 상대 할 정도로 명백히 선대 호카게 2명보다도 우위라는 설정이었다.

물론 나루토가 완결된 지금 와서는 우즈마키 나루토가 역대 최강의 호카게 자리를 꿰찼으니 별 의미 없는 논쟁이다. "진의 서"에도 히루젠에게 역대최강의 호카게라는 칭호가 있는 것은 말도 안되는 말이다. 다만 어떤 버프도 받지 않고 순수 역량만으로 '닌자의 신'이라 불린 인물이라는 점에서는 히루젠의 존재가 나름의 의미가 있다.

공식 설정을 통한 반쯤 드립성 가설 중 하나로 전투력 측정의 상한이 엄밀하지 않다는 것이 있다. 일단 전성기 히루젠이면 그래도 세계관 전체에서도 손에 꼽을 강자임을 알 수 있는데, 문제는 나루토 설정에서 강함을 표시하는 단계에서 정밀하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별개로, 초대와 2대 모두 호카게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상대적으로 일찍 사망한데다 그에 반해 아주 오랜 기간 집권하고 활약한 히루젠이 평가가 높을수 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다. 히루젠을 역대 최강이라 언급한 닌자들은 거의가 초창기 나뭇잎 마을의 전투를 보지 못한 세대이기에 나오는 의견이다.

다른 의견으로는 히루젠이 싸우던 모습이 나온건 대부분 노인시절이였으며 오로치마루에 의해 역대호카게들과 같이 예토전생되었을때도 히루젠만 늙은 모습으로 나온 것으로 보아 나이를 먹었는데도 저정도 실력자이므로 역대 최강의 호카게라는건 젊은 시절의 모습이 기준이며 인계대전에서도 노인의 모습으로 나온건 만약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예토전생하면 너무 밸런스붕괴이기 때문에 노인의 모습으로 등장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거란 의견이있다.

한조와도 우열 논란이 있는데, 한조가 설정집에서 닌자의 정점이었다고 묘사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한조의 전성기는 전설의 3닌자가 충분히 성장했던 시절이었고, 히루젠의 전성기는 전설의 3닌자가 10대 초반의 어린아이였던 시절로 추측된다. 한조의 전성기였던 당시는 후진 양성에 힘을 쓰던 때이므로, 히루젠도 닌자의 정점이었다가 후진 양성에 힘을 쓰면서부터 한조가 닌자의 정점으로 불리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한조는 정점에 올라 나태와 자만으로 인해 전투력이 약화돼서 끝내 페인에게 허무하게 당해버렸기에 우열을 가리기가 미묘하다.

8.2. 히루젠 vs 하시라마

상황이 이렇다보니 전성기 히루젠과 하시라마 중 누가 강한가에 대한 독자들의 갑론을박도 치열한 편. 사실 젊은 시절의 3대의 전투력이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던 까닭에 전성기의 히루젠에 대한 평가는 독자들이 함부로 내릴 수 없고, 실제로 하시라마보다 강했을지 약했을지 알 수가 없다.

일단 작중에서 정확하게 묘사된 장면은 없지만 한참 약해진 신체 상태에서도 오로치마루를 충분히 죽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그 상태에서도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센쥬 하시라마센쥬 토비라마와 대등하게 싸웠다는 점에서 그 강력함을 추측할 수는 있다. 하시라마야 과거회상에서 진수천수 한 번으로 독자들에겐 이미 규격외의 괴물이었다는 걸 확인시켰다.

사실 하시라마와 히루젠은 술법 스타일이 달라서 이 둘은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다. 하시라마가 목둔등을 이용해 괴수물뺨치는 초대형 술법을 쓰는데, 히루젠은 말그대로 닌자하면 떠오르는 가장 정석적이고 일반적인 5대속성의 술법들에 체술과 금강여의봉 + 기폭찰 등 여러가지 도구들도 곁들여 싸우기 때문. 그래서 가시적인 임팩트는 당연히 하시라마쪽이 훨씬 클 수밖에 없다. 굳이 따지자면 하시라마는 자신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혈계한계를 극한까지 단련시켜서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했다면, 히루젠은 다른 닌자들과는 차별되는 강한 개성은 없지만 무수히 많은 술법을 익혀서 모든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탁월한 닌자인 셈이다.

이를 통해 하시라마가 특정분야의 스페셜리스트라고 한다면 히루젠은 최고의 올라운더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여기에 나뭇잎의 모든 기술을 구사하는 프로페서이므로 팔문둔갑까지 사용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우즈마키 일족의 금술인 시귀봉진까지 사용했고 오행해제같은 술법도 사용 가능한 것을 봤을 때 봉인술도 뛰어나다.

현역 닌자들 중에서 찾으면 하타케 카카시가 히루젠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의 닌자. 양눈 카무이 + 완성체 스사노오를 얻기 전까지의 카카시는 특별히 한 능력치가 월등하게 뛰어나기보다는 인술/체술/환술 모두 높은 수준으로 구사하면서 상황에 따른 유용한 속성과 술법을 사용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으로 전투를 진행했는데, 히루젠은 이러한 카카시 스타일의 최대점에 오른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도 카카시처럼 사륜안 등 술법 습득에 유리한 조건도 없이 범용성과 위력 모든 면에서 그보다 실력이 뛰어나다. 즉, 히루젠에게 스케일이 엄청난 파괴력 넘치는 술법은 없을지 모르지만, 그것만으로 1 vs 1 승부에서 히루젠이 하시라마를 이길 수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닌자의 실력이란 술법의 위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스타일의 문제만으로 히루젠이 역대 최강의 호카게란 설정이 의심받는 것은 아니다. 히루젠이 역대 최강이라고 나왔던 "임의 서" 이후로 나온 설정집에는 히루젠 설명란에 역대 최강이란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으며, 나루토가 완결난 후에 나온 최신 설정집 "진의 서"에선 히루젠의 역대 최강 호카게 설정이 나오지 않았을 뿐더러, 하시라마와의 비교는 커녕 "센쥬 토비라마를 능가하는 재능을 가졌다"는 문구가 적혀있다는 점이 있다. 이 때문에 히루젠은 하시라마가 아닌 토비라마랑 비교해야 될 수준으로 설정이 변경되었을 거란 의견도 있다. 게다가 진의 서에선 히루젠이 아닌 하시라마에게 "닌자의 신"이란 칭호가 적혀있는 상태고, 본편에서도 스이게츠가 하시라마를 닌자의 신이라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그 전의 설정과 비교하면 모순이 되는 설정이지만, 본래 설정은 작품이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후반에 나온 설정을 따르는 게 옳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전에 나온 설정을 다음 설정집에 또다시 넣을 필요는 없다.

일반적으로는 진수천수수계강탄같은 규격외의 인술들을 쓰며 창조재생급 힐능력을 패씨브로 쓰는 하시라마가 더 우세하다는 의견이 많다.

사실 설정집을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게 틀린 건 아니지만 극중 명백하게 파워인플레를 떡칠하고 후반에 등장한 하시라마가 급이 다른 닌자로 표현되었기에 이루카의 언급과 설정집만 보고 단순하게 "히루젠의 전성기가 하시라마보다 더 강하다"고 극단적으로 해석하기는 무리가 있기 때문.

이러한 둘의 비교를 갖고 나루토 마이너 갤러리같은 나루토 커뮤니티에선 가지고 놀고 있다. 작중 묘사의 경우 아무리 닌자의 대결이 스케일만인 건 아니라지만 목인의 술진수천수 같은 규격외의 기술을 선보인 하시라마에 비해서 히루젠은 시귀봉진, 환영분신술, 소환술같은 스케일이 작은 술법들만 사용했음에도 최강이라는 설정이 존재하는 게 웃기기 때문.[30]

9. 사용 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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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명대사

나뭇잎 춤추는 곳에 등불이 타오른다.
등불은 마을을 비추고,
또 다시 나뭇잎은 싹을 틔운다.
나뭇잎 마을은 나에게 있어 단순한 조직따위가 아니야!
나뭇잎 마을엔 매년마다, 닌자가 태어나고 자라,
살며 싸우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죽어가고
그런 마을 사람들은 설령 피로 이어져 있지 않다해도..
나에게 있어...소중한..
가족이다!!
나루토라고? 알았다! 내가 책임을 지고 기억하지!

11. 기타

  • 애니메이션 한정, 극중 관찰자시점의 나레이션을 담당했다. 캐릭터는 죽었어도 아주 가끔씩 목소리로만으로는 출연을 이어나간것. 무려 1화부터 이어져온 전통이다. 연재초기부터 가장 연륜있는 개념인[31] 이라 그런듯.
  • 설정집에서 밝혀진 것인데 바로 히루젠의 디자인은 본래 개(DOG)였다. 2대 호카게의 반려견이었는데 능력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굉장해 나뭇잎 마을 역사상 최초의 축생(동물) 소속 호카게가 되었다고 한다. 작가 왈 "개가 마을의 정점에 서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만 이 의견은 편집자에 의해 기각되어 지금의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물론 그런 어이없는 발상을 한 녀석이 있기는 했다.
  • 사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2부에서 제4차 닌자대전에서 닌자 연합군이 승리하는데 숨겨진 공훈을 세웠는데, 시귀봉진으로 자신을 포함한 1,2대 호카게를 모두 봉인시킨 것이 그것이다. 그 덕분에 카부토가 초대와 2대 호카게까지 자신의 예토전생 군단으로 부활시키는 것을 저지할 수 있었고, 오로치마루의 예토전생으로 되살아나 역대 호카게들이 연합군에 가세할 수 있었다. 호카게 한명한명의 실력도 그야말로 재앙에 가깝지만, 초대 호카게의 먼치킨성을 고려해본다면 결과가 어떠했을지는...[32]
  • 아이러니하게도 옛 제자이자 본인을 죽인 범인아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바로 본인의 손자다. 물론 코노하마루 본인이나 미츠키나 그걸 신경쓰는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허나 이것은 코노하마루가 미츠키의 비밀에 대해 몰랐던 것이였고 후에 보루토 72화 애니에서 알게되어 나루토에게 분노한다. 그렇지만 나루토는 원한의 연쇄를 끊기 위해 잘 다독였다.[33]
  • 하시라마 또한 이 인물의 스승이기 때문인지 하시라마가 토비라마에게 위압감을 보일때 "여전하시군요. 하시라마 님"이라고 말하기도 하며 마다라를 어느정도 알고있었는지 오로치마루에게 마다라가 부활했는데 일의 중대함이 어느정도인지 아냐고 따졌다.
  • 여담으로 설정집에서 나루토가 한번 대결해보고 싶은 상대 중 하나였다.[34] 나루토에게 동경의 대상이자 호카게가 되기에 위하여 넘어서야 할 상대로 보았기에 이런 감정을 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두명 모두에게 불행하게도 이 대결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 파일럿 단편에서는 마을의 장로로 등장. 여기서는 현재와는 설정이 많이 다른데(나루토는 구미호 새끼가 인간으로 둔갑한 모습이다.) 이 사람에 경우 과거에 나루토의 아버지한테 친구 8명을 잃었음에도 혼자 남은 나루토를 불쌍히 여겨 키워준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허구한 날 말썽을 피우는 나루토 때문에 고생 중.
  • 히루젠은 성이 사루토비고 원후왕 엔마의 여의봉을 사용하는 것을 봤을 때 그의 모티브는 손오공이다. 서유기에서 손오공과 그의 일행들이 금은형제를 물리쳤는데 나루토에서도 히루젠이 자신의 스승인 센쥬 토비라마의 원수인 금은형제, 킨카쿠&긴카쿠를 물리쳤는지는 불명이다.
  • 작중에 등장하는 풀네임이 밝혀진 등장인물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인 히루젠보다 성인 사루토비로 많이 불린다. 그렇다고 이름으로 아예 안 불리는 것은 아니고 시무라 단조를 비롯한 그의 동기들, 구미 사변 시절 그의 밑에 있던 닌자들은 히루젠 혹은 히루젠 님이라고 부르지만 그 외에 스승이었던 초대 호카게, 2대 호카게는 사루, 혹은 사루토비라고 부르며 제자였던 츠나데오로치마루는 사루토비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12. 게임

12.1. 시노비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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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관련 문서



[1] 질풍전 6기까지. 나루토 국내판 성우들 중 가장 최고참(1966년 데뷔)이었다.[2] 질풍전 7기부터 맡았다. 이미 이전 시즌에 쿠라마 운카이 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전임인 김병관이 건강 문제를 호소했기 때문에 바뀌었으며, 2017년 7월 28일에 김병관이 사망하면서 김태훈은 배역을 완전히 물려받았다.[3] 나뭇잎 마을에 내려오는 술법과 인술을 거의 다 쓸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4] 나뭇잎 부수기 시절 오로치마루가 히루젠과 전투 중 언급했다. 그러나 619화를 보면 초대 호카게인 하시라마도 닌자의 신이라 불렸다고 말하는데, 설정 변경이 아니면 그냥 두 사람 다 닌자의 신이라 불렀던 듯. 히루젠의 제자인 오로치마루도 초대를 닌자의 신이라고 칭한다.[5] 단조의 죽기 직전 과거회상을 보면 히루젠이 미나토가 호카게에 취임한 나이보다도 훨씬 어린 나이에 호카게가 됐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정식으로 호카게가 된것은 아니고 정식으로 호카게가 된 것은 토비라마 사망 6년 후였다. 미나토는 22세에 히루젠은 27세의 나이에 호카게가 되었다.[6] 어디까지나 개그적 연출이겠지만 초반에는 금서가 적힌 두루마리를 나루토가 강탈할 때 에로변신술 한방에 코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7] 근데 토비라마 팀인 히루젠과 호무라 그리고 코하루도 토비라마에게 그러한 수행을 받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8] 후속작인 보루토에서도 카카시가 아카데미 졸업 시험에서 감독관으로 참여하면서 방울 뺏기를 과제로 선정했다.[9] 당장 같은 전쟁을 겪었던 안개 마을은 피안개 마을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장이 되었고 모래 마을이 인간들을 수단을 위한 도구로 사용했을 정도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을 보면 비교할 수 있다.[10] 사실 시스이는 이타치가 일족 내에서도 상당히 우정을 쌓았기에, 그가 믿었던 히루젠을 신용할수 있었다.[11] 사실 만약 3대가 제대로 된 인물이 아니였다면, 나루토가 호카게를 존경하고 동경할 리가 없었다. 나루토에게는 만인의 존경을 받는 3대 호카게의 모습이 부러웠을 것이다. 자신도 호카게가 되어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다는 건 초반부부터 나루토의 꿈이었으니까.[12] 비록 예상한 것도 아니고 본의도 아니긴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후에 일어날 전쟁의 승리에 오로치마루가 큰 도움을 주기는 했다만...[13] 이타치가 유일하게 믿었던 존재가 바로 사루토비 히루젠이였다.[14] 그러나 미즈카게 메이가 3~4대 미즈카게 때문에 막장마을이 된 안개마을을 2~3년만에 정상화시킨 걸 보면, 그만큼의 막장이 아니었던 나뭇잎도 히루젠이 강경하게 나갈 경우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다고도 볼 수 있다. 특유의 무른 구석과 어느 정도의 인맥정치 관련 보수성이 상황 타개를 제대로 못하고 현상 유지에서 그치게 했을 가능성도 있다. 다만 미즈카게의 경와는 다른것이 미즈카게는 결국 암살당해 사망한 사람이고, 단조는 살아있는 권력이다. 비교 사례로는 적합하지 않다. 공석인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 국가를 안정화 시키는 것과 내분 이후 국가를 안정화시키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그리고 안개 마을은 이미 대외적으로 막장 마을이라고 불릴 정도로 답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당대 나뭇잎 마을은 내부적으로 좀 썩어있었더라고 안개 마을처럼 미친 마을은 아니었다. 여러모로 마주하는 상황이 달랐던 셈.[15] 실제로 사스케는 나루토와 카카시의 배려가 아니였으면 제4차 닌자대전에서의 공을 감안해도 종신형이 확실했다. 이후 사스케의 행보는 단조와는 완전히 반대이긴 하지만, 사스케가 전범으로서 일으킨 일들은 단조를 아득히 뛰어넘을 수준이었다. 사스케의 이후 행보가 아니었다면 분명히 비슷하게 보일 여지가 강했다.[16] 물론 자신도 시귀봉진을 사용하여 결국 사신에게 목숨을 바쳤다.[17] 당시 예토전생된 하시라마가 보여준 수계강탄과 하시라마와 비슷한 역량의 마다라가 보여준 수계강탄의 스케일 차이를 보면 오로치마루가 얼마나 약한 상태의 하시라마를 부활시킨건지 알 수 있다.[18] 물론 길이, 두께가 자유롭게 변화하는 금강여의봉를 들고 싸워 어느정도 유리한 점도 있었으나 "금강여의봉이 이리도 무겁다니" 라는 독백을 한 것으로 보면 노화로 인한 근력 저하로 일단은 핸디캡이 없진 않았다.[19] 오로치마루 왈 "10년만 젊었어도 날 죽일 수 있었겠죠."[20] 고에몬은 선술의 힘으로 기름을 뱉으면서 두꺼비 두 마리가 바람과 화염으로 더한 것이며, 두꺼비유염탄은 가마분타가 뱉는 대량의 기름에 불을 붙이는 것이고, 토비의 폭풍난무는 카무이가 일으키는 소용돌이 형태에 화둔을 더하는 것이다.[21] 하지만 마다라는 원래 불을 다루는 우치하 일족중에서도 단연 최강이고, 카부토의 특제 예토전생의 버프도 있었다.[22] 그 외에 다른 5대 속성을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인물은 카쿠즈인데, 이는 금술 지원우의 능력이고 윤회안 소유자들은 기본적으로 5대 속성을 사용할 수 있다.[23] 허나, 한편으로는 히루젠은 진수천수의 술법을 보면서 맞받아치기위해 인을 맺었기 때문에 어떤 속성이 날라오는지 알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히루젠이 유리한 상성의 속성으로 되받아쳤으면 진수천수를 물리쳤을 것이라는 독자들의 의견도 있었다. 상대가 소용돌이 제츠라 약한 상대는 아니었다지만 3대 호카게가 그걸 상쇄하는 수준에 그친 것은 매우 아쉬운 연출이다.[24] 물론 나뭇잎 부수기 때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작품이 후반부에 접어든 이후부터는 훨씬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가 줄창 벌어지는 데다 히루젠이 목숨을 바쳐 겨우 양 팔을 봉인한 오로치마루는 이미 우치하 마다라 등 쟁쟁한 악역의 등장으로 최종보스 후보였던 과거와는 달리 크게 위상이 하락했기 때문에.[25] 특히 제4차 닌자대전 당시 예토전생 된 호카게중 하시라마만이 유일하게 오로치마루의 구속을 풀 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의 역량이 하시라마보다 못하다는 언급도 나왔다. 물론 이는 하시라마의 세포때문인 영향이 크다.[26] 사루토비 일족이 명문이라는 언급은 나왔지만 오직 그뿐이다. 센쥬나 우치하, 휴우가 일족 같이 강력한 동술도 없고 나라, 아키미치, 아부라메 일족처럼 비전인술이 있는 것도 아니다.[27] 그런데 이건 하시라마와 토비라마가 관에서 막 나왔을 때 한 말이라 그들의 외양과 목소리만을 보고 한 말이다.[28] 여타 소년만화들이 그렇듯, 나루토도 후반부로 갈 수록 스케일을 쓸데없이 키우는 경향이 강했다. 초기에는 세밀하고 짜임새있게 싸운데 반해 후반부에는 강함을 어필하기 위해 넓게 쓸어버리고, 크게 공격하거나, 만능 사기 기술을 사용하는데 집중했다.[29] 당시 초대의 목둔이나 2대의 수둔도 키사메나 메이같은 수둔 강자들이 계속나오고 인계대전 당시 개나소나 수진벽을 쓰는모습과 마다라가 목둔을 쓰는 장면과 목룡의 술 등이 공개된 지금에서야 초라해 보이는 것이고 물이 없는 곳에서 이렇게 높은 수준의 수둔을 쓰다니! 라는 대사가 네타거리가 된것이지, 당시는 파워 인플레가 진행되기 전이었으므로 둘의 술법은 충분히 대단했다.[30] 이게 심해져서 나름대로 그럴싸한 그래프까지 나오고# 진수천수를 여의봉 한 방에 아작내버리고#, 나루토, 육도선인, 오비토, 하시라마, 마다라, 가이 등이 간지나던 씬에 대신 들어가거나 심지어 하고로모의 환생으로서 최종전을 이끌며## 흑제츠가 되어 마다라의 뒤치기를 하거나 스사노오로부터 츠나데를 구해내고 마다라의 환술을 씹어버리는가하면 이타치마냥 데이다라를 감복시키는 등# 히루젠을 찬양하는 온갖 병맛 넘치는 합성짤들이 돌아다닌다.[31] 독자들의 평가는 박하지만 사실 반쯤은 장난식으로 나온 평가고, 극중 그에대한 인품엔 그 누구도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32] 십미 부활 후 닌자 연합군이 압도되던 상황에서 이 4명이 참전하자마자 전황이 반대로 뒤집어져 십미 쪽이 밀리는 것만 봐도, 아니 부활한 역대 카게들의 활약만 봐도 이들마저 참전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당장 2대 미즈카게만 해도 빨리 자신을 성불시키라고 잡는 팁을 가르쳐줬는데도 다들 쩔쩔맸다.[33] 그러나 시청자들에게 이 전개는 훈훈하다거나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공감받기는 커녕 오히려 나루토의 캐붕이 아니냐는 반응이나 아무리 그래도 코노하마루에게 너무 심한 대응이었다는 식으로 오히려 비판이나 받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부모의 원수에 자기한테 패드립한 인간마저 용서한게 나루토긴 하지만 그 용서도 반응이 안 좋았으니... 이는 나루토와 그 후속작 보루토 모두에서 이어지는 문제인 악역 미화와 증오의 연쇄를 막겠답시고 어설프게 사회적 합의를 시키는걸 참된 용서로 미화하는 것, 그리고 악역들과 악역들의 행각에 대한 선역들의 미흡한 대응 + 후속 처리 문제가 불러일으키는 문제 중 하나라 봐야한다.[34] 다른 이들은 사스케와 네지, 그리고 아카츠키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