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15:18:05

편애

1. 정의2. 부모의 편애3. 창작자의 편애4. 실제로 편애를 받았거나, 편애 의혹이 있는 인물들
4.1. 애니메이션/만화4.2. 게임4.3. 드라마4.4. 영화4.5. 특촬물4.6. 소설4.7. 현실의 경우4.8. 그 외
5. 관련 문서

1. 정의

偏愛

어느 한 사람이나 한 쪽만을 치우치게 사랑함.[1]

2. 부모의 편애

파일:attachment/Favoritism_Bird.jpg

부모라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편애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속담.

우리나라 정서상 계모나 계부가 있는 가정에서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재혼이나 입양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은 순전히 친부모&친자녀들로만 이루어진 가정에서도 편애는 자주 일어난다. 일단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남아선호사상이 짙게 깔려 있기 때문에, 아들이 있는 가정에서 아들에게 정을 쏟으면서 딸에게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동성 형제자매 간에도 편애가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21세기에 들어서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과거 20세기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특히 장남에 대한 편애로 인해 딸은 말할 것도 없고 둘째 이하의 아들들 역시 같은 남자임에도 소외받거나 학대받는 일들이 많았다. 그나마 외동딸, 외동아들은 이 애정결핍적 편애에서는 자유로울 수도 있으며, 실제로 여럿을 두면 한 쪽에게 편애할까봐 하나만 낳는 것을 선택한 경우도 있다. 물론, 하나밖에 없는 자식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 버릴수도 있다. 가족관계에 있어서는 장남이 편애의 최대의 수혜자이다. 고작 몇 년 일찍 태어난 덕분에 온갖 편애를 받으며 다른 형제자매들 죄다 고등학교까지밖에 못가는데 혼자 대학에 진학하는가 하면 상속도 절반 뚝 잘라서 그걸 장남이 독식하고 나머지를 다른 형제들끼리 나누던 그런 시절도 있었다.

현대에서는 외모, 학력, 성격, 그리고 성별 등 다양한 이유로 편애가 일어난다. 성장과정에서 받은 차별은 한 인간에게 예측할 수 없는 악영향을 주며, 목표가 될 수 있는 가족의 화목이나 행복 같은 중요한 요소가 사라지면서 메마른 사회를 만드는 게 일조할 수가 있다. 우리 아이가 날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편애는 아동학대나 아동 폭력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신데렐라처럼 특정 자녀만 노동을 시킨다거나, 최소한의 생활비나 용돈을 주지 않는다거나, 인격적으로 차별을 하고 모욕을 준다거나… 아니, 이미 정신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느끼면 그 자체가 폭력과 다름없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의 일부 문제도 동생을 편애한 결과, 애가 삐뚤어지게 만든 경우도 많다. 또한 현대에는 딸들을 편애하여 아들들이 삐뚤어지는일도 많으며, 첫째가 차별당하는 일도 많다.

편애를 하는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편애를 하는 이유를 합리화시키거나,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콩 심은 데 콩 나고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라고, 편애를 받고 자란 아이가 나중에 늙은 부모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아파도 병문안도 오지 않고, 생활비 한 푼 안 보내주거나 심지어 장례식조차 찾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니 사실 이 정도도 약과고 특히 편애가 차별받는 아이에 대한 학대로 이어졌을 경우에는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는 경우도 다반사다. 어려운 말로 의절[2]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커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복수를 하기도 한다. 물론 자기 부모가 편애했던 형제에게도 마찬가지. 나중에 커서 형편이 나아진 경우는 부모고 (편애를 받은) 형제고 무시하기도 한다.[3] 나중에 형편이 어려워져서 차별대우했던 자녀에게 손을 벌렸다[4] 외면당하자 여태까지 키워줬는데 무시하냐며 뭐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진짜 적반하장이다.

주부 커뮤니티 82쿡에서 자식을 차별하는 부모의 심리를 분석한 글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적이 있었다. 요약하자면, 과거 못살던 시절에는 모든 자식을 똑같이 제대로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킬 수 없었기 때문에 자기가 특히 예뻐하는 한 명에게만 사랑을 몰빵하고 나머지는 밥을 축내는 식충이나, 집안일을 도와 주는 식모로 여겼다는 것이다. 물론 옳지 못한 것이지만, 편애를 하는 부모는 "없어도 될 사람을 그나마 '인정'을 베풀어 밥은 먹을 수 있게 해 주었으니 오히려 내가 손해를 보았으면 보았지 내 자식에게 가해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합리화한다는 것이다. 편애하는 자식 외 다른 자식들은 오히려 '내가 사랑하는 자식의 몫을 뺏아가는 원수'로 취급하게 된다나. 실제로는 그들 모두가 자신의 자식이므로 말이 안 되는 짓거리지만, 원래 악행을 자기합리화하는 것들 심리가 다 이렇다.

이 글에 많은 주부들이 '내가 잘못해서 부모에게 미움받는다는 마음의 짐을 덜었다'며 뜨거운 공감을 보인 반면 댓글들을 보면 이러한 편애가 손주에게까지 물려진다며[5] 편애의 무서움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특히나 그것도 편애의 희생자들이 그대로 편애를 저지르는 가해자가 된 피해자의 루트를 타는게 더 큰 무서움이다. 구약성경 창세기를 보면 편애의 희생자인 야곱요셉을 편애하여 다른 자녀들을 편애의 희생자들로 만들어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되었는가 하면, 이은석 사건의 경우 사실상 차별을 받았던 이은석이었지만 이은석의 부친도 알고 보니 편애의 희생자였던 걸로 드러난 걸 보면 그렇다.

그렇다고 해서 편애의 수혜자(?)라고 해서 아이가 잘되느냐? 그럴리가! 아니, 차라리 편애에서 차별을 당하는 쪽이 그나마 더 낫다고 봐도 무방할지도 모른다. 편애에서 수혜의 대상자가 되는 자녀 역시 비뚤어지긴 마찬가지인데 아이가 응석받이가 되어 버린다. 어려서부터 자신만이 혜택을 받고 다른 사람은 자기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자랐으니까. 또한 부모한테 보고 배운 것이라고는 다른 자녀를 학대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본인 역시 피해받는 자녀를 괴롭히는 것이 당연한 줄 알게 된다.
편애의 피해자가 자신의 경험을 직접 만화로 그린 작품인 단지(웹툰)만 보더라도 어머니가 첫째가 보는 앞에서 둘째를 학대하자, 첫째 역시 분이 안풀리거나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때 마다 4살이나 어린 동생을 마구 때렸다. 나이가 들어 폭력적인 모습이 줄어들었을 때도 첫째는 둘째가 받은 피해에 관심조차 없을 정도로 인성이 파탄났다. 한편 막내는 이런 가정에서 똑같이 편애의 수혜를 받았는데도 첫째처럼 인격이 파탄나지 않고 둘째를 가족 중 유일하게 지지하는 성격으로 자라났는데, 이게 괜히 기적이라는 말을 듣는게 아니다. 피를 나눈 형제가 상처받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았는데 하물며 피도 이어지지 않은 남들에겐 오죽할까? 오로지 자기만이 최고여야만 하고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배려를 모르고 타인을 하찮게 여기는 이기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결국 편애는 차별받는 아이와 사랑받는 아이 양쪽 모두를 망치게 되는 악행이다. 아주 드물게, 사랑받는 아이가 차별받는 아이에게 자신만이 받는 혜택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여 눈치보고 배려해주고 잘해주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적어도 부모가 공정하게 대했더라면 사랑받는 쪽이 그렇지 못한 쪽에게 원래 가지지 않았어도 됐을 죄책감과 부채의식을 갖게 만들었단 점에서 부모는 이미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그냥 과정이나 원인은 기본적으로 최악이고 결과가 병아리 눈물만큼 좋을 뿐.

구약성경 창세기에서는 이사악의 아내 레베카가 예쁘장한 야곱을 편애하고, 반대로 이사악은 에사우를 편애했는데 이 때문에 야곱이 형인 에사우에게 살해당할 뻔하기도 했다(…)[6] 헌데 편애의 희생자이기도 했던 야곱은 훗날 자녀들 중 요셉을 편애하여, 요셉이 다른 자녀들 중 첫째를 제외한 나머지로부터 인간이 해선 안될 짓을 당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한마디로 편애가 대물림된 셈이자 그것도 가해자가 된 피해자의 사례가 된 셈. 이외에도 성경에서 편애와 관련된 내용이 꽤 많이 나오는데, 그만큼 인류 역사상 오래전부터 있어온 문제라 할 수 있다.

춘추시대 정나라 2대 임금 정무공의 아내 무강에게는 정장공 오생, 공숙 단 두 아들이 있었는데, 맏아들인 장공은 난산[7]으로 낳은 탓에 미워했고 그 다음에 낳은 공숙 단만을 사랑해 단이 정백이 되기를 원했다. 장공이 정백이 된 후에도 공숙 단에게 큰 고을을 베어주게 했고 마침내 공숙 단이 형의 작위마저 뺏도록 반란을 일으키게 했다. 극단적인 편애의 결과,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아우는 모든 것을 잃고 망명객의 신세가 됐으며 형도 어머니를 유배보내고 저주의 맹세까지 했으니 자신도 두 아들도 망치고 말았다.

재벌가의 경우를 보면 후계자가 나올 때쯤이면 경영권 다툼과 그로 인해 형제들끼리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걸 종종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편애로 인해 생긴 결과로 보인다.

편애의 희생자들이 자기 자녀들한테는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자신은 가해자가 된 피해자의 루트를 타지 않기 위해 아예 아이를 가지지 않거나 1명만 낳는 일도 많다고 한다.

한편 분명 편애이지만 부모에게 매우 어려운 문제가 있다. 일종의 '언더독' 문제이다. 자녀가 중병에 걸렸거나 매우 가난하거나 해서 부모가 상대적으로 더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아예 자녀가 장애인일 경우, 그런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인들이 부모의 어쩔 수 없는 상대적 무관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비하와 차별)으로 인해 비뚤어지고 상처받는 일이 많은데 이를 전문적으로 다룬 책까지 나올 정도다. 나도 장애인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이를 두고 위에 인용한 속담을 변형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더 아픈 손가락은 있을 수 있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는 부모로선 감정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문제인데 편애의 위험성을 알고 자녀들을 공평하게 대하려 노력하는 부모들도 이런 경우엔 편애를 피하기 어렵다.

3. 창작자의 편애

말 그대로 특정 캐릭터나 오리주, 오너캐등을 균형이 무너질 정도로 지나치게 밀어주는 행위. 노리고 만든 캐릭터, 억지 밈, 지나친 주인공 보정, 자캐딸 - 메리 수 등도 이 사례에 해당된다.

노리고 만든 캐릭터 항목에도 나와 있듯이, 이런 캐릭터들은 인기가 많아지면서도 특정 계층의 과도한 사랑을 한몸에 받기도 한다. 다만 이로 인한 부작용도 심하다. 우선 다른 캐릭터들이 안습화 또는 인기가 낮아지거나, 특정 계층의 횡포로 까가 양산되거나 후술하지만 오히려 스토리가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 등으로 인해 좋지 않게 보는 문제도 늘어난다. 즉 누구누구가 편애받으니까 다른 캐릭터가 안습이나 공기가 된다 or 스토리가 뒤죽박죽이 된다라는 이유로 그 캐릭터를 혐오하게 되는 것이다. 또 원작자 혹은 제작진이 너무 그 캐릭터를 편애하는 것 역시 불쾌감 및 제작진에 대한 비판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특히 제작진(주로 감독이나 각본가) 차원의 지나친 특정 캐릭터 편애가 매우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편애 캐릭터에게 과도하게 비중이 쏠린 나머지 작품 전체의 방향성에도 지장을 초래해서 멀쩡하던 작품을 아예 망가뜨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해당 캐릭터의 팬들도 제작진을 비판하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팬들마저 등을 돌리기도 하고, 소외된 다른 캐릭터들의 팬층에서도 크게 반발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잘 나가던 작품의 평판과 수명을 깎아먹는 요인이 된다.[8] 게다가 심한 경우는 제작진도 모자라 팬들이 편애를 더 부추기는 경우도 있어 빠가 까를 만든다 현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다만 편애의 기준은 애매모호한 느낌이 있다. 제작자가 비중을 특정 인물에게 밀어줬다고 그 인물이 편애를 받았다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수 있는게 아니다. 작품 내에서 모든 주연들의 비중을 똑같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스토리 전개나 이야가 구조 사정상 분명 푸쉬받는 캐릭터는 생기기 마련이다. 즉, '비중 몰아줌 = 편애'가 무조건 성립하는 게 아니라는 소리다. 단적으로 특정 인물에게 비중을 몰아줌으로써 그 작품의 평가가 올라갔다면 그건 편애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아래에 적힌 예시들 중에서도 푸쉬를 받음으로써 작품의 평가를 올리는데 큰 기여를 한 예시들도 많다. 또 정말로 제작자가 그 캐릭터에게 애정이 있어서 비중을 몰아주는 것인지 아니면 스토리 전개를 좋게 이끌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몰아주는 것인지도 제작자의 코멘트가 확실하지 않은 이상 구별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이 경우는 보통 스토리의 평가가 좋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반대면 논란이 들끓는다. 그리고 대개 논란이 들끓는 경우는 편애 주는 캐릭터를 위해 스토리와 다른 캐릭터들을 통째로 발판 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적인 예로 오로지 주인공 편의주의먼치킨으로 만들어 진행하는 근대의 이세계물들이나 양판소가 있다.

이것도 왜 문제가 되는 것인가 하면 어떤 캐릭터가 비중이 많다고 다른 캐릭터 팬이 그 캐릭터를 까는 목적으로 편애라고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분명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활약이 적으면 아쉬운 마음은 들겠지만 그 마음이 비뚤어지면 문제가 된다. 어떤 캐릭터가 비중을 많이 부여받음으로써 작품의 좋은 평가에 큰 역할을 했지만 그걸 아니꼽게 보는 악질 안티 팬들이 이유없이 까대는 경우는 흔하다.

특히나 커플링 관련에서는 이 문제가 더 심각한데 자신이 원하는 커플링을 작가가 이루어주지 않으면 비뚤어진 애정으로 인해 그 작가에게 도를 넘는 욕을 하는 경우가 실제로 빈번하다. 하렘 소재의 작품이거나 삼각관계가 등장하는 작품의 경우는 더욱 더 그렇다. 썸을 타는 인물은 여러명인데 이루어지는 건 결국 한 명이고 그 한 명이 최종 승리자일 수 밖에 없으니까.

정리하면 편애가 정말로 문제가 될 때는 특정 인물에게 제작자가 과도한 애정을 쏟음으로써 작품성을 크게 훼손했을 때이다. 스토리의 높은 퀄리티를 만들기 위한 밀어주기는 그 의도를 성공시킨다면 문제가 없는 것이라 볼 수 있지만 작품성에 큰 문제를 주는 사심 가득한 편애는 비판받는게 마땅하다라고 요약할 수 있다.

4. 실제로 편애를 받았거나, 편애 의혹이 있는 인물들

4.1. 애니메이션/만화

  • 5등분의 신부

  • 작가 왈, "이런 건 이츠키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히로인 인기순위가 바뀌었으면 한다" "특정 캐릭터 요청이 없으면 이츠키를 그립니다"
    시스터즈 워 에피 한정. 그 이후에는 비중이 거짓말같이 줄었다.
  • 갑철성의 카바네리 - 아마토리 비바, 무메이
    비바는 스토리가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비바 띄워주기에 카바네리의 스토리가 엉망이 됐다는 평가가 많고, 무메이는 작품 내외적으로 무메이를 색기담당으로 과도하게 띄워주는 바람에[9] 작품 자체를 진지하게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눈엣가시. 게다가 과거사를 감안하더라도 극중에서 민폐를 많이 저질러서 안티도 많다.
  • 건담 빌드 파이터즈 시리즈
    • 이오리 린코, 카미키 미라이, 호시노 후미나
      색기 담당으로 대놓고 밀어주고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련 동인지까지 양산되지만, 작품 자체만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건프라 배틀이란 소재와는 무관한 린코, 미라이를 과도하게 밀어주는 점과 "건프라 배틀물인데 배틀은 안보고 여캐만 보는 애니가 되어 버렸다"는 이유로 백안시된다. 후미나 역시 마찬가지인데 작중 메인 주역 3인방에 위치해 있지만, 몸매가지고 편애를 하고 있어서 마찬가지로 작품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눈엣가시 취급을 받고 있다.이들 이외에도 남아지향 아동, 완구 애니에 여캐의 색기 어필이 진지하게 보는데 방해된다거나 화제가 여캐로밖에 안모인다고 싫어하는 이들도 꽤나 있다.
    • 사카이 미나토를 포함한 일부 건프라 빌더들.
      현실적인 요소를 지닌 건빌파 시리즈에서, 저놈들이 비현실적이게 넘사벽인 실력을 보이는 바람에 팀 트라이 파이터즈가 주인공인데도 인지도및 인기를 안습하게 만들어버렸다. 특히 사실상 현실적인 실력을 지닌게 주역중 하나인 코우사카 유우마는 네타 케릭터 취급 받으면서 영원히 괴롭힘 당하는 처지가 돼 버렸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 키라 야마토, 아스란 자라, 라크스 클라인.
    감독 부부도 부부지만 팬들이 편애를 더 부추긴 측면이 있다. 게다가 키라와 아스란의 경우, 전 각본가가 원래 스토리에서는 건담의 우울한 드라마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키라는 불구가 되고 아스란은 자살하는 내용으로 가려고 했으나 모로사와가 내쫓았다는 사실이 감독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심지어 뉴타입 잡지 인기투표에서는 거의 약 10년동안 주구장창 밀어줘 순위자체를 신뢰치 않는 경우도 있다.
  • 게임만화 그랜드체이스 - 아르메 윈달
    그냥 대놓고 진히로인. 게임상 성능도 강하긴 하지만 만화나, 아래에도 서술된 같은 회사 게임 엘소드의 아이샤에 비하면 편애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들 정도는 아니다.[10]
  • 나루토 & 보루토[11]
    • 우즈마키 나루토
      아예 작가가 오너캐 수준으로 본인을 토대로 해서 만든 캐릭터라 감정이입이 매우 심한 편이다.[12] 그리고 4차 닌자대전 편에서 예토전생된 적들이 대다수였던 이유가 나루토의 손에 피를 묻히고 싶지 않다는 이유였다. 아무리 주인공인 걸 감안해도 몇몇 팬들은 심하다고 느끼는 편. 인터뷰를 보면 작가가 나루토 이외의 다른 캐릭터들에겐 별 관심이 없다는 게 잘 보인다. 나루토의 성자화로 다른 캐릭터들이 피해를 입는데, 대표적으로 사쿠라, 카카시가 있다. 사쿠라는 여주인공이긴 하나 능동적인 캐릭터보다는 조연에 가깝지만, 만화 내에서 너무 비하적으로 묘사되어서 나루토 한 명을 띄어주기 위해 패드립, 거짓고백, 사스케 타령만 하는 캐릭터가 되었다는 추측까지 있다. 나루토의 안티테제인 오비토의 경우, 설득인 친구인 카카시가 무한 츠쿠요미의 오류를 잘 지적했었지만, 결정적으로 오비토를 백화시키는 역할은 나루토가 가져갔다. 이로 인해 카카시는 스승으로서 오비토의 친구로서 애매한 포지션이 되었다. #1#2 더군다나 작가는 카카시가 나루토보다 인기 많은 게 싫어 일부러 병원신세를 지게 해 카카시의 분량을 없애버렸다고 한 적도 있다.
    • 우치하 마다라
      강함과 재능 면에서 거의 메리 수 수준의 보정을 먹어 첫 등장 때부터 운석부터 2개를 떨구는 스케일에 자연재해 급 화둔과 목둔, 스사노오, 봉인흡인 등 사기기술로 범벅을 해 놓고 전혀 복선도 없었던 완전체 스사노오를 꺼내고 예토전생이 풀리려 하니까 뜬금없이 사실 이렇게 하면 된다면서 떡하니 해제해버린 건 물론, 어렵다는 선술을 순식간에 그냥 흡수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기 걸로 만들어 버리고 선술을 익히는 것이 쉽다고 하고, 남의 눈을 뽑아서 즉석 치료 인술로 시신경도 연결하고, 심지어는 육도 오비토가 못 쓰는 카무이를 자유자재로 쓰기도 하는 등 사기 수준을 넘은 강함을 보여줘 전투력만큼은 밑에 서술된 이타치 보다도 심한 편애를 받은 캐릭터라고 보기도 하는 편이다. 게다가 팬덤 내에서의 편애도 심한 편이며 미디어 믹스 내애서도 상당히 편애를 받았다. 다만 미디어 믹스에서의 편애는 원작설정 구멍을 메꾼 원작초월로 평가된다.
    • 우치하 오비토
      과거가 불쌍했다 해도 현시점에서는 짝사랑하는 여자의 죽음과 해당 세계관의 부조리 때문에 비뚤어져 제4차 닌자대전을 일으켰고 아카츠키를 범죄자 집단으로 만들었다. 또한 우치하 일족 몰살에도 가담한 데다 전쟁을 일으키면서 전쟁과 무관한 죄 없는 사람들을 학살했을 만큼 우치하 이타치를 능가하는 최악의 가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작중 후반부에서 오비토의 피해자 중 하나인 우즈마키 나루토, 스승인 미나토, 친구인 카카시 등을 포함해서 일부 사람들이 오비토를 실드치고 있다. 심지어 오비토가 짝사랑한 린조차도...실은 키시모토 마사시 오너캐인 나루토의 안티테제이고,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미화시켰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같은 보스인데 마다라는 허무하게 검은제츠에게 뒷통수를 맞고, 오비토는 백화되어 카구야의 공격을 대신 막고, 나루토에게 호카게가 되라면서 사라지는 것을 보면...
    • 우치하 이타치
      나루토 관련으로 독보적으로 가장 많은 편애를 받은 캐릭터. 지나가던 민간인에게 환술을 걸어 조종해 지라이야를 나루토에게서 떼어놓으려 들고 전상술을 이용해 나루토를 처음 만났을 때, 이타치는 나루토에게 츠쿠요미 수준만 아니지 매우 잔인한 환술을 거는데다 막 일족과 가족을 잃어 절망하고 분노한 사스케에게 사륜안의 진정한 힘을 얻는 법을 가르쳐주고 사스케에게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뻔히 보이는 오로치마루 밑에서 사스케가 그대로 성장하게 방치하는 걸로도 모자라 마을과 동생을 위해서였다지만 동족 전체를 학살하고 사스케가 마을의 적으로 돌아설 때를 대비해 세뇌할 준비까지 한 학살자이자 전체주의자, 파시스트이자 막장 윤리관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미화 받고 성인군자인 것 마냥 찬양받는다. 게다가 미화해주는 인물들도 센쥬 하시라마, 사루토비 히루젠, 우즈마키 나루토 같은 작중에서 대인배로 통하는 이들이다. 그리고 하시라마와 히루젠은 후반에 드러난 실책과 설정 붕괴, 그리고 후에 한 실언 때문에 이미지가 추락했다. 그것도 이타치가 학살한 우치하 일족을 죄 없이 살해당한 민간인까지 폄하하면서 작가, 애니 제작진, 팬덤이 악행을 미화하고 찬양한다. 그리고 이로 인해 나루토라는 작품이 망가지기 시작한다. 작내에서도 천재라고 아버지인 후가쿠로부터 편애를 받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사실 밑의 그 휴우가 히나타도 우치하 이타치의 편애에 비하면 조족지혈 수준인데 히나타는 원작에서 비중이 적은 편이었던걸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가 자기 멋대로 원작 왜곡을 하면서 편애한 것이지만, 우치하 이타치는 키시모토 마사시, 스튜디오 피에로, CyberConnect2가 삼위일체로 우치하 일족을 모조리 폄하하며 이타치를 미화하며 편애해주는 것이니 편애의 격이 다르다. 게다가 히나타는 이타치와 달리 선역으로써 문제가 될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고 이타치처럼 막장스러운 윤리관을 가지지도 않았다. 미화가 아니더라도 편애가 상당히 심한데, 전투력 방면에서 독자적인 기술만 봐도 츠쿠요미, 토츠카의 검 같은 밸런스 붕괴 수준의 인술, 환술을 가졌다. 게다가 선술을 습득해 강력해진 야쿠시 카부토도 이자나미로 리타이어 시켜버렸다. 나루토의 본격적인 파워 인플레를 가속시킨 것은 마다라지만, 그 시작은 이타치다. 그리고 4차 닌자대전에서 예토전생 관련으로 비중을 거의 독식했다. 그런데 원작의 편애논란에 대해선 나루토와 오비토에게 가려졌고 미디어믹스쪽으론 히나타에게 가려졌다. 다만 히나타는 원작 왜곡을 바탕으로 한 편애라 차이점이 눈에 쉽게 띄어 발견하기 쉬운 반면 이타치는 왜곡이 거의 없이 단순 원작 묘사를 과장한 것뿐이라 차이점이 별로 없으며 이타치에 대해 작가와 제작진이 애정을 나타내는 말을 하지 않은 것과 달리 나루토와 오비토 그리고 히나타에 대해선 작가와 제작진이 이미 여러번 애정을 드러내는 말을 했으며 편애발언으로 타 캐릭터를 비하해 타 팬덤의 어그로를 끌기도 해[13] 상대적으로 이타치가 제일 눈에 안 띄었을 뿐이다. 자세한 것은 우치하 이타치/비판나루토 질풍전/비판 참조.
    • 위에 서술된 캐릭터들과 우치하 사라다를 제외한 우치하 일족 다수
      사라다는 팬들 사이에서 제작진들이 사라다를 극혐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애니에서 분량도 얼마 없고 제작진들이 악의적으로 비하하며 캐붕시키는 경우가 있어서 편애캐라고 보긴 상당히 어렵지만[14] 다른 애들은 미디어믹스에서 유독 작화가 좋게 그려지며 오리지널 애피소드도 잦다. 하지만 역대급 편애캐인 이타치나 히나타와 비교하면 너무 소박하다 못해 비하 캐릭터라 생각 될 정도로 절대 편애캐란 소리가 안 나온다. 그리고 원작에서도 중요한 떡밥을 쥐고 있다던가 보스급 인물이 우치하 출신인 등 우치하일족이 스토리에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역으로 우치하 일족 외에 다른 일족이 이 정도까지의 영향을 줬냐 하면 급조한 이놈들 빼곤 그것도 아니다(...)[15] 사륜안 등의 인플레 설정도 다 이 일족이 가져갔기에 지나친 편애 몰빵 일족이라 불리기도 한다.
    • 카케이 스미레 - 자세한 것은 카케이 스미레/논란 참조.
    • 휴우가 하나비
      이쪽은 위의 인물들과 달리 작품 외적으로는 편애를 받은 적은 전혀 없으나 작품 내적으로 편애를 받은 캐릭터다. 작중 언니인 히나타보다 강하단 이유로 당주 후계자로 삼아져 아버지인 히아시로부터 편애를 받았으며 반면 언니인 히나타는 집안에서 온갖 멸시와 무시 등 차별대우를 받으며 자라났다.[16]
  •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 스톰&나루코레[17][18]
    • 휴우가 히나타
      미디어 믹스로만 따지자면 나루토 캐릭터들 중에서 이타치와 더불어 편애를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19] 실제로 오리지널 에피소드 중에서 제작진들 중 히나타 팬이 있다고 공언하는 내용이 있으며 한 제작진은 트위터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작사에 히나타 팬이 있다고 밝혔고 어떤 제작진은 블로그에 히나타를 찬양하면서 네지를 변태 스토커로 폄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리고 감독이 직접 히나타를 밀어준 게 맞다고 밝혔다. 히나타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원작에선 쓰지도 못하는데 히나타에게 의료 인술 설정을 붙여준다던가, 가아라와 사쿠라의 활약을 히나타의 활약으로 바꾸는 등 원작 설정을 왜곡하여 심한 원작 파괴를 수시로 일으키는데다가 사쿠라를 비롯한 타 캐릭터를 심하게 너프하거나 악의적으로 캐붕시킨 뒤 버프를 넣은 히나타랑 노골적으로 비교시키는 연출을 자주 넣는 바람에 캐릭터들을 심하게 폄하해 히나타의 산제물로 이용했다는 음모론도 돌아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에 대한 많은 논란과 비판을 만들었으며[20] 미디어 믹스의 편애만큼이나 팬덤의 편애도 심각한데,[21][22][23][24] 덕분에 히나타는 현재 2ch에서 나루토 캐릭터 중 독보적으로 제일 많은 안티 스레를 보유하고 있다.[25]. 자세한 건 휴우가 히나타, 나루토 질풍전/비판 참조[26].
  • 니세코이
    • 오노데라 하루
      스토리 중반에 편입한 서브 히로인치고는 주요 이벤트의 독점율이 높다. 학원물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새학기 첫날, 축제, 문화제 에피소드가 모두 하루 위주의 초장편 에피소드.
    • 키리사키 치토게
      하루가 서브 히로인 치고 비중이 높은 정도라면 치토게는 메인 히로인인 점을 감안해도 작중 비중이 실로 압도적이다. 하나하나 예시로 드는 것 조차 힘든 지경으로 심지어 다른 캐릭터 에피소드가 기승전치토게로 끝나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 모 커뮤니티 회원의 마리카 구출 에피소드 이전의 에피소드 분석 결과 치토게가 주역인 에피소드 수가 다른 히로인 다섯명을 합친 것 보다 많다고 한다.[스포일러] 그래도 기본적으로 메인 히로인이라 비중이 클 수 밖에 없다는 점과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는 작품의 컨셉 자체를 들어 크게 문제삼지는 않는 팬들도 있다.
  • 다이스 - 미오
    굿즈도 미오 밀어주기가 심했는데다가 특히 시즌 4에서 미오가 비중을 잡아먹은 탓에 몇몇 물들의 비중이 쩌리가 되었다.
  • 단간론파 시리즈 - 77기생
    절망에 빠져서 대량학살을 일으키며 세계를 멸망 직전까지 만들어 놓은 악역이 된 이들을 착한 사람으로 포장하기 위해 세뇌라는 면죄부를 넣었고, 이로 인해 흑막인 에노시마 쥰코는 졸지에 거품이라는 평을 받게 되었다. 게다가 최종화에서는 이들을 활약시키기 위해 동급생인 미타라이 료타를 뜬금없이 최종보스화시키고 주인공 나에기 마코토를 병풍화시키는 한편, 라이벌인 무나카타 쿄스케는 단순한 학살자 포지션으로 전락하고 중요 악역일 것으로 예상되었던 토와 모나카는 어이없게 리타리어했으며, 텐간 카즈오는 개연성 없이 흑막으로 처리된데다 미래기관은 어이없는 개죽음을 당했다.
  • 도검난무~하나마루~ - 야겐 토시로를 비롯한 아와타구치 도파 단도 일부
    표면상으로는 카슈 키요미츠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메인인 애니지만 각본가가 아와타구치 도파의 단도들, 그 중에서도 특히 야겐 토시로를 편애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을 정도로 유달리 야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에피소드가 많아 불편하게 생각하는 팬들이 적지 않으며, 야겐 이외의 아와타구치 단도들이 비중있게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3편이나 되었기 때문에 타 캐릭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28] 실제 게임 내에 아와타구치 파의 단도가 유난히 많다는 점[29]을 감안한 비중 배분이라고 해석한다 쳐도, 이들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져 상대적으로 공기화되어 버린 다른 캐릭터들의 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탐탁찮게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때문에 도검난무 일본 팬덤에서는 하나마루에서의 지나친 편애 때문에 화가 난 타 캐릭터 팬들이 애니판에서 비중이 높은 캐릭터들을 게임 내에서 도해(도검 해체)해버리는가 하면, 일부 몰지각한 팬들이 비중이 낮은 캐릭터의 팬들을 조롱하며 도발하는 발언을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점차 팬덤 내 진흙탕 싸움이 심화되고 있는 형편이다.[30]
  • 도라에몽 - '편애 배지'
    이 배지를 단 사람은 말 그대로 편애를 받는다. 작중에서는 노진구퉁퉁이가 이 배지를 사용해서 비실이에게 말 그대로 쓴맛을 보여줬다.
  • 드래곤볼 - 브로리
    원작 제외. 외전 캐릭터지만 게임이나 기타 미디어 믹스에서 "공식이 브로리스트"라고 불릴정도로 푸쉬를 많이 받고 있다. 게임에서 초사이어인 3, 마인, 초사이어인 4까지 나왔다.
  • 디지몬 시리즈
  • 레이디버그 - 클로이 부르주아
    아예 제작진 공인 애정캐. 클로이는 명백한 학교폭력 가해자이자 성인들한테까지도 뭐라하는 심각한 갑질자임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나온 가해자들과 비교해도 그녀가 저지른 악행들을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일이 잦은데다가 그녀도 사실은 이런저런 사연이있어서 그랬다는 등 아무런 큰 반성도 없이 미화시키고 있다. 게다가 최근 시즌2에서는 클로이를 활약시켜주겠다고 안 그래도 시즌1부터 취급이 좋지않았던 블랙캣을 빌런한테 세뇌당하게하는 등 희생시키고 클로이가 블랙캣 대신 레이디버그를 도와주면서 활약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그녀가 히어로가 된 뒤에도 자기가 괴롭힌 피해자한테 제대로 사과 안하고 특유의 문제있는 성격은 여전했다. 덕분에 몇몇 레이디버그 팬들 사이에서도 클로이를 좋지않게 여기는 팬들이 꽤 있다.
  • 마기

  • 작중 활약, 비중면에서 보면 작가가 주인공인 알리바바, 알라딘보다 이 캐릭터를 편애한다고 느끼는 독자들이 많다는 평. 작가의 편애 때문에 캐릭터와 스토리가 붕괴되었다는 평을 듣는다. 과도하게 신드바드를 띄워준것 때문에 알리바바는 주인공으로써의 역할이 없어지다시피 해 무능한 주인공이라는 오명이 생겼다.
  • 마크로스 프론티어 - 란카 리
    다만 이와는 별개로 마크로스 프론티어는 이러한 누가 편애받고 홀대받느냐에 대한 히로인 쟁탈전이 매우 극성적으로 악명높다.
  • 명탐정 코난
    • 모리 란 - 모리 란/비판 문서 참조.
    • 세라 마스미 - 세라 마스미/비판 문서 참조.
    • 아카이 슈이치 - 아카이 슈이치/비판 문서 참조.
    • 아무로 토오루 - 아무로 토오루/비판 문서 참조.
    • 하이바라 아이 - 이쪽은 비중없는 조연[32]치고는 은근히 푸쉬를 받는다는 지적을 받는다. 아카이브를[33] 포함한 굿즈를 챙겨준다던지, 원작에서는 절대 나올리가 없는 란 - 신이치 - 하이바라 삼각관계식 연출을 집어넣는다던지, 하이바라가 푸쉬받는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등장하던지[34] 문제는 하이바라가[35] 푸쉬받는 에피소드는 재미가 없다는 평을 받거나 명탐정 코난이란 작품이 삼각관계가 없는 신이치 - 란 일직선 작품이라 높은 확률로 캐릭터 붕괴가 발생하고, 애니메이션의 편애이외에도 극성 팬덤의 편애로도 상당히 악명 높다. 게다가 코난 갤러리에선 매니저랑 부매니저가 하이바라에 관한 긍정적인 글은 바로 개념글로 보내고 하이바라에 대한 부정적인 글은 나타나자마자 칼삭조치를 내리면서 딴 캐릭터에 관한 긍정적인 글은 개념에 잘 보내지 않고 비하적 글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등 매우 편파적인 모습을 보인 것도 모자라 란 팬덤을 심하게 차별하고 배척하면서 란과 란의 팬덤을 심하게 폄하하는 악질적인 이모티콘을 만들어 뿌리며 낄낄대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란 팬덤을 쫒아내기 위해 따로 란 갤러리를 만들고선 그 란 갤러리에서도 란 덕질을 못하게 막고 오직 하이바라 덕질만 하라고 강요했다.
  • 바쿠간 배틀 브롤러즈시리즈
    • 드래고노이드
      완구만화의 주인공격 인물이다보니 주인공 보정은 당연한것이지만 작중 보면 이녀석만 어마어마한 량의 진화를 한다.아예 최종보스 & 드래고 아니면 아무도 못이기는것처럼 묘사된다.
  • 뷰티풀 군바리
    • 류다희 : 스토리상으로 보나 작가가 하는 코멘트로 보나 스토리 작가가 편애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 민지선 : 108화에서 전역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회상에서 나오는 편도 많은 편.
    • 라시현 : 이쪽은 작가가 맥가이버칼처럼 캐릭터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다보니 캐릭터가 붕 떠버린 상태다. 극의 긴장감 강화, 스토리 전환, 병영부조리 묘사, 주인공에 대한 시련 부여 같은 역할은 물론이고, 라이벌, 아치 에너미, 조력자, 가해자, 아버지와 다투고 어린 남동생에게 자상한 평범한 누나 등 극의 전개마다 각양각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비중있는 역할을 잡는다.
  • 블리치 애니판 - 쿠치키 루키아
    블리치는 작붕으로 악명 높은 애니인데 342화의 경우는 이시다 우류딱 한 컷 나옴에도 그 한 컷이 작붕인데 반해 이치고 루키아 커플 작화는 매우 퀄리티가 좋아서 우류 팬들이 분노한 적도 있다. 애초에 작가부터가 블리치 처음 구도를 "루키아라는 이름의 사신이 활약하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하지만 블리치는 오히려 허세물로 변하고 또한 어떤 의미로는 팬덤과 제작진이 양쪽에서 편애가 심한 케이스.
  • 사우스 파크 - 에릭 카트먼
    가장 독보적일 정도로 막장의 개성을 지니고 있기에 부조리극인 사우스 파크내에서는 에릭이 가장 굴리기 쉬운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그만큼 스토리에서 푸쉬를 많이 받는다.
  • 삼국전투기 - 장료, 조비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편애가 극단적이다. 특히 조비는 온갖 미화와 왜곡으로 점철되어 있다. 삼국전투기에서 묘사된 조비는 거의 주체사상을 연상케 할 정도로 편애가 극에 달한다.
  • 샤먼킹 - 아사쿠라 하오
    작중 처음부터 영력을 125만으로 설정해놓는 등 먼치킨으로 하다가 결국은 프린세스 하오(...)
  • 식극의 소마 - 나키리 에리나
    내레이션부터 '에리나 '이다. 한국에서는 '님'자를 붙이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지만 일본에서 '사마'는 극존칭이다.[36] 거기다가 극중에서도 나키리 아자미로 인한 피해자라는 식으로 악행에[37] 대해 옹호받는다는 의혹도 있다.
  • 신기동전기 건담W

  • 그나마 TV판에서는 존재감이 어마어마하고 단독 엔딩 점령이 있긴했어도 이러한 편애가 크게 수면위로 오르진 않았으나, OVA인 엔들리스 왈츠에서부터[38] 대뜸 지구에 엄청난 발언권을 가진 여성으로 나오더니, 속작에서는 그냥 세계관 전체를 리리나를 숭배하는 세계관으로 만들었다.[39] 가뜩이나 캐릭터 자체가 고압적이고 주변에서 띄워지기만 하는 묘사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이 과정에서 다른 캐릭터들의 캐릭터성을 개악시키고[40], 스토리를 더 루즈하게 만든덕에 이에 대한 반감이 늘어났고, 특히 건담파일럿, 윙돌이들의 팬들중 상당수가 리리나의 안티가 되었다. 주인공이자 리리나의 인연격인 히이로 유이도 리리나와의 인연만 강조해 버린탓에 연애뇌가 돼버린 것 아니냐며 부정적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
    분명 처음만 해도 쿠데타를 일으키고 뒷통수를 쳐내 건담 파일럿들에 노벤터원수를 살해해는등 여러가지로 악역이었으나, 중후반부터는 뜬금없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시대의 영웅으로 미화되었다. 또한 패자들의 영광이나 프로즌 티어드롭등 그의 과거사를 대폭 늘려 밀어주는등, 건담W이 기존 우주세기와 별 다를것 없는 귀족주의 내용이 돼버렸다는 원인을 제공했다.
  • 신만이 아는 세계 - 타카하라 아유미 - 일단 작가가 체육 소녀 모에를 외쳤다.
  • 신비아파트 시리즈
    • 최강림
      시즌1인 고스트볼의 비밀 때 이후로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지 시즌2부터는 흑화의 기운을 얻은 이후로는 주인공인 하리를 구하거나 귀신 퇴치하는 등 하리보다도 활약하는 편이 늘어나고 있고[41] 몇몇 표지에서나 최근 시즌 스틸컷에서는 아예 단독컷으로나오는 모습이 누구보다도 많은 등 아예 주인공인 구하리보다도 메인으로 내세우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다만, 애초에 강림이도 남자 주인공이기도하고 그렇다고 작붕이 많았던 시즌2에서 강림이만 작화 보정을 받기는 커녕 다른 캐들처럼 작붕 피해를 많이 받기도 했고 사실 시즌2 자체가 스토리 개연성이 떨어지는 그외 문제점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던지라 강림이도 스토리 작가의 미흡한 실력에 의해 역시 피해받은 캐들 중 하나라고 평하는 팬들도 꽤 있다.(밑에 리온이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전작 때 비해 푸쉬를 많이 받고 있는 건 사실이다.
    • 리온
      시즌2부터 등장한 신캐지만 리온이가 등장한 이후로는 스토리가 귀신 승천에서 삼각관계로 변해[42] 호러물이라는 장르를 해칠 정도가 되었고, 다른 캐들의 주연 에피소드에서도 막 끼어들어 최강림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비중 잡아먹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최강림과 마찬가지로 구하리를 구하거나 귀신 퇴치하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몇몇 표지에서도 주인공보다도 메인으로 내세운 적도 있었다. 심지어 시즌2에서 활약이 많아졌지만 그에 반해 작붕 피해도 많이 받았었던 위에 최강림과는 달리 리온은 작붕 피해를 받은 적이 별로 없다!
  • 아이카츠! - 나츠키 미쿠루, 오오조라 아카리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애니메이션

  • 그중 마에카와 미쿠[43] 경우 출연 분량이나 비중, 주연 화수가 메인 유닛인 뉴 제네레이션과 맞먹거나 그 이상이다.
    애니메이션에서 특채로 성우가 붙은것은 물론 CM멤버가 아님에도 단독 솔로곡까지 생겼고 분량도 꽤 있는데다 애니메이션 종결뒤 데레스테에서도 상당히 푸쉬를 받았다. 그때문에 @갤등지에서는 '비선실세'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생겨버렸다. 그래도 2017년 이후로는 그 푸쉬의 기세가 한층 꺾였고, 나츠키 포함 다른 아이돌들은 설령 운영의 푸쉬를 받아도 이 캐릭만큼 매년 어그로가 끌릴 수준은 아니다.
  • 카게로우 프로젝트 - 에네, 코노하, 코자쿠라 마리
  • 여중생A - 장미래, 현재희
  • 연애혁명 - 왕자림
    다른 등장인물들에 비해 비판받을 요소를 두루뭉실하게 넘기거나 개그로 미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 대입했을 때 성격이 확실히 좋은 인물은 아니다
  • 용자지령 다그온 - 다이도우지 엔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과 더불어 용자 시리즈 최고 언밸런스로 꼽힌다. 이 보정이 주인공이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작중 대놓고 엔 빼면 모두 잉여라는 식으로 디스하는 묘사가 나온다. 심지어 작중 엔의 '3명이 한명분'이라는 실언으로 인해 이 크게 카이와 다툰 에피소드도 있었고 적들도 파워 다그온 빼고는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디스. 그나마 여성팬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았던 하시바 류는 사정이 좀 낫지만 나머지는...[44]
  • 원피스(만화) - 모모노스케, 와노쿠니, 코즈키 오뎅
    모모노스케/비판, 와노쿠니/비판 참조.
  • 유희왕 시리즈

  • 캐릭터 자체는 딱히 문제 될 만한 행동은 없었으나, 정확히는 크로우의 덱인 블랙 페더 때문인데, BF가 강력하고 인기가 높아서 뜬금없이 설정까지 갈아엎으며 작중 3인자급 메인 캐릭터로 격상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설정붕괴를 부르며 피해를 본 캐릭터들이 있다는 것. 특히 루아 팬들은[45] 약 2년간 이를 바득바득 가는 마음고생을 해야 했다. 그 대가인지 유희왕 ARC-V에서는 이상하게 취급이 별로 안 좋게 되었고, 그 반대로 아크파이브에서의 편애 논란은 오룡즈에서는 이래저래 망가지는 등, 취급이 안습이였던 잭 아틀라스가 가져가게 되었다. 결국 아크파이브가 망하면서 루아 팬들은 크로우를 진심으로 재평가 해주면서 동정표를 보내주는 상황.
  • 은혼 - 츠쿠요
    캐릭터 자체는 요시와라 도원향에 대한 견해를 빼면 그다지 까일 만한 요소가 없으나[48], 작가가 주인공과 엮어주는 바람에 안티도 많이 늘었다. 비교적 늦게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위치에 있는 다른 조연 여자 캐릭터들에 비해 시리어스 출연도 잦은 편. 다만 이는 초중반 시점 이야기이고, 원작이 계속 진행되면서 출연이 뜸해져 현재는 많이 사그라들었다.
  • 이누야샤 - 이누야샤(?)
    작가의 편애의 의미가 아닌 작품 내적의 편애로 투아왕이 차남 이누야샤를 편애한 듯한 행보때문에 팬덤에서 논란이 많다.(특히 명도잔월파에 관한것.)
  • 이나즈마 일레븐 GO 크로노 스톤 - 베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베타의 화신 암드도 정성스레 제작한 게 보이고, 여러 가지 모에한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또 동료들에게 자신의 힘을 나눠줘 팀을 이기게 만드는 사기캐스러운 모습까지 보이며 세컨드 스테이지 칠드런과 싸울 때에도 혼자서 골을 넣기도 하는 등 제작진들에게 편애받는 게 보인다. 다른 보다 취급이 훨씬 좋다는 걸 생각해보면... 여캐라서
  • 이나즈마 일레븐 오리온의 각인 - 엔도 마모루, 노사카 유우마
    엔도 마모루의 경우 전작 주인공임을 감안해도 주전 골키퍼 자리를 독점하며 신 필살기를 다수 받았고, 노사카 유우마의 경우 키도 유우토를 대신할 사령탑이 되었는데, 밀어주는 도가 다소 넘친다.
  • 전국 바사라 貳 - 다테 마사무네
    원작인 게임판에서는 큰 잡음이 없었다가 TVA 2기의 잘못된 비중 분배로 문제가 된 사례. 일단 사나다 유키무라와 함께 제작진이 공인한 시리즈의 실질적 주역이고 부동의 원톱 인기 캐릭터기 때문에 너무 밀어준다는 볼멘 소리가 없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원작에서는 시마즈 요시히로이마가와 요시모토 등 일부 비인기 무장들을 제외하면 어지간한 메이저급 무장들을 그럭저럭 균등하게 밀어주는 편이었고 캐릭터의 작중 행적이나 인성 면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49] 큰 논쟁거리가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IG판 TVA 2기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1기에서는 원톱급 위치에 있었으되 원작에서부터 더블 주인공 체제였던 사나다 유키무라와 비교적 균등한 비중을 나눠 갖고 있었으나 2기에서 "오슈 바사라"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지나치게 밀어주는 바람에 마사무네 하나만 너무 띄워준다며 불편하게 생각하는 팬들이 많았고, 사실상 마사무네 안티의 상당수가 게임판보다는 IG판 2기의 과도한 푸시 때문에 생겼을 만큼 비중 독식 문제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50] 그러다가 2014년 신작 전국 바사라 Judge End에서 공기화도 모자라 대놓고 헤이트물 수준의 심한 폄하를 당하는 바람에 상황이 바뀌면서 논란도 상당히 많이 가라앉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테 마사무네(전국 바사라)/Judge End 또는 전국 바사라 Judge End/비판 및 논란 항목 참조.[51] 비록 IG판 2기에서 마사무네 편애가 심했던 것은 사실이고 비판받을 점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JE의 미츠나리 편애 사태처럼 오로지 특정 캐릭터 하나만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대놓고 다른 캐릭터들을 깎아내리거나 왜곡하지는 않았다는 점 덕분에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 전학생은 외계인 - 알리앤
    계속 싸우기만 하는 작품인데 이기는 건 알리앤 뿐이다. 나머지는 다 패한다.
  • 정열맨 - 허황
    정열맨의 주인공 김정열 이상으로 미화되어 있으며 심지어 허황의 경우는 아예 훗날 그가 주인공인 낚시신공이라는 웹툰이 만들어질 정도로 대우가 좋다.
  • 주문은 토끼입니까? - 카후우 치노
    작내의 편애보단 작외의 편애가 더 많다. 주인공인 코코아보다 센터에 서는 횟수도 많고, 오프닝, 엔딩에서도 가장 얼굴이 많이 비춰지며 피규어도 가장 많이 나왔다. 거기다 코코아는 없는 C88에서 마법소녀 치노라는 것도 나왔다. 반면 코코아는 치노랑 세트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혼자만 Cup of Chino라는 단독 캐릭터송 앨범도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 팬들의 반발이 많다.
  • 지구로... - 솔저 블루
    TV판 한정. 제작 전부터 블루팬임을 천명한 제작진은 원작에선 단명한 블루를 식물인간급으로 유지시키다 화려하게 장사지낸 것으로 작품 전체를 지배하는 블루의 여운은 물론, 블루 사후 대치하는 양 세력의 주인공인 죠미와 키스의 역할과 비중을 큰 폭으로 깎아먹었다.
  • 진 마징가 ZERO 시리즈 - 마징가 Z
  • 초속변형 자이로젯터 - 아카나 루이, 이나바 린네, 하루카
    위의 건빌파와 비슷한 이유.대놓고 색기담당으로 밀어주고 동인지도 많이 나올만큼 좋아하는사람은 좋아하지만 본작의 목적인 완구 판촉과는 전혀상관없는 요소여서인지 진지하게 자동차 완구및 스토리를 보려는 사람에게는 백안시되고 있으며 이 과도한 섹스어필이 해당 작품의 평을 깎아먹는데 크게 한몫했고, 하루카는 한술더떠 본래 포지션상 악역임에도 슌스케와의 커플링, 후반에는 아군으로도 돌아서는등 스토리 비중상으로도 편애를 받는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 카이 토시키
    역할이 주인공의 우상인지라 1기에서는 비중이 폭주하는 일은 없었으며, 2기에서는 오히려 병풍 수준이었는데, 이후에는 제작진이 무슨 바람이 분건지 3기에서는 최종보스, 4기에서는 주인공이라는 포지션까지 차지했으며 심지어 뱅가드 내 대부분 우승덱들도 다 주인공, 라이벌이 쓴 카드들이 대부분이라 할 정도로 오프라인에서도 편애는 상당한 편이라 뱅가드 내 밸런스는 매우 안 좋은편.
  • 케이온! - 아키야마 미오
    1기에선 판모로, 엄친딸이라던지 각종 서비스신 및 보정이 있었고 실제로도 인기도 높았지만 반면 서비스신과 편애 문제 때문에 너무 노리고 만든 캐릭터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2기에선 제작진이 이 점을 반영해서 경음악부 캐릭터마다 골고루 비중을 분배했고[52]특히 3학년의 졸업을 맞이해야 할 아즈사의 비중이 늘어났다. 그래서 2기에서 미오가 주역을 맡은 에피소드는 꾸준히 있었지만 인기는 한 풀 꺾였다.
  • 탑블레이드 - 강민, 카이
    특히 3기인 G블레이드.
  • 페어리 테일(만화)
    • 페어리 테일(길드)
      주인공인 나츠부터 염룡왕의 아들, 흑마도사의 동생, 최강의 악마 등 먼치킨 설정 다 지니고 있다. 제로, 마스터 하데스, 미래 로그, 마르드 길 타르타로스, 스프리건 12 등 강적들은 전부 페어리 테일이 쓰려뜨린다. 그리고 다른 조연 길드들은 페어리 테일을 뛰우기위해 쓰다버리기 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게다가 그동안 최종보스 포스를 보여던 제레프아크놀로기아도 나츠에게 어처구니없이 당한다.
      • 루시 하트필리아
        이 만화의 히로인이긴 하나 초반부의 거의 모든 스토리가 루시 위주로 흘러간다는 감이 없잖아 있었다. 사실 원작보다는 애니쪽이 문제로, 작화가 거의 항상 좋았으나 신애니로 바뀌자 그 정도가 더 심해져 한 화면속에서도 루시 혼자 작화가 멀쩡한 곳도 존재한다. 그것도 얼굴만 나오는 컷에서(...)
      • 엘자 스칼렛
        주인공인 나츠조차도 패배를 밥먹듯이 하는데, 엘자는 정면승부에서 단 한번도 진적이 없다. 등장빈도는 주인공 파티의 일원이라 엄청나게 많고, 비중은 항상 적의 2~3인자 정도의 강자를 맡으며, 항상 밀리다가 주인공 같은 역전승리를 한다. 심지어 싸우면 엘자의 패배가 확실할정도로 강력한 보스급 캐릭터와의 싸움은 스토리 전개상 나츠가 맡고, 엘자는 다른 중요한 일을 하러가서 위상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마력을 되찾은 제라르 페르난데스죠제 폴라 처럼 막강한 강캐와 붙을경우 일방적으로 당하긴 하지만, 이 경우에는 '다른 강적과의 싸움으로 몸은 이미 만신창이' 같은 조건이 반드시 붙어서 어떻게든 위상을 유지하는편. 이렇게 편애받지만 막타는 일단 주인공인 나츠가 챙겨서 스토리적인 문제가 생기는건 아니니 이대로 계속 갈듯 하다.
      • 웬디 마벨
        애니를 보면 웬디가 나오는 부분의 작화는 작화 보정을 많이 받는 편이다. 게다가 원작을 봐도 다른 캐들에 비해 취급이 좋은 편이다. 예를 들면 OVA 요정들의 벌칙에서 다른 A팀 멤버들은 B팀 멤버들에게 거의 노예 수준으로(...) 부려지는 반면 웬디 혼자만 그나마 취급이 제일 괜찮은 편이다. 게다가 크리스마스 특별편에서 왕게임을 하는데 웬디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벌칙 수준이 제일 나은 편이다.[53]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스토리 초반엔 편애하는거 같진 않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팍팍 밀어주는게 보이고 빛나보다 코스튬도 많고 테마곡도 엄청 고퀄리티다. 다리 각선미도 빛나보다 신경쓰는 모습이 보이고 무엇보다 초반에 피카츄한테 물건이나 자신을 공격당한 적이 없다. 다만 망가진 적이 적다고 문제라고 하는건 세레나의 조신한 캐릭터성을 생각하면 억지라고 볼 수 있고 작화와 테마곡은 XY 시리즈 전체의 높았던 작화,OST 퀄리티를 고려해야할 필요도 있다. 분명 세레나가 떠나버린 포켓몬 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리고 만든 캐릭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세레나의 캐릭터 자체가 XY의 혹평에 한몫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망가졌던 XY를 지탱했던 유일한 호평 요소였다. 다만 비평이 아예 없는건 아니였는데, 캐릭터 자체가 노리고 만든 캐릭터에 연애코드에 화제성이 집중되어 있다보니 연애요소보다 더 중요하게 묘사됬어야할 포켓몬과의 유대, 트레이너로써의 존재감은 지우 일행중 제일 희미했다던가, 트라이 포카론을 포함해 세레나의 메인 에피소드는 상당히 재미가 없었다는 악평을 받기도 했다.
    빛나의 경우는 방영 당시에 비중 분배 논란이 존재했던 사례. 그러나 빛나의 비중이 분명 다른 히로인들보다 많았던건 사실이지만 비중을 밀어줌으로써 오히려 작품성을 올리는데 큰 기여를 한 사례다. 빛나의 비중이 올라갔다고 메인 주인공인 지우가 공기가 되긴 커녕 오히려 다른 시리즈들보다 더 뛰어난 존재감을 과시했고[54] 절대적인 비중도 결국 지우가 빛나보다 많았다. DP는 지우와 빛나 더블 주인공 체제로 기존 팬들과 신규 팬들의 흥미를 모두 끄는데 성공했던 시리즈다.
    하지만 코르니는 이 때문에 도리어 지우의 비중을 너무 가져간 데다가 메가진화의 핵심 부분을 혼자 다 해먹어서 팬층의 추가 확보는커녕 안티만 더 생겨버렸다. 게임에서 존재감이 희박했으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인기가 상승한 비올라, 자크로와는 정 반대.
  • 페르소나 4 the Golden ANIMATION - 마리
    마리에 대한 전개에 집중하다보니 기존 주역 캐릭터들의 비중이 급격히 하락한 것은 물론, 주역 캐릭터들이 작중에서 지나치게 마리를 추켜세우는 언동을 보인 탓에 반감을 샀다. 원작 게임판에서도 아틀라스의 지나친 푸시로 인해 마리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팬들이 많았는데, 특히 작중에서 쿠지카와 리세의 노래 파트를 마리가 가져간 것 때문에 리세 팬덤은 리세가 들어갔어야 할 자리를 마리가 가로챘다며 크게 반발했고 결국 리세 팬들의 상당수는 마리의 극렬 안티가 되었다.
  •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 스즈노 이토
  • 프리큐어 시리즈 - 노란색 프리큐어들[55]

  • 애니판에선 러브, 세츠나의 비중이 좀 편중된 것만 빼면 괜찮지만 코믹스에선 러브까지 공기화 될 정도로 비중이 심하게 편중되었고 스토리까지 평이 안 좋았다. 그래도 코믹스가 미디어믹스중 하나이고 애니판에서 편애로 비판받는 다른 프리큐어와 레지나에 비해서 비판을 받지 않는다.
  • 프린세스 - 3모녀
  • 카툰네트워크 - 틴 타이탄 고
    일정표가 이 만화로 가득 차고 있어 양산형 만화라는 비난을 받았다.
  • Free! - 마츠오카 린
    실제로 프리의 원작 하이스피드의 본 목적은 올림픽 선수들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목적으로 한 건데, 린만 수영선수로써의 열정과 고뇌를 표현해주고 나머지는 어중간하게 끝내서 이 캐릭터가 1기에서 보여준 프로선수 지망생으로써의 컨디션, 멘탈 관리의 미숙으로 좋게 보지 않는 팬들도 많다. 1기 후반부터 이러한 불만이 있었다가 결말에서 터져버려 류가자키 레이의 팬들 중 일부는 린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나마 이 부분은 2기 초기에 어느 정도 개선되었으며, 린 자체도 성격이 2기로 와서는 까칠한 면이 줄어들고 여유가 생기면서 많이 좋아졌기에 야마자키 소스케관련 스토리텔링을 제외하면 불만이 많이 줄어든 상황.
  • 호랑이형님 - 추이(호랑이형님)
    추이의 과거사가 그려질 때도 너무 추이 입장에 치중해서 그려져서 아린이 악당같은 느낌을 주고, 전체적으로 1부에서 거의 주인공급의 비중과 버프를 받았다. 인터뷰에서 추이에 대한 언급을 했다고.
  • Happy Tree Friends - 럼피[57]
    주인공인 커들스보다 등장이 많은데다가 3연속으로 주연을 맡기도 한다.
  • SD건담 삼국전 - 조조 건담
  • SSSS.GRIDMAN - 타카라다 릿카, 신죠 아카네
    사실 작중 전개도 메인 히로인 릿카와 메인 악역 아카네의 백합에 가까운 묘사와 각종 연출들로 이 둘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밀어주는 것이 많이 보였고, 무엇보다 작품의 종영 이후 각종 상품들은 그리드맨이 아니라 이 둘 위주로만 각종 굿즈가 전개되면서 최근 이 두 캐릭터에 대한 편애에 많은 팬들이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58]
  • Re:CREATORS - 군복 공주, 치쿠조인 마가네

4.2. 게임

  • 신캐릭터 보정
    이게 너무 과다할경우 편애 의혹이 제기되는 경우가 많다.
  • 가녀린 그녀 - 아키요시 타쿠미나나세 호노카
    작품의 주제 자체가 '편애'이다.
  • 검은방 - 민지은, 안승범
  • 그랜드 체이스 - 마리 밍 오네트
    전직과 스킬트리 업데이트가 느리고 성격이나 떡밥이 뒤로갈수록 전과 많이 달라 의아해 할 수 있으나, 업데이트 이전부터 캐릭터 전용만화가 나오고 있었고, 비하인드 스토리 횟수도 많다. 떡밥도 많고, 특히 지크하트와의 떡밥이 더 많은 편이다. 마도공학자라는 설정 때문일까, 이벤트로 진행하는 것중에 마리가 주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코우나트 조각이라던가, 마리 연구실이라던가, 뜬금없이 유저들에게 마리를 뿌린다거나 등등. 피시방 전용 펫은 마리가 만들었다는 설정이다.
  • 길티기어 시리즈 - 카이 키스크
  •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 - 누에코
    "누에코가 내 시체를 넘어서 갔다."고 비꼬는 별명이 붙었으며, 누에코 때문에 게임을 접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도키메키 메모리얼 시리즈
    코나미가 원래는 망한 시리즈는 가차없이 버리는데 다른 작품에 간접출현하거나 또는 관련상품을 간간히 내기도 한다. 편애라기 보다는 100억 이상을 벌었던 흥행이 다시 일어나길 바라는 집착에 가깝다.
  • 록맨 X 시리즈 - 제로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한국에 아이샤가 있다면 일본엔 제로가 있다. 록맨 시리즈는 물론이고 수많은 게임 캐릭터 중에서 독보적으로 편애를 받아온 캐릭터로 이 글을 읽어보면 그가 얼마나 편애를 받아왔는지 알 수 있다. 제로의 아버지인 이나후네가 케이지의 덕으로 보정이란 보정은 다 받았고 인기또한 시리즈 최상위권이다. 본인이 사망한(...) 바로 다음 시리즈인 X2에서 바로 부활하고, '엑스의 믿음직한 동료' 포지션에서 '엑스의 개발자인 Dr. 라이트의 라이벌인 Dr. 와일리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설정이 생기면서 비중이 폭등했다. 이나후네가 PD가 된 X4 부터는 아예 진 주인공 취급 받고, 엑스는 페이크 주인공화 되었다. 그리고 끝내 그의 이름이 제목에 달린 록맨 시리즈가 나오고 만다.[59] 다만 X4는 수작으로 평가 받았고, 제로 자신도 몇 번 죽은데다 소중한 사람도 잃는 등, 록맨 시리즈 내에서 독보적인 시궁창 인생(...)을 살아간 지라 크게 논란이 되진 않았다. 결국 페이크 주인공이 된 엑스만 희생된 거다. 따지고 보면 얘도 만만찮은 시궁창 인생.
  • 러브플러스
    비록 코나미의 삽질로 망했지만 2번째 전설적인 흥행을 코나미는 절대로 놓치기 싫은가보다. 이쪽도 100억 이상을 벌었던 흥행이 다시 일어나길 바라는 집착에 가깝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카밀
      라이엇이 직접 고인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나중에 너프로 하위호환이라고 불리던 자르반 4세에게까지 밀려 옛말이 되었지만 당시 밸런싱이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
    • 라이즈
      이름의 유래가 무려 총괄 개발자의 닉네임이며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마법사 챔피언이었던 만큼 각종 밸런스 패치와 리메이크 등 관심을 많이 받았다. 그나마 사기캐는 아니라서 다행.
    • 니달리, 리븐
      카사딘 이후 한국 서버의 전설적이었던 OP. 하지만 QWER 골고루 너프를 퍼 마신 카사딘과는 달리 너프를 먹지 않아 편애 논란이 일었으나, 사실 이는 인터넷 환경이 나빠 콤보형 챔피언을 잘 다루지 못하는 북미 유저들 때문에 낮았던 북미 서버 성적이 그 원인이었다.
    • 제드
      암살자 주제에 최강의 라인전, 최강의 스플릿 푸시, 최강의 도주기와 딜링 능력 등 정의의 전장에서 자기 혼자 나루토 찍는 개초딩.[60] 킨코우 닌자은 그를 버렸지만 라이엇 게임즈가 지켜 주니 상관없다(...)
    • 잭스
      인게임 성능은 딱히 흠잡을 데 없는 밸런스 잡힌 캐릭터지만 주로 게임 외 스토리에서 편애를 받는다.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무기의 달인이라는 실로 먼치킨스러운 설정을 달고 나왔기 때문. 그나마 유니버스가 생기고 스토리가 개편된 이후에는 피오라를 자신의 라이벌로 여기는, 강자는 맞지만 완전한 최강자는 아닌 모습으로 내려왔다.
  • 리틀 버스터즈! - 토키도 사야, 사이구사 하루카[61]
  • 마녀의 집 - 엘렌
  • 마비노기 - 메인스트림 G21 알터 시나리오 담당자의 편애로 조윈급 기사인데도 불구하고 최종보스에 혼자 당당히 맞써 싸웠다. 다른캐들을 쩌리 및 캐붕시킨 건 덤.
  • 메이플스토리 - 오르카 , 루시드, 제른 다르모어
    황선영 집권기에 한정. 블랙윙 창설 이전에도 스우와 함께 재미로 악행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며, 스우의 사망 이후 블랙윙을 창설해 에델슈타인 사람들을 착취 및 학살하고, 겔리메르에게 인체실험을 시켜 벨비티를 비롯한 수많은 어린아이들을 희생시는넘사벽 급의 악행들을 저질렀고 블랙헤븐에서는 스우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은 팬텀에게 뻔뻔한 소리까지 하는 구제불능의 악당임에도 불구하고 그 욕은 덜 나쁜 놈인 겔리메르가 다 먹고 있고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 식으로 계속해서 불쌍하게 묘사하는 식으로 쉴드를 쳐 인기가 많음과 동시에 안티도 많다. 이후 블랙윙에서 배신당한 것이 자업자득이란 의견도 많다. 루시드 역시 강원기가 쓰러지지 않게 패치함으로써 게임 내적으로 밀어주는 중이라는 말도 나왔다.
  • 문호와 알케미스트 - 시가 나오야, 토쿠다 슈세이
    나오야의 경우 게임의 간판 캐릭터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못지 않게 인기가 많아서 공식 굿즈도 자주 나오는 편이고[62], 게임 내에서 한정 소장 가챠 대상으로도 자주 픽업되는데다 1주년 독본의 '문호들 중 최초로 설정이 확립된 캐릭터'라는 코멘트, 2019년에 처음 상연된 무대판에서도 메인 캐릭터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의 이유로 일각에서 운영진이 대놓고 나오야를 밀어주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63] 다만 캐릭터 자체나 인성 면에서는 문제가 될 요소가 없고, 전방부주의(...)라는 갭 모에 요소가 인기의 한 요인. 한편 슈세이는 게임 시작 시 프롤로그 시점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스타팅 캐릭터로 보는 시각도 있고[64], 캐릭터 자체도 무지개 문호들이나 나오야 못지 않은 인기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다 제작진도 알게 모르게 밀어주는 편이어서 이쪽도 편애 의혹이 있다.[65]
  • 뮤 온라인 - 기사형 마검사
    물리데미지를 마법데미지보다 크게 만들고 마검사의 주요 갑옷에 힘과 민첩 스텟을 대폭 상향 조정해놓은 데다가 파워슬래쉬 스킬까지 만들어서 기사형 마검사 혼자만 엄청 편하게 게임을 하도록 만들었다. 그 결과가 밸런스 붕괴다.
  • 박앵귀 - 오키타 소지
    비교적 적은 챕터수에도 불구하고 CG 수가 세 번째로 많으며 1위와 2위인 히지카타와 사이토가 챕터가 지랄같이 길고 중복CG에 동작이나 표정만 다른 CG가 많은 것에 비해 중복CG도 적고 무엇보다 홀로 배드엔딩 CG가 있다(...)
  • 블레이블루시리즈 - 노엘 버밀리온, 레이첼 알카드, 세리카 A 머큐리
    그나마 노엘은 히로인에 레이첼은 주연급 조연으로 메인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들이고 편애라 할 만한 것도 특전굿즈에서 얼굴을 많이 비추는 정도였다.[66] 그러나 염연한 과거 인물인 세리카가 CP에서 갑자기 등장하면서 라그나의 반려 자리를 꿰었고 블레이블루CP 2.0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이 확정되면서 프로듀서인 모리 토시미치가 엄청나게 편애한다는걸 티를 냈다. 덕분에 블레이블루의 설정과 스토리를 파는 일부 유저들은 안그래도 블레이블루는 스토리랑 설정이 후속작과 외전들이 나올 수록 꼬여가는 상태인데 세리카가 CP에서 갑자기 주연으로 올라간것도 모자라 플레이어블로 확정되면서 더 꼬였다며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 나코루루
    스토리에서만 편애가 관측된다. 본래는 스토리 흐름상 죽고 KOF 대회로 가는 설정인데, 팬들의 반발대회 주최자의 거부(?) 때문에 무산, 결국 나코루루를 등장시키려고 2 이후의 모든 시리즈는 프리퀄이 되어버렸다.[67] 허나 이렇게 억지로 캐릭터를 살려낸 제작사의 정책 때문에 나코루루 본인은 인기도 많은 만큼 안티가 많이 생긴데다 좀비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어 버렸다. 그런데 정작 게임상 성능으로는 편애를 받지 않았는데 공통적으로 마마하하를 이용한 심리전과 기동성은 뛰어나지만[68] 방어력 낮고 리치가 짧아서 정말 개캐-강캐였던 3와 4를 제외하면 중-약캐를 벗어나기 힘들며, NBC같이 본가 가면 강캐인데 본게임에서는 밑바닥이기도 한다.
  • 삼국지 시리즈 - 촉나라 세력
    전반적으로 촉나라 장수들만 능력치를 높게 설정했으며 특히 촉나라 오호대장군은 죄다 무력이 100에 근접하게 설정했다. 게다가 유비군은 황건의 난 시나리오만 제외하면 언제나 독립 세력으로 나오며[69] 평원, 소패, 신야는 삼국지 지도에 나올 만큼 큰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비의 거점이었다는 사실 때문에 꼭 등장한다.[70]
  • 소녀전선

  • 사실 상향 이전에는 주인공임에도 황당한 진형 버프로 인하여 웬만한 게임의 배포캐 마냥 성능이 영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M4A1을 포함, AR소대 상향 패치때 본인이 AR임에도 자신의 앞과 옆의 AR들에게 강력한 화력과 치명타율 증가라는 독보적인 진형 버프에 힘입어 제대로 환골탈태 되었다. 또한 특이점에서는 UMP45에 밀려 페이크 주인공 취급받던 과거와는 달리 주인공 다운 위치를 확립하였고[71] 개조로 "스텟 증가+진형 버프 강화+조건부 최강의 폭딜+장갑이 있는 전용장비"라는 가공할만한 버프를 몰아받아서 아예 적폐 취급을 받을 정도로 위상이 수직 상승하였다. 초보자들에게 인형 개조 순위를 권할때 개조 1순위로 추천 받을 정도. 거기에다가 최초 개조 출시 당시 MOD3를 하면 기존의 보이스가 사라졌었지만 M4A1만 유일하게 MOD3를 하면 기존의 보이스 재사용이 아닌 180도 달라진 새로운 보이스로 되었었다.[72] 그래도 이 쪽은 성능상 밸런스 붕괴의 주범이 되어버린 것은 문제지만 스토리상으로는 뒤늦게서야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사례라 마냥 문제로 보기는 힘들다.
    인게임 성능과 스토리 양쪽 모두에서 편애받는 케이스로 인게임 성능상으로는 높은 화력 버프와 치명타율 증가라는 독보적인 진형 버프에 힘입어 구성상 장기전에서 탱킹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을 제외하면 탈4성을 넘어서 대부분의 5성들까지 능가하는 SMG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스토리에서는 주로 이벤트에 출연하여 메인 주인공인 M4A1의 스토리가 떡밥 위주로 매우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는 것과 달리 진 주인공 수준의 활약을 보여주는지라 M4A1 페이크 주인공 설의 1등공신이기도 하다.[73] 편애로 인해 404 Not Found 내 비중 배분도 매우 심각하게 망가진 상황.[74] 그나마 마인드 개조의 스킬2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는 점과 난류연속때의 떡밥을 풀기 외에는 큰 비중이 없다는 것이 다행인 점이다. 이성질체 이벤트에서는 UMP45 포함, 404부대가 전부 등장하지 않았다.
    이 유닛 상대로 방어라는 말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정신나간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일부 잡지 말라고 만든 유닛들과는 달리 돌파해야 하는 적이다. 이성질체부터는 성능 너프나 카운터 인형의 등장, 그외 기타 등등의 너프, 그리고 도펠죌트너와 비교할만한 EX철혈의 등장으로 등장 당시때는 "답이 안나오는 사기 유닛"에서 "강력하지만, 상대해볼만한 유닛"정도로 위상이 내려갔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섀도우 더 헤지혹
    록맨 X 시리즈제로가 있다면, 소닉 시리즈에서는 섀도우가 제작진들내에서 큰 푸쉬를 받았다. 첫 등장 작품인 소닉 어드벤처 2에서부터 다크 사이드의 주인공 캐릭터이자 히어로 사이드의 최종보스로 푸쉬를 받았고, 이후 엔딩에서는 사망하지만 인기가 많아서 소닉 히어로즈에서 정식으로 부활하고,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인공으로 등장한 게임마저 출시되었다. 거기에 소닉 더 헤지혹(2006)에서는 게임 이름에 소닉이 들어갔지만 주인공으로서의 비중도 소닉 더 헤지혹보다 섀도우가 더 진 주인공이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스토리에서 굉장히 큰 푸쉬를 받았다. 즉 원래 일회용으로 만들어진 캐릭터가 살아남아서 자신의 이름을 건 게임까지 출시된 케이스이다. 결국 무리한 섀도우에 대한 푸쉬로 스토리를 좀 복잡하게 만들어버리면서 소닉의 세계관과 설정들이 꼬인 원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래도 2006년 이후로는 비중이 꾸준히 줄어들어서 현재는 논란이 큰 편은 아니다.
  • 슈퍼로봇대전 OE
    이 작품에 새로 참전한 신규 참전작 대다수가 스토리적으로 편애를 받으면서 다른 참전작들은 공기 또는 스토리가 제대로 재현이 되지 않았다. 단 스토리 없이 참전한데다가 크로스오버가 적은 케로로 중사, 스토리가 재대로 재현이 안된 패트레이버 시리즈, 주인공이 참전하지 않은데다가 BGM까지 돌려쓰기가 된 슬래쉬 제로는 제외.
  •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 커비
    • 스토리 한정.
  • 아랑전설 시리즈 - 기스 하워드
    네오지오 박사 항목 참고.
  • 아이돌 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 시이카 : 대놓고 밀어주기로 인해 많은 P가 등을 돌리게 만든 원흉이자 프로듀서고 아이돌이고 나발이고 모조리 병풍으로 만드는 치트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코바야카와 사에
      실제 총선 성적에도(올 권외) 불구하고 운영진중 교토 아가씨빠 가 있는거 아니냐 할정도로 굉장히 많이 밀어주고 있으며 3차 SSR, 2차 솔로곡 까지 다 나온데다 데레스테 관련 커뮤에도 꽤 자주 모습을 보인다[75].
    • 혼다 미오
      신데렐라 걸즈 계열 캐릭터중 운영의 푸쉬를 많이 받는 캐릭터를 꼽으라면 가장 많이 꼽히는 캐릭터. 신데마스 자체가 아이돌의 수가 많은 만큼 실제 인기와는 별개로 푸쉬를 받는 아이돌은 여럿이 나오지만 문제는 미오는 팬층은 그럭저럭 있는 반면 각종 이유로 안티팬이 많은 호불호가 극단적인 캐릭터라 미오가 푸시받기라도 하면은 높은 확률로 타 캐릭터 P들의 어그로를 유발한다는것.
    • VelvetRose(쿠로사키 치토세, 시라유키 치요)
  • 앙상블 스타즈! - Knights, Valkyrie, 카나타와 나츠메를 제외한 오기인들(특히 사쿠마 레이)
  • 역전재판 시리즈
    • 가류 쿄야
      흔히 말하는 노린 캐릭터에 들어맞는, 일 잘하고 성격도 좋은 간지 쿨 미남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역전재판 4의 완성도가 떨어진 점도 있고, 캐릭터 설정에 비해 작중 행적은 묘하게 플레이어의 성질을 건드리는 모습이 많고, 이 작품 검사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작중에서는 계속 멋진 사람 취급을 받는 모습 때문에 거부감을 갖는 플레이어들이 많았었다. 다만 그 탓에 메인검사가 아닌 작품에서도 비중이 큰 미츠루기와는 반대로 후속작에서 잠깐 도우미 게스트로만 등장하고 마는 둥 취급이 안습한 캐릭터가 되고 말았다. 작중에서 자기도 모르게 범죄에 이용당한 경력도 있고 해서 이젠 동인계에서 취급이 잘생긴 호구가 되어 오히려 안습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다. 어쨌든 매리수취급에서 빠져 나갔으니 잘된건가
    • 미츠루기 레이지
      제작진에게 매우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굴지의 인기 캐릭터라 대우 자체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팬덤에서 인기가 엄청난 만큼 극성 빠들도 많고, 작중 대우도 주인공 급으로 상당히 좋다보니 거부감을 느끼는 플레이어들도 많다. 물론 작중 행적이나 캐릭터 인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 영웅전설 섬의 궤적 시리즈
    • 엘리제 슈바르처
      인기 캐릭터란 이유 하나만으로 후속작에서 파티멤버가 되었다.진짜로... 중견성우라곤 하지만 성우의 연기력이 좋지 않아서[76] 이 캐릭터의 목소리가 호불호가 갈리는데다가, 오라버니에게 민폐 끼친점도 있어서 까이기에 그다지 인기 캐릭터라 볼 수 없는 수준. 그런데도 제작진이 2에서 파티 멤버로 집어넣은 것은 인기 캐릭터라 집어넣은 것을 빙자한 일종의 편애에 가깝다.
    • 크로우 암브러스트
      크로우 역시 편애 의혹이 생기는데, 주인공인 린과 크로우의 관계에 스토리에 집중하느라 공식 히로인이라 제작진이 정한 알리사를 포함한 동료 캐릭터들의 비중이 엄청나게 줄어들어버렸고 섬궤2가 역대 시리즈중 가장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원인을 제공했다. 덕분에 진 히로인 취급을 받으며 여성향 쪽에 예상 이상으로 어필했다는 모양(...). 단 본인의 결말은...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 엘소드
    • 아이샤
      이 분야의 전설이자 레전드. KOG 제작진이 대놓고 아이샤만 편애한다. 이 때문에 엘소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서도 안티 역시 독보적으로 많다.[77] 같은 회사의 보라색 마법사캐인 아르메도 비슷한 의혹이 존재한다. 그래도 그나마 게임 내 성능이나 외형 등의 면에서 편애가 심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을 뿐 캐릭터성 자체는 단순히 개개인의 호불호로 보는 시각이 많다. 3차전직 출시 이후 기준, 에테르 세이지는 매직 미사일이 하향받아 예전만큼의 위력은 볼 수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쓸만하며 던전은 아직도 사기적이라 말이 많은 편이다. 오즈 소서러는 여러가지 하향을 받아 던전은 약해졌고 대전은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메타모르피는 전과 변함없이 던전은 중위권이며 대전은 여전히 데미지가 강해서 말이 많다.
    • 애드
      아예 대놓고 노린 캐릭터답게 2013년 12월 첫 출시 때부터 대대적인 푸시를 받았으며, 전직 3종이 모두 업데이트된 이후에는 기존 캐릭터들을 거의 공기로 만드는 수준으로 한동안 노골적인 편애가 극심했다. 가뜩이나 코그가 노골적으로 푸시를 자행한데다 출시 초기의 오버밸런스급 성능, 거기에 부녀자층을 중심으로 극성 빠들의 진상짓까지 겹쳐서 아이샤 못지 않게 안티가 늘어났다. 이에 더해서 캐릭터성도 복잡한데다[78] 노골적으로 동인층을 노린 듯한 요소들도 지나치게 많았고, 제작진이 자신들이 만든 기존 설정을 대놓고 무시하는 태도를 한두번 보인게 아니었던 것까지 겹쳐서 논란이 크게 일어났다. 이렇다보니 애드를 기점으로 동인층이든, 게임만 즐기는 유저들이든 이른바 '노림수 신캐릭터'에 대한 부정적이고 험악한 반응이 급증한 것은 덤.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동인계 논란은 잠잠해졌고 여러 차례의 밸런스 패치로 2015년 8월 기준으로는 초기에 비하면 논란이 다소 가라앉기는 했지만, 컨트롤과 실력을 중시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아직도 스킬빨로 먹고 사는 극혐 캐릭터 취급을 받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애드가 리뉴얼되면서 대전에서 디아볼릭 에스퍼가 과도한 치트급 상향을 받았고, 코그는 아이샤와 엘리시스만 편애하다가 결국 엘리시스를 휴지통에 버리고 아이샤랑 애드만 편애하서 엘리시스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해버렸다. 개발진과 권오당 디렉터가 부녀자(부남자), 내지는 보라색 성애자가 아니냐는 설도 있을 정도로 유저들은 엘소드 개발진과 권오당, 아이샤와 애드를 극혐하는 수준. 오죽했으면 리뉴얼 패치로 애드가 상향된 이유가 온리전에서 극성 빠들이 개발진에게 애드 하향하지 말라고 징징대서라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였다. 3차 출시 기준 애드 자체가 직접적인 하향을 수차례 먹어 성능 면에서는 평범해졌지만, 그래도 외적으로는 라이트 노벨에서 주인공 자리를 꿰차는 등 공식, 비공식적으로 지나치게 자주 푸시를 받기 때문에 편애 캐릭터로 취급하는 견해는 여전히 유효하다.
    • 엘리시스
      애초에 그랜드체이스의 동명 캐릭터를 쓸데없이 엘소드에 가져왔다며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일부 있었던 데다[79] 하필 출시 시점에 스킬 이지선다 패치가 맞물린 바람에 '눈가리개용 캐릭터'라는 비아냥이 나오기는 했지만 출시 후 한동안은 이렇다 할 잡음이 크게 터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야금야금 푸시를 받기 시작하면서 엘소드 공식 블로그 관리자가 전혀 관련 없는 다른 캐릭터 관련 포스팅에 뜬금없이 엘리시스 운운하는 태그를 추가해서 해당 캐릭터 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고깝게 보는 시선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2014년 후반 3번째 전직군인 크림슨 어벤저 추가와 이후의 관련 밸런스 패치를 기점으로 안티가 폭증했다.[80] 여기에 결정적으로 라녹스 지역 스토리 영상에서 원래 주인공인 자기 동생을 제치면서 대놓고 진 주인공 포지션을 꿰차는 바람에 반발이 더욱 심해졌고, 유저들 사이에서는 아이샤는 차라리 양반이었다는 반응이 늘어나면서 엘리시스에게는 眞 코그 딸년[81]이라는 경멸 섞인 호칭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그나마 2015년 9월 리뉴얼 패치로 엘리시스 편애 논란과 안티 증가의 사실상 중심축이었던 크림슨 어벤저가 대대적으로 하향되면서 몰락했고 극심했던 편애도 줄어들어서 진 주인공, 진 코그딸 취급은 출시 초기에 비해서는 많이 덜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크폭도 징징이들이 하향에 대해 우는 소리를 내고 있는지라 타 캐릭터 유저들에게는 어디서 배부른 소리냐며 공격당하기 일쑤고, 초기의 편애 후유증도 사라지지 않아서 아직도 극혐 캐릭터로 취급하는 시선이 많기는 하다. 이후 새로운 에픽 스토리에서 엘리시스가 다음 엘의 여인이 된다하면서 엘의 여인의 운명이 어떠한지를 보면... 엘의 여인 항목 참고. 성능은 3차 출시 이후 중위권으로 평범해졌다.
    • 이브 - 코드 배틀 세라프 한정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기존의 두 전직을 밀어내고 단번에 화력 면에서 압도적인 최상위 캐릭터로 군림했고, 이후에 여러 차례 패치로 하향을 겪기는 했지만 위상은 계속 유지하고 있어 다른 캐릭터 유저들도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았고, 같은 이브 전직군인 엠프레스와 네메시스 유저들의 시선은 고까운 정도를 넘어서 매우 싸늘했다. 특히 엠프레스는 배틀 세라프 추가 이후부터 야금야금 하향 노선을 겪다가 스킬 이지선다 패치를 기점으로 급격히 위상이 떨어져갔고, 2015년 8월 20일 리뉴얼 패치에서도 배틀 세라프가 몇 가지 스킬의 소소한 너프를 제외하면 현상유지인 데 비해 엠프레스는 전체적인 스킬 퍼뎀 하향과 선후딜 증가 등으로 인해 리뉴얼 최대의 피해자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극과 극의 대우를 받은 탓에 엠프레스 유저들의 불만이 극도로 팽배했던 상황.[82] 그나마 리뉴얼 패치의 실상이 이브 캐릭터 그 자체를 나락으로 떨군 막장 패치였던데다, 세라프 자체도 그냥 소위 '강캐 철새 유저'가 많이 생긴것뿐 그동안 알려졌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기존 전직들과 마찬가지로 안습해졌음이 밝혀지면서 고깝게 보는 시선은 많이 줄어들고, 오히려 3전직 모두에 대해 동정론이 크게 늘어났다. 이후 밸런스 패치를 거치면서 비판이 많이 가라앉은 편.
    • 로제
      로제(엘소드)/논란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태생부터 문제가 많은 캐릭터였다. 비록 유저 간담회에서 어른의 사정으로 추가된 캐릭터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는 했으나, 애초에 캐릭터 자체가 던전 앤 파이터에서 콜라보를 가장해 건너온 사실상의 크로스오버 캐릭터기 때문에 세계관도, 이미지도 전혀 맞지 않는 타 게임 캐릭터를 억지로 엘소드 세계관에 구겨넣었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한데다 기존 캐릭터들의 컨셉 상당수를 노골적으로 혼자 다 잡아먹은 바람에 유저들의 평가는 매우 싸늘했다.[83] 그 와중에 신 캐릭터 푸시를 가장한 코그의 노골적인 편애 행각도 욕을 먹기에 충분했는데, 당시 3번째 전직군 추가만 남겨두고 있었던 루시엘을 제치고 먼저 전직들이 추가되는가 하면, 상당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로제의 일러스트가 떡하니 걸려 있는 등 일개 콜라보 캐릭터 주제에 기존 캐릭터들을 밀어내고 메인을 꿰차려 한다며 기존 캐릭터 유저들로부터 큰 비난과 반발을 샀다. 하지만 코그의 이런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전술된 바와 같이 태생부터 논란점 투성이었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배척당하고 해외 유저들조차도 냉담한 반응을 보인데다[84], 일부 몰지각한 어그로꾼들이 기존 캐릭터들을 로제의 표절 캐릭터라는 식으로 마구 폄하하는 사례까지 나타나는 바람에 로제에 대한 시선은 갈수록 싸늘해졌다. 그러더니 급기야 2016년 4월 밸런스 패치 이후에는 대놓고 황소개구리[85], 로죄[86]라는 멸칭까지 붙었을 정도로 여론이 험악해진 상황. 그나마 호의적으로 보던 유저들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워낙 기존 캐릭터 유저들의 시선이 차갑다보니[87] 그저 물밑에서 조용히 파다가 다른 캐릭터로 갈아타거나 아예 게임 자체를 접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다. 제작진마저도 로제가 비인기 캐릭터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하였다. 3차 전직이 나온 이후부터는 반발은 가라앉은 편이다. 유저들은 그냥 없는 캐 취급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수준. 그래도 로제를 플레이하는 유저 수도 어느정도 늘어났으며 로제를 좋아하게 되거나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평범한 캐릭터라고 취급하는 유저도 생겼다. 그래도 아직도 험악한 반응을 보이는 유저들 역시 결코 적지 않다.
    • 아인
      동인계에서 푸쉬를 많이 받아서 싫어하는 사람이 좀 있다. 그나마 위의 아이샤, 애드, 로제보다는 안티가 적은 편.
    • 라비
      아인이 동인계에서 푸쉬를 많이 받았다면 라비는 성능으로 심하게 푸쉬를 받았다. 출시 초부터 역대 캐릭터들에게는 없었던 그로기 상태이상을 넣었는데, 이 그로기가 상태 관계 없이 완전 구속 시키는지라 꽤 말이 많았으며, 이전에 삭제했던 '피격 중 사용 가능' 스킬을 라비가 또 달고 나왔으며 커맨드 범위도 어마무시하게 넓다. 거기에 제대로된 공중전 컨셉의 미네르바가 공중 기동 시 소모 MP가 드는 반면에 라비는 노전직부터 미네르바를 뛰어넘는 기동력의 소모 코스트도 없는데다 경직까지 달려있다. 거기에 스킬 퍼뎀도 모든 캐릭터를 훌쩍 뛰어넘는 사기적인 퍼뎀으로 너무 오버 밸런스란 의견이 많았다. 이후 출시된 1라인 이터니티 위너OP 오브 OP. 엘소드 최강 오버 밸런스를 보여줬는데, 기본 베이스 자체가 사기인 라비에 더해서 물공, 체력 계수 둘다 1위, 플레이어블 캐릭터 최상위권 상태이상인 그로기, 하이퍼 액티브도 빠져나가는 회피기 안드로메다, 뛰어난 공중기동, 수준급 패시브, 매우 높은 스킬들의 퍼뎀, 사기적인 평타, 스킬들의 효율성(유도기, 회복기, 딜링기, 선타기, 흡입기, 극기 등) 없는게 없는 엘소드 최강의 오버 밸런스 전직이다. 이것이 어느 한 분야에서만 이라면 모를까, 던전, 대전, 에르다, 시공 등 모든 분야에서 뒤쳐지는게 하나도 없는 만능 캐릭터다. 이 때문에 출시 때 부터 쭉 하향글이 끊이질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터니티 위너는 제대로된 하향을 받지 않고 숫자놀이만 하는 등[88] 제작진의 심각한 편애를 받아 유저들 사이에서는 엘소드 적폐캐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로삭추에 이어 라삭추(...)등의 말이 생겨났다. 이위가 너무나도 사기캐릭터이다 보니 잘 부각되진 않지만 라디언트 소울과 니샤 라비린스도 대전에서는 상위권이다. 대신 적어도 이위처럼 던대전에르다 모든 분야에서 뛰어나진 않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성능에서 푸쉬를 받는지라 엘소드를 직접적으로 하는 유저가 아니라 캐릭터만 파는 유저라면 이게 크게 신경쓰이진 않는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마법사
    와우 전통의 강캐. 또 다른 강캐 직업군으로 평가받는 흑마도적이 확장팩에 따라 강캐와 평캐를 오고가는 것과는 달리 언제나 안정적인 강함을 자랑한다. 그러면서 생존기나 이동기, 공대기 블러드 등. 빼놓을게 없는 알짜배기 스킬들만 손에 쥐고 있는 뻔뻔하기론 와우 최고의 직업이다. 과거엔 법풀 소리 들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원딜 노잼화와 인구 감소가 심화되면서 한국 서버에선 레이드 가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게 됐다. 더군다나 난이도도 맞수인 흑마법사에 비해 쉬운데다가 안정적인지라 편애 소리가 안 나올 수 없다.
  • 음양사 - 다이텐구, 자목동자
    음양사 오픈과 함께 나온 캐릭터나 수요가 꾸준한 캐릭터부터 매출을 가장 많이 올려준 캐릭터까지 모두 사이좋게 1000일이 넘도록 스킨과 스토리, 어느 것도 잘 안나오는데 저 둘만큼은 스킨과 스토리에 SP까지 꾸준하게 나오는 걸로 모자라 설정과다 수준이 되었다.
  • 전국무쌍 시리즈
    • 이시다 미츠나리
      사실 밑에 있는 전국 바사라 시리즈의 이시다 미츠나리도 편애 의혹이 있었지만 전국무쌍 시리즈의 이시다 미츠나리도 나오토라의 등장 전까지는 시리즈에서 굉장히 편애를 많이 받은 캐릭터이다. 일단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미형으로 나와 노리고 만든 캐릭터이고 실제로 시리즈 내에서의 최고 인기 캐릭터지만 굉장히 미화도 많이 받은 캐릭터인데 특히 전국무쌍 3에서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가토 기요마사, 후쿠시마 마사노리의 관계가 아주 파격적으로 재해석되어 본래 역사처럼 서로 서로 잡아먹을듯이 싸우는게 아니라 알게 모르게 서로 아끼고 있는 관계로 변경되는 미화를 겪고, 처음 등장한 2편에서부터 계속해서 주연급 역할을 맡고 있다. 거기에 외전작인 무쌍 오로치 오리지널에서도 위나라 시나리오의 서브 주인공급 비중을 가졌고, 최신작인 무쌍 오로치 3에서도 신격화가 가능한 8인 중 하나로 선정되고, 무쌍 스타즈에서도 주인공 급인 사나다 유키무라와 함께 같이 출연하였다. 그래도 4편부터 시작된 미츠나리의 군재가 떨어진다는 역사적 사실 묘사와 실제 게임상 성능은 강캐 혹은 사기캐였던적이 무쌍 오로치 오리지널 단 한 작품일 정도로 성능적으로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는 점 덕분에 아래에 있는 나오토라, 노부나가, 왕원희, 사마사, 사마소, 조조, 하후돈, 장료, 조비와는 달리 논란이 큰 편은 아니다.
    • 이이 나오토라
      최근 무쌍 시리즈에서 코에이와 오메가 포스의 새롭게 편애를 받는다는 의혹이 부각되는 캐릭터이다. 먼저 대놓고 노리고 만든 캐릭터이지만 캐릭터의 성격이 원하지도 않는 옷을 입고 부끄러워 하는데도 고쳐볼려고 하지도 않는 수동적인 소심한 성격때문에 안티도 있는 편이고, 무엇보다 본편인 전국무쌍 4의 스토리에서 대체로 이마가와에서 도쿠가와로 넘어가는 시기의 이이 가문을 대변하는 캐릭터로 묘사되며 두 사이드 모두 적지 않은 비중을 보여주었고, 거기에 본가인 전국무쌍 시리즈 외에도 같은 코에이 테크모 계열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 5에서도 최종 버전인 라스트 라운드에서 DLC캐릭터로 추가되고, 거기에 무쌍 스타즈라는 코에이 테크모의 콜라보 작품에서도 이전 새대의 시리즈 전통의 인기 여캐릭터들을 제치고 전국무쌍의 여캐릭터 포지션을 차지하였다. 무엇보다 최신작인 무쌍 오로치 3에서는 대놓고 조운, 사나다 유키무라, 오다 노부나가, 여포, 조비, 이시다 미츠나리 등의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캐릭터들 혹은 키 캐릭터들과 함께 마찬가지로 진삼국무쌍 7의 여성 신캐릭터인 관은병과 함께 신격화가 가능한 8인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최근 코에이 테크모의 나오토라에 대한 총애들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유저들도 생기는 중이다.
    • 오다 노부나가
      위에 있는 두 캐릭터들에게 상대적으로 가려지긴 했지만 사실 저 둘만큼이나 시리즈와 제작사 내에서 큰 푸시를 받는 캐릭터이다. 먼저 첫 작품인 전국무쌍에서는 주요 배경 자체가 혼노지의 변이라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완벽한 다크 히어로 캐릭터로 묘사하였고, 다른 무장들의 무쌍 연무에서도 거의 최종보스 캐릭터로 묘사되었다.[89] 이후 후속작인 전국무쌍 2에서는 1편보다는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혼노지의 변에서 아케치 미츠히데를 사망시키고 눈물을 흘리는 묘사까지 넣어줄 정도였다. 그리고 혼노지의 변에서의 사망 컷신도 대부분 무장들의 무쌍 연무에는 포함이 될 정도였다. 그리고 전국무쌍 3에서는 노부나가의 무쌍 연무에서 노부나가가 스스로 불길 속에 자결하는 캐릭터로 묘사하였고, 전국무쌍 4에서는 본인이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오다의 장'이 무려 스테이자가 8개나 되는 푸시를 받았고[90], 그리고 사나다의 장을 비롯한 다른 세력의 스토리에서도 주요 보스 캐릭터로 묘사되며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무엇보다 노부나가는 외전작에서 굉장히 큰 푸시를 받았는데 무쌍 오로치 오리지널에서는 아예 전국 세력의 주인공인 것을 넘어서 오리지널 스토리 전체의 진주인공 캐릭터로 묘사되고,[91] 비중이 줄어든 마왕재림에서도 전국 세력에서는 이벤트 동영상에서 하늘에서 말을 타고 날아오는 화려한 연출을 자랑하고, 위나라 세력에서도 조조와 함께 엔딩을 같이 장식하는 캐릭터로 묘사되었다. 거기에 마왕재림에서는 유일하게 오로치와 대적하는 대사가 무려 5개나 된다. 이후 후속작 무쌍 오로치 2에서는 생각보다 비중이 적지만, 그 후속작 무쌍 오로치 3에서는 신격화가 가능한 8인 중 한 명으로 설정되었고, 1~2장까지는 스토리상 주적으로 등장하고, 덕분에 스토리 비중은 굉장히 높고 거기에 노부나가가 연합군의 총대장에 가깝게 묘사되고 엄청난 카리스마와 위압감을 가진 거물로 묘사될 정도다.
  • 전국 바사라 시리즈 - 이시다 미츠나리
    인기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팬덤 내에서 마냥 좋은 말만 듣지는 못하는 캐릭터인데, 야마모토 마코토 디렉터의 오너캐 내지는 메리 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노골적인 편애를 받은 바람에 극렬 안티도 상당히 많다. 첫 출연작인 3편부터 기존 주역인 다테 마사무네와 사나다 유키무라는 물론 라이벌 포지션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마저 미츠나리를 위한 들러리로 전락한 듯한 모습이 역력했고, 4편에서는 도요토미 진영에만 네임드 플레이어블 무장들이 미츠나리를 포함 5명이나 편중된데다[92] 심지어 기존 주역들 간의 라이벌 구도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멀쩡하던 구도를 꼬아놓기까지 했다. 경쟁작인 전국무쌍 시리즈가 사나다 유키무라를 크게 조명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를 의식해 미츠나리를 부각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기존 주역들의 라이벌 구도를 억지로 꼬아가면서까지 푸시할 필요가 있느냐는 이유로 팬들의 여론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다.[93] 그나마 3편의 경우는 시리즈 데뷔작임을 감안해서 흔히 있는 신캐릭터 밀어주기로 보고 그러려니 하는 팬들도 많았으나, 그 이후 한동안 계속된 제작진의 노골적인 편애 행보가 문제시된 것이다.
    게다가 이 편애 논란에 결정적으로 쐐기를 박은 계기가 2014년작 TVA 전국 바사라 Judge End였는데, 여기서는 아예 야마모토가 각본에 과도하게 간섭하면서 대놓고 메리 수 놀이에 가까운 미츠나리 푸시를 자행하는[94] 초대형 사고를 터트려서 애니 자체도 처참하게 실패한 것은 물론 있던 팬들마저 대량 이탈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가뜩이나 캐릭터 자체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타입[95]인데다 부녀자층 중심 악성 빠들의 문제가 유독 심해서 꾸준히 까이던 참에 JE 사태로 극렬 안티가 폭증했고,[96] 미츠나리 팬들조차 디렉터의 지나친 편애와 그로 인한 문제점들을 대부분 인정하면서 "미츠나리가 까이는 건 보기 싫은데, 까이는 이유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뭐라고 항변을 못 하는게 슬프다"는 자조의 목소리도 간간이 나오는 형편이다.[97] 전국 바사라 4와 확장팩 스메라기까지 발매된 이후에도 초기의 과도한 푸시와 JE 사태의 후유증이 결정적으로 쐐기를 박은지라 미츠나리하고 얽히는 순간 최소한 하나가 지저분한 역할을 떠안거나 띄워주기 발판 신세로 전락하는 게 꼴보기 싫다는 이유로 여전히 고깝게 보는 팬들이 많고, 그만큼 안티 지분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형국.[98] 그나마 중립적인 입장의 팬들이나 라이트 팬들도 지나친 편애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 편인데다 미츠나리 팬들 중에도 전술된 과다 편애의 영향으로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된 사람들이 적지 않다.
  • 진삼국무쌍 시리즈
    • 사마사, 사마소
      진삼국무쌍 6에 새로 추가된 세력인 진나라 스토리 모드가 사마씨가문의 캐릭터 중심으로 돌아가서 진나라에서 다른 무장들의 비중은 적어졌으며, 진삼6에서 처음 나왔을 때에는 캐릭터의 입을 빌려 다른 나라를 까는 행적 등으로 인해 팬덤에서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 그나마 후속 작품들에서는 다른 캐릭터를 비하하거나, 위촉오를 과도하게 질타하는 행동은 종회, 가충 등의 다른 캐릭터들에게 넘어가서 이런 면에서 까이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왕원희
      진삼국무쌍 6이후로 푸시받고 있는 캐릭터. 새로운 진삼국무쌍 타이틀이 발매되면 어김없이 왕원희의 초회특전의상이 있다. 여기까지는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몇 안되는 여캐이자 신캐릭터보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진삼국무쌍 7에서 진나라 스토리모드에서 사마씨가문과 함께 비중이 늘어나 다른 무장들의 비중이 줄어들게 되고, 진삼국무쌍 8 특전, 상품 비율에서 다른 캐릭터보다 왕원희의 비율이 노골적으로 많아져 제작진의 과도한 밀어주기에 서서히 안티가 많아졌다.
    • 조조, 하후돈, 장료, 조비
      진삼국무쌍 6에서 진나라가 등장하기 전까지, 그리고 진삼국무쌍 6 이후에도 진나라를 제외하면 위나라가 다른 세력들에 비해 굉장히 스토리 비중 혹은 성능적으로 푸시를 많이 받은 경향이 있었는데, 그 중심에 있는게 바로 이 네 캐릭터다. 먼저 조조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시리즈마다 군주 캐릭터들중에서는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심지어 외전작인 무쌍 오로치 마왕재림에서도 오리지널 캐릭터인 여와보다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게다가 행적에서도 과실 하나하나를 숨기거나 모든 일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미화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받은 캐릭터들이 원소, 가후 등이 있다. 그리고 그 편애에 대한 논란은 진삼국무쌍 8에서 제대로 터져버렸다. 자세한 것은 조조(진삼국무쌍) 항목의 진삼국무쌍 8 부분 참조. 하후돈 같은 경우에는 매시리즈마다 거의 위나라의 대표 얼굴마담 캐릭터이고 다른 얼굴마담 캐릭터인 조운, 주유와는 다르게 첫 작품부터 처음부터 선택 가능한 레귤러 캐릭터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조운, 주유는 최소 1번 이상으로 숨겨진 캐릭터로 출연한적이 있었지만 하후돈은 첫 작품부터 8편까지 위나라에서 처음부터 선택 가능한 캐릭터 타이틀을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토리적 비중도 굉장히 높아서 번성 전투에서는 실제 역사와 다르게 거의 매시리즈마다 관우를 사망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로인해 서황, 조인, 방덕 등이 비중면에서 피해를 입은 적이 많다. 장료 같은 경우에는 진삼국무쌍 4부터 무력면에서는 위나라 최강 아니 삼국 전체를 통틀어서도 탑클래스 무력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묘사되었고, 4 이후로는 스토리적으로도 관우, 여포, 오나라와 엮이는 일이 많아서 꽤 많은 비중을 받는 캐릭터이다. 게다가 성능적으로 2편부터 계속해서 최소 강캐 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어떤 때는 공식 최강 사기 캐릭터인 여포 다음 가는 티어를 차지한 적도 많다.[99] 하지만 장료는 최신작인 진삼국무쌍 8에서 캐릭터 붕괴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오히려 푸시를 못 받는듯한 인식이 생겨서 다른 세 캐릭터들보다는 안티가 줄어들었다. 조비 같은 경우에는 첫 데뷔작품인 진삼국무쌍 4 오프닝에서부터 이미 촉나라의 주인공 캐릭터인 조운과 단 둘이서 대결을 하는 장면을 받을 정도로 첫 등장부터 푸시를 많이 받았고, 비록 작품이 진행될수록 비중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같은 4의 신 캐릭터인 능통, 장성채에 비하면 비중이나 평가면에서 좋게되는 묘사가 많다. 실제로 적은 업적과 좋지 않은 인성을 잘 반영하지 않고 야망 넘치는 유능한 젊은이, 문소황후 견씨를 자결케 한 사실과는 달리, 차도남 애처가로 묘사를 할 정도고, 심지어 진삼국무쌍 5에서는 배반한 사마의를 대담하게 풀어주는 장면 등을 넣어 거의 대인배적으로 묘사하였다. 진삼국무쌍 8에서는 실제로는 번성전에서 항복한 우금을 이후 박대한 역사적 사실과는 다르게 수고했다고 격려를 하는 장면까지 나왔다. 또한 크로스오버작인 무쌍 오로치 오리지널에서도 위나라 스토리 모드의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무쌍 오로치 2 얼티메이트에서도 추가된 진 엔딩 루트의 마지막을 담당하는 메인 캐릭터 역할을 맡았고[100], 무쌍 오로치 마왕재림 오프닝에서는 아케치 미츠히데와 함께 피니시 장면을 담당하였다. 거기에 최산작 무쌍 오로치 3에서는 신격화가 가능한 8인의 무장 중 하나로 선정되기까지 하였다.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배찌, 티이라, 첸첸
  • 클로저스[101]
    • 미스틸테인

      • 나왔을 당시엔 편애가 엄청났지만 생각보다 돈이 안됐는지 인기가 없었는지 이후 사기적이던 성능을 하향해버렸다. 아래의 모 편애 캐릭터는 그 캐릭터 하나 하향 안시키려고 게임 메타를 바꾸면서까지 하향을 안먹은걸 생각하면 대조적.
    • 여캐[102]
      전반적으로 남캐에 비해서 여캐가 심할 정도로 편애받는다. 일단 코스튬에서부터 두드러지는데 여캐들은 바니걸, 간호사복이 나오는 사이에 남캐는 맨몸멜빵과 누더기옷이 나오고,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여캐는 정상적으로 캐릭터의 옷이 나올 때 남캐는 개그압이 나온다던가, 좀 괜찮다 싶은 의상은 여성 전용으로 나오는 등. 모델링 상으로도 여성 캐릭터들만 머리카락이 움직이게 해놨다. 볼프강 슈나이더의 경우 기본 코스튬을 포함한 일부 헤어가 움직이긴 하지만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103]
      성능 상으로도, 여캐들은 상향 요청이 없어도 알아서 성능 상향을 해주는 반면 남캐들은 1년 이상 방치하는 경우도 흔하다.[104] 그나마 성능이 좋다 싶으면 한달도 안돼서 칼하향을 시킨다. 후술하겠지만 나딕은 어떤 여캐 하나 하향 안시키려고 캐릭터 상향 평준화를 컨셉으로 잡은 회사다.
      여기에 기름을 붓는게 바로 스토리 작가 오트슨의 취향이 듬뿍 들어간 설정들인데, 스토리와 설정상으로도 여성이 압도적으로 유능하고 아름답게 묘사된다. 여성 캐릭터들은 대부분 미인 설정과 젊은 나이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며, 능력 상으로도 엘리트라던가 유능하게 묘사되는데다 악녀 캐릭터일 경우 다른 캐릭터를 깎아내려서까지 미화를 받는 반면, 남성 캐릭터들은 그런 거 없다. 능력을 잃는 역할이나 스토리에서 약하게 묘사되는 캐릭터, 열등감을 심하게 드러내는 악역 등은 전부 남성. 이 경향은 거의 예외가 없을 정도로 아주 잊을만 하면 반복되기 때문에 스토리 작가인 오트슨은 반쯤 농담 삼아 남혐 작가, 메갈 작가라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이다.
    • 레비아
      클로저스의 밸런스 패치는 레비아 출시 전과 출시 후로 나뉜다고 보면 된다.
      인터뷰에서 밝힌 개발자 공인 최애캐이자, 클로저스의 극단적 상향 밸런싱의 원흉. 레비아가 나오기 이전에는 능력이 부족할지언정 나름 강캐를 하향하고 약캐를 상향하던 클로저스는 레비아 이후로 레비아 한명을 하향시키기 않기 위해 모든 캐릭터를 상향하는 상향 패치만을 했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다.[105] 그 와중 적 몬스터의 상향이 없어지는 바람에 게임이 결과적으로 너무 쉬워져버렸고, 그 뒤에 나오는 적들은 참신한 파훼 방법이 요구되는 패턴이 아닌 무조건 데미지 및 맷집 뻥튀기 식으로 나와서 스펙 상승 이외엔 답이 없는 식이 되어 유저들이 스펙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나왔을때부터 태생이 사기캐라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했고 하향 요청이 끊임이 없어서 하향을 하겠다고 했지만 하향을 빙자한 상향만 먹었다.[106] 편애 논란도 아니고 대놓고 편애 확정. 돈이 안돼서 거의 2달 좀 안되는 57일만에 칼하향을 먹은 미스틸테인과는 다르게 지갑전사들의 주캐이기 때문에 사실 상 영원히 하향은 없다. 건의게시판에도 하향 건의가 압도적임에도 전혀 반영되지 않으며 오히려 나딕은 알아서 레비아에게 유리한 패치들을 해주고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중국 서버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된 나타보다도 레비아가 먼저 추가되었다.

      이 캐릭터에게만 신경을 쓰느라 정작 신강고 지역에서부터 스킬 일부가 완성되어 구 캐릭터의 불편함을 공유하는 나타는 출시 당시 시간이 제법 걸렸음에도 스킬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출시부터 1년 반 정도 되는 특수대원 패치 이전까지 최하위 캐릭터가 되었음은 물론 한술더 떠 타 캐릭터의 프로모션 영상을 복붙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리고 특수대원 패치 또한 나타를 제치고 늑대개 중 첫번째로 나왔다.

      다만 아래의 있는 캐릭터와는 달리 시나리오 상에서의 편애는 딱히 없는 편. 오히려 가장 대우가 처참한 플레이어블이다.[107] 애초에 절대적으로 선한 캐릭터에 가까워서 동정을 받는것도 어색한 전개는 아니다. 다만 계속해서 언급되는 이중적인 모습에는 비판이 많은 편. 참고 다만 아래에 더한 케이스가 있어서 현재는 위의 대우가 무색하게 다소 묻히는 경향이 있다. 2017.11.07 시점에선 던전의 위상도 많이 떨어지고 유저들도 엄청 줄어들어서 편애라고 인식하는 유저들도 많이 줄어들었다.
    • 티나
      나올때부터 상시 체이스와 그 당시 백어택 특화인 나타도 없었던 결전기 백어택, 긴 사거리와 단타 위주의 공격 방식 등 초강캐가 되어 나왔다. 물론 하향을 한번 먹긴 했지만 있으나 마나 한 수준. 사실상의 티나 전용 조건부인 체이스 전용 아이템들을 오직 티나 한명을 위해 만들어주고 있다.[108] 레비아와 마찬가지로 하향하라는 원성이 자자하나 그야말로 새발의 피에 불과한 하향이 대전 한정으로만 적용되는 수준이다.[109]

      게다가 레비아와는 달리 메인 스토리상에서 전례가 없이 대우가 좋다. 핵심 NPC인 트레이너의 편애를 유독 받는것은 예사이며[110] 과거에 수많은 암살을 행했음에도 단순히 지금 살인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들이 티나를 동정하는걸 넘어 존경하고 놀라움을 표시한다. 티나는 대단하네! 티나가 정의감이 강하며 기계답지 않게 이상주의적이고 선한 성향인것은 사실이나,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이라던가 말을 모두 그대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눈치가 없는 등 기계로서의 결함과 미숙한 소녀의 약점이 공존함에도[111] 오직 티나의 말만은 모두에게 냉철함과 선함으로 인해 엄청난 지지를 받고 그에 따라 NPC들의 역할도 대폭 축소되어 모두 티나를 찬양하는 역할만을 담당한다.[112] 그렇지만 아무리 인간의 가치로 판단하는 인공지능이 놀라움을 자아내는걸 감안해도 과거 행적답게 행동은 영락없는 테러리스트의 그것인데다, 아직 경험치가 심각하게 부족함에도 현실성 없는 정론만을 말하는 판단만이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그 반대의 의견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는 스토리의 불균형이 이 캐릭터와 아래의 캐릭터 때문에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흐름인것은 큰 문제. 본인과 비슷한 인물들의 문제를 미화하고 정당화하는건 덤이다. 기어이 9지역에서 검은양 팀 진행시의 NPC로 등장했는데 이러한 메리 수 스러운 캐릭터성 때문에 또 작위적 전개가 나오는 바람에 유저들 다수가 이해를 못할 정도이다. 애초에 티나 찬양과 작위적 전개를 모르는 유저들도 대놓고 반발할 정도로 심각한 편으로, 타 캐릭터 루트까지 단체로 망쳐버리는 일이 일어나자 유저들도 다수가 불만을 표하고있으며 특수 대원이 출시되자 타 캐릭터와는 비교되는 압도적인 퀄리티로 나오면서 결국 다른 유저들의 불만이 제대로 폭등해 안티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똑같이 편애로 비판았던 레비아나 미스틸테인과는 달리 빠들의 무조건적인 옹호와 실드로 인해 안티가[113] 더더욱 늘어나는 상황. 심지어 생일날에는 인게임 내에서 티나 생일 팝업을 3분 간격으로 띄워대는 서버 렉을 걸리게 할 정도로 편애를 보여줬다. 그 다음 생일인 위의 레비아나 이세하때는 한 번도 뜨지 않아서 당일 생일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유저들이 속출한 것과 대조적이다.
    • 트레이너
      티나가 등장한 이후로부터 해당. 램스키퍼 함교 종반 직전까지는 하피 이전의 대부분의 NPC들이 그렇듯이 겉으로는 완벽해보이나 결함이 많은 인물로 묘사되었는데, 램스키퍼 함교 종반의 모 사건[스포일러2] 이후로 안티가 엄청나게 늘었는데[115] 사실 엄청나게 큰 사고를 칠뻔한 격인데 그것에 대해 그냥 넘어가버린다. 그리고 티나의 추가 이후로부터는 역시 절대로 부정당하지 않는 티나와 성격과 사상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역시 단점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다. 문제는 위의 문단에서 써있지만 둘은 눈치도 심각하게 없고,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인데다 뒷감당을 안하고 회피하려는 성향인데 이 때문에 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영향력이 극도로 줄어들어서 대립 관계의 균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트레이너가 편애를 받는 이유는, 작가인 오트슨 역시 저질러놓고 뒷감당을 안하고 결국 회피하는 등 본인과 비슷한 성격이라서 그렇다. 사실 티나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렇게 편애라는 것이 보일 정도는 아니었는데, 티나가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묘사되고 티나가 트레이너의 결함을 정당화해버렸다. 그러니까 거의 오트슨의 반 오너캐다.
    • 홍시영, 유하나
      이 두 캐릭터는 한마디로 말해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 오트슨메리 수다. 오트슨은 악녀 덕후로 지배욕 강한 자아도취 악녀는 무조건 미화하며, 저둘을 제외하고도 미화로 악명이 높지만, 인터뷰에서 홍시영을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유하나는 본인이 추가하자고 제안해 가장 애착이 간다고 밝힌 오리주이며, 이 둘은 성격도 상당히 비슷하다.

      홍시영은 김기태와 마찬가지로 일회용 삼류 악역인데, 악녀인 홍시영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를 띄워주기 위해 만든 작위적인 전개[116]와 그로 인한 구멍, 일회성 만능 설정과 도구, 캐릭터 붕괴, 이해가 가지않는 감정선[117] 등을 잔뜩 끼워넣는 바람에 늑대개팀 스토리가 혹평이 가득하게 되었으니 사실상 만악의 근원.[118] 유하나는 홍시영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위치를 마련하고 이야기를 써서 전개상 큰 구멍은 없지만 홍시영급은 아닐지언정 만능 설정으로 희귀능력이라는 치유능력을 갑자기 부여한데다, 유하나가 아무리 악행을 저질러도 모든 캐릭터가 유하나한테만 관대하다.**[119]

      하여튼 저 두 캐릭터는 일말의 자비의 여지가 없는 찌질이 쓰레기들임에도 불구하고 작가인 오트슨이 최애캐랍시고 자꾸 미화를 하다보니 피해자들이 가해자 걱정을 하는 이상한 스토리가 나오게 된거다.
      결론적으로 오트슨은 편애질의 도를 지나치게 넘어서 무리수만 남겨놓은채 막나가버린 변태인 것이다.
    • 사냥터지기[120]
  • 철권 시리즈
    • 니나 윌리엄스
      마찬가지로 다루기가 어렵다는 것을 빼면 여성 유일 독보적 개캐에 (태그1빼고), 더군다나 비중도 없는 데다가 악역이기까지 한데[124] 엄청난 편애를 받고있다.그외 유일하게 개인을 주인공으로한 외전 게임도 있다.다만 니나의 조작 난이도가 철권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어려운데다가 철권은 풍신류를 위시해 남캐가 편애받는 게임이라 성능 측면에서는 별말이 없는편. 그외 실제 스토리에서도 편애를 받았다는 설정이 있는데, 어린시절 윌리엄스 자매의 아버지인 리처드가 어머니를 더 닮았다는 이유로 장녀 니나를 편애했다고 한다.[125]
    • 고우키

    가히 철권계의 로제. 최신작인 7 FR에 참전했는데 당최 이캐릭은 철권이 아닌 옆동네 게임 캐릭터인데 뜬금없이 콜라보로 참전하였다.사실 단순한 콜라보 까지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게임이 외전도아니고 정식 넘버링작인데다가 기존의 철권내 시스템은 물론 EX게이지등 스트리트 파이터의 시스템도 그래도 갖고와버린데다가 정신나간 콤보 데미지를 위시한 사기적인 성능은 물론, 그동안 진 빚을 갚겠다고 하는등 스토리에 마저도 비중을 크게 둔 덕에 꼽사리캐릭터 취급을 받고 있으며 게임성이 다른 철권의 유저들에게 스트리트 파이터식 파해법 (대공)을 강요하게 만들었으며, 덕분에 일부 강력한 성능으로 플레이 하는 소수의 유저들을 제외하고 한국, 일본등 해외권등 왜 나온건지 이해 할수 없는 캐릭터취급을 받고 대차게 까이고 있다. 철권 이외에도 스트리트 파이트 팬들조차 고우키의 참전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126] 실제로 약캐릭터인 라스를 하는 유저들도 그래도 고우키는 안하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다만 이를 인지해서 인지 실제 스토리상에서 카즈야나 헤이하치를 죄다 때려잡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식 무리수 전개는 나오지 않았다. 비중은 카즈야와 헤이하치의 싸움의 열쇠가 되는 정도.
  • 테라 - 엘린
    본 게임 내에는 여러가지 종족이 존재하지만, 가장 인기 종족이라는 이유로 전용 직업이라던지, 전용 복장이라던지 '"로리콘 게임"'이란 비아냥이 나올정도로 정말 지독할정도로 엘린만 밀어주고 있다.
  • 테일즈런너 - 베라, 시호, 미호, 아벨[127], 라라
  • 테일즈 오브 시리즈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 미라 맥스웰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 로제
      원래는 외형부터 시작해서 평범한 조연 캐릭터로 보였으나, 제스티리아 자체가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와중에 특히 담당 프로듀서의 지나친 로제 편애가 게임 스토리 전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렸고 이는 제스티리아가 테일즈 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전락하는 데 일조했다. 주인공 슬레이와 겹치는 설정이 많고, 발매 전및 초기에는 알리샤를 히로인으로 띄워주는듯 했다가 작중의 갈등과 활약상을 로제에게 너무 몰아주는 바람에 중반부 이후 슬레이의 존재감이 약하다. 게다가 캐릭터 자체도 모순된 가치관 때문에 감정이입이 힘들어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덧붙여 로제 편애로 인해 로제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후지시마 코스케와 담당 성우 코마츠 미카코가 억울하게 욕을 먹었고, 후지시마는 팬들의 항의 때문에 트위터를 잠정 중단하기까지 했다. DLC 발매 이후에는 안 그래도 많이 까이는 캐릭터였는데 개선되기는 커녕 로제가 대놓고 알리샤를 비꼬는듯한 대사 등으로 인해 한층 더 까임의 강도가 심해진 상태.[128] 이 점을 감안해서인지 제스타리아 애니메이션에서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그냥 특정 단체의 리더 정도의 적당한 수준의 비중으로 줄어들었다.
  • 포켓몬스터
  • 프리루라 - 멜(2P)
    비록 단발성으로 끝난 고전 게임에 불과하지만 일본에서는 멜의 인기가 꽤 있는 편이다. 게임 내에서는 그렇게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느낌은 안 나지만 1P인 잭 보다 성능이 좋아 지팡이의 길이가 더 길어 사용하기 편하고 멜에게 더 유리한 버그가 존재해 안 그래도 선호도가 낮았던 잭은 제대로 외면 당했다. 즉, 제작진들도 멜을 더 편애했을 가능성이 있다. 스프라이트의 당하는 모션도 그냥 밋밋하게 고통스러워하는 잭과는 달리 귀여움을 상당히 어필한 듯. 팬덤에서의 멜을 향한 편애는 더욱 더 심한데, 구글에서 프리루라를 검색해 보면 연관 검색어로 '프리루라 멜'이 뜨고 팬들이 직접 만든 굿즈 등도 멜과 관련된 물품들은 많지만 잭은 아예 없다. 당장 트위터만 해도 멜만 과도하게 편애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불행하게도 프리루라는 메이저가 아닌 이미 한물이 간 고전 마이너라서 이런 편애 현상에 반감을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다 팬들이 모두 멜을 좋아해서 이 편애현상을 오히려 좋아하기만 한다. 같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이런 노골적 차별행위 때문에 잭이 너무 불쌍해 보일 지경이다.
  •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 샬롯
  • 함대 컬렉션 - 야하기, 아키즈키, 시나노, 유다치, 아야나미, 시바후
    앞의 셋은 다나카스의 지나친 푸쉬로 반감을 사게 된 경우. 야하기는 애니판, 아키즈키는 비타판에서 지나치게 밀어준 사례이고, 시나노의 경우 2015년 여름 시즌에 또다시 푸쉬 의혹을 받고 있다. 유다치와 아야나미는 앞의 셋과 달리 게임 외적으로 노골적인 편애가 그닥 눈에 띄는 편은 아니지만 성능 면에선 명백히 편애받는 케이스.[130]
  • 회색도시 - 허건오
    팬덤부터 제작진까지 미친듯이 실드친다. 다만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수일배가 권선징악을 추구하는 사람이었기에, 악행을 벌인 자는 죗값을 치른다는 수일배의 마수를 허건오 역시 피해가지 못했다.
  • Fate 시리즈
    • 길가메쉬
    • 네로 클라우디우스 - 제작진의 편애로 여러 캐릭터를 죽이고 있고 최근 엑텔의 네로 비너스나 페그오에서 새로나온 캐스터 네로가 성능 좋게나와서 푸쉬가 너무 심하다고 까이고있다.[131]
  • KOF 시리즈
    • 쿠사나기 쿄
      메인 주인공인데다 시리즈를 상징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스토리에서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하지만, 계속해서 쿄만 진 주인공 급으로 부각시키다 보니 K', 애쉬 크림슨, 메이라 형제 등 다른 시즌의 주인공들이 묻혀버리는데다 다른 조연들의 스토리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 단 게임상 성능은 쿄레기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심각한 하향도 경험했고[132], 기본 성능 자체가 강하긴 강해도 아래의 이오리처럼 밸런스 붕괴급은 아니고 명확한 단점도 있기 때문에 성능 측면에서는 큰 말이 없는 편.
    • 야가미 이오리
      성능 , 게임 양쪽에서 둘다 편애가 심한 케이스인데 성능 면에서 유저들 대부분이 인정하는 만년 밸런스 브레이커라는 점이 가장 크게 문제시되고 있다. 전 본가 시리즈에서 이오리가 약캐였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데다 모든 참전 캐릭터중 사기 캐릭터로 나왔던 횟수만 무려 8번으로 가장 많은데다[133] 2015년도에 전쟁 배경 게임인 메탈슬러그 디펜스에 출연해 또 거하게 밸런스를 말아먹어서(...) "KOF 디펜스냐"며 메탈 팬들에게 쓴소리를 들었다. 또한 쿄나 베니마루같은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스토리에서도 편애가 심해 빌리 칸이나 키사라기 에이지같은 다른 시리즈의 라이벌들이 크게 묻힌 감이 있다. 실제로 에이지의 캐릭터 코멘터리에는 용호의 권 제작진이 이 문제로 불만을 토로했다 하며, 오리지날 편애 문제로 락 하워드의 경우 아랑전설 제작진에서 락의 참전을 불허했다고 한다.
    • 쿨라 다이아몬드

4.3. 드라마

  • 고양이는 있다 - 고양순, 고동준
  • 푸른거탑 제로 - 윤진영[134]
  • 압구정 백야 - 육선지
    배우가 임성한 작가의 조카인 백옥담이라 고모가 제대로 편애해주며 실제로 해당배우가 2012년 방영된 JTBC드라마 신드롬을 제외하면 출연작품들이 임성한 작가가 참여한 것들이다. 그런데 압구정 백야를 이후로 임성한 작가가 은퇴를 선언해서 배우의 이후도 불투명해졌지만, 압구정 백야 종영뒤 방영된 별난 며느리에 출연하면서 고모의 절필과는 별개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것으로 보인다.
  • 왕가네 식구들 - 이앙금
  • 언니는 살아있다! - 구세후
    과거에 구회장과 사군자가 세후를 무척 아끼고 오냐오냐 따뜻하게 하주지만, 자기 딸인 구세경에게 세후에게 관심주는 것처럼 주지 않자 어린 세경이 세후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후로 삐뚤어지게 변하면서 악녀의 길을 걷게 되었다.
  • 육룡이 나르샤 - 분이
  •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 백인호
    원작에서는 서브 남주의 위치에 있는 인물이지만 드라마판에서는 비중 쏠림에 더해 원작의 메인 남주인 유정의 역할까지 모조리 꿰차는 등 과도한 편애를 받아 팬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특히 원작 유정의 역할을 모조리 가져가 버린 것 때문에 백인호 역을 맡은 서강준까지 제작진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을 지경.
  • 흑기사 - 문수호
    제작진들이 초반부터 자수성가한 사업가에 순정남 뭘 하든 성공한다는 설정등 좋은 건 이쪽에게 다 몰아준 것도 모자라 심지어 후반부엔 초능력과 불로불사까지 줬다.
  • SKY 캐슬 - 강예서
    우수한 성적으로 엄마인 한서진의 사랑을 독차지한 반면, 동생인 예빈이는 엄마에게 관심 받고 싶어 도둑질을 까지 했다.

4.4. 영화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가모라
    작품외적이 아니라 작품내적으로 편애를 받은 캐릭터. 타노스가 소울스톤의 위치를 알아 내려고 다른 수양딸인 네뷸라에겐 고문을 가할 정도였지만 가모라에게는 직접적인 폭력을 가하지 않았고 거친 언행도 하지 않은데다가 오히려 식사를 챙겨주었다. 심지어 가모라의 배신이 확실한데도. 게다가 어린 그녀가 동족들이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게 가려주는 등 마음을 써주었고 이긴 사람에게만 밥을 준다고 해놓고선 네뷸라가 이겼는데도 불구하고 죽이는 걸 망설였다는 이유 하나로 편파판정을 해 가모라에게 밥을 줬다.
  • 해리 포터 시리즈 - 슬리데린
    작중에서 스네이프가 다른 기숙사에 대해선 아무리 잘해도 무시하며 사소하거나 별 것도 아닌 일에 감점하거나 린치를 가하는 반면 슬리데린에 관해선 그 어떤 잘못도 덮고 넘어가는 모습을 수시로 보인다. 심지어는 다른 기숙사 학생이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감점하기도. 단 스마트폰 게임판 호그와트 미스터리에서는 편애 기질이 줄어들어 슬리데린도 얄짤 없이 점수를 깎을때는 깎고 다른 기숙사여도 칭찬과 점수주기는 할때는 한다. 그게 욕처럼 들려서 그렇지...

4.5. 특촬물

  • 슈퍼전대 시리즈
    • 잭커 전격대 - 빅 원
      비중 자체는 많지 않지만 실제 활약은 해당 작품의 레드는 물론이고 다른 레귤러 멤버들보다도 더 하다. 심지어 아예 레드를 제치고 센터에 선 포스터도 있다.[135]
    • 굉굉전대 보우켄저 VS 슈퍼전대 - 아카레드
    • 수리검전대 닌닌저 - 이가사키 타카하루
      초반에 타카하루의 비중이 쏠려 논란이 있지만 중후반에와서는 담당 배우의 연기력 상승과 캐릭터간의 비중이 골고루 나눠져 편애에 대한 비판이 가라앉았다.
    • 쾌도전대 루팡레인저 VS 경찰전대 패트레인저 - 루팡레인저
      작품의 중후반 이후 양분될 계획이었던 완구겸 메카인 VS 비클을 어른의 사정으로 루팡렌쟈와 중립 포지션인 노엘에게 몰아 줘, 패트렌쟈의 추가 무장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최종장에 다다라서 패트렌쟈에게 자주 사용하게 하거나 몰아 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를 하였다.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 덴오 - 가면라이더 중에서 크게 흥행하는 작품이라 극장판이 8개나 되는 상업적인 것을 만들었다.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카즈라바 코우타
      초반에는 별문제 없었지만 중립적인 입장인 DJ 사가라가 뜬금없이 코우타에게 여러 아이템을 주는 전개로 파워 밸런스가 붕괴되어 까였었다.[136]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체이스
      단순히 인기가 많은것뿐만 아니라 26화까지 거의 이 자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돌아가서 체이스를 진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팬들이 늘어나는데다가, 주인공 토마리 신노스케가 페이크 주인공 취급당하며 무시당하고 있다. 인기 많다고 페이크/진주인공 드립 치는 사람들은 작품을 제대로 보긴 한걸까. 그나마 이쪽은 신노스케가 성장하면서 신세가 나아지는 중이지만... 이번에는 정식 2호 라이더인 시지마 고우가 안습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신노스케와 고우 팬들 중에서는 체이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다행히 후반에 신노스케, 체이스, 고우 세 명 다 골고루 비중이 잘 나눠져 활약해 좋은 평을 받았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그의 인기로 인해 다른 라이더들이나 에그제이드의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단 쿠로토를 위주로 상품이 지나치게 나온다. 그래서 덴오의 사골 우려먹기 같은 현상이 단 쿠로토에게도 갈까봐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는데다 그의 인기로 인한 지나친 상품 편애 때문에 여차하면 "단 쿠로토 상품은 그만 좀 나와라"라는 사람이 나올 정도이다. 심지어 2018년에 그의 상품이 너무 많이 나온거에 비해 같은 해에 10주년 작품인 키바는 상품이 s.h.f 진골교제법 피규어 외에는 하나도 나오지 못했다. 심지어 가면라이더 지오에선 에그제이드편(3,4화)이 아닌 오즈편에서 단 쿠로토 왕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다 서브라이더들 중 유일하게 아머와 에피소드가 있는 등으로 인해 일각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있다. 또한 위의 체이스 사례랑 똑같이 그를 진 주인공으로 보고 에무를 페이크 주인공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다.
  • 울트라 시리즈
    • 울트라맨 제로
      첫 등장인 대괴수배틀 울트라 은하전설 THE MOVIE때 홀로 무쌍을 펼치면서 작중 주인공인 레이가 비중이 줄어들었기에 편애 의혹이 있었다. 거기다 이후로도 다른 울트라맨의 능력을 빨아먹으며 신에 가까운 파워업을 하는걸로 인해 편애 의혹이 생겼다. 특히 고전 울트라맨 팬들에게는 더더욱.

4.6. 소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코우사카 키리노
    키리노를 밀어줌으로 인해 초반에 비중이 있었던 타무라 마나미를 포함한 히로인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입었다. 게다가 엔딩마저 근친 전개를 밀어줌으로 인해 스토리도 개판이 돼 버리기도... 메인 히로인인 것을 감안해도 심하다는 편.
  • 데이트 어 라이브 - 야토가미 토카, 토키사키 쿠루미
    토카에 대한 작가의 푸시가 엄청나다. 본편에서의 비중도 높다 못해 진 히로인 포지션이고, 그만큼 활약도 많다. 거기에 토카가 주인공 혹은 주연인 단편 수는 다른 정령들 단편보다 훨씬 많으며, 표지 일러스트도 가장 많이 차지한다. 15권과 20권 표지를 차지하면서 본편 표지마저 4관왕을 차지했다. 작가의 토카에 대한 편애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부분. 작가가 너무 푸쉬를 해주니 질리고 다른 캐릭터들을 표지로 내주라는 의견과 아무래도 메인 히로인이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갈린다.
    쿠루미는 작가가 최애캐라고 공인한 것도 있으며 비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중요 장면에 나와서 활약하는 조커 역할을 맡으며 최초의 정령과 관련된 중요 떡밥을 가진 인물이다. 게다가 살인자라는 중범죄를 저지른 악역에 가까운 캐릭터라 인기가 많은 만큼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캐릭터. 더불어 피규어가 가장 많이 만들어진 캐릭터이기도 하다.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 사토 펜드래건
    너무 편애가 심해서 아예 작품 자체의 문제점으로 작용할 정도.
  • 삼국지연의 - 나관중이 정사를 변경시키거나 창작함으로 의해 편애를 받은 수혜자들이 생기면서, 그와 동시에 피해자들도 생겨났다. 수혜자는 주로 촉이 많고 피해자는 주로 오가 많다.
  • 세인트 클레어 시리즈 - 카를로타 브라운.
    성격이 불같고 반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선생님에게도 대드는 등 질이 좋지 않지만 반 아이들에게 기피대상은 커녕 오히려 동경의 대상처럼 묘사되고, 대개 이 시리즈서 트러블 메이커 캐릭터들의 끝이 안 좋은 반면 이 캐릭터는 마지막 권까지 승승장구한다. 심지어 많은 캐릭터들이 공기화되는 후반부까지도 어느 정도 분량이 확보되어 있다.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메구밍
    스핀오프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 까지는 인기 투표의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서 넘어간다 쳐도 본편만 해도 폭렬마법의 특성상 결정적인 활약상을 거의 독식하는데다가 가면 갈수록 비중이 늘어나는 러브 코미디 파트에서도 대놓고 진히로인 취급을 받는 등 편애가 상당히 노골적이어서 이에 대한 비판도 늘어나고 있다.
  • 타라 덩컨 시리즈 - 타라 덩컨

    • 초반에는 작가의 딸들을 후반에는 작가자신을 투영해 만든 일종의 오너캐라서인지 작중 지겹게 외모찬양이 나오는 건 물론 머리가 좋다던가 세계관 최강의 굉장한 마력과 엄청난 희귀 아이템들, 그리고 그녀의 주변에는 권력, 부, 명예를 보유한 왕족 및 귀족들로 구성된 인맥들같이 좋은 설정들을 다 몰아 준 것도 모자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얘에게 호감을 가지는 등 역하렘기질까지 심하게 나타나며 주위 사람들도 대부분이 유명인에 엄청난 미인들뿐이다
  • Fate/zero - 아처(4차), 코토미네 키레이, 라이더(4차)
    이쪽은 아예 우로부치 겐이 대놓고 좋아한다는걸 티내면서 전작의 전개와 세부설정을 붕괴시키면서까지[137] 길가메쉬와 키레이, 이스칸달의 스펙과 활약을 엄청나게 띄웠다. 페이트 제로내에서의 최대 피해자는 세이버. 세이버가 페제이후로 호구왕, 호구버 별명을 얻으면서 평이 안좋아진건 다 우로부치 때문이라고 보면 되며 이것때문에 일부 골수 달빠들과 세이버팬들은 우로부치와 페이트 제로를 싫어하기도 한다. 사실 세이버에 맞먹는 우로부치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지만 넘어가자
  • Fate/Apocrypha
    • 아스톨포 : 흑의 진영 트롤링의 본좌. 라이더만 제대로 뽑았어도 흑의 진영이 이 정도로 몰락하지는 않았을거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 지크(Fate 시리즈) : 주인공 보정의 끝판왕. Fate 시리즈 이전 작들에서 몸에 이상이 올 정도의 리스크를 감수하고 힘을 얻어, 끝내 승리하고도 골골대던 주인공들을 죄다 바보로 만들어버렸다. 등장 서번트들이 많고 소설 길이도 짧아 가뜩이나 적은 비중을 독식+하렘 주인공식 푸쉬 덕분에 자캐딸이라는 욕을 받고 있다.

4.7. 현실의 경우

  • 김소혜(1999)
    Mnet의 지나친 편애에 대한 수혜를 받은 동시에 피해자가 된 사례. 방송 초기에서 부터 춤연습에서 실수를 하는 장면들이 나오고 그럼과 동시에 개과천선하는 장면들이 나오면서 성장형 연습생으로 평가받았다. 문제는 엠넷이 김소혜의 분량과 위주를 지나치게 뽑으면서 문제가 생겼다. 동시에 "프로듀스 101은 김소혜의 성장드라마냐?" 라는 비아냥을 받았다 또 나온 의혹은 당시 김소혜는 아이돌 지망생이 아닌 배우 지망생이였지만 당시 김소혜의 소속사였던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가 김소혜를 가수로 데뷔시키기 위해서 억지로 끼워넣은게 아닌가라는 의혹도 생겼다.그와 동시에 배우지망생이 프로그램 한번 출연해서 인기를 얻으면서 가수로 쉽게 데뷔하는데 몇개월 혹은 몇년을 땀을 흘려오면서 연습한 아이돌 지망생들은 탈락하는게 과연 프로그램의 취지가 맞는가? 라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김소혜에 대한 언성의 목소리들도 높아졌다. 이러한 말들이 넘쳐나자 김소혜는 직접 방송에서 "정말 그런건 제가 정하는게 아니다." "엠넷의 딸이 아니다." "그리고 안준영PD님 결혼도 안하셨다." 라고 할정도로 본인 역시 그런비난을 감당하기는 힘들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I.O.I 데뷔이후 자신의 I.O.I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비판의 목소리 역시 현재는 많이 줄은 상태.
  • 고리키 아야메
  • 노미즈 이오리
    프로덕션 에이스류 여러 의미로 끝판왕
  • 래디컬 페미니즘
  • 마가렛 대처
    정작 조국에서는 나라를 못다스리고 민영화 남발 등 사리사욕을 채웠다는 논란으로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장례식날 축하파티를 벌이는 고인드립까지 당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영빠들에게 환호를 받으며 심지어는 위인전도 있다. 이쯤되면 다른 위인들에게 엄청 결례다.
  • 마등
    한실의 역적이고, 아들도망을 잘가서 나팔 불린 뿐인데, 코에이등 여러 매체에서 위인으로 미화된다.
  • 미모리 스즈코
    부시로드 계열 작품에 100%는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출연하며 츠부라야 프로덕션 쪽에도 커넥션이 있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 박지훈(번역가)
  • 설수현
  • 원균
    무능력하고 자국민 학살간신을 역사왜곡으로 무조건 편애하게 만든 최악의 예시. 선조임금은 오롯이 자신의 몽진에 대한 면피용으로 원균을 편애했다.
  • 이용신
    데뷔 당시부터 투니버스 캐스팅과 주제가등으로 엄청 밀어줬는데 그로 인해 호불호가 갈린다. 무엇보다 밀어줄 당시에 맡은 배역 중에서 연기가 좋지 않은 경우도 있었고..[138] 그나마 현재는 밀어주기가 예전만큼은 아니고, 해당성우의 연기력도 발전했기 때문에 이렇다할 잡음은 없다.
  • 엄상현
    이용신이 커피라면 엄상현은 TOP일 정도로, 엄청난 밀어주기의 혜택을 받은 바 있다.하지만 이용신과는 달리 연기력이 좋아서 이렇다할 잡음이 터지지않았지만, 대원 '김정규 사단[139]' 논쟁과 애니맥스 하루히의 미스캐스팅 논란으로 뒤늦게 올라온 사례. 전까지만 해도 까이지 않은 이유는 미성이라서 그런 것도 매우 크다.
  • 하나자와 카나
    하나자와 무쌍이라 불릴 정도로 캐스팅이 많아지는데, 이 부작용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백옥담
    위의 압구정 백야 육선지 이외에도 고모인 임성한의 드라마에 거의 캐스팅 되는데다가, 본인이 맡은 역할은 스토리와 무관한데도 편애받고 있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은퇴로 인해 편애가 계속될지는 미지수.
  • 여성가족부
  • 프로듀스 101
    키가 작은 참가자들만 극단적으로 편애했고 그 결과 김도연이 엄청난 피해를 받았지만 김도연은 이런 극단적인 편애의 장벽을 다 이겨내고 기어이 I.O.I에 뽑히고야 말았다. 2등할 수 있는 인재를 편애로 8등까지 떨어뜨린 것이다. 김도연은 위의 김소혜와는 정반대의 경우이다.
  • 마리아 크리스티나
    마리아 테레지아와 프란츠 1세의 4녀. 모후와 생일이 같다는 이유로 모후에게만 남다른 편애를 받았다. 그 때문에 나중에 그녀가 그녀의 남매들간의 불화의 원인이 된다.
  • 효명옹주
    인조소용 조씨의 고명딸. 옹주인데도 적통대군인 이복오빠와 남동생들을 제치고 그녀는 그녀의 부모님에게서 가장 많은 총애를 받았다.
  • 정치적 올바름
  • WWE - 로만 레인즈, 벨라 트윈스, 브록 레스너, 빅맨 레슬러들, 알렉사 블리스, 존 시나, 켈리 켈리

4.8. 그 외

  • VOCALOID
    • 하츠네 미쿠 - 보컬로이드 캐릭터 중 가장 히트 친 캐릭터라 그런지 회사에서 장난 아니게 밀어준다. V3 라이브러리, 어펜드, 영어 라이브러리, 그리고 이젠 린렌 V4는 뒷전이고 미쿠 V4부터 만들고 있다. 린렌보다 미쿠가 먼저 나온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 V3도 메이코보다 미쿠를 먼저 만들었다. 이로 인해 분노하는 크립톤 타 보컬로이드 팬들, 특히 미쿠 못지 않게 인기와 인지도는 있으나 미쿠만큼 대접받지 못하는 린렌 팬들이 미쿠 안티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크립톤 왈, 린렌 발음 체크를 위해 미쿠로 테스트를 해보는 거라는데 크립톤 사에서 린렌과 창법이 가장 비슷한 건 메이코다. 실제로 한 유저가 메이코 목소리를 피치변경하여 린렌 V4라고 만우절 장난을 친 적이 있는데 린렌을 수 년간 덕질한 린렌 덕들도 눈치 못 챈 적도 있다. 한마디로 그냥 린렌 팬들의 반발을 줄이기 위한 소리. 거기다 메이코와 카이토는 각각 2004년, 2006년에 나와서 어펜드 하나 나온 적이 없다가 한참 뒤에야 후속 엔진 버전이 나오고, 마찬가지로 린렌도 2010년에 어펜드 하나 나온 게 다인 걸 생각하면 팬들의 분노는 높아질 수밖에(...). 거기다 미쿠만 유일하게 영어 음원 일러스트가 따로 있다. 린렌과 카이토, 메이코, 루카의 영어 음원을 V4, V3 일러스트로 대충 때운 걸 생각하면...거기다 루카가 첫 출시 때부터 두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바이링걸 컨셉을 가졌단걸 감안하면 굳이 영어 음원 일러스트가 나와야 한다면 루카가 나와야 했다.
    • 유즈키 유카리 - AHS 보컬로이드 중 가장 성공했고 V4 라이브러리가 단독으로 온, 쥰, 린 세 가지가 나왔다.
  • 라인프렌즈 - 브라운, 코니, 샐리, 초코
    인기 캐릭터인 브라운이 들어간 상품과 비인기 캐릭터가 들어간 상품의 갯수가 수백 개나 차이난다. 자세한 내용은 라인프렌즈 비판 문서 참고.
  • 유희왕/OCG - 랭크 4 엑시즈 소환. 단, 특정 캐릭터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기재한다. 엑시즈 소환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엑시즈 몬스터는 랭크 4에 집중되었으며 9기 후반까지 여러 테마에서 맹위를 떨쳤지만, 10기에서 링크 소환이 등장하면서 편애 논란이 사라졌다. 대신 링크 몬스터만 정규 부스터 팩에 수록되는 것을 아니꼬워하거나 링크 소환의 조건이 너무 쉽지 않느냐는 등 링크 소환에 불만이 쏠린 편.

5. 관련 문서



[1] 네이버 국어사전[2] 후술하겠지만 사실 차별했던 자녀의 자녀는 똑같이 차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차별을 당했고 결혼해 애를 낳았다면 과감히 연락을 끊어버리도록 하자.[3] 심한 경우엔 자식이 권력자가 돼서 부모와 형제를 송두리째 박살내는 경우가 있다. 특히 편애 피해자가 판검사나 정치인이라도 되는 날에는 그 부모와 형제는 매일매일 똥줄타야 한다. 그 때문에 때로는 돈줄만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차별했던 자식이 출세하는걸 막으려고 하거나 자식 명의의 인감을 훔치거나 수면제를 몰래 먹여 보증을 서서 목줄을 채우는 등의 막장짓거리를 저지르는 경우가 생긴다. 그 자녀가 성공하면 자신들이 어떻게 될지 아니까. 애초에 처음부터 잘해줬으면 자녀를 방해할 수 밖에 없는 막장 부모가 될 일이 있을까?[4] 실제로 사랑했던 자녀보단 차별했던 자녀에게 손벌리는 경우가 많다. 그 자녀는 자식이 아니라 돈을 빨아먹을 호구라 생각하기 때문.[5] 차별받는 자식이 낳은 아이는 박대하고 사랑받는 자식이 낳은 아이는 사랑하는 식으로, 손자들에게까지 편애로 상처를 주는 것.[6] 편애 때문만은 아니다. 편애의 결과이긴 하지만. 야곱이 에사우에게 사기를 쳐서 장자권을 어렸을 때 얻어낸 적이 있었지만, 어렸을 때의 장난격으로 친 듯 한데 레베카는 편애의 결과로 에서에게 승계될 장자의 축복을 야곱과 짜고서 가로채게 만들었다. 때문에 에서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야곱을 죽이겠다'고 마음먹게 된 것.[7] 이름인 오생 자체가 난산의 일종인 역산(아기가 발부터 나오는 출산)을 뜻한다. 오늘날에는 이런 아이면 제왕절개로 태어난다.[8] 이런 제작진 차원의 도를 넘어선 캐릭터 편애질에 큰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사례로는록맨 X 시리즈엑스, 유희왕 ZEXAL츠쿠모 유마, 아스트랄, 텐조 하루토, Dr. 페이커, 벡터, 도르베, 카미시로 리오(메라그), 돈 사우전드, 아스트랄 세계 등과 전국 바사라 Judge End다테 마사무네카타쿠라 코쥬로, 도쿠가와 이에야스, 수리검전대 닌닌저마츠오 나기단간론파3나에기 마코토, 무나카타 쿄스케, 에노시마 쥰코, 토와 모나카, 텐간 카즈오, 미래기관 멤버 다수 등이 거론된다.[9] 카바네리 관련 상품이 거의 무메이밖에 나오지 않는다.[10] 하지만 그 아이샤도 2015년 시점에서는 예전만 못해진 편이다.[11] 보루토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도 정사에 포함되니 보루토 애니메이션의 편애도 이곳에 서술한다.[12] 어린 시절 왕따를 당했다든지, 라면을 미친 듯이 좋아했다든지, 근성이 더럽게 강했다든지...[13] 대표적인 예시가 나루토가 인기 제일 많으면 좋겠는데 카카시가 인기가 더 많은 게 거슬려 일부러 카카시의 인기를 떨어뜨릴려고 카카시를 병원으로 보내 카카시 분량을 없앴다는 마사시의 발언과 히나타 팬이라고 공언한 한 제작진이 자신의 개인블로그에 제작후기를 올리며 네지를 갖다 수련을 틈타 히나타의 가슴을 만지며 스토킹하고 히나타를 스토킹하며 음흉한 생각을 하는 변태라고 비하하는 글을 올린 일이 있다. 참고로 저 글과 함께 나루히나의 큐피트로 쓸려고 네지를 희생시켰다는 마사시의 발언과 더불어 히나타 극성 팬들이 네지가 인기 있으면 히나타 인기가 줄어든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며 네지 팬스레를 없애라며 네지와 네지 팬덤을 심하게 공격하고 시비를 걸며 난리를 친 사건때문에 수많은 네지 팬들이 히나타 안티로 돌아서는 일이 생겨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2ch에 있는 히나타 안티스레를 보면 사쿠라를 비롯한 타 팬덤은 거의 보이지 않고 네지 팬덤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14] 하지만 원작에선 대우가 나쁘지 않았다.[15] 주인공네 일족 중 하나인 우즈마키 일족이나 주인공 아버지의 일족 역시 비중상 거반 쩌리.[16] 심지어 히나타가 듣는 걸 뻔히 알면서도 험담을 할 정도다. 물론 눈앞에서 한 것은 아니지만 히나타가 나가자마자 즉시 험담을 했으니....[17] 이쪽에 서술된 캐릭터들은 원작에는 편애받은 적 없으나 미디어믹스 측에서 편애를 받은 캐릭터이다.[18] 사실상 제작사 자체가 편파가 심하기로 유명해 이타치나 히나타, 스미레 혹은 루키아 같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무시하고 망쳐서라도 띄워주는데 반면 사쿠라나 사라다같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들은 정말 악질적으로 비하해 이미지를 밑바닥으로 떨어뜨린다.[19] 히나타는 미디어믹스에 불과한 매체들에게만 편애를 받았으나, 이타치는 원작에서부터 각종 미화와 편애를 받았고, 원작 다음으로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애니메이션에서도 히나타 못지 않은 편애를 받았다.[20] 히나타 자체는 이타치처럼 선역으로써 맞지 않는 윤리관을 가진 것도 아니고 선역으로써 문제가 될 행동을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인 비판자들은 히나타 자체가 아닌 스튜디오 피에로와 CyberConnect2 등의 부조리한 편애만을 비판한다. 작정하고 히나타 폄하에 미친 극성 히나타 안티도 늘어나고 있지만...[21] 히나타 팬들은 이타치 팬들과 더불어 동양권 서양권 모두 제일 극성 팬이 압도적으로 많고 무개념 빠짓도 독보적으로 심해 나루토 관련 분탕 종자 투탑이며 다른 캐릭터들의 빠짓은 이쪽에 비하면 조족지혈도 안된다. 툭하면 거짓된 정보나 왜곡 그리고 자신들만의 뇌피셜로 아무런 논리도 근본도 없이 별 상관도 없는 곳에서조차 히나타를 과하게 찬양하고 타 캐릭터나 타 팬덤에 대해선 패드립과 성희롱 그리고 쌍욕은 기본으로 한 온갖 인신공격을 심하게 퍼부으면서 누명을 씌우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등 루머를 퍼뜨리며 도배하는 일과 원작 내용이나 작가의 말이 아닌 자신들의 뇌피셜만이 진짜 공식이라고 우기는 일을 심심치 않게 하지만 자신의 팬덤에 대해 지적이 나오면 아무리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무조건 덮거나 미화하면서 타 팬덤에 뒤집어 씌운 후 물타기를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22] 나루토 팬덤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대다수가 히나타 쪽이 먼저 시비를 계속 건 경우이며 히나타 팬들은 타 캐릭터에게 좋은 설정이 하나라도 붙어있으면 그걸 히나타에게도 붙여달라고 징징대거나 타 캐릭터가 활약하는 장면을 보면 그 캐릭터를 빼고 히나타를 넣어달라고 난리를 친다던가 히나타도 같이 넣어달라고 떼를 쓴다. 참고로 히나타 팬들이 우기는 장면을 보면 팬메이드나 미디어믹스의 오리지널이 아닌 원작이거나 원작을 그대로 재현한 것 뿐이며 히나타는 사쿠라처럼 관련 키워드에서 빠지거나 원작에선 있었는데 그 장면만 통 편집된다던지 자기만 지워진다던지 아님 다른 캐릭터로 갈아 끼워졌다든지 등의 일이 결코 없었고 오히려 분량이 월등히 늘어난데다가 상관도 없는 키워드에서도 등장했고 다른 캐릭터가 한 일을 이쪽이 한 것처럼 연출된 일도 있었다.[23] 대표적인 예로 네지와 사스케 팬스레에 난입해 히나타 찬양과 타 캐릭터 폄하로 도배하면서 아무 상관도 없는데 네지 팬때문에 히나타 인기가 줄어든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네지 팬스레 삭제요청을 한 사건과 나루코레 쿠노이치 인기투표 총선거 부정투표 사건이 있는데 히나타 팬들이 낚시링크와 알티수 조작으로 2000표나 부정투표해 원래 3위가 돼야할 테마리를 4위로 떨어지게 했다. 그걸로도 모자라 잘못을 덮거나 미화하기 위해 자신들은 안 그랬는데 사쿠라와 테마리 팬덤이 루머를 퍼뜨린 거라는 억지주장과 사쿠라가 부정투표로 1등했단 억지주장을 펼치면서 비리나 조작 하나 없이 정당하게 순위권에 든 사쿠라 팬덤과 테마리 팬덤에게 누명을 씌우고 루머를 퍼뜨리려 했다. 그외 제작진이 네지를 변태 스토커로 폄하한일, 맛살이 네지를 나루히나 큐피트 역으로 죽였다고 발언하는등 여러가지 이유로 네지 팬들중 히나타의 안티로 돌아선 사람이 엄청 많다. 히나타 안티스레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팬덤이 네지 팬덤일정도.[24] 오죽하면 일본에선 히나타 팬들은 원작을 볼 생각도 안 하고 자기 뇌피셜만이 진짜라고 우기는 것밖에 못한단 소리가 나올 정도이며 서양권에서도 hinatrads라고 히나타 팬들을 저능아에 빗댄 단어가 나올 수준이다.[25] 히나타 혼자만 단독안티스레가 있고 그 단독안티스레만 해도 100단위가 넘어가는데 다른 애들에 비해 서너배가 넘는 압도적인 양이다. 단독 안티가 있는 경우도 드물지만 두자리가 넘는 경우가 전혀 없다. 심지어 타 창작물이나 연예인 그리고 정치권 등의 안티 스레들 중에서도 세자리를 넘은 경우가 드물다. http://itest.5ch.net/medaka/test/read.cgi/cchara/1528685871[26] 이쪽을 참고해도 좋다. https://www65.atwiki.jp/hinata5rioshi/sp/[스포일러] 이토록 노골적인 편애로 인해 다른 히로인을 지지하는 팬들 중에서도 내심 진히로인은 치토게가 될 것이라 예상한 팬들도 많았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28] 특히 오키타조(카슈 키요미츠,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의 경우 애니 방영 전부터 메인 주역으로 홍보했던 것이 무색하게 실제 애니에서는 메인 캐릭터답지 않게 그저 그런 비중을 보여주고 있어서 팬들의 불만이 심각한 상황이다.[29] 2016년 12월 현재까지 게임 내에 구현된 단도 중 절반 이상이 아와타구치 파인데, 이는 실존 도공 아와타구치 요시미츠가 단도 제작의 명인이어서 그가 제작한 단도가 많이 현존하거나, 소실되었지만 기록으로나마 남아 있는 것도 상당수이기 때문이다.[30] 이 때문에 일본 현지 팬덤 내에서는 그전까지 많이 불거지지 않았던 각 캐릭터 팬들 간의 진흙탕 싸움이 하나마루 방영 이후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게 아니냐는 부정적인 평이 늘고 있는 추세다.[31] 그와 동시에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주인공 일행(특히 쿠레미 쿄코)들도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었다.[32] 명탐정 코난은 서브 히로인 체제가 없고 하렘물이 아닌지라 때문에 하이바라는 어디까지나 조연이다.[33] 다른 캐릭터나 커플의 경우 아카이브가 극장판 개봉에 맞춰서 발매되었고 원작자의 인터뷰가 들어갔지만, 하이바라의 아카이브는 극장판 개봉과 관련이 없는데다 작가의 인터뷰가 없다.[34] 이치카와 에비조, 코난 실종사건, J리그의 경호원 등.[35] 하이바라 자체의 캐릭터성이 다루기 어렵고 문제점이 많은데, 직접적인 추리는 코난이나 헤이지같은 탐정들에게 밀리고, 액션 및 활약은 협조성, 행동력과 전투력이 없어 아예 불가. 로맨스나 일상 파트에서는 특유의 음침하고 갑분싸 내기 쉬운 성격탓에 일상에도 잘 녹여내기도 힘들다.[36] 총리조차 '상'이라고 불리며, 고이즈미 총리가 '사마'라고 불리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37] 공정해야할 요리 맛 심사에서 거짓 평가 내리기, 십걸 권력 남용, 주위 사람들을 함부로 깔보기등등..[38] 이때문에 엔들리스 왈츠가 정말로 명작인지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는 팬들도 있다.[39] 화성 수도의 이름이 리리나 시티로 나온다던가... 피스크래프트 왕정 과거사를 길게 늘어쓴다던가...[40] 특히나 이 과정에서 듀오와 카토르, 힐데가 상당한 피해를 봤고, 트로와는 상대적으로 덜 부각 되지만 원 애니메이션에 비해 좋은 소리는 못듣는다.[41] 다만 그렇다고 완전 취급이 좋을 정도로 활약했다는 것도 애매한게 강림이도 흑화 기운 그리고 최종보스 때문에 여러므로 많이 힘들게 고생하기도 했고 그와동시에 불행할 정도로 많이 굴려지기도 하였었다.[42] 최강림↔구하리←리온 이렇게이다.[43] 원 게임 내에서도 푸쉬를 많이 받는 편이다.[44] 특히나 사와무라 신의 경우 신 캐릭터의 등장으로 그나마 있던 육체파 포지션도 애매해져버렸다.[45] 5 Ds, 즉 드래곤이 다섯 등장할 예정이였고 그 다섯번째 시그너는 루아로 예정되었으나... 그나마 나중에 루아가 시그너가 됐다는 걸로 설정을 해결했으나 크로우의 메인 몬스터인 블랙 페더 드래곤은 지금까지도 설명이 불가능한 설정구멍으로 남아버렸다.[46] 그와 동시에 이전작에서 이들에게 패배한 유우키 쥬다이, 마루후지 료, 츠쿠모 유마, 아스트랄, 카미시로 료가등 이전작 주역들도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었다.[47] 특히 린은 비중이 없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유희왕 공기의 대표격인 미사와 다이치를 재평가해주는 팬들이 생겼다(...)[48] 은혼이란 작품이 히로인이 대놓고 코파고 구토한다던가 여성 캐릭터들도 얄짤없이 망가지는 개그만화인데 반해 츠쿠요는 술마시면 난폭해진다는걸 빼고는 별다른 망가지는게 없고, 그나마 술 기믹도 다른 여캐들과 비교해서 그냥 덜 망가지는 모에요소 수준으로만 묘사돼서 이질적이라는 평도 있긴 하다.[49] 강한 자존심과 도발적인 말투 때문에 어그로 잘 끌고 오만해 보이는 부분이 다소 있고 평생의 라이벌인 유키무라와 승부를 내는 데 워낙 몰두하느라 의도치 않은 민폐(...)를 자주 벌여서 그렇지, 실제로는 부하와 백성들을 소중히 여기는 성격이라 다테군 내부는 물론 오슈의 백성들 사이에서도 인망이 매우 높다. 천하통일에 목을 매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본인의 영달이 아니라 누구도 고통받지 않고 웃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이며('필두'라는 호칭도 부하와 백성들을 마음대로 부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앞장서서 몸소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겠다는 의미로 쓰는 호칭이다) 이는 공식 설정에서도 언급된 부분. 또한 아래의 미츠나리와는 달리 유키무라와 함께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만큼, 팬들은 물론 제작진에게도 매우 사랑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50] 특히 2기 마지막에서 비록 상당히 고전하기는 했지만 최종 보스인 히데요시마저 혼자 격파하는 모습 때문에 유키무라와의 협공으로 승리했던 1기 마지막의 대 오다 노부나가전과 비교되어 편애 논란에 더욱 불을 지핀 감이 있다.[51] 해당 항목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JE 최대의 피해자'라는 평이 나오면서 동정론까지 생기기에 이르렀다.[52] 1기 때는 유이와 미오가 비중과 인기를 모두 챙겼지만, 츠무기와 리츠, 아즈사는 비중은 있는데 인기가 낮거나(리츠), 그냥 어중간하거나(무기), 중반 이후에 등장해서 분량 문제 때문에(아즈사) 애매했다. 이 문제는 2기에서 해결했다.[53] 다른 멤버들은 거의 노출이 심한 벌칙이 걸리는 반면 웬디는 샤를이랑 같이 메이드복 입고 강아지 흉내를 내는 것 밖에 없다(...)[54] DP의 지우 스토리는 그 어떤 시리즈들보다 극찬받는 요소다.[55] 특히 그 중에서 카스가노 우라라(큐어 레모네이드)와 키세 야요이(큐어 피스)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노란색 캐릭터들이 작화보정을 제외하면 의외로 스토리 내에서는 비중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꼭 편애라고 볼 수 없다는 반론도 있다. 그나마 시라베 아코(큐어 뮤즈)는 공주님이라는 설정으로 어느정도 비중이 있었지만 후반부에서는 역시나 비중이 줄어들었다.[56] 극장판에선 아예 다른 캐들의 비중을 쩌리로 만들고 진 주인공 자리까지 차지했다.[57] 오죽하면 럼피를 7대죄악 이라 부른다(...)[58] 작내에서의 편애는 없지만 작외및 팬덤의 편애가 매우 심하다.[59] 게다가 이 록맨 제로 시리즈가 사실상 클래식 부터 시작된 라이트, 와일리 중심의 록맨 메인 스토리 최종장이다.[60] 흑화했다는 이유가 겨우 에 대한 열등감이다(...)[61] 애니판 한정.[62] 어지간한 공식 및 콜라보 굿즈에서는 꼭 한 번씩 나온다.[63] 극히 일부지만 성우빨로 밀어주는 게 아니냐는 평도 있었다.[64] 그래서 실제로는 게임을 시작할 때 선택하게 되는 스타팅 문호 4명보다 슈세이가 먼저 도서관에 들어오게 된다.[65] 게다가 같은 오자키 일문 소속인 이즈미 쿄카는 2019년 4월 현재까지 오자키 일문 3명 중에서도 유난히 추가 의상이 적은데다 2019년 시점에서 주역으로 참여한 이벤트조차 없기 때문에 쿄카 팬들이 굉장히 불편해하는 상황이다.[66] 그리고 노엘은 스토리중심에 서있고 이끌어나가는 여성 주인공이라는 의미에 히로인에 매우 가깝지 남자 주인공의 연인이라는 의미의 히로인과는 거리가 매우 먼 편이다. 라그나에 대한 감정은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레이첼과 뉴, 세리카처럼 라그나를 사랑하는 수준으로 좋아하지는 않다.[67] 시간적으로는 1-3-4-2.[68] 조작 난이도도 압박 심리전과 기동성을 어떻게 살리느냐가 관건이라 중 - 상급자 이상 지향캐릭터로 평가 받는다.[69] 평원 시절은 공손찬 휘하, 여남 시절은 원소 휘하, 신야 시절은 유표 휘하였건만 언제나 독립세력에 심지어 속국조차 아니다.[70] 신야와 소패가 대도시는 아니더라도 주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였고 특히 신야는 훗날 위의 형주자사 주태가 남양의 관저를 옮기는 장소로 정한 곳이다.[71] 다만 특이점에서도 비중에 비해서 캐릭터 묘사는 여전히 형편없는 수준었으며 이로 인해 혐포 밈만 더욱 강화되는 역효과를 낳기도 했었다. 이 문제는 이성질체에서야 해결될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72] 보이스 패치가 된 현 시점에서도 개조로 보이스가 바뀐 후에도 군수지원, 자율작전 등등은 그대로 재사용을 한다. 다만 M4A1은 안 바뀐 부분 없이 빠짐 없이 전부 바뀌었다. 개조 이전에 비해 성격이 변하는 점을 감안한듯 하나, 마찬가지로 기존에 비해 개조 후 성격이 변한 M1918은 아예 보이스를 제거한 부분이 있다.[73] 이것은 편애 뿐 아니라 M4A1의 묘사 실패 문제도 있기는 하다.[74] 그나마 간간히 존재감을 어필하는 HK416을 제외한 UMP9G11은 스토리상 거의 공기에 가까운 취급이다.[75] 사에가 커뮤로 출연한 루나틱 쇼이벤트 종결 1달뒤에는 6차 보컬 그루브 곡인 桜の頃에서는 상 하위 보상인 요리타 요시노도묘지 카린을 제치고 센터에 서기도 하였다.[76] 고토 사오리는 실제로는 연기를 못하는 성우는 아니고 평타이상은 가지만 엘리제에 대한 평가는 좋지않다.[77] 해당 캐릭터 항목의 안티 문단에 이유가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안티나 코그딸 속성의 절정을 보여준 것이 바로 스킬트리 이지선다 개편. 여담으로 애드와 같이 역대 최다 안티 수를 기록했었지만 로제에게 뺐겨(?)버렸다.[78] 이점은 호오가 갈리는데 간만에 나온 어두운 광기 캐릭터라는건 좋지만 성우나 캐릭터 이미지를 생각하면 그냥 '엑셀러레이터 짝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게다가 애드는 엘소드 캐릭터들중 가장 스토리 입지가 적고, 목적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또한 애드를 기점으로 여성 유저층이 대거 유입되었고 엘소드 동인계가 다시 활발해지는 계기를 준 것은 맞지만 정작 애드가 동인계를 다 장악하다시피 하는 바람에 타 캐릭터를 파는 동인계 유저들은 좋게 보지 않는다. 양날의 검인 셈.[79] 다만 해당 항목에도 언급된 바와 같이 엘리시스의 등장 자체는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는 사항이긴 했다.[80] 특히 아이샤, 애드가 그랬던 것처럼 양산형 크림슨 어벤저가 폭증함과 동시에 하향을 무조건 반대하는 징징이들(일명 크폭도)들도 급증하면서 엘리시스 안티 증가에 톡톡하게 한몫을 했다.[81] 아이샤나 애드의 선례도 있듯 '코그의 딸(아들)'이라는 별명은 제작진이 대놓고 편애하는 캐릭터라는 뜻을 담고 있기 때문에 결코 좋은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정 반대로 제작진의 지나친 편애를 노골적으로 까는 별명.[82] 게다가 네메시스가 암울했던 과거에 비해 눈에 띄는 상향을 받은 것까지 맞물려서 엠프레스 유저들의 박탈감과 분노가 더 심해진 측면도 있다.[83] 특히 성능 면에서까지 대놓고 로제의 하위호환으로 추락해 버린 이브와 청이 컨셉 중복의 가장 큰 피해자로 거론된다.[84] 다만 일본은 업데이트 이후 그다지 반발이 없는 편.[85] 갑툭튀한 다른 게임 캐릭터 주제에 멀쩡한 게임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의미로 붙은 비하성 별명.[86] 로제+죄의 합성어로 존재 그 자체가 죄라는 의미로 붙은 비칭이다.[87] 특히 로제의 태생적인 문제점도 그렇지만, 멀쩡한 기존 캐릭터들을 오히려 로제의 표절 캐릭터라며 폄하한 어그로꾼들의 추태도 크게 작용했다.[88] 그마저도 정말 조금만 하향받았다.[89] 심지어 노부나가는 오리지널 시절 한정 가장 마지막에 해금되는 캐릭터였다.[90] 다른 세력들은 대부분 스테이지가 4개이고, 심지어는 3개만 배정받은 세력들도 있다.[91] 위나라 세력에는 하후돈을, 오나라 세력에는 시마 사콘을 파견해 거의 흑막이나 다름없는 캐릭터로 묘사된다.[92] 타 군세의 경우 소속 무장들이 많아봐야 3명 안팎이고 그나마도 전원이 플레이어블인 군세는 의외로 적은 편인데다, 심지어 소속 무장 전원이 NPC인 군세도 있다.[93] 제작진, 그 중에서도 디렉터의 이런 행각 때문에 다테 마사무네와 함께 양대 주인공이었던 사나다 유키무라도 마사무네와 이에야스 못지 않은 피해자가 되고 말았는데, 메인스트림에서 야금야금 밀려난 것은 물론 전국 바사라 Judge End에서는 미츠나리의 대변인 포지션까지 억지로 붙는 바람에 왜 자기 원래 주군을 팽개치고 미츠나리 따위를 떠받드냐며 팬들의 큰 반발을 샀다. 게다가 4편에서는 오프닝에서 타이틀 롤도 제대로 받지 못한데다, 결정적으로 마사무네의 라이벌이라는 중요한 위치마저 대놓고 빼앗기는 등 꾸준히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유키무라 팬덤에서도 갈수록 미츠나리에 대해 반감과 분노가 쌓여가는 상황이다. 그나마 스핀오프 외전작 전국 바사라 사나다 유키무라전에서 유키무라가 메인 주역이 되었다는 것이 팬들 입장에서는 다행스러운 일. 또한 전국무쌍 시리즈를 의식했다는 의혹도 유키무라전의 제작 발표 이후로는 거의 사그러들었다.[94] 가뜩이나 지나친 푸시만으로도 욕을 먹고도 남는 상황이었건만 결정적으로 미츠나리를 밀어주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특히 마사무네와 이에야스 등 동군 소속 캐릭터들)을 노골적으로 공기화시키거나 심지어 헤이트물 수준의 비하, 왜곡까지 저지르는 바람에 미츠나리의 담당 성우조차 제작진이 지나치게 각본에 간섭하는 건 명백한 잘못이라고 대놓고 깠을 정도였고, 정작 그렇게 푸시를 받는 데 비해 작중에서의 존재감 자체는 그리 크지도 않은데다 캐릭터 고유의 개성도 전부 죽어버리는 바람에 미츠나리 팬들 사이에서조차 이게 미츠나리 맞냐는 부정적인 평이 많았다.[95] 거칠고 융통성 없는 성격 탓에 작중에서 배신당하는 게 특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인데다, 광신도를 방불케 하는 히데요시 숭배복수에 눈이 먼 나머지 이에야스 외의 인물들은 안중에도 없는 태도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이런 점 때문에 과격파 안티 진영 일각에서는 대놓고 "미츠나리 이놈은 할줄 아는 말이 히데요시사마 아니면 이에야스밖에 없는 바보 내지는 언어장애냐?"라는 식으로 험하게 까는 말이 나올 정도.[96] 특히 원작 팬덤 일각에서는 평소에도 미츠나리 팬들을 모조리 싸잡아서 다른 캐릭터 폄하나 일삼는 악질 폐녀자들 뿐이라고 까는 분위기가 암암리에 있었다. 그러다 JE를 기점으로 미츠나리를 곱지 않게 보던 팬들 사이에서 이런 분위기는 한층 더 험악해졌고, 골수 팬덤 일각에서는 야마모토 디렉터와 미츠나리를 멀쩡하던 시리즈를 말아먹은 만악의 근원이라고 낙인찍는 상황. 게다가 악성 부녀자 팬들의 행패가 심했던 탓에 일부 과격파 팬들은 애꿎은 타 캐릭터들의 여성 팬들까지 싸잡아서 부녀자들 꺼지라는 등의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는 바람에 바사라 여성 팬덤 전체가 도매금으로 억울하게 욕을 먹는 등의 폐해가 나타나기도 했다.[97] 물론 일부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기존 캐릭터(특히 다테 마사무네) 팬들이 너무 과민하게 반응한다는 의견도 극소수나마 있기는 했다. 하지만 원작에서부터 편애를 받는 분위기가 다분하던 와중에 JE에서 자행된 과도한 미츠나리 편애에 더해서, 팬들의 입장에서는 미츠나리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이 무차별적으로 왜곡되고 캐릭터성이 변조된 모습이 모조리 미츠나리를 띄워주기 위한 행위로 해석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목소리는 무개념 빠들의 배부른 소리 혹은 언플, 징징으로 간주되어 철저하게 공격당하고 묻혔다. 그나마도 완결 이후에는 아예 팬덤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을 정도로 급속도로 잊혀지고, '전국 바사라 시리즈를 순식간에 나락으로 몰아간 최악의 흑역사'로 규정되면서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형편.[98] 그런데 정작 편애의 주범으로 지목되었던 야마모토 디렉터는 바사라 매거진에서 아직도 미츠나리를 미느냐는 팬의 질문에 대해 초기에는 밀어줬지만 지금은 쿠로다 칸베에고토 마타베에를 밀고 있다고 답변했다. 같은 지역(히메지) 출신이라는 게 그 이유. 또한 의외로 제작진 내에서 미츠나리의 인기는 밑바닥권을 길 정도로 신통치 않다고 언급했다.[99] 실제로 3에서는 여포, 주태, 월영, 마상마초 다음가는 최상위 강캐로 평가받았고, 5에서도 손상향, 월영 다음가는 최상위 강캐, 6에서는 여포와 같은 티어의 캐릭터, 6 맹장전에서도 관우, 조운, 조인, 하후연, 서황 밑의 티어, 무쌍 오로치 오리지널에서도 관평 다음의 사기 캐릭터 티어, 무쌍 오로치 2 얼티메이트에서도 하야부사, 여와, 아야네, 타마모노마에, 혼돈 다음 가는 최상위 강캐 티어로 평가받았을 정도로 장료가 성능적으로 약하게 나오거나 중캐로 평가받은 적은 굉장히 적다.[100] 이전에는 무쌍 오로치 2 얼티메이트의 주인공이라는 서술이 적혀있었지만 실제로 얼티메이트에서 추가된 루트에서의 조비의 중요 역할은 저게 끝일 정도로 주인공 정도의 비중은 할애받지 못하였다. 오히려 주인공급이라 볼 수 있는 캐릭터는 복희다.[101] 참고로 클로저스 제작진은 그 편애로 악명 높은 엘소드의 초기 개발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다.[102] 이 문제는 비단 클로저스 뿐만이 아닌 다수의 국산 온라인 게임이 지적받는 문제이기도 하다.[103] 헌데 정작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NPC로 나오면 헤어가 움직인다.[104] 이세하를 제외하고는 남캐들의 성능은 전부 오랫동안 최하위권을 맴돌았다. 압권은 출시부터 1년 반 걸린 특수대원 패치까지 최하위권이라 신캐 보정 유입도 못받은 나타.[105] 운영진의 말에 의하면 실제로 레비아를 기준으로 상향 평준화를 하는 게 목표라고 한다. 다만 말은 그렇게 해놓고 레비아의 상향만 지속적으로 하니 설득력이 없다. 후술하겠지만 진짜로 레비아만큼 강해졌거나 그보다 강한 캐릭터들보다 그렇지 않은 캐릭터들이 더 많다.[106] 스킬 계수를 줄이겠다 해놓고 기본 스킬 계수를 하향하고 상승 계수를 올려 총 계수는 1.2 ~ 1.5배나 더 올라버렸다.[107] 다만 캐릭터 붕괴 정도로 말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시즌2에 들어서도 캐릭터성 붕괴가 전혀 없다. 당장 나타는 하피를 띄우느라 그 뒤로 네타 캐릭터화가 되었고, 하피는 홍시영과 유하나 미화를 위해 캐릭터성이 붕괴된걸 생각하면...하지만 이건 늑대개 한정이고 검은양과 볼프강을 포함하면 딱히 크게 문제 되는건 아니다. 애초에 캐릭터가 캐릭터라 캐붕이 힘들기도 하고.[108] 심지어 체이스라는 조건부도 에어리얼과 백어택 두 조건부보다도 상승량이 더 큰 조건부다.[109] 사실 그 하향도 이 아저씨 마냥 대폭 하향도 아니고 그냥 평균에 좀 못 미치는 하향인데 이 캐릭터가 너무 사기적이라 딱히 하향한 것 같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110] 티나 왈 협상에 방해가 된다면 자신이 늑대개를 떠나 유니온에게 구속되어 동결 내지 폐기처분을 받겠다고 하자 트레이너는 티나를 넘기느니 아예 협상판을 엎어버리려고 한 전적이 있다. 참고로 협상 조건은 늑대개팀의 수배령 해제다.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것을 협상 할 수 있음에도 엎으려고 한 것이니 얼마나 트레이너와 오트슨의 편애가 극심한지 잘 보여준다.[111] 언뜻 보면 기계의 냉철함과 인간의 선함과 따뜻함의 조합이 이상적일것 같지만 티나와 그녀가 따르는 사람 모두 경험이 심각하게 부족한 존재이고, 작중에서도 냉철해야 할때 결함을 일으키는 등 아직 성장해야 할 캐릭터가 남에게 훈계하는 방식의 대화가 대부분인데다 그 발언이 전부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캐릭터로 묘사되는것 부터가 억지스러운 편애다. 이 작위적 전개의 범인은 당연히 시나리오 작가인 오트슨으로, 그의 작품에는 실제로 완성형의 소녀 외형 캐릭터들이 작품마다 등장하는데 이 만든 캐릭터를 자기 멋대로 스토리 흐름까지 바꿔가면서 취향을 넣은 것.[112] 다만 티나가 스토리상 타인들에게 이런 대접을 받는 이유는 그녀의 태생이 인공지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간이 보기에 인공지능이 인간과 같은 양심, 생명존중의식, 이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로울 수 밖에 없다. 클로저스 세계관은 인공지능 기술이 극도로 발달되어 있는 세계관이지만 인간이나 다름없는 자아를 지닌 인공지능은 현재까지 단 둘뿐일 정도로 희귀한 존재긴 하다. 문제는 장점에 대해서만 칭찬하고 눈치가 없는 등의 단점에 대해선 일언반구가 없다는 점.[113] 오트슨이 비록 스토리 전개상 문제점이 많긴 해도 피드백이 들어온다면 어느정도 수용하고 개선하고 보완하는 부분도 있는데(8, 9지역 시나리오등) 티나는 애시당초 캐릭터가 팬덤에서 강력한 성능, 로리인점에만 주목했지 스토리를 심도있게보는 이들이 적었다. 그래서 티나에 관해서는 들어오는 피드백이 적어 9지역에서는 결국...[스포일러2] 나타가 칼바크 턱스에게 납치되어 그의 뜻대로 조종당하자 초커를 폭발시켜 그를 죽여달라고 부탁했다.[115] 사실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저런 행동을 한 이유는 단순히 나타를 싫어해서 그런게 아니라, 자신이 과거에 그러한 방식으로 비슷한 사건을 해결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때문에 본인의 삶이 망가졌긴 하지만 애당초 이 사람은 그런걸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묘사와 연출이 부족한데다가 해당 캐릭터의 대우와 겹쳐서 정확한 이유를 알기가 어렵다.[116] 그녀의 최후마저 징벌을 회피시키기 위한 도주라는 느낌이 강하며 그마저도 최대한 드라마틱하게 꾸며주기 위해 일회용 만능 설정으로 차원종 회피 스프레이(...)까지 추가했다. 당연하지만 저 스프레이는 두번 다시 언급 안된다.[117] 오트슨 작품이 원래 막판 감정선 붕괴와 뜬금포 설정을 고질병으로 가지고있지만 클로저스에선 여기에 편애까지 더해져, 하피의 스토리는 오트슨이 아예 홍시영한테 오너 빙의해가며 피해자(하피)가 가해자(홍시영)에게 반하는 쩡에 주로 나오는 해괴한 전개를 막판에 갑자기 투입하는 바람에 하피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이해가 안 돼서 까이게 되었다. 그에 비하여 홍시영은 내적, 외적묘사가 풍부한것이 사실상 오트슨 뇌내망상 홍시영을 위해 하피의 드라마를 죽인 거나 마찬가지다. 덕택에 하피는 마조 의혹이 끊이질 않으며 하피 뿐만 아니라 수많은 홍시영 피해자들이 어째서인지 그녀를 흠숭(...)하는 식의 이상한 감정 전개를 보인다. 오트슨이 퇴사하고나서야 하피 스토리가 수습됐다.[118] 단역이면서도 죽고나서 계속 묘사되니 홍시영을 향한 오트슨의 뜨거운 사랑을 알수 있다. 아예 애쉬에 오너빙의해서 아깝다는 발언까지 한다.[119] 한국으로 치면 국군인 검은양이 자신들을 죽이려다 실패하고 월북한다음 테러리스트로 돌아온 배신자를 다시만나서 반갑다고 하는 말도안되는 상황이다. 동일하게 이적행위를 저지른 김기태나 스포일러를 역적 취급한것과는 상당히 차이나는 대우. 만나서 반가운 정도를 넘어 유하나가 욱해서 깽판을 치고 또쳐도 그누구도 처벌은 커녕 짜증조차 안내며 오히려 기존의 캐릭터와 인과를 내다 버리고 무조건 유하나의 히스테리를 받아주는 그녀만을 위한 따까리가 되어버린다.[120] 항목 참조.[121] 역대 나딕의 딸 캐릭터 중 2번째로 긴 편애 기간을 갖고있다. 예를 들면 공식 홈페이지의 양 옆 사이드의 태스크포스 이미지의 경우, 같은 일원인 이세하와 나타는 일주일만 걸어 놓고 다른캐로 바뀌었는데, 루나는 첫번째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3주 동안 계속 걸려있다. 가장 편애가 심했던 티나도 이러진 않았을 정도.[122] 클로저스 편애캐들 중에선 그나마 심하지 않은 편에 속한다.[123] 다만 돈이 되지 않았는지 아직까지는 루나에 비하면 심하게 두드러지진 않는다.[124] 철권은 모든 스토리가 미시마중심으로 흘러가서 몇몇 캐릭터를 제외하면 다 비중이 거기서 거기이다.[125] 혹은 안나의 성격이 다혈질/감정적이라 냉철한 암살자로써 더 적합한 성향을 지닌 니나를 편애했다는 설도 있다.[126] 인기 캐릭터인 고우키가 괜히 다른게임에나와서 욕먹는것도 불쾌하고, 고우키가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것은 강함을 추구하는 고우키의 캐릭터성과는 안맞기 때문.[127] 다만 편애 의혹을 받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편애를 그나마 많이 받는 편은 아니다.[128] 그 이전에도 로제가 더 능력있다는 이유로 진정한 동료라 치켜세우는 등, 알리샤를 좋아했던 사람들 입장에선 알리샤를 왕따시키는게 아닌가하는 의혹을 가져온다. 능력없음 동료도 못되나? 또한 로제 편애로 인하여 스토리가 주인공인 슬레이의 성장요소가 없어지고 천족들의 입맛대로 흘러간다.[129] 가라르도감에 등재되지 않은 포켓몬은 게임 내 데이터가 아예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건 큰 수혜다.[130] 아무리 그래도 구축함인 만큼 게임 시스템상 한계가 있긴 하지만 어떻게든 구축함을 쓰게 하려고 안간힘을 다 하는게 이 게임 제작진인지라(...) 초창기 2차개장함임에도 불구하고 2016년 1월 기준으로도 구축함 중 최소한 세 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는 강캐인 유다치의 입지가 좁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특히 이 게임이 온라인 게임 치곤 파워 인플레가 적은 편임을 감안하면 더더욱...[131] 마찬가지로 새로나온 불야캐의 안습한 성능과 얼마직전에 상향받았는데도 성능이 안습한 엘키두, 핀 막 쿨, 엑밥등때문에 반발이 더 심하다.[132] 오히려 쿄레기라고 너무 조롱하는 바람에 불쾌하게 생각하는 팬들도 많았고, 이런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하향당한 것에 대해 동정여론도 적지 않게 생겼다.[133] 95~98, 03, , 98UM, 12~13은 최상위 개캐, 00에선 3대 스트라이커로 악명을 떨쳤다. 단 SVC나 맥임 등 외부 게임에서는 의외로 이오리가 강하게 나온 적은 없고 오히려 약캐였던 적이 있다.[134] 주인공인 종훈도 개인에피가 없는데, 이녀석은 개인 에피소드가 많을 정도로 편애를 받았다. 하지만 그 개인 에피소드들이 같은 패턴에 억지스러운 전개로 작품성 및 시청률만 저하시켰다.[135] 다만 이 경우에는 레드 역할을 맡은 배우의 자업자득도 어느 정도 있었다. 오죽하면 스페이드 에이스 배우의 아버지인 탄바 테츠로씨가 부탁해서 두번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하라고 하는것이었다.[136] 심지어 아이템들 중에서는 밸런스 파괴급의 물건들도 있었다. 이 작품이 라이더들끼리 싸워서 최후의 1인을 결정하는 배틀로얄 형식인 것을 고려하면...[137] 다만 스테이 나이트와 제로가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으며 일종의 평행세계같은 존재라는 것은 알아야 한다.[138] 이용신 성우 특유의 음색때문에 대부분의 대역이 비슷비슷하게 들려서 광역계를 선호하는 성우들에게 자주 비판받는다.다만, 이경우는 굳이 이용신 성우뿐만이 아닌 음색의 특색이 매우 강한 성우 (ex.강수진)들이 자주듣는 비판요소.[139] 다른 두사람은 대교방송 출신 성우 윤미나전광주로 역시 연기력은 훌륭하지만 지독한 푸시로 악명이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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