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03:41:17

82쿡

파일:82쿡 로고.jpg
82 cook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종류 커뮤니티
설립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문의 [email protected]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성향
2.1. 조중동 광고 중지 운동2.2. 개념 사이트?
3. 비판4. 기타5. 관련 문서

1. 개요

한국의 인터넷 사이트. 주 이용층은 30~60대의 여성.

미혼인 유저도 있으나 대부분 기혼 주부들이 회원이다. 사이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초반에는 요리 조리법 및 레시피 공유 커뮤니티였다. 2002년경 언론사 기자 출신인 김혜경 대표가 요리 레시피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로 문을 연 것이 그 시초. 그러다가 점차 유저들이 몰리면서, 연예계 잡담 등등 다양하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시사, 정치, 연예인, 살림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온다.

2015년 이후로 더이상 회원 가입을 받지 않는다. 사이트 측에서는 서버 문제를 이유로 내세우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외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타 커뮤니티들의 중론.

2. 성향

정치적으로는 한국의 보수 세력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지만, 100% 진보라고는 볼 수 없는 약진보 인터넷 커뮤니티의 성향을 띠고 있다. 친민주당에 가까우며 대표적인 문재인 지지 사이트.

촛불집회다음 아고라의 성향을 잇는 많은 커뮤니티 중 하나이다.

2.1. 조중동 광고 중지 운동

조중동 광고 중지 운동을 한 적이 있다. 이에 조선일보는 공문을 보내 악의적인 게시글의 삭제를 요청하였으나 82쿡은 이를 거부하였고, 회원들이 조선일보 사옥에서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시위를 하기도 하였다. 이것에 대해서도 비난이 있었으나, 두 말할 나위가 없는 정당한 권리가 맞다. 그 판단이 정치적 사유에서 나왔다고 비난하는 의견도 있으나 정치적 목적으로 언론사의 광고주들을 상대로 보이콧을 하는 것도 엄연히 정당한 운동이다. 오히려 언론 권력이라는 통제받지 않는 권력을 통제할 수 있으려면 민주적 투입이 자주 이루어져야 한다. 이 외에도 2008년 촛불시위 정국에서 회원들은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2. 개념 사이트?

모 누리꾼이 만든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개념 서열도에서 상위에 위치한 적이 있다.[1] 상대적으로 따지면 순위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비교대상이 워낙 수준이 심각하다 보니 순위가 높았던 것뿐이지, 상대기준을 배제하면 여기도 심각한 편이다.

실제로 욕설 등은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기타 남초 사이트여초 사이트들이나 온화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런 모습만 있는 것은 또 아니다.

참고로 더쿠넷 및 네이버 맘카페들과 더불어서 메갈의 메라포밍이 실패한 곳이다. 우리끼린 남편 욕해도 돼. 근데 너희가 욕하는 건 안돼. 그리고 내 아들은 절대 건들지마 이런 면에서는 적극적 내지 소극적으로 메갈/워마드를 지지하는 대다수의 젊은 여성들의 사이트들과 확실히 비교된다. 특히 사실상 남자는 가입도 안 받아주는 폐쇄적인 쭉빵닷컴, 쌍화차 코코아, 여성시대같은 여성 사이트들이 지들끼리 온갖 섹드립, 패드립을 하거나 여타 남초 사이트에서 이성 성 상품화를 하는 것을 섹드립이라기보단 정확히 작은 유머정도로 받아들이는 것에 비해선 82쿡은 상당히 점잖은 것은 맞다. 자기 남편, 아들까지 까면서 남혐을 할 순 없는 노릇이니까

다만 그렇다고 해서 메갈의 암약이 없다고 하긴 힘들다. 대세를 차지하진 못했지만, 그들이 적대시하는 몇 몇 여자 연예인들을 까는 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페북/인스타 네임드 일반인들도 포함.[2] 메갈을 대놓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메밍아웃을 못 하는 것뿐이다. 물론 좀만 이상해진다면 바로 병먹금이다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에 대해 호주국자에 대해서 쉴드치려는 워마드 회원으로 의심되는 이를 탈탈 털기도 했다.

또한 82년생 김지영 같은 고증오류 책은 까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확실히 메갈 반대파가 주류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여성으로의 가질 수 있는 질투나 여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가깝지만, 메라포밍 시도측에서 묻어가기 하려는 무조건적인 남성혐오에 대해서는 선을 긋는 입장이다.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3차 시위를 보고 경악한다든가...#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긴 하나 레몬테라스처럼 문재인 정부가 래디컬 페미니즘적인 정책을 펴고 있는 여성가족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지지 성향을 보인다.[3] 물론 친문 성향의 카페인 이유도 크다.

연예인에 대한 황당무계한 루머도 은근 많다. 이미 저 당시에 근거가 없다고 잊힌 루머를 다시 끌어올리며 씹어 대는 것을 보면, 10대 소녀들이 모이는 연예 커뮤니티와 다를 게 뭐가 있나 싶을 정도다. 주작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게, 적어도 어린 연령대가 알 만한 연예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설령 넷카마라 하더라도 지금의 젊은 세대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그냥 나잇값 못 하는 사람들이 사방팔방에 의외로 많은거다. 심지어는 내가 그 사람을 봐서 아는데라는 입증할 수 없는 소설 같은 이야기도 올린다. 그나마 10~20대가 모이는 곳이라면 인증샷을 요구하니까 먹히기 어려운데, 옛 시절 연예인이란 특성상 인증샷을 올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일단 믿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메라포밍에 잘 당하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대신 여적여가 심하다. 예를 들어 남초 사이트 같은 경우 피해자가 같은 성별이고 가해자가 이성이면, 가해자가 미녀라 하더라도 하나같이 가해 여성을 욕하며, 남성 피해자를 절대 비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동성 간에 끈끈한 유대감이 있다. 또한 여초 사이트라 할지라도 젊은 여성들이 모이는 곳은 남성 가해자가 아무리 미남이라도 냉정하다. 하지만, 82쿡은 남성 가해자가 미남이면 여성이 원인을 제공했다느니, 남성이 누명을 썼다느니 하면서 유독 사태 파악을 못 하는 경향이 강하며,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가해도 심하다. 비록 메라포밍은 어렵지만, 여성 연예인의 이미지를 실추하기 위해 메갈리아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일정 비율 상주하는 것은 사실이다. 참고로 현재 82쿡 연령대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게 30대 후반에서 40대 연령대이다. 즉 간미연에게 테러 협박을 했던 세대란 얘기다.

3. 비판

성향이 비슷한 사이트들과 비슷한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있다.
  • 무비판적 루머 수용: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루머를 아무런 의문 없이 바로 믿어 버리는 성향이 강하다. 이는 특히 과학적 문제에 있어서 유사과학에 빠지기 쉬운 태도를 가져온다. 실제로 그러한 잘못된 지식이 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사회적 현상이나 과학적 현상 등에 대한 배경지식이 희박하고 대부분 딱히 전문분야랄게 없는 학력을 가진 집단이기 때문. 극단적인 경우에는 위험한 맹신에까지 다다를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아고라와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입장에 의해 루머를 무조건 믿어버리는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댓글로 루머라고 지적해도 일부 회원들의 경우 배째라식으로 당당하다. 자신이 배운 내용에는 없는데 왜 맘에 들지도 않는 의견을 수용하겠냐는 식의 반응이 넘치는 것. 예를 들면 이병철이 이완용의 후손이라든지... 당연히 짐작할 수 있겠지만, 소위 '세모녀 사건'과 같은 이슈에서는 아무런 의심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의견을 믿는 모습을 보인다.
  • 모순적 보수성: 다음 아고라처럼 한국의 보수세력에 대해 극히 비판적이지만, 본질적으로 보수적인 면이 많이 드러난다. 이러한 것은 많은 친민주당 커뮤니티가 공유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단지 성향의 차이 문제가 아니라 사안 자체를 객관적이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이를테면 민족주의, 애국심에 근거한 감성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하다 보니 계급노동 문제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고, 이는 보수 세력을 비판하는 태도와 결국 모순이 되어버리는 일이 적지 않다. 결국 자신의 주장이 자신의 주장을 좀먹는데 이를 자각하지 못하는 것으로, 논증의 경력이 거의 없다시피 한 전업 주부 계층의 약점이라 볼 수 있다. 이는 엠엘비파크와도 비슷한 점이다.
  • 친북~종북: 북한의 위협에 대해 과장되었다는 의견이 많았고, 천안함 음모론도 진지하게 믿어지는 분위기라 천안함 피격사건을 북한의 소행으로 언급하면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김정은에 대해서는 외모 등이 호감을 사기 어렵다는 이유로 긍정적인 평가는 별로 없었으나, 2018 제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로는 아예 대놓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가 강해졌으며, 심지어 김정은 위원장 만수무강이라는 글이 올라오기까지 했다. 그리고 그 글은 캡처되어 여러 곳에 짤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글이 올라오면 비꼼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김정은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친근하게 돼지라고 부른 글이 올라오자 적어도 한 나라의 지도자인데 돼지라고 불러도 되냐며 극딜을 당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이명박근혜 시절에는 자기 나라 지도자를 . 이라고 그렇게나 대놓고 불렀나.
  • 여성비하: 여성의 사진을 보고 무조건 성형수술을 하였다고 몰아붙이며 각종 수위높은 성적 비하와 인신공격을 일삼기도 하는 등 흑역사적인 게시물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그 외로는 성노동자에 대한 인식에서는 일베나 가부장적 성향의 남성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태도를 보여준다.[4] 그런데 성매매 여성을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은 워마드빼고 모든 여초 커뮤니티에서 조금이라도 나오는 의견이다. 설령 고아가 되어 동생들을 부양하는 소녀 가장이었다 하더라도, 어쨌든 성매매는 불법이니 불행한 말로는 자업자득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는 장소가 여초 커뮤니티이다. 물론 성매수를 시도하는 남성들이 훨씬 나쁘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링크 우리나라의 경제가 성장하면서 생계형 성매매가 많이 줄어든 것도 있고, 명품백을 얻기 위해 성매매를 한다는 여성들의 사례가 과장되게 전해지면서 여성 전체의 이미지가 실추되자, 성매매 여성을 보는 시각이 더욱 차가워졌다. 또 다른 사례로 역대 최고의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이선희에 대한, 그것도 그녀의 가창력에 대한 근거 없고, 무분별한 폄하가 있다. 특히 최근 고음과 성량 등 단순 가창력보다는 심금을 울리는 풍부한 감정 표현과 음악에 깃든 감성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이선희에게 고음만 질러 댄다, 목소리가 꽥꽥 댄다, 심지어는 음색이 마음에 안 들어서 가창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해대며 희대의 촌극을 빚어내기도 했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게는 그녀가 일반인인데도 불구하고, 단지 유명인의 아내이자 출중한 미모를 가졌다는 이유로 그녀의 사진이 게시되면 질투심이 가득한 악성 댓글들로 도배되기도 한다.
  • 남성비하: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남성에 대해서 지나치게 편향되고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 있다. 물론 상대 성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인터넷 상의 모든(나무위키를 포함한) 커뮤니티가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고, 남초 사이트여초 사이트들은 구성원 비율상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선술된 맹목성, 자뻑과 합해지면 그 폐혜가 더욱 심해지게 된다. 가령 82쿡의 어떤 글을 문제 삼아 논쟁을 일으키면, "이 정도 행동이면 양호한 거 아니냐"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이보다 더 심한 행동도 일어나는데 왜 그들보다 훨씬 양호한 우리를 저격하냐'고 하기도 한다. 다른 데는 비판 안 받는 줄 아나...

    • 다만, 이는 남편이 기준이고, 미남 연예인이나 연예인급 외모를 지닌 남성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하다. 심지어는 여성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음이 밝혀졌음에도 같은 여성으로서 피해 여성에게 공감하기는 커녕 남성 가해자를 감싸는 사람들이 다른 여초 사이트에 비해서도 많다.
  • 인신공격: 욕설은 거의 쓰지 않는 편이지만, 존댓말을 하면서도 비꼬거나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이 많다. 혹은 "나를 비난하는 너의 행동도 잘 한 건 없다"라는 식으로 토론 주제와는 상관없는 트집을 잡기도 한다. 딱히 논리성은 없으며, 애초에 논증이나 추론의 개념을 전혀 모르는 이용자가 많은 계층이다 보니 정상적인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때로는 편향된 생각을 바로잡기 위해서 매우 예의 바른 어조로 쓴 글에도, 필요 이상으로 발끈하며 글쓴이를 특정 사이트의 첩자로 몰아세우기도 한다. 좋은 글이군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등의 드립을 치기도 한다
  • 82쿡에 대한 정당한 비판의 논지를 반박하지 못하고 일베충의 분탕질로 몰아가는 경우가 있다. 나무위키의 비판적 서술에도 거의 대다수가 해당 작성자를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82쿡에 대해 비판적인 세력은 상당히 다양한 포지션이 복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82쿡에 대해서 일베, 메갈 모두가 젊은 남성들이 많은 남초 커뮤니티이나 나이가 좀 있는 남성들이 많은 남초 커뮤니티, 젊은 여성들이 많은 여초 커뮤니티예비신부들이 많은 여초 커뮤니티들 역시 경우에 따라서 82쿡을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 지역 감정을 조장하기도 한다. 유아인이 대선 후보 단일화 이슈에 대해 언급하자 유아인의 출신지가 대구광역시임을 언급하며 수꼴로 몰아세운 것. 다만 이는 일부 정치병 걸린 회원의 소행이며, 2017년에 유아인이 메갈에게 공격을 받을 때는 유아인을 옹호했다.

4. 기타

  • '럭셔리 블로거'들에 대한 이슈가 종종 있다 보니 레이디경향 2014년 12월호에서도 해당 이슈를 분석한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기사 보기 물론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그렇듯 타이밍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좌우된다. 오후에서 저녁 시간 대에는 그래도 점잖고 매너있는 유저들이 소소하게 생활적인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인 반면, 밤 시간대에나 주말 등에는 그야말로 막장 유저들이 몰려들어와서 댓글병림픽을 벌인다. 따라서 타인의 의견을 포용하지 못하는 사람과 감정적으로 쉽게 발끈하는 사람들이 부정적인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냉정히 판별해야 한다.
  • 또한 익명성을 전제로 형성되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어그로성 글들이 모두 우리 주변의 실제 아줌마들이 쓴 글인지도 가려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물론 처녀가 아줌마로 위장해서 무슨 이득을 본다고 그런 짓을 하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트랜스젠더도 아닌 일반 남성이 여성인 척 어그로성 글을 올리는 사례도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아예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장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주로 이러한 어그로는, 특정 집단을 혐오하면서도 직접적으로 그 집단을 대상으로 혐오발언을 할 용기가 없거나, 체면을 구기기 싫거나[5], 아니면 그냥 재미 삼아서, 특정 집단의 구성원인 척하고 무개념한 행동을 하는 식으로 일어난다. 가장 흔한 경우가 남성들이 된장녀인 척 글을 올려서 여성들이 욕먹는 걸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경우. 젊은 여성에 대한 혐오와 별개로 아줌마 집단에 대한 비하적 인식은 뿌리 깊고, 2015년 이후에도 맘충 관련된 이슈에서 그러한 비하가 나오고 있다. 그런 면에서 그런 어그로꾼이 들어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 또한 연예인 관련 험담이나 악성 루머의 경우, 대형 커뮤니티라는 점을 노리고 일부러 여론 조작을 하는 안티팬도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5. 관련 문서


[1] 참고로 최상위에는 식물 갤러리가 위치하였다.[2] 얼굴/몸매로 유명한 여성들[3]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 여부 와 상관없이 여초사이트 대부분이 페미니즘 지지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다.[4] 다만 그런 남성들은 한편으로는 성을 즐기려고 하는 모순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조롱을 받을 만하다.[5] 평소에는 가식을 부린다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