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3 00:00:02

악녀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실존인물 예시 삭제(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같은 이름의 영화에 대한 내용은 악녀(영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같은 이름의 인터넷 방송인에 대한 내용은 악녀(인터넷 방송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惡女

1. 나쁜 여자를 의미하는 단어2. 캐릭터

1. 나쁜 여자를 의미하는 단어

나쁜 남자의 성반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어에서는 저속한 말로 못된 또는 썅년이라고 한다. 흔히 팜 파탈과 의미가 겹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현실이나 각종 창작물에서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혹은 남자를 차지하기 위해 남을 훼방에 놓거나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때로는 상대방의 반감을 사기도 한다. 창작물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약방의 감초. 출생의 비밀과 함께 막장 드라마필수요소이다. 재난물좀비물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이는 생존을 위해 남을 속이거나 유혹하고 희생시키는 역할이다.

찌질이의 범주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악녀 속성을 갖고 있음에도 히로인(※)인 경우도 제법 된다. 소악마 성향을 갖고 있는 경우도 꽤 많다. 때때로 미모가 바쳐주는 악녀라면 후에 갱생하여 주인공의 편에 들어서는 경우가 있다.(관련 문서 : 예쁘면 모든게 용서된다).

네토리, 네토라레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도 하다. 보통은 연인이 있거나 배우자가 있는 남자를 빼앗는 여자가 악녀로 불리지만 오덕계에서는 주인공이 다른 남케에게 NTR할 때, 그 대상 여캐를 악녀라고 칭하는 사례도 적잖이 있다.

중국 3대 악녀가 현실에서의 대표적인 악녀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이후 페미니즘에 기반한 역사 연구 방법이 등장하면서 실존 악녀들에 대한 재평가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인물이 당시 체제의 희생양이나 왜곡의 피해자임이 밝혀지는 등의 성과가 있다.[1] 반대로, 페미니즘에 의해 지나치게 고평가를 받거나 분명히 악녀가 맞는데 행적이 미화가 되는 경우도 있으니 구별해서 봐야한다.

서브컬처에서는 악녀라는 캐릭터의 컨셉을 살려 남자를 쥐어잡고 흔들어 마조 팬들에게 어필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는 악녀지만 나에게만은 상냥한 연인, 혹은 옛날에는 악녀였으나 주인공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아서 새 사람이 되는 갭 모에를 추구하든가 하는 경우가 많다.

2. 캐릭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일부는 새로운 기준점에 의해 r1033 버전이 복구되고 있습니다.
원작에서 악녀, 악한 여자 캐릭터로 공식 인증 받은 캐릭터만 기재한다. 그리고 근거를 설명할 것.
기준점을 제시하며 규거에 따라 토론 없이 삭제할 시 반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기여 바랍니다.
  • 해당 속성의 작품 주인공은 ※표시.
  • 악녀이지만 공식적으로 인증되지 않은 캐릭터는 악당/캐릭터 문서 참고.
  • 악녀 치고는 그나마 양호하고 변화가 가능한 경우 ☆ 표시
  • 반대로 심각하고 변화가 불가능한 경우 ★ 표시


[1] 대표적으로 마리 앙투와네트. 사치스러운 악녀의 대명사중 하나지만 실제로는 상냥하고 다정다감한 성품을 지닌 선량한 사람이었고 자식교육에 굉장히 신경쓴데다가 역대 프랑스 왕비들 중 가장 검소하고 빈민구제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2] 개설 항목이 있는 캐릭터만 작성할 것. 없으면 적극 추가바람.[3] 막판에 갱생하였다.[4] 막판 부분에서 개과천선 하였다.[5] 막판 부분에서 개과천선 하였다.[6] 후반부에 개과천선 후 바로 하차하였다.[7] 마지막회에서 갱생[8] 원래 사랑에 눈이 멀어 악행을 저질렀지만, 마음을 고쳐먹으며 갱생 후 하차했다. 그러다가 마지막회 결혼식에 잠깐 빛추었다.[9] 마지막회에서 갱생[10] 후반부에서 갱생[11] 단 101~102회 기점으로 선역으로 전환했다.[12] 나홍실과 반대로 101~102회에 걸쳐 아들이 준비한 도시락을 갖다버리거나 전 며느리에게 폭행과 폭언을 시전하는 모습으로 나와 이미지가 빌런으로 돌변했다. 그 전에도 물론 그다지 좋은 인성은 아니었다.[13] 세금을 가지고 지나치게 사치를 하며 국정을 농단하는데다가 죄없는 사람들을 고문하거나 죽이는 일을 즐거워 한다.[14] 쿠와타를 죽이고 그걸 나에기에게 덮어 씌우려던 짓이 미수에 그쳐 실패했다. 게다가 현재 공식에선 아래 취소선이 쳐진 선생님처럼 취급 되고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 악녀로 취급 받은적도 없고, 사실 원래는 이럴 예정이 아니었기도 했어서 애매하다. 다만 나에기를 통수치려고 한 것 때문에 다른 캐릭터의 팬이나 안티들에게는 악녀, 얀데레, 하라구로 취급을 당한다. 인식이 나아지긴 했으나 그만큼 안티도 늘어나서...[15] 돈에 눈이 멀어서 야마다를 시켜서 이시마루를 죽게 하고, 야마다를 죽였다. 때문에 안티들에게 까이는 것은 물론이고, 셀레스티아의 팬들도 그녀의 악행을 쉴드치지 않는다.[16] 에노시마는 흑막이니까 나쁜 건 당연하지만 이쪽은 별 의미없는 이유로 현실에서 볼 법한 열폭, 무한 이기주의를 보였기 때문에, 시리즈에서 가장 현실적인 나쁜 여자에 가깝다. 게다가 여기 적힌 다른 악녀들은 인기라도 있지, 이쪽은 인기는커녕 안티가 매우 많다.[17] 정작 공범인 이쿠사바 무쿠로는 에노시마처럼 악녀의 이미지가 강하지 않다. 오히려 존재감 없음, 마조히스트 취급을 받는다.[18] 이쿠사바와 에노시마에게 납치와 세뇌를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절망이 되었기에 악녀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게다가 절망이 되기 전에는 성녀에 가까울 정도로 모두에게 다정하게 대해 주었고, 악녀와는 거리가 멀었다.[19] 설정상으로 연쇄살인마이다. 다만, 게임 중에서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스포일러] 반면 그녀를 죽인 검정은 제작자 공인 성녀다.[스포일러2] 전작인 토모리는 저리가라 할 정도의 끝판왕. 자기 언니에게 집착하는 것도 모자라서 60명이 넘는 사람들과 자기 부모를 죽이는 등의 악행을 저질렀으며 갱생의 여지가 전혀 없는 그야말로 사이코패스 그 자체다. 아이러니한 건 이러한 악행에 비해서 검정으로 처형당할 때 전작과 본작 통틀어 가장 곱게 갔다. 반면 카나데 때문에 억울하게 검정이 된 히비키는 희망고문을 당한 후 산 채로 참수형을 당했다.[22] '스마트폰 중독자 마무리' 편에서 자기 발목을 훼손해 자해한 이후로는 우슬범을 자신의 하인처럼 부려먹는 내로남불 속성을 보인다.[23] 학생들 중에서 최악의 악녀. 중학생 때 사귀지도 않은 이승준을 이용해서 임선지한테 남친을 빼앗겼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해 선지는 중학생 시절 내내 전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고등학교 들어가 뒤에도 정신 못 차리고 선지를 이용하려다가 선지한테 한방 먹은 후 진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지영은으로부터 절교선언을 당한다. 이후 지영은은 임선지의 누명을 벗겨준다.[24] 앞에 있는 학생들보다 심각하다. 교사라는 자가 어린 초등학생한테 열폭하고, 유나가 교통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는데도 걱정은커녕 일부러 애들을 데려가 조소를 날린다. 유나가 복학하자 찔리는 모습도 보이지만 유나를 두고 "까칠해서 담임 맡긴 힘들다"고 말한다.[스포일러3] 다만 라헬은 까이는 것과는 별개로, 등장 인물들을 통틀어 악행이 매우 적은 편이다. 오히려 라헬보다 더한 악행을 저지르는 캐릭터들이 악역은 물론 선역 측에도 많다. 근데 사실 얘가 악행이 적은 편인 이유는 그럴 능력이 없어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헬이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건 자신을 따라주는 사람인 주인공에게 열폭하고 죽이려 하는 것, 주인공에게 남을 배신하지 말라고 했으면서 정작 자신이 그를 2번이나 밀쳐서 배신해버린 것(사실 실질적인 배신 횟수로만 치면 2번 훨씬 넘는다), 그러고도 주인공이나 그 주변인물에게 슬퍼하는 척 위선을 떤 것,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 낸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심지어 도움을 구한 것도 본인의 노력에 의한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것인 줄 착각하고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스스로 하지 않고 남탓만 하는 것, '잘하면 내 덕 못하면 니 탓'이라는 식으로 자기합리화하는 것, 자신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 상대를 여러번 감정적으로 잔인하게 죽이거나 중상을 입힌 것, 그리고 그 모든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 죄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반성하거나 후회하거나 사과하지 않는 것(앞에서 말한 '더한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것이 나쁜 일이라고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대한 죄책감 내지는 자괴감, 회의감 등을 가진다는 언급이 있는 반면 라헬은 그런 거 없다.) 등 때문이다.(라헬 항목 참조) 참고로 외모가 다른 캐릭터보다 못하긴 하지만 그것이 까이는 직접적인 원인인 건 아니고, 깔 때 쓰는 수단 중 하나이다.(하유라나 엔도르시 같은 경우에는 외모는 예쁘지만 행적 때문에 까였다.) 라헬의 과거가 불쌍할지도 모른다는 암시가 약간씩 나오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한 악행이 갑자기 정당화 되는 것이 아니니 주의. 불쌍하다고 해서 악행이 악행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다.[26] 천룡팔부엔 악독한 자들이 워낙 많다[27] 등장초반에는 현아영 버금가는 악녀로 커터칼로 위협하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으나 구하린에게 발각되고 자퇴한 후 최근에는 갱생한 모습으로 등장한다.[28] 이민지를 괴롭히는 인간말종으로 백도화 3인방 중 한 사람이다.[29] 특히나 팬시 파킨슨은 롤링이 대놓고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나쁜 여자애로부터 따온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