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04:30:44

헌터×헌터

주간 소년 점프에 휴재연재 중인 작품 그 외 작품은 해당 문서 참조.
헌터×헌터
ハンター×ハンター
HUNTER×HUNTER
파일:HUNTER×HUNTER Cover(01).jpg
장르 판타지, 소년만화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학산문화사
연재지 파일:일본 국기.png 주간 소년 점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킹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점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킹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1998년 3월 14호 ~ 휴재연재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9년 7호 ~ 2006년 19호[1]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36권 (2018. 10. 0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5권 (2019. 03. 06.)

1. 개요2. 줄거리3. 특징
3.1. 전투 방식3.2. 다중 주인공 체제3.3. 보조적 장르 도입3.4. 입체적인 연출3.5. 현실모방적 설정 및 세계관
4. 등장인물5. 설정
5.1. 등장 지역5.2. 주요 용어
6. 주요 복선7. 인기
7.1. 일본에서7.2. 한국에서
8. 연재 이력9. 비판
9.1. 잦은 휴재9.2. 콘티 연재9.3. 오마쥬와 트레이싱9.4. 설정오류9.5. 국내 정발본 문제9.6. 과도한 심리묘사와 설명9.7. 과다한 등장인물과 꼬이는 줄거리
10. 수상11. 미디어 믹스12. 기타

1. 개요

진수, 괴수, 재물, 보물, 마경, 비경.
'미지'라는 말이 뿜어내는 마력. 그 힘에 매료된 자들이 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일컬어 '헌터'라고 부른다.

토가시 요시히로유유백서, 레벨 E의 연재 종료 후 주간 소년 점프에 1998년 3월 3일 점프 14호 부터 연재해 온 만화로, 현대 문명과 판타지가 혼합된 가상의 세계[2]를 무대로 헌터들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중간에 ×가 들어가 있는데, 여기서 ×는 가로숫자×세로숫자로 사각형의 크기를 표시하기도 하고 단순히 숫자 곱하기 숫자를 의미하기도 하는 영어식 표현인 바이(by)라고 읽는다.[3] 이 문서는 '헌터x헌터'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보통 읽을 때는 그냥 '헌터헌터'라고 읽는다.

2. 줄거리

주인공 곤 프릭스는 아버지 진 프릭스를 찾기 위해 헌터 시험에 응시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모험을 떠난다.

헌터×헌터 줄거리
헌터 시험 편 천공격투장 편 요크신 시티 편 그리드 아일랜드 편 키메라 앤트 편 13대 회장 총선거 편 암흑대륙 원정 편

3. 특징

This is why I love HxH. Everyone has a plan and feels like an actual person, thinking for themselves.
이게 내가 헌터×헌터를 좋아하는 이유다. 모든 사람들이 계획을 가지고 있고 각자 생각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진짜 사람처럼 느껴진다.
- 레딧의 한 유저의 댓글

작품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소년 만화의 색이 옅어지고 점차 그래픽노블의 특성을 띄기 시작하는 일본 만화이다.

정적인 그림, 엄청난 대사량, 현실모방적 세계관, 잔혹한 연출로 인해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만화에 속한다.

특히 회장 선거 편 이후로 전개되는 정치물로써의 성향은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 설정으로 현실성이 정교하진 못한 여타 일본 만화와는 다른 매우 성인물적인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3.1. 전투 방식

처음에는 세계구급 강함을 지닌채 헌터가 되어[4] 등장 인물들이 자신의 무기나 기술만으로[5] 결투하는 싸움으로 묘사되었지만, 6권 이후로 '(念)'이라는 신 개념이 등장하게 되면서 전형적인 능력자 배틀물로 변한다.

하지만 단순한 넨 수치가 강함의 절대적인 척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 신체 능력, 지능, 전투 센스, 다양한 넨 기술 응용법, 기발한 능력 활용이 팬들에게 크게 어필한다.

3.2. 다중 주인공 체제

헌터 시험 편에서는 작가의 전작 유유백서 때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은 곤 프릭스, 레오리오 파라디나이트, 크라피카, 키르아 조르딕 4인 체제지만, 그 후에는 각자가 목적을 위해 헤어지고 대체적으로 같이 다니는 곤, 키르아 위주로 스토리가 흐르며 요크신 시티 편에서는 주연 중 한 명인 크라피카가, 키메라 앤트 편에서는 적군 위주의 스토리로 진행되는 등 챕터마다 주인공과 중요인물들이 적, 아군을 안 가리고 다양하다. 레오리오 안습 그리고 세상이 주인공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반적인 작품들과는 다르게, 주인공과 상관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에 주인공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작품 전개의 큰 특징은 주인공 곤 프릭스가 없어도 전개에 지장이 없는 다중 주인공 방식을 활용한다. 때에 따라선 주인공 팀이 3~4화 동안 나오지 않고 이야기가 흘러가는가 하면 아예 적군, 혹은 한 챕터에만 나오는 단역으로도 스토리가 흘러가는 등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에 집착하지 않는다. 곤을 대신하는 스토리 전개의 주연은 대체로 크라피카.

이러한 흐름은 암흑대륙 원정 편에서 극에 달하는데 키르아는 동생이랑 여행을 떠나서 스토리에서 일시적으로 리타이어 했고, 곤 프릭스는 넨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려서 합류하지 못했다. 기존의 점프만화를 봐도 사실상 스토리 축을 담당하는 두 명이 리타이어 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6] 작가 토가시의 실험적인 선택이 후반부에 갈수록 지나치게 주인공 팀에 얽매이게 되는 점프 만화의 특성을 완화시켜주고 있다.

3.3. 보조적 장르 도입

기본적으로 소년 만화+능력자 배틀물이지만 장르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다는 느낌이 적으며, 장르가 챕터마다 바뀌는 것 같다는 평을 듣는다. 천공격투장 편까지는 소년만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요크신 시티 편은 느와르[7], 그리드 아일랜드 편은 비디오 게임, 키메라 앤트 편은 생물재해물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회장 선거 편부터는 정치물 느낌이 강하게 나기 시작한다.

3.4. 입체적인 연출

연출에서 일반적으로 독자가 받아들이는 정보와 의도적으로 어긋나는 정보를 병렬적으로 배치하여 수준 높은 전개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방식을 즐겨 쓴다. 이를 위해 전지적 작가 시점의 서술(소위 나레이션)을 사용하는데, 이 서술이 장황하지 않고 독자들이 인상 깊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체로 간결하고 무게감 있게 쓰여져 군더더기 없는 느낌을 준다. 각 씬은 동적이라기보다 정적인 삽화의 형태로 그려져[8] 일본 만화라기 보다는 아메리칸 코믹스적이며, 그렇기에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장기 휴재 이후 키메라 앤트 편에서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난 현상이다. 그 이전에는 어디까지나 연출의 묘미로써 부분 부분 사용했을 뿐이었지만, 키메라 앤트 편에 들어서는 그 사용 빈도가 높아졌다.

소년 점프 연재작인데도 소년만화의 왕도를 비틀어버리는 전개가 많이 나온다. 예로 능력자 배틀물인데 능력을 쓰는 것보다 병기가 더 살상력이 강하거나, 최강의 힘을 가져도 영향력은 권력자나 현실적인 재난보다 아래일 수도 있다는 점 등이 있다. 그리고 작가가 인터뷰에서 주인공이라도 항상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그린다고 말한 적이 있으며, 등장인물들이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하게 죽는 표현이 잦다. 그래서 일반적인 소년 만화와는 이질감이 있다.

3.5. 현실모방적 설정 및 세계관

등장 인물을 비롯한 대다수의 개념들이 실제 세계를 많이 패러디했다. 요크신 시티는 사실 뉴욕의 패러디이며(요크신=Yorkshin=York新=YorkNew=NewYork), 시카고라는 지명이 그대로 나오고, 해당 컷에서 등장하는 세계지도 역시 실제 세계지도를 회전해 놓은 것이다. 몇몇 등장 인물 역시 실존 인물을 조금씩 반영하기도 했다.

세계지도 상으로 봤을때, 작품 내의 인류령은 크게 6개의 대륙으로 되어있는데, 작중에선 그 대륙들 중에서도 가장 영토가 큰 5개의 대국이 연합하여 결성된 V5라는 단체가 존재한다. 당연히 모티브는 UN.[9]

작화에서 가끔 한번 그린 그림을 회전, 반전, 확대, 축소, 트리밍 등을 사용해서 가져다 붙이기 때문에 언뜻보면 다른 그림처럼 보이게 만든 기술을 사용한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연출의 한 방법으로 보는 게 맞다. 한 장면을 재활용하는 건 어느 작품에나 사용되는 것이고, 본 작품의 경우 영화 촬영 기법의 하나인 'Zoom In'처럼 인물의 독백 장면에 전 장면을 확대하여 도트가 튀게끔 연출한 게 특징이다.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들은 한 화의 시작과 끝이 같은 그림이나 같은 구도, 같은 대사로 끝나는 전형적인 자신만의 구도를 확립하기도 했다.

4. 등장인물

헌터×헌터/등장인물 문서 참고.

5. 설정

5.1. 등장 지역

  • 스와루다니 시티
    • 헌터협회 본부
    • 파라스타 공항[10]
  • 헌터 시험
    • 자반시(헌터시험 시작하는 지명)
      • 드레항(최초 도착항구)
    • 누메레 습지(1차 시험)
    • 비스카 산림공원(2차 시험)
      • 두 동강이산 산(계곡 사이의 거미독수리 알)
    • 트릭타워(3차 헌터시험)
    • 제빌섬(4차 헌터시험)
    • 위원회가 경영하는 호텔(5차 최종시험)
    • 군함섬(구작 애니메이션, 3차 엑스트라 회장)
    • 비스카프마로(키르아가 헌터시험 보러 나왔을 때 등장한 지명)
  • 파드키아 공화국
    • 덴트라 지구
      • 쿠쿠르 마운틴(조르딕가 소유의 산맥)
  • 천공격투장
  • 아이지엔 대륙(그리드 아일랜드 편에서 환영여단을 퇴출 시킬 때 등장한 대륙 이름)
  • 요르비안 대륙[11]
    • 요크신 시티
    • 유성가[출처]
    • 오크뉴 시티(히소카 추억편에서 등장)
      • 그램 가스 랜드(향락의 도시)
        • 프린세스 호텔
        • 로열그램 호텔
    • 바르사 제도
    • 미테네 연방
      • NGL
      • 동고르트 공화국
      • 서고르트 공화국
      • 하스 공화국
      • 로카리오 공화국[13]
        • 이닝게시
        • 미에라 산
        • 파타시
        • 크웬시
        • 드리시
        • 세트르시
        • 벨가이 사막
        • 크완트시
        • 로트 산맥
  • 그리드 아일랜드
    • 앙트키바(현상금 도시)
    • 마사드라(마법 도시)
    • 분젠(제넨사가 폭탄마에 대한 정보를 발설후 스펠카드 재래를 써서 날아간 마을)
    • 아이아이(연애 도시)[14]
    • 리메리로(성하도시)
  • 코트리타나 공화국(그리드 아일랜드 편에서 나온 훗카이도 크기의 공화국)
  • 고래섬
    • 너도밤나무 숲 - 곤이 키르아와 함께 고래섬으로 돌아간 에피소드에서 밀렵꾼 스토리로 등장한다. 새끼 여우곰이 곤과 키르아의 넨 능력으로 되살아나고 이후에 새끼 여우곰의 넨 각성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후에는 여우곰을 시작으로 모든 야생동물이 넨을 사용하는 마의 숲이 될 여지를 보여준다.[15]

5.2. 주요 용어

  • 천이회(千耳會) - 크라피카가 찾아간 중개알선업소
  • 사용 언어
    파일:/pds/200902/07/03/b0003003_498d09126c8ae.jpg

6. 주요 복선

  • 쟈이로
  • 마왕 - 센리츠가 크라피카에게 언급한 '어둠의 소나타'를 작곡한 마왕.
  • 의 엄마 - 다만 이쪽은 복선이라기 보다는 그냥 맥거핀으로 봐야 하는 게, 분명 작중에서 진이 생전의 목소리라고 녹음해준 것까지 있었는데도 곤이 자신의 엄마는 이모라면서 안 들었다.
  • 환영여단이 쿠르타족을 습격했을 당시의 B면. 참고로 A면은 크라피카 추억편(상, 하)으로 나왔다.
  • 히소카 vs 곤, 크라피카 vs 환영여단의 매치
  • 돈 프릭스 - 암흑대륙 편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인물. 곤의 조상이며, 전설처럼 여겨지고 있다.
  • 지그 조르딕 - 헌터 단행본 25권에서 제노의 독백을 보면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그림으로 짧게 조르딕의 직계가 나와있는데 마하 조르딕은 제노의 증조 할아버지(증조부)라 나온다. 그리고 그는 네테로와 같은 나이. 제노가 갓난아기였을 무렵부터 이미 할아버지라고 한다. 고로 지그 조르딕은 제노의 아버지인 듯 하다.
  • X-day(다음 헌터 시험)
  • 5000마리의 개미 병사
  • 세계수
  • 암흑대륙 - 338화에서 갑작스레 터져나온 설정으로 독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설정만 키워놓고 얼마 안 가 연중하거나 연재종료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고 있다.

7. 인기

7.1. 일본에서

그리드 아일랜드 편 이후 잦아진 휴재 전까지만 해도 원피스, 나루토와 함께 주간 소년 점프의 판매량을 책임지던 만화였다. 나루토의 급상승 이전에는 원피스의 뒤를 이어 2위를 했을 정도다. 잦은 휴재 때문에 원성이 자자한 작품이지만, 한 번 제대로 연재했다 하면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들려오는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초판 발행 부수는 권당 약 150만 부,[19] 누계 발행 부수는 7,200만 부.[20]

휴재 때문에 욕은 얻어먹지만 작가와는 별개로 만화가 재미있으니 권당 판매 부수, 연간 판매량은 신간이 나올때마다 늘 최상위권이다. 2012 ~ 2013년 만화책 판매량 오리콘 차트 8위.[21] 2016년 단권 판매량 순위에서 33권이 1,272,692권, 2017년 단권 판매량 순위에서 34권이 1,258,337권을 팔아 8위를 했다.[22] 2016년, 2017년 그리고 2018년 상반기 단권 판매량 순위에서 35권이 4위를 차지했다. #

오리콘 판매 부수 및 주간 순위
헌터X헌터 26권 : 1주차 487,403권 (01위) 2주차 200,640권 (01위)
헌터X헌터 27권 : 1주차 488,446권 (02위) 2주차 285,170권 (03위)
헌터X헌터 28권 : 1주차 61,580권 (07위) 2주차 571,502권 (01위)
헌터X헌터 29권 : 1주차 693,458권 (03위) 2주차 149,343권 (02위)
헌터X헌터 30권 : 1주차 638,907권 (01위) 2주차 157,018권 (03위)
헌터X헌터 31권 : 1주차 684,299권 (01위) 2주차 147,147권 (04위)
헌터X헌터 32권 : 1주차 619,064권 (01위) 2주차 264,810권 (02위)
헌터X헌터 33권 : 1주차 650,817권(01위) 2주차 288,592권 (01위)
헌터X헌터 34권 : 1주차 868,650권(01위) 2주차 157,940권 (02위)
2017년 7월 현재.

7.2. 한국에서

  • 몇 년 만에 33, 34권이 정발되고 얼마 안되어 교보문고, yes24 등지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왓챠 플레이 화제의 애니메이션 TOP 5에 올랐다. #

8. 연재 이력

점프의 앙케이트 체제와 관계없이 연재되는 자유 연재 방식으로 연재되고 있다.

파일:헌터헌터 연재&휴재 차트 190626 기준.png

헌터×헌터가 연재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2019년 6월 4주차까지의 휴재율을 연도별로 시각화한 자료. 출처 빨간색 칸이 휴재된 주, 파란색 칸이 연재된 주이다. 레드 오션 2015년에는 휴재율 100%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헌터x헌터는 휴재가 매우 잦은데, 연재한 기간보다 휴재한 기간이 더 길기로 유명하다. 또한 '무기한 휴재'라는 점 또한 눈 여겨볼 점인데 그 휴재 기간이 엄청나게 길다는 점으로, 이는 작품의 외적 문제에서 하나의 특징으로 자리잡았다. 초기에는 몇 주 건너 연재하는 식이었지만, 휴재의 규모가 증가하고 이야기가 키메라 앤트 편이 전개된 이후부터는 대폭 장기간 휴재가 증가하여 현재는 연 단위로 한 번씩 1 ~20주 동안 단행본 단위로 끊어지도록 연재한 뒤 다시 장기간 휴재를 하는 방식으로 '권 단위 (약 10회분) 연재 ➡ 장기간 휴재 및 단행본 출시' 양식으로 자연스럽게 부정기 연재가 반복되고 있다.

여기에 '「헌터×헌터」는 오랫동안 연재하고 싶다'는 작가의 발언과 「레벨E」를 주간 연재 잡지에서 과월로 연재한 경력을 들어, 점프가 토가시의 과작 성향을 인정하고 판매량이 나오는 만큼 이 긴 휴재 기간을 사실상 아이디어 생성기간으로 보고 묵인하고 있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2012년 12월에는 극장판과 연동되는 크라피카 추억편을 상, 하편으로 나누어 연재했다. 다시 시간이 흘러 연재 재개 소식이 전해지고 2016년 4월 18일에 발매한 점프 2016년 20호에 350회가 수록되었다. 360화 연재 후 11화 연재로 단행본 1권 분량을 채우자 또 다시 휴재에 돌입했다.

HUNTER×HUNTER 휴재율 현재진행형[23]
2019년휴재율 ?%
2018년휴재율 61.5%연재재개(원작 371화~380화,[24]381화~390화)
2017년휴재율 79.0%← 연재 재개(원작 361화~370화)
2016년휴재율 77.1%연재 재개(원작 350화~360화)
2015년휴재율 100% 
2014년휴재율 81.3%연재 재개(원작 341화~349화)
2013년휴재율 95.8%크라피카 추억편(단편)
2012년휴재율 70.8%암흑대륙 편 시작(원작 ~340화)
2011년휴재율 66.0%회장 선거·아르카 편(원작311화~)
2010년휴재율 58.3%키메라 앤트 편
2009년휴재율 95.9%연재 재개(원작 271화~290화)
2008년휴재율 58.3%키메라 앤트 편
2007년휴재율 83.3%키메라 앤트 편
2006년휴재율 91.7%연재 재개(원작)
파일:external/i3.ruliweb.com/15c44fa3854352bb.jpg

위에 표에서 보듯이 2015년에 단 한 번도 연재를 재개한 적이 없는 탓에 '이대로 헌터×헌터는 완결되는 것인가?'라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고 독자들도 결국 버티다 못해 헌터는 이제 사실상 완결이라는 의견을 내고 포기하거나 다른 만화로 이적, 혹은 잠적하는 팬들이 많아졌다. 암흑대륙 편은 평소에 여유있게 생활하다 가끔 찾아오는 스토리 창출 욕구로 인해 구상한 이야기를 그리려고 연재 재개한 것이 아니냐는 농담 등도 있다.

최근 언론 근황을 살펴보자면 2014년 중반에 다시 무기한 휴재 이후 1년 넘게 작품도, 작가마저도 어떠한 소식도 알려지지 않았을 때,[25] 지난 8월 말에 토가시가 신치마츠리 축제로 그리게 된 그림으로 회복 중이란 소식과 생존 소식을 알렸고, 11월 초에 한 작품을 응원하는 코멘트를 날리며 다시 오랜만에 일본 만화계 관련 언론에 출현했다.

가장 최근의 행적은 2017년 6월 26일, 기나긴 휴재를 끝내고 연재가 재개됐으며, 9월 초까지 연재하다 다시 휴재를 시작했다. 정확히는 소년 점프 40호 이후 휴재라고. 토가시의 코멘트에 따르면 올해 안에 한 번 더 돌아올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8년 9호(1월 29일경)에서 연재 재개. # 작가 말이 따르면 원래 2017년에 연재 하려고 했는데 늦어졌다고. ##

http://m.chuing.net/zboard/zboard.php?id=infochu&no=7814
2018년 9월 22일 재연재 소식을 알렸다. 이는 약 5개월만으로 생각보다 빠른 복귀다. 10주 연재 후 2018년 11월 말부터 다시 휴재했다. 코멘트에 따르면 다음 10화분의 콘티는 이미 짜뒀다고 한다.

9. 비판

9.1. 잦은 휴재

자유 연재 방식으로 휴재를 자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작가가 정확한 이유나 얼마간의 휴재를 할지를 말하지 않고 장기간 휴재를 하는데다 성의 없는 콘티 연재로 팬들에게 빈축을 사고있다.

그래도 선거편을 끝으로 진과 곤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처음에 주인공이 정한 목표는 달성되었고, 큰 스토리 축 하나가 정리되고 나자 헌터의 장기휴재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도 어느 정도 너그러워졌다. 특히 헌터와 비슷한 시기에 연재된 나루토블리치가 장기 연재의 파장으로 작품의 주제와 스토리가 붕괴되고 용두사미로 전락하자, 오히려 천천히 연재해도 작품의 질만 유지해주면 좋겠다는 인식이 늘어난 것. 또한 작가 본인이 정말로 몸이 불편하여 현실적으로 장기 연재가 힘들다는 것도 독자들이 휴재를 어느 정도 관대하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

9.2. 콘티 연재

이 작품은 일본의 만화 연재 사상 가장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연재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콘티 연재. 잡지에 완성된 원고가 아니라 스케치를 게재하는 것은 사실 연재 초기부터 있었던 일이다. 천공 격투장의 히소카vs카스트로가 그 최초로 당시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의미로 충격을 주었다. 이전에도 다른 작가들이 바빠서 가끔 이렇게 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헌터는 몇 년 동안 이러고 있어서 문제. 그리드 아일랜드편부터 선거편까지 잦은 빈도로 콘티가 실렸다.

연재본은 콘티로 나오더라도 단행본으로 출간할 때는 그림을 완성해서 내는데, 32권에 실린 337화에서는 수정도 하지 않은 채 정식 발행본에 콘티가 실리는 위엄을 선보였다.

다만 때에 따라서는 깔끔하게 선을 따고 구체적인 디테일을 넣은 완성본보다 콘티의 거칠고 날것 그대로인 그림이 더 속도감과 생동감이 느껴져서 선호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전설의 337화 때 만큼 성의가 없지 않다면 말이다.

점프류의 인터뷰에서 토가시는 이야기를 생각하고 콘티를 그릴 때 까지가 피크로, 그 다음부터는 점점 텐션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9.3. 오마쥬와 트레이싱

헌터×헌터에 등장한 다른 작품의 오마쥬로는

등이 있다. 오마주 자체는 비판받을 점이 없으나. 문제는 그 횟수가 너무 많다보니 작품 자체의 오리지널리티를 떨어트린다는 지적이 나온다는 것.[26] 물론 그 오마주 자체를 헌터x헌터의 특징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오마쥬는 작가의 이전 작품인 레벨E유유백서에서도 있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한 때 있었던 트레이싱 논란. 참고자료[27]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이 정도면 대놓고 한 수준.

9.4. 설정오류

  • 떡밥에서 언급했듯 마하 조르딕이 증조부였다가 고조부가 된 것.

9.5. 국내 정발본 문제

기존에 나온 국내 정발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좌철방식으로 나와서 좌우가 뒤집혀있다는 것이다.[28] 또 작품의 세계관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설정을 번역에서 아예 빼버렸다. 예를 들어, 각 기술명 등을 하나만 적은 것 등.[29] 이런 부분은 라이트층 독자들이 읽기에는 편할지도 모르지만, 코어층 독자들은 작품의 세계관을 제대로 음미하지 못해서 불만이 컸다.

번역 상태도 처참하다. 그냥 번역을 안했다고 봐도 될 지경. '끼요용' 같은 기묘한 효과음은 애교다. 매권마다 오역이 쏟아진다. 반말을 존댓말로 바꾸고, 중요한 대사를 엉뚱한 대사, 심지어는 정반대 뜻으로 바꾸거나 아예 빼버린다. 특히 말을 빼버린 경우가 정말 정말 정말 많다! 디시인사이드 만갤에서 구판 오역/오식자를 총정리한 자료를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자료

독자들이 퀄리티와 오역을 끊임없이 성토해 드디어 2012년 11월 29일 30권 발매와 동시에 2013년부터 매달 2권씩 신장판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권당 5500원. 30권까지 신장판으로 발행할 예정이며 아직 발매되지 않은 31권부터는 신장판 사양으로 발매된다고 한다. 완결이 난 작품이 아님에도 유례없는 학산의 피드백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팬들은 환영. 수정된 사항은 아래와 같다.

1.좌철(한국식 읽기방향)방식인 1~20권을 원작대로 우철(일본식 읽기방향)방식으로 재작업.

2.팬들한테 지적된 오역이나 누락, 잘못된 표현 등을 수정하고, 그림과 효과음 수정 또한 재작업.

3.표지와 내지원고 또한 새롭게 작업해서 더욱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사양으로 출간.[30]

팬들은 오역과 식자 빠진 것만 수정해줘도 여한이 없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런데 그게 너무 많아서(...) 다 고칠지 불안하다는 의견도 있다.

2013년 3월 1,2권 동시 발매 예정이었으나 2013년이 벌써 반이 지난 6월이 되는 시점에서도 아직 1,2권도 나오지 않았다(...) 덕분에 출판사마저 작가를 따라한다고 욕을 먹었다. 그리고 드디어 2013년 6월 28일 신장판 사양으로 1,2권 발매. 매달 두 권씩 꾸준히 낸다고 한다. 디시인사이드 만갤러에 따르면, 헌터 시험 첫 관문의 선장의 '제법 큰 파도였어(원문은 그저그런 파도였어)' 대사 하나 빼고는 전부 제대로 번역했다고 한다. 1,2권 통틀어서인지는 언급이 없었으나, 오역 수정은 확실하게 한 모양이다. 두 권씩 꾸준히 낸 끝에 2017년에 전 32권을 신장판으로 냈다. 신장판 역자는 최윤희.

신장판도 갈수록 오역과 오식자가 많아졌다. 특히 고유명사를 자주 틀리는데 패리스톤을 파리스톤, 치들을 치도르, 크라피카의 다우징체인을 다우징튠, 제노 조르딕의 드래곤랜스를 드래곤런즈로 번역했다. 특히 다우진 체인은 다른 손가락 넨 능력은 다 '체인'으로 번역해놓고서, 왜 '체인'을 '튠'으로 읽었는지 어처구니가 없는 지경이다. 그래도 전체적인 오역은 거의 고쳤지만, 구판에 비해 직역이 매우 심한 단점도 있다. 원문의 뜻을 옮기는데에만 신경을 썼는지 상당히 딱딱해서 개미편에서는 오히려 신장판의 대사가 구판에서의 자연스럽고 중후한 멋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특히 메르엠.

9.6. 과도한 심리묘사와 설명

헌터x헌터는 치밀하면서도 재미있는 심리전이 큰 장점이다. 누가 말과 행동을 하면, 상대는 이 자가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고, 어떻게 대처할지 추론했다. 넨 능력을 파악하고 반격할 궁리를 하는 부분도 흥미를 돋구고 지적인 재미를 주었다.

그러나 헌터협회 회장 선거편부터 심리묘사가 지나치게 나와서 독자들을 짜증나게 한다. 몇 페이지마다 그림도 없이 심리전 또 심리전이니 지겨울 수밖에 없다.
그리드 아일랜드나 환영여단처럼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떡밥도 아니고, 회장 선거 같이 관심없는 소재로 심리전을 해봐야 재미가 없다. 회장선거 편에서 독자가 보고 싶은 부분은 '키르아가 어떻게 곤을 구할까'인데 헌터 협회 규정이니 선거 공약이니 머리를 굴리는 장면만 나온다. 실망스러울 수밖에.

심리전 방식도 답답한데,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하고 있는지 굳이, 안해도 될 소리까지 늘어놓는다. '나는 화가 나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처럼 단순한 이유도 아니고, '나의 넨 능력은 복잡한 조건이 있어야 발동해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최소 한 페이지동안 넨 능력과 행동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그런데 그 설정(넨 능력 등)마저도 급작스럽고, 그 급작스러움을 해소하려고 또 다른 설명을 한다.

말과 행동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방식도 큰 비판을 받고 있다.
'방금 저 녀석의 말에서 알아낼 수 있는 건 세 가지. 첫째, 이러쿵저러쿵! 둘째, 궁시렁궁시렁! 셋째, 어쩌구저쩌구!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A 방법은 어떨까? 아니야, 이러이러해서 좋지 않아. B 방법은? 그것도 저러저러해서 좋지 않아. C 방법도 그러그러해서 마찬가지... 답은 D다!' 이걸 최소 한 페이지동안 설명한다.
일일이 몇 가지로 나눠서 분석하고 이유를 댈 필요가 있는지 읽는 사람은 어이가 없을뿐.

장황한 어투도 비판의 대상이 되곤 한다.
"임무에 더 주의를 기울여라, 칸지돌. 기억을 되살리고, 1007호실을 잘 살펴!'' -> "임무는 더욱 섬세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졌다, 칸지돌. 당시의 상황을 가능한 한 자세히 떠올려라. 그리고 이제부터 1007호실의 동향을 주의 깊게 관찰해서 대체 '무엇'인가를 찾는 거다!"
"빅트의 태클실드는 공방 둘 다 가능하다...! 그런데 이렇게 허무하게 당하다니...!" -> "빅트의 태클실드는 공방이 둘 다 가능한 기술이다...! 할켄부르크를 제압하지는 못해도 현재 상황을 유지하고 적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건만...!"
이렇듯, 필요없는 표현이 너무 많고 어체도 군더더기가 심하다. "임무에 주의를 더 기울여라."고 말하면 될걸 "임무는 더욱 섬세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졌다."고 말하니 이해가 어렵고 읽기 싫을 수밖에.
라노벨인가 만화인가
라노벨인가 만화인가 2
줄여도 이 정도
헌터x헌터의 심리전을 풍자한 만갤 개념글

9.7. 과다한 등장인물과 꼬이는 줄거리

가장 뛰어난 에피소드로 평가받는 요크신 시티, 키메라 앤트 편도 조연은 많았다. 그러나 그렇게 수가 많지도 않고, 환영여단에게 쓸려나가든지(노스트라드 경호원들이나 음수), 얼굴 한 번 비추고 말든지 (젠지 같은 다른 마피아들) 적절한 조미료 역할만했다.

재미가 하락하기 시작한 회장 선거 편부터 매력없는 등장인물들이 늘어났다. 대표적인 예가 헌터 협회 탈회장파 3인방. 정 안 가는 캐릭터들이 내내 어그로를 끌다 허무하게 죽었다. 암흑대륙 편은 가관.
14왕자, 14왕자의 사설병들과 사설 경호원들, 넨수, 왕자들이 뒤를 봐주는 마피아 패거리, 환영여단, 헌터 십이지, 비욘드 네테로암흑대륙 원정대 등 인물들이 너무 많이 등장한다. 이들의 넨 능력과 인간관계 등 소재까지 덩달아 불어났다. 넨 능력마저도 복잡하고 까다로워서 독자 머릿속을 헝클어놓는데 크게 기여한다. 사설병들의 프레데터, 사일런트 메조리티 등. 사공(등장인물)과 노(소재)가 너무 많아 배가 뒷산도 아니고 히말라야 등정을 할 지경.

줄거리도 꼬인다. 14왕자의 왕위쟁탈전, 히소카를 찾아다니는 환영여단, 환영여단을 이용해 난장판 쳐보려는 마피아, 비욘드가 이끄는 암흑대륙 원정대와 헌터십이지의 다툼 등 현존하는 줄거리만 네 갈래다. 여기다 (나중에 생길) 원정대 내부 진 프릭스와 비욘드 대립, 환영여단과 마주칠게 뻔한 크라피카까지 더하면 정리가 안될 만큼 복잡해질 것이다. 거의 작가의 목을 쥐어짜는 수준으로 겹겹이 쳐진 설정들 속에서 스토리를 끌어가는 토가시의 공력과 야심도 대단하지만, 잦은 휴재로 보아 본인도 상당히 버거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10. 수상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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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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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위 해뜨는 곳의 천자 (원제:日出処の天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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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10위 드래곤볼
공동 10위 북두의 권
2006년 발표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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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디어 믹스

11.1. 애니메이션

헌터×헌터/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11.2. 게임

11.2.1. 퍼즐앤드래곤 콜라보

2013년 12월 9일에 등장이 발표되었고, 이 콜라보가 나오리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기에 모든 유저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파이널 판타지 크리스탈 디펜더즈/신세기 에반게리온/배트맨: 아캄 오리진 콜라보에 이어 전용 머신이 등장하며, 전용 머신에서는 해당 만화의 주연 캐릭터들이 나온다.

각 캐릭터의 성능은 해당 캐릭터 항목에 기재되어 있다.

11.2.2.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콜라보

이쪽도 위에 콜라보와 같이 갑작스럽게 콜라보 발표가 나와버려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놀랐다. 거기다 성능면에서도 뒤지지가 않는데 그 중에서 곤, 네테로, 레오리오, 히소카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여 강했으며, 특히 히소카는 2016년 7월말에도 마도사로서 평가 1위를 할 정도로 강력하다.

콜라보로 나오게 된 캐릭터 및 직업은
  • 곤 (무투가)
  • 레오리오 (워리어)
  • 크라피카 (크로스 세이버)
  • 키르아 (무투가)
  • 히소카 (마도사)
  • 비스케 (무투가)
  • 카이토 (검사)
  • 네테로 (무투가)

총 8명으로 이 중에서 4명이 무투가다.

별개 한정 가챠라인으로는 처음으로 모든 직업의 캐릭터를 넣지 않았다.

일곱개의 대죄와 마찬가지로 판권 문제가 있는지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았고, 대만 오리지날 캐릭터들을 대신해서 들여왔다.

11.3. 뮤지컬

대부분 해당 캐릭터의 성우들이 배우를 맡은 덕에 일부 팬들은 충공깽에 빠지기도 했다. 구작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총 세 개의 연극이 있다.

첫번째 연극은 요크신 시티와 그리드 아일랜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두번째는 조르딕 가의 악몽, 즉 곤, 크라피카, 레오리오가 키르아를 데리러 조르딕 가를 찾아갔을 때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번째는 파크노다에 대한 그리움 ~거미의 기억~. 요크신 편의 환영여단 이야기를 다룬다.

성우가 배역을 맡았기에 여자가 남자 역을 한다던가, 또한 오리지널 스토리이기 때문에 상당한 오글거림이 있어 호불호가 갈리지만, 성우들이 직접 연기하고 노래하는 팬 서비스라 생각하고 본다면 나름 나쁘지 않을지도.

11.4. 소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소설판. 작가는 노부아키 키시마[31]로 JUMP j-BOOKS에서 1999년 부터 2001년 까지 3권이 출간되었다.

이후 리메이크 극장판 비색의 환영과 더 라스트 미션을 기반으로 총 2권의 소설이 또 출간되었다. 저자는 타나카 하지메.

12. 기타

  • 헌터×헌터 만화 연재분 151화에 일본의 유명한 도박 만화인 나키노 류의 주인공인 류가 등장한다. 담배를 손에 들고 특유의 자세를 취하는 도박사가 바로 그 사람이다.
  • 헌터×헌터 만화 연재분 255화의 병원 엑스트라들을 보면 확연히 다른 그림체다. 어시스턴트가 있다는 걸 증명해주는 것중 하나. 사실 앞서 무라타 유스케의 풋내기 만화 연구소 R에서 어시끼리 회식하는 게 나오긴 했다.


[1] 연재 중단[2] 현실의 세계와는 다르지만, 예수를 은화 30냥에 팔아버린 유다의 얘기도 나온다.[3] 구작 애니메이션 예고편에서는 '헌터 바이 헌터'라고 읽었다.[4] 2권 언저리부터 세계관에서 가장 포악한 그레이트 스탬프라는 돼지가 등장한다.[5] 곤은 낚싯대, 레오리오는 나이프, 크라피카는 쌍목도, 키르아는 스케이트 보드.[6] 원피스에 비유하면 루피와 조로가, 나루토에 비유하면 나루토와 사스케가 스토리에서 빠지는 격.[7] 이 에피소드에서의 느와르 같은 느낌은 구작 애니메이션에서 강화된다.[8] 큰 컷, 설명적이며 디테일한 표정, 몸동작 등으로 캐릭터들의 상태를 묘사하는 콘티, 일련의 영상이 아닌 각 서술과 전개를 설명하듯 그리는 형식의 컷 전개와 그림.[9] 암흑대륙 원정대편에서 V5에 카킨 제국이 포함되면서 V6가 된다.[10] 코믹스 330화, 헌터협회 본부 근처에 있는 공항 혹은, 쿠쿠르 마운틴 근처[11] 코믹스 186화 여왕에서 키메라 앤트 여왕이 첫 등장할 때 지도상에서 등장.[출처] http://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hun&no=4024[13] 코믹스 218화 지도상에 등장한 지명[14] 일본 만화인 만큼 아이는 사랑이라는 한자 愛를 아이라고 발음 하니 아이 아이가 된 확률이 높다.[15] 구작 애니메이션 46화 기준[16] 코믹스 346화에 지도[17] 카이토에 의해 언급된 호랑이로 특이하게도 짐승들 중 마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불을 이용할 줄 안다. 단 캠프 타이거 자신이 직접 불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생긴 불에 자신의 뿔로 고기를 꿰어서 구워 먹는 정도이다.[18] 비색의 눈, 붉은 눈 등으로 불린다.[19] 33권 발매된 시기를 기준으로 일본 만화 중 초판 발행부수 100만 부 이상의 작품은 원피스, 진격의 거인, 헌터 뿐이다.[20] 2018년 5월 기준[21] 2013년 순위[22] 1~4위는 원피스, 5~7위는 진격의 거인.[23] 자료가 불완전하니 연도별 스토리 연재 화수 (원작 XXX화~XYZ화) 수록 바람.[24] 중간에 5개월정도 휴재후 복귀했다. 평소보다는 빠른 복귀.[25] 오죽하면 당시 토가시가 최초다시피 요통이란 '사연'으로 휴재를 한 이례적인 일로 팬들 간에서 사망설, 등에 여러 루머 등이 퍼져있었다.[26] 쉽게 말해 헌터만의 참신한 소재나 캐릭터가 적다는 것.[27] 대표적인 게 나니카 에피소드. 참고[28] 21권부터는 일본식 읽기로 바뀌어 좌우가 변하지 않는다.[29] 대부분 기술명에는 일본식 표기와 후리가나로 서양식 명칭을 겸하여 표기해 놓는데, 둘 중 하나만 골라 번역해 놓았다. 그것도 어쩔 땐 일본식, 어쩔 땐 서양식.[30] 지금까지 구판으로 발매된 30권까지는 신장판으로 재발매하며, 31권부터는 신장판 사양으로 발매한다.[31] 구작 애니메이션과 OVA의 각본. 극장판 더 라스트 미션에서도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