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23:14:15

근육맨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본 문서에서 소개하는 만화의 주인공인 '근육맨'에 대한 내용은 근육 스구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근육맨 시리즈
근육맨 근육맨 2세
<table color=#373a3c,#dddddd> 근육맨
キン[ruby(肉, ruby=にく)]マン[1]
파일:external/up.gc-img.net/cda5829d947951bfa56620003ef40afb_4420.gif
장르 프로레슬링, 배틀, 개그[2]
작가 유데타마고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문화사
연재지 주간 소년 점프
레이블 점프 코믹스
연재 기간 1979년 22호 ~ 1987년 21호
2011. 11. 28. ~ 연재 중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36권 (1988. 04. 15.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6권 (2002. 03. 25. 完)

1. 개요2. 줄거리
2.1. 에피소드
3. 발매 현황
3.1. 신 근육맨, 연재 재개
4. 등장인물5. 설정
5.1. 소속5.2. 기술5.3. 태그팀5.4. 태그기5.5. 능력
6. 작품이 가지는 의의7. 한국에서의 근육맨8. 미디어 믹스
8.1. 만화8.2. 소설8.3. 애니메이션
8.3.1. 주제가8.3.2. 회차 목록
8.4. 게임
9. 기타10. 관련 문서11. 바깥 고리

1. 개요

근육맨 40주년 기념 영상.[3]

1979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된 초인 프로레슬링 만화. 작가는 유데타마고.

울트라맨 시리즈의 패러디 개그 만화로 시작했다가 당시 일본 인기 종목이었던 프로레슬링의 룰을 도입해서 배틀 만화로 전향한 소년 점프의 국민 만화로, 이후 소년 점프의 모토가 된 우정-노력-승리 패턴의 대표격 만화로서 대히트 친 작품이다. 특히 우정은 근육맨이란 만화를 상징하는 대주제로, 이 작품만큼 우정을 부각시킨 만화는 드물다.

프로레슬링 특유의 잔혹함을 강조하여 피 튀기는 살벌함, 소년 만화 그림체와 폭풍 같은 발상과 뒤집기, 그리고 수많은 명장면으로 두고두고 회자되는 만화. 특히 개그스런 모습의 주인공이 폭풍간지가 되는 만화의 원조급 중 하나다.

2. 줄거리

2.1. 에피소드

3. 발매 현황

파일:external/blog-imgs-36.fc2.com/1-19-1.jpg

단행본은 총 36권으로 완결되었다가[4] 2010년 1월 29일에 37권이 발매되었다. 내용은 후일담 등이 아니라 그냥 기존에 연재된 단편들을 모은 일종의 총집편 같은 것.

3.1. 신 근육맨, 연재 재개

부정기적으로 나왔던 단편 모음집을 37권이라고 발매를 했었다가 2011년 11월 28일 정말로 연재가 재개되었다.

연재는 근육맨 2세가 연재되던 주간 플레이보이 웹페이지[5]에서 진행 중.

일본에서는 근육맨 38권이 발매, 왕위쟁탈전에서 1년 6개월 후 진정한 완벽초인들이 쳐들어온다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2017년 5월 15일에 완벽초인시조 편이 완결되었다. 이후 사탄의 지구 침략을 알리는 것으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이번 신 근육맨부터는 주인공인 근육 스구루보다는 기존에 크게 활약하지 못했던 다른 초인들이 활약하는 모습들이 더 많이 보인다.[6] 유데타마고의 말로는 스구루는 이미 심성이나 능력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존재라서 다루기 힘들다고. 그렇다고 활약을 안하는 건 아니고, 여전히 작품의 중심축 중 하나는 근육맨이다. 작중 정의초인/그 동맹군의 사상과 반대되는 적의 사상에 정면으로 대비되며 인격의 훌륭함을 보여주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여기서도 재밌는 점을 볼 수 있는데, 초대 때 완전히 화해하지 못했거나 스구루 편에 서는 게 확실히 보여지지 않은 캐릭터들이 주연급으로 격상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 덕분에 완벽초인시조 편을 보면 각각 정의, 악마, 완벽초인 진영의 분량이 거의 1:1:1인 것을 볼 수 있다. 주인공에게만 집중되었던 분량이 다른 이들에게도 할애되어 나눠짐으로서 군상극에 어느 정도 가까워졌다. 전작인 근육맨 2세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였던 주역 중에서도 몇 명만 푸쉬하고 나머지는 병풍 내지는 공기화되었다는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신 근육맨은 근육맨의 부활이라 불리며, 매 화 엄청난 조회수 및 2세의 몇 배에 달하는 단행본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기도 하는 등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는다. 웹툰이 아직 생소하던 시절에 이 신 근육맨과 원펀맨이 일본 웹툰 시장을 크게 넓혔다는 평가마저 받고 있다. 특히 완벽초인시조 편은 근육맨 전체 에피소드 중 최고의 명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7] 이렇게 된 데에는 근육맨의 모든 스토리와 설정을 꿰고 있을 정도의 광팬인 새로운 편집자[8]가 내놓는 아이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하며, 유데타마고도 이 편집자에게 매우 고마워하며 공을 돌리고 있다.[9] 결과적으론 근육맨 원작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젊은 편집자가 내놓는 아이디어 + 그런 아이디어에 맞춰 시대에 맞는 스토리를 작성한 시마다(스토리 담당) + 2세를 그리며 작화력이 상승한 나카이(작화 담당)의 연출력 등이 합쳐져서 명작이 탄생하게 되었다.

2세와 충돌되는 부분이 어느 정도 있는데, 나중에 어떻게 해결하거나 이어지게 될 지 궁금하다. 신 근육맨 들어서는 이전과는 달리 설정들간의 모순과 충돌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일례로 2세에서는 48살인기가 근육 왕가에서 내려오는 기술이라고 해서 프린스 카메하메에게 사사받았다는 초대의 설정과 충돌했다. 이를 보고 팬들은 스구루가 역사왜곡을 했다는 농담을 하면서 '근육맨이 다 그렇지~' 하고 넘어갔지만, 신 근육맨에서는 스구루가 카메하메를 존경해서 그 기술들을 개량, 근육별 왕가의 기술로 편입시켰다는 설정을 넣어서 모순을 해결했고, 동시에 스구루가 얼마나 스승을 존경하는지 강조해주었다.

육창객 에피소드에선 과거의 굴욕을 극복해나가는 노력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강조하기도 했다. 비록 대부분 패배했지만 센타우리의 육창객에 맞섰던 다섯 은 원래 2군으로 전투력 측정기나 안습한 모습을 보이며 깨지는 캐릭터들이었다. 당장 다섯 창의 일원 중 한 명인 캐나디언맨은 스페셜맨과 함께 1부에서 등장하자마자 털렸다. 그러나 이 에피소드에선 갑자기 등장한 적에게 맞서며 자신의 과거 약점을 극복하려 노력했던 것을 보여주며, 특히 원조에서 인성도 안 좋고 취급도 안 좋았던 캐나디언맨은 과거의 그 비참한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며 투혼을 보이다 패배한 것으로 되었다.

이는 다섯 창의 뒤를 이어 나타난 운명의 다섯 왕자들도 마찬가지라서 마리포사빅 보디는 과거 근육성의 왕좌에 매달렸던 집착을 벗어던지며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10] 그리고 이런 굴욕에 대한 극복은 앞서 1부 - 완벽초인시조 편에서 '완벽이란 후퇴도 안하지만 발전도 없는 상태'라고 하거나, '졌다고 죽여버린다면 상대가 가진 발전의 가능성을 거부하는 것'이라는 주제들이 나왔는데, 육창객과의 싸움에선 유난히 과거에 약했거나 추한 모습을 보여준 초인들이[11] 과거의 굴육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성장에 대한 주제를 이어가고 있다.

사실 "성장"이란 주제는 원조 근육맨에서도 다루었던 주제이다. 다만 구 근육맨 당시에는 성장이란 개념이 주인공인 근육 스구루에게 초점이 맞춰있었던 데 비해[12] 신 근육맨에선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선역측 초인에게로 퍼졌다.[13]

2세와는 달리 잔인한 장면들의 수위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악행초인은 처음부터 악행초인이고 그 사실을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는 숙명론적 성향이 강해서, 팬들의 비토가 강했던 2부와 달리 앞서 말한 것처럼 과거의 자신을 극복하는 초인들의 노력을 조명[14]하면서 점프의 '우정-노력-승리'의 황금 공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4. 등장인물

근육맨/등장인물 문서 참고.

5. 설정

5.1. 소속

5.2. 기술

5.3. 태그팀

5.4. 태그기

5.5. 능력

6. 작품이 가지는 의의

본디 근육맨은 울트라맨의 패러디 개그 만화로 시작한 작품으로, 설정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개그 만화였다.

이후 초인올림픽 편이 히트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초인 레슬링 만화로 거듭나게 되며, 이 때문에 7권 이전까지의 초반과 이후의 근육맨은 사실 다른 작품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차이가 크다.[16] 후술될 애니메이션판 오프닝만 봐도 1기와 왕위쟁탈전 편에서의 묘사가 확연히 다른데, 1기 오프닝에서는 바보 같은 영웅으로서의 근육맨이 나오지만 왕위쟁탈전 편 오프닝에서는 초인 레슬러로서의 근육맨이 부각된다.

이와 같은 방식은 이후의 점프 만화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모험 만화에서 격투 만화로 바뀐 드래곤볼, 일종의 탐정물에서 배틀로얄물로 바뀐 유유백서, 미스터리 호러 만화에서 본격 카드 배틀물로 거듭난 유희왕 등등.

참고로 만화의 설정이 그때그때 다른 경우가 많다. 즉, 예전에 있던 설정이 잊혀지거나(...)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바뀌는 경우가 예사이다. 이는 작가인 유데 콤비가 정교한 스토리보다는 순간순간의 긴박감을 더욱 중시하기 때문에 생긴 영향으로 보인다. 비슷한 예로 세인트 세이야, 드래곤볼을 들 수 있다. 사실 설정과 인과관계를 취사선택하는 스토리 전개는 프로레슬링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으로, 악역이 선역이 되고 선역이 악역이 되는 파천황적인 전개는 여러모로 프로레슬링의 턴힐이나 턴페이스를 닮아 있다.

작품의 질이나 평가는 차원이 다르지만, 읽어보면 뭔가 김성모 만화에 나올 듯한 기행스러운 장면들이 많다(...) 오히려 이 점 때문에 더 흥미가 있다는 평가도 많다. 따지고 보면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마찬가지지만...

독자가 응모한 디자인을 작품 내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꽤 큰 특징이다. 단순히 카메오가 아니라 주연급 등장인물들도 독자가 응모해서 만든 캐릭터들이 많다.

7. 한국에서의 근육맨

근육맨의 극장판 7개 중 5개는 한국에도 90년 초반에 챔프영상(대원씨아이)에서 정발되었는데, 한국에서 발매된 비디오는 바로 이것이다. 당시 심의 특성상 왜색 검열로 극중 촌마게를 뿌옇게 가린다든지, 일본어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은 죄다 가리고 출시됐다.

여담으로 국내 비디오가 출시되었을 때 1기 오프닝을 성우인 오세홍불렀다. 구수하기 그지없다 신형만 씨가 노래 부르는 느낌 코러스 부분은 알렉산드리아 미트의 성우인 송도영나치구론의 성우인 박은숙. 비디오 광고 문구인 '지옥의 싸움에 몸을 던진 불꽃 사나이'는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 일번지의 코너 "감초맨(장두석[17])" 에서 "지옥의 싸움에 몸을 던진 센티멘털 휴머니스트"라는 문구로 패러디되어 나름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패미컴 게임화인 머슬 태그매치가 한국에서도 유통된 불법 합팩에 들어가있기 때문에 이로 접했을 이들도 많았으리라 본다. 다만 합팩이나 복사팩 특성상 제목은 대개 지워진 탓에 저 게임의 원작이 본작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기도 한다. 캐릭터 이름도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죄다 별명을 붙여서 부르거나 했다. 예를 들어 다른 의미로 악명 높은 브로켄 주니어는 경찰, 군인 이런 식으로.

이후 근육맨 2세도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단행본이 발매되긴 했지만, 역시 초반 개그 파트의 약세와 그 이후 장르 전환에 대한 선전이 부족한 점 등 때문인지 생각만큼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다. 그래도 끊기지 않고 왕위쟁탈전편까지 전부 발매되었다.

근육맨이 연재 재개한 이후론 한국 쪽에서도 인기가 상승 중이며,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기기 시작하고 있다.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훨씬 저조한 편인데, 문제의 브로켄 주니어하켄크로이츠 때문에 아예 수입이 안됐기 때문. 다만 2세가 'Ultimate Muscle'이라는 이름으로 수입된 덕분에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는 편이다. 이는 수입한 만화의 과도한 로컬라이징과 저연령화로 욕을 먹은 4kids의 얼마 안돼는 업적으로 통한다. 특히 2세 애니는 노리스펙트 편에서 끝내려다가 4kids의 요구로 초인올림픽 편까지 갔다.

8. 미디어 믹스

8.1. 만화

  • THE 초인님
    캐나디언맨스페셜맨, 포동포동맨을 주역으로 한 공식 스핀오프 개그 만화이며, 주 배경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세 명이서 잡담을 하는 일상 만화이다.

8.2. 소설

  • 딥 인 더 머슬

8.3. 애니메이션

1983년 4월부터 1986년 10월까지 근육맨 1기가 니혼 TV에서 방영되었다. 전 137화.

1화부터 124화까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125화부터 136화까지 매주 화요일 밤 7시부터 7시 30분까지 방영했으며, 최종화만 매주 수요일 저녁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스페셜로 방영(일부 지역 제외).

비교적 일찍 애니메이션화를 진행시킨 결과, 초반부에 많은 각색이 이루어졌고 엑스트라 캐릭터들에게 역할을 주는 등 상당수의 설정이 바뀌면서 원작 코믹스와의 차별화가 이루어졌는데[18], 이 때문에 충격과 공포를 느낀 일부 원작 팬들에게 대차게 까이기도 했다. 하지만 동시에 여러 설정 붕괴들을 다듬거나, 애니메이션의 강점을 살려 원작 이상으로 멋지고 감동적으로 표현한 장면도 많기에 호평받기도 한다.

게다가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인해 원작 코믹스까지 시너지를 일으켜, 방영 이전 권당 30~40만부 정도로 팔리던 원작이 애니메이션 방영 시기에는 무려 평균 250만부까지 뛰어버리는 엄청난 결과를 낳았다. 그러다가 애니메이션이 종영되자 귀신 같이 다시 30~40만부 정도로 돌아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19]

대다수 초인들의 컬러링이 원작에 비해 좀 더 화려하거나 개성 있게 변했는데, 이는 초인들이 모여 서있을 때 시청자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다만 애니메이션판이 연재분의 페이스를 앞지를 기세가 되어버리자[20] 꿈의 초인 태그매치가 끝난 이후에는 더 사이코초인의 도전 편, 지옥의 극악초인 편 등의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제작해 방영하게 된다.

사실 방영 기간이 생각보다 늘어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상기했듯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연재분의 페이스를 맞추기 위해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적게는 1달, 많게는 2달까지도 텀을 주면서 중간에 방영을 안하다보니 대충 빈 날짜만 반 년 정도가 나오게 되었다.

방영 중단 기간은 7인의 악마초인 편과 황금의 마스크 편 사이, 황금의 마스크 편과 꿈의 초인 태그매치 편 사이, 꿈의 초인 태그매치 part 1과 part 2인 대결 전 피라미드링 편 사이, 더 사이코초인 편과 지옥의 극악초인 편 사이가 있다.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에 개별 테마곡이 있는데, 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테마의 시초격이라고 한다.

3년이 넘는 장기 방영 작품이다보니 초인올림픽 편과 마지막 지옥의 극악초인 편의 작화 차이가 꽤 심하다.[21][22]

2기에 해당하는 왕위쟁탈전은 1991년 10월 6일부터 1992년 9월 27일까지 마찬가지로 니혼TV에서 방영되었다. 전 46화.

방영 시간은 본래 매주 일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방영하다가 중반부터 11시부터 11시 30분(일부 지역 조기종영 또는 시간대 다름).

그 전까지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던 성우진을 예산 문제와 지나친 중복 문제[23]로 모조리 교체해버리는 바람에[24] 팬들에게 쓴소리를 많이 들었다.[25]

애니메이션판에서 타이틀 콜은 1기 TV판부터 알렉산드리아 미트 역의 마츠시마 미노리가 담당했다. 왕위쟁탈전 27화부터는 미트가 등장하지 않는 화가 많아져 타이틀 콜이 카미야 아키라로 변경되었다.

애니메이션 1화를 꿈의 초인 태그매치 이후 퍼레이드로 시작하면서, 1기 TV 판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사이코초인 편이나 극악초인 편이 '없던 일'이 되어버렸다. 다만 1화의 회상 장면에서 극악초인 편의 장면이 잠깐 나오기는 한다.

인기 애니메이션이었지만 단점도 있다. 에피소드마다 작화도 불안정하며 작붕도 흔치 않게 보일 정도다[26]. 원작의 내용을 다루는 만큼 재미는 있지만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는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

총 7개의 극장판이 있는데, 이쪽도 원작과의 설정이 다른 일종의 패러렐 월드다. 드래곤볼 구극장판처럼 주 패턴이 존재한다. 프로레슬링물이 아닌 거의 전대물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긴 내게 맡기고 앞으로 식으로 진행한 뒤 최종보스가 여러 간부를 소개한 뒤에 간부들이 근육맨을 제외한 주역을 상대해 각 주역들이 대표적인 필살기로 끝내고, 근육맨풍림화산으로 최종보스까지 쓰러뜨려, 엑스트라와 주역들이 모두 모여 웃으면서 엔딩.

각각 극장판의 최종보스들은 컨셉 잡고 나름대로 위엄을 보여주지만, 개그씬만 날려대 임팩트도 적고 개인 필살기도 거의 없으며 디자인도 원작보다 안 좋은 편이다.[27] 유일하게 디자인도 좋고 잘 싸운 초인은 블랙 엠페러와 악마장군 둘 뿐이다.

여담으로 모든 극장판에 우콘 일족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며, 우콘을 응가(응코)라는 말장난으로 콩트하면서, 근육맨이 우콘 일족을 변기물로 내리는 식이다. 역대 우콘 일족들.

애니 제작진들이 원작내에선 근육맨이 딱 한 번 쓴 풍림화산이 마음에 들었는지 세계원정 편에선 마무리로 내고 워즈맨 전에 마무리를 근육버스터가 아닌 풍림화산으로 끝냈다, 이후엔 극장판에선 자주 마무리로 쓴다. 물론 근육맨의 대표 필살기는 근육버스터이기 때문에 풍림화산의 마지막 "산" 부분은 로메로 스페셜이 아닌 근육버스터로 마무리 짓는다.

8.3.1. 주제가


1기 '근육맨 GO FIGHT!'. 맨 처음(1화)부터 초인올림픽을 거쳐 7인의 악마초인 편(65화)까지 틀어주었다.

왕위쟁탈전까지 포함하면 4개나 되는 오프닝에 5개의 엔딩, 그리고 일회성 캐릭터를 제외한 거의 모든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테마송 등 수많은 근육맨 주제가 중 단연코 인기도 1위를 차지하는 곡. 오리지널인 쿠시다 아키라 버전[28] 이외에도 여러 가수가 부르기도 했다. 한국 비디오판 오프닝도 이 곡을 번안한 것이다.

근육맨 파칭고에서도 나왔으며 리메이크로 나왔다. 1, 2


2기 '불꽃의 근육맨'. 7인의 황금마스크 편(66화)부터 꿈의 초인 태그매치 편을 지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사이코초인 편(124화)까지 틀어주었다.

이때부터 에피소드에 따라 부제가 붙기 시작했다. 화수로 따지자면 위의 '근육맨 GO FIGHT!'와 비등한 수준이지만, 정말 중요한 에피소드만 모아놓은 부분에 나온 노래에다가 상기했듯 방영 중지 기간이 사이에 2번, 앞뒤로 한 번씩 다 연관이 되어있어서 실제 틀어준 기간은 가장 길다.

'근육맨 GO FIGHT!'와 비등하다고 언급했듯이 이 곡 또한 근육맨 파칭코에서도 리메이크 되어 나왔다. 1, 2


3기 '근육맨 선풍!'.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인 지옥의 극악초인 편(125화 ~ 137화)에서 틀어주었다. 이때 차회예고의 BGM도 바뀌었다.

에피소드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라 평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지만 노래만은 다르다. 근육맨 오프닝 중 가장 열혈적이고 파워도 나쁘지 않아 인기가 굉장히 많은 곡. 영상에도 위의 두 오프닝에 비해 개그적인 연출을 배제한 모습이 보인다.

2005년에 쿠시다 아키라가 다시 리메이크해 불렀다. #


4기 왕위쟁탈전편 '즈다단! 근육맨'. 기존 TV판이 끝나고도 햇수가 여러 번 바뀌어서 방영한 에피소드라 그런지 보컬도 쿠시다 아키라가 아니다.[29] 그래도 평은 나쁘지 않고 오히려 근육맨 노래 중 상위권의 인기를 차지하는 곡. 근육맨 본연의 분위기에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영상은 유일하게 개그적인 연출이 전혀 없다. 여담으로 반주가 왕위쟁탈편 마지막에 머슬 스파크를 시전할때 나오는 Shining Mucsle이다


2010년, 브라질의 애니메 프렌즈에서 쿠시다 아키라가 근육맨 오프닝 3개를 라이브로 부른 영상. 3기 - 2기 - 1기 순이다.

그 외 초기 애니 때 쓰인 OST 곡인 "see you again hero"[30]왕위쟁탈전 편에 쓰인 OST 곡인 '종점(termination)'은 근육맨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대호평인 명곡이다. #

8.3.2. 회차 목록

  • 극장판
    • 빼앗긴 챔피언 벨트 - 감독 시라토 타케시
    • 대난동! 정의초인 - 감독 시라토 타케시
    • 정의초인 vs 고대초인
    • 역습! 우주은둔초인
    • 화려한 모습! 정의초인
    • 뉴욕 위기일발
    • 정의초인 vs 전사초인

8.4. 게임

9. 기타

  • 원래 이 작품의 작가들은 그냥 울트라맨을 패러디한 일종의 낙서 비슷하게 이 만화를 만들었으나 막상 대중들에게 내놓았더니 엄청나게 평가가 좋아서 결국 정식연재까지 갔다. 주인공 근육 스구루를 비롯한 근육맨 가족들의 헤어스타일이 울트라맨을 닮은 것은 그 영향 때문이다.
  • 강철의 연금술사의 원작자인 아라카와 히로무가 광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이다. 히로무는 근육맨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근육질 아저씨 류의 캐릭터들을 매우 좋아한다고 했는데[32] 이 작품의 영향인 듯.
  • 근육맨 2세에서 작중 내용에서 오마주와 전설초인들의 각 자신들의 과거회상 스토리가 나오기 시작하자, 그 이후론 신 근육맨에서도 각 인물들의 싸움에서 한 번도 오마주가 안 나오는 장면이 없을 정도로 오마주와 과거회상이 빼먹지 않고 등장한다. 예를 들어 아틀란티스로빈마스크의 가면을 회수한 장면이라든지[33], 테리맨이 지하철을 막아 강아지를 구한 장면[34], 그 외에도 다수 존재한다.
  • 우스갯소리로 이 만화의 진정한 악당은 악행초인들이 아니라 인간 관람객들이라는 얘기가 있다. 분명히 자기들을 위해서 싸워주고 있는 건데 조금만 실수하거나 졌다고 대놓고 무시하거나 야유하는 장면이 많기 때문. 근육맨 2세에서는 그 정도가 심해져서 그냥 멋지게 생겼다고 악행초인을 응원하거나(...) 데몬시드 편처럼 약한 초인들을 대놓고 차별해대는 모습까지 나오기까지 한다. 애초에 초인올림픽의 패배자에게 하는 걸 보면 그냥 인간말종 수준이다.
  • 정체를 숨길 때에 나오는 실루엣의 덩치가 일반 사이즈였다가 정체를 드러내면 사실 거한의 초인이거나 짜리몽땅한 초인이었다라는 식의 실루엣 낚시가 많다. 오버보디도 이것과 비슷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페이크식 클리셰의 시초격이라 볼 수 있으며, 다른 매체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 니코니코 동화에서 가끔씩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얼굴 샷이 크게 잡히면 이마에 근육맨의 트레이드 마크인 "肉" 코멘트를 달기도 한다.
  • 근육맨 위키에 해당한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이미지는 근육맨 공식 모바일 게임인 근육맨 머슬샷이라는 게임의 이미지에 가져온 것이다.
  • 1권 초반에는 슈퍼맨스파이더맨 등 각종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언급된다. 게다가 그 쪽에서의 스파이더맨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부자다.
  • 캡콤의 게임인 록맨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초기엔 세상에 나올 작품이 아니었으며, 장르가 코미디에서 진지로 바뀌고, 등장 캐릭터들은 응모로 따왔다는 점과 주위 인물이 죽고 살아 돌아온다는 점 등이 있다.[35] 이러한 공통점에 록맨 29주년과 근육맨의 니쿠의 날[36]과 함께 록맨과 콜라보한 티셔츠가 발매되기도 하였다. #
  • 근육맨 통판 100권 달성을 기념하여, 구 근육맨 표지를 새로 리메이크 되어 복각판이 나왔다. #

10. 관련 문서

11. 바깥 고리



[1] 글자 표기가 독특한데, 근육(筋肉)man이라는 단어를 가타카나로 써서 キン肉マン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이유는 한자로 筋은 아이들이 쓰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2] 가면 갈수록 개그의 비중은 낮아진다. 그러나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3] 해당 곡은 근육맨 오프닝곡 중 유명한 '근육맨 GO FIGHT'. 근육맨이 울트라맨을 패러디한 개그물이던 시절부터 현재 진행 중인 사탄 내습 편까지의 주요 명장면들을 그려져있다. 2019년 12월 20일 기준으로 조회수 100만를 넘었다.[4] 본래 작가는 구상해놓은 스토리가 있었으나, 당시 근육맨이 너무 인기가 많아 다른 신인 작가들이 주목을 못 받자 왕위쟁탈전이 끝날 무렵에 편집부가 완결지으라고 압박을 넣었다고 한다. 본래 인기작이라면 작가에 대한 존중 따윈 개나 줘버리고 연재를 어떻게든 계속 시키는 현재의 소년 점프에선 상상도 못했던 일. 유데타마고는 아쉬워했지만 신인 작가들의 앞길을 막는다는 말에 연재 종료를 수락했다고 한다.[5] 매주 월요일 갱신 중. 신 근육맨에 들어가 원하는 화차에서 "ビューワーで作品を読む" 라고 적혀있는 것을 누르면 볼 수 있다.[6] 대표적으로 다시 등장한 디 오메가맨을 필두로 오메가 켄타우로스의 육창객의 침공을 막아선 건 근육맨도, 테리맨로빈마스크를 필두로 한 아이돌초인군도 아닌 티백맨, 캐나디언맨, 변기맨, 카레 쿡 같은 조연 중에서도 잊혀진 조연들이였다. 그런 데다가 그런 조연들의 내면이나 스토리도 충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캐나디언맨 같은 경우는 초대 때 찌질이로 나온 것을 반영, 그런 비참한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캐나디언맨의 각오를 경기 내내 보여주었고, 마지막까지 그 각오를 지키면서 결국 패배했지만 한심했던 자신과는 영원히 작별하게 되었다.[7] 단순히 구 근육맨 뿐만 아니라 근육맨 2세까지 포함한 전 에피소드들 중 최고라고 칭송받으며, 에피소드가 진행될 때마다 리즈 시절을 갱신한다는 평가까지 받았다. 완벽초인시조 편이 완결난 이후 팬들이 입을 모아 '재미, 교훈이 합쳐진 최고의 에피소드'라는 평가를 내렸으며, 1부 완결 당시 '신 근육맨이 이대로 완결되어도 납득할 수준'이라고 평할 정도의 깔끔한 마무리까지 지었을 정도였다.[8] 도쿄대 출신이라고 한다.[9] 1부 완결 후기 만화에서 이 편집자를 시리즈 최고 수준의 인기 캐릭터에 인격자인 근육 아타루로 묘사하기도 했다.[10] 마리포사의 경우 가짜 머슬 리벤저로 천벌을 받기도 했지만, 신 근육맨에서는 근육성 왕좌에 대한 집착을 버린 뒤에 가짜 기술이라는 모욕적인 멸칭을 받은 마리포사식 - 머슬 리벤저를 바탕으로 자신의 최강의 오리지널 홀드로 재구성해 승리했다. 빅 보디도 비록 자신이 가짜 왕자였을지 언정 자신의 힘은 진짜라고 어필하더니 머슬 리벤저를 연상시키는 기술을 당하자 과거의 굴욕을 넘어설 기회가 왔다며 속 시원하게 반격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끝내 현실에서 30년 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메이플 리프 클러치와 함께 강력팀 일원들을 회고하며 기술을 작렬시키는 손 꼽히는 명장면이 그려졌다.[11] 예로 앞서부터 계속 언급되는 캐나디언맨이나 팬들에게 영원한 놀림감이었던 근육맨 빅 보디 등. 싸우는 중에도 자신의 과거의 약점을 인정하며 이를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얘기하며 이를 극복한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12] 그나마 왕위쟁탈전에서 라면맨이나 워즈맨 같은 동료들도 과거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모습이 잠깐 나오긴 했다.[13] 신 근육맨 1부에서는 과거의 굴욕을 이겨내는 악마초인이나, 성장의 중요성을 중시하는 악마장군과 근육맨 등이 이런 주제를 보여주었고, 2부에서는 2군 정의초인들과 운명의 다섯 왕자들이 몸소 보여주는 중이다.[14] 숙명론적 성향을 부정하는 대표적인 예시가 저스티스맨이 오메가맨 아리스테라를 보고 평한 말. "죄인의 자손은 죄인이 아니다." 라는 그것 만으로도 2세의 대표적 단점인 숙명론을 완벽하게 깨부쉈다고 말해도 될 정도다.[15] 엄밀히 말하자면 5인 1팀이며, 초반의 몇 경기는 1대 1 경기로서 진행했기에 "태그팀"이라고 말하기에는 미묘하지만, 이후에 3인이 남자 솔저(애니판에서는 피닉스)가 3대 3 태그를 제안한 바는 있다.[16] 하지만 처음부터 프로레슬러 복장을 하며 등장하며, 7권 이전 싸움 방식도 레슬링 방식이다. 아마 이런 전개로 의도된 게 아닐까라는 추측도 있다. 당시 국민 스포츠였던 레슬링을 패러디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기는 하다만[17] 아르바이트 백과, 물장수, 장미빛 인생, 부채도사, 감초맨, 시커먼스, 니캉내캉 등.[18] 개그 파트가 늘어난 건 원작자인 유데타마고의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19] 소년 점프 내에서도 애니메이션 방영이라는 점 하나만으로 이렇게까지 판매량이 널뛰는 건 드문 사례라고 한다. 그나마 비슷한 사례가 애니화 이후 단행본 총 판매량이 10배 가까이 증가한 귀멸의 칼날 정도.[20] 게다가 당시 작가 중 1명인 시마다 타카시의 요통으로 원작도 연재가 일시 중단되던 시기였다.[21] 여담이지만, 애니판 1기부터 왕위쟁탈전(4기)를 거쳐 근육맨 2세 애니메이션까지 제작사가 같다(도에이, 요미코(読売広告社).[22] 요미코라는 제작사에 관해선 이 곳을 참조하자.[23] 소수의 성우들이 몇몇 인물들을 맡는 경우가 대다수였다.[24] 1기 TV판에 참여했던 성우 중 단 4명만이 2기에 참여했다. 그나마도 본래 맡았던 역할을 그대로 맡은 성우는 근육맨 역의 카미야 아키라알렉산드리아 미트 역의 마츠시마 미노리 둘 뿐이다. 나머지 두 성우는 사토 마사하루타나카 료이치로 1기에서 맡았던 캐릭터 중 일부가 2기에 등장함에도 다른 캐릭터를 맡았다.[25] 물론 2014년 현재에는 왕위쟁탈전의 성우들 또한 만만치 않게 후덜덜한 성우들이다.[26] 2기인 왕위쟁탈전 편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른 기술력의 발전으로 작붕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27] 악마장군은 악마장군답게 다른 극장판 보스들 중 유일하게 망가지는 모습이 별로 없고 잘 싸웠지만, 1차 변신의 디자인이 안 좋다.[28] 그런데 쿠시다 아키라도 2000년대 들어서면 이 곡을 좀 락 스타일로 부르는 경향이 있다.[29] 보컬이 마동왕 그랑조트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스즈키 켄지라는 가수다.[30] OST 곡 중에서 제일 인기 많은 곡인지, 근육맨 파칭코 "꿈의 초인태그 편"에서도 쓰였다.[31] 핑거 슈팅 모바일 게임으로 현재 근육맨 게임 중 가장 최신으로 나온 게임이며, 각 문서의 대부분 캐릭터의 이미지는 이 게임의 이미지에서 가져왔다.[32] 그래서 강철의 연금술사에는 근육질의 중년남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에피소드가 매우 많다.[33] 근육맨 2세에서 로빈마스크가 자신의 아들의 마스크를 잡아 강에서 나온 셀프 오마주 기행 를 펼친다든지, 아틀란티스가 말린맨을 죽일 때라든지.[34] 근육 만타로가 데드 시그널의 술수에 의해 강아지가 지하철 간판에 치일 뻔했으나 막아주었다든지, 신 근육맨 프롤로그에 테리맨이 아이를 구할 때.[35] 의도치는 않았겠지만 후속작이 비판받는 것도 비슷하다. 신 근육맨 말고 근육맨 2세를 말하는 것이지만.[36] 일본에선 고기를 "니쿠"라 하는데, 29가 니쿠로 발음되어서 근육맨의 날을 2월 9일로 기념되었다. 2월 9일 제외한 매월 29일은 니쿠의 날이라고 하기도 한다.[37] 하지만 유데타마고 작가들의 나이 문제, 특히 작화 담당인 시마다 타카시의 건강 문제 때문에 휴재가 잦아서 무조건 매주 월요일이라고만은 할 수도 없다. 심지어 2주 연속해서 휴재를 내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2주 연재한 뒤 1주 휴재하는 식으로 연재를 하고 있다.[38] 근육맨 관련 상품을 파는 사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