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의 왕자 テニスの王子様 The Prince of Tenn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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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정보 | |
| 장르 | 스포츠, 테니스, 학원 |
| 작가 | 코노미 타케시 |
| 출판사 | |
| 레이블 | |
| 테니스의 왕자 | |
| 연재처 | 주간 소년 점프 |
| 연재 기간 | 1999년 32호 ~ 2008년 14호 |
| 단행본 권수 | |
| 신 테니스의 왕자 | |
| 연재처 | 점프 SQ |
| 연재 기간 | 2009년 4월호 ~ 2026년 9월호 |
| 단행본 권수 |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일본의 테니스 만화. 작가는2. 줄거리
테니스 명문 중학교에 입학한 에치젠 료마. 미국 주니어대회 4연패라는 화려한 경력을 지녀 천재소년이라 불리는 료마였으나 이 학교 테니스부에는 1학년은 여름이 될 때까지 공식 대회엔 출전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어...!?
3. 발매 현황
| 테니스의 왕자 발매 현황 (1~42권) | ||||
| {{{#!wiki style="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01권 | 02권 | 03권 | 0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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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테니스의 왕자 발매 현황 (1~4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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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속작인 '신 테니스의 왕자'가 점프 스퀘어 2009년 4월호부터 연재를 개시했다. 2025년 7월 1일자로 1년 후에 완결내겠다는 작가의 공식 발표가 있었으며, 2026년 9월호로 '신 테니스의 왕자'의 연재가 종료되었다. 단행본은 전 48권으로 완결.
구판 1권은 소년 챔프 편집부 명의로 번역했다가 2권부터 조은정이 넘겨받아 신판 12권까지 쭉 맡았지만, 이후부터 강동욱으로 교체됐다. 전반적인 번역 퀄리티는 썩 좋지 않은 편이다. 대표적으로 요비스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해 초면이든 아니든 모든 캐릭터가 주인공 에치젠 료마를 이름인 "료마"로 부르고, 반대로 평소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캐릭터들은 성씨를 부르는 것으로 통일했다. 일본어에서 상대를 성과 이름 중 어느 것으로 부르는지는 관계 설정에 중요한 만큼 성의있는 번역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호칭을 통일할 생각이었다면 어째서 주인공만 이름으로 불러주는지도 불분명. 그 외 캐릭터 간 애칭을 붙여서 부르는 경우도 무미건조하게 성을 부르는 것으로 날려먹고, 특이한 말버릇이나 어미, 다양한 말장난 등도 잘 살리지 못 했으며 일본어 폰트가 지워지지 않고 출력되는 등 성의있게 번역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2012년부터 완전판을 간행. 본편의 내용을 레귤러전~도대회, 관동대회, 전국대회로 나눠 시즌 1, 2, 3으로 나누어 발매하였다. 각 시즌마다 전 12권 완결로 정가 1천 엔. 평가는 매우 좋다. 주 독자층이 여성인 점을 고려해 여성이 좋아하는 알찬 스타일의 구성으로, 책을 모아서 세워놓으면 캐릭터들의 일러스트가 나오는 특전은 기본 옵션이고 표지에 구멍을 뚫고 속지 색깔을 바꿔 끼워서 캐릭터의 눈 색깔을 바꾸는 등의 팝업북 기믹이 들어가 있어서 도서 디자인계의 최신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평.[1] 구성대비 저렴한 가격도 호평이다. 최근 괜찮은 콘텐츠를 거의 다 소모하고 소강 상태에 접어든 슈에이샤 완전판 레이블의 마지막 불꽃이라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 한국에는 발매되지 않았다.
3.1. 신 테니스의 왕자
2009년 《신 테니스의 왕자》가 연재되기 시작하면서 그나마 42권 완결의 적절한 수습에 안심했던 이들을 다시 한 번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히 신 테니프리 1권부터 "중학생 레벨이 웬만한 고교생을 발라버리는데 그들보다 더 강한 놈들도 있다!"라는 전개로 시작되는지라 극중 흥미도는 높아졌지만 점점 안드로메다로 향하려는 조짐이 보인다. 투시력, 최면술 등 말도 안 되는 초능력까지 등장했는데 그것이 고작 다음 화에 무력화. 이후 전개에서 나온 1군 고등학생 주장은 리얼 에네르기파를 쏜다. 그 와중에 료마와 토쿠가와가 휘말릴 뻔했지만 그 순간에 누군가가 구해 준다. 공에 하얀 오오라를 휘감아 그걸 쳐날리더니 사람이고 벽이고 다 박살나는 미친 전개를 보인다. 거기에 이시다 긴이 쏜 108식 파동구를 받아치는 고딩이라든가, 분명히 '프로에서도 몇 명 밖에 못 쓴다던' 싱크로를 아무렇게나 써대는 고딩이라든가, 진짜로 공중부양하는 고딩이라든가.
2014년 3월의 전개. 유령선이 등장했다. 도쿠가와와 뵤도인의 싸움을 도쿠가와와 해적의 싸움에 빗댄 장면이기에 저런 장면이 나온 것이다. 저 장면이 나오면서 도쿠가와의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으나 그건 페이크. 도쿠가와가 블랙홀이란 말도 안 되는 기술[2]을 선보이며 유리해지나 했으나, 몸 상태가 악화돼서 결국 리타이어하고 료마가 뵤도인과 시합하는…듯 했지만 도쿠가와가 무리하게 시합을 속행하려 했고, 료마는 도쿠가와를 말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가 아토베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시합에 끼어들었다. 그리고 합숙소 퇴출. 그 뒤에는 몇 년 만에 기념비적으로 등장한 첫 여캐이자 이 만화의 히로인인 류자키 사쿠노와 길거리에서 만나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기분을 풀고선 사쿠노에게서 응원을 받고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가서 아직도 꿀꿀한 마음을 테니스로 푸는데 돌연 에치젠 료가가 등장하며 뵤도인을 이기고 싶냐며, 일본 합숙소에서 퇴출당한 것이라면 나와 함께 미국 국가대표가 되어 곧 열릴 U-17월드컵에 함께 참여하자고 권유한다. 료마가 미국 대표팀과 만난 걸보면 권유를 받아들인 듯. 그리고 결국 료마는 미국 대표팀이 되어버렸다…가 다시 돌아왔다.
그 이후로 등장하는 괴상한 기술에 대해 서술하면 끝이 없다. 25권에서 말을 타면서 테니스를 하는 마상 테니스까지 등장했고 290화에서는 거대화를 보여준다. 독일팀의 Q.P는 오니와 맞붙으며 "나는 테니스의 신이 된다"고 공인한다. 준결승 복식 1시합에서는 싱크로와 하울링(능력공명)을 같이 선보이는 '의사기배'라는 능력이 등장했으며, 일본팀의 타네가시마 슈지는 자신의 존재 자체를 무로 만드는 '부회무'라는 기술과 복식 파트너를 무로 만드는 '갱호무'라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미 먼치킨급 판타지 만화로 돌아선 지 오래라 여러 판타지 필살기들이 등장하는 건 기본이고 캐릭터들이 테니스 경기 중 필살기를 쓰다 관중석으로 공이 날아가면서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이미 신판타프리에서 더더욱 판타지 필살기 레벨업이 되었다 치고... 이상한 건 일본팀이 강한 숙적들과의 경기에서 질듯말듯 처음엔 당하다가 나중에 무아의 경지에 이르며 기존의 필살기를 버리고 새로운 필살기를 익혀서(상대방과의 경기 중에 익히는 순간도 수도 없이 많다) 막판에 상대를 몰아붙이며 보기 좋게 격파시킨다는 스토리가 반복되는데 이게 어찌보면 너무 일본 띄워주기 식이 아닌가 싶다. 그 어느 나라에게도 패배한 적도 없이 말이다.... 오리지널 테니프리에서도 세이슌이 질듯 말 듯 하면서 보기좋게 릿카이를 꺾고 우승을 한다는 건 당연하다 쳐도 신테니프리에서 각 국가의 월클 프로까지 단번에 꺾는다는 건 아무리 현실에서 벗어난 스토리 전개라 해도 좀 선을 넘은 것이 아닌가 싶다.
4. 특징
4.1. 테니누
연재 초반만 해도 다소 만화적인 과장은 있지만 그럭저럭 현실에 존재하는 기술에 기반한 테니스를 하는 만화였다. 하지만 관동대회 편 료마 vs 사나다 결승 경기에서 "무아의 경지"가 등장한 기점으로 점점 파워 인플레와 제대로 된 스포츠 시합이 아닌 비현실적 기술 자체에 묘사가 집중되는 현상이 일어나면서 스포츠물이 아닌 판타지 초능력 배틀 만화가 되어버린다. 그 결과 스탠드, 투시력, 염력, 변신술, 분신술, 공중부양, 최면술 등등 온갖 초능력이 등장하는 SF 판타지물로 변질되었다.[3] 이러한 요소는 신작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해져 선수의 목이 떨어지는 장면이나 마상 테니스까지[4] 등장하며 독자들은 반쯤 해탈한 상태다. 목 떨어져 나가는 장면은 그러한 공포감을 전달한 연출이었지만 마상 테니스는 정말로 말을 탔다. 위험한 스포츠 테니스.jpg어찌보면 만화적 과장보다 심각한 것은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대한 무차별적 왜곡. 신사의 스포츠를 지향하는 테니스에서[5] 고의로 공을 상대에게 맞춰 부상을 입히거나, 양 선수간에 비아냥이나 도발이 공공연히 행해지며, 아예 대놓고 코드 볼[6]을 노리는 기술이 수도 없이 등장한다. 괜히 일본 테니스 협회가 '더 이상 테니스를 그런 식으로 묘사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작가와 출판사 측에 보냈다는 루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 탓에 독자들 사이에서 테니스가 아니라 '테니스(テニス)와 흡사한 다른 종목'이라는 의미로 '테니누(テニヌ)'라는 이름이 붙었고,[7] 고유 스포츠 카테고리 취급을 받고 있을 정도다. 주인공의 대사 중 '나한테도 진짜 테니스라는 걸 가르쳐 줄래?'라는 대사가 있지만 무리. 이 만화에 '진짜 테니스'를 하는 선수는 단 한 사람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이러한 장면들은 대부분 플레이어들의 실력을 나타내기 위한 연출일 뿐 정말 만화 속 세계에 유성이 떨어지고 플레이어들이 죽어나가지는 않는다.[8] 대등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 사이 느껴지는 기운을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그런데 그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 만화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 만화에서는 정말 테니스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기 때문에 그 결과 테니누라는 말까지 나오며 악명이 높아진 것.
반면 이러한 전개가 일부 팬들에게 컬트적으로 어필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열광적인 반응이 나왔다. 편집부에서 이러한 전개를 말리지 않은 것도 이런 전개가 더 화제성이 높았기 때문. 물론 팬들의 상당수가 비현실적인 전개를 까려고, 혹은 정신줄 놓고 즐기려고 보는 현상이 일어났고, 인기 못지않게 안티들도 폭풍처럼 증가했다. 다만 이것도 정도를 넘어서다 보니 진지하게 까는 쪽이 부질없는 느낌이라 갈수록 정신줄 놓고 즐기는 만화로 되고 있다. 시간이 지나서는 까는 것도 지겨워서 일본에서는 개그요소로 쓰이고 있다. 유튜브만 가봐도 테니누로 검색이 가능하고 댓글보면 진지하게 시합에 임하는 장면도 '중학교때 OO해서 다행이다. OO부여서 다행이었다'는 댓글이 천지다.
4.2. 연령 설정의 괴리
신 테니스의 왕자에 등장하는 그리스 국가대표들. 앞에 있는 캐릭터는 고3, 뒤에 있는 캐릭터가 중3. 앞의 캐릭터 나이는 오타라고 담당 편집자가 사과하였다.
이 만화는 중학교 테니스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고, 당연히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중학생이지만 등장인물들의 얼굴을 보면 반은 학생, 반은 성인이다.
작중에서 3학년끼리 게임하는 것을 보면서 1학년인 료마가 늙은이치곤 제법이라고 하는 장면도 나온다. 프로 테니스 잡지 기자들이 중학생들이 하는 테니스를 보면서 매번 놀라는 걸 보면 작중에서는 중학교 때가 전성기고 고1부터는 은퇴인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 U-17의 고3들은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실력을 자랑하고, 등장하는 프로 선수들도 차원이 다른 실력을 보여주므로 중학생이 고등학생이나 성인보다 약한 것은 맞다. 그 약하다는 중학생들이 보여주는 테니스가 말도 안 되는 수준이기에 대체 고등학생 이상은 어떤 테니스를 하는지 우려했고 그것이 신 테니스의 왕자로 넘어와서 현실화되었다.
사실 이런 등장인물들의 액면가의 괴리는 사실 특이한 사례는 아니다. 스포츠 뿐 아니라 배틀물 만화 등 육체적인 기량을 겨루는 소재의 대부분의 작품에선 주인공이 미성년인 경우 혹은 성인이라도 젊은 경우 어느 정도 원숙한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늘 있어왔다. 따라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런 실제 나이 설정에 안 맞는 외모의 캐릭터는 흔하다. 그러나 대부분 학원 스포츠물들이 성인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고등학생 부활동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신체가 어느 정도 성장하여 그럭저럭 성인에 준하는 수준의 묘사를 해도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미숙한 모습을 묘사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고등학생은 성인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시기이기 때문에 성인을 그리고 고등학생이라고 우겨도 그럭저럭 넘길 수준은 된다는 의미. 그러나 본 작의 배경은 중학생이라는 점이 문제다. 현실의 중학생은 막 어린이를 벗은 수준이기에 본작과 같은 수준의 외모 및 경기를 묘사하는 것에 괴리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림체 & 캐릭터 디자인과 설정에서 오는 괴리감을 어느 정도 무마시키려는지 테즈카와 사나다의 경우는 노안이 캐릭터 설정이다. 그러나 이 둘은 미남이기라도 하지 고등학생들은 그냥 삭았다. 실제로 각각 30대와 40대인 감독 대행과 멘탈 코치가 국가대표 고등학생보다 더 젊어 보이고, 고등학생들은 턱수염이 나있어 안 그래도 늙어보이는 게 더 늙었다. 안 그래도 작가가 인터뷰에서 "중학생을 너무 아저씨같이 그렸으니까 고등학생은 좀 더 아저씨같이 그리기로 했습니다"라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다. 이 세계관의 중3 중에선 키쿠마루 에이지, 후지 슈스케, 마루이 분타, 무카히 가쿠토가 그나마 나이에 맞게 젊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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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특기:그 외:7. 인기
| 2021년 일본 만화 총선거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2021년 1월 2일 테레비 아사히가 발표한 신년 특집 '만화총선거 일본 국민 15만 명이 뽑은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100'의 결과다. 전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한 사람당 좋아하는 만화 5개를 작성하였다. 중복 투표는 금지되었다. | |
| <colbgcolor=#1034a6><colcolor=#fff> 1위 | 《원피스》 (포인트: 33,600점) | |
| 2위 | 《귀멸의 칼날》 (29,100점) | |
| 3위 | 《슬램덩크》 (26,700점) | |
| 4위 | 《명탐정 코난》 (25,400점) | |
| 5위 | 《드래곤볼》 (22,400점) | |
| 6위 | 《진격의 거인》 (21,900점) | |
| 7위 | 《나루토》 (19,800점) | |
| 8위 | 《하이큐!!》 (18,700점) | |
| 9위 | 《강철의 연금술사》(18,500점) | |
| 10위 | 《죠죠의 기묘한 모험》 (17,100점) | |
| 11위 | 《헌터×헌터》 (16,200점) | |
| 12위 | 《은혼》 (16,100점) | |
| 13위 | 《킹덤》 (15,200점) | |
| 14위 | 《월드 트리거》 (11,700점) | |
| 15위 | 《도라에몽》 (11,300점) | |
| 16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0,900점) | |
| 17위 | 《유유백서》 (8,600점) | |
| 18위 | 《블랙 잭》 (8,200점) | |
| 19위 | 《주술회전》 (8,000점) | |
| 20위 | 《나츠메 우인장》 (7,400점) | |
| 21위 | 《유리가면》 (7,100점) | |
| 22위 | 《북두의 권》 (7,000점) | |
| 23위 | 《블리치》 (6,950점) | |
| 24위 | 《터치》 (6,900점) | |
| 25위 | 《불새》 (6,800점) | |
| 26위 | 《바나나 피쉬》 (5,800점) | |
| 27위 | 《베르사이유의 장미》 (5,600점) | |
| 28위 | 《이누야샤》 (5,300점) | |
| 29위 | 《내일의 죠》 (5,100점) | |
| 30위 |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4,950점) | |
| 31위 |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4,900점) | |
| 32위 | 《메종일각》 (4,600점) | |
| 33위 | 《금색의 갓슈!!》 (4,400점) | |
| 34위 | 《포의 일족》 (4,100점) | |
| 35위 |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4,080점) | |
| 36위 | 《고르고13》 (4,060점) | |
| 37위 | 《사자에상》 (4,040점) | |
| 38위 | 《거인의 별》 (4,020점) | |
| 39위 | 《철완 아톰》 (4,000점) | |
| 40위 | 《골든 카무이》 (3,950점) | |
| 41위 | 《도쿄 구울》 (3,900점) | |
| 42위 | 《도카벤》 (3,850점) | |
| 43위 | 《5등분의 신부》 (3,800점) | |
| 44위 | 《에이스를 노려라!》 (3,600점) | |
| 45위 | 《동물의사 Dr.스쿠르》 (3,450점) | |
| 46위 | 《약속의 네버랜드》 (3,400점) | |
| 47위 | 《더 화이팅》 (3,100점) | |
| 48위 | 《요괴소년 호야》 (3,000점) | |
| 49위 | 《마스터 키튼》 (2,900점) | |
| 50위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2,850점) | |
| 51위 | 《암살교실》 (2,800점) | |
| 52위 | 《쿠로코의 농구》 (2,750점) | |
| 53위 | 《흑집사》 (2,700점) | |
| 54위 | 《테니스의 왕자》 (2,650점) | |
| 55위 | 《하이카라씨가 간다》 (2,600점) | |
| 56위 | 《캔디캔디》 (2,300점) | |
| 57위 | 《시티헌터》 (2,290점) | |
| 58위 | 《체인소 맨》 (2,260점) | |
| 59위 | 《노다메 칸타빌레》 (2,230점) | |
| 60위 | 《기생수》 (2,200점) | |
| 61위 | 《시끌별 녀석들》 (2,000점) | |
| 62위 | 《카드캡터 사쿠라》 (1,900점) | |
| 63위 | 《근육맨》 (1,850점) | |
| 64위 | 《문호 스트레이독스》 (1,800점) | |
| 65위 | 《페어리 테일》 (1,790점) | |
| 66위 | 《두근두근 투나잇》 (1,760점) | |
| 67위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1,730점) | |
| 68위 | 《봉신연의》 (1,700점) | |
| 69위 | 《사이보그 009》 (1,550점) | |
| 70위 | 《꽃보다 남자》 (1,500점) | |
| 71위 | 《철인 28호》 (1,300점) | |
| 72위 | 《H2》 (1,250점) | |
| 73위 | 《은하철도 999》 (1,200점) | |
| 74위 | 《데빌맨》 (1,160점) | |
| 75위 | 《마기》 (1,130점) | |
| 76위 | 《맛의 달인》 (1,100점) | |
| 77위 | 《아부상》 (1,050점) | |
| 78위 | 《우주전함 야마토》 (1,000점) | |
| 79위 | 《바사라》 (990점) | |
| 80위 | 《캡틴》 (980점) | |
| 81위 | 《바리바리 전설》 (960점) | |
| 82위 | 《히카루의 바둑》 (950점) | |
| 83위 | 《메이저》 (930점) | |
| 84위 | 《불꽃 소방대》 (920점) | |
| 85위 | 《지박소년 하나코 군》 (900점) | |
| 86위 | 《꼭두각시 서커스》 (890점) | |
| 87위 | 《후르츠 바스켓》 (860점) | |
| 88위 | 《바람의 대지》 (830점) | |
| 89위 | 《유한클럽》 (800점) | |
| 90위 | 《ARIA》 (780점) | |
| 91위 | 《베르세르크》 (760점) | |
| 92위 | 《마카로니 호렌소》 (740점) | |
| 93위 | 《리본의 기사》 (720점) | |
| 94위 | 《여친, 빌리겠습니다》 (700점) | |
| 95위 | 《D.Gray-man》 (690점) | |
| 96위 | 《스켓》 (660점) | |
| 97위 | 《캡틴 츠바사》 (640점) | |
| 98위 | 《천사가 아니야》 (600점) | |
| 99위 | 《3월의 라이온》 (580점) | |
| 100위 | 《닥터 스톤》 (560점) | |
| 같이 보기: 만화 총선거, 애니송 총선거 | ||
| 2021년 발표, 출처 1 / 출처 2 | }}}}}}}}} | |
| <colbgcolor=#fff,#1f2023> 일본의 5000만부 돌파 만화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rowcolor=#000,#e5e5e5>수치 | 작품 작가 | 연재 시작 년도 | |||
| 9000만부 | ||||||
|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 | 2001년 | |||||
| 캡틴 츠바사 타카하시 요이치 | 1981년 | |||||
| 8600만부 | ||||||
| 사자에상 하세가와 마치코 | 1946년 | |||||
| 8500만부 | 근육맨 유데타마고 | 1979년 | ||||
| 8200만부 | 배가본드 이노우에 다케히코 | 1998년 | ||||
| 8000만부 | ||||||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 요코야마 미츠테루 | 1971년 | |||||
| 도쿄 리벤저스 와쿠이 켄 | 2017년 | |||||
| 7500만부 | 하이큐!! 후루다테 하루이치 | 2012년 | ||||
| 7300만부 | 은혼 소라치 히데아키 | 2004년 | ||||
| 7200만부 | ||||||
|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와츠키 노부히로 | 1994년 | |||||
| 페어리 테일 마시마 히로 | 2006년 | |||||
| 7000만부 |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 1989년 | ||||
| 6100만부 | 꽃보다 남자 카미오 요코 | 1992년 | ||||
| 6000만부 | ||||||
| 비바 블루스 모리타 마사노리 | 1988년 | |||||
| 돈의 제왕 리키야 고, 텐조지 다이 | 1992년 | |||||
| 테니스의 왕자 코노미 타케시 | 1999년 | |||||
| 블루 록 카네시로 무네유키, 노무라 유스케 | 2018년 | |||||
| 5600만부 | ||||||
| 이니셜D 시게노 슈이치 | 1995년 |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카와카미 타이키 | 2015년 | |||||
| 5500만부 | ||||||
| 란마 1/2 타카하시 루미코 | 1987년 | |||||
| BADBOYS 다나카 히로시 | 1988년 | |||||
| H2 아다치 미츠루 | 1992년 | |||||
| 메이저 미츠다 타쿠야 | 1994년 | |||||
| 일곱 개의 대죄 스즈키 나카바 | 2012년 | |||||
| 5400만부 | 크레용 신짱 우스이 요시토 | 1990년 | ||||
| 5100만부 | 괴짜가족 하마오카 켄지 | 1993년 | ||||
| 5000만부 | ||||||
| 데빌맨 나가이 고 | 1972년 | |||||
| 낚시광 산페이 야구치 타카오 | 1973년 | |||||
| 유리가면 미우치 스즈에 | 1976년 | |||||
| 우주해적 코브라 테라사와 부이치 | 1978년 | |||||
| 시티 헌터 호조 츠카사 | 1985년 | |||||
| 세인트 세이야 쿠루마다 마사미 | 1986년 | |||||
|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산죠 리쿠, 이나다 코지 | 1989년 | |||||
| 유유백서 토가시 요시히로 | 1990년 | |||||
| 슛! 오오시마 츠카사 | 1990년 | |||||
| 이누야샤 타카하시 루미코 | 1996년 | |||||
| GTO 후지사와 토오루 | 1997년 | |||||
| 나나 야자와 아이 | 2000년 | |||||
| 출처 | }}}}}}}}} | |||||
90년대 말~2000년대 초중반 점프의 최상위권 인기 만화 중 하나로 전성기로부터 한참 지난 지금도 단단한 코어 팬층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관동대회편 (특히 세이가쿠 vs 효테이전. 단행본 17~19권 부분)즈음이 리즈 시절로 여겨지며, 당시 점프 내 앙케이트 순위도 최상위권에 단행본 발행 부수도 밀리언샐러를 찍었다. 후술하였지만 일본의 현실 테니스계에도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인기나 대중성이 쏠쏠했던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그렇게까지 메이저하지 않은 테니스를 소재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 그 이후의 스포츠 만화에도 영향을 많이 미쳤다.
OVA도 권당 1만권이 넘는 좋은 판매고를 올렸고 드라마 CD나 뮤지컬도 대성황, 오히려 만화 수입은 그 일부고 뮤지컬의 수입이 더 큰 상황까지 간 작품. 그렇다고 만화 수입이 적은 것도 아니다. 작가 코노미 타케시의 개인 납세액[10]은 테니프리의 전성기가 끝나고도 한동안 상위권에 랭크되었으며, 2015년 11월 말에는 누계 발행부수 약 5700만 부를 돌파했다. 2022년 4월 기준 누계 6천만 부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전히 TOP 50 안에 굳건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만화 젠칸 누적 부수 랭킹
2014년 NHK 다큐멘터리를 보면 실제로 이 만화가 나온 2000년도를 기점으로 시망에 가까웠던 일본 남성 테니스 인구가 대폭 상승하고, 와세다대학 테니스부에서는 30명 중에 21명이 이 만화를 알고 있고, 만화로 테니스에 입문해 실제로 치게 되었다고 한다. 다큐멘터리에서 일본 테니스 협회 회장이 직접 '만화가 일본을 움직였다'고 평했다. 그러나 여성 테니스 인구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한다.
세계구급 일본 프로 테니스 선수 니시코리 케이(2015년 8월 기준 세계랭킹 5위)는 "테니스의 왕자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목표로 삼고, 실제로 료마가 쓰는 한 발 스플릿 스탭도 구사한다. 작가 코노미 타케시는 테니스 잡지에서 중국계 미국인이자 남자테니스 유일한 아시아계 그랜드슬램 우승자(1989년 프랑스오픈)인 마이클 창이 한 발 스플릿 스텝을 쓴다는 걸 알게 되고 이 기술을 료마의 기술로 넣었는데, 이후 2014년 1월 마이클 창은 니시코리 케이의 코치가 되었으며 창의 지도를 받아 니시코리는 세계구급 선수로 성장했다. 한편 니시코리 케이의 첫 스승이자 일본 테니스계의 대표적 원로인 마츠오카 슈조는 에이스를 노려라를 인생의 저서로 삼고, 만화 속 대사에 밑줄을 그어가며 실제 자신의 인생의 지침으로 썼다. 실제 윔블던 경기에서 "이 1구는 절대무이의 1구가 되리(この一球は絶対無二の一球なり)"라는 말을 크게 외쳤다는 일화는 유명.
2014년 기준 16세인 일본 테니스의 유망주 도쿠다 렌타는 5세때 테니스의 왕자 애니메이션을 보고 료마와 같은 붉은 라켓을 사달라고 해서 테니스를 시작했다. 11세 때 위의 마츠오카 슈조 쥬니어 육성캠프에도 참가하여 점점 두각을 드러내고, 14세 때 일본 주니어 대표가 되었다. 이후 중학교를 졸업하고, 테니스의 명문고인 쇼난 공과대학 부속고[11]에 재학하며 고1이 되자마자 고교 주니어 챔피언이 되었다. 인터뷰에서 도쿠다 렌타는 "기적이다. 내 인생을 만들어 준 만화. 테니스의 왕자님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 여기에도 없고, 히로시마에서 평범한 고교생으로서 살고 있었을 것이다."고 말할 정도로 인생의 지표를 열어주었다고 한다.[12]
7.1. 동인 팬덤
소년 만화로선 이례적으로 단단한 여성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려 코미케 여성향 장르 2천 부스라는 동인계의 대기록을 가지고 있다.[13] 쿠로코의 농구, 하이큐!!, 블루 록 등 차세대 스포츠 장르 소년 만화의 여성향 팬덤의 원조라 여길 수 있을 듯. 후술하듯 원작부터가 개성적인 성격과 가치관을 지닌 미형 캐릭터들이 우글대고, 성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던 애니메이션, 미남 배우들이 무대 위를 뛰는 뮤지컬 등 여성 팬들을 노린 미디어 믹스 전개로 십수년 간 팬덤이 유지되고 있다. 원작과 미디어 믹스들이 약 30, 20년이 다 되가는 지금도 매번 코미케 여성향 장르 10위권 안에 랭크되며, 수많은 동인 작가들이 여전히 2차 창작물을 발행하는 등 여전한 저력을 뽐내고 있다. 여성향 장르의 단골 굿즈인 캐릭터 송 또한 총합 900곡 가까이 발매되었으며, 여성 팬덤이 많은 중견 남자 성우들 상당수가 데뷔 초기에 테니프리에 출연해 인기의 기반을 다졌다.원작과 미디어 믹스가 오랫동안 성황리에, 그리고 다양하게 진행된 탓에 어떤 미디어 믹스까지 인정하거나 취급하는지는 팬들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원작,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편. 미디어마다 스토리와 캐릭터를 해석 및 묘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미디어에 집중하는 파벌도 나뉘어져 있으며(특히 뮤지컬), 이 중 2.5D 장르인 뮤지컬에 거부감을 보이거나, 막장화된 신테니를 부정하거나, 오토메 장르 게임(학원프리, 도키사바)을 주로 플레이하거나, 심지어 원작 만화를 읽어본 적 없는 부류까지 팬들마다 가지각색으로 시리즈를 접하고 소비한다. 캐릭터 덕질 성향을 파고들면 가히리나 타 여성향 작품처럼 최애 캐릭터를 중심으로 아이돌 덕질하듯 활동하며, 최애와 흥미로운 관계를 가진 타 캐릭터와 커플링으로 엮는 BL 계열 팬이 주류였지만 해가 지나며 학원제의 왕자님 같은 오토메 게임 시리즈의 영향으로 본인과 최애 캐릭터의 연애를 바라는 드림 성향의 팬들이 폭발적으로 생겨났다. 특히 최상위권의 인기를 가진 후지 슈스케, 아토베 케이고, 유키무라 세이이치,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4명은 일본 현지에서 4대 종교라 불릴 정도로 많은 팬을 가졌으며, 료마, 아토베, 유키무라는 현재도 일본 드림캐 투표에서 간간히 보일 정도다.
8.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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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테니스의 왕자/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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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테니스의 왕자/애니메이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2. 라디오
정식 명칭은 테니스의 왕자 온 더 라디오(テニスの王子様 オン・ザ・レイディオ). 애니메이션 판 성우들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부터 시작해 30분간 방송을 진행한다. 메인 퍼스널리티는 매번 교대하는 방식. 2014년 4월부터는 메인 퍼스널리티가 1명이 되었다. 현재 인터넷으로는 Radiko에서 실시간 청취 및 방송 후 일주일간 청취가 가능하다.2012년부터는 신 테니스의 왕자 온 더 라디오(新テニスの王子様 オン・ザ・レイディオ)로 바뀌었다.
2022년 5월 29일 통산 1000회를 맞이했다.
9.3. 뮤지컬
애칭은 '테니뮤'. 만화 원작 뮤지컬의 기폭제가 된 작품으로, 이 작품의 대성황으로 인해 지금도 많은 작품이 무대화되고 있다. 사실 서브컬처의 뮤지컬 化의 원류라면 게임인 〈사쿠라 대전 시리즈〉이겠지만 〈사쿠라 대전 시리즈〉가 단순히 수익만 많이 올렸을 뿐 타 작품들에까지 크게 붐을 일으키지 못한 것과는 대조적. 한국에서 공연되기도 했다.한편 초연 당시에는 배우들의 발음이 영 좋지 못해서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몬더그린 개그로 인기를 얻었다. 저 녀석이야말로 테니스의 왕자님 항목 참조.
9.3.1. 뮤지컬 신 테니스의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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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뮤지컬 신 테니스의 왕자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뮤지컬 신 테니스의 왕자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4. 영화 테니스의 왕자님(2006)
테니뮤에 등장했던 배우들 중 일부를 그대로 기용하여 실사 영화화했다. 원작 도입부부터 관동대회 효테이전까지 다루고 있다...지만 메인은 효테이전이고 그 이전 경기는 료마-카이도, 료마-이부, 료마-데즈카 셋 정도만 나온다. 원작에선 한참 진행 중인 부분에서 결말을 지어야 했기 때문인지 오리지널 스토리 및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료마가 세이가쿠와 레귤러진에 맘을 붙이지 못한 채 미국 주니어 선발 캠프와 세이가쿠를 두고[15] 최후까지 갈팡질팡하는 것이 료마의 주요 스토리. 히요시 와카시가 삭제되었고, 그 자리에 아쿠츠와 키리하라를 섞은 듯한9.4.1. 테니뮤에 출연했던 캐스트
세이슌- 테즈카 쿠니미츠 : 시로타 유우
- 오오이시 슈이치로 : 스즈키 히로키
- 키쿠마루 에이지 : 아다치 오사무
- 후지 슈스케 : 아이바 히로키
- 이누이 사다하루 : 아라키 히로후미
- 카와무라 타카시 : 코타니 요시카즈
- 모모시로 타케시 : 카지 마사키
- 카이도 카오루 : 쿠지라이 코스케
- 오오토리 쵸타로: 다테 코지
이하는 테니뮤에 출연했으나 배역이 다른 캐스트.
릿카이
후도미네
- 이부 신지 : 사이토 야스카[18]
롯가쿠
- 아마네 히카루 : 쥬리[19]
히가
시텐호지
기타
특별출연엔딩 크레딧의 특별출연 목록이 상당히 긴 것으로 보아 이외에도 테니뮤 캐스트가 꽤 출연한 듯 보인다. 효테이 일반부원이나 관객, 엔딩부에 나오는 다른 라이벌교 등 젊은 남자배우가 나올 곳이 상당히 많기는 한 편.
9.5. 게임
게임 소프트로도 여러 시리즈가 제작되었으며, 대부분 코나미에서 제작했다. 초반에는 스포츠 게임이나 아니면 테니스 요소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 게임들 위주로 발매가 되었는데 학원제의 왕자님 발매를 기점으로 여성향 연애 장르로 노선을 틀었다. 원체 여성 독자들과 동인이 많았던 작품이기 때문에, 오리지널 여주인공을 플레이어 캐릭터로 넣어 원작 캐릭터들과 연애하는 컨셉의 게임들로 여성팬들을 제대로 낚아올렸다.※ 테니스의 왕자라는 타이틀이 모두 앞에 붙어 있으므로 생략했다.[28]
- 콘솔 게임
- GENIUS BOYS ACADEMY - 2002.04.25 발매 (GBA)
- SWEAT & TEARS - 2002.09.26 발매 (PS)
- Aim at The Victory! - 2002.12.12 발매 (GBA)
- 2003 COOL BLUE & PASSION RED - 2003.02.20 발매 (GBA)[29]
- Smash Hit! - 2003.07.24 발매 (PS2)
- SWEAT & TEARS 2 - 2003.09.25 발매 (PS2)
- Kiss of Prince -ice- & -Flame- - 2003.10.30 발매 (PS2)
- 모두의 왕자님(みんなの王子様) - 2003.12.04 발매 (GBA)
- Smash Hit! 2 - 2003.12.18 발매 (PS2)
- Love of Prince -Sweet- & -Bitter- - 2004.02.12 발매 (PS2)
- 2004 STYLISH SILVER & GLORIOUS GOLD - 2004.03.18 발매 (GBA)
- 테니스의 왕자 최강팀을 결성하라!(最強チームを結成せよ!) - 2004.09.16 발매 (PS2)
- RUSH & DREAM! - 2004.12.09 발매 (PS2)
- 2005 CRYSTAL DRIVE - 2004.12.30 발매 (DS)
- 학원제의 왕자님(学園祭の王子様) - 2005.12.22 발매 (PS2)
- 좀 더 학원제의 왕자님 -More Sweet Edition-(もっと学園祭の王子様) - More Sweet Edition - - 2010.02.11 발매 (DS 확장판)
- 두근두근 서바이벌 산록의 Mystic & 해변의 Secret(ドキドキサバイバル 山麓のMystic & 海辺のSecret) - 2006.12.21 & 2007.01.25 발매 (PS2)
- 꼬옥! 두근두근 서바이벌 바다와 산의(ぎゅっと! ドキドキサバイバル 海と山の) Love Passion - 2011.06.23 발매 (DS 확장판)
- CARD HUNTER - 2007.02.22 발매 (PS2)
- Driving Smash! side Genius & side King - 2007.12.20 & 2008.01.25 발매 (DS)
- 더블스의 왕자님(ダブルスの王子様) GIRLS, BE GRACIOUS! & BOYS, BE GLORIOUS! - 2009.03.05 & 2009.03.26 발매 (DS)
- 신 테니스의 왕자님 ~Go to the top~ - 2015.03.05 발매 (3DS)
학원프리와 도키사바를 이은 연애(?) 어드벤처 게임으로, 영 퀄리티가 좋지 않는 일러스트 CG와 캐릭터 붕괴, 그리고 조잡한 미니 게임 시스템 때문에 2015년 KOTY 오토메 게임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똥겜 전문 리뷰 채널인 からすまAチャンネル도 진지하게 리뷰했을 정도. - 신 테니스의 왕자님 LET'S GO!! ~Daily Life~ from RisingBeat - 2022.09.29 발매 (NS)
- 좀 더 학원제의 왕자님 ♡-40 and more... & 꼬옥! 두근두근 서바이벌 Tie break ♡ game(も~っと 学園祭の王子様 ♡-40 and more... & ぎゅ~っと! ドキドキサバイバル Tie break ♡ game) - 2026년 발매 예정 (NS, NS2, 스팀)
학원제의 왕자님과 두근두근 서바이벌의 DS 확장판 기반 리마스터작. 거진 일본 내수용으로만 발매되었던 이전작들과 다르게 접근성이 좋은 스팀으로 발매 예정에 영어 및 중국어 간체와 번체까지 지원한다.
- 모바일
- 신 테니스의 왕자님 베스트 오더 (新テニスの王子様 ベストオーダー) - 2012.10.26부터 2014.09.29까지 서비스
- 신 테니스의 왕자님 퍼즐 & 테니스 (新テニスの王子様 パズル&テニス) - 2014.05.16부터 2015.02.12까지 서비스
- 신 테니스의 왕자님 Rising beat (新テニスの王子様 Rising beat) - 2017.11.28 ~ 2025.08.31
줄여서 테니라비라 불린다. 테니스의 왕자 게임들 중에선 드물게 리듬 게임 장르에[30] 가챠 게임. 2017.11.28부터 서비스가 개시됐는데, 이 날은 키쿠마루 에이지의 생일이라 생일 보너스가 있었기 때문에 이 날 접속한 유저들은 비트스톤[31]을 덤으로 받았다. 이후로도 생일인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소량 증정되고 있으며, 인원수가 많은 만큼 꽤 자주 돌아오는 편이다. 이벤트는 방식이 크게 3가지로 나뉘며 통상곡과 이벤트 한정 곡이 깨알 같이 추가되었다. 2025년 8월 31일 서비스 종료.
- 기타
- 점프 슈퍼 스타즈/점프 얼티밋 스타즈 - 2005/2006 (NDS)
소년 점프 IP를 이용한 난투형 대전 격투 게임으로 세이가쿠 레귤러진(료마, 테즈카, 후지, 키쿠마루 & 오오이시[32], 이누이, 카와무라, 모모시로, 카이도)과 아토베 케이고가 서포트 코마로 참전한다.
9.6. 캐릭터 송
테니스의 왕자는 캐릭터 송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기준 CD장 수로만 300장을 넘었으며, 더욱이 계속 발매되고 있다. 처음 발매된 앨범은 2002년 7월 3일에 나온 The Best of Seigaku Players I, II, III. 순서대로 료마, 테즈카, 카와무라의 캐릭터 송 앨범이다.이처럼 수많은 캐릭터송 음원을 바탕으로 리듬 게임까지 런칭했을 정도. 이미 총 곡수가 800곡을 넘긴 이상 서비스 종료까지 음원이 모자라진 않을 듯. 심지어 2025년 현재도 캐릭터송이 간간히 계속 나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니스의 왕자/캐릭터 송 문서 참고.
9.7. 라이브
테니프리 페스타, 캐릭터별 라이브 투어, 코노미 타케시 서프라이즈 라이브 등등이 몇 년 주기로 열리고 있다. 위의 캐릭터 송들을 가지고 공연하며, 무대에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라이브로 재현하기도 한다.9.8. 드라마
2008년 중국 상하이 미디어 그룹에서 실사 드라마화되었다. 제목은 원작의 중국판 제목 그대로 网球王子. 의외의 인기를 얻어 2009년에는 加油! 网球王子(파이팅! 테니스의 왕자!)라는 제목으로 시즌 2를 연장방영했다.정구왕자(2008년판)과 원작과의 차이점
- 작중 등장인물들이 중학생에서 대학생으로 연령이 올라갔다.
- 롱전난(에치젠 난지로)의 직업이 절의 주지스님에서 주부로 변경.
- 카르핀의 품종이 히말라얀 고양이에서 치즈냥이로 변경.
- 왕야진(아쿠츠 진)이 야마부키의 테니스부 부장으로 등장.
- 린치 감독(류자키 스미레)와 린잉(류자키 사쿠노)이 고모-조카 관계로 변경.
- 린치 감독과 롱전난이 대학교 후배-선배 관계로 변경.
- 저우위(후지 유타)가 청학(세이가쿠)에 있다가 과거시점이 아닌 드라마 전개 중 테니스부를 나간다.
- 오리지널 캐릭터 샤오보가 등장.[33]
- 허춘롱(카와무라 타카시)의 아버지의 직업이 초밥 요리사에서 고급 중식당 주방장 겸 사장으로 변경.
2019년 한 번 판권을 다시 구입해 奋斗吧, 少年!(분투파, 소년!)[34]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후난위성TV에서 실사 드라마화되었다. 2019년판에는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으로 진행되었고, 등장인물들의 이름들도 원작의 이름을 어느 정도 반영했던 2008년판과 달리 전부 다 바뀌었다. 대표적으로 주인공 료마는 2008년판에는 중국어 번역판에서 원판에서는 가타카나로 쓴 료마를 중국어로 음차한 룽마(龙马)(성이 룽, 이름이 마.) 그대로 이름을 썼으나 2019년판에서는 새롭게 루샤(路夏)로 바뀌었다. 스토리도 원작 만화의 흐름을 대부분 따라간다.
중국 테니스 선수 리나가 드라마에 서점 주인 역할로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9.9. 공식 가이드북/일러스트집
- 테니스의 왕자 10.5 (2001)
- 테니스의 왕자 20.5 (2003)
- 테니스의 왕자 30.5 (2005)
- 테니스의 왕자 40.5 (2007)
캐릭터로 승부하던 만화답게 가이드북에 캐릭터별 설정이 상세하게 등장하는 편이다. 캐릭터의 신장이나 특기, 취미 등은 물론 가방 안 소지품, 방 배치도가 공개되는 편도 있으며 가족이 나오는 에피소드도 있다.
9.10. 트리뷰트
| <nopad> {{{#fff 방과후의 왕자 放課後の王子様 The Prince of After School'''}}} | ||||
| 01권 | 02권 | 03권 | 04권 | |
| | | | | |
| 05권 | 06권 | 07권 | 08권 | |
| | | | | |
| 09권 | ||||
| | ||||
원작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캐릭터들의 또래 중학생다운 모습들이 그려지며, 개그 만화라 대부분의 캐릭터가 망가지는 것이 포인트. 원작에서 멋있는 이미지를 뽐내던 각 학교의 부장들은 여전히 냉정하지만 그대로 이상한 짓을 하는 천연 4차원, 정의감도 정도 넘치는 열혈, 츤데레 차도남, 심각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 맑눈광, 인기남이 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는 가여운 꼬마, 자기 기술의 어원도 모르는 바보, 1차원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노출증 변태미남 등으로, 다른 캐릭터들도 본디 가지고 있던 특징이 과장되거나 사고가 얕아져 거의 모두가 보케가 된다. 예외라면 세이가쿠 파트의 료마나 시텐호지 파트의 오시타리 정도가 나만 정상인 포지션. 2권부터는 신테니의 내용도 커버해 고등학생들과 U-17 선수들도 간간히 등장한다.
현재 원판은 9권까지, 한국에선 2012년 본가의 정발을 전담한 대원씨아이가 2권까지 정발했고 번역도 본편 1부와 동일한 조은정이었으나, 테니프리 인기 하락으로 더 이상 정발이 되지 않고 있다.
작가 사쿠라 켄이치는 본작을 연재하기 한참 전부터 테니프리 동인지를 여럿 낸 전적이 있다. 대표작 《드래곤 드라이브》 시절의 풋풋한 그림체가 그대로 묻어나와서 본작과는 사뭇 다른 작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주로 다루었던 학교는 효테이와 릿카이대였던 듯.
10. 기타
- 단행본 표지가 상당히 특이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데, 가로 형식으로 되어 있는 표지를 여러 번 사용했다. 잡지 연재 당시 쓰였던 2페이지짜리 컬러 일러스트를 그대로 사용했기에 그리 된 것. 지금은 작가를 쪼아서 단행본 표지용 새 일러스트를 받아내는 게 일반적이지만, 테니스의 왕자 연재 당시만 해도 작가가 바쁘면 기존에 쓴 컬러 일러스트를 단행본 표지로 재활용하는 일이 흔했고, 잡지에서도 단행본 표지로 재활용하라고 인기작들은 2개월에 한 번 싸이클로 권두 컬러를 주었다. 이런 식으로 컬러 일러스트를 단행본에 재활용한 대표적 케이스는 90년대에 연재된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등. 21세기인 현재는 잡지보다는 단행본이 주가 되기 때문에 이런 일은 거의 없다.
- 원제를 직역하자면 《테니스의 왕자님》이라는 제목이 되는데, 뉘앙스가 다른 정발판 번역에 불만을 가진 국내의 일부 팬들은 자신들 사이에선 《테니스의 왕자님》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불문율을 만들기도 했다.[35] 대원씨아이 정발판은 국내 실정에 맞게 '사립 ○○학원 중등부'를 '사립 ○○중학교'로 말끔히 번역했다.
- 공식 가이드북 10.5에 따르면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테니스를 터득했고, 중고등학교 때 테니스부 활동, 대학 시절 테니스 강사 알바 등 경험이 있기에 테니스에 정통하다. 게다가 키도 큰 미남인데가 나이를 생각하면 동안에 돈도 많아서 작품 캐릭터 인기투표나 초콜릿 모집 같은 이벤트를 하면 해당 작가가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한다.
- 원작에서 나오는 라켓과 슈즈들은 실존하는 것들이나 연재 시점에서 이미 단종된 중고 제품들이다. 이 때문인지 공식 가이드북 10.5에서 세이가쿠 캐릭터들의 장비 소개 시 현재 판매되는 물건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 한국팀이 언급되었다. 예선 리그에서 스페인에게 광탈당하는 걸로(...).
- 마츠오카 슈조는 〈테니스의 왕자 승리학〉이라는 책을 하나 낸 적이 있다.
- 2016년 1월, 작가 본인이 출연하는 원맨 라이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작가의 칭호는 해피 미디어 크리에이터.
- 작가가 트위터도 운영하는데 트위터 깨알 같이 재미있는 드립들이나
이 작가의 트위터를 보면 개그 만화가 그리고 싶은 게 분명하다트위터로만 볼 수 있는 일러스트들도 많으니 참고하자.
10.1. 밸런타인 데이
개성 있는 미형 캐릭터들이 부녀자를 비롯한 점프 여성 독자들 사이에서 대박을 친 만화였다. 초반 점프 만화 사상 최초로 '밸런타인 데이 기념 만화 캐릭터들에게 초콜릿 주기 이벤트' 같은 엄청난 행사를 벌이면서 대대적으로 여성독자들에게 어필하였다. 특히 아토베 케이고는 2011년도 밸런타인 이벤트 때 7,770개의 초콜릿을 받은 적도 있다. 이 기록은 다음해 아토베가 9,515개를 받으면서 본인이 깨 버렸다.2014년, 2월 4일 원작자 코노미 타케시의 트위터에 이러한 글이 올라왔다.[36]
위 트윗을 본 아토베 케이고의 팬들이 '아토베 님이 1위 못하는 거 아냐…!?'하며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보냈다. 그리하여, 2014년 밸런타인 데이 전설이 탄생하였다. 덕분에 2015년 밸런타인 데이는 잡지를 사서 응모하는 형식이 되었다. 아토베 케이고가 1위로 62,887개, 후지 슈스케는 2위 39,373개'로 역대 최고 초콜릿 수를 갱신하였다. 현재 2016년, 다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이벤트가 부활하였다.
재미있는 점은 거의 매 해 작가 코노미 타케시가 순위권에 들어 있다는 점. 본인 세계관의 캐릭터들과 초콜릿 개수를 겨루는 모습이 재미있다.
- 2016년 밸런타인데이 결과
| 순위 | 캐릭터명 | 받은 초콜릿 개수 |
| 1위 | 아토베 케이고 | 8948개 |
| 2위 | 이부 신지 | 7995개 |
| 3위 | 유키무라 세이이치 | 7384개 |
| 4위 | 도쿠가와 카즈야 | 6870개 |
| 5위 | 이누이 사다하루 | 5412개 |
| 6위 | 오시타리 유시 | 5131개 |
| 7위 | 히요시 와카시 | 4187개 |
| 8위 | 데즈카 쿠니미츠 | 3839개 |
| 9위 |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 3597개 |
| 10위 | 야나기 렌지 | 3564개 |
- 2017년 밸런타인데이 결과
| 순위 | 캐릭터명 | 받은 초콜릿 개수 |
| 1위 | 아마네 히카루 | 10331개 |
| 2위 | 유키무라 세이이치 | 6317개 |
| 3위 | 아토베 케이고 | 6247개 |
| 4위 | 이부 신지 | 5197개 |
| 5위 | 카네다 이치로 | 5016개 |
| 6위 | 후지 슈스케 | 4639개 |
| 7위 | 토야마 킨타로 | 3731개 |
| 8위 | 이누이 사다하루 | 3604개 |
| 9위 | 마루이 분타 | 3596개 |
| 10위 | 미즈키 하지메 | 3511개 |
- 2018년 밸런타인데이 결과
| 순위 | 캐릭터명 | 받은 초콜릿 개수 |
| 1위 | 에치젠 료마 | 57188개 |
| 2위 | 후지 슈스케 | 52822개 |
| 3위 | 아토베 케이고 | 43588개 |
| 4위 | 사에키 코지로 | 18792개 |
| 5위 | 오오토리 쵸타로 | 18281개 |
| 6위 | 토쿠가와 카즈야 | 16974개 |
| 7위 | 시시도 료 | 16186개 |
| 8위 | 야나기 렌지 | 11799개 |
| 9위 |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 11009개 |
| 10위 | 모모시로 타케시 | 10771개 |
11. 외부 링크
- 테니스의 왕자 FANDOM 위키
- 테니프리 팬픽들
- 다음 카페 '테니스의 왕자 한국공식홈': 2001년 개설.
- 네이버 카페 '테니스의 왕자-THE PRINCE OF TENNIS': 2004년 개설.
- 디시인사이드 테니스의 왕자님 마이너 갤러리: 2020년 개설.
[1] 이 팝업북은 기존 도서계에선 주로 아동용 도서에 많이 쓰였으나 성인용 도서에 쓰이기 시작한 건 정말 최근이며, 2013년부터 조금씩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주 타겟은 여성층.[2] 공간을 삭제하여 무효화한다고 한다.... 진지하게 따지면 지는 거다...[3] 어느 네티즌의 말로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한 만화 대여점에서 테니스의 왕자 만화책이 아예 장르가 스포츠가 아닌 무협/판타지로 분류되어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4] 애니메이션 버전.[5] 공식 경기에서는 선수들을 "Mr"나 "Miss"라고 호칭할 정도로 격식과 신사도를 중시한다. 이는 테니스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래 귀족들이 즐기던 스포츠였기 때문. 코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상대와 대치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없어 거친 몸싸움도 없고 신사적으로 진행되는 스포츠이다.[6] 타구가 네트에 맞고 상대의 코트로 떨어지는 것. 규정상의 반칙은 아니지만 99.9% 운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손을 들어보이는 등 유감의 제스처를 하는 것이 예의다.[7] 일본어 가타카나의 스(ス)와 누(ヌ)가 비슷한 형태인 것에서 착안.[8] 다만 일부 장면은 진짜로 일어난 일이기도 하다. 이누이는 전국대회 결승전에서 키리하라에게 큰 부상을 입어 붕대를 칭칭 감았고, 카와무라는 이시다 긴과의 대결에서 부상까지 당했다.[9] 미국은 주마다 학제 구성이 다르지만 보통 중학교가 6~8학년, 고등학교는 9~12학년인 곳이 많다.[10] 2002년의 납세액은 1억 6,917만 엔(전국의 기타부문 고액납세자 10위), 2003년의 납세액은 1억 2,267만 엔(9위)이었다.[11] 이 학교는 릿카이 부속중의 모델이 된 학교다. 실제로 2008년 전국제패 2연패.[12] 단, 작품과 달리 현재 테니스계는 학원 체육이 대세가 아니다. 고교 주니어 챔피언이라고 해서 대단해보이지만 더 대단한 선수는 세계 주니어 무대에 도전하지 국내 대회에 연연하지 않는데, 실제로 도쿠다 렌타는 주니어 세계대회나 퓨처스 무대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었다. 이덕희, 정윤성과 동갑이지만 세계랭킹은 조금 처져있었는데 2018년에 스텝업을 하면서 top300에 진입하는 모습. 230위, 270위권에 위치해 있는 이덕희 권순우와 큰 차이가 없는 랭킹이다. 본작도 중학생만 중학교 대회에 연연하지 프로를 지망하는 고등학생을 다루는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세계대회가 나온다.[13] 참고로 테니스의 왕자 이후 대통합장르라고 불렸던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도 1200 부스였다.[14] 실제 우타프리 레귤러 성우진도 테니프리 출신 성우가 많아서, 스와베 준이치, 토리우미 코스케, 모리쿠보 쇼타로 같은 성우들이 테니프리 유닛으로 함께 곡을 부른 경우도 꽤 된다. 진구지 렌의 성우 스와베 준이치도 그 유명한 아토베 케이고 역할로 인기 성우에 등극했을 정도. 심지어 이치노세 토키야의 성우 미야노 마모루의 경우 테니뮤(이시다 테츠), 실사 영화(야나기 렌지), 신테니 애니(에치젠 료가) 성우 출연까지 테니프리 3관왕을 찍었다![15] 캠프와 대회 일정이 겹쳤다.[16] 초대 세이가쿠 모모시로 역, 세컨드, 서드시즌 에치젠 난지로 역. 애니메이션에선 이부 신지의 성우.[17] 테니뮤에선 후도미네 이시다 테츠 역. 신 테니스의 왕자 애니판 에치젠 료가 역.[18] 후일 뮤지컬에서 히라코바 린 역을 맡는다.[19] 야마부키 아쿠츠 진 역[20] 초대 세이가쿠 오오이시 슈이치로 역[21] 야마부키 히가시카타 마사미 역[22] 야마부키 센고쿠 키요스미 역[23] 성 루돌프 야나기사와 신야역[24] 효테이 오시타리 유시 역[25] 효테이 시시도 료 역[26] 초대 세이가쿠 키쿠마루 에이지 역[27] 후도미네 타치바나 킷페이 역[28] 단 '모두의 왕자님'은 타이틀 앞에 테니스의 왕자가 붙지 않는다.[29] GENIUS BOYS ACADEMY의 속편[30] 최초의 테니프리 리듬 게임은 2003년에 GBA로 발매된 모두의 왕자님에 포함된 DDR 비스무리한 게임이다. 다만 모두의 왕자님은 여러 가지 게임이 복합된 옴니버스 장르인지라 게임 전체가 '리듬 게임' 단독 장르인 타이틀은 테니라비가 최초.[31] 가챠를 돌릴 때 지불하는 화폐.[32] 골든 페어라는 캐릭터성 때문인지 2인 1조 코마로 나온다.[33] 작중 포지션은 길거리 테니스코트 관리인. 대사가 전혀 없는데 어렸을 때 큰 병을 앓고 그 후유증으로 말을 못하게 되었다는 설정이다.[34] 직역하면 분투하라, 소년이여![35] 지금은 워낙 오래된 데다 테니스의 왕자라는 표기가 정착되어서 그냥 다들 테니스의 왕자로 부르고 있다.[36] 후지 슈스케에게 초콜릿 8천 개가 도착했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