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3:26:13

노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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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도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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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1. 개요2. 상세3. 노출증이 있거나 이 속성을 가진 인물 혹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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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자면 이런 거.-[1]

1. 개요

露出症
exhibitionism

이상성욕성적도착증 중의 하나로 정신병의 일종이며 관음증 증세와 비슷한 뿌리를 갖는다.

노출을 할 때 부끄러움이 쾌감으로 변하는 증세. 수치심의 호르몬에서 쾌락을 느낌.

2. 상세

대개 자신의 벌거벗은 몸, 특히 음부 등을 노출하여 타인에게 보임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끼거나 만족을 얻는 증세를 말한다. 노출증 증세를 보이는 환자들은 성별에 따라 노출하는곳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남성이 성기만을 노출하는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성기보다 전신을 노출시키는 증세가 많다. 이는 타인에게 노출되면 "부끄럽다"고 여겨지는 부위가 남성은 하반신에 국한되는 반면 여성은 상반신에도 있어서 그러한 듯하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어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 정도까지가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마지노 선인 듯하다. 그 선을 넘어가면 가벼워도 변태, 심하면 범죄가 된다.

일단 그쪽 바닥에서는 '보일지도 모른다'는 스릴을 즐기는 타입이나 바바리맨처럼 '과시하는' 타입 등 분류도 나름대로 있는 듯. 말기까지 가면 야외에서 하는 수음(길딸)이나 야외섹스를 비롯한 성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 사진을 찍어서 익명으로 인터넷에 게시하는 경우도 있다.

동성보다는 이성에게 노출하는 것이 더 강한 쾌감을 얻을 수 있다

신체노출을 통해 쾌감을 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노출증으로 분류하지 않는다.[2]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중증 치매나 장기간의 물질남용 등으로 인한 만성 섬망, 심한 정신분열증 등에서 의외로 자주 보게 되는 현상이다. 신체가 노출되었는데도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거나 아예 노출 상태임을 인지조차 못할 정도로 지남력이 붕괴된 것인데, 보는 사람이 괴로울 정도로 처참하다. 글로리아 헤밍웨이가 이 경우에 해당된다.

2014년 한국에서는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바깥에서 음경을 노출하고 다니다가 CCTV에 찍혀 큰 파문이 일었다. 제주지검장 공연음란행위 의혹사건 참고

좀 다르긴 해도 나폴레옹의 막내 누이동생인 폴린 보나파르트가 노출증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그녀는 벌거벗고 헤엄치길 무척 좋아했다. 아이티에서 지낼때 이렇게 벌거벗고 바닷가를 돌아다니고 헤엄쳤는데 현지 흑인들이 보고 그녀를 하얀 여신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다만 이 시절 백인들이 흑인은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했다는 점도 염두에 두자.[3]

3. 노출증이 있거나 이 속성을 가진 인물 혹은 캐릭터

특이한 증세 때문인지 각종 야겜이나 성인용 애니메이션 등에서 소재로 사용되기도 한다.[4] 강제 노출에 의한 수치 플레이는 예외.
또한 포르노 쪽에서는 장르의 하나로 분류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연출이지만 가끔 실제 노출증 환자를 도촬하는 경우도 있다.


[1] 다만 이건 단지 무대 의상을 입은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노출증과는 매우 다르다.[2] 물론 신체노출을 즐긴다고 다 노출증환자는 아니다. 일부 톱 AV 여배우의 경우, 팬들이 자신의 벗은 상태에서의 연기를 보며 욕구해소를 한다는 점을 즐긴다. 이런 배우들은 제대로 벌거벗은 몸을 과시하기 위해 몸매 관리도 아주 빡세게 한다. 하지만 그들은 통제된 상황에서만 벗고 타인이 혐오감을 느낄 상황에서는 절대 몸매를 노출하지 않는다.[3]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자기가 기르는 개나 고양이 앞에서 벌거벗은 걸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없듯 아예 흑인은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벗고 있어도 별로 부끄러운 걸 몰랐을 수 있다는 얘기다.[4] 다만 성인용 작품에서는 왠지 직접적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보일지도 모르는 상황의 스릴에 흥분하는 사람이 많다. 초반에는.[5] 계속 벗어제끼기는 하는데 이쪽은 쾌감을 느끼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벗고 다닌다. (...)[6] 교복자체를 노출도가 높게 입기도 하지만 남학생들에게 T팬티나 가슴이 쉽게 노출되는데도 전혀 꺼리낌이 없이 당당하다. 심지어 팬티가 찢어졌을 때, 그냥 노팬티로 다닐 정도이다.[7] 이쪽도 벗어서 쾌감을 느끼는 게 아니라 별 생각 없이 벗어부친다.[8] 특히 1997년 이혼 이후부터 홍보때마다 벗어제끼는 데 갈수록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9] 사실 노엘의 시리즈별 의상들은 보면 답이 나오지만(...) 원래 통제기구의 군복이 이 모양이다. 게다가 각성 시의 모습까지 본다면 확실히 노출증이 있다. (...) 특히 반그 승리대사에서 "여자는 가슴보다 색기라구요!"라고 했다. 그런데 이거 자폭 같은데?[10] 노출증은 아니지만, 노팬티+하의실종(...).[11] 이거때문에 아라드 바랑가까지 2차 창작에서 노출광 기믹이 생겼다. 콕핏 안에서 "자켓아머! 퍼지!"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2] 이쪽은 증상만 있지 실제로 노출까진 안한다. 수시로 덥다고 옷을 벗어제끼려는데 원피스라서 실패하는 상황. 단 노출은 안해도 카드보면 복장 수위는 상당히 높은 축.[13] 아무데서나 옷을 훌러덩 벗는다. 정확히 말하면 노출증은 아니고 그냥 노출에 관해 별다른 생각이 없는 것.[14] 투명 마법을 쓸 수 있지만 미완성이라서 옷이나 걸치고 있는 것까지 투명화 시키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15] 이쪽은 사실 인간으로써의 수치심이 없는 경우. 그러나 분명히 처음에는 옷을 입고 나오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벗고 다닌다. 사람 많은 공식 기자회견 자리같은곳에 갈때도 양복 정도는 입어주는걸 보니 다른 인간의 수치심을 배려하는 마음은 있는거 같은데 그럴때 정도 빼곤 늘상 벗고 다니는걸 보면 본인이 어떤 존재건, 수치심이 있건 없건간에 옷입고 다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빼도박도 못할 노출광으로 보일수밖에 없다.(...) 영화에서도 검열삭제 없이 나와서 관객들을 다들 경악하게 만든 장면.[16] 여캐남캐고 가릴 것 없이 말 그대로 가릴 것 없이 노출이 엄청나게 많은 작품이지만 작중 인물 중 노출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은 미키스기 뿐이다.(...) 그 반증으로 원초 생명섬유키류인 라교가 소멸하고 인류에 다시 평화가 찾아와 조직 누디스트 비치도 모두 해산한 뒤의 이야기인 25화에서 호오마루 레이에 의해 졸업식이 엉망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전투를 치러야하게 되자 굳이(...) 옷을 다 벗어던지고 전투에 임했다.[17] 2차창작 한정이긴 하지만 실제 게임 내에서도 어떻게 보면...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보자(...).[18] 조금이라도 젊을때 내보이자는 변태 심리라고 작가가 직접 언급했다 (...)[19] 앞의 두 사람은 이 사람한테 물려받은 거다.(...)[20]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오토코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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