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4 04:38:46

에메토필리아


주의.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성적 도착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BDSM1 사디즘 · 마조히즘 · 도미넌트 · 서브미시브 · 스위치
페티시즘 색정증 · 에메토필리아 · 메노필리아 · 페도필리아 · 헤베필리아 · 에페보필리아 · 제론토필리아 · 수간 · 노출증 · 관음증 · 아크로토모필리아 · 상태변화 · 아포템노필리아 · 에프록토필리아 · 네크로필리아 · 보레어필리아 · 심포필리아 · 트랜스베스티즘 · 트랜스베스토필리아 · 마크로필리아 · ASFR · 오토네피필리아 · Body Inflation · 루너 · 락토필리아 · 코프로필리아 (유롤라그니아) · 기저귀 페티시즘 · 발 페티시 · 포미코필리아 · 후타나리 · 바이스토필리아
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Emetophilia.

성도착증의 증세 중 하나. 간단히 말하자면 구토 모에.

자신이 구토를 하면서 성적 쾌감을 느끼거나 상대방의 구토를 핥아먹으면서 쾌감을 느끼거나 하는 증세들을 말한다.이들에게는 주량이 적은 사람들과의 술자리가 라이브 야동이다. 심지어는 구토를 하면서 자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다른 도착증에 비하면 더러운것 빼고는 별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구토를 의도적으로 하거나 너무 자주 하면 목에 상처가 날 수도 있고 그로 인해서 균에 감염될 수도 있다. 위산의 pH는 상당히 낮으므로 치아도 상당히 손상된다. 무엇보다 남의 구토를 먹는 것도 사실 꽤나 위험한 행위이다.

해당 취향을 위한 영상을 찍는 대표적인 AV배우는 유키 아오이나 미즈나 레이가 있다.

딥 스로트와도 매우 깊은 연관이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