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3:18:03

보레어필리아

성적 도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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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1. 개요2. 관련 문서


Vorarephilia.

1. 개요

성도착증 중 하나이다. 먹거나 먹히는 시츄에이션에 흥분하는 취향을 뜻한다. 주로 영어식인 보어(vore)라는 약칭으로 통용된다. 단어의 어원은 vorare(swallow)와 phila(love). 동의어로는 gynophagia가 있다.

가볍게는 뱀 같은 것에게 삼켜지는 것부터, 하드한 경우는 씹어먹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어물 항목을 참조.

성향이 성향이다보니 보레어필리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선 사디즘이나 마조히즘 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런 거...?[1][2]

소프트한 건 큰 뱀(혹은 대형 고래, 가상의 거대 괴물[3])에게 고통 없이 산채로 삼켜져 부드럽고 미끈미끈한 위장(혹은 다른 신체 내부[4]) 속에서 압박당하다 서서히 소화 흡수되거나 갇히게 되는 정도인데 하드 한 건 치아, 칼 등에 의해 으깨지거나 신체가 절단되는 엄청난 고통에 피범벅으로 끔살 되어 먹히는 것으로 이 기호를 가졌다고 해서 다들 서로 취향에 공감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5]

하드는 잔인해서 소프트 한쪽이 더 많을 것 같아 보이지만 동물 관련 영상(다큐, 영화) 등을 보면 하드 쪽 내용이 더 많이 나오는 걸 보면 하드가 더 자극적이어서 하드가 더 많다. 당장 블로그, 카페, 유튜브 등을 찾아봐도 육식동물이 다른 동물을 사냥해서 피범벅으로 잡아먹는 걸 보고 흥분하고 즐기는 이들이 많은 걸 보면 하드 한 보레어필리아들이 상당히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6]



2. 관련 문서


[1] 참고로 스포츠팀 마스코트가 치어리더를 삼키는 퍼포먼스 영상은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이런 이벤트가 흔한 듯하다(...).[2] 중계자 중 한명이 '알카 셀쳐(독일 바이엘 사에서 만든 소화제)가 필요하나요?' 란 농담을 한다(...).[3] 식인식물, 거대 아메바, 거대 지렁이, 거대 조개, 거인, 육벽, 슬라임, 웜, 촉수 등[4] 질, 질을 통한 자궁, 항문을 통한 직장, 유두를 통한 유방, 거대 조개, 식인식물, 슬라임, 웜, 촉수 등[5] 대게 실제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가상세계 혹은 동물 관련 사진, 영상 등을 통해 상상하는 정도이다.[6] 이들 중에는 가축 도살(심지어 전염병에 의한 생매장 살처분까지도) 장면, 영상을 (심지어 그걸 편집시켜 희화화하기도 한다.) 블로그, 카페, 유튜브 등에 올려서 같은 성향 사람들끼리 댓글로 희생당하는 가축을 보며 조롱하고 서로 공감하고 시시덕거리며 흥분하고 즐기면서 육식을 즐기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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