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8:30:41

스카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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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1. 개요2. 내용3. 관련 문서

1. 개요

배설물을 이용해 성적 쾌감를 느끼는 변태 성욕/가학 성애. 배설 기호(嗜好). 심한 경우 배설물을 몸에 바르거나 먹기도 한다.

2. 내용

본디 스카톨로지는 생물의 배설물을 연구하는 학문인 분변학(糞便學), 분뇨담(譚), 분석학(糞石學)을 의미하며 실제 분변 기호벽을 의미하는 단어는 Coprophilia이지만 현재는 의미가 변질 및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다.

혐오스럽다는 것은 둘째치고 애당초 몸에 흡수되지 말라고 내보낸 게 배설물이다. 건강에 매우 안 좋은 취향이니 먹지 말자. 작은 것은 요료법이라는 건강법까지 있지만, 사실 요료법도 그리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또한 골든 샤워라는 성행위의 일종도 있다. 하다못해 플레이하고 나서 잘 씻기라도 하자. 흔히 똥독이 오른다고 하는데, 배설물에 들어있는 세균에 감염되는 것이다.

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대장 내 염증치료 차원에서 미생물 이식 치료가 시도되고 있는데 방법이 건강한 사람의 배설물 섭취, 배설물 그대로 직접 먹는 건 아니고 한번 처리과정을 거치고 호스를 통해 위로 직접 넣거나 알약의 형태로 만들어 섭취하는 방식으로 시도 되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하는 치료라 하더라도 거부감을 느낀다.

다른 야동들처럼 이성이 배변을 하는 것을 보고 흥분하는 쪽인 소프트계열과, 똥팩을 하는 하드계열로 크게 나뉘어지고, 항문에 우유를 넣고 멀리 쏘거나 미꾸라지 같은 생물 등을 넣는 번외경기도 있다. 소프트 쪽은 하드 쪽을 더럽다고 혐오하기도 한다. 관련 매체와 관련한 것은 스캇물 문서 참조.

참고로 마스터가 싸는 똥을 노예가 '황금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좋아했다는 주장이 있다. 친하게 지냈던 사촌 누이 베즐레 등에게 보낸 그의 편지에 잘 드러난다. 비단 모차르트뿐만이 아니라, 18세기의 지식인들의 유행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다만 모차르트의 스카톨로지 성향에 대해서는 농담식으로 꺼내는 이들은 많아도 심층적으로 봤을 땐 부정하는 학자들이 더 많은 편이다. 모차르트가 괴팍한 성격 때문에 장난끼 어린 곡들을 많이 써냈고 그중 똥이나 엉덩이를 소재로 한 편지나 작품이 많이 있었는데[1] 이는 현재도 욕으로 사용 중인 'Shit' 이나 'Ass' 처럼 성적 기호를 표현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과격하고 더러운(...) 농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당시에 지금처럼 사회 풍토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이 파다했었고 이 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똥과 방귀를 이용한 풍자나 농담이 널리 퍼져있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2017년 9월 10일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다뤄졌다.

참고로 중세 시대만 해도 배설행위나 성기에 대한 공공연한 언급은 사회적 금기가 아니었다. 절대왕정 시대에 이르러 귀족들을 통제하기 위해 고안된 다양한 예법과 격식에 이런 부분도 포함되어 오늘날까지 금기가 된 것인데 교육을 통해 중세 시대의 기록들을 배울수 있었던 젊은이들에게는 이런 더러운 농담은 권위에 대한 소극적 저항이자 옛 시대의 향수를 되살리는 행위이기도 했던 것.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데즈무가 그 컨셉을 사용해서 스카톨로지 메탈을 창시했다. 비위 상하신 분들에게는 확실히 비호감.

여명의 눈동자 원작에서는 장하림이 고문실에서 직접 실행한다.[2]

유튜브를 보면 이 취향을 가진 성욕자들이 상당히 많다. 취소선을 쳤지만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그것도 한국인들이 설사 영상을 올리며 남이 올린 걸 보고 평가해줄 뿐 아니라 더 많은 영상을 찍어 올려줄 것을 부탁까지 한다.

3. 관련 문서


[1] 대표적으로 Leck mich im Arsch라는 곡을 쓰기도 했으니... 뜻은 영어로 Lick me in Ass, 내 후장을 핥아라(...)는 뜻.[2] 중남미 쪽에서 실제로 피고문자에게 강제로 배설물을 먹게 하는 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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