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21:33:53

락토필리아


주의.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최상단 또는 최하단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세요.

성적 도착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BDSM1 사디즘 · 마조히즘 · 도미넌트 · 서브미시브 · 스위치
페티시즘 색정증 · 에메토필리아 · 메노필리아 · 페도필리아 · 헤베필리아 · 에페보필리아 · 제론토필리아 · 수간 · 노출증 · 관음증 · 아크로토모필리아 · 상태변화 · 아포템노필리아 · 에프록토필리아 · 네크로필리아 · 보레어필리아 · 심포필리아 · 트랜스베스티즘 · 트랜스베스토필리아 · 마크로필리아 · ASFR · 오토네피필리아 · Body Inflation · 루너 · 락토필리아 · 코프로필리아 (유롤라그니아) · 기저귀 페티시즘 · 발 페티시 · 포미코필리아 · 후타나리 · 바이스토필리아
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Lactophilia

1. 개요

모유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종류의 성도착증.

2. 상세

단순히 모유에 성적 흥분을 느낀다고만 써두면 유부녀에 모에하는 덕후들이라는 느낌을 확 풍기지만, 이 단어는 유부녀가 아니라 모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즉, 자신에게서 나오는 모유도 포함. 사실 락토필리아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은 편이다.

일부러 임신 해서 모유를 나오게 하여 성욕을 충족시키는 경우 외에도 약물의 부작용을 이용하여 나오게 하거나,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법이지만 임신하지 않고 모유가 나오게끔 유도하는 인위적 모유 분비 유도(Induced lactation)가 있다. 만약 자신이 모유는 먹고 싶은데 임신은 하지 않고 싶다면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에 속한다. 약물의 부작용을 이용하다가 약물에 쩔어 버릴 위험이 없기 때문이다.

락토필리아 여성일 경우 자신의 가슴에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뿌린 후 연인에게 애무를 부탁하는 편이다. 특히 유륜은 여성의 성감대이므로 그 부분을 애무받아야 오르가슴을 느끼기가 더 쉬우며, 연인이 유두를 빨 때 진짜로 모유 수유하는 기분이 들어 연인에게 모성애가 생긴다. 사실 본인에게 나오는 진짜 모유는 별로 먹고 싶어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웬만한 여성은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폭유초유급의 가슴 크기가 아니기 때문에 왠만한 여성들은 자신의 유륜을 핥거나 빨아당길수 없으며 모성애도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진짜 모유보다 가공우유가 더 맛있는 이유도 한 몫 한다.

모든 락토필리아 여성이 성적 흥분을 위해 의도적으로 임신을 하고 싶어한다는 것은 큰 오해이다. 고작 모유 분비를 위해 출산의 고통을 각오할 여성은 없다. 또한 아기에게 젖을 물리면 이갈이를 할 경우 유두를 깨물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도 하며, 부모로써 많은 책임감을 필요로 한다.

모든 락토필리아 남성들이 유부녀를 좋아할 것이라는 고정 관념은 벗어던지도록 하자. 모유가 초점에 맞춰져 있는만큼 나이에 관계없이 모유가 나오면 좋아하기 때문이다.

3. 기타

락토필리아들이 암묵적으로 지키고 있는 룰이 있는데 유튜브에서 모유는 절대 검색하지 않는다. 이유는 유튜브에서 나오는 모유에 관련된 영상은 대부분 어머니들이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행하는 영상들이고, 어머니들이 행하는 모유수유는 신성 불가침의 영역이라 동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락토필리아들은 BL에서 수에게 모유가 나오는 장면를 선호한다.

비현실적인 예시이지만 7~12세 초등학생쯤의 어린이가 분비하는 모유도 예외는 없다.[1] 남성과 여성 락토필리아가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부분. 물론 어린이이기 때문에 양심상 꺼리는 락토필리아도 존재한다. 여기서 한 번 더 말하지만 모유에 초점을 맞춰서 성적 매력을 느끼는것이지 어린이 자체에 성적 매력을 느끼는 페도필리아와는 엄연히 다르다.

과거 식칼성이라는 성인 사이트에 락토필리아들이 상당히 많았다. 어느정도였냐면 하루가 멀다하고 모유를 찬양하는글과 모유를 내뿜는 캐릭터가 그려진 이미지등이 올라오는 빈도가 많았기 때문이다. 올라오는 이미지에서 보이는 캐릭터들 또한 기본적으로 거유 이상의 그림만 올렸었다. 또한 식칼성에서 쓰였던 랙테이션(Lactation)과 성교를 합친 락교라는 단어가 있었지만 사이트가 폐쇄됨에 따라 자연스레 잊혀지게 되었다.

4. 관련 문서


[1] 단 할머니 제외.

분류